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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 구축 완료보고회 개최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 구축 완료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3일 관내 모든 교육강좌와 시설예약은 물론 공연예매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가능한 ‘통합예약플랫폼’ 구축을 마치고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존 교육강좌 신청과 시설 예약 시 각각 별도의 사이트에 접속해야 하던 것을 앞으로는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원주시 모든 교육강좌·체육시설·공유시설·체험·견학·공연예매 등을 한 번에 검색해 편리하게 신청·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던 사용자인증체계, 환불처리과정 등이 개선됐고 추첨제를 도입해 선착순 모집에 따른 문제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립예술단의 공연예매가 기존 인터파크에서 중소플랫폼을 연계한 통합예약플랫폼으로 전환되면서 예매수수료 부담을 덜게 되어 문화 체험의 기회가 더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통합예약플랫폼은 시스템 안정화와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 2일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예약플랫폼은 시민들이 원하는 교육과 시설을 바로 확인하고 신청·결제하는 편리한 플랫폼”이라며 “시민 누구나 손쉽게 교육과 문화여가생활 등을 접할 수 있는 더 살기 좋은 원주 구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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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7회 피란수도 부산 논문공모전' 시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의회 지하 3층 회의실에서 '제7회 피란수도 부산 논문공모전'에 선정된 우수논문 7편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피란수도 부산’과 관련한 미래 세대 전문연구자를 양성하고 연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 3월부터 논문공모를 진행해 32건의 연구계획서가 제출됐고 이후 연구계획서 심사, 논문 제출, 서면심사와 구술심사 등 3차례의 심사과정을 거쳐 △학생 및 일반시민 분야 4편 △전문연구자 분야 3편, 총 7편의 우수논문을 최종 선정했다.
'학생 및 일반시민 분야'에서는 경성대학교 역사문화학과 이서현·노건후·배현서 학생의 ‘피란수도기 부산의 주거환경과 화재발생에 관한 연구’ 논문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부산의 피란민 주거환경 및 화재 발생과 관련해 독창성이 있으며 활용 면에서 심화가 더욱 이뤄진다면 의미 있는 논문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인 이서현·노건후·배현서 학생은 “이번 공모전으로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더욱 깊게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피란수도 부산의 주거환경과 화재사례를 살펴보며 당시 소방 활동의 실태와 다각도의 노력을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모전이 더욱 활성화돼 피란수도 부산과 관련된 다양한 관심과 연구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수상은 최진우 △장려상은 표 건, 민현기·우석채 학생이 각각 그 영광을 차지했다.
우수상인 ‘피란수도기 부랑아 수용시설과 격리시스템의 형성’ 역시 그간 주목받지 못한 연구 주제에 대한 논문을 통해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최진우 학생은 “피란수도 시기는 오늘날 부산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시기 중 하나로 특히 전장에서 떨어진 후방 지역 사람들의 상황과 그들의 삶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또 다른 전쟁의 한 단면을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연구를 진행하며 생각보다 피란수도에 대한 자료와 연구성과가 부족했는데, 이번 공모전을 통해 피란수도기에 관한 연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장려상은 ‘한국전쟁기 부산의 반공문화 연구’, ‘피란수도기 월남 피란민 2, 3세대의 정체성에 관한 연구’ 2편으로 이 논문들은 아깝게 장려상에 그치고 말았지만 향후 좋은 논문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문연구자 분야'에서는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독서 및 도서관 문화풍경’ 이라는 논문으로 김경희 연구자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피란수도기 부산의 독서와 도서관 문화에 관한 실증적 연구로 학술적 성과가 크며 종합적으로 잘 해석하고 설명한 논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우수상은 윤은석 연구자 △장려상은 배소혜·정재현·채하린 연구자가 각각 수상했다.
우수상인 ‘피란수도 부산과 개신교 새벽기도회의 확산: 매일새벽기도회와 부활절연합새벽예배’, 장려상인 ‘피란수도 부산 유적지에 대한 잠재 관광객의 태도 형성을 저해하는 방문 제약 요인 분석’은 앞으로의 연구가 더욱 기대되는 논문으로 평가받았다.
