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박남서 영주시장, 산림청 방문…국립산림치유원 활성화 등 현안사업 정책 반영 건의
박남서 영주시장, 산림청 방문…국립산림치유원 활성화 등 현안사업 정책 반영 건의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박남서 영주시장이 지난 2일 대전정부청사 산림청을 방문해 임상섭 산림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국립산림치유원 활성화 방안과 지역 산림 현안 사업에 대한 정책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영주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한 국가 지원사업 추진과 지역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남서 시장은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산양삼·산약초 홍보교육관 등 영주시에 위치한 다양한 산림 관련 기관을 강조하며 ‘숲 케어팜 밸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숲 케어팜 밸리 조성사업을 통해 체험시설 및 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써 국립산림치유원의 정적인 기능을 보완하고 치유원과의 상생발전을 통해 산림자원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임업인을 위한 △단기소득 임산물 재배 컨설팅 △가공·유통 마케팅 교육 △판로 개척 지원 △청년 임업인 창업 정보 제공 등을 담당할 전담기관으로 임업현장지원센터 유치를 건의했다.
이와 함께 영주시의 산양삼 생산단지를 국가적으로 산양삼 생산 이력제 정착과 종자·종묘의 저가 공급을 위한 채종림으로 지정하고 품질 좋은 종자와 종묘 관리를 위한 국비 지원을 제안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박남서 시장과 임상섭 산림청장은 국유림 등 공유지 활용 방안을 논의하며 향후 영주시와 산림청 간의 주요 사업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남서 시장은 “숲 케어팜 밸리 조성사업과 같은 산림 관련 사업은 국립산림치유원의 기능을 확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계부처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 현안사업을 구체화하고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06
-
영주시, 베어링·경량소재산업 육성 위한 신규 과제 발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6일 시청에서 ‘베어링 산업 및 연계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과제기획’ 및 ‘경량소재산업 육성 과제발굴 및 추진전략수립’ 두 건의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재훈 부시장을 비롯해 김종형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장과 김기영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장 및 관련 부서장, 기관, 용역업체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구결과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보고회에서는 2025년 종료 예정인 베어링 산업 제조지원 기반 구축 사업의 후속 사업 준비를 위해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가 보유한 연구 장비를 활용한 트라이볼로지 기술 기반 신규 과제가 발표됐다.
트라이볼로지 기술은 마찰, 마모, 윤활 등의 현상을 다루는 기계 분야 핵심 기술로 이 과제를 통해 베어링 제조 기술의 고도화뿐만 아니라, 영주시가 베어링 산업의 거점 도시로 자리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보고회에서는 경량소재 표면처리 기반구축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경량소재 용접·접합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한 연구 내용이 발표됐다.
이번 과제는 미래자동차 경량화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 트윈 기반 용접접합 플랫폼 기술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포함하며 국내 경량소재 및 연관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재훈 영주부시장은 보고회에서 “베어링 산업과 경량소재산업은 영주시가 미래형 첨단 제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핵심 동력”이라며 “시와 관련 기관들이 협력해 연구 성과를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하고 영주시가 제조혁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2-06
-
영주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 선발
영주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 선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국민의 입장에서 규제 혁신과 경제 활성화, 선제적 대응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거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영주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부서와 국민 추천을 통해 접수된 14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온라인 국민심사와 지난 3일 열린 영주시 적극행정위원회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최종 결정됐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농업정책과 이재덕 농촌인력팀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와 관련해 실무팀을 구성해 필리핀 현지 직접 방문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안정적인 해외인력 확보와 무단이탈 근로자 감소라는 성과를 거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지방시대정책실의 박다솔 주무관의 ‘구도심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추진’, 세무과 서민석 주무관의 ‘폐업신고 누락에 따른 민원불편해소’, 친환경농업과의 정도현 주무관의 ‘지자체간 직접소통으로 필리핀정부 계절근로자 송출규제 돌파’ 가 선정됐다.
