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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 투표 실시
밀양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 투표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한 온라인 시민 투표를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 투표는 한 해 동안 추진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의 시각에서 바라본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확산하고 밀양시 공직사회의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업무 추진 사례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투표는 밀양시 대표 누리집‘설문조사’탭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15건의 우수사례 중 3건을 선택해서 투표하면 된다.
시민 투표 결과는 실무심사단 평가점수와 합산되며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3명이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밀양시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큰 원동력이 된다”며“앞으로도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해 시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하는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는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반기별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시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승진 시 실적 가점 산정 및 포상금 지급 등 다양한 인사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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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 내년도 군정운영 4대 방향 제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난 3일 ‘제283회 울릉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4년 군정 성과 및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함께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시정연설에서 남 군수는 군정 주요 운영 방향으로 △ 글로벌 그린 아일랜드로의 도약 △ 100만 관광 울릉의 기틀 조성 △ 1만 5천 인구회복 △ 소통과 공감하는 변화된 울릉 등 4대 방향을 제시했다.
남 군수는 울릉도 등 먼섬 지원 특별법 제정과 다이음터, 다행복터와 같은 학교복합화 공모사업 선정 및 교육발전특구 지정, K-관광섬 육성사업 추진 등을 2024년 주요 성과로 꼽았으며 특히 향후 추진되는 울릉도 등 먼섬 지원 특별법에 의한 종합발전계획 수립, 대구경북 행정통합, 제5차 도서종합개발사업, 울릉공항 개항 등 연차적으로 이루어질 대형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시행과 성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울릉군이 밝힌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와 글로벌 복합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불요불급한 예산을 줄여 재정건전성을 높이고자 전년 대비 18.7% 감소한 2,126억원으로 긴축예산을 편성했으며 이는 군수로서 용단이 필요한 것으로 실무자와 부단히 고뇌해 군민들의 생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없도록 면밀히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분야별 세출예산으로 △공공행정 및 안전 분야 176억원 △교육 분야 69억원 △문화관광 분야 202억원 △환경 분야 222억원 △사회복지 및 보건의료 분야 281억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246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208억원 등으로 편성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내년 한 해는 울릉군 미래 대형 사업 추진의 기반 조성을 위한 중차대한 시기로 울릉군의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군민 여러분들의 지혜와 힘을 한데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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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 희망2025 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성료
함안군 , 희망2025 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일 희망202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갖고 1억8900만5천 원을 목표로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 성금의 1%가 모일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군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함안을 가치있게’를 슬로건으로 이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를 집중 모금기간으로 정하고 군과 읍면사무소 등을 통해 성금 모금 활동을 펼친다.
제막식은 함안군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 성금 기탁자, 나눔리더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안군민, 직원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사랑의 열매달기, 성금기부 릴레이, 칠서어린이집 어린이들의 마음을 담은 노래가 이어지며 성금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공동모금회에서 현장 모금 접수창구를 마련해 오고 가는 군민들이 쉽게 기부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모금 활동을 지원했다.
앞서 나눔리더 인증패 수여식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100 만원 이상 일반 기탁을 한 아라분식 이학순 대표, 아라정 백수정 대표, 쾌지나칭칭 이광한 대표까지 3명이 나눔리더에 가입됐다.
또한 관내 숲속나라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했고 칠서어린이집에서는 어린이들이 텃밭을 가꿔 수확한 작물과 직원들이 손수 만든 머리핀을 프리마켓에서 판매한 수익금을 모아 기부하는 등 성금 모금에 온기를 더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캠페인 기간 동안 사랑의 온도가 200도까지 목표 초과 달성되어 나눔으로 따뜻한 함안군이 되기를 기대하며 나눔을 실천하면서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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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4분기 소비투자 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4일 지역의 소비촉진과 투자사업 활성화를 위해 ‘4분기 소비투자 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성규 부시장 주재로 투자유치산단과, 관광정책과 등 올해 소비투자 집행이 부진한 15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집행 실적과 집행 전망을 점검해서 부진 사유를 분석하고 집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하는 등 소비투자 활성화 대책을 모색했다.
시는 4분기 소비투자 집행 목표액을 달성하기 위해 10억원 이상 시설비 사업 집중관리 전체 이월사업에 대한 기성금 지급 관급자재 선고지 제도 적극 활용 등을 추진 중이다.
4분기 소비투자 집행 목표액은 1171억원이다.
