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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동면,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김해시 대동면,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대동면은 지난 13일 산사태 취약지역인 수안리 선암마을 일원에서 ‘2026년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극한 호우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동면 공무원과 선암마을 주민, 자율방재단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훈련은 대동면 일대에 산사태 경보가 발령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산사태 예측 정보 수신 및 상황 전파 △주민대피 행정명령 발령 △마을 방송을 통한 대피 안내 △지정된 대피소로의 실제 이동 순으로 이뤄졌다.특히 산사태 취약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노약자와 거동 불편자를 위해 지정된 ‘1:1 대피 조력자’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안전한 대피 경로를 확인했다.김주연 대동면장은 “선암마을은 작년에도 수차례 대피 명령이 있었던 취약 지역인 만큼, 평상시 대피 절차를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점검과 훈련을 통해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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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개최
김해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책 읽는 문화 확산과 전 국민 독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6 김해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시의 책 읽는 도시 정책을 대표하는 ‘김해시 올해의 책’ 사업의 하나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부문은 초등부, 청소년부, 일반부로 나뉘며 대상 도서는 2026 김해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젊음의 나라 △신상문구점 △중독 가족 △쥐들 G들 총 4권이다.이 중 한 권을 선택해 독후감을 작성하면 된다.응모 방법은 공모신청서와 독후감을 작성한 뒤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에 업로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응모방법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응모작은 추진협의회 위원, 독서활동가, 작가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총 34명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김해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선정 결과는 10월 중 발표 예정이다.백쌍미 시 인재육성과장은 “20회를 맞은 올해의 책 사업이 시민과 함께 성장해온 김해시의 대표 독서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이번 공모전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김해시 올해의 책 사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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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자체 수립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보고회 개최
김해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자체 수립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김해시지역사회보장계획 자체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역사회보장조사를 통해 도출된 데이터와 분석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계획 수립의 실효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식전공연 △지역사회보장조사 추진경과 및 결과발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향후 일정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현장에는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관계공무원, 사회복지 종사자,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해 지역사회보장 현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손지아 위원장은 “이번 보고회는 우리 시의 보장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2027~2030년의 복지 이정표를 세우는 중요한 첫 걸음”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테이터가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100인 원탁토론회와 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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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기후부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조성’ 공모 선정
김해시, 기후부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조성’ 공모 선정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기후부가 주관한 ‘2026년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유아기부터 기후위기와 환경의 중요성을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기후환경교육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기초지자체에서는 김해시와 경북 칠곡군이 선정됐으며 광역지자체는 제주특별자치도가 각각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김해시는 국비 2억원과 지방비 2억원을 들여 화포천습지 생태학습관 3층 전시공간을 리모델링해 유아기후환경교육관을 조성한다.교육관 조성 이후에는 3년간 매년 운영 비로 국비 6000만원을 추가 지원받는다.김해시는 유아 눈높이에 맞춘 기후환경교육 콘텐츠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키워나갈 방침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화포천습지의 생태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기후환경교육 공간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환경교육도시 김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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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한글박물관,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 행사
김해한글박물관,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 행사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한글박물관은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아 세종대왕 탄생의 뜻깊은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우리 말, 우리 글’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15일부터 31일까지 ‘우리 말, 우리 글’을 주제로 한글 인물 주제전인 ‘한힌샘 : 크고 바른 한글’ 이 박물관 2층 로비와 제2전시실에서 개최된다.또 ‘국어문전음학’등 김해한글박물관 소장 유물과 영상 자료를 활용해 주시경 선생이 우리말과 한글 교육에 남긴 의미를 소개한다.이와 함께 5월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 교육 체험 프로그램으로 △'세종대왕께 전하는 편지 ‘△'나만의 말모이 사전 만들기’ 가 운영된다.관람객들은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우리말 보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다.박진용 김해한글박물관장은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한글문화를 향유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한글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우리 말의 소중한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한편 세종대왕 나신 날은 조선의 4대 국왕인 세종의 탄생을 기념하고 위대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매년 5월 15일이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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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차문화 선도 전문인 양성 ‘제10기 김해 다례대학’ 신입생 모집
