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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의거 발원지 기념관 신규 프로그램 개발·운영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 신규 프로그램 개발·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 개관 3주년을 맞아 청소년 교육용 ‘3·15의거’ 워크북과 보드게임을 제작,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년 10월 개관한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은 현재 전시·해설 프로그램,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그림자 인형극 ‘3·15 그날의 그림자’, 토요 프로그램 ‘도전 3·15역사 마스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에 제작된 체험용 워크북은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역사 교육 프로그램에 활용되며 ‘OX퀴즈’, ‘내가 만드는 민주화거리’, ‘암호 해결사’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참여자가 3·15의거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세계의 민주화운동’, ‘3·15 고누 게임’, ‘윷놀이로 배우는 3·15의거’, ‘마산시청을 향해 GO’ 등 총 4종으로 구성된 보드게임 형식의 교구도 함께 개발해 전 연령대의 관람객이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3·15의거와 민주주의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창원특례시는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에 방문한 관내·외 학교의 재방문 예약 등 호응이 높은 만큼, 미래 세대에게 3·15의거가 무거운 역사가 아닌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시발점이자 연결고리임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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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미리 크리스마스 파티’ 성료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미리 크리스마스 파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7일과 8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개최한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 문화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는 가지각색의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체험과 캐럴콘서트, 샌드아트 공연 등이 펼쳐져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방문한 어린이와 가족들이 멋진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다.
행사장 주변으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포토존을 마련해 추운 날씨에도 연말 분위기를 느끼러 온 많은 방문객들에게 월아산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뜻깊은 시간을 선물했다.
그 외에도 방문객들의 소원을 담아 직접 트리를 장식하는 ‘소원이 빛나는 트리’ 와 가을축제 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보물찾기 프로그램을 크리스마스 콘셉트에 맞춰 진행한 ‘산타 양말을 찾아라’, 2025년 신년운세 타로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겨울 추위를 잊게 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파티라는 콘셉트에 맞춰 빨간색과 초록색 옷을 맞춰 입고 온 방문객들이 산타모자를 쓰고 행사를 즐기는 모습은 숲의 요정들이 파티를 즐기는 것 같은 이색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올해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행사와 수국축제, 가을축제에 이어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까지 모두 참여했는데, 집과 가까운 곳에서 숲도 느끼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며 “진주시민으로서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월아산에 방문해 열심히 준비한 행사를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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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동 건립 현장점검
조규일 진주시장,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동 건립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7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진양호공원 일원에 조성 중인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동 건립 사업지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동 건립공사’는 진주시 서부지역의 대표 산림복지시설인 진양호 우드랜드 내 목공체험과 작품전시 공간이 부족함에 따라 잔여 부지를 활용해 196.83㎡ 규모로 목조 부속동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동’은 은은한 나무향기를 담은 목재체험 힐링 공간으로 ‘은향채’로 명명됐으며 건물 중앙에 출입구가 있어 좌·우측 공간을 각각 다른 용도로 운영하기 위해 각 공간의 이름도 ‘은마루’, ‘향마루’로 지었다.
‘은마루’는 목재 놀이, 독서 보드게임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목재와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향마루’는 테이블 및 커피자판기 등을 비치해 휴식공간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단체체험 예약 시 체험장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기존의 진양호 우드랜드가 어린이를 위한 기초 목공수업과 CNC 등 다양한 전문 목공기계를 활용한 체계적인 목공체험 위주의 시설이라면, 이번에 건립된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동 ‘은향채’는 모든 연령층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목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내년 1월까지는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되며 건물 내부도 목재 자재를 활용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2월부터 한 달간 시범 운영을 통해 이용객 요청이나 불편사항 등을 파악해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추가 정비를 실시하고 정식 개관은 3월에 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조규일 시장은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동 추가조성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흥하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운영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마련해 시민들이 다시 찾고 싶은 문화공간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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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진주크리스마스트리 참빛문화축제’ 개최
‘제9회 진주크리스마스트리 참빛문화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제9회 진주크리스마스트리 참빛문화축제’ 가 지난 8일 철도문화공원에서 시민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이달 말까지 개최된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진주크리스마스트리 참빛문화축제는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진주크리스마스트리 참빛문화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문화도시 진주를 대표하는 겨울 빛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개막식은 공군교육사령부 군악대와 의장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독어린이합창단, 팀 사이렌 등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부강진주 기쁜 성탄’ 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축제는 축제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8일 14일 15일 21일 22일 24일 25일 총 7일간 오후 5시부터는 문화공연이 열리며 공연과 함께 솜사탕, 붕어빵 무료나눔 이벤트도 펼쳐진다.