올해 논문공모전에서는 대상의 영예는 나오지 않았지만, 피란수도 부산과 관련해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개별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연구하는 신진연구자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앞으로도 논문공모전을 계속 개최해 '피란수도 부산'에 대한 학생과 신진연구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논문공모전이 '피란수도 부산'의 연구 활성화에 훌륭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며 공모전 외에도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사업 등을 통해 '피란수도 부산'을 계속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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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년 글로컬대학30 혁신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 오늘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농심호텔 크리스탈홀에서 ‘2025년 글로컬대학30 혁신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도 글로컬대학30 지정에 도전하는 지역대학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지역대학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부산지역 글로컬대학의 성과를 공유하고 혁신성과 독창성, 파급력을 가진 대학의 새로운 역할 모델 개발·확산 등 혁신전략을 마련해 ‘글로컬대학30’ 지정을 위한 추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글로컬대학30 혁신전략 수립 특강 △부산대-부산교대 글로컬대학 추진사항 △동아대-동서대 본지정 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이우일 서울대 명예교수가 ‘글로컬대학30 혁신전략 수립’ 이란 주제로 인재양성의 패러다임 전환과 대학의 비전, 중장기 발전계획, 특성화 분야, 지역적 여건 등을 고려한 대학 고유의 혁신모델 창출 방안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황성욱 부산대 기획처장은 부산대-부산교대의 통합추진, 시-시교육청과의 협업을 통한 ‘에듀테크 소프트랩 구축사업’, ‘글로컬 임상실증센터’ 개소 등 핵심 혁신과제 추진사항과 우수사례, 지속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방안을 발표한다.
△오동윤 동아대 기획처장은 ‘통합산단’을 기반으로 ‘부산시-대학 공동 이익’을 실현하는 부산 개방형 연합대학을 목표로 개방형 사학 연합 모델 구축, 지속 가능한 통합산단 중심의 개방형 연합대학, 세계적 도시경쟁력 강화 등 ‘글로컬대학30’의 사업내용을 소개하고 연합대학 운영 등 글로컬대학 지정까지 경험한 비법을 공유한다.
그간 시는 '글로컬대학30' 공모에 지역대학이 선정될 수 있도록 시-대학-산업계 연계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예비지정대학 발전계획 수립 자문 지원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시는 지난 4월 예비지정 결과 발표 직후, 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글로컬대학지원단을 구성해 예비지정대학과 함께 실행계획서 수립, 비전 및 혁신전략보고회 등 지자체, 지역대학, 산업계, 전문기관 등 지산학을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적극 가동해 지난 8월 ‘글로컬대학30’ 공모에 동아대-동서대 연합모델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 바 있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워크숍이 대학 혁신의 새로운 모델 창출과 혁신 기조 확산을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컬대학 지정을 통해 지역대학들이 특성화되고 지역-대학-산업계의 탄탄한 파트너십이 구축돼 지역대학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미래를 함께 실현해나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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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 부산과학문화상 시상제’ 내일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2024년 부산과학문화상 시상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부산의 대표적인 미래 과학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축제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시교육청, 비엔케이 금융그룹, 국제신문 등이 후원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6회 궁리엔 과학동영상 공모전상' △'제13회 청년장기려의학상' △'제20회 부산미래과학자상'에 더해 올해 신설된 △'우리는 비엔케이 과학꿈나무상'도 함께 시상한다.
‘궁리엔 과학동영상 공모전’은 우리 고장 부산에 숨어있는 과학 소재를 발굴해 소개하며 디지털 첨단영상시대 시민들의 과학문화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 과학이 일상이 되는 행복한 도시 부산’ 이라는 주제로 정은결 학생, 최은지 씨, 정은율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청년장기려의학상’은 외과의사로 대한민국 의료계 전반에 걸쳐 현대적인 기틀을 다지고 남다른 봉사 정신을 발휘했던 성산 장기려 선생의 숭고한 뜻을 널리 기리는 상으로 지난 2012년부터 시상해 왔다.
수상자는 김재민 해운대백병원 신경외과 전공의와 오영도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외과 전공의로 이들은 과학기술협의회 공동이사장 상패와 상금 각 2백만원을 받는다.
‘부산미래과학자상’은 부산지역 이공계 대학생은 물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적 학술 능력을 향상하고 미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05년부터 시상해 왔다.
올해는 대학부와 고등부로 나눠 총 36팀을 선정해 상패와 함께 장학금을 수여한다.
최우수상은 이학 부문에 박준용 씨, 공학 부문에 송진영 씨가 각각 받게 됐다.
석사과정 최우수상은 이학 부문에 이준학 씨, 공학 부문 김승주 씨가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올해 신설된 ‘우리는 비엔케이 과학꿈나무상’은 초·중학생을 중심으로 과학적 소질과 잠재력 있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상으로 지난 9월부터 실시한 과학자산쌓기 50일 프로젝트에 참여한 우수학생 총 62명을 선발해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한다.
