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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소기업 지원 설명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동해에서 수소기업 유치·이전 및 지원 등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소기업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본 설명회는 지난 11월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 유치 성공’ 이후, 특화단지 내 입주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와 우리 도의 수소산업 정책 및 현황, 수소기업의 지원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 중인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와 ‘수소특화단지 유치’ 등 그간 강원 수소산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수소 기업 지원 사항과 지역 인력 양성 계획에 대해 지역과 기업 간 상생 발전 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윤우영 도 미래산업국장은 “지난해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이어 올해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 지정’에 성공했다”며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해 지역 수소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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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주한 EU 대사 및 21개 EU 회원국 대사와 국제협력 방안 논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2월 10일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EU 대사와 21개 EU 회원국 대사들과 함께 미래산업과 관광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만찬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에서 추진하는 연례 워크숍의 일환으로 참가국은 유럽연합 대표부를 비롯한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아일랜드, 그리스, 포르투갈, 스페인, 오스트리아, 핀란드, 스웨덴, 체코, 에스토니아, 헝가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등 21개 회원국으로 12월 1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이틀간 강릉 아르떼뮤지엄, 평창 강원 풍력발전단지, 춘천 청평사와 소양강 댐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현장과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과 문화를 경험한다.
만찬 간담회 자리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의 의미를 알리며 미래산업과 관광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먼저,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과 반도체, 바이오, 미래모빌리티, 수소에너지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 계획을 소개하고 지난 11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선포식과 연계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준비 중인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 등 강원의 관광 매력을 홍보했다.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EU 대사는 “외교관으로서 한국의 여러 지방에 대해 아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강원도 방문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이번 주한 유럽연합 대사단의 방문은 강원도가 유럽연합의 여러 회원국 및 유럽 도시들과 교류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렇게 많은 대사님들이 강원도를 방문해 주신 것은 처음”이라며 EU 회원국 대사들과 함께 도를 방문해준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EU 대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오늘처럼 세계 각지에서 멋진 친구들이 찾아와 주실 때 큰 힘을 얻는 만큼 앞으로도 한국과 강원특별자치도를 많이 사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외교적 방문과 행사들이 축소되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유럽연합 대사단과의 협력을 통해 도정을 소개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업 기회를 모색함으로써 다시금 지방 외교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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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 쿠팡 대구물류센터 화재안전 점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2월 10일 국내 최대 규모의 ㈜쿠팡 대구물류센터를 찾아 소방시설 등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화재안전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쿠팡 대구물류센터는 축구장 46개 크기인 연면적 33만㎡ 규모로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창고 시설이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대형 물류센터의 화재안전관리와 관계인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엄 본부장은 주요 소방시설, 대피로 화재취약 요인 등을 직접 살펴보고 화재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또,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와 초기 대응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상상하지 못한 피해를 불러올 수 있다”며 “대형 물류센터일수록 안전수칙 생활화와 관계자 여러분의 세심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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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동절기 대비 환경기초시설 등 공공하수도 안전점검 시행
거창군, 동절기 대비 환경기초시설 등 공공하수도 안전점검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동절기 한파와 강설에 대비해 12월 중순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군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기초시설 등 공공하수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수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설비의 동파 예방 조치, 한파 대비 설비 정상 작동 여부 확인,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동절기 안전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환경기초시설 관리대행사, 민간투자사업 운영사, 관내 유지보수 협력 업체와 함께 동절기 기간 수도사업소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긴급 민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박길규 수도사업소장은 “겨울철 하수관로 막힘은 역류 피해나 도로에 넘친 물의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가정과 식당에서도 기름, 음식물 찌꺼기, 물티슈를 반드시 걸러 배출해 달라”며 “수도사업소는 겨울철 안정적인 하수 처리를 위해 공공하수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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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금연지원서비스사업 2년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칠곡군, 금연지원서비스사업 2년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11일 개최한 ‘2024년 경상북도 심뇌·금연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최우수기관 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성과대회는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공유, 확산해 지역사회 흡연율을 낮추고 금연문화를 정착하고자 마련됐으며 칠곡군은 금연환경조성, 금연상담, 교육홍보물활용, 특화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년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칠곡군은 올해 금연환경조성을 위해 △사업장 이동금연클리닉 △금연환경정비 △생애주기별 흡연 폐해 교육 △금연매점 운영 △금연캠페인 △금연구역 지도·점검 등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연말·연시를 맞아 군민들이 새로운 금연결심과 함께 금연성공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연사업을 통해 지원을 더 확대할 예정이다”며“앞으로도 칠곡군의 흡연율 감소와 쾌적한 금연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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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겨울철 재난사고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시행
거창군, 겨울철 재난사고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1일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등 40여명과 함께 군청 앞 문화휴식 공간에서 겨울철 재난사고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대설 상황에서의 국민행동요령과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시 주의사항을 군민들에게 홍보함으로써, 겨울철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캠페인에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 중인 겨울철 안전신문고 집중신고제도 함께 소개했다.
