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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맞춤형 일자리 정책 본격 추진
사천시, 2026년 맞춤형 일자리 정책 본격 추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2026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중장년·우주항공산업 종사자 등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특히 우주항공청 개청과 항공우주산업 성장 흐름에 발맞춰 지역 특화형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취업·창업·정착까지 연계한 종합 고용정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시는 올해 일자리경제팀 주요 사업으로 청년 지원, 중장년 재취업, 지역산업 연계 창업, 우주항공산업 고용 지원, 공공일자리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먼저, 청년층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미취업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4개월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구직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고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사업 대상은 18세~39세 청년을 신규 채용한 근로자 3인 이상 기업이고 채용 후 3개월간 매월 1인당 일경험 수당 및 멘토 수당 155만원을 지원한다.사업량은 8명이며 기업당 최대 2명이다.지역 정착을 위한 정책도 강화된다.‘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지역 사업장에서 근무 중인 18~39세 청년들이 2년간 매월 적립금을 모으면 도·시가 20만원 매칭 적립 후 만기 시, 청년지원금을 지급해 자립 기반 형성을 돕는다.시는 이를 통해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정착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한 지원도 이어진다.‘지역인재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은 18세~40세의 지역인재를 신규 채용한 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에 1인당 250만원을 지원한다.단,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이 유지돼야 한다.지역 청년 취업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이번 사업의 예산은 총 3000만원이고 사업량은 10명이다.지역인재는 사천시에 3년 이상 거주 또는 관내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한 자이다.중장년층의 전문성 향상과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 ‘중장년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등 재취업 정책도 추진된다.‘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은 경남도 내 50세 이상 64세 이하 신중년 구직자를 신규 채용한 기업에 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사업량은 10명으로 기업당 최대 2명이며 근로자 1인당 250만 지원된다.‘중장년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은 올해 1월 1일 이후 국가자격에 응시한 40세~64세 이하 사천시민에게 응시료 실비를 지원한다.사업량은 60여명이고 연 1회 최대 8만이다.특히 사천시는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창업·고용정책에 집중한다.‘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으로 청년과 전환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창업·창직 프로젝트 THE LANDING 을 추진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올해 신규 공모로 선정된 사업으로 사천시 청년센터에서 수행하는데, 사업대상은 창업을 희망하는 사천시 청년과 전환세대이다.사천의 로컬 문화·관광자원을 기반으로 교육, 시장검증, 시제품 제작, 판매 실증까지 단계별 지원을 통해 지역형 창업 모델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우주항공산업과 연계한 지원사업도 대폭 확대된다.‘경남 항공산업 상생형 격차완화 지원사업’은 항공우주산업 제조업 종사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입직 지원금, 장기근속 인센티브, 복리후생비, 근무환경 개선 등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항공산업 원청과 협력사 간 격차를 줄이고 핵심인력 장기근속을 유도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사천시는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단순한 일자리 지원을 넘어 가족 단위의 생활 안정과 지역 정착까지 연계한 맞춤형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사업은 우주항공청 이전으로 사천시에 거주하게 되는 직원 가족들의 경제활동 기반 마련과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 구성원의 취업·창업 문제를 해소해 안정적인 정착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주요 사업은 △이주직원 가족 창업 지원사업 △이주직원 가족 채용장려금 및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등으로 구성된다.먼저 ‘창업 지원사업’은 이주직원 가족이 지역 내에서 신규 창업에 도전할 경우 창업 간접비와 인건비 중 1개 선택 지원하는 사업이다.창업 초기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임차료와 소모성 사업비 등을 지원하며 지역 주민 채용 시 인건비 지원도 가능하다.지원 규모는 최대 1000만원이다.또한, 지역 기업이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가족을 채용할 경우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혜택이 제공된다.기업에는 채용장려금을 지원하고 근로자에게는 일정 기간 근속 시 근속장려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고용 유지와 장기 정착을 유도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주항공청 이전에 따른 인구 유입 효과를 지역 정착으로 연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청년 취업 지원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사업도 이어진다.사천시는 경상국립대학교와 연계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지원 사업’을 통해 대학생 대상 진로지도와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오는 9월에는 ‘2026년 사천시 우주항공특화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채용관과 홍보관, 토크콘서트 등을 운영해 항공산업 관련 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사천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시민들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2026년 공공일자리 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추진되며 총 136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공공근로사업 114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2명 규모로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약 19억 4천만원이 투입된다.