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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복지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신청하세요”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위기가구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 발생으로 생계 곤란에 처한 저소득 가구를 긴급복지지원대상자로 적극적으로 발굴해 적기에 긴급복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긴급복지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5%이하 가구로 소득 167만원 이하, 재산 1억 5천 2백만원 이하이며 타 법률에 따라 긴급복지지원과 동일한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거제시는 긴급복지지원 집중 홍보 및 신청기간을 2024년 12월 9일 ~ 2024년 12월 26일로 정해 대상자들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위기가구를 발견할 경우 거제시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 또는 거주지 면·동주민센터로 연락하면 자세한 신청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추운 겨울 복지사각 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이웃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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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을 빛낸 올해의 정책은? 2024년 10대 뉴스 설문조사
창원을 빛낸 올해의 정책은? 2024년 10대 뉴스 설문조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4년 창원을 빛낸 10대 뉴스’를 선정하는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연말 ‘창원시정 10대 뉴스’ 설문 조사는 한해 주요 정책에 대한 투표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창원을 빛낸 주요 정책 후보는 30개다.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새로운 50년 대전환 시작 △마산 재도약 발판 마련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 활성화 △원이대로 고급 간선급행버스체계 안정적 정착 △일·가정 양립 ‘창원맘커뮤니티센터’ 개소 △‘드론 실증도시’ 특화단지 추진 △진해 석동터널 개통 등이다.
설문 조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창원시 누리집 ‘시민참여 ’ 설문 조사 ’ 2024년 창원시정 10대 뉴스 설문 조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홍보 카드뉴스 속 정보무늬에 카메라를 갖다 대면 설문 조사 참여로 연결된다.
30개 뉴스 중 최대 10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시는 투표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지역사랑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또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8일 ‘2024년 창원시정 10대 뉴스’를 발표하고 시 누리집에도 게재할 계획이다.
최정규 공보관은 “올해 주요 성과를 돌아보면 창원의 새로운 활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자 마련한 10대 뉴스 선정에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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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중도입국 청소년 대상 한국어 수업 종료
거제시가족센터, 중도입국 청소년 대상 한국어 수업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족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중도입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수업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와 고현중, 신현중, 성포중, 경남산업고에서 진행한 한국어 수업은 중도입국 청소년들의 한국 문화 및 학교생활 등 원활한 사회적응을 위해 기획됐다.
210회의 한국어 수업을 통해 중도입국 청소년들은 △언어 장벽 완화 및 자신감 증진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 △의사소통 활성화 등 심리·사회 적응 측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김선희 한국어 강사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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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올 크리스마스 항남1번가에서 미리 즐겨볼까?
통영시, 올 크리스마스 항남1번가에서 미리 즐겨볼까?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 1940 근대골목 크리스마스 즐겨보기 행사’를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항남1번가와 도깨비골목에서 개최한다.
시는 크리스마스 시즌 항남1번가의 번영을 재현하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의 주제를 ‘1번가의 캐롤’로 정하고 지난 9월부터 통영미식회, SNS 활용 홍보마케팅 교육, 미식아카데미를 실시하는 등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골목미니음악회 △매직 퍼포먼스 페스타 △도깨비 뮤직콘서트 △미식여행 △미식토크 △미리크리스마스 프리마켓 △SNS 영수증 이벤트 등이 있다.
