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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매곡정수장 시설개량공사에 따라 서구 내당4동, 평리3·5·6동, 비산1동 전역 및 상중이동, 평리1동 일부 지역의 수계조정 작업을 시행한다.
이번 수계조정으로 12월 12일 22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서구 내당4동, 평리3·5·6동, 비산1동 전역 및 상중이동, 평리1동 일부 2만 2천 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계조정으로 흐린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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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구광역시 자살예방위원회 회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2월 10일 오후 2시 동인청사 10층 대강당에서 ‘2024년 대구광역시 자살예방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대구광역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에 의거 2012년부터 자살예방 관련 공무원, 시의회 의원, 시 교육청, 소방안전본부 구조구급, 대구경찰청 범죄예방대응, 자살예방전문 기관 및 단체장,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관련 전문가, 의료계, 교육계 등 15인으로 구성·운영된다.
이날 회의는 2024년 자살예방사업 운영실적과 2025년 자살예방 시행 계획을 수립으로 대구시 자살동향 및 자살예방을 위한 범사회적 자살예방 환경조성, 생애주기별, 고위험군별, 자살유족지원 등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기획·추진한다.
그리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및 네크워킹을 통한 촘촘한 안전망 유지를 위해 자살예방정책 추진기반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하고 자살 다발지역, 자살원인 및 수단을 종합 분석해 자살 사후 대응서비스 지원사업, 자살수단 차단사업 등 유해환경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광역주도형 자살대응 체계구축과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우리 시는 자살예방을 위한 대책수립을 위한 대구광역시자살예방위원회를 통해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사업을 기획·추진하겠다”며 “대구시민 인식개선과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 구축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자살률을 낮추고 생명존중 문화 참여 확대를 도모하는 등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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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경남도 산사태 예방·대응 분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경상남도 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2024년 산사태 예방·대응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남도가 실시한 이번 평가는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 현행화,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및 해제 고시, 산사태 방지 종합대책 수립 등을 면밀히 심사한 결과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의 영광을 안았다.
군에서는 그동안 선제적 산사태 예방·대응을 위해 군의 산사태취약지역 83개소 거주자 관리 현행화, 산사태 취약지역 안내 표지판 설치,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 수립 및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지역사회 단체와 협조해 주민과 함께하는 ‘함안군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산사태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안전 캠페인 활동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평소 우리 군은 산사태 예방 및 대응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사태 예방에 최선을 다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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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소년 쇼 비전 콘서트 –숏폼제작교육- 종강식 및 미니 상영회 개최
2024년 청소년 쇼 비전 콘서트 –숏폼제작교육- 종강식 및 미니 상영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9일 2024년 청소년 쇼 비전 콘서트사업의 일환인 숏폼제작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으며 이를 기념하는 종강식 및 미니 상영회를 합천시네마에서 개최했다.
2024년 청소년 쇼 비전 콘서트는 경상남도 시·군교육협력사업으로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선정 시·군이 사업비를 1:1:1로 부담하는 3차 매칭 사업이다.
도-시·군-교육청과 연계한 교육협업모델 발굴을 통해 지역공동체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과 학교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경상남도에서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숏폼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무비워크합천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에게 숏폼 영상 제작의 이론과 실습을 통해 창의력과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미니 상영회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제작한 다양한 장르와 개성 넘치는 숏폼 영상들이 상영됐으며 참가자들은 직접 자신의 작품을 관객들과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제 현장에서의 반응을 확인하고 숏폼 콘텐츠 제작에 대한 자신감을 더욱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다.
한편 합천군의 2024년 청소년 쇼 비전 콘서트는 숏폼제작교육과 토크콘서트 두 개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토크콘서트는 오는 13일에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합천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인 안태형과 영화감독 겸 배우 김록경, ANH스트럭쳐 대표 안현수가 강연할 예정이며 관내 청소년으로 이루어진 축하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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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 하반기 정기소득조사
거창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 하반기 정기소득조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0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짝수년도 하반기 치매치료관리비 신청 대상자 219명을 대상으로 정기소득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를 진단받고 치매약을 복용하는 중위소득 120% 이하의 60세 이상 치매 대상자에게 월 최대 3만원 한도로 치매약제비와 약 처방 당일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은 2년마다 실시되는 정기소득조사에서 소득기준을 충족해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
군은 상하반기 정기소득조사를 통해 지원 자격을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조사에서는 대상자 154명 중 5명이 소득 기준 초과 등으로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다.