시는 올해 소비투자 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한 달간 예산 집행 독려 및 관리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성규 부시장은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신속한 지방재정 운용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며 “연말까지 전망액보다 상회해서 집행할 수 있도록 소비투자 집행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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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를 위한 금연 캠페인 실시
통영시,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를 위한 금연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3일 청소년 및 어린이와 성인 동호회원들이 이용하는 죽림 풋살장에서 금연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죽림 풋살장은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까지 운동하는 공간으로 지난해 “시민자율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흡연자 스스로가 금연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며 시민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금연 환경을 조성해 관리하고 있다.
이번 금연 홍보 캠페인에는 시민자율 금연구역 홍보와 함께 담배꽁초 줍깅을 실시해 흡연자의 금연 의식을 높이고 금연 환경 조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또한 금연지도원 10명을 대상으로 광도면 일대 금연구역 현장 점검 및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단속 절차 및 금연구역 법령 등 현장 교육을 진행해 현장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시민의 간접흡연 예방과 흡연자의 금연 실천율을 높여 담배연기 피해 없는 건강도시 통영 조성을 위해 다양한 금연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금연지도원 10명을 5개 조로 편성해 관내 5,695개소 금연구역 의무 적용 대상 시설을 상시 점검하고 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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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노사문화 대통령상 수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합리적이고 협력적인 공무원 노사문화를 선도한 최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 평가’에서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12월 4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및 유공자 시상식’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와 우수행정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 수상자들에게 시상하고 격려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김진태 도정 하에 ‘노사 미래비전 및 상생협력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개최하는 등 바람직한 노사 상생·협력 모델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노사 간 다양한 소통 채널과 피드백을 통해 협력적이고 생산적인 공무원 노사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시상식에서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통령 기관 표창과 함께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서 인증패, 포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전길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도정의 파트너로서 함께 노력해 준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조와 직원들이 있었기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신뢰하고 협력하는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강원, 특별자치시대’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성호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조 위원장은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가치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온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소통하면서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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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스마트시티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시재생 및 스마트시티 사업의 업무 역량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및 도·시군 담당 공무원들이 참가하는 “2024년 도시재생·스마트시티 업무관계자 워크숍”을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속초 마레몬스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도시재생·스마트시티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노후 공공시설의 기능 전환 사례와 시사점 등 특화재생인정사업 제도를 안내하고 2개 시의 우수 사례 발표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025년도 국토교통부 공모를 대비해 시군 간 정보 공유를 통해 변화하는 도시재생사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효과적인 사업 추진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김맹기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한 구도심에 지역 맞춤형 생활 편의시설을 공급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활력을 제공하는 사업인 만큼, 시군 간 균형 있는 도시재생이 이루어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민의 정주 여건과 주거 환경 개선에 유익한 정보들을 나누고 인적 교류를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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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수도사업본부, 환경부 수돗물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수도서비스 품질 향상 및 운영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환경부가 매년 전국 168개 수도사업자를 대상으로 그룹별로 평가하며 주요 평가 지표는 3개 분야 29개 항목으로 △요금현실화, △정수시설 운영관리, △수질기준 준수 및 관리, △수돗물 안전사고 등을 중점적으로 8개월 동안 평가한다.
대구시는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전, 울산 등 7개 특·광역시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Ⅰ그룹’에서 수돗물 품질, 시스템 경쟁력, 운영관리 효율성 등 상수도 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구시는 △조류확산 대비 수돗물 안전성 확보 노력, △AI기반 옥내누수 분석시스템 운영, △생활 밀착형 상수도 서비스 지원,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사업 지속 추진, △입상활성탄 재생설비 개량사업 등에서 수도 정책에 대한 이행 노력과 다양한 우수시책을 발굴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그룹 내 ‘최우수 기관’ 으로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오는 12일에 제주에서 열리는 ‘2024년 수도시설 운영관리 워크숍’ 행사에서 진행된다.
올 한 해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거둔 성과는 조류 경보발령에도 △완벽한 고도정수처리 운영체계 구축, △철저하고 꼼꼼한 수질관리, △수돗물 음용률 향상 노력, △자체 우수시책 발굴 등 안전한 수돗물 공급이라는 기본에 충실하고 차별화된 수도시설 운영 및 시설개선을 위한 상수도 전 직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이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대구 수돗물 ‘청라수’를 365일 생산·공급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인정받은 성과이다”며 “시민들께서도 믿고 마실 수 있는 물, ‘청라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니 안심하고 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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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없는 세상에 한걸음 더 2024년 크리스마스 씰 성금 전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항결핵 운동의 상징 ‘2024년 크리스마스 씰’ 기부 캠페인을 11월 18일부터 집중 전개 중으로 12월 4일 오후 1시 30분 동인청사 접견실에서 특별 성금을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에 전달했다.