그 밖에 문화예술과 사공정길 학예연구사의 ‘영주 무섬마을 내 만죽재·해우당 고택 국가민속문화유산 승격’, 농촌지도과 김채은 농촌지도사의 ‘자기 PR 시대에 맞춰 내가 생산한 농산물은 내가 디자인 한다’, 영주1동 김류수 주무관의 ‘영주1동 우범지역 환경 개선’ 이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시장 표창, 국내·외 연수 우선 선발, 종합성과평가 및 근무성적평정 가점 등 인사상 우대 조치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우수사례는 시 홈페이지 및 내부망 게시와 전국 홍보를 통해 적극행정 사례를 널리 확산할 계획이다.
박남서 시장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공무원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공무원”이라며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무원들에게는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의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6
-
동해시, 기초생활보장분야 도지사 표창 수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지난 11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신규 기초수급자 발굴 노력,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을 통한 선제적 권리 구제, 적정 급여 관리 실적과 긴급복지사업 집행실적 등 기초생활보장분야 전반에 대한 평가를 진행, 시는 기초생활보장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생활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2025년에도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의 적극적인 홍보와 적용으로 취약계층의 기본생활을 보장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하고 탄탄한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시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6
-
동해시, 무릉별유천지 폐쇄석장 탈바꿈 본격 시동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12월 5일 설계 제안공모 당선작을 선정하며 무릉별유천지 폐쇄석장을 복합문화 체험공간으로 탈바꿈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고 밝혔다.
지난 50여년간 석회석 채광을 통해 우리나라 근대화에 이바지했던 무릉별유천지의 쇄석장 유휴공간 중 A동을 지난 2021년에 쇄석장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해 성공을 거두었고 이어 2차로 폐쇄석장 유휴공간 B동도 리모델링 및 공간 정비에 나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폐산업시설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32억5천만을 포함 총사업비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까지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하고자 한다.
‘무릉별유천지 쇄석장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건축기획용역, 공공건축지원센터 사전심의, 공공건축심의를 완료했고 10월부터 설계 제안공모를 추진해 6건의 제안서를 접수해 지난 12월 5일에 열린 설계 제안공모 심사위원회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했다.
시는 앞으로 당선된 제안서를 바탕으로 그동안 우리나라의 근대화에 이바지한 쇄석장에 근대산업과 문화의 숨결을 불어 넣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한편 1차로 조성된 쇄석장 A동의 부족한 문화공간과 편익공간을 보완하며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어 근대산업과 문화의 가치를 창조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순기 무릉사업단장은 “이번 설계 제안공모를 통해 문화재생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확보할 기회가 됐다.
이런 아이디어를 초석으로 삼아 동해시와 선정된 업체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사업을 추진해 나아가 근대산업과 문화, 그리고 동해시만의 특색을 담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6
-
‘20일 컴백’ 드림캐쳐, 새 싱글 타이틀은 ‘My Christmas Sweet Love’…트랙리스트 오픈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드림캐쳐가 크리스마스를 달콤하게 물들인다.
드림캐쳐는 지난 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My Christmas Sweet Lov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 ‘My Christmas Sweet Love’를 비롯해 ‘Jazz Bar ’, ‘Wonderland ’까지 총 세 개의 트랙이 담긴다.
곡명에서부터 크리스마스 무드가 느껴지는 타이틀은 물론, 드림캐쳐의 기존 곡들이 캐롤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해 리스너들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드림캐쳐와 꾸준하게 호흡을 맞춰 온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특유의 음악 색깔을 예고하는가 하면, 트랙리스트 이미지 속 겹겹이 쌓인 스웨터가 포근한 무드를 선사하며 올겨울을 따뜻하게 감싸줄 드림캐쳐표 캐롤을 향해 궁금증을 한껏 높이고 있다.
신보 발매와 더불어 드림캐쳐는 연말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이들은 오는 24일과 25일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7 Doors of Christmas: A Lucky Encore’를 열고 팬들과 함께 뜻깊은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남길 예정이다.
앞서 미니 10집 ‘VirtuouS’로 강인한 히어로의 모습을 그려냈던 드림캐쳐는 이번 신보를 통해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돌아오는 만큼, 연말을 특별하게 장식할 ‘My Christmas Sweet Love’에 이목이 집중된다.