소득조사 결과 소득 기준 초과이거나 연락두절 등으로 조사가 불가능한 경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은 중단된다.
다만, 소득기준이 충족되면 재신청이 가능하다.
치매치료관리비는 후불 방식으로 지원되며 치매약을 복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지원받을 수 없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을 통해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꾸준한 치료와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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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운영 성료
함안군,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운영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칠원읍 구성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구성지구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지역공동체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사업에는 △두드림-혜휼, 홀씨 되어 △구성활력소-라탄 에너지 △어깨동무-천연거북이공방 총 3개 사업이 추진됐다.
△‘두드림-혜휼, 홀씨 되어’는 1919년 옛 칠원면 구성리시장에서 4차례에 걸쳐 진행된 만세운동을 칠원 지역 어린이·청소년 40여명과 함께 재현하는 공연을 펼쳤고 공연 영상 제작, 구성지구 역사길 보물 체험 등을 진행하며 구성지구 일대의 역사문화자원을 아카이빙하고 홍보했다.
△‘구성활력소-라탄 에너지’는 도시재생 거점공간에서 사용할 라탄소품 제작 및 체험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주민역량을 강화했다.
△‘어깨동무-천연거북이공방’은 천연 및 친환경 비누 제작법을 배우며 구성지구만의 특성을 담은 거북이 모양 비누를 만들었으며 지역 주민에게 비누공예 체험 및 나눔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며 지역을 널리 알리고 공동체가 더욱 끈끈해지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드는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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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이창훈의원 ‘실종자 수색 활동 참여자 처우 개선 기반 마련’
칠곡군의회 이창훈의원 ‘실종자 수색 활동 참여자 처우 개선 기반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회 이창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칠곡군 실종자 수색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30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현재 칠곡군은 사회재난에 따른 구조 및 구호 활동을 지원하는 조례만 있을 뿐 실종자 수색활동 지원에 관한 근거가 없어, 이에 따른 지원근거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칠곡군에서 발생한 실종자를 조기 발견해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돌려보내기 위해 수색활동 참여자에게 휴식공간과 물·간식을 제공하는 등 처우 개선을 목적으로 발의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관내에 실종자가 발생할 시 수색 대원의 휴식 여건 보장을 위한 장소 마련 및 물품 제공 물, 간식 등 다과 제공 수색 활동에 필요한 장비 제공 신속한 수색 활동 전개를 위해 소방·경찰, 군부대, 경상북도 등 관련 기관 및 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이창훈 의원은“관내 실종자를 안전하게 가족에게 인도하기 위해 수색활동에 참여하는 분들에 대한 처우개선은 지자체가 해야 할 당연한 책무”이고“수색활동 참여자들의 복리증진과 처우 개선을 통해 수색활동 현장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조례 제정의 취지를 밝혔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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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진주시, 2024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10일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통합방위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4분기 진주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진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민·관·군·경 22개 기관 상호 협력과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전시나 비상사태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 지역 방위를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안보와 안전 태세를 빈틈없이 갖추고 있다.
위기관리를 위한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원활한 소통과 유기적인 협조를 위해 개최한 이날 회의는 각 기관별 주요 안내사항 공유와 협조 요청, 그리고 통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한 주제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내외적으로 불안정한 안보상황 속에 각종 재난 등의 비상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민방위 비상대비 시설물 현황,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를 위해서는 굳건한 안보태세를 기반으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가 필요하다”며 “항상 철저한 대비태세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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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국가 정치경제 상황에 도민의 민생, 지역경제, 안전 챙길 것 강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간부회의에서 국가 정치경제의 혼란과 어려움에 당면 현안의 차질 없는 수행과 도민의 민생, 서민경제 안정을 특별히 강조 지시했다.
이 도지사는 먼저 “중앙정부가 흔들릴 때 지방정부가 더욱 중심을 잡아야 한다.
경제와 민생이 어려우면 모든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지역경제와 도민의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한다”며 “민생 및 지역경제와 밀접한 현안 사업은 계획대로 정상 추진하고 민원 처리, 대민 서비스 등 지방행정 본연의 책임과 역할에 흔들림 없이 수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사회 전반의 혼란과 불확실성 증대가 지역경제에 어려움을 더하는 만큼, 예비비 등 예산투입과 필요한 최대의 조치를 해야 한다.