1953년 대한결핵협회가 창립되면서 지난 60여 년간 우리나라 결핵퇴치 사업 수행의 원동력이 되어 준 크리스마스 씰은 잊혀가는 질병이나, 현재 진행 중인 ‘결핵’을 알리는 동시에 어려운 결핵환자를 돕고 결핵퇴치 사업을 지원하는 기부금 모금 운동으로 대구광역시에서는 매년 시 및 구·군, 산하기관 직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나, 올해는 공무원노동조합, 지역에서 결핵관리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 중인 대구의료원을 비롯한 의료기관 등에도 관심을 당부해 퇴색돼 가는 크리스마스 씰의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겨 보고 결핵퇴치를 위해 함께 노력해가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4일 전달식에는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이관호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 회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 성금을 전달하며 한 해 동안 결핵퇴치를 위한 협회의 노고를 치하하고 결핵 없는 세상을 위해 함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국에서 크리스마스 씰 모금을 통해 조성된 결핵퇴치기금은 △결핵환자 발견, △대국민 인식개선, △취약계층 결핵환자 지원 등 각종사업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이관호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회장은 “매년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위해 대구광역시와 시민들의 크리스마스 씰 모금 동참에 감사드린다”며 “결핵퇴치의 상징인 크리스마스 씰은 구입이 아닌 기부로 조성된 기금은 과거부터 국민건강을 위협해 온 가장 대표적인 감염병인 결핵을 바로 알고 전파를 방지하며 예방하는 각종 사업에 소중히 사용된다”“아울러 기존 우표형 외에도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에코백, 패딩담요, 컵 등 다양하게 마련돼 있고 집중 모금기간 종료 후에도 연중 참여 가능하므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023년 기준 우리나라 결핵 사망자가 1,300여명이나 될 정도로 결핵과의 전쟁은 현재 진행형이다”며 “결핵 없는 세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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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동성로 청년버스킹’, 우수팀 대구광역시장상 시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전국 공모로 선발된 청년 버스커들이 참여한 ‘2024 동성로 청년버스킹’을 연간 60회 개최하고 심사를 통해 최종 우수팀을 선정했으며 12월 4일 지역대학협력센터에서 시상 및 성과공유 등 해단식을 개최했다.
‘2024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4월부터 11월까지 동성로 28아트스퀘어, 관광안내소 앞 등에서 매주 목·금·토 오후 7시, 전국 공모로 선정된 경연팀 50팀과 지역 대학동아리 27팀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로 60회의 거리공연을 펼쳤으며 매회 평균 410여명 이상 동성로를 찾은 청년, 시민 총 24,750명이 관람했다.
경연팀 50팀과 동성로 상점가상인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해단식에서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 경연팀 1~3등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여하고 지역 대학동아리는 우수 3팀을 선정해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여했다.
경연팀 △1등 명도, △2등 쏘노로스, △3등 하즈가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했으며 1등 2백만원, 2등 1백만원, 3등 5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우수 경연팀에게는 내년 동성로 청년버스킹 선발심사 면제, ‘2024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의 공연기회 등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지역 대학 동아리 우수팀은 △경북대학교, △대구대학교, △경일대학교가 선정돼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해단식에서는 우수팀 시상뿐만 아니라 류성호, 정호재 등 거리공연 전문가를 초청해 해외 거리공연 성공사례 강연으로 청년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로 활동 범위와 교류를 확대해 나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주관단체인 인디053의 추진경과 보고 경연팀 50팀의 소감 발표 시간 등으로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청년버스킹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전국에서 참가한 청년버스커와 지역 대학동아리가 동성로를 전국에 알리고 청년이 모여드는 버스킹 성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마이크에는 88팀이 참여했고 동성로 상점가상인회의 후원으로 우천 시에는 동성로의 빈 상점을 제공받아 정상적으로 공연을 추진함과 아울러 매 공연마다 시민에게 경품을 제공해 시민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 7월 대구최초로 관광특구로 지정된 동성로에서 매주 열리는 버스킹 공연으로 인해 동성로가 점점 활기를 되찾고 청년들이 젊음과 끼를 발산하는 곳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올해를 동성로 청년버스킹의 원년으로 삼고 앞으로도 청년, 시민, 상인회가 함께하는 버스킹 축제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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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시설물 점검
동절기 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시설물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2월 2일부터 4일까지 동절기 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상습 결빙구간 26개 노선, 도로변 제설함, 자동염수분사장치 4개소 등 겨울철 기온 저하로 도로결빙 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나 보행자 통행 및 차량 운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도로 시설물을 대상으로 했다.
