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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대상 수상
한국관광공사,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한 ‘AI vs KOREAN’ 시리즈 영상이 지난 12일 서울 세빛섬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분야 대상을 받았다.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대상’과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 어워드’를 2022년부터 통합한 것으로 온라인에서 진행한 우수한 캠페인을 분야별로 선정해 매년 수여하고 있다.
올해 공공분야 대상을 받은 AI vs KOREAN 캠페인 영상은 총 3편으로 구성된 시리즈물로 한국인이 추천하는 진짜 한국여행 정보가 광고를 넘어 관광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유쾌한 크리에이티브와 함께 담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6월에 공개된 첫 편은 티저광고로 한국여행지 추천을 놓고 펼치는 AI와 한국인의 대결 구도를 설정하고 AI가 알 수 없는 정보에 대한 역설을 보여줬다.
공사는 티저광고와 연계한 대국민 참여형 댓글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인만이 알고 있는 한국여행에 대한 팁 약 2,300개를 수집해 메인광고에 담았다.
이어서 지난 7월 11일 전격 공개한 메인광고는 ‘한국인들이 작정하고 만든 찐 한국관광 가이드’라는 콘셉트로 ‘미식’과 ‘체험’ 두 가지 주제로 각각 제작됐다.
파리올림픽 등 글로벌 이벤트와 뉴욕 타임스퀘어, 도쿄 시부야역 등 전 세계를 무대로 성공적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국내외 다양한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으며 한국관광을 각인시키는 데 크게 일조했다는 평가다.
공사 한여옥 브랜드콘텐츠팀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한국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릴 것”이라며 “외국인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새로운 방한 수요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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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CCTV 관제요원, 사건사고 신속대응 공헌
남해군 CCTV 관제요원, 사건사고 신속대응 공헌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2명이 12일 통합관제센터에서 신속한 대응과 뛰어난 관찰력으로 범죄 예방 빛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남해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번에 감사장을 받은 관제요원들은 관제 업무 중 지난 5일 새벽 음주운전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6일 10시경 미조마을에서 발생한 주택 절도사건의 용의자를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사건 해결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관제요원들은 주택 절도 사건 발생 당시 CCTV 화면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용의자의 이동 경로를 추적했으며 경찰과의 긴밀한 협조로 빠른 검거를 가능하게 했다.
또한 음주운전자의 위험성을 조기에 파악해 추가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사례는 관제요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남해경찰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며 “관제요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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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창생플랫폼, ‘기억의 장소’상설전시 첫 공개
남해군 창생플랫폼, ‘기억의 장소’상설전시 첫 공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9일부터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창생플랫폼에서 ‘여의도나이트클럽 상설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여의도나이트클럽 철거 당시의 기록물을 재가공해 주민들과 방문객에게 노스탤지어 감성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1년 여의도나이트클럽 철거를 기록한 책자 ‘우리는 이제 어디서 춤을 추나요?’에 수록된 인터뷰 기록과 클럽이 운영되던 당시의 사진자료, 조명과 음향을 오브제로 활용해 공간을 구성했다.
1935년 준공부터 2020년까지, 시대가 바뀔 때마다 극장, 농산물 창고 나이트클럽 등으로 쓰임새를 달리했던 모습을 재발견할 수 있다.
남해군 박진평 도시건축과장은 “여의도나이트클럽 상설전시를 통해 군민들과 방문객께서는 문화 향유와 추억의 시간 여행을 하시기 바란다”며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창생플랫폼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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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해양수산부 어촌분야 농산어촌개발사업‘대상’
남해군, 해양수산부 어촌분야 농산어촌개발사업‘대상’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3일 밝혔다.
남해군은 이에 앞서 지난 5일 청주시 오송H호텔에서 열린 해양수산부 주최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남해읍 선소권역단위거점개발사업을 발표한 바 있다.
어촌분야 농산어촌개발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는 6개 시군이 참가했다.
이는 해양수산부가 전국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지구들 중 선별해 추천한 지자체다.
경진대회에서는 지역 현안 반영도, 주민참여도, 우수사례 효과 등이 종합적으로 심사됐다.