드림캐쳐의 ‘My Christmas Sweet Love’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2-06
-
배우 나현우, 생일 팬 이벤트 깜짝 방문…뜻 깊은 추억 추가
배우 나현우, 생일 팬 이벤트 깜짝 방문…뜻 깊은 추억 추가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나현우가 생일을 축하해 주는 팬들에게 화답했다.
잼 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후 6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 등지를 통해 자체 콘텐츠 '나현우 생일 카페에 생일의 주인공 등장'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나현우는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에 직접 방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카페 방문을 앞둔 나현우는 "제 생일 카페를 열어주셨다고 해 방문을 한 번 해보려 한다.
너무 긴장이 되고 혹시라도 카페에 계신 분들을 마주쳤을 때 저를 보고 실망하시지 않을까"라고 걱정하는 한편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나현우는 미니 팬사인회를 방불케 하는 팬들의 호응 속에서 사인은 물론 포토 타임, 즉석 생일 파티 등 다양한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팬들이 행복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해줄 수 있다"고 말해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내기도.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낸 나현우는 "생일 카페를 준비해주신 팬분들에게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나현우는 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과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1승'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4-12-06
-
남해군-대한영양사협회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수탁 협약 체결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5일 대한영양사협회와 2025년 남해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한영양사협회는 2025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3년간 남해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 관리지원센터 운영을 맡게 된다.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 관리를 위한 순회방문지도,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컨설팅 등 지원 △대상별, 연령별 위생 및 영양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급식의 위생 및 영양 관리에 관한 정보제공 및 홍보 등 소규모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 안전관리 사업을 수행한다.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남해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의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의 급식 위생·영양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노인, 장애인 등 소규모 사회복지급식소 등록을 통해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 운영할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2025년부터 사회복지 시설을 등록해 사업을 확대·운영하는 만큼, 수탁기관과 상호 협력해 소규모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의 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6
-
남해군, 지방2급 하천 수질오염도‘모두 양호’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4년 지방 2급 하천 수질오염도 조사’를 한 결과 관내 26개 하천 중 53.8%가 ‘좋음’ 이상의 등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남해군 지방 2급 하천 2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화학적산소요구량, 용존산소량 등 18개 항목이 측정됐다.
또한 2024년 3월, 5월, 10월에 총 3회 채수됐다.
조사 결과, 전체 하천 중 53.8%에 해당하는 14개 하천이 ‘좋음’ 등급을 기록다.
또한 8개 하천이 ‘약간 좋음’, 4개 하천이 ‘보통’ 으로 나타났다.
‘약간 나쁨’ 이하 등급의 하천은 없었으며 관내 하천은 모두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24년 수질오염도 조사 결과에 대한 자료는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으며 남해군민 누구나 관내 하천 조사 결과에 대해 알 수 있다.
또한 남해군은 매년 지방 2급 하천 수질오염도를 조사할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는 하천 관리 상태를 파악하고 개선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며 “모든 하천이 보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질오염도를 조사해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2-06
-
‘2024 남해군 사회복지사의 밤’행사 개최
‘2024 남해군 사회복지사의 밤’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회복지사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는 ‘2024 남해군 사회복지사의 밤’ 행사가 지난 15일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장충남 남해군수, 정영란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내 사회복지관련 기관 및 단체장, 군내 사회복지사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경남사회복지사협회 남해군지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남해군과 경남사회복지사협회남해군지회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남해군 내 사회복지사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난 10년간의 활동을 되돌아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영령 소프라노의 공연에 이어 사회복지사 활동영상 상영, 사회복지사 선서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10주년을 기념하는 떡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으며 지회의 지난 발자취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비전 실천을 다짐했다.
2부 행사는 더블유교육컨설팅 이지민 대표의 ‘건강한 일터만들기’ 특강이 진행됐다.
김종완 지회장은 “지난 10년간 군민복지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복지사들의 역할을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창립 10주년 축하인사와 함께 그동안의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보다 나은 근무환경에서 복지 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 처우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민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신혜원 △김상희 △박현우, △류동갑 △김상민 씨가 남해군수 표창을, △변복자 씨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을, △이경은 씨가 경남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을, △홍은혜 씨가 경남사회복지사협회 남해군지회 공로패를 받았다.