특히 지난 2023년 12월 배티고개 외 3개소에 설치된 자동염수분사장치는 도로결빙이나 눈이 오면 도로에 자동으로 염수가 분사되어 차량 운행에 안전성을 제공하는 장치로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준 부군수는 “올해는 기상이변으로 인해 한파를 동반한 기습 폭설이 자주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재난으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고 주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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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급’보도자료? 합천군 공무원이 보여준다
‘전문가급’보도자료? 합천군 공무원이 보여준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공직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언론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언론 홍보 및 보도자료 작성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소속 손명훈 강사가 맡아 △효과적인 보도자료 작성법 △언론 대응 전략 및 미디어 응대 방법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손 강사는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활용도를 제고했다.
참석자들은 강의를 통해 보도자료 작성 시의 유의사항과 다양한 미디어 특성에 맞춘 효과적인 대응 방법을 배우며 실무 역량 강화의 기회를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전문적인 홍보 역량을 갖추어 군정 홍보를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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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안전한 겨울 준비” 의령군, 겨울철 종합대책 가동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군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겨울철 종합대책’올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3개월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자연재해 예방, 농축산업 보호, 산불 및 화재 예방, 생활 안정, 취약계층 지원 등 5개 분야 17개 과제를 중심으로 수립됐으며 겨울철 기후 특성에 맞춘 세심한 대응을 통해 군민들의 안전, 생활 안정, 불편 해소를 목표로 한다.
대설과 한파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군은 제설 자재를 상습 결빙 지역에 미리 비치하고 제설 장비를 확보해 도로 보수원을 상시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도로와 결빙 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안전을 확보한다.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13개 협업부서와 관계기관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상황에 따라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겨울철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에 대비해 조류인플루엔자 검사 강화를 위한 시료 채취 비용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며 농업재해대책 상황실과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은 한파와 기타 기상 상황에 대한 신속히 대응하고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은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 전염병 발생 동향을 모니터링하며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굴산자연휴양림에 산불소화시설을 설치하고 산불진화 임도 1.5km를 신규 확충한다.
산불방지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설 연휴와 정월대보름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집중 대응할 계획이다.
돌봄 인력을 통해 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한파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노숙인 응급숙소를 확충해 겨울철 한파에 대응한다.
또한 긴급복지지원으로 및 난방비 지원을 확대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특히 1인 가구 모니터링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며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가정을 방문해 안전을 확인한다.
외에도 자활사업 참여자 한파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감염 취약층에 대한 독감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찾아가는 방문접종을 통해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겨울철 재난 예방을 위해 노숙인 복지시설과 사회복지시설 32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폭설, 동파, 가스·전기·소방 안전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필요한 시설은 개·보수와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 168명에게 급식비를 지원하고 연말연시에는 위문 활동과 성금 모금으로 취약계층에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오태완 군수는 “겨울철 자연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며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으로 군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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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공익직불금 147억 지급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47억원을 1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익직불금 지급대상 농가는 9155농가이며 소농직불금 4020농가에 52억원, 면적직불금 5135농가에 95억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 2월부터 신청받고 있으며 10월까지 신청자 대상으로 농업인 및 농지 자격요건 등에 대한 사후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해 지급대상자와 지급액을 확정했다.
특히 올해는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지난해 120만원에서 10만원 인상된 130만원으로 소농직불금 지급액이 지난해보다 6억원 증가했다.
군 관계자는 “자연재해 등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 농사에 온 힘을 다해주신 농업인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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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노인건강교실 개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4일 심산기념관에서 성균관유도회 성주지부 주관으로 2024년 노인건강교실을 개최했다.
노인들에게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유림단체회원, 관내 어르신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국선도 특강, 2부 겨울철 노인건강관리 방안순으로 진행됐다.
1부 국선도 특강에서는 이병환 성주군수가 직접 강사로 나서 국선도의 전통적인 호흡법과 운동을 현대인의 생활방식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했으며 직접 시범까지 선보이며 노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부 겨울철 건강관리 방안 교육에서는 체온유지의 중요성, 실내환경관리방법, 영양소 섭취 요령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받았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 할 것이라”고 말하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2024-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