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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공동기획전 개최
문경시 -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공동기획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2월 10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문경새재 옛길박물관에서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공동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기획전은 지난 9월 두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이다.
공동기획전 주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걸어온 조국 독립의 길’로써,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 활동, 문경을 포함한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의 활약상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마련된 것이다.
특히 전시콘텐츠 중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관련 유물 전시뿐만 아니라 인디밴드가 편곡해 다시 부른 광복군가와 삼일절 기념 연설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체험 콘텐츠 및 청소년용 활동지가 제공됨으로써, 청소년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장은“옛길의 역사·문화의 발자취를 담은 옛길박물관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고 우리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을 널리 홍보함으로써 지역민의 자긍심을 드높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문경시는 옛길박물관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은 물론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관련 역사·문화를 접할 수 있는 현장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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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문경시 4-H인 송년의 밤 개최
2024년 문경시 4-H인 송년의 밤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4-H연합회는 오는 12일 뮤지엄웨딩홀 2층에서 ‘2024년 문경시 4-H인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경시4-H연합회원 및 4-H 관련 단체 회원들 100여명이 한데 모여 화합을 도모하고 2024년 한 해를 돌아보며 서로의 노력과 결실을 격려할 뿐만 아니라 더욱 발전적인 4-H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써 이루어진다.
또한 본행사에 앞서 우수 4-H인에게 표창을 시상하는 등 회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어 단합행사, 노래자랑 등 4-H 회원 화합 한마당을 통해 문경농업 발전을 위해 애쓴 4-H 선후배 간의 친목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것이다.
이호준 연합회장은 “이번 문경시 4-H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4-H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해 미래 문경농업의 새로운 활력이 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문경시 4-H인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으로 이루어진 4-H 회원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갈 인재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농업·농촌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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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수, 고향 위해 성금 기탁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수, 고향 위해 성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2월 10일 문경 출신 전 축구 국가대표 박지수 선수가 고향을 위해 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지수 선수는 “가족과 고향 문경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문경시가 진행 중인 ‘희망2025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문경시는 내년 1월 31일까지 이 캠페인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박지수 선수의 따뜻한 마음이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고향을 잊지 않고 이렇게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우한 싼전 FC 소속인 박지수 선수는 2018년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 국가대표로 꾸준히 활약해 오고 있다.
문경시는 박지수 선수의 기부금을 포함한 성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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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년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문경시, 2024년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새마을회는 지난 10일 회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 문경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의 발전은 물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해 앞장서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올 한 해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며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고 지도자들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4개 읍면동 입장식을 시작으로 새마을 활동 성과 보고 영상 상영, 우수회원 포상 수여, 대회사, 격려사, 새마을운동 실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박동범 점촌5동협의회장이 국무총리상을, 권점분 점촌2동부녀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백헌기 점촌4동협의회장이 새마을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 외에도 경상북도지사 표창 6명, 문경시장 표창 16명을 포함해 총 6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현수 문경시 새마을회장은“문경시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준 새마을지도자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풍성한 한 해를 보냈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문경시의 발전을 위해 새마을지도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한 해동안 다방면으로 지역사회에 온기와 희망을 나눠주신 지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첫 본예산 1조 원 시대 개막과 함께 새로운 성장의 전환점을 맞이한 문경시의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앞으로도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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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DK, ‘핑퐁스타즈’ 종영 소감 “탁구의 매력 느끼셨길”
사진제공 = MBC every1 ‘핑퐁스타즈’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아이콘 DK가 K-탁구 열풍에 힘을 실었다.
DK는 지난 10일 종영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핑퐁스타즈’에 출연해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핑퐁스타즈’의 연예인 선수단으로 출전한 DK는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기세를 보여주며 에이스로 급부상했다.
구력 4년을 자랑하는 그는 서브 시범만으로 초고수의 향기를 풍기는가 하면, 모든 기술을 완벽하게 보유한 수준급 실력으로 감독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기도 했다.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 이후에도 DK의 활약은 계속됐다.
중간 점검에서 남다른 두각을 드러낸 그는 남양주 6부 선수를 상대로 듀스까지 이끌어내며 팽팽한 경기력을 보여줬고 아쉽게 패배했음에도 경기로 얻은 정보를 흡수하는 모습을 보이며 탁구를 향한 진심 어린 애티튜드를 입증했다.
