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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내고장 바로알기 지질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관내 학생, 교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내고장 바로알기 지질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질명소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고등학교, 청소년수련관, 징검다리 스쿨 등에서 70여명의 학생, 교사 등이 참여해 4회에 걸쳐 정선의 주요 지질 관광명소를 탐방하고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정선군은 고생대 퇴적암인 석회암이 주를 이루는 대표적인 카르스트 지형 지역으로 석회암 침식으로 형성된 독특한 자연경관이 곳곳에 분포하고 있다.
특히 가을 억새로 유명한 정선의 대표적 카르스트 지형인 민둥산의 돌리네는 최근 20·30 세대의 SNS에서 주목받으며 4계절 관광지로 급부상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카르스트 지형·지질전시관, 가리왕산 케이블카, 운기석 체험, 병방치 전망대, 화암동굴 등을 답사하며 지질해설사의 전문적인 설명을 통해 지질학적 가치와 더불어 정선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고향의 자연과 문화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고취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향후 군은 이러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김영환 정선군 관광과장은 “정선군의 지질관광 명소는 우리 세대가 보존해야 할 소중한 자산이자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랑스러운 유산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고향의 가치를 바로 알고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정선군, 영월군, 평창군, 태백시 4개 시·군의 21개 지질명소가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으로 지정받아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현재 4개 시군에서는 국가지질공원의 ‘세계지질공원’지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통해 지질공원 명소화는 물론 현장체험학습과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방소멸시대의 생활인구유입 확대도 모색하고 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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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농산어촌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토론회 공동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는 12월 5일 로얄호텔서울에서 농산어촌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공동으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업무협약식, 발제, 패널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협의회와 위원회의 업무협약식에서는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살린 균형발전을 위해 양측간 연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농어촌 지역의 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고자 협약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길 농어촌분과위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김태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주제 발표와 이재영 증평군수, 신애정 정선군 보건소장의 사례발표로 발제가 진행됐다.
이어서 패널토론에서는 최승준 정선군수, 김주수 의성군수, 김상현 농축산식품부 농촌사회서비스과 과장, 홍근형 해양수산부 어촌어항재생과 과장, 홍경진 농민신문 정경부장, 강정현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사무총장이 패털 토론에 참석했다.
김창길 농어촌분과위원장은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 “농산어촌을 위기에서 기회의 공간으로 뉴빌딩하기 위한 혁신적인 접근”을 제시하며 농산어촌 뉴빌딩 다부처 통합사업을 통한 지자체 자율적인 발전 모델을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김태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농산어촌소멸 대응을 위해 “농어촌 삶의 질 지수” 주요 결과를 토대로 농산어촌 주민의 소득 증진 및 사회정책 강화를 위해서는 농산어촌 삶의 질 제고를 위한 거버넌스 강화의 필요성은 언급했다.
이어 첫 번째 사례를 발표한 이재영 증평군 군수는 ‘증평형 아이돌봄 사업’을 통해 출산율 및 출생아 증가율을 끌어올린 성과를 공유하며 농산어촌의 활성화 방안으로 제시했고 두 번째 사례는 신애정 정선군 보건소장이 공공보건의료 확충을 통한 지방소멸 대응을 발표하며 인구 감소 지역의 열악한 의료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 사업을 소개했다.
