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함안군, 2025년‘농업기술센터 시책 및 시범사업’ 신청 안내
함안군, 2025년‘농업기술센터 시책 및 시범사업’ 신청 안내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5년도 농업기술센터 시책 및 시범사업 안내 책자를 제작·보급해 내년 사업내용과 사업신청 요령을 설명하고 2025년 1월 10일까지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책자는 △연구결과 개발된 품종 및 축종, 기술, 농기계 신속보급 △소득작목의 연중 생산체계 확립과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기술 보급 △지역특성에 맞는 새소득 작목 개발로 기술 집약형 선진 농업기술 보급 등을 위해 제작됐다.
안내 책자에는 △노동력 절감을 위한 시설의 현대화·기계화·현업화 기술보급 사업 △안전한 농축산물 생산과 농업환경 보전을 위한 환경농업 사업 △수출 실적이 우수한 농업인에 대한 시설 개선지원 사업 등 내년에 추진하는 사업의 상세한 내용이 수록돼 있다.
군은 책자에 소개된 106개 사업을 지원하고 대상자 발굴을 위해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각 읍면 사무소에서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경영정보를 등록한 후 신청해야 하며 농업법인은 설립 1년 경과 총 출자금 1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안병국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사업을 신청하는 농업인들이 보다 원활하게 사업을 신청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06
-
창원특례시, 2024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4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시 소속 근로자의 안전한 근로환경과 산업재해 예방 관리를 위해 ‘2024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의 유지·증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함으로써 근로자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고 의견을 반영하는 노사의 중요한 소통 기구이다.
올해 개최된 위원회에서는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도로·청소작업차량 사인보드 부착 등 30여 건의 건의사항을 개선 조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 3분기 토의사항 결과 및 안전·보건관리자 활동사항 △ 위험성 평가 결과 △ 산업재해 현황 및 감소대책 △ 안전보건에 관한 의견 청취 및 개선방안 등 산업안전보건 분야 주요 사안을 논의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감소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6
-
도민과 함께하는 ‘2025년 신년화두, 사자성어’도민 공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앞두고 2025년도 도정 운영 방향에 대한 도민의 바람을 담은 ‘올해의 사자성어’를 도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고 6일 밝혔다.
지금까지 신년화두는 도지사가 매년 선정해 신년사와 함께 발표해 왔는데 이번에는 도민의 도정에 대한 관심도를 더욱 높이고 도민과 함께 미래산업글로벌도시를 열어가는 소통행정을 구현을 위해 도정사상 최초로 도민 공모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모는 오는 12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강원특별자치도에주민등록을 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년화두의 내용은 그동안의 강원특별자치도 성과와 도정비전인 ‘미래산업글로벌도시’로 도약하는 도정 운영 방향을 담아 도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표현이면 된다.
도민 1인당 1건 응모할 수 있으며 최근 5년간 강원특별자치도신년화두의 선정사례와 동일한 건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도청 및 시·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고 공고문에 첨부된 제안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안을작성 후 강원특별자치도청 정책기획관실 공모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접수한 제안을 대상으로 12월 중 1차 실무심사를 거쳐, 2차 온라인 투표, 3차 위원회 심사 등을 통해 선정하며 이중 최우수 제안을 2025년 신년화두로 활용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청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내년 신년화두는 도민의 목소리를 담은 문구로 정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특별자치도로 나아가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6
-
제8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평가보고회 열려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운영위원회는 5일 11시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8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체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보고회에서는 공모전 홍보, 출품작 접수 및 심사 운영, 수상작 관리, 입상작품 반출 방안, 운영 개선 계획, 보조금 결산 등 주요 의안을 논의했다.
이영진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집행위원 7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대장경기록문화축제와 함께한 2024년 제8회 예술대전이 다양한 창작 정신을 담은 작품들로 우리 민족의 역사와 기록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예술대전의 품격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은 세계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의 전통과 정신문화 계승을 목표로 2017년 첫 대회를 시작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4월 추진 계획 수립, 8월 작품 공모와 심사를 거쳐 10월 대장경기록문화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지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대장경테마파크 기록문화관 전시장에서 열린 입상작품 전시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예술인의 저변 확대와 합천 관광 인프라 구축에 크게 기여했다.
2024-12-06
-
거창군, 거창한 사과로 만든 영유아 사과퓨레 지원
거창군, 거창한 사과로 만든 영유아 사과퓨레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군의 인구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영유아 사과퓨레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만 220세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영유아 사과퓨레 지원사업은 거창군 농업인이 직접 농사지은 사과를 수확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시설인 거창군농산물 가공지원센터에서 제조한 ‘거창한사과 사곽사곽 퓨레’를 관내 0∼12개월 미만의 영유아 양육 세대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총 894세대가 혜택을 받았다.