이번 시상제에는 시 미래혁신부시장, 시 교육감, 국제신문 사장 등이 직접 시상에 나서 수상자들을 축하·격려하고 부문별 수상자들의 진솔한 소감 발표와 현악 3중주 축하공연이 더해져 과학을 주제로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김광회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부산과학문화상 시상제'는 과학기술문화를 확산하고 우수과학 인재를 발굴해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젊은 과학인과 학생들이 글로벌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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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퍼블릭 라이즈 얼라이언스' 출범… 라이즈 추진 협력 체계 본격 구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라이즈센터와 함께 ‘부산 퍼블릭 라이즈 얼라이언스’를 출범하며 지역혁신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부산형 라이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이준현 부산라이즈센터장과 부산경제진흥원장,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장 등 8개 지역혁신기관장이 참석해 출범식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부산 퍼블릭 라이즈 얼라이언스'는 시와 부산라이즈센터를 중심으로 부산시 8개의 유관기관이 협력해 지역대학과 산업계,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지원하는 통합지원체계다.
시, 부산라이즈센터를 비롯해 △부산경제진흥원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부산문화재단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부산연구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등 8개 지역혁신기관이 함께 한다.
이날 협약은 지역의 혁신기관들이 '부산 라이즈' 추진을 위한 사업수행, 성과관리, 환류체계 구축·운영 등 기관 간 상호협력해, 라이즈 사업의 지역 내 조기 정착과 시와 대학 간의 획기적인 소통 채널을 사전에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협약기관은 기관의 전문영역에 대해 지역대학과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 협력하며 기관이 가진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한다.
또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취·창업,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부산형 라이즈'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오는 16일에 열리는 ‘부산광역시 대학 및 지역인재육성지원협의회의’에서 ‘부산시 라이즈 기본계획’ 등을 심의하며 이달 말 ‘부산시 라이즈 기본계획’을 교육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후, 라이즈 기본계획과 연계한 지역대학의 특성화 전략이 반영된 대학별 라이즈 계획을 공모·선정해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부산형 라이즈’를 시작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 퍼블릭 라이즈 얼라이언스'는 기존 개별 사업의 한계를 넘어 대학, 산업계, 지역사회가 하나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혁신 플랫폼”이라며 “'부산형 라이즈'의 시작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협약으로 전문성 있는 공공기관이 서로 협력해 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만들어 내고자 한다 이를 통해 부산만의 특화된 라이즈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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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정체성을 담은 '부산독립운동기념관' 설계 공모안 최종 선정
부산의 정체성을 담은 '부산독립운동기념관' 설계 공모안 최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독립운동기념관' 조성을 위한 설계 공모의 최종 당선작으로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열어 공모에 참여한 11개 업체의 설계안 중 ‘부산독립운동기념관’의 상징성과 공간 활용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당선자는 이번 선정으로 ‘부산독립운동기념관’의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권을 받게 된다.
당선작은 부산의 지역성과 독립운동역사, 그리고 시민들의 일상을 담은 공간을 기본 방향으로 기존 건축물의 공간구성과 구조를 가장 과감하게 재구성했으며 다양한 활용성과 기능을 갖춰 부산시민공원 속에 새로운 기념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기존 건축물의 맥락을 과감하게 재구성해 기념비적 규모와 다양한 활용성을 갖추는 등 외부공간의 구성이 뛰어나며 분지형의 입지와 지형 조건을 활용해 1층은 기념비적 공간, 2층은 공원 속 일상을 즐기는 휴식 공간을 제공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아울러 2층 보행통로로의 진입을 주요 동선으로 설정, 입체적 접근 동선으로 계획해 진입, 전개, 고조, 환희, 회복이라는 관람 스토리를 구성했다.
시는 내년에 본격적인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한 뒤 하반기에 착공, 2026년 공사 준공 및 내부 전시물 설치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독립운동기념관'은 부산시민공원 내 '시민사랑채'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한다.
시는 부산독립운동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기념 공간으로 추모 공간, 전시 공간, 교육·체험 공간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독립운동 역사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미래세대에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기념 공간이자 부산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휴식과 보훈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2025년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부산독립운동기념관'이 부산의 역사적인 정체성을 담은 의미 있는 상징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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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북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성과보고대회’ 성황리 개최
‘2024 경북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성과보고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2월 2일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2024 경북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성과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수료생 20명과 본 사업의 총괄기관인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상북도, 안동시 및 주관기관인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관계자를 포함해 총 50여명이 참석했고 지금까지 모든 교육 과정을 무사히 마친 초기 창업가들의 성과에 대해 함께 축하했다.
행사에 앞서 수료생들이 신사업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7주간 갈고 닦아 개발한 사업 아이템과 성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수료생들의 성과에 대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료생 20명 전원에게 각각의 상장과 부상이 주어졌다.