남해군은 이번 경진대회에 사업계획 우수형으로 참가해, 선소 권역단위개발사업의 사업계획부터 추진 과정과 운영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심사위원과 타 지자체 등의 질의응답을 통해 최고 득점을 얻어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 주민과 담당부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뤄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 선소 권역단위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시설물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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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미래모빌리티 제조기술’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영주시, 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미래모빌리티 제조기술’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와 재단법인 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는 지난 12~13일 양일간 경주 힐튼호텔에서 ‘2024 미래모빌리티 제조기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에서 주관아래 경량소재 관련 기업, 연구소, 경상북도, 영주시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미래모빌리티 산업 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공유하고 핵심 부품들에 대한 여러 전문가들의 연구 발표를 진행했다.
행사 1일 차인 12일에는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추진상황 및 발전방향 △PVD를 활용한 최신 표면처리 기술 발표 △자동차 차체 용접·접합 디지털트윈 기술 발표 등이 진행됐다.
2일 차인 13일에는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의 장비활용방안 소개와 기업지원사업에 대한 개별상담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영주시는 행사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김명자 기업지원실장의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성공전략’에 대해 발표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에게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및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적극 홍보하는 등 기업유치 활동에 전력을 다했다.
김명자 기업지원실장은 “영주시가 첨단베어링의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베어링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동시에, 경량소재산업의 육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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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및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영주시,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및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국립산림치유원에서 ‘2024년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및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추진된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관계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북전문대학교, 영주교육지원청, 영주선비도서관 등 지역 평생학습 기관과 영주시낭송회, 영주솔향하모 등 평생학습 동아리를 포함한 8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첫날 오전, 꽃차 시음회와 어쿠스틱 동아리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성과발표회를 통해 경북전문대학교, 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영주YMCA 등 3개 기관이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협력과 발전의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영주시낭송회, 영주솔향하모, 어쿠스틱 동아리가 1년간의 활동 성과를 발표하며 동아리들의 다양한 활동과 노력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후에는 나사렛대학교 양은아 교수가 진행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위한 동반 성장 생태계 조성’ 평생학습의 미래 제시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다.
양 교수는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과 평생학습도시 운영 전략을 제시하며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제공했다.
이어 부산 연제구 신원재 평생교육사는 ‘우수 평생학습도시 사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성공적인 평생학습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둘째 날 오전에는 조기년 The 소통 연구소 대표가 진행한 ‘평생교육 종사자를 위한 슬기로운 소통생활’ 특강이 마련됐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통 기술과 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관계자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이 이뤄졌다.
이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진행된 통나무 명상과 소도구를 이용한 치유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며 평생학습 종사자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성과공유회와 워크숍은 평생학습 관계자들이 협력과 소통의 기반을 강화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영주시가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도시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의 초석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며 평생학습 도시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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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인 전문교육 수료식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13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4년 농업인 전문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합리적인 농장경영과 과학영농 실천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지난 3월 12일 개강했다.
작목별 정책, 경영, 유통, 재배관리 이론과 현장교육 등 장기 교육과정을 거쳐 이날 사과밀식과정 110명, 애플스쿨과정 103명이 수료했다.
사과 초급과정인 애플스쿨은 사과원 개원요령, 시기별 영농실천 핵심기술과 전정방법, 병해충 방제 요령을 알기 쉽게 단계적으로 추진됐고 농업인대학 사과밀식과정은 미래형 사과 재배체계와 밀식과원 조성에 관해 최신 동향, 해외선진 사과재배기술 등 심화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으로 사과 농사 전반에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전문 강사진들의 도움으로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현장에서 문제 되는 병해충과 생리장해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교육생들의 설문조사 결과 교육 만족도는 93.8%로 교육 전·후를 비교해 영농능력은 31.7%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 기간에 참석률이 높고 교육생 자치활동에 모범을 보인 봉현면 김태언 교육생이 농촌진흥청장 공로상을 받았으며 과정별로 우수교육생을 선발해 영주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박남서 시장은 “바쁜 영농에도 불구하고 1년 동안 교육에 참여해 수료하게 된 모든 교육생께 진심으로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이끌어가는 전문리더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주시 농업인대학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17회에 걸쳐 축산, 과수, 친환경농업 등 연간 50명 이상 최고 전문농업인을 배출해 지역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증대에 큰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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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경북선비문화포럼 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청년유도회는 13일 봉화문화원 2층 회의실에서 ‘삼계서원과 임자일록’ 이라는 주제로 경북 선비문화 봉화포럼을 개최했다.
