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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경상북도 교통사고장애인 재활증진대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6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주최로 구미 장애인 체육관에서 교통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경상북도 교통사고장애인 재활증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다녀야 비로소 길이 된다’라는 주제로 식전 행사, 기념식, 식후 행사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식전에는 구미시립 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표창 수여, 생활지원금 및 재활 보조기기 전달 등이 진행됐다.
식후 행사에서는 공연 및 장기 자랑, 경품 추첨 등 화합 한마당 잔치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도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성공적인 재활과 자립을 도우려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는 1995년 설립 이래, ‘교통사고 장애인은 우리로 끝나야 한다’는 슬로건 아래 교통사고 예방활동과 장애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있다.
또한 교통사고 장애인들이 장애를 수용하고 잔존능력 개발훈련을 통해 가정 및 사회생활에 재적응하도록 유도해 장애 정도와 능력에 맞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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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경북을 이끌어갈 미래 디지털 리더들이 모였다
차세대 경북을 이끌어갈 미래 디지털 리더들이 모였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5일 구미코에서 ‘2024년 경북형 인재 양성-취업 연계 메타버스 아카데미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경북형 인재양성-취업연계 메타버스 아카데미’는 메타버스 신산업 분야에 필요한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역대학들과 협력해 진행 중인 사업으로 현재 5개의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프로젝트 경진대회 △아카데미 우수 교육생 시상식 △메타버스 산업 전문가 특강 △전시부스 체험 등으로 구성됐고 아카데미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인재들의 메타버스 분야에서의 활약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프로젝트 경진대회는 총 5개의 대학에서 35개의 팀 프로젝트 가운데 대학별 1팀씩, 5팀이 우수작 후보로 선정됐으며 안동대 버추얼아이돌팀과 영남대 Uplift팀이 최종 우수팀의 영광을 안았다.
먼저, 안동대 버추얼아이돌팀은 K-컬처와 AI기술이 접목된 한국적 가치가 높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영남대 Uplift팀은 매우 정교한 디자인 설계가 돋보이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AI 심리 치료 서비스, 풍력발전 설비 교육 서비스, 바리스타 교육 서비스, 드론 조종 훈련 서비스 등 메타버스 기술을 다양한 산업과 연계한 의미 있는 아이디어와 콘텐츠가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경북도는 향후 성과공유회와 더불어 도내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을 연계한 박람회 개최, 교육생-기업 공동 프로젝트 수행 등 기업과 교육생이 함께 하는 자리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북도는 메타버스 아카데미 사업 외에도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의성 경북 소프트웨어고를 디지털 마이스터고로 전환하는 ‘디지털 마이스터고 전환사업’과 석·박사급 인재들이 대학 내 창업으로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메타버스 랩 지원사업’ 등이 있다.
이를 통해 경북도는 전주기적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정우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는 결국 인재를 양성하는 일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산업에 맞춰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야 한다”며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실제 현장과 동일한 감각을 익히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미래 메타버스 고급 인재 확보와 산업을 주도할 수 있는 경북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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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건강마을, 한 해의 성과를 빛내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6일 구미 금호산호텔에서 도내 32개 건강마을 주민과 시군 보건소 관계자와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교수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건강마을 조성을 위해 헌신한 주민과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석자 성과를 공유하며 화합을 다졌다.
행사는 각 마을이 준비한 해피댄스, 난타, 실버댄스, 라인댄스, 합창, 체조요가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참석자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유공자와 유공기관 표창 수여, 건강마을 우수사례 발표, 기웅아재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도 마련했다.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구미시 인동동 건강마을의 ‘슬기로운 건강마을 생활’△문경시 호계면의 ‘보다 서다 걷다 우리 마을 교통안전 지킴이’△청송군 현동면의 ‘건강위원회 역량 강화 통한 주민 역량 강화’△영양군 입암면의 ‘건강마을 9년차의 주민주도형 건강사업, 건강위원 재능기부프로그램 확대’△ 고령군 다산면의 ‘주민이 만드는 건강, 주민이 키우는 미래’를 주제로 각 마을의 성공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건강마을 조성 사업은 주민 스스로 건강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 경상북도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 사업이다.
