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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뱃길, 네이버 지도에서 한눈에
여객선 뱃길, 네이버 지도에서 한눈에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국민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네이버 지도를 통해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와 네이버는 지난해 7월 환경·사회·투명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및 한국해운조합과 협업해 네이버 지도에 여객선 운항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을 개발했다.
이번 서비스 제공으로 네이버 지도에서 출발지와 목적지를 검색하면 여객선 노선과 시간표, 소요시간 및 요금이나 실시간 운항 현황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섬을 관광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의 다국어 검색 서비스도 동시에 지원한다.
향후에는, 목적지 검색 후 여객선 예매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여객선 운항 정보를 쉽게 알 수 있게 되어 여객선 이용자들의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는 섬 주민과 관광객 등 여객선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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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 희토류 사업 심층회의 주최
외교부,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 희토류 사업 심층회의 주최
[아시아월드뉴스] 김진동 양자경제외교국장은 EU 원자재 주간 계기 12.12. 현지에서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 희토류 사업 심층회의’를 주재하고 △미국 주최 MSP 포럼 프로젝트 라운드테이블 △EU 주최 MSP 포럼 정책대화 현지 부가가치 창출 워크숍에 참석했다.
우리 대표단으로는 외교부, 산업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참여했으며 MSP 회원국 및 MSP 포럼 참가국 정부 대표, 업스트림 광업 기업, 핵심광물 수요 기업 및 금융 기관 관계자 등 약 50여명이 참여했다.
MSP 희토류 사업 심층회의는 △MSP 희토류 사업 2건 현황 및 발전 방향 발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안지환 박사의 희토류 재활용 기술 소개 후 질의응답 및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김 국장은 개회사에서 희토류가 전자기기, 전기차, 풍력발전기·태양광 패널, 항공 우주 및 방산 시스템·장비 등 첨단 기술 산업에서 필수적인 자원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국제 협력이 MSP를 통해 지속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한국 정부가 공급망안정화기금을 운용해 한국 기업들의 MSP 프로젝트 등 해외 핵심광물 개발 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 Arafura社 Darryl Cuzzubbo 대표는 Arafura 프로젝트가 친환경희토류 채굴·가공 사업 중 하나로 현재 한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등 MSP 회원국의 금융기관으로부터 조건부 대출 지원 승인을 받았으며 지분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고 자본 조달 후 2028년부터 희토류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영국 Hypromag社 Allan Walton 이사는 동 프로젝트가 총 38개의 MSP 프로젝트 중 첫 희토류 재활용·재사용 사업이며 영국, 독일 미국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고 자사의 기술과 비전이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 강화 및 지속가능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안지환 박사는 석탄재 폐기물에서 희토류를 농축·추출하는 혁신기술을 소개하면서 동 기술이 대기중 이산화탄소를 포집함으로써 이산화탄소 감축 및 지구온난화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안 박사는 동 사업 관련 한-미 간 공동연구를 진행했으며 향후 석탄재 폐기물이 많이 생산되는 MSP 포럼 국가들에서 동 기술을 사업화하는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이어서 질의응답 및 토론 세션을 통해 참석자들은 글로벌 희토류 생산 확대를 위한 MSP 회원국 및 MSP 포럼 참여국-광물 생산 기업-수요 기업-금융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고 희토류 관련 MSP 사업 촉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금번 MSP 희토류 사업 심층회의 주최를 통해 우리 정부는 MSP 회원국, MSP 포럼 참가국,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MSP 희토류 사업 2건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희토류 재활용 기술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보다 많은 희토류 프로젝트를 MSP 사업으로 등록하고 발전시켜야 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 대표단은 희토류 사업 심층회의에 이어서 미국과 EU 측이 주도하는 MSP 포럼 행사에도 참석해 MSP 포럼 참가국과 함께 MSP 프로젝트 확대 기회를 모색하고 지역사회 환경 및 부가가치 기여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아울러 동 계기 Karim Dahou OECD 대외관계국 부국장과 OECD-MSP 차원의 연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Umicore社를 직접 방문해 Wouter Ghyoot 부사장과 기술 협력 및 MSP 사업 촉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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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정확한 복지급여 지급 위한 보건복지부-금융권 민·관 협력체계 강화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12월 13일 오전 10시, 보건복지부-금융결제원-금융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및 금융재산조사 업무 유공자·유공기관 포상 등을 위해 금융기관 간담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보장급여 금융재산조사를 수행하는 금융기관 141개소와 금융결제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신용정보원 등 관계기관을 포함해 150여명이 참석했다.