또한 본 행사 종료 이후에도 1월 말까지는 △통영 야미스토어 △과거로의 여행_찰칵 △추억 photo △1번가 놀이터 △골목 미션게임 △골목상점이용쿠폰 발급 이벤트 등을 계속 운영해 연말연시 통영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2월 21일 미식토크에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화제인 통영출신 장호준 셰프가 게스트로 등장해 통영과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며 통영 야미스토어에서는 미식아카데미 교육생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통해 선정된 메뉴를 선보이는 성과공유회를 실시하고 도깨비샌드, 통영 오행당 커피 및 피조개파이 등 통영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색있는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한 항남1번가 골목에서 산타와 함께 골목 미션게임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다찌, 카페, 의료점 등 사전 참여등록한 35개소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골목상점이용쿠폰을 발급해 행사의 즐거움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
전제순 관광지원과장은 “활력을 잃은 구도심 상권에 과거 전성기를 재현함으로써 지역을 찾은 관광객과 상권 내 소상공인들에게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통한 상권 홍보로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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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양지영농조합법인 ‘빠개장’ 특허등록 완료
거창군 양지영농조합법인 ‘빠개장’ 특허등록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에서는 지역 마을기업인 양지영농조합법인에서 가공·생산하는 전통 장류 제품인 ‘빠개장’ 으로 11월 1일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양지영농조합법인은 2014년에 설립했으며 2022년에는 행정안전부로부터 공동체성, 지속성 등을 인정받아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빠개장’은 ‘부순다’의 의미인 경상도 사투리 ‘빠갠다’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발효한 청국을 부수고 가루 내어 띄운 밀과 쌀조청, 고추씨앗 가루, 표고버섯 가루, 천일염을 넣어 일정 기간 숙성시켜 만들어지는 장류 제품이다.
다른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항암효과 △혈액순환 개선 △장·뼈건강 개선 △빈혈, 노화예방 등에도 효능이 있음을 인증받았다.
신용덕 대표는 “전통 장류인 ‘빠개장’은 지역 어머님들의 손맛과 정성이 담긴 제품”이라며 “주민 일자리를 확대하고 건강에 좋은 전통 식품 문화를 지켜나가는 것이 목표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전통 장류를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거창 마을기업들이 지역 소득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거창군에는 현재 11개의 마을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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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3기 거제시 아동참여단 모집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12월 23일까지 제3기 거제시 아동참여단으로 활동할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동참여단은 아동 관련 정책 수립·시행 등에 대한 의견 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행사 참여 등 아동이 직접 아동 정책과 행사에 참여하는 기구다.
참여 자격은 거제시 소재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또는 거제시에 주소를 둔 11세 ~ 18세 학교밖 청소년 등 2008년부터 2015년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활동기간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2년이고 공개모집과 기관추천 방식으로 다양한 계층의 아동을 25명 내외로 구성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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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경로당 대상 야광조끼 배부…“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고령자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춘천 내 경로당에 야광조끼를 배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야광조끼 배부는 춘천시가 올해 발표한 춘천시 교통안전 대책의 하나다.
사업을 통해 춘천시는 마을 경로당을 교통안전 허브로 구축해 고령자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야광조끼는 12월 13일부터 춘천 내 경로당 364개소에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된다.
배부된 야광조끼는 경로당에 비치돼 고령자들이 야간 외출 시 안전하게 착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야광조끼는 고령자들이 어두운 시간이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운전자들에게 쉽게 식별될 수 있도록 돕는 효과가 있다.
정해용 춘천시 교통과장은 “교통안전 물품 제공을 통해 고령자들의 지역 내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도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마을 경로당이 단순한 쉼터를 넘어 지역 교통안전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이어 “시민 또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모두가 안전한 춘천시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춘천시는 춘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합동으로 교통안전 관련 캠페인과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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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난감은행 2호점, 꿈꾸미의 보물창고 개소 10일부터 정상 운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사천에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공간인 ‘사천시 장난감은행 2호점-꿈꾸미의 보물창고’ 가 문을 열었다.
사천시는 지난 6일 예전의 벌용동행정복지센터 1층에 설립된 장난감은행 2호점 ‘꿈꾸미의 보물창고’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식전행사, 기념식, 감사패 전달, 테이프커팅, 내부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박동식 시장을 비롯한 주요내빈, 지역 아동,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2023년 행정안전부 지자체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5월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 우주를 테마로 한 장난감은행 2호점 꿈꾸미 보물창고를 개소하게 된 것. 장남감은행 2호점은 12월 10일부터 사천시 여성가족과에서 직접 운영한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용 대상은 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영유아 보호자 및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양육 시설 운영하는 대표자 등이다.
회원가입 후 장난감은행을 이용하면 된다.
연회비는 개인 2만원, 단체 3만원이다.
단, 두자녀 이상 다자녀가정, 국가유공자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 다문화가정, 사천사랑카드 소지자 등은 연회비 면제대상이다.