농어업위 장태평 위원장은 “오늘날 농산어촌의 소멸 위기는 단순히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중대한 과제”고 말하며 농산어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전방위적인 정책 추진을 지속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협의회 최승준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농산어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산어촌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나갈 것”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농어업위와 협의회는 매년 정례적으로 농산어촌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논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농산어촌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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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쌀 ‘미소진품’ 대통령상 수상 기념 12월 6일 ‘예천장터’‘예천쌀’ 깜짝 할인쿠폰 지급
예천군, 예천쌀 ‘미소진품’ 대통령상 수상 기념 12월 6일 ‘예천장터’‘예천쌀’ 깜짝 할인쿠폰 지급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예천 ‘미소진품’ 이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해 6일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예천장터’에서 ‘예천쌀’ 품목 깜짝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지난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세종 싱싱장터에서 열린 제27회 전국 고품질쌀 생산 우수쌀전업농선발대회에 참가했으며 보문면 김태완 씨가 예천쌀 ‘미소진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이를 기념하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예천장터’에서 ‘예천쌀’을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1만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한편 ‘예천장터’는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연말 고객 감사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한 해 동안‘예천장터’를 이용한 고객에게는 20% 할인 쿠폰을 지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최근 쌀 소비가 줄어들어 농가들의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농가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예천쌀의 명품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천쌀에 대한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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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정기연주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일 오후 5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4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트롬본, 타악기 등 8개 분야 65명으로 구성해 2022년부터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시행해왔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캐리비안 해적’과 ‘해리포터’ 등 친숙한 영화 OST부터 ‘환희의 송가’, ‘헝가리 무곡 5번’과 같은 클래식까지 다양한 음악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또한 ‘하이든 첼로 협주곡’과 ‘아름다운 나라’ 등 첼로와 성악가의 협연 무대까지 더해 더욱 풍성한 연주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이사장은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1년간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시간이기를 바란다”며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예천의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새로운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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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림청 2024년 산사태 재해방지 우수사례 공모서 3년 연속 기관표창 선정
함안군, 산림청 2024년 산사태 재해방지 우수사례 공모서 3년 연속 기관표창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산림청이 주관한 2024년 산사태 재해방지 우수사례 공모에서 ‘주민이 직접 수행하는 일상의 안전 나눔’ 으로 참여해 ‘전국 우수기관’ 으로 선정돼 지난 4일 산림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산사태 예방을 위해 기관별로 우수사례를 선정, 산사태 예방·대응을 위해 산림청 산하 지방산림청과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최종 심사에서 ‘전국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
함안군은 2022년과 2023년에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024년도 ‘우수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한 전국 최고의 산사태 재해예방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한 해 동안 83개소에 이르는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거주민을 집집마다 방문해 산사태 예방에 대해 안내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 항상 소통하고 특히 안전협의체와 협조해 재해 약자의 안전에 중점을 두고 실제와 같은 대피 훈련을 하는 등 타 지자체에 비해 더욱 내실 있는 산사태 예방 업무를 충실하게 수행해 왔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산사태 재해방지 우수사례 전국 우수상 수상으로 우리 군이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룬 것은 우리 공무원과 지역 주민, 유관기관이 협업한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산사태로부터 군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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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부군수, 겨울철 대비 농축산시설 안전점검
이재철 부군수, 겨울철 대비 농축산시설 안전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군민 안전 확보 및 농축산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대설·한파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11월 27일 진행한 안전점검의 연장선으로 한파쉼터와 수방자재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동시에 농축산시설물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내용으로는 시설물 골조 상태, 강풍 대비 고정 장치, 난방 장비 정상 작동 여부, 화재 위험 요인, 동파 방지 시설 설치 등을 확인했으며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을 요청하고 철저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재철 부군수는 “합천군은 농업과 축산업이 주된 사업으로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농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안전사고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겨울철 자연재해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과 농민들에게 “기상 정보를 주의 깊게 확인하고 겨울철 재난대비 행동 요령에 따라 안전하게 대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주민과 협력해 겨울철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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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에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전달’
계성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에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계성면은 지난 3일 동절기를 맞아 통합사례관리대상자 15명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계성면은 대상자들에게 겨울이불세트와 전기히터를 제공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대상자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컸는데 도움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면은 홀몸노인, 거동이 불편한 주민, 기초생활수급자를 방문해 겨울철 건강 상태와 안전을 점검하며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진국 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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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희망2025 나눔 캠페인’ 출범식 개최
영덕군, ‘희망2025 나눔 캠페인’ 출범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 4일 청사 앞에서 ‘나눔으로 함께 만드는 하나 되는 행복한 영덕’을 목표로 ‘희망2025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김광열 영덕군수, 영덕군의회 배재현 부의장,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영덕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과 각계 인사 등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출범 선포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현장 성금 모금 등이 진행됐으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 온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의 박현숙 씨와 영덕착한가게 평강주유소 하상수 씨가 유공자로 영덕군수상을 받았다.
특히 영덕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이 우수 봉사단에 선정돼 공동모금회 사무처장으로부터 경북공동모금회장상을 받았다.
이밖에 2024년 기획 사업인 사랑의 열매 차량 지원사업 선정으로 승합차 전달식이 이뤄졌고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난방비 지원금 9,720만원을 배분받는 등 어느 때보다 풍성한 출범식이 치러졌다.
이로써 영덕군은 지난해 2억 7,800만원보다 10% 상향한 3억 600만원 모금을 목표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캠페인을 펼치게 된다.