정부는 기초생활보장제도, 기초연금, 한부모가족지원 등 복지급여를 신청하거나 현재 수급 중인 경우, 금융소득·자산에 대한 조사를 통해 선정기준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금융재산조사에 따른 민원인과 지자체 공무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41개 공공·민간 금융기관과 협력해 금융정보를 입수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먼저 신속하고 정확한 금융재산조사 추진을 위해 보건복지부-금융결제원-금융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결제원을 통한 금융재산조사 참여기관의 비용 부담은 완화되고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하는 지원금은 상향될 예정이다.
이어 2024년 금융재산조사에 기여한 업무 유공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 총 23점을 수여했다.
2024년 금융재산조사 실적이 우수하거나 업무 개선에 크게 기여한 8개 금융기관과 15명의 금융기관 및 관계기관 직원에게 이스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이 직접 표창장을 수여했다.
마지막으로 보건복지부와 금융결제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2025년 금융재산조사 제도와 금융결제원 전산연계 업무처리 절차 변경사항, 금융재산조사 업무시스템 개선사항에 대해 소개하고 이에 대한 금융기관의 의견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스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새로운 급여·서비스가 계속 도입됨에 따라,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복지급여 신청 시 필요한 각종 증빙자료를 대체하는 금융정보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 금융결제원 등 관계기관과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금융재산조사 제도를 고도화함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국민들이 적기에 복지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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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행안부, 국민 안전을 위한 지역 맞춤형 디지털 재난안전관리체계 구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월 13일 행정안전부, 충청권 4개 시도와 함께 ‘인공지능·가상융합 기반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 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
‘인공지능·가상융합 기반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 사업’은 산업재해, 생활안전 등 다양한 재난·사고의 정밀한 사전 예측과 효과적인 사후 대응을 위한 재난안전관리 체계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3년부터 ’ 25년까지 총 3년간 360억원을 투입해 충청권 4개 시도의 디지털 기반 사고 예방·대응 체계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동 사업이 과기정통부-행안부 간 전략적 교류직위 협업과제로 선정된 이후, 양 부처는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재난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재난안전정보 공동이용협의회를 통해 행안부, 고용부, 소방청 등이 보유한 62개 공공 데이터 공유·연계를 확정했고 지난 8월에는 과기정통부-행안부 공동으로 재난안전관리 체계 실증처인 충북 오창 산업단지를 방문해 체계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활용·확산방안을 논의한바 있다.
이번 성과교류회는 과기정통부, 행안부, 충청권 지자체, 지역 수행기관, 지원기업 및 유관기관 등의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계획과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충청북도는 산업단지에 위치한 제조기업을 실증처로 선정해 산업재해 안전망을 구축했다.
공장 등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산업재해 이상징후를 실시간으로 탐지·예측하고 작업자에게 신속히 경보하는 알림서비스와 기업 내 안전사고 발생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즉각적인 대응을 지원하는 관리자용 산업안전 통합관제 온라인 체제 기반을 개발했다.
특히 올해에는 대피경로 유도시스템, 중장비 충돌 방지 체계 등을 특허 출원했고 산업현장에서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작업자 보호 해결책을 중점 개발하고 있다.