공공근로사업은 정보화사업,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중심으로 운영되는데, 행정업무 지원과 민원 안내, 공공시설 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특히 정보화사업 분야에서는 디지털 행정 지원과 데이터 정비 업무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실무 경험과 직무 역량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환경정화사업은 공원과 도로변 환경 개선, 생활환경 정비 등을 추진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게 된다.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공동체 중심 사업으로 운영되는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2026년은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청년, 중장년,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시민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고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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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불법현수막 대안 찾는다, 전자게시대 도입 검토
춘천시 불법현수막 대안 찾는다, 전자게시대 도입 검토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불법 현수막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전자게시대 도입 가능성 검토에 나섰다.시는 14~15일 경기 구리시를 방문해 전자게시대 설치·운영 사례를 조사하고 춘천시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이번 방문은 단속 중심 대응을 넘어 시민 불편을 줄이고 합법적인 광고 공간을 확대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진행된 불법 현수막 민·관 간담회 후속 조치의 일환이기도 하다.시는 이날 구리시 관계자들과 전자게시대 설치 비용과 운영 방식, 민원 발생 여부, 유지관리 체계, 운영 효과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특히 상가 밀집 교차로에 설치된 전자게시대 운영 현황과 시정 홍보·상업 광고 병행 송출 방식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전자게시대는 디지털 방식으로 다양한 정보를 송출하는 시설로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광고 매체로 주목받고 있다.시는 불법현수막 현수막 설치를 방지하고 도시미관 개선과 정보 전달 기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춘천시는 이번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내 설치 가능 장소와 운영 방식을 검토하고 향후 전자게시대 도입 계획 수립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불법 현수막 문제는 단속만으로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합법적인 광고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도시미관과 활용성, 시민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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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축제 사고 제로’ 총력
춘천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축제 사고 제로’ 총력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15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이달 말 개최 예정인 주요 지역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이번 심의 대상은 오는 24~31일 중앙로와 레고랜드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춘천마임축제’ 와 24일 엘리시안 강촌에서 개최되는 ‘제4회 숲속 빵 시장’ 이다.두 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전관리위원회는 특성을 고려해 △행사계획 및 부대행사의 적정성 △비상대응 및 재난대비 체계 구축 여부 △취약요소 및 위험요인 사전 점검 등을 중점 심의했다.특히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 마련에 집중했다.이와 관련, 시는 축제 개최 전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최종 확인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지역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축제 개최 전까지 철저한 현장 점검과 빈틈없는 사전 대비를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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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특별교부세 18억원 확보
통영시, 2026년 특별교부세 18억원 확보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산양스포츠파크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공사 등 총 3건 18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금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산양스포츠파크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공사 10억원 △노후 재해전광판 교체사업 5억원 △도천지구 절토사면 정비사업 3억원으로 지역현안사업 및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각종 재난안전사업 추진에 중요한 재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2, 4구장을 대상으로 하는 산양스포츠파크 인조잔디 교체공사는 잔디 구장의 노후화를 개선해 각종 대회와 동호회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됐으며 노후된 재해 전광판을 교체하고 낙석 발생 위험 지역에 대한 사전 보강 조치로 신속한 재해 정보전달체계가 강화되고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성을 높여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통영시 관계자는“향후에도 특별교부세 등 각종 국도비 보조금을 적극 확보해 현안사업과 시민생활에 직결되는 각종 경제 복지 시책들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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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지역자율방재단, 시민 생명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통영시지역자율방재단, 시민 생명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3일 통영시청 제1청사 강당에서 통영시지역자율방재단 단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단순 실습을 넘어, 단원들이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응급처치의 필요성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 실습 등 심도있게 진행됐으며 단원들은 위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익혔다.