희망2025 나눔 캠페인은 군청과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성금을 접수받고 있으며 영덕군은 여러 관계기관과 함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모금을 독려하기 위해 거리 홍보와 집중 모금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건설해 나가기 위해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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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예방주간’에이즈 바로알기 집중 홍보
‘에이즈 예방주간’에이즈 바로알기 집중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 및 제11회 에이즈 예방주간을 맞아 ‘예방으로 에이즈 감염제로’라는 슬로건으로 군민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및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에이즈 예방주간에는 △합천왕후시장 일대 캠페인 전개 △걷기대회 연계 홍보관 운영 △관내 중·고등학교에 교육자료 제작 배포 △고3 학생 대상 성매개감염병 예방교육 △LED 전광판 홍보영상 게재 △HIV 신속검사 홍보 등 에이즈에 대해 바로알고 대응하도록 집중 홍보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교육자료를 만들어 관내 중·고등학교에 배포하고 사회에 진출하는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성매개 감염병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바람직하고 건전한 성문화를 실천하도록 강조했다.
에이즈 예방주간에는 보건소 내 HIV 신속검사 홍보관을 운영해 보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부담 없이 검사를 받을 수가 있다.
에이즈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감염에 의해 면역세포가 파괴되어 면역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주된 감염경로는 △감염인과의 안전하지 않은 성접촉 △감염된 혈액의 수혈 △오염된 주사기의 공동사용 △감염된 여성의 임신·출산을 통한 수직감염 등을 통해 감염된다.
현재까지 완치법은 없으나 치료법을 통해 처방대로 약을 복용하면 대부분 6개월 이내에 바이러스 통제가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 등 성매개 감염병이 의심될 때는 보건소에서 무료검진이 가능하며 개인의 건강과 전파예방을 위해 조기발견 및 신속한 치료가 최선이다”고 전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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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남도 군부 최초 지역먹거리 지수 우수상 수상
합천군, 경남도 군부 최초 지역먹거리 지수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함께 실시한 2024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경남도 군 단위에서는 최초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로컬푸드 정책의 선도 지자체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지역먹거리지수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생산·유통·소비되는 과정에서 정책 및 인프라 구축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이 지수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판단하는 중요한 척도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14개 지표를 통해 매년 평가가 이루어진다.
군은 지난해 평가에서는 장려상을 받았지만, 올해에는 △지역먹거리계획 공적 추진체계 구축, △먹거리위원회 운영, △지역 농산물 안전성 관리 및 농가 조직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합천군은 로컬푸드 관련 인프라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 증대를 목표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우수상 수상은 합천군민과 농업인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로 특히 경남도 군부 최초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로컬푸드 직매장이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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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농협중앙회 본부 주관 농업발전혁신인像 수상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김장호 구미시장이 지난 5일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수여하는 ‘농업발전혁신인像’을 수상했다.
농업발전혁신인像은 농업 지원정책과 농가 소득 증대, 농촌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장에게 주어지는 영예로 올해는 김 시장을 포함한 8명의 지자체장이 선정됐다.
김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농업과 농촌 발전에 각별한 애정을 보이며 전체 예산의 10% 를 농업예산으로 편성했다.
여기에 ‘농촌협약’,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등 공모사업을 통해 추가적인 재원을 확보하며 농업분야에 총 2,000억원 규모의 투자 기반을 구축했다.
올해 5월에는 첨단 ‘통합 RPC 구축 사업’을 준공해 연간 최대 2만 톤의 고품질 쌀 생산체계를 구축해 구미쌀의 품질과 유통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
또, 구미에서 시작된 교촌치킨과 K-Food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냉동김밥 생산업체 올곧에 쌀을 대량 공급하는 등 유통 활로 개척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특히 국산밀 자급률이 1%대에 불과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김 시장은 ‘밀산업 밸리화 들녁특구’를 조성했다.
도내 최초로 밀 제분시설을 개소하고 동네빵집과 협력해 건강한 우리밀 빵을 개발하는 등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을 기업형 모델로 구축했다.
동시에 대규모 밀 생산단지를 조성하며 국내 밀 재배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아울러 다가올 신공항 시대를 대비해 식품제조와 첨단기술을 결합한 ‘푸드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공동영농을 위한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을 구상하는 등 미래형 농업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후변화와 농업인구 고령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 1,000명 육성’, ‘아열대 작물 전문단지 조성’, ‘대체 과수 품목 육성 지원’ 등의 사업을 펼치며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수상 소감에서 “농업의 규모화, 디지털화, 스마트화를 통해 구미를 첨단 농업도시로 만들고 지역 농산물의 글로벌 판로를 개척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겠다”며 “진정한 선진국은 농촌이 잘 사는 나라”라는 비전을 밝혔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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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겨울철 안전한 일터를 위한 안전보건교육 실시
거창군, 겨울철 안전한 일터를 위한 안전보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거창 문화센터에서 현업종사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4분기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강기노 마산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를 초빙해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심뇌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과 조기 증상, 한랭질환의 예방법,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과 올바른 작업 자세의 중요성을 다뤘다.