개인은 매회 2점 이내, 단체는 매회 3점 이내로 대여할 수 있다.
대여료는 무료이다.
대여기간은 대여일 포함해 14일이고 연장과 4주내 재대여는 안된다.
장난감 1점당 1일 1000원의 연체료가 부과된다.
장난감은행 2호점은 블록, 신체, 언어, 음률, 조작탐색, 역할놀이 등 6개 영역, 147종, 198점의 장남감을 비치하고 있어, 장난감 천국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실내 놀이터인 꿈꾸미 놀이터에는 3D 스케치, 레고 주방놀이, 키즈 플레이 터널 세트 등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놀 수 있는 놀이기구가 설치돼 있다.
그리고 수유실, 소독실 등 육아맘들의 양육 고충을 다소 덜어주고 영유아의 건강한 신체·정서적 성장을 돕는 공간도 마련된다.
시는 육아 인프라 및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에게 부모 교육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양질의 육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장난감은행은 육아가정의 장난감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창의적인 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사천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육아 정책이다.
단순히 장난감을 대여해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에게는 건전한 사회성을 기르는 전인교육장으로 부모들에게는 새로운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복지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장난감은행 2호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여성가족과 보육팀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아이들이 이곳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임신, 출산, 보육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촘촘한 지원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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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열린 제15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 성료
밀양서 열린 제15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8일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개최된‘제15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 가 성황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영호남초청 족구대회는 족구의 저변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생활체육 발전에 크게 보탬이 돼왔으며 올해 대회는 영호남 지역에서 41팀, 330명의 선수가 참가해 5개 리그로 진행됐다.
경기 결과 우승은 △일반부 진해백구 △60대부 진주참진주 △경남J4 창녕청룡 △경남J5 진주힐링L △밀양관내부 하남A가 각각 차지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족구는 쉽게 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잘할 수 없는 종목이라 생각하며 실수는 격려하고 잘한 부분은 칭찬해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원활히 하시길 바란다”며“남은 연말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밀양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밀양시는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대회를 꾸준히 유치해 도시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내년 2월 23일 밀양서 열리는 제21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스포츠 메카 도시의 위상을 높여갈 예정이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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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생명수인 초순수 국산화 성공… 실증플랜트 통수식 개최
반도체 생명수인 초순수 국산화 성공… 실증플랜트 통수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국산 기술로 생산한 초순수를 반도체 제조 공정에 국내 최초로 공급하는 ‘초순수 국산화 실증플랜트 통수식’을 12월 9일 오전 에스케이실트론 구미 2공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초순수는 불순물이 거의 없는 상태의 물이며 반도체 표면의 각종 부산물과 오염물질 등을 세척하기 위해 사용된다.
반도체 산업 이외에도 의료·바이오, 화학,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현대의 첨단 산업에 사용되는 필수 자원이다.
이러한 초순수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이온물질의 농도를 1ppt 이하, 용존산소 등 물속의 기체 농도를 1ppb 이하로 만드는 고난도의 수처리 기술이 필요하며 세계적으로도 일부 국가만이 생산에 필요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초순수 시장 규모는 2021년 기준으로 국내 2조 2천억원, 해외 28조 원에 이르며 2028년까지 국내 2조 5천억원, 해외는 35조 5천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갈수록 첨단화되는 반도체 산업에 발맞추어 초순수 생산기술을 국산화하기 위해 ‘고순도 공업용수 국산화 기술 개발 사업’을 2021년 4월부터 추진해 왔다.
여기에는 한국수자원공사를 포함한 민간 물 기업, 학계 등 국내 물 전문가들이 연구에 참여했다.
환경부는 올해 12월 에스케이실트론에 설치·운영하는 초순수 실증플랜트를 통해 설계·시공·운영 기술은 100%를, 핵심 기자재는 70%를 국산화해 반도체 공정에 국산 초순수를 공급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하루 최대 1,200톤의 초순수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이다.
설계·시공 기술은 한성크린텍 및 진성이앤씨가, 핵심 기자재는 삼양사, 에코셋 및 세프라텍이, 운영 기술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맡았다.