올해는 각 마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건강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윤성용 경상북도 보건정책과장은 “건강마을 조성 사업은 주민들의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마을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많은 도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건강마을 조성 사업은 10년을 맞이해 시행한 ‘경상북도 건강마을 조성 사업 성과 및 발전 방안 연구’에서 표준화 사망률 감소, 건강행태 개선 등 긍정적인 성과를 통해 사업 효과를 입증하기도 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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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4 이사부독도기념관‘토요문화학교’독도특강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지난 10월 5일부터 매주 토요일 아이들의 올바른 역사교실 “토요문화학교”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진행했다.
11월에 진행되었던 토요문화학교에서는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초청된 조현진 강사와 함께 독도 관련 창작 체험 프로그램과 독도의 자연환경에 대해 실시간모습을 확인하면서 의미 있는 교육이 진행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유치원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독도와 이사부장군의 이야기를 다양한 체험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갔던 토요문화학교는 12월 7일 올해 마지막 역사 강의를 ‘독도 특강’ 으로 준비했다.
‘독도 특강’은 독도경비대 군복무 경험을 토대로 교육 현장에서 역사교사로 활약하고 있는 김성민 교사가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을 주제로 쉽게 접하지 못했던 독도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알고 싶은 국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니 독도 역사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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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 상반기 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해 취약계층의 생계·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행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모집인원은 청년 분야 28명, 일반분야 92명 등 24년도 대비 30명 증원해 120명이다.
지원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삼척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만64세 이하인 미취업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 소득의 70% 이내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이다.
시는 저소득층, 장애인, 6개월 이상 장기실직자, 결혼이민자, 여성 가장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선발할 계획이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내년 1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공공기관 행정업무 및 민원안내 지원, 관광지 및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참여희망자는 오는 12월 9일부터 12월 13일까지 신분증, 참여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일자리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및 취업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취업 취약계층 등의 생계안정과 근로 능력 향상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지원 자격 대상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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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활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는 농업인의 영농활동 지원과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농기계 임대 사업을 확대해 임대사업소 본소와 분소를 운영하는 등 관내 농업인의 원활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영월군은 임대사업 분소 설치를 통해 농기계 임대 사업을 활성화하고 원거리에 있는 농업인의 임대 농기계 이용과 운반의 불편을 해소하고 운반 소요 시간 절감을 통한 농가 경영비 절감과 소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서부분소 본격 운영을 통해 49종 367대 522일의 다양한 농기계의 임대 운영 실적을 내며 서부분소의 임대 농기계를 이용하는 농업인의 분소 설치 운영에 대한 호평과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매년 농식품부에서 실시하는 농기계임대사업 평가에서 전국 15개 우수지자체 임대사업소에 영월군이 선정되어 12월 3~4일 대전시에서 개최된 임대사업 평가회에서 포상을 받았으며 2025년 노후 농기계 대체 지원 국비 1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어 장비 노후로 고장이 잦아 이용에 불편했던 농기계를 교체해 사용 중 고장으로 인한 불편 민원을 해결하고 농업인들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할 수 있게 됐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와 분소 운영을 통해 농기계 사용 편익 제공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앞으로 국비를 적극적으로 확보해 노후농기계를 교체하고 임대사업 활성화와 인력 부족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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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년주택 입주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젊은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건립 중인 영월군 청년주택 ‘행복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제1호인 영월군 청년주택은 입주자의 소득수준에 따라 주변시세의 35~90퍼센트 이하의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공급하는 통합공공임대주택이며 청년 32세대, 신혼부부·한 부모 64세대, 주거약자 6세대 총 12세대를 모집한다.
2024년 12월 9일 최초 입주자 모집 공고를 해 2025년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로 신청을 받는다.
영월군 청년주택의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과 신혼부부 등으로 영월군에 거주하거나 입주 즉시 전입이 가능한 외지인이 대상이며 무주택가구 구성원으로서 일정 소득 및 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영월군은 신청자의 주택 소유 여부와 소득·자산 조회를 거쳐 2025년 5월 16일까지 입주자를 선정하고 2025년 8월 4일부터는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계획하고 있다.
‘변화와 도약, 살기좋은 영월’의 군정 목표 실현을 위한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영월군 청년주택은 젊은 계층의 수요에 맞는 여유 있는 공간확보와 붙박이 가구, 홈네트워크 설비 등 최신 주거 추세를 반영하고 있으며 어린이 놀이터, 휴게시설, 전기차충전소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저렴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으로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특히 젊은 계층의 인구 유입과 주거 정착을 유도하겠다”며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대응 정책을 전방위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입주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지역개발실 주택팀으로 문의하거나 영월군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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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계유산 가야문화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2024 세계유산 가야문화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 세계유산 가야문화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축제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전위원 위촉, 축제유공자 표창 수여, 평가용역 결과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임기가 만료된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 제전위원을 새로 위촉하고 위원장으로는 부원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 재직 중인 주영길씨가 호선됐으며 이번 축제에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성공적인 축제에 기여한 유공자 18명에 대한 시장 표창도 주어졌다.