2024-12-06
-
남해군, 노인자원봉사단 2024년 평가회 개최
남해군, 노인자원봉사단 2024년 평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5일 보물섬시네마에서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소속 8개 노인자원봉사단체 회원 1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의 봉사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모범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2024년 남해군 노인자원봉사단 평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봉사단체별 활동 성과를 영상으로 돌아보며 그동안의 봉사 활동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봉사단 단장들은 활동을 통해 느낀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하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노인의 사회 활동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참나무골봉사단’과 정철주 강진노인봉사단 단장이 남해군수 표창을 받았다.
참나무골 봉사단은 설천 그라운드골프 회원 20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2015년 4월부터 현재까지 10년간 현충 시설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정철주 강진노인봉사단 단장은 2021년 4월부터 현재까지 강진노인봉사단을 조직해 지역장애인 단체와 연계해 재능 나눔 활동을 수행하는 등 지역사회 노인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했다.
남해군에는 봉강노인자원봉사단, 노노봉사단, 상주은모래봉사단, 삼동합동오손도손봉사단, 어울림봉사단, 서상송림노인봉사단, 참나무골봉사단, 강진노인봉사단 등 8개 노인봉사단체에서 160명의 회원들이 마을환경개선과 재능 나눔 활동 등 노인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서로 격려하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노인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른으로서 모범을 보여주고 행복을 전파하는 봉사단원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남해군도 노인들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시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재신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지회장은 “부양받는 노인에서 사회를 책임지는 어르신으로 거듭나는 자원봉사자분들이 있기에 우리 남해군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를 밝혀주는 등불로 남아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06
-
‘오늘도 지송한다’ 김무준, 훈훈한 외모 자랑하며 첫 등장 ‘설렘 선사’
사진제공 = KBS Joy ‘오늘도 지송합니다’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김무준이 훈훈한 외모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KBS Joy 새 목요드라마 ‘오늘도 지송한다’는 하루아침에 파혼당하고 살벌한 신혼집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서 ‘N잡’, ‘N캐’ 인생에 시달리는 싱글녀 지송이의 파란만장한 신도시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무준은 카페 사장이자 완벽한 비주얼을 가진 연하남 김이안으로 첫 등장했다.
이안은 어리숙하고 엉뚱한 모습으로 아르바이트생 송이를 당황하게 만들었지만, 환한 미소로 화난 손님을 단숨에 무장해제 시키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멍뭉미 가득한 귀여운 외모와 심쿵 피지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이안은 남다른 개그 감각으로 극에 재미를 더했다.
이처럼 김무준은 첫 등장부터 김이안 그 자체로 완벽 변신, 대체 불가 ‘순수 연하남’ 캐릭터를 완성했다.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매력을 뽐낸 김무준이 선보일 ‘김무준표 연하남’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김무준은 최근 일본 드라마 ‘블랙페앙2’에 출연, 남다른 매력으로 차세대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드라마 ‘연인’에서 소현세자로 분해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알고있지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완성해가고 있다.
한편 김무준이 출연하는 KBS Joy ‘오늘도 지송한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2024-12-06
-
경북도,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 우수사례 공유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6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도·시군 공무원과 행복기동대, 통합사례관리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 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사회적고립예방지원센터가 함께 주관하며 고독사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경상북도의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 사업 운영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해 민·관 관계자의 역량 강화와 사기진작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1부에서는 우수사례 공모전에 선정된 우수기관과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경상북도의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제시를 위한 강연, 고독사 대응 및 사회적 고립 예방 매뉴얼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성과보고대회를 위해 경상북도사회적고립예방센터는 10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각 시군과 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분야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하고 총 10개 시군, 8개 사회복지관에서 참가한 가운데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은 영덕군, 최우수 포항시, 우수 구미금오종합복지관이 각각 선정됐다.
영덕군은 1인 가구 및 사회적고립가구 실태조사를 통한 기초자료 체계를 마련하고 고독사 관리대상자를 위해 밀키트와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해 대상을 받았다.
