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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가 우수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1일 경상북도 주관 ‘2024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예천군은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환경 조성, 금연교육 및 캠페인 등 금연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예천군은 △금연클리닉 추가 운영 △금연 홍보 슬로건 공모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연교육 △흡연예방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합동 캠페인 △대학생 금연 동아리 ‘노담영웅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금연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섰다.
특히 금연구역 확대·신설에 대한 선제적 홍보와 집중 점검, 유관기관과의 합동 금연구역 점검 및 캠페인 등을 통해 신설 금연구역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으며 지난 11월에는 ‘금연지도·단속 우수사례’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금연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예천군의 특성에 맞는 금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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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스마트폰만 있으면 시내버스도 하이패스
창원특례시, 스마트폰만 있으면 시내버스도 하이패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월 8일부터 5000번, 6000번 등의 태그리스 스티커가 부착된 차량에 비접촉식 요금결제 시스템을 시범 도입해왔다.
태그리스 시스템은 시내버스 승·하차시 교통카드 단말기에 교통카드나 스마트폰의 접촉 없이 승객의 탑승과 동시에 자동으로 요금이 결제되며 환승을 위한 하차까지 자동으로 적용되는, 대중교통의 하이패스라고도 불리는 차세대 대중교통 요금 결제 시스템이다.
시는 올해 11월 8일에 5000번, 6000번 등의 노선에 태그리스 시스템을 시범 도입한 후, 시스템 안정화와 반응성 개선을 중점으로 품질개선을 해 태그리스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발견된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2025년에는 창원시 전 시내·마을버스에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
태그리스 시스템은 도입 이후, 현재까지 약 150명의 가입자와 500건의 승차건수가 발생하고 있으며 가입자수와 승차건수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시범 도입단계인 현재는 태그리스 시스템의 이용자가 많지 않지만, 전면 구축이 본격화되는 내년도 시점부터는 이용자수가 상당 부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내·마을버스 이용 시의 요금 결제수단 중 하나로서 시민들의 편의성을 증진하고 창원시의 대중교통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덕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태그리스 요금 결제 시스템의 도입으로 대중교통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한층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경남 최초의 버스 초정밀서비스 구축, 디지털정보 안내시스템 도입,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등과 같이 IT 기술을 교통과 접목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적극적으로 증진시키고 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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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제설 전진기지 찾아 겨울철 제설 대비 현장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겨울철 제설작업 준비상황 현장점검을 위해 겨울철 도로안전의 최전선 역할을 하는 제설기지를 방문해 장비와 자재를 점검하고 제설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에 김 지사가 방문한 제설기지는 평창군 봉평면 면온리에 위치한 면온 제설기지로 제설창고 1동, 염수교반기 1기, 작업대기소 2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설차량 5대, 굴착기 1대, 운전원과 도로보수원 등 제설인력 10명이 지방도 408호, 424호선 54.3km를 담당하고 있다.
먼저, 김진태 지사는 지난 11월 평창 최고 30.3cm로 첫 눈부터 대설이 내렸던 이례적인 상황에서도 도민 안전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속하게 제설 작업을 해 준 직원들을 격려했고 기지 곳곳을 살펴보며 제설차, 굴착기, 염수 등 상시 제설 대비 체계 등을 점검하며 “겨울철 도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충분한 제설 자재 등을 확보해 선제적으로 제설작업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도에서 관리하는 위임도와 지방도는 총 66개 노선 2,117.1km로 제설 전진기지 37개, 제설대기소 36개소가 구축되어 있으며 장비 232대, 인력 367명, 제설 자재 45,980톤을 확보해 놓은 상황이다.