대설, 한파, 화재 등 겨울철 위험 요소 신고 방법과 안전신문과 앱 활용법을 안내하며 군민들에게 홍보물을 배포해 안전관리에 동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렸다.
김성국 안전총괄과장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온열기구 사용에 주의를 기울이고 대설 시 내 집 앞과 내 점포 앞의 제설작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거창군은 군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재난을 대비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계절별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안전사고에 대해 군민들에게 홍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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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장난감도서관, 이용자 수요 반영 장난감 80종 126점 추가 구입
함양군 장난감도서관, 이용자 수요 반영 장난감 80종 126점 추가 구입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0일 장난감도서관에 새로운 장난감 80종, 126점을 추가 구입해 대여 품목을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입으로 함양군 장난감도서관은 기존의 206종 379점에서 총 286종 505점의 장난감과 332권의 도서를 보유하게 됐다.
이번 장난감 확충에는 이용자 수요조사를 적극 반영해 연령별·발달 단계별로 적합한 장난감부터 인기 테마 장난감까지 다양한 품목을 포함했다.
특히 조립식 블록과 보드게임 등 유아층의 요청이 많았던 장난감도 새롭게 추가되어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와 함께 함양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가구가 연회비 2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두 자녀 이상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국가유공자 등은 연회비가 면제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장난감 추가 구입으로 이용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난감도서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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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평생교육 추진시책평가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칠곡군, 평생교육 추진시책평가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2024년 다양한 평생교육의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평가’는 시군 평생교육추진 활성화 및 우수시책의 발굴·확산을 위해 매년 경상북도 대학정책과에서 매년 평가를 통해 시책우수시군을 평가해 시상한다.
칠곡군은 2023년에 이어 새로운 도전을 통한 특색있는 평생학습 사업을 통해 그 진가를 발휘했다.
전국 지자체최초의 학점은행제인 칠곡평생학습대학의 활성화를 위해 전공증설, 기초과목등의 개설을 통해 2024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하였을 뿐만 아니라, 평생교육의 활성화와 친환경적인 교육운영을 위해 칠곡군-칠곡숲체원과 MOU를 체결했다.
또한 칠곡성인문해교실을 통해 한글을 깨친 할머니들로 구성된 랩그룹 ‘수니와 7공주’를 내세워 새로운 패러다임의 문해교육을 제시했고 또한 ‘시가 뭐꼬’로 유명해진 칠곡할매시를 중1 국어 교과서에 수록하는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평생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노력이 소중하며 그 과정이 전부 평생교육이다.
2025년도에도 특성화된 평생교육을 사업을 적극 지원하며 다양한 디지털 평생교육을 통해 기본 소양을 쌓고 지역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성장한 칠곡군민들과 함께 새로운 평생학습도시를 운영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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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보호관찰대상자 원호품 전달식 개최
울진군, 보호관찰대상자 원호품 전달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12월 11일 울진군청 본관 앞에서 보호관찰대상자 사회정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호품 전달식을 열고 지역사회의 안정과 화합을 다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해 영덕보호관찰지소장 김창호,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대표 박일동, 울진지구회장 장복중 등 관계자와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보호관찰대상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보호관찰대상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원 항목은 △냉장고 채우기 △싱크대 교체 △생필품 및 의료비 지원 △전기장판·이불 제공 등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생활 안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러한 지원은 보호관찰대상자와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재도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울진군은 2023년‘울진군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관한 사회정착 지원 조례’를 제정하며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4년부터 예산을 확보해‘보호관찰대상자 원호 및 사회복귀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 △긴급 경제 지원 △지역 범죄 예방 활동 등을 포함해, 보호관찰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는 울진군, 영덕군, 영양군을 관할하며 2019년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협의회로 공식 출범한 이래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협의회는 2021년 비영리 법인으로 등록되어 △위기가정 지원 △주거 안정 및 긴급 경제 구호 △노인 및 청소년 장학 지원 △명절 원호물품 제공 등의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울진지구회에는 약 20명의 위원이 활동하며 지역 주민과 보호관찰대상자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원호품 전달식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보호관찰대상자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은 결국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과 복지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다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모두가 함께 사는 따뜻하고 안전한 울진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물질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보호관찰대상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관련 사업의 지속적인 확대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와 안전을 실현할 계획이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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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으로 즐기는 울진 철도관광상품 시범 운영
1만원으로 즐기는 울진 철도관광상품 시범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5년 동해선 개통을 앞두고 울진을 철도 여행지로 알리기 위해 철도관광상품을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 동안 진행된 이번 체류형 관광상품은 자부담 1만원에 주요 관광지 입장권과 숙박비를 포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는 아쿠아리움, 성류굴, 등기산스카이워크 등 울진의 대표 관광 명소를 탐방하고 요트를 타고 일출을 체험하며 울진의 매력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울진군은 이 시범 상품을 통해 관광객들의 피드백을 수집해 더욱 양질의 여행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이번 철도관광상품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동해선 개통 이후 대표 철도여행지로 자리잡을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동해선 개통으로 울진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철도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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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공예테마공원 예태미술관, 기획 전시 개최
칠곡공예테마공원 예태미술관, 기획 전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전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현대적 시각으로 새롭게 조명하는 비녀이야기 문익희 작가와 실을 엮은 시간의 박정애 개인展을 12월 4일부터 2025년 2월 2일까지 개최한다.