가야차문화 선도 전문인 양성 ‘제10기 김해 다례대학’ 신입생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사)가야차인연합회 주관으로 오는 29일까지 제10기 김해 다례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차문화 전반에 관심이 있고 100시간 이상 수업 이수와 자체 통학이 가능한 김해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사진을 포함한 입학 신청서 주소지 확인을 위한 주민등록 등본 1부를 갖춰 가야차인연합회로 접수하면 된다.강의는 6월 9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김해시자원봉사센터, 동상동다어울림센터, 개인다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18차례 진행된다.교육은 차의 개론과 분류, 차 예절, 가야문화와 장군차, 장군차 제다실습 등 차 문화 관련 수업과 장군차 특성을 중심으로 국내 유명 강사와 차 전문가들이 진행한다.수료생은 차 문화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바탕으로 전문가로서의 기초를 다져 차 문화의 확산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진용 시 문화예술과장은 “전통 차문화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교육 과정인 만큼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다례대학을 통해 품격 있는 차 문화 도시 김해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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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꾸러미 나눔 활동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꾸러미 나눔 활동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5월 가정을 달을 맞이해 ‘효심가득 사랑담아 온 꾸러미’를 관내 경로당에 배부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커피 및 간식 등 식품 5종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관내 경로당 총 39개소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박성이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준비한 온 꾸러미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었으면 한다”며 “우리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이창융 남해읍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늘 힘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경로당을 비롯한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피고 민간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정기회의와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발굴, 물품 나눔활동,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복지공동체 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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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 ‘엄마품지킴이단 역량강화교육’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 ‘엄마품지킴이단 역량강화교육’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는 지난 11일 향군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엄마품지킴이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아동과 여성의 안전망 구축 및 돌봄 활동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엄마품지킴이단 참여자 20여명이 참석했다.교육은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 발견 시 초기 대응 방법과 지역사회 연계체계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과 일상 속 안전지킴이 역할에 대한 사례 중심 교육도 함께 이루어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엄마품지킴이단은 지역사회 내 아동과 여성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주민 참여형 안전 네트워크로 자원봉사자로서 취약계층 가정에 대한 관심과 돌봄 활동, 심리·정서 지원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권금자 소장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엄마품지킴이단과 함께 아동과 여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는 가정폭력·아동학대·여성폭력 피해자 상담 및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폭력예방 통합교육과 성 평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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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주민 건강관리를 위한 ‘혈압계’비치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을 돕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내에 혈압계를 새롭게 비치했다.최근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혈압계를 마련했다.비치된 혈압계는 민원업무를 위해 방문한 주민들이 대기시간 등을 활용해 간편하게 혈압을 측정할 수 있도록 설치됐으며 특히 어르신과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정기적인 혈압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질환을 조기에 예방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혈압계를 비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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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 여름, 붉은 꽃물결로 시작하다
남해군의 여름, 붉은 꽃물결로 시작하다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산림공원과는 지난 13일 창선면 지족교의 난간 걸이화분에 ‘베고니아 메가와트’1080본을 식재하며 군민과 방문객에게 화사한 여름의 시작을 알렸다.이번에 식재된‘베고니아 메가와트’는 여름철의 강한 직사광선과 고온에 견디는 강한 품종이다.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어도 지족교 일대를 붉은 꽃물결로 화사하게 수놓으며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 관계자는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최적의 생육상태를 유지하겠다”며 “남해를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이 붉게 물든 다리 풍경을 보며 여름의 생동감과 화사한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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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죽방렴 홍보관 일원‘아주 특별한 하루’ 개최