도와 시군이 위축되지 않고 여러 방안을 마련해 함께 추진하라”고 강조하며 도와 시군이 주관하는 축제·행사 등은 애초 계획대로 정상 추진해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도록 하고 지역 경기 회복 및 소비 진작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이 도지사는 이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소상공인, 중소기업, 청년, 관광 등 5대 분야에 특별한 대책 추진을 구체적으로 지시했다.
“경기침체 시에는 특히 소상공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그 어려움이 가중된다”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애로 해소를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 강화와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각별한 지원책 마련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겨울철 대설, 한파, 화재 등 주요 재난안전관리와 도민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경북도의 모든 공직자와 공공기관 직원들의 세심한 노력과 조치를 지시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경상북도 공직자 모두는 그 어느 때보다 비상한 각오로 도민의 안전과 일상을 챙기는 데 만전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재차 강조 지시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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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버스노선 개편 …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 기대
함안군 버스노선 개편 …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버스노선 개편을 시행한다.
이번 개편은 ‘함안군 대중교통체계 개선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추진한 수요응답형 버스 시범사업에 이은 후속 조치로 △지선노선 운행 조정 △간선노선 운행 증회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노선 변경이 포함됐다.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함안군 대중교통 이용 현황은 함안군 관내 이동보다는 관외 이동이 많고 관외를 이동하는 농어촌버스는 가야읍보다 칠원읍으로 편중 배차되어 가야권역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번 버스노선 개편 주요 내용은 이용률이 낮은 지선노선의 효율적 운행을 위해 △가야읍↔여항·진동 노선 △가야읍↔법수 노선 △가야읍↔군북면 노선 감회 운행하며 이용 수요가 높은 주요 간선노선의 연결성 강화를 위해 △가야읍↔창원시 노선의 운행 횟수를 증회했다.
또한 칠원읍→가야읍 운행 노선 출발시간을 20분 앞당겨 통학 편의 증대했으며 대산면→칠원읍 운행 노선을 1시간 앞당겨 주민 이동 시간대를 반영했다.
아울러 대중교통이 운행하지 않던 구간에 운행 노선을 신설함으로써 교통 소외지역 문제를 해소하고자 했다.
군 관계자는 “대중교통의 환경 변화에 따라 교통의 효율성과 주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가야권·칠원권 버스노선을 지선과 간선으로 분리하는 지·간선 환승체계 도입을 목표로 관련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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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무인항공 병해충 방제 업무협의회 개최
2025년 무인항공 병해충 방제 업무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025년 무인항공 병해충 방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12월 9일 월요일 10:30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 고령군지부, 지역농협 등 유관기관 관계관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작목별 방제기간 및 방제량 등을 결정하고 2024년 방제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과 이상기후에 따라 급변하는 병해충 발생에 대응해, 기관간 유기적인 협조로 효과적인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방제 업무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고령화된 고령군 농업인을 대신해 매년 농업용 무인헬기와 드론을 이용해 벼, 마늘, 양파, 감자 등 고령군 주요작물의 병해충 방제를 주도하고 있으며 2025년 사업비 1,350백만원을 확보해 5,000ha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군은 매년 이상기후에 따른 기후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무인항공 병해충 방제사업을 통해 적기 선제적 방제함으로써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5년에도 사업이 효율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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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면주민자치회, 백미 100포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합면주민자치회, 백미 100포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대합면은 대합면주민자치회가 지난 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3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석토 대합면주민자치회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희망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기현 면장은 “매년 다양한 지역행사를 통해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이번에는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대합면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욱 발전하는 대합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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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신 행정부 통상정책 대응, 통상전문가들과 심층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12월 10일 오후 5시무역안보관리원에서 주요 통상·국제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 신행정부 통상정책 대응 논의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번 회의는 미 신 행정부 출범이 1달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정부의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통상교섭본부 주요 간부들과 통상전문가들 간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대응전략을 보다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통상전문가들은 미 신 행정부의 대외정책이 지난 1기 대비 상당한 변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정부의 차분하고도 치밀한 대응을 주문했다.