제설인력은 강설 예보 시 강설 시작 6시간 이전부터 현장에 소집돼 취약 구간 제설제 사전 살포를 하며 2개조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
한편 도에서는 올해부터 제설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임차 차량 운전기사, 담당공무원, 도로보수원 등 제설 전진기지 인력을 중심으로 강설 특보 발효시 제설 구역, 방법 등에 대해 모의 훈련을 실시해 현장 지휘 체계를 한층 더 강화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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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여순사건법 통과 보다 온전한 진상규명에 다가갈 것
김문수 의원, 여순사건법 통과 보다 온전한 진상규명에 다가갈 것
[아시아월드뉴스]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및 탄핵 정국이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여순사건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유족들이 오랜 기다림 끝에 진실규명을 위한 조사기한이 연장되어 다행스럽다”며 감회를 밝혔다.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지난 10월 5일 만료되었던 법정 조사기한이 1년 연장되며 필요 시 추가로 1년을 더 연장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에 따라 최대 2년간 추가 조사기간이 확보되어 중단 위기에 처했던 진실규명 작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보다 온전한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됐다.
또한, 재심 청구가 불가능했던 희생자 중 객관적인 자료로 여순사건과 관련된 형사처벌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특별재심을 청구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신설됐다.
이로 인해 억울한 희생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길이 열렸다.
더불어, 역사 왜곡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로 위원회 구성 시 정치적 중립성과 객관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국회가 추천하는 4인을 포함시키는 규정을 명시했다.
진상보고서는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제출하도록 해 공정성과 책임감을 강화했고 필요시 작성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추가 연장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됐다.
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이끌어주신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여순특위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중요한 역할을 한 주철현 위원장과 동부권 국회의원들과 국회내에서 법안 통과를 위해 애써 준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신정훈 국회 행안위 위원장, 용혜인·천하람 등 야당 국회의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무엇보다도, 여순사건 통과를 위해 국회를 오가며 열성을 다한 ‘여순사건 전국, 여수, 순천, 광양, 구례, 보성, 서울 유족회’ 임원진과 ‘여순10·19범국민연대’, ‘여순사건 역사 왜곡 저지를 위한 범국민비상대책위’ 그리고 순천갑 지역위원회 당원들의 노력과 연대가 이번 성과를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강조했다.
김문수 의원은 22대 국회의원 당선 후 이재명 대표에게 당내 여순특위 구성을 제안했다.
22대 국회 개원 직후에는 진상조사 기한 연장을 내용으로 하는 ‘여순사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고 민주당 여순특위 부위원장으로 유족회 및 지역시민사회와의 간담회, 토론회를 주관하며 법안 개정에 앞장섰다.
김문수 의원은 “여순사건에 대한 조사기한 확보로 숨통이 트인 만큼, 더불어민주당 여순사건 특위와 유족회, 그리고 지역시민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정부가 온전한 진상규명의 길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추후 입법과제도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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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에스토니아 양국 거점병원 간의 실증 협력 강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에스토니아와의 글로벌 협력 업무협약에 이어 양국 거점병원 간의 AI 헬스케어 분야 실증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타르투대학병원을 방문해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특구기업의 실증 현장을 시찰하고 실증거점 현판을 전달했다.