이 사업을 통해 에스케이실트론은 올해 12월부터 2025년까지 국산 기술로 생산된 초순수를 24시간 연속 공급해 실리콘카바이드 웨이퍼를 생산하게 되며 2025년 사업 종료 이후에는 실증플랜트 운영이 에스케이실트론에 이관되어 웨이퍼 생산에 계속 활용하게 된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그간 미국·일본 등 해외기업이 주도하던 초순수 시장에 국내기업이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반도체 산업뿐만 아니라 첨단 산업의 경쟁력도 크게 강화됐다.
국내 최대 반도체 웨이퍼 생산기업인 에스케이실트론은 국산 기술로 생산한 초순수로 만든 실리콘카바이드 웨이퍼를 국내 반도체 기업에 공급하고 해외에 수출도 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환경부는 그간 확보한 초순수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후속 연구개발을 준비하고 있으며 2031년부터는 초순수 플랫폼센터를 구축해 초순수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재현 물관리정책실장은 “초순수 생산기술 국산화 성공은 반도체 산업 육성의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반도체 산업단지의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함께 초순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국산 기술력 향상과 민간 기업의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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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부터 달라지는 정비사업 정책을 직접 설명드립니다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개정 등에 따라, ’ 25년부터 달라지는 정비사업 주요 정책에 대해 안내해드리는 정책 설명회를 추진한다.
정책 설명회는 두 차례에 걸쳐 대전과 서울에서 진행되며 참석을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 정비사업 담당자, 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조합 관계자나 사업추진을 희망하는 주민 등이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1월 10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과 8월 8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등에서 제시한 정비사업 절차 간소화 관련 법률 등이 국회 본회의 등을 통과하면서 ‘25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에 따라, 법률 개정사항의 주요내용과 취지를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추진을 준비 중인 주민들께 보다 자세히 설명 드리고자 마련했다.
먼저, 재건축 안전진단 명칭을 “재건축 진단”으로 변경하고 통과 시기를 사업시행계획인가 전으로 조정하는 이른바 재건축 패스트트랙 법안의 주요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개정에 따라 재건축 진단 통과 이전에도 추진위원회 구성이 가능해지면서 종전보다 사업 착수시기가 대폭 조기화 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될 예정이다.
또한, 조합 총회를 현장총회와 병행해 온라인으로도 개최할 수 있게 되고 전자적 방식을 활용한 의결도 가능해진다는 점을 설명한다.
특히 온라인을 통한 총회 개최는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새롭게 도입된 제도인 만큼,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온라인 총회의 개최 요건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8월 8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제시한 정비사업 절차 간소화 방안 중 재건축 조합설립 동의요건 완화, 정비계획 수립 시 분담금 추산 절차 간소화, 인·허가의제 및 통합심의 대상 확대 등에 관한 도시정비법 개정사항과 함께,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발의된 ‘재건축·재개발사업 촉진에 관한 특례법’ 제정안의 주요 내용과 국회 논의 진행상황 등에 대한 주민 문의사항이 많았던 만큼 심의현황 등에 대해도 설명한다.
그간 정부의 정비사업 정책방향 등에 대한 질의사항이나 정책제안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
국토교통부 박용선 주택정비과장은 “그동안 정비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추진했던 법안이 통과되면서 자세한 내용과 시행 시기 등 대한 현장의 궁금증이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정책 설명회를 통해 개정사항을 상세히 안내해 드리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도 지속 경청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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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소통으로 국민 안전 지킨다
건강한 소통으로 국민 안전 지킨다
[아시아월드뉴스] 질병관리청은 12월 6일 서울프레지던트호텔에서 지난 2월 위촉된 전문가소통자문단과 함께 연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문가소통자문단은 미디어, 심리, 헬스커뮤니케이션, 보건의료, 법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촉 이후 질병관리청 주요 정책과 국민 소통 방향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제언하는 역할을 해왔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두 번의 소통자문단 제언에 따라 △재난 상황에서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부, 언론기관, 전문가 간 위기소통 협력 체계 구축, △안전한국훈련 등 원인불명 감염병 초기대응 상황에서의 소통 훈련, △감염병 정책관련 국민인식조사 조사, △지역사회와의 감염병 소통채널 활성화 및 담당자 교육, △예방접종률 향상을 위해 다양한 채널 홍보 강화, △국산 mRNA 백신 개발 필요성 등에 대해 국민 소통 활동을 추진했다.