칠곡공예테마공원 예태미술관 1-2전시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2024 기획전시로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전시로 관람객에게 전통문화 감상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전통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진하고자 한다.
문익희작가의 작품은 시골 5일장에서 만난 비녀 머리를 한 할머니들과의 만남에서 비롯됐다.
비녀는 단순한 장신구를 넘어 결혼, 슬픔, 희생 등 한국 여성의 삶을 상징하는 오브제로 작가의 기억 속 어머니와도 연결된다.
문익희의 사진은 비녀에 담긴 역사적 무게와 의미를 성찰하게 하며 한국 여성의 삶과 전통의 흔적을 탐구하도록 한다.
이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과거의 이야기를 잇는 공감의 장을 만들어낸다.
박정애작가는 섬유라는 유기적이고 따뜻한 재료를 통해 시간과 기억을 엮어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실 한 올 한 올이 모여 삶의 순간을 직조하며 보이는 형태 너머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오랜 시간 탐구하고 창조한 섬유공예의 다채로운 표현을 만날 수 있다.
손끝에서 만들어진 결은 단순한 물리적 구조를 넘어, 세월이 남긴 흔적과 사람 간의 관계,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드러낸다.
칠곡문화관광재단 손영실 대표이사는 “예태미술관의 2024년 마지막 기획전시를 통해 전통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소중히 여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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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의원, 4년 연속 지역구 예산 매년 국비 1000억원 이상 확보 성공
김교흥 국회의원, 4년 연속 지역구 예산 매년 국비 1000억원 이상 확보 성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은 10일 `25년 지역구 예산으로 국비 1,09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은 “멈춤없는 서구 발전을 위해 4년 연속 매년 1,000억원 이상 국비를 지역구에 가져오는데 성공했다”며 “윤석열 정부의 묻지마 예산 삭감 기조에 맞서 싸워 `25년 서구 민생·미래 예산 1,097억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김교흥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국비 내역은 △인천대로 지하화 108.82억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793.41억 △인천지방국세청 신청사 건립 국비 68.94억 △가좌석탄비축장 석탄 방출비 1.89억원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25억 △노후불량 하수관로 정비공사 1.37억 △원도심 정원도시 조성사업 1.15억 △가좌동 우수저류시설 설치 87.78억 △가좌하수처리장 수질개선사업 6.3억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지원사업 2.98억원 등이다.
인천대로 지하화 사업은 내년 6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방음벽, 옹벽 등을 철거하고 지하도로와 상부 공원녹지를 조성한다.
4차례 유찰 끝에 입찰방식을 지난 11월 수의계약으로 변경했다.
여기에 포스코가 참여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대로 주변지역 개발을 위한 용도지역 추가 상향 용역도 진행 중이다.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은 `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서구 석남동부터 신현동·가정동을 지나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연결된다.
추가되는 스타필드 돔구장역은 `29년 상반기 개통이 목표다.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이 개통되면 서구에서 서울까지 36분 단축된다.
가정동 루원시티에 위치할 인천지방국세청 신청사는 설계 마무리 단계에 와있다.
올해 확보한 국비로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7년 준공 목표로 정상 추진하고 있다.
수도권 중 유일한 석탄비축장이 인천 서구 가좌동에 40년 넘게 위치해 있다.