해당 디지털재난안전관리 체계를 충북 전체 제조업으로 확산 시 연간 잠재적 산업재해자가 4,510명 감소하고 경제적 손실비용도 258억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충청남도는 공주시와 협업해 교통사고 다발구역 7개소를 선정해 교차로 위 교통량, 속도, 교통사고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교통사고 위험상황을 예측하고 경보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로안전 관리해결책과 축제 및 행사장 내 실시간 인구혼잡도를 감지하고 위험상황을 예측·경보하는 생활안전 해결책을 개발했다.
특히 생활안전 해결책을 공주시 백제문화제 행사 기간 중 운용해 실시간 행사장 혼잡도 감지 및 위험단계 분석·판단을 통해 안전관리 요원 배치와 군중 분산 유도 등 현장 안전관리에 적용한 바 있다.
각 해결책은 내년도에 공주시 교통안전센터와 재난안전센터 내에 구축되어 도로 안전사고 및 축제·행사 인파사고 예방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군중밀집사고 등을 예측·경보하는 화재 및 군중밀집 안전관리 해결책과, 노후시설을 대상으로 건물 기울기, 균열 등 시설붕괴 위험요인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위험상황을 예측·경보하는 시설붕괴 안전관리 해결책을 개발했다.
또한, 재난 발생시 최적의 대피경로 등을 안내하는 시나리오 기반 재난 대응 시뮬레이션과 현장제어 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화재 안전관리 해결책의 경우, 연기·빛·열 등 화재 요인을 복합적으로 감지하는 사물인터넷 감지기를 적용해 화재 발생의 실시간 감지 정확도가 기존에 비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시는 이응다리 및 수변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설치한 실시간 관제 센서와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활용해 태풍, 지진, 홍수 등 자연재해 및 추락, 쓰러짐, 인구밀집 등 사회재난 위험을 예측하고 사고 발생시 신속한 상황을 전파하는 서비스와 이응다리 교량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안전도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교량안전관리 분석 해결책’을 개발했다.
또한, 현장 안전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대응·훈련 교육 자료도 제공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대형 구조물인 교량 시설의 경우, 안전관리 인력을 지속적으로 투입해 점검을 수행하는 것에 한계가 있었으나, 시설물 안전관리 자동화 체계 마련을 통해 시설물 관리의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별 실증처에 실제 적용될 재난안전관리 해결책과 가상융합세계 기반 관제 온라인 체제 기반 등 다양한 디지털 안전기술을 시연하고 현장 안전관리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안부 이일령 재난안전데이터과장은 “앞으로도 ‘모두의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디지털 재난안전관리 구축에 과기정통부·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 황규철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이번 성과교류회는 지역 안전문제 해결을 위한 도전과 경험의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행사”고 강조하며 “앞으로 충청권 4개 시도의 디지털 기반 재난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도사례를 발굴하고 지역으로 활발히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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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의 모든 과학기술문화사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과기정통부의 모든 과학기술문화사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2024 과학기술문화 학술회의’를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학기술문화 학술회의는 그동안 개개 사업별로 진행되던 성과교류회를 통합해, 과학기술문화 정책과 그 성과를 국민에게 알리고 관련 분야 전문가와 종사자들 간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 과학, 모두의 언어’를 주제로 과학기술문화의 동향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학술회의는 △공통 분과와 △사업별 분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통 분과에서는 ‘ 과학과 함께하는 일상, 과학기술문화의 방향‘ 과 ’과학기술인의 사회 소통 활성화 전략‘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17일에는 과학기술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생활과학교실 수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및 ’과학문화 이용권 이용수기 공모전 ‘ 시상식이 열린다.
사업별 분과는 생활과학교실, 지역과학문화거점센터, 민간과학문화활동지원사업, 새매체 활용 과학문화 작품 사업 등 과학기술문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를 이어간다.
