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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랑의열매, 문경시와 함께 ‘희망2025나눔캠페인’ 현장모금 행사 개최
경북사랑의열매, 문경시와 함께 ‘희망2025나눔캠페인’ 현장모금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에서는 2024년 12월 9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희망2025나눔캠페인’현장모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 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도 진행됐다.
문경시는 경북 도내 22개 시군 중 지자체 부문과 봉사단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복지사업비 3,000만원을 받았고 봉사단부문에서는 문경시 나눔봉사단이 수상하며 1,0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 100세트를 받아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자부문은 매년 이웃돕기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해온 ㈜대명오앤씨가 수상했으며 봉사단원부문은 김재식 문경시나눔봉사단 부단장과 김은영 사무차장이 수상했다.
또한 경상북도공동모금회는 저소득층 695세대를 위한 1억4백2십5만원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비와 복지시설과 단체에 차량 3대를 지원했다.
올해 착한가게, 착한기업, 착한가정 등 정기기부자 발굴 등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으로 맹활약을 한 문경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이날 나눔바자회를 전개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었으며 수익금 전액을 성금으로 기탁했다.
문경시는 14개 읍면동의 시민들이 참여한 현장 모금회를 통해 나눔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모금된 금액은 전액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희망2025나눔캠페인’현장모금 행사를 통해 문경시는 나눔과 연대의 정신을 실천하며 더 많은 시민들이 나눔캠페인에 참여하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문경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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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우수상”수상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복지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및 시행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문경시는 효과적인 정책 추진과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문경시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복지안전망 구축,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강화, 그리고 지역 자원 연계 활성화를 통해 지역 복지의 질적 향상을 이룬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들과 민·관 협력체계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로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더 나은 복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문경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적인 복지정책을 통해 “아이부터 노인까지 행복한 건강도시 - YES 문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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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분산에너지로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이끈다
경북도, 분산에너지로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이끈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9일 경상북도 동부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경북형 분산에너지 활성화 추진을 위한 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북도와 시군, 관계기관, 에너지 관련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총괄계획과 시군별 특화지역 수립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분산에너지’란 에너지를 사용하는 공간·지역 또는 인근지역에서 공급하거나 생산하는 에너지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규모 이하의 에너지를 말한다.
올해 6월 공포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은 기존 중앙집중식 전력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전력시스템으로의 전환이 요구됨에 따라 제정된 것으로 분산에너지 설치의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지역별 전기요금제 등을 담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내년 상반기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는 산업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공모에 대비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되기 위한 경북의 여건과 잠재력, 시군별 특화지역 유형 등 시군별로 현재까지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자문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은 원전의 송전 제약 전력을 이용한 P2G 사업, 수소연료전지 발전을 통한 전기·열 공급 등을 검토 중이다.
또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를 활용해 값싼 전력을 에너지다소비기업에 공급하는 방안, LNG열병합발전을 통해 수도권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는 방안 등 시군별 차별성을 부각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김병곤 경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은 “경북도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되면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에너지 다소비 기업과 에너지신산업 기업 유치로 일자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며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특성과 장점을 살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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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업은행 규제자유특구 금융지원 위해 함께 손 잡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0일 도청에서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한국산업은행과 ‘규제자유특구 공동 육성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는 2019년 특구 제도가 도입된 이후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 경남과 함께 가장 많은 5개 규제자유특구를 지정받아 지역의 신산업 생태계 구축 및 지역의 혁신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2019년 배터리 리사이클링을 시작으로 2020년 산업용 헴프, 2021년 스마트 그린물류, 2022년 전기차 차세대 무선 충전, 2024년 세포배양 식품 규제자유특구까지 쉼 없이, 규제개선을 통한 지역 신산업 육성을 위해 씨를 뿌리고 열매를 맺어 특구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9월 2025년 신규 규제자유특구 후보특구 공모에서 포항의 ‘전기차 사용 후 핵심부품 순환이용’ 특구가 후보 특구로 선정되어 내년 최종 지정을 앞두고 있다.
이번 협약은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신사업 발굴과 참여기업 스케일업 지원을 위해 체결됐다.