특히 25일 크리스마스 성탄연합예배 및 축하공연에는 구자억, 벨라보체 중창단이 멋진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화려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겨울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올해 축제는 2024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철도문화공원에서 열려 더욱 뜻깊다”며 “이 축제가 단순히 화려한 장식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진주크리스마스트리 참빛문화축제위원회 이상의 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함께 즐기며 하나 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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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동해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월 6일 시청 앞 야외공연장에서 희망2025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2025나눔캠페인 순회모금은 ‘기부로 세상을 가치있게, 기부로 강원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 적극적인 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심규언 시장, 민귀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기관, 단체, 기업,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메시지 전달, 성금 기탁 등을 진행하며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희망2025 나눔캠페인으로 모인 성금은 경제위기로 어려워진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지원되며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회적 약자 돌봄지원, 의료 및 자립지원,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되며 참여하고 싶은 주민이나 기관·단체에서는 내년 1월 31일까지 복지과,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기부하거나 이웃돕기 성금계좌, QR코드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작은 손길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기회가 된다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는 어려운 이웃들이 있으므로 따뜻한 나눔을 위한 순회 모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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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노인돌봄 지원사업 양적·질적 향상 도모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2025년부터 노인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노인돌봄 지원사업을 확대해 양적·질적 향상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급속히 진행되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 속에서 관내 노인 인구는 전체 인구의 24.58%를 차지하며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 노인들의 돌봄 서비스 확대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점이다.
이에 시는 37여억원 예산을 투입하고 노인돌봄 서비스 수혜자를 올해 월 평균 1,183명에서 내년에는 월 평균 1,210명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동해시U-care센터,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월드비전 동해종합사회복지관, 동해시니어클럽 등과 협약을 맺어 독거 및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돌봄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에게는 안정적인 노후생활보장, 노인의 건강 유지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상시 보호가 필요한 노인가구와 장애인 가구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로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자동으로 신고해 신속하게 대처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식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재가노인 식사배달, 건강증진 지원과 안부 확인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건강음료혼자 병원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노인을 위한 병원동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외에도 독거 노인의 안전망 강화를 위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공공이불 빨래방, 경로식당 무료급식 등으로 고독사를 예방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지원한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동해시가 노인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독거 및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전국적으로 지자체의 예산 상황이 어려운 만큼, 노인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초점을 맞춰 어르신들이 만족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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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44회 삼척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오는 12월 11일 개최
삼척시, 제44회 삼척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오는 12월 11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12월 11일 오후 7시 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4회 삼척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박창석 지휘자의 지휘 아래 삼척시립합창단 단원 51명, 특별연주자로 성악가 전기홍, 이윤정이 출연하고 챔버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진행되며 존 루터의 마니피캇과 시민들이 좋아하고 즐겨 듣는 영화음악 곡들을 들려줄 계획이다.
삼척시립합창단은 1995년 창단된 이래 매년 2회 정기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합창단으로 거듭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분들이 이번 연주회를 통해 음악이 주는 사랑과 감동을 느끼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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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읍‘화천리 마을회관’준공식 개최
봉화읍‘화천리 마을회관’준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읍 화천리는 지난 4일 ‘화천리 마을회관’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및 마을 주민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풍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새롭게 건립된 화천리 마을회관은 총 3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상 2층, 건축면적 172㎡ 규모로 신축됐다.