축제 평가 용역을 수행한 영산대학교 오창호 교수는 지난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린 2024 세계유산 가야문화축제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 방문객 만족도 조사, 지역경제효과 분석, 향후 축제 발전을 위한 개선 방안 등을 제시했다.
만족도 조사는 축제 콘텐츠 적절성, 축제 운영·관리, 전문성 및 완성도, 지역발전 기여도, 전반적 만족도로 총 26개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전반적 만족도에 대한 평가’에서 5점 만점에 평균 4.31점을 기록했다.
특히 ‘내년에도 가야문화축제를 방문하고 싶다’는 4.38점으로 평균을 상회했다.
축제 기간 계속된 비로 방문객은 다소 감소했으나 날이 갠 축제 마지막 날 폐막공연과 불꽃쇼에는 역대 최다 관객이 방문해 축제장을 가득 메운 것은 인상적인 광경이었다.
평가보고회에 이어 가야문화축제 관련 질의응답을 통해 향후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진입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축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열띤 토론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홍태용 시장은 “가야문화축제가 김해를 대표하는,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서 전국에서 우리시를 찾게 되는 그날까지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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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유~부산 명지 간 시내버스 노선 신설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김해~부산 간 시내버스 신규 노선을 신설해 오는 16일부터 운행한다고 6일 밝혔다.
김해 장유동과 부산 지사동, 명지동 일원을 오가는 914번 노선으로 당초 10월 중 운행하려 했으나 버스 출고 지연 등으로 운행 시기가 다소 늦춰졌다.
해당 노선에는 일부 자동차전용도로가 포함돼 있어 좌석버스로 운행해야 해 좌석버스 요금을 부과해야 하지만 전용도로 거리가 짧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비용 절감을 위해 일반버스 요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 배차 정시성 향상, 현금운영비용 절감 등을 위해 도내 최초로 ‘현금 없는 시내버스’로 시범 운행하며 성과에 따라 김해시 시내버스 전체 노선 확대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신설 914번은 앞서 911, 912, 913번을 신설할 때와 같이 도내 첫 도입했던 ‘노선입찰형 한정면허’ 입찰제로 운수업체를 선정했다.
지난 7월 ‘김해시 노선입찰형 한정면허 시내버스 운송사업자 모집’ 입찰에 참여한 3개 운수업체가 공정한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김해BUS’ 가 해당 노선 운수업체로 확정된 바 있다.
지자체는 노선권과 관리·감독 역할을 하며 운수업체는 해당 노선을 일정 기간 운영할 권리를 부여받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타 지자체에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형태 중 하나로 시행 중인 효율적인 운영 방법이다.
김해시는 앞서 이 제도를 이용해 신설한 911~913번 3개 노선의 정시성과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 향후 신설 노선에도 이 제도를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박진용 대중교통과장은 “914번 노선 신설로 김해와 부산 시민 모두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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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메이딘, 오는 7일 ‘UTO FEST’ 출격 ‘글로벌 팬심 정조준’
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메이딘이 연말에도 글로벌 활약을 펼친다.
메이딘은 오는 7일과 8일 일본 오키나와 셀룰러 스타디움 나하에서 개최되는 ‘UTO FEST 2024 in Okinawa’에 참석해 무대를 꾸민다.
‘UTO FEST’는 국경을 초월해 K팝이라는 문화로 전 세계인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한 글로벌 콘서트다.
메이딘은 슈퍼주니어-L.S.S.와 슈퍼주니어-K.R.Y., 에스파, 싸이커스 등 유수의 아티스트와 같은 무대에 서며 남다른 글로벌 존재감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첫날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메이딘은 뜻깊은 자리에 걸맞게 특별한 스테이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설렘과 애틋함을 담은 데뷔 타이틀 ‘UNO’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 찍은 메이딘이 ‘UTO FEST’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메이딘은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현지 지상파 방송국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준 바 있어 이번 공연에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막강한 현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메이딘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수놓을 계획이다.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광고 등 다방면에서 얼굴을 알리며 ‘글로벌 루키’로 자리매김한 메이딘. ‘UTO FEST’를 통해 또 한 번 K팝 팬들을 만나 연말을 장식할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글로벌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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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업기술센터, 2024년 농업 국가자격증 취득자 100명 배출
대구농업기술센터, 2024년 농업 국가자격증 취득자 100명 배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 관련 국가자격증 취득과정 합격자를 100명 배출했다.