통영시지역자율방재단 강석만 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단원들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실재 재난 현장에서 정확히 판단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명을 지키는 방재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시는 단원들의 전문 교육과 안전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방재단이 지역 안전망의 핵심 역할을 더욱 견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통영시지역자율방재단은 현재 206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며 재해위험지 예찰, 무더위·한파 쉼터 점검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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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굽고 찌고 빚으며 배우는 우리 농산물의 가치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우리쌀과 우리밀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우리쌀·밀 활용 교육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 식문화 계승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우리쌀과 우리밀을 활용한 휘낭시에, 술빵, 찹쌀떡 만들기 실습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직접 반죽부터 전 과정을 체험하며 우리 농산물의 맛과 가치를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쌀가루와 우리밀을 할용해 만든 휘낭시에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전통 발효식품인 술빵과 쫀득한 식감의 찹쌀떡 만들기 과정도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교육 현장에서는 건강한 재료를 활용한 간식 만들기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웃음꽃이 피어나는 시간이 됐다.참가자들은 “직접 만들어 보니 우리 농산물이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며 “집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꼭 만들어 보고 싶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통영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교육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식문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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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개시
함양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개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에 이어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2차 지급 신청을 11개 읍면 사무소와 카드사·지역상품권 앱 등을 통해 일제히 개시해 오는 7월 3일까지 신청 및 지급할 예정이다.2차 지급 규모는 함양군 기준 약 2만 5700여명이며 지원금 규모는 63억 4000여만원으로 함양군은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에 해당해 지원 대상자에게 최고 금액인 1인당 25만원이 지급된다.지급 대상자는 2026년 3월 기준 가구 합산 건강보험료가 가구별 기준액 이하인 경우이며 맞벌이 등 다소득원 가구가 불리하지 않도록 외벌이 가구 기준보다 가구원 수를 1명 추가한 기준 금액을 적용했다.다만, 재산세 과세표준 12억원을 초과하거나, 금융소득 2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액 자산가 가구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대상자 여부와 지급 금액 등은 국민비서 누리집과 네이버앱, 카카오톡 등에서 사전 신청한 경우 ‘고유가 피해지원금 알림서비스’를 통해 5월 16일부터 개별 안내된다.미신청자는 지원금 신청 기간 중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확인 후 신청 및 수령할 수 있다.또한 신청 첫 주인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신청 쏠림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적용하므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읍면 사무소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하면 읍면 직원이 방문해 신청 접수와 지급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금은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또는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매장 중에서도 면 지역 하나로마트와 주유소 등에서는 사용 가능하다.함양군 관계자는 “2차 지급 개시와 함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까지 겹치며 민원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본청 인력지원과 읍면별 방문 일정 조정 등을 통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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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개관… 신라 해양문화 체험공간 본격 운영
경주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개관… 신라 해양문화 체험공간 본격 운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이 15일 개관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은 문무대왕의 호국 애민 정신과 신라 해양 개척정신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성됐다.이곳은 신라 제30대 왕인 문무대왕의 업적과 동해를 중심으로 발전한 신라 해양문화의 역사를 소개하는 복합 역사문화 공간이다.특히 실감형 영상과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해 관람객들이 신라 해양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1층에는 기획전시실과 문무대왕 체험 미디어존, 바다누리실, 카페테리아, 기념품숍 등이 마련돼 관람객 편의와 체험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2층에는 문무대왕 역사전시실과 신라 해양 실크로드 전시실이 조성됐다.관람객들은 실감형 영상 콘텐츠를 통해 문무대왕의 호국 애민 정신과 신라 해양문화, 국제교류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경주시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을 동경주 지역의 새로운 해양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은 천년 신라의 해양 개척 정신과 호국의 역사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공간”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역사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 2부 1)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전경. 문무대왕릉 인근에 조성된 역사관이 15일 개관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2)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내부 실감영상실 모습. 관람객들은 실감형 영상 콘텐츠를 통해 신라 해양문화와 문무대왕의 호국정신을 체험할 수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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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면 주민자치회, 행복나눔 공유냉장고에 성금 기탁