경북선비문화포럼은 봉화에서는 처음 개최한 행사로 조선시대 최초의 만인소인 임자년 영남 만인소 운동의 전개 과정을 기록한 ‘임자일록’의 역사적 가치와, 이 운동이 태동한 곳이자 조선시대 영남 유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삼계서원’의 역사적 의의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2부 학술발표와 3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으며 학술 발표는 한국인물연구소 장달수 소장의 ‘조선후기의 정치 상황과 영남 유림’, 동양대학교 강구율 교수의 ‘삼계서원의 활동과 그 의미’, 한국국학진흥원 임노직 수석연구위원의 ‘임자일록과 영남만인소’를 주제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는 지역 유림단체를 비롯해 경북 각 시군 청년유도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조선시대 봉화 유림의 위상과 활동을 재조명해 참석한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전형구 봉화청년유도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봉화 유림의 역사적 위상과 활동을 재조명하고 유서 깊은 유학의 고장으로서 봉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교문화의 보급과 현대화·대중화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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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동부권역 김해공공의료원 설립 타당성 조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남 동부권역 김해공공의료원 설립 타당성 조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2일 오후 2시 제2청사에서 경남도립 김해공공의료원을 설립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경남도 보건의료국장, 최동원, 이시영 경남도의회 의원과 김해시의회 송유인, 이혜영 의원, 김해시의사회 양승홍 회장등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경남도립으로 건립하는 김해공공의료원은 민선8기 경남도지사와 김해시장의 공약으로 김해 등 경남 동부권역 공공의료 취약지를 강화하기 위해 경남도와 공동으로 2023년부터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용역수행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김해를 포함한 경남 동부광역권 의료환경 및 김해시의 의료취약 특성을 포함해 분석 한 결과 300병상의 15개 진료과목 및 2개 정부지정 전문센터와 10개 전문클리닉이 필요할 것으로 제시했고 김해시에서 제공하는 부지에 국비와 지방비로 건축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김해시와 경남도는 이달 용역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해 2032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홍태용 김해시장은“김해공공의료원이 설립되면 김해시의 특수한 환경과 의료수요에 대해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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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림과장-평창군의회 이창열 의원,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3일 11시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산림청 등이 후원하는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평창군 이성모 산림과장과 평창군의회 이창열 의원이 각각 행정 부문과 지역 부문에서 산림환경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위원회가 기후변화 대응과 지구온난화 방지 공헌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는 이성모 평창군 산림과장을 비롯해 총 12명의 공로자가 수상하게 됐다.
이성모 산림과장은 군 면적의 83% 이상을 차지하는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시설 조성은 물론 관광자원 확충에도 이바지했으며 숲 가꾸기, 조림, 산림바이오매스 적극 활용 등 효율적인 산림경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산불 및 병해충으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소나무재선충병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평창군은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평창군의회 이창열 의원은 전국산림재난지원대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어 산림과 환경에 애정을 가지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산림환경대상 지역 부문에서 수상하게 됐다.
이창열 의원은“우리 군의 수려한 산림을 보전하면서도, 숲과 산림을 활용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으며이성모 군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산림 수도 평창에 걸맞은 정책들을 추진하면서 산림 환경 보호를 위해 군민과 소통하며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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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아이엠, 오늘 앙코르 콘서트 티켓 오픈 ‘몬베베 모여라’
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치열한 피켓팅을 예고했다.
13일 오후 8시부터 티켓 예매처 예스24를 통해 ‘I.M WORLD TOUR "Off The Beat" FINAL IN SEOUL’의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린 아이엠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다.