박효락 화천리 이장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 신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드리며 새로운 회관이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한 구심점이 되어 주민들 간 소통·화합하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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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문화원 문화학교 수료식 열어…문화학교 수강생들의 기량 뽐내
봉화문화원 문화학교 수료식 열어…문화학교 수강생들의 기량 뽐내
[아시아월드뉴스] 봉화문화원은 지난 7일 봉화군민회관에서 2024년도 문화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봉화문화원의 문화학교는 매년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는 봉화군의 대표적 여가 취미 교실로 6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한문, 민요, 풍물 등 전통강좌와 수채화, 기타, 색소폰 등 현대적 강좌가 어우러져 진행돼 왔으며 올해에도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서예, 한문, 플루트 등 20개 강좌를 운영했다.
이날 수료식은 작품전시와 함께 발표회 및 시상식을 겸해서 진행됐다.
수료식이 진행되는 군민회관 내부에 그림교실과 서예교실 수강생들의 작품과 한문교실의 고전 한시를 전시하고 발표회는 드럼교실과 오카리나교실 등 총 13개 교실 20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진행됐다.
특히 발표회에 앞서 강좌별 1명씩 타 수강생에 모범이 되는 우수수강생 총 20명에게 강사들의 추천을 받아 표창장을 수여해 문화예술 소양 함양을 위한 노력이 빛날 수 있도록 축하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김희문 봉화문화원장은 “이전과 달리 이번에는 군민회관에서 주말에 수료식을 진행해 평일보다 더 많은 수강생들이 참여해 서로 간에 축하도 하고 평소엔 경험하지 못했던 타 강좌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으며 수강생뿐만 아니라 가족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보고 듣고 즐기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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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날”프로그램 성료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12월 7일 영월관광센터에서 16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뮤지컬관람 및 체험활동을 하는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케이크 및 소품 만들기 활동과 가족애를 표현한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가족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또한 몇 년 동안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를 받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이 작성한 소감 엽서를 모아 소책자로 제작한다.
소감 엽서 책자는 그동안 도움을 주신 협약기관과 운영위원회 위원분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최명서 영월군수는 산타클로스 분장으로 행사장에 깜짝 방문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 아동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군수님에게 친근함을 느끼고 신뢰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참여자들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공동 작품을 만들고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면서 기억에 남을 시간을 보냈으며 산타 등장이 즐거움을 더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아동 103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5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드림스타트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정서적 유대감 증진과 화합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영월에서 자라는 모든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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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행정업무 효율화 혁신적인 행정 구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활용해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한 '인공지능 행정업무 효율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챗지피티, 인공지능 해결책, 업무 자동화 기술을 도입해 업무 환경을 최적화하고 민원 처리 및 내부 업무에서의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내용으로는 챗지피티를 도입해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기관 전용 계정을 운영하며 인공지능 해결책을 활용해 민원응대와 당직업무 등 반복적이거나 부담이 큰 업무를 지원한다.
또한, 기존 당직알림메일 및 초과근무 시간 취합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추가 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추진 계획에는 챗지피티 및 인공지능 해결책 사용법과 관련 보안 교육 시행, 직원 의견 및 다른 기관 성공 사례를 반영한 맞춤형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반복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행정 업무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직원들이 더욱 효율적인 업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민원 처리 속도와 품질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피로를 줄이고 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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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4년 교통사고장애인 재활증진대회 성황리 개최
구미시, 2024년 교통사고장애인 재활증진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에서는 지난 6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사단법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주관으로 ‘2024년 교통사고 장애인 재활증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인을 위로하고 사회 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 지역 중증장애인과 복지유공자 등 1,2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구미시립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열렸으며 생활지원금과 재활보조 기기를 전달해 추운 연말에 따뜻함을 더했다.