포항시는 AI인공지능을 통한 안부확인 시스템 구축과 대면 방문을 통한 대상자 안부 확인, 고독사로 인한 사망자 유류품 처리, 유족 지원 등 사후관리사업을 마련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우수상을 받은 금오종합복지관은 원룸 밀집 지역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평소 주변 이웃에게 봉사하며 고립 가구 찾기에 힘써온 행복기동대 3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게이트키퍼 행복기동대는 지난 6월 발대식을 가진 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통장, 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6천여명이 경북도 내 22개 시군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들은 사회적 고립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웃을 직접 찾고 지원하는 따뜻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이 한 사회의 공동체로 함께 살아갈 수 있게 앞장서 달라”며 “경북도는 앞으로도 우수사례 발굴 등 다양한 예방 정책 개발로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문제를 개선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지난 9월에 경북행복재단, HS화성, 화성장학문화재단과 함께 고독사 조기 발견 및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4-12-06
-
제34회 경상북도 교통사고장애인 재활증진대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6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주최로 구미 장애인 체육관에서 교통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경상북도 교통사고장애인 재활증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다녀야 비로소 길이 된다’라는 주제로 식전 행사, 기념식, 식후 행사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식전에는 구미시립 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표창 수여, 생활지원금 및 재활 보조기기 전달 등이 진행됐다.
식후 행사에서는 공연 및 장기 자랑, 경품 추첨 등 화합 한마당 잔치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도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성공적인 재활과 자립을 도우려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는 1995년 설립 이래, ‘교통사고 장애인은 우리로 끝나야 한다’는 슬로건 아래 교통사고 예방활동과 장애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있다.
또한 교통사고 장애인들이 장애를 수용하고 잔존능력 개발훈련을 통해 가정 및 사회생활에 재적응하도록 유도해 장애 정도와 능력에 맞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12-06
-
차세대 경북을 이끌어갈 미래 디지털 리더들이 모였다
차세대 경북을 이끌어갈 미래 디지털 리더들이 모였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5일 구미코에서 ‘2024년 경북형 인재 양성-취업 연계 메타버스 아카데미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경북형 인재양성-취업연계 메타버스 아카데미’는 메타버스 신산업 분야에 필요한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역대학들과 협력해 진행 중인 사업으로 현재 5개의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프로젝트 경진대회 △아카데미 우수 교육생 시상식 △메타버스 산업 전문가 특강 △전시부스 체험 등으로 구성됐고 아카데미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인재들의 메타버스 분야에서의 활약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프로젝트 경진대회는 총 5개의 대학에서 35개의 팀 프로젝트 가운데 대학별 1팀씩, 5팀이 우수작 후보로 선정됐으며 안동대 버추얼아이돌팀과 영남대 Uplift팀이 최종 우수팀의 영광을 안았다.
먼저, 안동대 버추얼아이돌팀은 K-컬처와 AI기술이 접목된 한국적 가치가 높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영남대 Uplift팀은 매우 정교한 디자인 설계가 돋보이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AI 심리 치료 서비스, 풍력발전 설비 교육 서비스, 바리스타 교육 서비스, 드론 조종 훈련 서비스 등 메타버스 기술을 다양한 산업과 연계한 의미 있는 아이디어와 콘텐츠가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경북도는 향후 성과공유회와 더불어 도내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을 연계한 박람회 개최, 교육생-기업 공동 프로젝트 수행 등 기업과 교육생이 함께 하는 자리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북도는 메타버스 아카데미 사업 외에도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의성 경북 소프트웨어고를 디지털 마이스터고로 전환하는 ‘디지털 마이스터고 전환사업’과 석·박사급 인재들이 대학 내 창업으로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메타버스 랩 지원사업’ 등이 있다.
이를 통해 경북도는 전주기적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정우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는 결국 인재를 양성하는 일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산업에 맞춰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야 한다”며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실제 현장과 동일한 감각을 익히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미래 메타버스 고급 인재 확보와 산업을 주도할 수 있는 경북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