6일간담회에서 고재영 대변인은‘2024년 질병관리청 주요 소통정책 경과 및 향후 소통 방향’ 발표를 통해, 질병관리청은 팬데믹에서 완전한 일상회복을 맞이한 올해 만성질환, 기후 보건, 손상 예방 등 다양한 질병예방 정책에 대한 국민 체감도 향상과 디지털 소통 혁신에 노력했으며 내년에도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건강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대학교 유명순 교수는 ‘공중보건 비상상황 대비 소통 강화 연구’에 대한 발표에서 공중의 생명, 생계를 위협하는 상황 발생 시 정부의 ‘위기 및 비상 위험소통’은 효과적인 위기관리의 필수요소라고 강조하며 질병관리청은 타 정부기관과 달리 일반적인 홍보업무 이외에도 과학·기술·소통이 융합된 별도의 위기소통 전담조직을 구축해 국가 질병재난 상황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문단 위원은 위원별 제언 시간을 통해 질병청의 급성 및 만성 질병관리 조직 전반에 포괄적이고 조직화된 소통 기능 강화 필요, 취약계층 고려한 맥락적·근거기반의 소통 중요성 강조, 국산 mRNA백신 신뢰 제고와 국제경쟁력에 대한 대비, 인포데믹 대비 미디어 리터리시 교육 중요성, 채널별 특화된 디지털소통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있었다.
자문위원 의견을 경청한 지영미 청장은 “질병관리청은 위기대응 체계 개선, 소통 역량 강화, 눈높이 디지털 소통 확대 등을 통해 국민과 신뢰를 형성하고 ‘건강한 국민 안전한 사회’라는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 내년에도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밝히면서 “만성질환, 희귀질환 등 약자 보호, 질병예방을 통한 민생 안정, mRNA백신 국산화 등 기관 대표 정책을 브랜드화 하고 건강 브리핑 신설, 건강 문해력 항상 등 다각적인 소통으로 국민께 친근하게 다가가는 질병관리청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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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안전원-대한화학회, 화학물질 정보 제대로 알리기 위해 한뜻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대한화학회와 12월 10일 안전원내 대회의실에서 화학물질 안전에 대한 정보공유와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화학물질에 대한 각종 정보를 국민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알리기 위해 지혜를 모으기로 했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화학물질은 약 4만여 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유해화학물질은 약 2,300여 종에 이른다.
화학물질안전원은 화학사고 예방, 대응, 수습 등 화학안전분야 전문기관으로서 화학사고 시 지휘본부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화학물질 관련 정보도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대한화학회는 화학 전문가들이 모인 비영리 학술단체로서 최근 화학물질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의 증가와 정확한 정보소통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지난 9월 20일에는 화학안전을 위한 대국민 소통 강화를 목표로 ‘화학안전 미디어대응위원회’를 신설한 바 있다.
이번 협약 이후 양기관은 △화학물질 안전 관련 정보공유를 통한 화학사고대응 역량 강화, △사고 수습과정의 원활한 위해소통을 위한 대외활동 참여, △화학물질 특성 및 분석기술 자문, △그 외에 화학안전에 필요한 기술개발 공동연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화학물질의 위해 및 대응 정보 등을 폭넓게 검토할 수 있는 자문 체계인 ‘화학사고물질 위해정보 소통 작업반’ 운영을 위한 시범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 작업반은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사고원인 화학물질의 특성과 위해 정보를 검토해 국민이 알기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봉균 화학물질안전원장은 “국내 화학사고 예방, 대응, 수습 전문기관인 화학물질안전원의 현장 경험과 화학분야의 국내 최고의 학술단체인 대한화학회의 전문성을 결합해 화학사고를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동반상승 효과를 기대한다”며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있는 기관이 되기 위해 대한화학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필호 대한화학회장은 “화학물질안전원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화학사고 예방, 대응, 원인 분석 등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화학 안전 수준을 크게 향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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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법 시행규칙 개정… 액비살포 기준 합리화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12월 10일 공포 후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가축분뇨 처리와 활용 기준을 명확히 하고 액비 살포 시 준수해야 하는 의무사항 등을 개선해 규제를 합리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액비를 살포할 때 액비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반드시 흙 갈기나 로터리 작업을 시행해야 하는 기존 규제 사항을 합리화했다.