특히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과 업무 중 실천가능한 예방활동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교육이 현업업무종사자들에게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실천적 지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영하권 추위가 시작됨에 따라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교육에 참석한 현업업무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장갑과 핫팩 500여 세트를 배부하며 겨울철 근로 환경 개선에 나섰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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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공원 BI 상표등록 눈앞
진주시, 진양호공원 BI 상표등록 눈앞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대표 공원인 ‘진양호공원’에 심벌마크가 탄생했다.
진양호공원은 80~90년대 진주시민뿐만 아니라 경남을 비롯한 외래 관광객들에게는 추억이 깃든 관광명소로 50여 년 만에 친환경 레저 힐링문화공간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시는 진양호의 잃어버린 명성을 되찾고 남부권 대표 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진양호 근린공원과 가족공원, 진양호반 둘레길을 중심으로 한 ‘진양호 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사업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진주시는 진양호공원의 브랜드 권리를 선점해 진양호공원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브랜드 오남용을 막기 위해 자체 상표개발을 선도적으로 추진했다.
지난 2023년 진양호공원 BI 개발 용역을 추진해 상표 이미지를 선정하고 2023년 8월 상표 출원 신청을 했으며 올해 10월 16일자로 출원공고가 결정됐다.
이로써 진주시는 ‘진양호공원’ 브랜드에 대한 특허청 업무표장과 상표등록이 마무리가 되어감에 따라 본격 활용 준비에 들어갔다.
심벌마크는 진양호전망대에서 바라본 이미지와 진양호 노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심벌마크의 색채는 진양호의 사계절을 다양한 색깔로 나타낸 것이다.
이번에 등록된 상표는 진양호공원 로고 및 상품 제작, 홍보용 리플릿, 안내 사인물 등에 진양호공원 대표 이미지로 활용되며 상품 분류 총 9종으로 필기구, 의류, 장난감, 가방, 돗자리 등 기념품에 활용하게 된다.
또한 동물원업, 공연이벤트업, 공원운영업 등 서비스류도 함께 출원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진양호공원 브랜드에 대한 업무표장과 상표등록으로 산업재산권을 선도적으로 확보함에 따라 진양호공원 연계 상품 및 서비스 개발로 관광 인프라 확충 등 보다 적극적인 홍보 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며 “처음으로 심벌마크를 가지게 된 진양호공원이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대한민국 대표 공원이 되어 명품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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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산 숲속의 진주’ 5일부터 연말 이벤트 실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5일부터 연말 이벤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연말을 맞아 5일부터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각종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행되는 이벤트는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수능 수험생을 위한 격려 이벤트로 그동안 긴장했던 마음을 달래고 연말에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5부터 31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수험생은 수능 수험표를 지참하고 월아산 산림레포츠를 방문해 월아산 숲속의 진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친구나 동료를 태그해 댓글을 작성하면 ‘짚라인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월아산 우드랜드’ 개관 7주년 기념 이벤트로 월아산 우드랜드와 산림레포츠 시설, 자연휴양림 등 산림휴양시설 개장 이후 누적방문객이 100만명을 돌파하면서 그동안 받아온 큰 관심에 보답하고자 실시하는 이벤트이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이며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와 SNS 팔로우 및 댓글 작성 등을 인증 받아 참여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1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내년 4월에 사용 가능한 ‘자연휴양림 글램핑 1일 숙박권’을 제공한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2024년 산림청 산림휴양분야 우수사례 선정, 경상남도 산림휴양시설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정원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진주시가 ‘2025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등 산림휴양 복합시설로서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많은 이들이 월아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자연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전국 최고의 산림휴양 복지시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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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DMO, 맞춤형 여행상품 “다달이하동” 출시
하동군 DMO, 맞춤형 여행상품 “다달이하동” 출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 DMO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협동조합이 하동군과 함께 맞춤형 여행상품 시리즈 ‘다달이하동’을 공식 출시하고 출시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여행상품 바우처를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바우처는 2025년 6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해 여유로운 하동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다달이하동’은 지리산과 섬진강 구석구석에서 쉬어가며 즐기는 여행상품 시리즈로 호스트와 함께 하동의 주요 문화관광자원인 차와 달 등을 경험하는 1박 2일 ‘다숙’ 체험 상품들로 채워졌다.
가장 큰 특징은 하동 명소인 섬진강 모래사장, 송림, 다원, 대봉감밭, 도자기 공방 등에서 활동 중인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전 일정을 호스트 한다는 점이다.