대회 당일 DK는 흘린 땀방울만큼 더욱 화려해진 스킬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상치 못한 대진표에도 파워풀하게 경기를 이끌어나간 그는 유남규 감독의 기립박수를 자아내며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
100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DK는 “탁구를 사랑하는 연예인분들이 이렇게 많이 계실 줄 몰랐고 레전드 감독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며 “많은 걸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고 생활체육을 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대중분들께서도 탁구의 매력을 느끼셨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악은 물론, 공연과 방송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는 DK. ‘핑퐁스타즈’를 통해 멀티테이너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더 확고히 한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쳐 나갈지 관심이 높아진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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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과 함께 사랑의 김치 만들기 행사 성료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7일 양구군 가족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 정착지원 사업으로 추진된 ‘사랑의 김치 만들기 행사’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다문화가족, 가족센터 봉사단, 지역자활센터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결혼이주여성과 지역사회 주민이 함께 우리나라 전통 음식인 김장 김치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든 김장 김치 250포기는 관내 노인·장애인·아동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 전씨는 김장을 한국 문화의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해 왔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앞으로 가족들에게 맛있는 김치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전금순 평생교육과장은 “먼 타지에서 온 결혼이주여성을 우리 지역사회가 따뜻하게 보살펴주면서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함께 살아가는 양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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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정보시설에 QR코드 삽입‥ 위급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어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이번에 새롭게 설치된 주소 정보시설은 송청 교차로에서 시작하는 금강산로 일부 구간을 포함한 41개소와 버스정류장, 비상 소화장치, 자전거거치대 등 공공 다중 이용시설물 42개소 등 총 83개소다.
주소 정보시설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위치와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음성과 함께 119와 112에 문자메시지로 위치를 신속하게 전송할 수 있어 위급상황과 각종 범죄로부터 예방이 가능하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양구군청 누리집과 정부 민원 안내 콜센터 등으로도 쉽게 연결돼 군정 소식과 관광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올해 초부터 10년 이상된 노후 건물번호판에 QR코드를 도입해 현재까지 564개소에 QR코드가 삽입된 건물번호판을 설치해 군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조근묵 민원서비스과장은 “QR코드가 포함된 주소 정보시설은 군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QR코드 주소 정보시설을 확대해 나가면서 군민들의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기초번호판은 도로구간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를 바탕으로 건물이 없는 장소나 도로 주변 가로등, 신호등 등을 이용해 해당 지점의 위치를 안내하기 위한 주소 정보시설이며 사물주소판은 버스정류장, 비상 소화장치, 자전거거치대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 다중 이용시설물에 도로명과 기초번호로 위치를 특정하는 주소 정보를 말한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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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등급,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음식점 위생등급,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식품접객업소의 깨끗한 외식문화 환경 조성과 위생관리 향상을 위해 오는 12월 27일까지 위생등급 지정업소 77개소에 종량제봉투, 위생행주, 손세정제, 앞치마 등 위생물품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으로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음식점 인증제도로 3개 분야 44개 항목의 평가를 거쳐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의 위생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업소는 지정된 등급을 별로 나타내는 표지판과 위생물품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정기간 내에 위생점검 면제,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지정업소 매달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상주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홍보와 더불어 위생등급제 컨설팅 사업을 통해 업소 직접 방문 및 상담 등으로 영업자의 참여 의지를 높여 사업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재동 상주시보건소장은 “상주시민의 안심 먹거리 보장을 위한 위생등급제 정착에 힘쓸 것이며 영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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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5년간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마무리짓다
상주시, 5년간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마무리짓다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은 12월 10일 상주농협 3층 회의실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핵심 주체인 액션그룹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 경과와 지난 5년간의 운영성과를 나누고 전시 및 발표를 통해 지역먹거리산업의 비전을 공유했다.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2024년까지 총70억원을 투입, 상주시의 우수한 농업을 활성화하고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난 5년간 주요사업으로는 한솥밥먹거리사업으로 14개단체에서 154회에 걸쳐 2,644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먹거리 교육을 진행했고 액션그룹 지원사업으로 중소농공동체, 푸른채소공동체, 창업화사업을 통해 자생조직을 육성했으며 각종 포럼과 워크샵, 모두의 장터 등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여러 가지 힘든 과정과 대처를 통해 마무리 짓게 되어 함께 참여한 상주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난 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어질 수 있는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은 12월 10일 상주농협 3층 회의실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핵심 주체인 액션그룹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 경과와 지난 5년간의 운영성과를 나누고 전시 및 발표를 통해 지역먹거리산업의 비전을 공유했다.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2024년까지 총70억원을 투입, 상주시의 우수한 농업을 활성화하고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난 5년간 주요사업으로는 한솥밥먹거리사업으로 14개단체에서 154회에 걸쳐 2,644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먹거리 교육을 진행했고 액션그룹 지원사업으로 중소농공동체, 푸른채소공동체, 창업화사업을 통해 자생조직을 육성했으며 각종 포럼과 워크샵, 모두의 장터 등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여러 가지 힘든 과정과 대처를 통해 마무리 짓게 되어 함께 참여한 상주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난 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어질 수 있는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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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 결과 발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 결과 3개 읍면동, 4개 지역에서 신청했다고 밝혔다.