앞서 아이엠은 첫 솔로 투어를 통해 총 10개국 18개 도시를 누비며 올라운더로서의 진가를 입증,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아티스트만의 미감이 돋보이는 연출부터 그만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세트리스트 등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만큼, 아이엠은 투어의 대미를 앙코르 콘서트로 장식하며 2025년의 시작을 화려하게 열 계획이다.
올 한 해 아이엠은 다채로운 활동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왔다.
싱글 ‘Slowly’부터 미니 3집 ‘Off The Beat’, 컬래버레이션 음원 등 활발한 음악 작업을 멈추지 않았고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열일 행보를 펼쳤다.
뿐만 아니라 아이엠은 KBS 쿨 FM ‘몬스타엑스 I.M의 키스 더 라디오’ DJ까지 발탁, 심야 시간대를 책임지는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주며 남다른 존재감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아이엠의 ‘Off The Beat’는 오는 2025년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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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 늘봄학교·교육기부 박람회에서 K-늘봄랜드 선보여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3부터 1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리는 ‘2024 늘봄학교·교육기부 박람회’에 참여해 ‘K-늘봄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경북형 늘봄학교의 성과를 홍보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늘봄학교 정책의 성과를 홍보하고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학생과 학부모, 교원,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교육기부 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 쉼과 놀이가 있는 돌봄교실’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K-늘봄랜드’를 주제로 디지털 VR 양궁과 친환경 놀이를 접목한 양모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늘봄학교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다른 지역과 기관의 우수한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늘봄학교는 올해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서 1학년을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내년부터는 2학년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안정적인 늘봄학교의 운영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해 가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는 경북형 늘봄학교의 우수사례를 전국에 알리고 다른 지역의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배우는 의미 있는 자리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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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디지털 대전환 시대 학교급식 자동화로 세계급식 표준 선도
경북교육청, 디지털 대전환 시대 학교급식 자동화로 세계급식 표준 선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학교급식에 조리 로봇과 급식기구 자동화 기구, 푸드스캐너, HACCP HACCP: 위해요소분석과 중요관리점을 합친 영문 약자로 안전관리인증기준이라고도 한다.
식품 및 축산물의 원료관리 및 제조·가공·조리·유통의 모든 과정에서 위해한 물질이 식품 및 축산물에 섞이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각 과정의 위생적 위해 요소를 확인·평가해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과학적인 선진식품 관리제도자동화시스템과 같은 푸드테크 푸드테크: 식품과 기술의 합성어로 식품산업에 로봇과 같은 혁신 기술이 접속된 새로운 산업 분야를 결합한 최첨단 자동화시스템 도입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급식의 표준을 선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학교 급식실 조리 종사원 인력 부족 문제는 수도권에서부터 시작해 전국적인 현상으로 경북교육청도 예외는 아니며 특히 농어촌지역을 중심으로 점차 인력난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에서는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따뜻한 급식 제공을 위해 급식실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급식종사자들은 고온다습한 조리 환경에서 화상 사고 발생 우려, 조리흄과 같은 유해 물질 노출, 반복적 작업에 따른 근골격계 질환 등에 노출되어 있다.
이를 개선하고자 경북교육청은 지난 4월 포항고등학교에 시간당에 300인분 가능한 튀김로봇을 시범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5월 추가경정예산에 10억원을 편성해 공유형 튀김실을 구축해 인근 학교와 공유하는 사업을 발표한 바 있다.
공유형 튀김실은 교육부에서 튀김 요리에 대한 주 2회 이하로 권장하고 있어 조리 로봇의 활용도를 높이고 조리흄 최소화를 위해 기존 조리실과 분리된 별도 공간에 튀김 전용실을 운영한다.
공유형 튀김실 운영 시범학교는 공모를 통해 경산고등학교와 구미산동고등학교가 선정된 바 있으며 이는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경산고등학교는 12월 구축 완료 예정이며 구미산동고등학교는 전용실 공사가 완료되는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또한 지난 9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단체급식 대량 조리 로봇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등 10억원을 지원받아 푸드테크 로봇 기반 단체급식의 효과성과 학교급식 종사자 근무 환경 개선 효과를 내년까지 실증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로봇기업과 고용노동부 지정 작업환경측정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튀김 로봇뿐만 아니라 볶음과 국·탕 공정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로봇을 도입해 다양한 조리 작업에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조리 시 발생하는 조리흄 개선과 화상, 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 조리 현장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집중적으로 검증한다.