행사장 밖에서는 투자, 특허, 심리 상담, SNS 마케팅, 정부 지원 사업 등 창업에 대한 전문 상담 부스도 운영해, 참석자들이 실질적인 창업 지원 정보 등을 제공받고 평소에 궁금했던 점들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는 등 사업 성공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성환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교육생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창업의 현실은 험난한 길이 될 것이나 신사업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자신만의 아이템과 네트워크를 통해 앞으로도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는 지역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수료생 여러분이 안동의 창업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주역이 되리라 확신하며 앞으로도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 경북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성과보고대회는 창업을 향한 열정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창업 생태계를 더욱 강화하는 자리가 됐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수료생들은 단순히 창업을 넘어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짐하며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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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친절한 기사님을 추천해 주세요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시내버스, 택시 운수종사자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친절 인증제 용역을 시행한다.
친절 인증제란 시내버스와 택시에 탑승한 시민이 기사의 친절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가 검증을 통해 선발된 운수종사자에 대해 시가 친절 기사로 인증하는 제도다.
시는 시내버스와 택시 이용과 관련해 하루 평균 3건 이상의 불친절, 난폭운전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처음 시행한 이후 인증제를 5년 만에 다시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미래도시교통연구원이 진행하며 내년 3월까지 시내버스 및 택시기사 882명을 대상으로 기사의 준법 운행 여부, 시민 참여 설문조사, 친절 사례 제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3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민 참여 설문조사는 2025년 1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스마트폰으로 시내버스와 택시 내에 부착된 QR코드 스캔을 통해 참여하거나 서비스 평가 콜센터로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태블릿PC, 커피쿠폰 등 총 5백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친절기사로 선정된 운수종사자에게는 친절 기사 인증 엠블렘, 표창패, 안동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운송사업자의 자발적인 서비스 경쟁을 유도해 친절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강석영 안동시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시내버스와 택시기사의 대시민 서비스 수준이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참여 설문조사가 친절 기사 선발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만큼 보다 객관적인 평가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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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으로 선정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으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2024년 농업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기관’ 으로 선정돼, 12월 3일 ‘전국 농기계임대사업 담당자 워크숍’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아 안동시의 명예를 드높였다.
‘농업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란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147개 시·군에서 운영하는 455개 농기계임대사업소 대상으로 농기계 보유 현황과 실적 및 운영 실태를 종합 평가하는 것을 말하며 2024년 임대사업 종합평가 결과에서 안동시농업기술센터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민의 편의를 위해 송천동 본소와 풍산읍, 와룡면에 분소를 두고 총 3개소에 70종 933대 농업기계를 임대운영하고 있으며 바쁜 영농철 고령의 농업인, 운반 차량이 없는 농업인을 위해 농업기계 배송서비스를 시행해 시간적·경제적 비용 절감 및 상·하차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적기 영농과 안전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 및 배송서비스 확대를 통해 농업인들의 편익과 안전,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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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희망2025 나눔캠페인’ 희망차게 출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2월 4일 시청에서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안동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연말 이웃 돕기 집중모금 행사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개된다.
안동시는 지난 ‘희망2024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7억 8천만원을 모금해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 및 관내 복지시설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도 적극적인 모금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보다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길 바란다”며 “기부로 안동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도록 안동시민 여러분과 기업, 단체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성금 모금 출범식과 아울러 안동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송사 등을 통해 성금 및 물품 모집에 들어간다.
또한 ARS 기부전화와 QR코드를 통한 모바일 기부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성금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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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도내업체 계약업무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작년에 이어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내 계약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내업체 수주율 확대 도모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도내업체 계약실적평가’ 결과, 2022년과 2023년에는 우수기관, 2024년에는 최우수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도내업체 계약실적과 지자체장 관심도 및 계약분야 우수추진사례 평가 항목에서 높은 배점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민선8기 출범 이후 강릉시 발주사업 관내업체 참여에 대한 강릉시장의 높은 의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정한 계약을 위한 강릉시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시는 관급공사에서 관내업체 수주율을 상향을 위해 설계단계에서부터 도내 지역업체 우수제품을 반영했으며 민간대형사업 추진시 지역업체 참여를 위해 행정과 기업간의 상생협약 등 지역업체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지역업체 발전과 경제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물이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정한 계약업무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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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상상의 융합,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사전개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상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인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이 오는 12월 10일부터 31일까지 사전개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으로 추진된 ‘강릉 메터버스 체험관’은 최첨단 미디어 상영 공간과 다양한 메타버스 체험존 등을 갖추며 가상세계를 체험하고 탐구하는 복합 체험 공간으로 조성됐다.