이번 개정안이 시행되면 액비 유출을 방지하는 조치로 점적관수 장치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대체 수단을 사용할 수 있다.
과수목이나 농작물이 심어진 경우에 토양을 갈아엎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농업기술의 발전을 고려해 규제를 개선한 것이다.
또한,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성분에 대한 기준이 보다 명확해졌다.
특히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저위발열량은 가축분뇨 외 다른 물질을 혼합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는 점을 명시했다.
이는 정의상 가축분뇨에 해당하는 ‘가축사육 과정에서 사용된 물과 깔짚’ 등이 고체연료 원료에 포함될 수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아울러 가축분뇨처리업 허가를 받아 정화시설을 운영하는 경우에 준수해야 하는 방류수 수질 측정 주기를 3개월로 명시했다.
자원화시설이나 재활용시설을 운영하는 경우에 매일 작성해야 하는 퇴·액비 관리대장을 변동사항이 발생할 때에만 기록하도록 해 운영자의 관리 부담을 줄였다.
조희송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이번 개정은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라는 법의 목적을 유지하는 가운데 축산업계와 농가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이를 계기로 현장에서의 불편이 해소되어 가축분뇨 처리와 이용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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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부담은 가볍게, 돌봄은 두텁게 늘봄학교 안착에 지자체가 앞장섰다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12월 9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협력 우수사례 공모’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2024년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맞춰 행정안전부와 교육부가 협업해 지자체가 지역 교육청 및 민간단체와 함께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늘봄학교 운영을 지원한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는 늘봄학교 전면시행 시기를 고려해 우수 추진성과 사례뿐 아니라 실현 및 확산 가능성이 높은 계획수립 사례까지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늘봄학교가 교육프로그램이라는 특성을 반영해 지자체가 교육청과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고 공동 응모 시 서류심사에서 가점을 부여했다.
공모 결과, 11개 시·도, 31개 시·군·구 총 42개의 지자체가 46개의 사례를 제출했으며 이 중 70%에 달하는 32개의 사례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공동으로 제출했다.
행정안전부와 교육부, 초등돌봄 전문가가 서류·발표심사를 실시해 시·도 3개, 시·군·구 15개, 총 18개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시·도 최우수 사례는 서울특별시의 ‘서울형 늘봄+ 프로그램 운영’ 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거점형 키움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늘봄학교에 제공하고 서울시 산하 박물관 등 문화·체육시설에 늘봄+프로그램을 신설해 늘봄학교 운영에 협조하는 등 시가 보유한 자원을 늘봄학교에 연계했다.
시·군·구에서는 서울 금천구 ‘금천 뉴스포츠 탐험대·책마을 운영’ 사례와 경기 수원시 ‘수원형 늘봄학교’ 가 최우수 사례로 뽑혔다.
서울 금천구는 돌봄서비스의 접근성에 대한 주민의 수요를 고려해 학교와 인접한 지역 소재 작은도서관과 체육시설을 늘봄학교 운영과 연계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경기 수원시는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학부모·시민 강사를 양성하고 기존의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늘봄학교 대상자인 초등 저학년용으로 보완하는 등 콘텐츠 확보에도 노력했다.
이번 공모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18개 지자체에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총 25억원의 특별교부세가 지급된다.
교육부도 이번 공모에 공동으로 참여한 교육청에 특별교부금을 지급하고 업무 유공자에게 교육부장관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교육부와 협업해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우수사례를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관련 기관에도 공유하고 적극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민재 차관보는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이 늘봄학교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아이들에게는 더 나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은 덜어주고 있다”며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더 특별하고 좋은 늘봄학교 사례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