이어서 탈린 소재 북에스토니아병원을 방문해 도 거점병원과의 국제공동연구를 위한 상호협력 및 차년도 AI 헬스케어 실증사업 참여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강원 특구기업이 현재 타르투대학병원에서 실증 중인 AI 기반 병원 솔루션과 도 거점병원의 개인 건강데이터와 연계한 의료정보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번 실증 협력을 통해 타르투대학병원은 의료데이터 공유체계 마련, 원격협진 실증 등 도 거점병원의 제안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으며 북에스토니아병원은 AI 헬스케어 솔루션 실증 참여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남진우 도 산업국장은 이번 현지 거점병원과의 실증 협력을 통해“강원 AI 헬스케어 및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자리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AI 헬스케어 기업과 거점병원의 해외 공동협력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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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통하고 협업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4년 조직문화 개선 교육’ 실시
거제시, 소통하고 협업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4년 조직문화 개선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0일 삼성호텔 대연회장에서 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4년 조직문화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전 부서 직원 대상 7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교육은 전문가의 세대 공감 특강과 더불어 팀워크 향상 프로그램으로 방 탈출 게임을 실시해 다양한 직급으로 구성된 조원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방 탈출 게임이 업무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내가 풀 수 없었던 문제를 팀원들이 함께 협업하고 풀어나가면서 소통 및 협업의 중요성을 느끼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직원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며 “오늘 교육을 통해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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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활력증진 시범사업 진단평가 전국 최우수 선정
어촌활력증진 시범사업 진단평가 전국 최우수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활력증진 시범사업’ 진단평가에서 전국 최우수로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2년 선정된 어촌활력증진 사업대상지 전국 4개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 성과와 앵커의 활동 실적을 점검하고 사업성과 환류를 위해 실시됐으며 평가 항목은 △ 사업주체 평가, △ 사업추진 내용 평가로 구성됐으며 1단계와 2단계 심사를 통해 진행됐다.
동해시 대진·망상 지역 어촌활력증진 시범사업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접근과 탄탄한 사업 실행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마을보건실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 과정’ 이 우수한 사업성과라고 평가받았고 현재까지 내방 434명, 가정방문 누적 423회의 운영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동해시 앵커조직 최경돈 대표는 “이번 최우수 선정은 어촌 지역 주민과 행정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성과”며 “앞으로도 대진·망상 지역 주민을 위한 마을 보건실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림 도 해양수산국장은 “인센티브를 통해 어촌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성과 관리체계와 지속 가능성 확보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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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12월 10일 오후 2시에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기리는 ‘2024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김진태 도지사, 김시성 도의회의장, 심재국 평창군수, 박광구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해 도내 18개 시군에서 활동 중인 자원봉사자 900여명이 함께 자리했으며 자원봉사 누적 1만시간을 달성한 우수봉사자 명장,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 등 총 253명의 자원봉사 유공자를 선정, 한 해 동안 지역 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렸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평창은 두 번의 올림픽을 자원봉사자와 함께 성공적으로 치러낸 곳으로 자원봉사하면 평창”이라 전하며 “도에서는 2024 강원 성공개최를 이끈 주역 자원봉사자를 위해 홈커밍데이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곳곳에서 강원도를 위해 열심히 일해주시는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에서는 지난 10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도자원봉사센터와 재난 재해 발생시 이재민들에게 신속한 긴급구호와 자원봉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중이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해 더욱 뜻깊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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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사업 우수업소 선정
거제시,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사업 우수업소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도구인 번개탄이 유통되는 것을 제한하고 접근을 차단해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사업’을 번개탄 판매업소와 숙박업소 50개소를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해 추진하고 있다.
2024년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한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사업’ 우수업소로 사등면 소재 ‘계도낚시’ 가 선정되어 지난 10일 상장과 부상인 온누리상품권을 전수했다.
우수업소로 선정된 ‘계도낚시’는 자살수단이 되고 있는 번개탄 오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등 자살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으로 자살예방에 기여한 공로가 크며 특히 번개탄 보관함을 별도 비치하고 구매자에게 번개탄 위험성과 사용 용도를 확인하며 번개탄 판매개선에 적극 앞장선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업소로 최종 선정됐다.
구신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자살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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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509억원 부과
창원특례시,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509억원 부과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302,785건, 509억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창원시에 등록된 차량 중 연납 신고·납부한 차량과 연세액이 10만원 이하로 6월에 전액 부과된 차량을 제외한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자동차세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 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자동이체를 신청한 납세자는 납부 기한까지 통장 잔액을 미리 확인해야 하며 전자송달 신청 납세자의 경우 고지서 우편발송이 되지 않으니 앱이나 메일을 확인해야 한다.