삼동면, 죽방렴 홍보관 일원‘아주 특별한 하루’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6월 6일 죽방렴 홍보관 일원에서 ‘천년의 지혜, 죽방렴에서 즐기는 아주 특별한 하루’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삼동면행정복지센터와 삼동면 주민자치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남해의 전통 어업 방식인 죽방렴을 주제로 자연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행사이다.특히 본 행사는 지난해 ‘삼동면민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하루’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최된 바 있으며 전통 어업 체험과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올해에는 기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더욱 내실을 기해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 죽방렴 그림그리기 대회 △맨손 고기잡이 체험 △향우 및 자매결연 친선교류 프로그램 등이며 ‘나도 컬러리스트’등 체험부스와 지역 특산물 플리마켓도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한정여 삼동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를 더욱 가까이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상일 삼동면장은 “지난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으로 개최된 데이어 올해는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라며 “남해의 자연과 전통을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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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여성일자리협의체 및 안전실무협의체 정기회의
여성친화도시 일자리협의체 및 안전실무협의체 정기회의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3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여성일자리협의체 및 안전실무협의체’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과제들이 논의됐다.또한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주요 정책과 사업의 진행 상황이 공유됐으며 실질적 일자리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남해군은 △여성 취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취업 연계 평생학습 과정 △여성 전문인력 양성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 중이다.아울러 남해군은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남해군’ 만들기를 목표로 안전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정기회의에서 2022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추진된 방범시설 확충, 여성 안심귀가 서비스, 범죄예방 환경 조성 등 사업 성과 등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또한 2026년에는 이동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 인프라 강화와 범죄 예방 정책 확대를 중점 추진하기로 의결했다.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마련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남해군이 여성과 군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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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면 주민자치회, 둑방길 일원에서 마을 가꾸기 활동
고현면 주민자치회, 둑방길 일원에서 마을 가꾸기 활동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현면 주민자치회는 14일 천동마을 둑방길 일원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마을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코스모스 식재 준비를 위한 정지 작업이 진행됐다.고현면 주민자치회는 향후 천동마을 둑방길 일원에 코스모스를 파종하고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고현면 주민자치회 박주숙 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을 가꾸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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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마을, 해수부‘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사업’ 선정
문항마을, 해수부‘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사업’ 선정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문항어촌체험휴양마을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 사업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18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선정 위원회의 엄격한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4개 마을이 선정됐다.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문항마을을 당일치기 체험 명소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가족 단위 여행객과 워케이션 수요까지 흡수하는 남해안 대표 ‘체류형 관광 거점’ 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문항마을은 하루 두 번 바닷길이 열리는 ‘모세의 기적’현상과 바지락, 쏙 등 풍부한 생태 자원을 보유한 전국구 갯벌 체험 명소다.2015년부터 지난 10여 년간 해양수산부 어촌체험휴양마을 등급 평가에서 전 부문 우수 등급을 유지해 올 만큼 탁월한 운영 역량을 자랑한다.그러나 2003년 건설된 마을 안내소 및 숙박 시설의 심각한 노후화로 인해 방문객들이 장시간 머무르지 못하고 인근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한계에 직면해 있었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문항마을은 국비 4억원, 지방비 4억원 등 총 사업비 8억원을 확보했다.확보된 예산은 지상 2층 규모의 노후 안내소 건물 등을 전면 리모델링하는 데 투입된다.특히 가족 친화형 객실은 물론,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유 라운지를 조성해 최신 워케이션 트렌드에 최적화된 복합 숙박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남해군은 이를 통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이 길어지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한칠 문항어촌계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마을 주민 모두가 하나 되어 보여준 뜨거운 호응과 자발적인 참여 의지가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 조성하게 될 최고의 숙박 인프라를 바탕으로 체험과 휴양, 워케이션이 완벽하게 결합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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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행복밥상 드림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50가구에 건강하고 따뜻한 먹거리를 전달했다.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재료를 손질해 불고기, 잡채, 어묵볶음, 열무김치 등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공다해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준표 창선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창선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건강 텃밭 가꾸기, 주거환경개선사업, 위기 가구 발굴 등 다양한 특화사업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