추모공원 유치 신청한 곳은 중동면 우물1리, 우물2리, 화서면 하송1·2리, 남원동 개운2통 등 4개 지역이다.
상주시에서는 지난 9월 9일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 공고를 하면서 사업의 필요성과 장사시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17개 읍면동, 9개 마을, 문화회관 등에서 직접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시민들의 인식변화를 이끌었으며 이로 따라 공모과정 중 약 16개 읍면동, 30여개 마을에서 문의가 이어졌다.
향후 시에서는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신청지역에 대한 서류심사, 현장심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평가용역, 공청회 등을 거쳐 2025년 6월 최종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최종 후보지 선정 전까지 신청지역 주민들의 선진 장사시설 견학 등을 실시해 장사시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과 동시에 심사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갈등 없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상주시에서 추진 중인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은 봉안당 1만기, 자연장지 12,000기 규모로 조성되며 추모와 휴식, 문화가 공존하는 상주형 공설추모공원으로 2028년 준공될 예정이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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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주곶감축제 관람포인트 무엇?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주관하고 상주시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2025 상주곶감축제가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달콤한 맛을 가진 곶감을 주제로 펼쳐지는 2025 상주곶감축제가 2025. 1월 9일 ~ 12.까지 4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2025 상주곶감축제의 주요 관람포인트를 살펴보면, 먼저 더 커진 곶감판매부스다.
총 54개의 곶감판매업체가 입점해 저마다 2024년 생산한 햇곶감을 판매, 감칠맛과 정직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곶감판매부스는 명절선물 택배도 현장 접수받을 예정이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상주곶감 임금님 진상재현, 상주고트 라이브커머스, 상주곶감깜짝경매, 곶감가요제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겨울방학을 맞이 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회전눈썰매, 마술쇼, 저글링, 전통놀이 체험, 목공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다음으로는 추운 겨울날 대형화로에서 구워먹는 구이존이다.
㈜더본코리아의 회전바비큐, 연돈볼카츠, 떡, 고구마, 밤 등 추억의 간식을 제공하고 지역 대표 맛집들이 입점해 겨울철 얼어붙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 상주에서 펼쳐지는 4일간의 곶감의 맛과 재미의 향현을 풍성하게 준비하였으니, 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민여러분의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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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문화 조성에 매진
원주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문화 조성에 매진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지난 10일 학습관 7층 종합강의실에서 ‘2024년 평생학습동아리 간담회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 평생학습동아리 관계자를 대상으로 동아리 역량강화 교육과 동아리 활성화 사업 공유 등을 통해 관계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을 함께 논의하고자 기획됐다.
‘사례로 보는 평생학습동아리 운영방안’을 주제로 에듀플랜 박태은 팀장의 1부 역량강화교육에 이어 2부로 원강수 원주시장과의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평생학습동아리 90여 팀 대표와 단원 등 관계자 120명이 참석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은 지역의 변화와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역 성장의 중요한 자원”이라며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동아리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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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설·한파 피해 예방 총력 대응.“시민 안전 최우선”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겨울철을 대비해 ‘시민 안전 최우선’을 목표로 현장중심 사전대비 체계를 구축하고 선제적 상황관리, 현장대응 소통·협업 강화, 인명보호 최우선, 시민참여 홍보강화 등을 통해 대설·한파 피해 예방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먼저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의 선제적 상황판단과 24시간 상황실 운영으로 빈틈없는 상황대처 등 신속 정확한 상황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상황 발생 시 재난문자, 마을방송, 재난전광판 등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발 빠르게 전달하고 대설·한파 전담 T/F팀을 구성해 재난대응 부서별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하는 등 상호 소통과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어 대설대책으로는 시내 466km, 시 외곽 278km 등 총 744km의 관내 주요 도로에 대해 동원장비 180여 대, 인력 190여명을 투입해 제설을 추진하고 마을안길, 이면도로 인도 등은 읍면동 책임하에 마을제설반을 구성해 활용한다.