창원시는 시민들의 편리한 지방세 납부를 위해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전국공통 ARS, 위택스 조회·납부 등 다양한 납부 편의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지서가 없어도 은행 CD/ATM기를 이용해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김명곤 창원시 세정과장은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 지연가산세가 추가되며 번호판영치 및 재산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납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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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교육청의 교육활동보호센터 직접 운영 근거 마련을 위한 교원지위법 개정안 발의
백승아 의원 , 교육청의 교육활동보호센터 직접 운영 근거 마련을 위한 교원지위법 개정안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 이 교육활동보호센터의 실제 운영 방식과 법률 규정을 일치시키고 , 국가와 지자체 예산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은 관할청이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예방하고 , 피해교원의 정신적 피해에 대한 치유 지원 등 심리적 회복이 필요한 교원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활동보호센터 로 지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17 개 시 · 도교육청에서는 이미 전문 상담사 , 변호사 등 전문인력 및 시설을 갖춘 교육활동보호센터를 직접 설치해 교권 보호와 교육활동 침해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백승아 의원은 “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과 피해교원의 정신적 피해에 대한 치유 지원 등 교육활동보호센터에 주어진 업무는 국가의 지원 하에 시 · 도교육청이 책임감 있게 수행해야 하는 업무 영역 ” 이라며 교육청의 교육활동보호센터 직접 설치 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개정안은 △ 시 · 도교육청이 교육활동보호센터를 직접 설치 · 운영할 수 있도록 명확히 규정하고 ,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 근거를 마련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백승아 의원은 “ 센터 운영이 이미 시 · 도교육청의 주요 업무로 자리 잡은 만큼 , 이를 법적으로 명확히 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통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백승아 의원을 비롯해 , 더불어민주당 김남근 , 김동아 , 김문수 , 김준혁 , 박해철 , 박홍배 , 오세희 , 이광희 , 이기헌 , 이수진 , 조계원 , 최기상 , 한창민 , 황정아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 끝 ’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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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조산업 특화 초거대 제조AI’ 성과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제조산업 특화 초거대 제조AI’ 성과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일 거제 벨버디어에서 경남도와 함께 ‘2024 제조산업 특화 초거대 제조 AI 서비스 개발 및 실증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남도, 창원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컨소시엄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조산업 특화 초거대 제조 AI 1차연도 수행에 따른 각 영역별 성과 및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차년도 계획에 대한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지난 4월 산업부 공모에 선정되어 2026년까지 총 227억원을 투입해 초거대 AI가 수요기업의 제조 데이터를 사람처럼 스스로 학습하고 추론해, 품질관리와 생산공정의 최적 상태를 찾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제조AI 솔루션을 개발 중에 있다.
성과보고회에서는 △ 초거대 제조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및 네트워킹 운영 △품질관리체계 구축 및 개발 기술의 적합성 검증 △제조 영상 데이터 AI 모델 개발 △수요기업 제조 데이터 수집 서버 구축 △인력양성을 위한 제조AI 전문 커리큘럼 개발 등에 대한 성과 발표 및 초거대 제조AI의 이해와 활용을 위한 기술세미나도 함께 진행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제조업에 초거대 제조AI 기반을 구축해 디지털전환, 인공지능전환을 선도하겠다”며 “미래 50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초일류 제조혁신 생태계 조성을 통해 창원 산업혁신파크를 목표로 창원국가산업단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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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총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연말·연시 정국상황으로 인해 민생경제가 혼란을 겪지 않도록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첫 번째, 도민생활 안정과 생필품 등의 물가동향 관리를 위해 설 명절 ‘물가대책상황실’을 조기 가동하고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최근 도내 물가는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필수 생필품 중심의 가격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이상 동향이 있을 경우 관계부서 합동으로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불공정행위 등을 집중점검해 서민 생활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도민의 체감물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방공공요금 안정을 위해 시군 결정 공공요금 3종의 동결이나 인상 최소화를 지속 유도하고 도가 결정하는 대중교통 요금의 동결 기조를 유지할 방침이다.