2부에서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공연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환영사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구미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는 1995년 설립 이후 교통사고 예방과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교통사고예방상담지원 △장애인정보화교육 △교통약자이동환경개선사업 △교통안전 순회교육 등이 있으며 장애인 권익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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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통합관제센터, 3년 연속 베스트…도내 최초 5회 선정 쾌거
구미시 통합관제센터, 3년 연속 베스트…도내 최초 5회 선정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 통합관제센터가 경북지방경찰청 주관 ‘2024년 하반기 통합관제센터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베스트 통합관제센터로 선정됐다.
특히 구미시는 이번 수상으로 도내 최초 5회 베스트 센터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관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올해 총 68건의 범죄 피의자 실시간 검거와 533회의 범죄 예방 신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는 경북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인증패와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평가는 경북도 내 22개 시·군 통합관제센터를 대상으로 2023년 10월까지의 운영 실적을 기준으로 실시됐다.
평가 항목은 △ 형사범 검거 및 검거 조력 등 실시간 검거 실적 △청소년 탈선현장 신고 거동 수상자·주취자 통보 등 사전 범죄예방신고 실적 △자체 특수시책 등 정성평가를 종합해 선정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성과는 통합관제센터 직원들의 헌신과 신속한 대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범죄 예방과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0년에 개소한 구미시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4,732대의 CCTV를 운용 중이다.
구미시는 지속적인 CCTV 설치 확대와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도입을 통해 범죄는 물론 재난·재해에도 신속히 대응하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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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맞춤형 보험 출시
한국관광공사사옥(사진=한국관광공사)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일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협회, ㈜현대해상화재보험과 함께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맞춤형 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공사는 외도민업소의 76% 이상이 영업용 화재보험 및 영업배상책임보험 등에 미가입되어 있고 시중 보험상품 중 외도민업종에 적합한 상품이 없다는 점에 착안해 외도민업협회, 현대해상과 함께 이번 보험 출시를 기획했다.
일반주택이 대다수인 외도민업의 특성을 고려해 현대해상은 업계 최초로 외도민업 맞춤형 보험을 출시했고 외도민업협회는 회원사 대상 보험 가입 안내와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해당 보험은 외도민업 인가업체는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외도민업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사, 외도민업협회, 현대해상의 업계의 보험 가입 문화 정착과 숙박안전 강화를 위해 9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3사는 협약에 따라 예비창업자 대상 설명회, 교육 등을 통해 외도민업 맞춤형 보험을 적극 홍보하는 등 안전한 숙박 인프라 마련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공사 김동일 관광산업본부장은 “이번 보험 상품 출시를 통해 외도민업주와 이용객 모두의 피해구제가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관광업계 안전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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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3 대상 ‘고려대장경 판각지 남해’특강·탐방
남해군, 고3 대상 ‘고려대장경 판각지 남해’특강·탐방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1월 16일부터 12월 5일까지 3주간 관내 청소년 300명을 대상으로 고려대장경의 판각지 남해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특강 및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남해군은 2024년 시군 교육협력사업에 선정된바 있으며 관내 학생들에게 남해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김봉윤 강사가 ‘호국을 새기다.
대장경의 고향 남해’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특강’을 4회에 걸쳐 진행했다.
또한 학생들은 합천 대장경테마파크와 해인사를 방문해 견문을 넓혔다.
행사에 참여한 해성고 3학년 학생은 “대장경에 대한 지식을 배운 이후, 해인사에서 그 실물을 보며 우리 역사의 자랑스러운 유산의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볼 수 있어 귀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김미선 행정과장은 “참가자들은 학교생활에서 벗어나 대학입학과 취업 등 사회에 진출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다 짧은 시간이나마 우리 지역의 역사를 이해하고 알게 됨으로써 사회에 진출하더라도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