환경오염과 도로 포트홀을 유발하는 염화칼슘 사용은 지양하고 친환경제설제와 소금 6,400여 톤을 순차적으로 확보해 시민이 만족하는 수요자 맞춤형 제설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폭설 시 교통두절이 예상되는 군도8호, 군도11호 구간은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선제적으로 통행금지를 실시했으며 도로 살얼음 사고 예방을 위해 결빙취약구간 32개소를 지정해 집중 관리하고 있다.
한파대책으로는 경로당 등 한파쉼터 247개소에 시설관리와 난방비 등을 지원하고 버스승강장에 바람막이, 온열의자 등 한파저감시설 11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계량기 등 수도시설 동파 방지를 위해 긴급복구팀 4개반 11명을 편성하고 권역별 긴급보수업체를 운영해 수도시설 동파·동결을 예방하고 있다.
또한 한랭질환자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신속대응반을 운영할 계획이며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 5,500여명을 대상으로 간호사 9명 등 전담인력을 지정해 겨울철 건강관리, 방한용품 배부 등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더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과 에너지바우처 제공을 통해 한파취약계층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 생명과 안전 보호가 무엇보다 우선시해야 할 원주시의 책무”며 “본격적인 대설·한파가 시작된 만큼 철저한 대비 및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폭설 시 농업시설과 축사 등 적설취약시설물 지붕과 내 집 앞, 내 상가 앞 눈 치우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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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 공식 출범, 국책사업 등 지역현안에 ‘똘똘’뭉쳐 한목소리 낸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가 12월 11일 출범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는 삼척상공회의소, 삼척시통합번영회, 삼척시여협, 삼척문화원, 삼척시체육회, 삼척청년회의소, 새마을운동 삼척시지회, 수산업경영인 삼척시연합회 등 모두 26곳의 단체가 모여 결성한 것으로 이날 출범식에서 향후 지역의 현안에 대해 한 목소리로 공동으로 대처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다시 뛰는 삼척’ 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회선언을 진행하고 사회단체협의회 소속 단체들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단체별로 소개가 이어지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동해선 삼척~포항 간 철도 개통, 영월~삼척 동서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다양한 국책사업과 현안 사항에 지역민을 대표해 의사를 전달하는 역할을 집중적으로 수행 할 것으로 알려져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에 삼척의 민의가 더욱 반영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박상수 삼척시장은 “앞으로도 우리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가 시정 발전의 동반자가 되어 더 큰 도약을 위한 디딤돌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며 “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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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웹툰 워케이션을 폐교활용 특화모델로 접목, 노곡분교 리조트화 사업 상승효과 기대
삼척시, 웹툰 워케이션을 폐교활용 특화모델로 접목, 노곡분교 리조트화 사업 상승효과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12월 10일 ‘삼척 웹툰 워케이션 구축 및 운영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웹툰 관련 9개 기관 및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삼척시는 상지대학교, 강원애니고등학교, 한국만화웹툰학회, 지역만화웹툰협단체연합, 웹툰협회, 한국카툰협회, 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 한국만화스토리협회, 한국웹툰산업협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교인 구 노곡분교 건물을 “삼척 웹툰 워케이션” 장소로 구축·운영하기 위한 상호 이해와 협력증진 사항을 논의했다.
삼척시 웹툰 워케이션 사업은 웹툰과 농촌문화를 결합해 참여자들이 배우고 경험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계절에 관계없이 꾸준한 수요를 자랑하는 웹툰 사업시장과 폐교를 활용한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을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웹툰 워케이션 구축을 통한 교육 캠프, 창작프로그램, 세미나, 전시회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며 특히 웹툰 워케이션 이용자들이 장기적으로 체류하며 창작활동에 몰두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 구축과 농촌체험마을의 숙박시설을 활용한 한달살기 프로젝트, 레지던스 프로그램 운영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다수의 시장조사 기관들이 웹툰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며 “지역만의 특색을 담은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 개발, 웹툰과 문화관광산업을 연계한 활성화 방안 마련 등 최선을 다해 사업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특색있는 삼척 웹툰 워케이션 뿐만아니라 인근에 캠핑장, 주민편의시설 등을 조성하고 있는 노곡분교는 학생수 감소로 지난 2016년 폐교했으며 삼척시는 지난해 노곡분교 건물과 부지를 삼척교육지원청으로부터 매입해 해당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