이 퓨레는 첨가물 없이 갈아 만들어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쉽게 사과를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아이들의 건강한 이유식 보급과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으로 농업인의 농외소득 증대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군에서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과 판매를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임신, 출산, 청년, 교육, 전입, 귀농귀촌 등 다양한 인구증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거창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2-06
-
하동군, 악양대봉감 축제 대신 홍보·판매 촉진 집중
하동군, 악양대봉감 축제 대신 홍보·판매 촉진 집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올해 악양대봉감 축제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대신 악양대봉감 브랜드 홍보 및 판매 촉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축제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주민과 대봉감 재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대안으로 평가된다.
기존의 지역 축제는 외부 관광객 유치와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축제가 지역 주민과 생산자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경우는 드물었다.
악양대봉감 축제 또한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또한 2023년 악양대봉감축제추진위원회 구성을 추진했으나, 제때 구성이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게 됐다.
이에 하동군은 3차례 이상의 여론 청취 결과를 바탕으로 화려함과 외형적 성과에 집착하는 전통적인 축제 개최 대신 지역 주민과 대봉감 재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대안으로 SNS를 통한 홍보와 대도시 판매 촉진전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하동군은 우선적으로 악양대봉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영상을 제작해 SNS 채널에서 활발히 홍보하고 있다.
더불어, 오는 12월 9일 공영홈쇼핑 방송을 통해 약 31톤의 대봉감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는 대봉감 재배 농가에 직접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부산 해운대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악양대봉감 구입처를 홍보하고 서울 양재 하나로마트와 백화점 등에 입점을 시도했다.
그러나 후숙 조건 이행 등 기술적 문제로 일부 진행이 어려웠고 최종적으로 공영홈쇼핑을 활용한 판매에 집중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지역 축제의 역할과 형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대봉감 재배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지역 축제를 재구성하고 다양한 홍보 방법을 지속해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단순히 홍보나 판매 채널을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의 기술적 혁신과 향후 성공적인 판로 개척을 위해서 농가, 기술 전문가, 유통업체 간의 긴밀한 협력 등 다양한 시도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4-12-06
-
하동, 녹차 산업 중흥의 새로운 전기를 맞다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또 한 번 전성기를 맞이한 하동 녹차 산업에 세계 각국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24년 하동군은 차광 생엽 수매 401톤, 수매 대금 9억 2천만원 달성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줬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42%, 275%가 증가한 수치다.
이와 같은 결과는 차광재배 농가의 증가뿐만 아니라 올해 출범한 하동가루녹차유기농생산자협회와 녹차연구소의 유기적 협력에 의한 품질개선 노력, 지속적인 수출진흥 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매 대금의 상승은 곧바로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져 차광재배 농민들의 만족도 또한 상당하다.
아울러 올해에는 기존 수확 방식을 확대하는 한편 녹차연구소와 함께 화개악양농협과 지역기업이 1차 가공에 가담해 늘어나는 수확량을 모두 소화할 수 있었다.
하동군은 가루녹차 원료 수급에서도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일부 원료를 외부 구매로 충당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자체적 원료로 가루녹차 가공을 진행했다.
하동녹차연구소는 녹차 산업 활성화에 힘입어 12월 6일 유기농 가루녹차의 미국·유럽 수출을 위한 선적식을 연다.
이번 수출 물량은 미국 12톤, 유럽 6톤 총 18톤이다.
가루녹차의 대규모 유럽 수출은 이번이 처음으로 유럽 시장 내 입지 확대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번 수출을 포함해 하동군의 가루녹차 수출량은 100여 톤이며 전년 대비 45% 증가해 녹차 산업의 중흥기임을 확실하게 입증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향후 가루녹차의 생산과 수출 확대를 위해 대규모 기계화단지 조성을 국가공모사업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가공시설 증설 등 차 농가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12-06
-
인구 인식개선 및 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교육 진행
인구 인식개선 및 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저출생·고령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인구감소 위기 극복과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사업 발굴을 위해 상주시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인구 인식개선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1부 교육강사로 나선 보건복지부 산하의 인구와 미래정책연구원 소속 박민주 인구교육 전문 강사는 인구구조의 변화,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위기, 국내외 사례 및 기초자치단체 대응 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으며 이어 2부에서는 충남연구원 소속 임준홍 수석연구위원이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및 각종 공모사업 대응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도입된 재원으로 2031년까지 10년간 매년 1조원씩 분배되며 기초자치단체를 지원하는 기초 지원계정은 매년 기금관리조합에서 구성한 평가단의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분배된다.