특구 내 기업 유치와 입주기업의 성장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위해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또, 지난해 11월 산업은행과 체결한 이차전지·반도체 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공동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정책금융과 여신상품 지원 등 기업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은행은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중심으로 특구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별 금융상품 지원, 금융자문 및 기업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특구 공동육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도내 5개 특구, 60여 개 기업이 지원받을 전망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영진 한국산업은행 부행장은 “경북 규제자유특구 기업에 대한 선도적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 신산업 발전과 규제혁신 등 미래 주력산업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며 “향후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특구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은 어느 지역보다도 규제자유특구 육성과 신산업 발전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특구 기업들이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성장하고 경북이 신산업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특구 기업들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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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13분가량 미발매 신곡 담아낸 LP 비주얼라이저 공개 ‘독보적 음악 스펙트럼’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크러쉬가 올겨울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진다.
크러쉬는 지난 9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발매 신곡들이 담긴 LP ‘Dip Cuts Vol.1’의 비주얼라이저를 공개했다.
약 13분가량의 영상 속에는 크러쉬만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담은 LP 트랙이 차례대로 흘러나오며 리스너들의 고막을 녹이고 있다.
‘intro ’부터 ‘may i be your may’, ‘life is a circle’, ‘빨간 날’, ‘O’, ‘deep dive into dipcuts’까지 여섯 개의 곡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감성을 자랑하는가 하면, ‘far-sighted ’는 아직까지 베일에 싸여 있어 팬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크러쉬는 작업실에서 사용한 인스트루먼트를 직접 연주하며 입체적인 음악 경험까지 선사, 빛나는 아티스트 면모를 과시했다.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상의 조명으로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하며 곡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 것은 물론, 위트 있는 연출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2024년 삶의 순환을 경험한 크러쉬의 순간을 담은 ‘Dip Cuts Vol.1’은 오랫동안 한 길을 달려온 마라톤 선수의 자유로운 산책과도 같은 앨범이다.
비주얼라이저를 통해 감상이 가능한 이번 LP는 소스, 장르, 기법에 한계를 두지 않고 자신만의 넓고 깊은 음악적 세계에 빠져 자유롭게 유영하는 크러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크러쉬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2024 CRUSH CONCERT [CRUSH HOUR : O]’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길 계획이다.
수많은 명곡을 보유하고 있는 크러쉬인 만큼, 연말을 수놓을 그의 공연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크러쉬의 ‘2024 CRUSH HOUR : O’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리며 미발매 신곡들이 담긴 LP ‘Dip Cuts Vol.1’은 콘서트 현장에서 판매된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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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포남 용마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강릉시, 포남 용마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침체된 골목상권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포남 용마거리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했다.
강릉시 1호로 지정된 ‘포남 용마거리 골목형상점가’는 면적 14,591.2㎡ 내 168개소의 점포가 상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주민센터·우체국·경찰서 등 관공서와 많은 음식점이 밀집한 골목상권이다.
지정 대상 구역은 포남 시장이 있던 곳으로 2000년 이후 시장이 열리지 않아 인근 상권까지 함께 침체되어 왔으나, 2015년 강릉 특산음식 먹거리촌 사업에 선정되어 현재 200여개의 점포들이 밀집하고 있고 강릉역과 가까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용마거리는 포남동 용지각 설화에서 착안해명칭했으며 향후 골목형상점가 브랜딩 및 캐릭터 등을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 상업지역 25개 이상, 비상업지역 2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 조직의 신청을 받아 지정한다.
지정된 상점가는 시설현대화사업, 공동사업, 판로촉진과 홍보지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등 전통시장에 준하는 사업들에 참여할 수 있다.