대산면 주민자치회, 행복나눔 공유냉장고에 성금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대산면은 지난 14일 대산면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대산면에서 운영 중인 행복나눔 공유냉장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행복나눔 공유냉장고 지원사업은 지역민이 기부한 식자재 및 생필품 등을 공유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무료로 가져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산면은 지난 2월부터 공유냉장고 운영을 시작했다.오세율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기탁을 결정했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돼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성희 대산면장은 “행복나눔 공유냉장고가 나눔문화 확산과 행복한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발판이 되는 것 같아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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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원, 전 연령층 아우르는 단기강좌 수강생 모집
함양문화원, 전 연령층 아우르는 단기강좌 수강생 모집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문화원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단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강좌는 키즈캔들 2회, 사쉐 2회, 글라스아트 2회, 패브릭 크래프트 2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패브릭 크래프트 강좌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수업으로 못 입는 옷이나 천을 활용해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활동으로 진행된다.일상 속 버려질 뻔한 재료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며 가족 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함양문화원 관계자는 “문화원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전 연령층과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수강 신청은 5월 16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3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함양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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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배리어프리 기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환경 조성에 나섰다.시는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기능을 확대하고 장애인·고령자 맞춤형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춘천철원화천지사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새롭게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선은 디지털 행정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언어와 신체적 제약을 줄이고 시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먼저 시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 이용 편의를 위해 외국어 지원 무인민원발급기를 기존 3대에서 13대로 확대 운영한다.추가 설치 장소는 소양동, 효자2동, 강남동, 후평3동, 석사동, 신사우동, 신북읍, 후평1동, 시청 민원실 입구, 강원대병원 등이다.지원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를 기본으로 일부 기기에서는 태국어와 필리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가족관계증명서와 주민등록등·초본,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7종 서류를 외국어 안내 화면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장애인과 고령자를 위한 기능 개선도 함께 추진됐다.소양동과 근화동, 강원대병원 등 14개소 무인민원발급기에는 휠체어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사용자 환경을 적용하고 점자 키패드의 점자 구분과 설명 기능 등을 강화했다.시는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과 고령층의 기기 이용 불편을 줄이고 보다 직관적인 민원 서비스 이용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 춘천철원화천지사에는 기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전 설치했다.가족관계증명서 등 건강보험 관련 업무 과정에서 자주 필요한 행정서류를 한곳에서 발급할 수 있게 되면서 시민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접근성 개선과 추가 설치로 시민들의 민원 처리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장벽 없이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청 민원실 내에도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 제공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춘천시는 지역 내 3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등록등본 등 총 124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하고 있다.자세한 설치 장소와 운영 시간은 춘천시청 홈페이지와 정부24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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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축구단, 전북현대모터스N전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민축구단이 홈에서 다시 한 번 중요한 승부에 나선다.춘천시민축구단은 16일 오후 2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전북현대모터스N과 2026 K3리그 1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이번 경기는 분위기 반전과 순위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경기로 평가된다.최근 홈경기마다 많은 관람객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선수단 역시 홈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집중력 있는 경기력을 준비하고 있다.특히 최근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의 응원 열기가 더해지며 홈경기 분위기 또한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선수단은 팬들의 응원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경기 당일에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치어리더 공연과 선수단 팬사인회, ‘슈팅 과녁 챌린지’ 가 진행되며 선착순 관람객을 대상으로 웰컴키트도 제공된다.