2024년 대구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농업 국가자격증과정은 도시농업관리사과정, 유기농업기능사과정, 조경기능사과정 3개 과정이며 과정별로 자격시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최종합격자 100명을 배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업을 전공한 대구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 대구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을 받은 도시농업전문가가 강사가 되어 체계적이고 현장감 있는 교육을 실시해 도시농업관리사 40명, 유기농업기능사 30명, 조경기능사 3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대구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과 도시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농업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농업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주·야간 교육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교육 참여기회를 확대시키고 있다.
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민들이 농업과 기후변화, 생태환경, 식물이 주는 정서적 가치 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대구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의 원하는 다양한 농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해 연중 운영하겠다”며 “시민들의 수요가 많은 농업 자격증 과정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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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homezone, 7일 새 디싱 ‘사랑은’ 발매…겨울 녹이는 따뜻한 목소리
사진제공 = ATCM
[아시아월드뉴스] 싱어송라이터 homezone이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감성의 신곡으로 돌아온다.
homezone은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사랑은’을 발매한다.
‘사랑은’은 감미로운 기타 선율과 드럼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팝 알앤비 장르의 곡이다.
여기에 스트링과 리드 악기를 더해 풍부한 사운드가 완성됐고 홈존의 부드러운 목소리까지 합쳐져 한층 견고해진 그의 음악적 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홈존은 ‘사랑은’을 통해 차갑고 온기가 필요한 세상 속 사랑이 그 어느 때보다 더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후렴에는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사랑 노래가 존재하고 그 곡들이 담고 있는 사랑의 의미는 변한 적이 없다는 의미가 담겨 많은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앞서 홈존은 ‘빈 칸’, ‘Winded’, ‘책을 넘기는 듯한 마음으로’ 등을 발매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서사를 탄탄히 쌓아왔다.
진정성 있는 목소리와 탁월한 가사 전달력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은 홈존이 신곡 ‘사랑은’ 으로 전할 따뜻한 위로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homezone의 새 디지털 싱글 ‘사랑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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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옥외광고물 민관 합동 간담회 개최
문경시, 옥외광고물 민관 합동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5일 옥외광고물 분야 업무협력 강화를 위해 시 담당부서 및 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문경시지부와 함께 민관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불법광고물 제작 근절 및 홍보, 정당 현수막 게첨에 대한 주요 사항 전파, 행정전용 현수막 게시대 확충방안, 시지정 현수막 게시대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사전 점검 및 정비 등 주요사업에 대한 부분을 논의했다.
또한, 문경시지부의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며 향후 좀 더 발전적으로 옥외광고물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 등을 상호 공유했다.
최성규 건축과장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정비 등 옥외광고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정비가 중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시와 문경시지부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의견을 수렵하고 옥외광고물을 통해 문경시가 보다 나은 가로경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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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년 자율방재단 하반기 재난안전교육 실시
문경시, 2024년 자율방재단 하반기 재난안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5일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관계공무원과 자율방재단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각종 재해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율방재단의 임무와 역할, 지진대응 방안, 응급처치법 등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문경시 관계자는“금년에도 자율방재단의 왕성한 예찰활동으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한 명의 인명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재해 및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지역자율방재단의 역량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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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가족과 고추장 담그기 행사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가족과 고추장 담그기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월 5일 평생학습관 조리실에서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캄보디아 등의 결혼이주여성 20여명과 함께 고추장 담그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전통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전통 음식을 만들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 가족 여성은 “한국의 전통을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여러 사람이 한데 모여 고추장 담그는 법도 배우고 어려운 이웃에 도움도 줄 수 있어서 무척 보람있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 박영신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행사에 참여해 도움을 주신 회원분들과 다문화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만든 고추장이 추운 겨울을 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문화 가정 또한 건강한 가족 생활을 이루기 바란다”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다문화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해 기쁘다”며 “다문화 가족이 우리 문화에 적응해 든든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만든 고추장 100여 통은 다문화 가정 및 지역 사회 불우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