분과 외에도 ‘새매체 활용 과학문화 작품 상영관’, ‘나의 과학지식 수준 시험구역’, ‘우주로 가는 우리나라 최초의 미술작품 전시’ 등 행사 참가자면 누구나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과학기술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과기정통부 황판식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기술문화 정책에 대한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들 간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과학기술문화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민간, 과학기술인, 대중이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는 과학기술문화 정책소통의 장을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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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한-캄보디아 ODA 통합정책협의회 개최
제5차 한-캄보디아 ODA 통합정책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캄보디아 양국 정부는 2024.12.12.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제5차 한-캄보디아 유·무상 공적개발원조 통합정책협의회 캄보디아개발위원회 선임장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 양국 관계는 금년 5월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공식 방한 계기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으며 캄보디아는 한국 공적개발원조 최대협력국 중 하나이다.
정은영 정책관은 캄보디아의 사회경제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면서 우리나라 ODA 사업들의 가시성, 효과성 및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개발협력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한국 발전의 원동력이 된 교육·인재양성, 공공행정, 농촌개발, 보건 등 분야를 중심으로 캄보디아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정상회담 계기 한-캄보디아 대외경제협력기금의 기본약정 규모가 15억 달러에서 30억 달러로 대폭 증액된 만큼, 앞으로 대형·고부가 인프라 사업에 대한 협력도 확대하기로 논의했다.
금번 ODA 통합정책협의회는 기획재정부, 한국국제협력단, 한국수출입은행 등이 참여해, 유상 및 무상 분야의 주요 성과사업을 중심으로 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사업 발굴시 캄 측의 우선순위와 우리의 강점 분야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양국은 지난 해 캄 측에서 발표한 국가발전전략인 ‘오각전략’의 목표와 우선순위 과제에 맞추어 한국의 對캄보디아 국가협력전략의 개정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캄보디아와의 ODA 통합정책협의회는 캄보디아 신국가발전전략과 우리의 對캄보디아 지원 정책 방향을 조율하기 위해 2년 만에 개최됐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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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모형으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한다
가상모형으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가상모형 기술의 최신 동향과 올 한해 과기정통부의 가상모형 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2024년 가상모형 연결의 날’를 12월 13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개최한다.
가상모형은 현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상세계에서의 모의실험을 통해 분석·예측하는 기술로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어 현실의 의사결정을 돕는 기술이다.
과기정통부는 가상모형을 우리 사회와 산업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대표적인 기술로 주목해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함께 관계부처 합동 ‘가상모형 한국 전략’을 발표하고 산업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안전성 강화 및 각종 재난대응, 국민 생활편의 등을 위해 가상모형 시범 실증 및 기술 개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 가상모형 연결의 날’는 그간 추진해온 정부의 가상모형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가상모형 선도 기업과 관련 전문가 등 다양한 참여자들과 함께 가상모형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올해로 4회째 개최하는 가상모형 분야 대표행사이다.
행사는 디플정위 디지털 트윈 전담조직 차인혁 팀장의 ‘가상모형 한국 전략’발표와 가상모형 선도 기업의 특별 강연을 시작으로 과기정통부의 2024년도 가상모형 지원 사업의 우수 성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과 및 기업 홍보를 위한 4개관을 운영했다.
특별 강연은 가상모형 선도기업의 △국제 가상모형 기술 현황 및 사례, △네이버 가상모형 기술 현황으로 구성됐다.
이어 가상모형 사업별 핵심 성과 공유 분과에서는 △대기오염 확산 모의실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개발 및 실증, △가상모형 기반 체육/문화 시설 국민 안전 관리 및 재해 예방 혁신 서비스 실증, △도심기상 모의실험 가상모형 국제화,△가상모형 기반 도시침수 지능형 대응 체계 실증, △가상모형 기반 지하공동구 화재·재난 지원 통합 온라인 체제 기반 기술 개발 성과를 발표한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산업·안전·환경·건강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상모형을 활용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국내 가상모형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가상모형 기술 개발과 혁신 서비스 발굴·실증을 계속해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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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통상당국 고위급 회담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앞두고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12.13. 도쿄를 방문해 마츠오 다케히코 일본 경제산업성 통상차관을 만나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한 양국 간 경제·통상 공조 및 실질적인 경제협력 성과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10. 24 G20 무역투자장관회의 계기 면담에서 셔틀회담 개최에 합의한 후 개최된 첫 번째 회담이다.