최완기 상인회장은 “강릉역과 연계해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 추진해 역세권 중심 상권으로 도약, 주변 상권의 동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시 각종 사업을 통해 주변 상권 및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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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심사를 통과해 12월 1일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상주시는 2016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처음 선정됐으며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7년까지 11년간 가족친화 인증기관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균형 및 자녀 출산·양육지원 등의 가족친화 환경을 조성해 직장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운영하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상주시는 가족사랑의날, 가족휴양시설 제공 등의 가족 친화제도 운영뿐만 아니라 직장 한마음 화합행사, 유연근무제 사용 장려 등의 직원 복지를 위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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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곶감배 셔틀콕 스타는 누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상주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 열린 ‘2024 상주곶감배 오픈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상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1,000팀 2,500여명의 선수와 가족이 참가해 평소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열띤 응원을 펼쳤으며 경기는 남녀 복식, 혼합 복식경기를 연령별로 나눠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입상자는 물론 참가자 전원에게 상주곶감을 지급해 상주곶감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했으며 특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상주실내체육관의 시설로 참가 선수들과 그 가족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전국의 배드민턴동호회 분들을 온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많은 시민이 즐기고 사랑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인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추억도 쌓고 갈고닦은 기량도 마음껏 발휘하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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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삼척시드림스타트 사업보고회 및 가족운동회 개최
삼척시, 2024년 삼척시드림스타트 사업보고회 및 가족운동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지난 7일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삼척시드림스타트 사업보고회 및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을 마무리하며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한해 동안 변화·성장한 아동의 모습을 확인하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사업보고회에서는 2024년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성과를 보고하고 사업유공자 표창, 협력·후원기관 및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에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아울러 가족운동회에서는 ‘지구를 굴려라’, ‘에펠탑 쌓기’, ‘전략줄다리기’ 등 10종목의 다양한 게임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가족 모두 함께 도전하고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운동회에 참가한 한 가족은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며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가족이 이번 운동회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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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H2DREAM 삼척팀과 함께 하는 삼척바둑동호인 다면기전 개최
삼척시, H2DREAM 삼척팀과 함께 하는 삼척바둑동호인 다면기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H2DREAM 삼척팀과 함께 하는 삼척바둑동호인 다면기전이 지난 7일 삼척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다면기전은 H2DREAM 삼척팀 선수들과 삼척바둑동호인들의 1 대 6의 다면대국을 통한 지도바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한국여자바둑리그 시상식에서 베스트유니폼상을 수상해 획득한 일백만원의 상금을 지역 바둑진흥을 위해 삼척시바둑협회에 후원함으로써 지역 바둑팬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한편 H2DREAM 삼척팀은 2020년에 처음 한국여자바둑리그에 참가해 2021년과 2023년 리그 통합우승을 이루어냈으며 올해는 기존선수 보유연한 만료에 따라 새로이 팀을 구성해 리그에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리그 3위에 입상하고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삼척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다양한 영역의 스포츠 대회 및 행사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며 동해안 대표 스포츠 도시로의 도약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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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댐 수돗물 망간 수질오염기준 일시 초과
영천댐 수돗물 망간 수질오염기준 일시 초과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에 따르면 9일 오후 3시 10분 영천배수지에서 0.053ppm 일시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영천시에서는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9일 오후 6시 18분에 음용자제, 10일 오전 0시 14분에 영천시 일부지역 음용금지를 요청했으며 10일 오전 6시에 잠정적인 결과에 따라서 음용사용 결정을 했다.
망간은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으나 주로 물의 맛이나 냄새, 탁도 등을 유발하는 심미적임 영향물질로 알려져 있다.
영천시에서는 수온의 변화에 따른 전도현상으로 수돗물 원수의 망간농도가 8일 당시 0.227ppm이 유입됐고 한국수자원공사에 영천댐 취수탑의 취수공 위치변경을 요청해 원수의 망간농도를 0.178ppm으로 낮췄다.