총 6만6천톤 규모의 석탄이 저장돼 있다.
가좌석탄비축장은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각종 환경오염물질을 유발해 폐쇄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김교흥 의원은 “가좌석탄비축장 석탄 방출에 필요한 사업비 총 4.79억원을 확보해 올해 말부터 비축탄 방출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가좌석탄비축장 조기폐쇄 후 종전부지에 체육관·문화원·대규모 공원녹지를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김교흥 의원은 “고금리, 고물가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계엄으로 민생경제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비장한 각오로 위기와 불안을 극복하고 경제 회복을 위한 민생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동안 김교흥 의원이 국회에서 확보한 인천서구갑 지역예산은 `22년 1,137억, `23년 1,204억, `24년 1,279억원 규모이다.
또한 김교흥 의원은 올해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원·교육부 특별교부금 3억 4천만원도 추가 확보했다.
사업 내용은 인천 서구 봉수초등학교 상습결빙도로 열선 설치, 봉화초등학교 노후 교실바닥 교체, 가림고등학교 교내 보도블럭 교체 등이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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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사계 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및 수상작 전시
거창창포원 사계 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및 수상작 전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창포원의 사계절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한 ‘거창창포원 사계 사진 공모전’의 시상식을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거창창포원 사계절 추억의 순간’ 이라는 주제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접수했으며 총 84명이 152점을 출품했다.
군은 자체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으로 최원균 씨의 작품 ‘아리미아 꽃 축제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임은희 씨의 ‘가을 창포원 동이 틀 무렵’과 정태식 씨의 ‘이팝나무 길’ 이 차지했다.
이외에도 6명이 장려상을, 12명이 입선을 수상하며 총 21점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인 9명에게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됐다.
수상작 21점은 지난 2일 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됐으며 11일부터 20일까지 군청 로비에서 전시되어 거창창포원의 매력을 군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창포원의 사계절을 아름답게 담아주신 출품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상작을 보니 창포원에서 느꼈던 즐거움과 감동이 다시 떠오르는 것 같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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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신기술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신기술 제품의 공공기관 구매 등 판로 확대와 투자지원을 촉진하기 위한 ‘2024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를 12월 11일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혁신적인 신기술 개발과 사업화, 판로개척 등에 기여한 유공자, 유공단체에게 은탑산업훈장 등 47점의 정부 포상이 수여됐으며 아울러 금년도 하반기 신기술·신제품 인증서 35점이 수여됐다.
금년도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반송 동력 절감을 통해 지열 히트펌프 시스템의 냉난방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은 ㈜제이엔지 박종우 대표이사가 수상했으며 산업포장은 2-way 제어시스템 개발로 건물화재 안전 향상과 소방산업 발전에 기여한 디엘건설㈜ 박창주 부장이 수상했다.
한편 올해 행사에서는 지난해 맺은 신제품·신기술 인증기업 투자유치 협약 1차 후속 성과의 일환으로 인증기업-투자기관ー기술평가기관 간 투자성과를 조기에 가시화하기 위한 업무협약 3건이 체결됐다.
정상용 적합성정책국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한 해 동안 혁신기술 개발과 사업화, 판로개척 등에 노력한 기업인, 유관 단체에 감사를 표했으며 “신제품·신기술 개발기업들의 성장과 수출 확대를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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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팹리스인의 날’ 열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내 시스템반도체 설계 산업을 위한 ‘2024년 팹리스인의 날’ 기념식이 한국팹리스산업협회 주최로 12.11,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기념행사에 참석해 팹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2022년 9월, 산업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팹리스협회가 출범한 이래,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팹리스인의 날 행사는 “팹리스인의 힘을 모아 시스템반도체 산업 부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넥스트칩, 텔레칩스, 어보브반도체, 가온칩스 등 국내를 대표하는 팹리스·디자인하우스 기업들과 산업부, 중기부, 성남시, 성남산업진흥원 등 팹리스 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금일 기념식에서는 팹리스 산업 발전유공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게 된 네메시스社를 포함해 중소팹리스 발전유공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2명, 한국팹리스산업협회장상 5명, 공로상 1명 등 국내 팹리스 생태계의 혁신과 발전에 공로가 있는 우수 팹리스 기업들에게 9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윤성혁 산업부 첨단산업정책관은 축사를 통해 “세계 반도체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우리 팹리스 업계의 도약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조속한 시일 내 수립하겠다”고 밝히며 “수요연계형 시스템반도체 기술개발, 설계·검증 인프라 지원, 금융지원 확대 등을 통해 우리 팹리스들의 경쟁력 제고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