두 번째, 연말 모임 취소 등에 따라 소비심리가 하락하고 상경기가 위축되지 않도록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를 통해 내수경기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강원더몰’을 통해 12월 말까지 연말 감사 기획전을 실시할 예정이며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협력한 공동 특판 행사와 크리스마스 컨셉의 ‘강원 소상공인상생 직거래장터’ 등을 개최해 소비붐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세 번째, 도내 23만명의 경제주축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대내외적 요인에 따라 불안을 느끼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업체를 경영해 나갈 수 있도록 연초부터 자금을 신속하게 투입할 계획이다.
전년대비 470억원이 확대된 중소기업육성자금 4,000억원과 2,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경영안정자금을 연초에 조기 투입할 예정이며 특히 소상공인경영안정자금은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우대금리 0.5%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폐업한 사업자가 자금을 일시상환해야하는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개인 브릿지보증 지원사업을 600억원에서 675억원으로 확대해 폐업사업자가 조속히 재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취약계층이 고용불안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행복 일자리사업을 예년보다 앞당겨 시행하는 방향으로 시군과 협의할 예정이다.
원홍식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런 시기일수록 민생경제 안정이 최우선”이라며 “도내 경제와 관련된 상황들을 꼼꼼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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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1년 이상 장기 미검사 자동차 운행정지 처분 예정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다가오는 새해 2월부터 자동차 종합검사 장기 차량에 대해 운행정지명령 처분을 할 계획이다.
이는 2022년 개정된 ‘자동차관리법’ 제37조제3항에 따른 것으로 자동차검사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지 1년 이상 경과한 차량에 대해서 자치단체장은 해당 자동차에 운행정지 명령 처분을 해야 하며 이를 어기고 운행 시 적발되면 같은 법 제81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올해 1월 관내 장기 미검사 차량 972대 소유자에게 검사 명령을 실시했고 수검자에 한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을 진행해 왔다.
그리고 운행정지명령 처분 전 12월 현재까지 미수검 차량 소유자에 개별 우편발송으로 검사를 독려하는 한편 이장회의 안내 등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자동차 종합검사는 자동차 결함으로 인한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검사 제도이며 자동차 소유자는 신규등록 후 정기적으로 반드시 받아야 하는 의무사항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자동차정기검사의 중요성을 군민들이 인지해 나와 이웃의 안전을 지키고 운행정지 등의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않도록 이번 홍보기간 내에 미수검 차량은 반드시 정기검사를 받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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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산단 스마트 안전솔루션 구축’ 화재감지 모의 소방훈련 실시
창원특례시, ‘창원산단 스마트 안전솔루션 구축’ 화재감지 모의 소방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일 창원국가산단 월림지구 내 한 기업 사무동에서 ‘특별안전구역 스마트 안전솔루션 구축사업’ 화재감지 시스템을 실증하기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창원시, 한국산업단지공단, LX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지역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월림지구 화재사고 발생 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합동훈련은 성산소방서 협조로 △ 훈련 대상지 내 사무동 건물 옥상에서 발화 △열화상 카메라 월림지구 블록형 모니터링 및 감지 △화재감지 시스템 인지 및 산단 플랫폼 관제 화면 표준위치 특정 △ 화재 위치 문자 송출 및 전파 순으로 진행됐다.
창원시는 2023년부터 2년간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창원국가산단 월림지구를 특별안전구역으로 지정해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화재감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열화상 카메라와 3D산단 디지털플랫폼을 연계해 화재를 신속히 탐지하고 발화지점을 표준화된 위치정보로 변환해 소방당국에 즉시 제공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2025년부터 스마트 안전솔루션 사업 확산을 통해 화재 감지 솔루션을 고도화할 예정이며 창원산단 화재예방 안전관리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국가산단 월림지구의 화재감지 시스템을 통해 화재에 즉시 대응해 인적·물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중소기업이 생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선제적 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