영천시는 2시간마다 자체수질검사를 실시해 주민에게 공지할 예정이며 이와 같은 주민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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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도시 특례 확보 위한 시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원주시, 대도시 특례 확보 위한 시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5일 빌라드아모르에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권한 확보 공감대 확산’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시정자문위원회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도시 특례를 확보해 성장 도시로서의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전체적인 방향성에 대한 논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복지·산업경제·문화도시 3개 분과위원회별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특례 확보를 통한 지방행정 권한 강화 방안과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전략 및 과제가 제시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정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시는 시정자문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원 여러분의 풍부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다양한 제언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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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DGB금융그룹 자원봉사 사회공헌 업무협약식 개최
원주시-DGB금융그룹 자원봉사 사회공헌 업무협약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DGB금융그룹은 지난 9일 11시 20분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원주시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DGB금융그룹 황병우 회장,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 내용으로는 원주시는 △자원봉사 활동 행정업무 지원 및 프로그램 개발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무료 가입 등 DGB금융그룹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전개 및 사회공헌에 기여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고 DGB금융그룹은 △원주사랑 iM봉사단 창단 및 각종 봉사활동 전개 △그룹차원의 자발적 사회공헌 활동을 내용으로 원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iM봉사단을 창단해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들이 직접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우리 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시는 DGB금융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자원봉사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통한 DGB금융그룹과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원주시 자원봉사단체 육성과 활성화에 큰 변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DGB금융그룹은 주요 계열사인 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에 따라 첫 거점 점포로 원주시 무실동에 원주지점을 개점해 완성도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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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 외로움 잘 알죠”… 독거노인 돕는 독거노인
“혼자사는 외로움 잘 알죠”… 독거노인 돕는 독거노인
[아시아월드뉴스] 혼자 살며 래퍼로 활동하는 할머니들이 텃밭에서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로 담근 김치를 독거노인 50가구에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경북 칠곡군에서 수니와칠공주와 랩 배틀을 펼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평균 연령 84세의 8인조 할매래퍼그룹‘텃밭 왕언니’다.
텃밭 왕언니는 지난 9일 왜관읍 독거노인을 찾아“우리도 독거노인이라 외로움 잘 알죠. 우짜든지 힘냅시다”고 작성한 친필 편지와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텃밭 왕언니는 칠곡군이 왜관읍도시재생사업으로 마련한 63평 규모의 텃밭을 무상으로 분양받아 배추와 무 등의 농산물을 재배했다.
칠곡군은 2022년 공터로 방치된 공간을 정비하고 주민 간의 유대감 형성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텃밭을 조성했다.
할머니들은 텃밭에 모여 랩을 연습하는 것은 물론 밭에 씨를 뿌리고 잡초를 제거했다.
또 당번을 정해 돌아가며 물을 주고 자식 돌보듯 애지중지 농산물을 키워나갔다.
특히 태풍이 북상하거나 집중 호우라도 내리면 농작물이 피해를 보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밤잠을 설치기도 했다.
할머니들은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동병상련의 아픔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양보하기로 했다.
할머니들의 뜻깊은 기부가 알려지자 왜관읍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칠곡군 공직자들이 정성껏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고 김치를 담그며 힘을 보탰다.
할머니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가득 담긴 김장 김치를 전달받은 독거노인들은“세상에서 가장 값진 김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텃밭 왕언니 이인영 할머니는“영감은 저세상 가고 자식은 떨어져 지내다 보니 혼자 사는 외로움이 너무 크다”며“랩으로 버무린 김치로 건강을 챙기고 우리처럼 세상 밖으로 나와 랩을 하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도움을 받아야 하는 어르신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미셨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무료함과 외로움을 달래고 세상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에는 주요 외신으로부터 ‘k- 할매’라고 불린 수니와칠공주를 비롯해 텃밭 왕언니, 우리는 청춘이다, 어깨동무 등 6개의 할매래퍼그룹이 활동하며 실버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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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회관 전시실 재개관 기념 특별전시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군민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7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친 문화회관 전시실을 재개관하고 이를 기념하는 ‘예천문화회관 전시실 재개관 기념 특별전’을 13일 오후4시 오픈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12일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예총 예천지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변모한 문화회관 전시실은 냉·난방기 교체, 전기조명시설 개선, 전시공간 확장 등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효과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관람객 맞춤형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특별전인 ‘예천예술 통합전’은 회화, 서예, 공예, 조각, 사진, 시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인들이 예천의 특성과 문화를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예천의 풍성한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문화회관 전시실의 리모델링을 계기로 수준 높은 기획전시 유치와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회관 전시실이 예천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예술인들의 훌륭한 작품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