올해 상주시에서는 양호 지역으로 선정돼 2025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72억원을 확보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과 지역을 잇는 상상주도마을 △일자리연계 청년주거플랫폼 조성 △상주형 미래인재 교육플랫폼 조성 △미래농부 이안스테이 △상상청년 머물집 조성 등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9개 기금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관련 교육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한 실정이다”, “앞으로 사업비를 많이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해 인구 유입 효과에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양보다 질’을 우선해 향후 소관부서의 기금사업 발굴을 통해 활력이 넘치는 상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6
-
안동시, 맨발걷기 효과학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안동시, 맨발걷기 효과학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모바일 앱을 통한 걷기운동의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안동 낙동강변에 설치된 맨발로도의 효과 검증을 위해 올해 5월부터 일반걷기 및 맨발걷기의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낙동강변에 설치된 맨발걷기코스의 운동 효과를 주민들에게 자세히 알리고 걷기환경 조성과 실천 운동의 지침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진행했으며 실험군과 대조군의 체력조건에 대한 기초체력, 혈액검사, 혈압 등 기초자료를 측정해 진행했다.
2023년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이 전국 25%와 경상북도 27.4%에 비해 안동시가 22%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강도, 중고강도, 중강도의 순서로 운영했으며 그 결과 근활성도는 모래"일반도로"일라이트"자갈 순으로 나타났으며 족저압력은 모래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에너지 소비량에서도 모래"수중환경"자갈"일라이트"평지 순으로 측정돼 모든 면에서 맨발 모래길의 운동효과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 안동시보건소에서는 낙동강변 5개소에 ‘올바른 맨발 건강걷기’ 표지판을 설치, 맨발걷기길의 효과를 홍보하고 2025년 국립안동대학교와 관·학 협력을 통해 안동시 만성질환 예방 프로젝트 운영 등 기초건강생활 활성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걷기 앱 을 통해 건강안내를 지속하며 용역결과에 따라 맨발걷기의 운동효과를 알리고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과 시민의 건강생활실천 운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6
-
안동시 식생활교육 및 학교급식 우수사례 공모 시상식 개최
안동시 식생활교육 및 학교급식 우수사례 공모 시상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나섬식생활교육원은 11월 29일 제9회 안동시 식생활교육 및 학교급식 우수사례 공모 시상식을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에서 개최했다.
식생활교육 및 학교급식 우수사례 공모는 초·중·고 및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배움터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및 바른 식생활 문화의 정착을 위해 애쓰는 다양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제9회 식생활교육 및 학교급식 우수사례 공모 결과 식생활 교육부문에는 △최우수상 안동영호초등학교 △우수상 태화어린이집, 예와은어린이집 △장려상 한솔어린이집 △교구우수상 안동시청어린이집 △농촌체험 그림그리기 우수상 임준기, 이시은이 선정됐다.
나섬식생활교육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47호 식생활교육기관으로 바른 먹거리 교육 및 캠페인, 식생활교육 전문가 양성 등 농촌과 함께하는 바른 먹거리 교육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섬식생활교육원과 함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6
-
인류무형문화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 등재 2주년 기념행사 개최
인류무형문화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 등재 2주년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는 12월 7일부터 12월 8일까지 ‘인류무형문화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 등재 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지 2주년이 되는 날을 기념하고 인류무형문화유산의 등재 과정과 의의를 되짚어 보며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및 가치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2주년 기념행사는 ‘학술대회’ 와 ‘탈춤인의 밤’ 행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12월 7일부터 이틀간 ‘하회별신굿탈놀이, 미래 100년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학술대회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승지인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에서 열린다.
인류무형문화유산 및 탈춤 관련 전문가 등을 초청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서의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승 과정,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자생력 강화를 위한 상설공연 유료화 방안, 하회별신굿탈놀이 가치 제고와 확산 등 3부에 걸쳐 주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한다.
12월 8일 오후 5시 30분부터는 안동 봉화축협 2층 회의실에서 학술대회 참여자, 보존회원, 청소년 아카데미 학생 및 가족 등 관계자와 함께 등재 2주년 기념 ‘탈춤인의 밤’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 꿈나무들을 전수 장학생으로 지정하고 장학금을 수여하며 안동시 장학회에도 3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하회별신굿탈놀이 등재 2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역할과 책임을 고민하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시켜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이 많은 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06
-
인문열차, 새로운 문화여행… 그 시작은 안동에서
인문열차, 새로운 문화여행… 그 시작은 안동에서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인문열차’ 프로그램이 오는 12월 8일~9일과 15일~16일 2회에 걸쳐 1박 2일 동안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 프로그램은 심화되고 있는 사회적 문제인 외로움과 단절로 고통받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숨과 쉼, 그리고 사유를 통해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인문학적 여행이다.