이와 함께 ‘농부의 장터’ 가 운영돼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닌텐도 스위치와 안동국밥 식사권, 마사지기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돼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춘천시는 최근 K리그2 승격을 위한 라이선싱 현장실사를 진행하는 등 프로축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시는 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선수단 역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좋은 경기력과 결과를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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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청년창업 우수기업 6곳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의 경제 활성화와 혁신 성장을 이끌어갈 청년창업 우수기업 6곳이 선정됐다.춘천시는 지난 13일 춘천시 일자리지원센터에서 ‘2026년 춘천시 청년창업 우수기업 인증제 선정 심사’를 개최했다.청년기업 20곳이 열띤 발표를 진행한 가운데 실현 가능성, 성장 전략, 기업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닥터오레고닌 △바이오바이츠 △사운드엣 △소나버스 △오슬로 △토프모빌리티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시는 선정된 기업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인지도 제고를 위한 맞춤형 홍보 지원은 물론 제품과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춘천시 도시브랜드 사용권을 부여하고 판로개척을 위한 박람회 참가 지원 등 다각적인 혜택을 제공한다.시 관계자는 “뛰어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을 가진 우리 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이번 인증제를 발판 삼아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창업하고 꿈을 펼치기 좋은 창업도시 춘천을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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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영양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5월 14일 영양군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해 부서별·읍면별·관계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마을순찰대 운영, 인명피해 우려지역 사전점검, 산불피해지역 내 벌채지역 집중 예찰, 건설현장 수시 점검, 재난 발생 시 피해상황 공유체계 강화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특히 집중호우 시 토사유출과 산사태 발생 우려가 큰 산불피해지역 중 벌채지역에 대해서는 우기 전 사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위험징후 발견 시 현장통제와 주민대피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읍면과 관계기관 간 비상연락체계를 상시 유지하기로 했다.회의 종료 후에는 산불피해지역 산림복구현장을 방문해 복구사업 추진상황과 우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현장에서는 배수처리 상태, 토사유출 우려 구간, 사면 안정성 등을 확인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사전 조치와 수시 예찰을 당부했다.또한 재난 발생 시 부서와 관계기관 간 피해상황을 신속히 공유하고 경찰·소방·군부대·한국전력공사·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주민대피, 현장통제, 응급복구 등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영양군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점검과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을순찰대 운영, 인명피해 우려지역 사전점검, 산불피해지역 복구현장 관리, 관계기관 협업체계 강화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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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최우수상’ 수상
영양군, 2026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최우수상’ 수상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5월 14일 사단법인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6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시상식에서 생활밀착형 방문 행정인 효자손 행정서비스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효자손 행정서비스는 생활민원, 보건, 복지, 자원봉사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행정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제공하는 영양군의 생활밀착형 방문 행정 서비스다.이번 대회에서 영양군은 초고령화와 교통 불편으로 행정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 현실을 현장 중심 행정으로 보완하고 군민의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찾아가 해결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영양군은 내륙지역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고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대표적인 인구감소지역이다.또한 4차선 도로와 철도, 고속도로가 모두 없는 교통 3무 지역으로 병원 진료나 생활민원 처리 등 기본적인 서비스 이용에도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지역적 한계를 안고 있다.이에 군은 군민이 행정기관을 찾아오는 방식만으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행정이 먼저 마을과 가정을 찾아가 불편을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문 행정을 확대해 왔다.대표적으로 찾아가는 ‘생활민원바로처리반’은 전동차 수리, 보일러 정비, 방충망 수선, 방풍비닐 설치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을 전화 한통으로 해결해주고 취약계층에는 재료비까지 무상으로 지원하며 생활 안전망을 보강하고 있다.또한 ‘오지마을 건강사랑방’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오지마을에 보건 인력이 직접 찾아가 기초건강검진과 한방진료, 치매 조기선별검사, 만성질환 예방교육 등을 제공하며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이와 함께 이불세탁, 이발봉사, 홀로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등 정서적 돌봄 서비스까지 연계해 단순한 생활민원 처리를 넘어 군민의 일상 전반을 살피는 맞춤형 방문 행정서비스로 확장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민의 작은 불편도 행정이 외면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현장을 찾아온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살피고 어디에 살든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생활행정을 펼쳐 작지만 강한 지방자치의 모범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