경북교육청은 본사업 대상교로 영주가흥초등학교와 호명초등학교, 포항고등학교, 경주고등학교, 사곡고등학교 5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하고 총 6대의 로봇을 내년 1월까지 설치해 현장 적용을 시행한 후 내년 신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조리 종사자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단순·반복적 작업 공정에 자동교반 회전식 국솥, 컵 회수 소독기 등과 같은 학교급식 자동화 기구를 지속해서 보급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구미 봉곡초등학교 외 1교에 푸드스캐너를 보급해 학생들의 식사 기록 및 데이터 관리는 물론, 영양 성분 분석과 알레르기 유발 성분 탐지 등과 같은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해 영양 교사에게 제공한다.
영양 교사는 이를 식생활 교육 활용 및 건강한 식단 계획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활용하고 있다.
구미봉곡초등학교는 지난 12월 6일 경북교육청에서 주최한 학교급식 선도학교 및 교사동아리 종결 보고회에서 푸드스케너 활용으로 개인맞춤형 영양상담을 통한 식생활 교육, 메타버스를 연계한 가상공간 영양상담, 음식물 쓰레기 지표화 및 분석 교육 등의 사례 발표를 통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HACCP 자동화시스템은 식품 안전의 핵심 요소인 위해요소 분석, 중점 관리 기준 설정, 모니터링 등을 디지털화해 학교급식을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올해 31개교에 3억원을 지원해 현재 90% 보급됐으며 내년에도 21개교에 2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 학교급식에도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급식종사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제공을 위해 학교급식 자동화 기기를 보급하고 급식 환경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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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청소년 행복콘서트 in 경산과 포항, 구미 행사 성공리 완료
경북교육청, 청소년 행복콘서트 in 경산과 포항, 구미 행사 성공리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2월 4일 경산, 6일 포항, 13일 구미에서 ‘청소년 행복콘서트’를 차례로 개최하며 청소년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교육청과 TBC가 공동으로 주최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더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격려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꿈, 자유, 시작’을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정신적 성장을 돕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자리로 유명 아이돌과 가수들이 대거 출연했다.
경산에서는 트리플에스와 원슈타인, 송하예, 휘브, 쏘로노스가, 포항에서는 하이키와 TIOT, 82major, 자정, 이내꿈이가, 구미에서는 영파씨와 올아워즈, 더윈드, 써니힐, 심상명 등이 무대에 올라 최신 아이돌 음악과 댄스, 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청소년들과 함께 호흡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출연진들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토크와 희망의 메시지도 전했다.
청소년들에게 학업과 진로 준비로 인한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각자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구미 콘서트를 자녀와 함께 관람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가수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매우 기뻤고 공연 내내 아이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는 모습을 보니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청소년 행복콘서트를 통해 학생들이 공연을 즐기며 공감과 위로를 얻고 학교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를 얻을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행복한 성장과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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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창업공간+주거+사무공간+청년문화를 한 곳에서 지원한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청년들의 창업 공간, 주거 공간, 사무 공간, 청년문화를 일원화해 지원하고 창업자 간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청년창업 복합공간 구성 형태로 청년창업 상상허브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11월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착공한다.
이 사업은 영월읍 덕포리 일원에 위치하며 총사업비 58억원을 들여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상허브는 연면적 1,325㎡, 3층 규모로 창업공간, 공유 오피스, 세미나실, 주거 공간 등을 갖추고 있으며 24시간 활동이 가능한 창업 공간으로 지역 내 청년창업 거점센터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영월군은 내년 상반기에 청년창업 상상허브 운영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며 인근 청년주택 행복가 내 근린생활시설을 지역 청년 연계 방안을 고려하고 청년창업과 연계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청년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청년일자리 지원의 연계효과와 지역 공동체 간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외 청년의 복합문화 구심점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영월군 관계자는 민선 7기부터 '청년이 희망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매년 지역 맞춤 청년정책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내년 말 완공될 청년창업 상상허브는 영월을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202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