발제를 맡은 중앙대 이승주 교수는, 트럼프 당선인의 정책 노선이 미국 내 주류로 자리잡으면서 대외정책이 큰 탄력을 받을 것이며 보편관세 실행 및 다자통상질서 재구성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교수는 이러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기 대비 강화된 미 신행정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거래적 접근에 잘 대비할 것을 조언했다.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정부는 미 신 행정부 내각 구성과 정책 방향을 예의주시하며 이슈별로 대응 방안을 수립 중”이라 언급하고 “한미 관계는 우리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첨단기술·공급망이 밀접하게 연계된 상황인 바 이를 바탕으로 상호호혜적 협력관계를 지속하고 우리 기업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정부는 최근 국내 정세로 인한 불확실성이 미 신 행정부 출범 대응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범정부 차원에서 철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우리 기업과 긴밀히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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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자체-발전5사,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 회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관계부처·지자체·발전5사와 12월 10일 오후 2시 석탄회관 대회의실에서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석탄발전 인프라의 재활용 방안 등을 포함해 석탄발전 전환에 따른 지역경제·일자리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담을 ‘석탄발전 전환 로드맵’을 함께 수립하기로 했다.
·고용부가 참석했고 지자체에서는 2030년까지 전환예정인 석탄발전소 소재 지역의 대표인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보령시장, 이날 회의는 태안화력 1호기 등 석탄발전의 본격적인 전환을 앞두고 관계부처·지자체·발전5사가 처음으로 함께 모이는 자리로 정부에서는 산업부·탄녹위태안군수, 하동군수, 당진시 부시장, 고성군 부군수와 발전5사 사장단이 참석했다.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는 지난 11월 산업부-발전5사 신임사장단 간담회의 후속조치로써 석탄발전 전환에 필요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
정부·지자체·발전5사는 협의체의 운영 목적을 “석탄발전 인프라의 적절한 재활용 등을 포함한 지역경제·일자리 영향 최소화”로 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각적인 과제를 적극 논의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최남호 2차관은 “석탄발전은 그간 국가 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핵심 역할을 수행해왔으나,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따라 그 소임을 다하고 단계적 전환이 요구되는 전환점에 이르렀다” 면서 “정부· 지자체·발전5사가 지혜를 모아 폐지 이후 남겨지는 발전설비, 송전선로 부지 등의 적절한 활용방안을 고민하고 지역경제·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나가자”고 강조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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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역사 실내 초미세먼지 정보, 에어코리아에서 손쉽게 확인
지하역사 실내 초미세먼지 정보, 에어코리아에서 손쉽게 확인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을 계기로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정보 공개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먼저, 그간 실내공기질관리 종합정보망을 통해 확인 가능했던 ‘지하역사 실내 초미세먼지 정보’를 12월 11일부터 에어코리아의 누리집과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국민들은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역사의 실내 초미세먼지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초미세먼지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초미세먼지 고농도가 발생할 수 있는 겨울철에는 외부 대기 중의 초미세먼지 농도와 지하역사의 실내 초미세먼지 농도를 함께 확인해 개인의 건강관리에 힘쓰는 등 활용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환경부는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자들이 각 시설의 특성에 따라 실내공기질을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자율적 관리 안내서’를 배포한다.
이 안내서는 지하역사, 지하도상가, 도서관, 박물관 등 다중이용시설 25개 시설군의 쾌적한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한 일반적인 관리 사항과 시설별 특성을 고려한 관리 사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인 관리 사항으로는 적절한 온·습도, 환기, 곰팡이 등에 대한 관리를 안내하며 시설별로는 조리시설, 사용 제품, 이용자 특성 등을 고려한 관리방안과 자가점검표를 제시한다.
환경부는 이번 안내서와 함께 ‘공동주택 실내공기질 관리요령’ 포스터와 영상 홍보자료도 배포할 예정이다.
홍보자료는 공동주택에서 미세먼지 고농도 시, 조리 시, 입주 시 등 상황별로 적용할 수 있는 관리방안을 담았다.
환경부는 안내서와 홍보자료를 각 지자체와 다중이용시설 관리자 교육 현장에 배포할 예정이며 환경부 누리집, 실내공기질관리 종합정보망, 한국환경보전원 누리집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오일영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국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역사의 초미세먼지 정보가 겨울철 미세먼지 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중이용시설과 공동주택의 실내공기질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절한 관리방안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