시범사업으로 실시되는 이번 ‘인문열차’는 첫 방문지로 안동지역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안동의 대표적인 문화유산과 자연을 배경으로 사회적 유대 회복과 개인의 내면적 성찰을 목적으로 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병산서원, 봉정사, 월영교, 도산서원, 지관서가 등을 방문하며 전통과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되찾고 서로 소통하며 치유의 시간을 경험하게 된다.
숙박 또한 특별한 공간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퇴계 이황의 11대손 치암 이만현 선생의 집인 치암고택에서 숙박하며 안동만의 고즈넉한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프로그램 기간 이동, 숙박, 식사가 제공되며 참가자는 3만원의 인문예술 후원금만 부담하면 모든 것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첫 인문열차 프로그램 장소로 안동시가 선택된 것은 그만큼 안동의 전통인문자원이 높이 평가받고 있는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21세기 인문가치포럼 등 안동의 인문자원과 연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인문가치의 사회적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6
-
예천군,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사학위 수여식 가져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6일 오후 5시 경북도립대학교 청남교육관에서 졸업생 41명을 대상으로 ‘제4기 경북도민행복대학 예천군 캠퍼스 명예학사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경북도민행복대학 총장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축전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학위 및 상장 수여, 학생회 장학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강상기 예천 부군수와 안병윤 경북도립대 총장, 도기욱 경상북도의원 등이 참석해 수료생을 축하했다.
총 46명의 학생 중 41명이 수료하는 등 높은 수료율을 보인 가운데, 빠짐없이 꾸준히 학습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개근상을, 학생 단합과 활동 추진에 앞장선 학생에게는 공로상을 수여했다.
예천캠퍼스는 올해 3월 개강 이후 매주 화요일마다 강의를 진행했으며 정규과정 외에도 학습동아리 특강, 플로깅 봉사활동, 자선 나눔바자회, 학습수기집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추진했다.
특히 이날 학생회는 자선 나눔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200만원을 예천군민장학회와 불우이웃성금에 전달하며 배움을 통해 지역에 공헌하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유종의 미를 거뒀다.
강상기 예천 부군수는 “한 해 동안 평생학습을 통해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고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며 이곳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을 오래도록 이어가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천군이 명품교육을 실현하는 평생학습도시로서 군민들의 다양한 평생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6
-
2024 YC 댄스 크루 정기공연 ‘꿈을 춤추다’ 개최
2024 YC 댄스 크루 정기공연 ‘꿈을 춤추다’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5일 오후 4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4 YC 댄스 크루 정기공연 ‘꿈을 춤추다’’를 개최한다.
‘YC 댄스 크루’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2024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8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걸쳐 총 2회씩 시행됐으며 ‘실용댄스’를 주제로 기초부터 창작 안무, 개별 안무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경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이번 정기공연은 그간 쌓아온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꿈을 춤추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춤으로 표현한 다양한 공연이 무대에 올라 섬세한 동작과 역동적인 연출을 통해 꿈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스트릿댄스와 탭댄스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2F CREW’의 초청 공연이 더해져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문화관광재단 김학동 이사장은 “YC 댄스 크루 단원들이 5개월간 열정과 노력으로 준비한 무대인 만큼, 이번 공연이 청소년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힘찬 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06
-
고성군, 2024년산 벼·옥수수·감자 보급종 신청·접수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4년산 벼·옥수수·봄 감자 보급종을 오는 12월 2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신청받는다.
벼 보급종 품종은 오대미로 예시량은 59톤이다.
신청 단위는 20kg/포이며 일반적으로 10아르당 종자 소요량은 5~6kg이다.
오대미는 조생종 벼로 내랭성이 강하며 쌀알이 굵은 것이 특징이다.
옥수수 보급종은 찰옥수수 3종, 가공용 2종, 팝콘용 1종으로 예시량은 총 79톤이다.
신청 단위는 강일옥은 2kg/봉이며 그 외 품종은 1kg/봉이다.
옥수수는 10아르당 종자 소요량은 약 2kg 정도이다.
봄 감자 보급종은 수미, 두백으로 예시량은 총 28.5톤이다.
신청 단위는 20kg/상자이며 10아르당 종자 소요량은 150kg 정도이다.
벼 보급종 공급가격은 2025년 1월 중 공시 예정이며 옥수수 가격은 오륜 팝콘이 35,000원/봉이며 그 외 품종은 22,000원/봉이다, 봄 감자는 상자당 수미가 32,320원, 두백은 36,880원이다.
보급종 종자는 2025년 1월부터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며 자세한 공급량과 가격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보급종은 생산성과 품질이 우수해 안정적인 농업 경영에 큰 도움이 된다”며 “농업인들께서는 필요한 종자를 미리 계획해 신청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에 벼 76,200kg, 옥수수 810kg, 감자 33,700kg을 공급했다.
202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