지난 1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기간 동안 1층을 개관, 시범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2층과 3층 공간을 활용한 콘텐츠를 추가 구축해 2025년 1월 2일 전체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번 사전개관은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12월 4일부터 가능하고 입장료는 무료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입장 마감은 오후 5시까지이며 1일 총 7회로 오전 2회는 단체, 오후 5회는 자유관람으로 1회당 50명 제한 운영한다.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은 녹색도시체험센터 컨벤션동을 리모델링해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은 기술관과 스포츠관, 2층은 영상관과 5개의 체험존, 3층은 교육관, 카페테리아 휴게공간으로 구성됐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이 경포권 지역의 주변 관광 명소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또 다른 볼거리, 즐길거리가 될 것”이라며 “2025년 1월 2일 정식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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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씨름단 홍승찬 태백장사 등극
문경시청씨름단 홍승찬 태백장사 등극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024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 문경시청씨름단 홍승찬 선수가 태백장사에 등극했다’고 전했다.
지난 11월 28일 영암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장영진을 상대로 3-1로 누르며 개인 통산 2번째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8강전에서 손명진을 상대로 2-0로 준결승전에 진출했으며 준결승전에서는 우승후보 정재욱을 상대로 첫 번째 경기를 선점하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화려한 기술의 뒤집기를 선보이며 2-0로 손쉽게 결승에 진출했다.
홍승찬 장사는 이날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며 태백장사 결정전에 진출했고 첫 번째 경기에서 장영진의 밀어치기로 경기를 내줬지만, 이어 두 번째 경기에서 홍승찬 장사의 뒤집기로 1-1 균형을 만들었다.
세 번째 경기에서 장기전으로 이어졌지만 홍승찬 장사가 밀어치기를 성공시키며 태백장사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네 번째 경기에서는 앞선 경기와 다른 빠른 경기력으로 홍승찬 장사의 멋진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개인 통산 두 번째 태백장사에 등극해 황소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문경시청씨름단은 태백장사 외에도 소백급 김우혁 3위, 금강급 황성희 3위, 김준석 5위에 입상하는 등 다양한 체급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문경시청씨름단은 올해 참가한 대회에 항상 좋은 성적을 거두고 금년에 4번의 장사를 배출하고 있는 우리 씨름단이 전국 최고의 팀이라고 자부한다”며“2024년도 마지막 대회면서 최고의 씨름축제인 천하장사 대축제에 홍승찬 선수가 태백장사에 등극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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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G-스페이스 동부 입주기업 성과공유회
양산시, G-스페이스 동부 입주기업 성과공유회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일 2024년 G-스페이스 동부 입주기업 성과공유와 네트워킹의 장인 ‘입주기업 액셀러레이팅 클로징 성과공유회’를 G-스페이스 동부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총 3부로 진행됐으며 1부는 사업추진 경과보고와 함께 고려대 산학협력단의 지상철 교수가 스타트업과 정부 창업지원정책 동향 및 창업 아이템별 지원사업 신청 노하우 등에 대해 강의했다.
2부는 입주기업들이 직접 그들의 성과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엘스페이스, 빌딩몬, 그라운드브레이커, 아크인터내셔널 등 9개 사가 사업추진 성과를 공유했으며 3부에서는 네트워킹 세션 ‘오프 더 레코드’ 가 진행돼 입주기업 대표자들과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며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양산시 관계자는 “오늘 성과공유회를 통해 입주기업들이 한해동안 이룬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발전적인 네트워킹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입주기업과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창업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4년 G-Space 입주기업 발굴·육성사업’은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모집해 G-스페이스 동부 내 입주공간 무상지원과 함께 액셀러레이팅 및 멘토링 등의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입주기업을 모집해 현재 총 19개사가 입주해 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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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창원특례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 역량 강화를 위해 ‘2024년 전통시장 상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도·시의원, 윤석철 소상공인진흥시장공단 창원센터장, 윤장국 경남지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통시장 활성화와 현대화 사업에 기여한 명곡종합상가, 구암시장 상인회에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 친절 교육, 온누리상품권 사업 소개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강도 진행했다.
또한, 교육 후에는 상인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공연 관람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만찬을 통해서 애로사항 및 의견도 나누었다.
이흥진 창원시장상인연합회장은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로 인한 삼중고로 경제가 침체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지만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상인들의 역량이 강화되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격려사에서 “시에서도 지역 경제의 뿌리이자 원동력인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300억원에서 360억원으로 늘리고 소방시설과 공용구간 정비, 쿨링포그 설치 등 시설개선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의 전통시장이 전국에서 손꼽는 명소로 거듭나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