여행객들은 취향에 따라 호스트와 숙소 등을 선택해 ‘나에게 가장 잘 맞는 하동여행’을 계획하고 호스트가 운영하는 개별 스테이에서 그들의 삶이 묻어 있는 식사와 체험을 통해 하동에 숨겨진 매력을 꼼꼼히 느낄 수 있다.
2024년 하동맞춤형 관광상품은 총 5편의 개별 관광프로그램과 1편의 단체 관광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별 관광프로그램은 소설 ‘토지’의 무대인 악양면 평사리 ‘석가헌’과 ‘꽃다연’, 화개장터로 잘 알려진 화개면 ‘모암차차’ 와 ‘수월산방’, 하동읍 인근 고서마을의 89년 된 흙집 ‘도자기공방 미소’에서 각각 진행된다.
단체 관광프로그램은 여기에 섬진강 백사장에서의 명상, 녹차정원 티 캠핑, 악양아라리 공연 등이 추가된다.
놀루와는 매달 하동을 찾고 싶은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다달이하동 안에 모두 담아낼 예정이다.
놀루와 조문환 대표는 “하동 사람들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다달이하동을 통해 하동이 지닌 다양한 매력들을 더 깊고 진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하동의 자연과 감성을 오롯이 느끼면서 장시간 체류할 수 있는 생활여행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동DMO의 향후 계획과 비전을 제시했다.
한편 하동DMO는 지난 10월 여행·미식·생태 등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여행상품 구성을 마친 뒤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상품 문의 및 예약 등 자세한 내용은 여행·액티비티 통합 플랫폼 ‘FOC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가헌 ‘저녁이 아름다운 집’ 석가헌은 악양 선돌마을 가장 깊숙한 곳에서 호스트 부부와 반려견 달곰이가 함께 살고 있는 공간이다.
계곡물 흐르는 소리가 청량한 한옥 독채에 머물며 호스트들의 삶에 잠시 스며들 수 있다.
호스트의 땀과 정성이 깃든 차를 체험하는 ‘나랑차 체험’과 석가헌만의 특별한 시그니처 식사들로 산중의 넉넉한 시간을 채울 수 있다.
아담한 계곡 앞에 앉아 누리는 물멍의 여유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꽃다연 ‘꽃차가 있는 자리’ 꽃다연 아래엔 평사리 들판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하동을 대표하는 풍경을 병풍 삼아 꽃차 전문가 호스트와 향기로운 차를 나누고 하동 재첩을 듬뿍 넣은 떡국 한 그릇으로 지리산의 아침을 더욱 신선하고 풍성하게 보낼 수 있다.
평사리에 어둠이 내려앉으면 꽃다연에서는 달콤한 와인의 시간이 시작된다.
가을 악양의 별 대봉감으로 술을 빚는 하동 와이너리가 꽃다연과 함께 있기 때문이다.
모암차차 ‘모암차차’는 여행객들이 화개면 모암마을에서 먹고 산책하며 차차 모암에 대한 애정을 쌓아가길 희망한다.
그래서 호스트와 함께 탐험하듯 마을 여행을 다닌다.
휴게소에서 맛보는 토종닭숯불구이, 마을 천에서 채취한 고동으로 끓인 구판장 표 수제비 같은 이 마을 미식들이 입안에 뜻밖의 호사를 선사한다.
차밭 트레킹을 나가면 사진작가 호스트가 찍어준 사진으로 나만의 특별한 기념품을 만들 수도 있다.
수월산방 하루 오직 한 팀, 힐링 다숙을 제공하는 수월산방은 화개면 깊숙한 곳에서 더욱 상쾌한 지리산을 내어준다.
요가와 명상 강사로 차를 재배하는 호스트의 공간들은 다채로운 차 체험의 현장이다.
차와 다식을 즐기는 티 코스는 기본 프로그램으로 제공되고 차훈과 명상, 차밭 트레킹, 요가체험 등도 선택할 수 있다.
돌판 숯불바비큐와 호스트가 직접 빚은 막걸리가 완벽한 페어링을 만들어내는 저녁 식사, 진수성찬으로 차려지는 아침상은 끊임없이 손길을 이끈다.
도자기공방미소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도자기공방미소에는 도예가 호스트의 열정과 행복이 구석구석 배어있다.
귀촌한 뒤 직접 가꿔온 숙소는 요즘 MZ들의 여행 트렌드 촌캉스 감성이 물씬하다.
호스트의 땀과 진심이 듬뿍 담긴 사랑방과 행복방, 호스트와 함께 물레를 돌려볼 수 있는 작업실에는 힙한 기운이 흐르고 호스트가 직접 차려내는 식사에서는 단 한 끼에도 건강을 생각하는 정 한 스푼이 풀풀 느껴진다.
2024-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