양측은 코로나19 이후 한·일간 다방면에서의 교류가 활발해지는 등 양국 관계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하고 세계 통상환경 변화를 조망하는 한편 다양한 통상 현안에 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면서 양국이 함께 대응할 필요가 있는 이슈에 대해서는 공동의견 개진 등을 통해 협상력을 높이는 방안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양측은 내년 개최되는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APEC 통상장관회담·정상회담 등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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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스마트경로당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
성주군, 스마트경로당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2. 12.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호텔에서 열린 ‘스마트빌리지 페스타’ 행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스마트빌리지 참여 지자체의 우수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성공사례를 확산·홍보하기 위한 성과보고회로 전국 지자체 80개의 과제 중 우수사례 4점을 선발해 우수사례 발표, 시상, 체험 부스 운영을 진행했다.
성주군은 21년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과 22년도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3년도에 스마트 경로당 91개소를 운영했으며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올해100개소 추가 구축해 총 191개소 스마트경로당을 운영중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미니운동회, 건강상담, 실버요가, 보건교육, 스마트폰 교육 등 ICT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경로당 간 양방향 소통으로 운영하며 자기 마을 경로당에서 복지·여가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는 문화생활 중심지로 변화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스마트경로당 운영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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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 이웃돕기 김장김치 칠북면에 기탁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 이웃돕기 김장김치 칠북면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생들과 직접 담근 김장김치 50박스를 칠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하상수 원장은 “학생들과 함께 김치를 담가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보람있다”며 “취약계층의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이수태 칠북면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학생들과 교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며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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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사천에어쇼’ 결산총회 및 용역보고회 개최
‘2024 사천에어쇼’ 결산총회 및 용역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2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박동식 시장과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위원 및 감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사천에어쇼 결산총회 및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2024 사천에어쇼’의 결산 및 평가용역 보고와 함께 사천에어쇼 우주항공방위산업전 확대방안 수립 용역 보고를 중심으로 한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보조금 집행 현황과 잔여 예산의 집행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며 2026년 사천에어쇼 행사 준비 및 우주항공산업전 홍보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날 ‘2024 사천에어쇼’는 그 어느 해보다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격년제로 전환된 이후 처음으로 올해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사천비행장에서 열렸지만, 약 41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면서 역대 최대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또한, 18개의 행사평가 항목이 고려된 관람객 종합 만족도에서도 2022년 에어쇼 행사에 비해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2년은 7점 만점 중에 5.86점, 2024년은 6.33점을 받았다.
특히 사천에어쇼를 우주항공산업전으로 확대하기 위해 개최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방위산업 수출상담회 또한 66개 기업, 139명의 관계자가 참여해 상담액 450억원을 달성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행사장 안전과 관람객 분산 효과를 위해 처음 도입된 사전등록제는 실질적인 운영 방안의 검토와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지적됐다.
실제 관람객 대비 사전등록 후 방문한 관람객의 비율이 45%에 그친 것이다.
한편 우주항공방위산업전 확대방안 수립 용역 보고에서는 국내 항공산업 매출액의 70%를 차지하는 경남 지역의 특성과 우주항공청이 위치한 환경적 강점을 바탕한 전시시설 구축 방안과 지역 인프라 개선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들은 경남권 유사 전시회와의 통합 및 단계적 인프라 구축이 실현될 경우, 사천에어쇼의 경쟁력이 충분히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동식 시장은 “우주항공산업의 비전과 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향 수립과 그에 맞는 조직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며 “앞으로의 사천에어쇼를 위해 차질 없이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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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군민이 체감하는 민생안전 대책반 본격‘운영’
합천군, 군민이 체감하는 민생안전 대책반 본격‘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내수경기 침체와 겨울철 재난 등으로 주민 생활에 어려움이 우려됨에 따라 민생안정 대책반을 구성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책반은 이재철 부군수를 반장으로 지방행정팀, 지역경제대책팀, 안전관리대책팀 등 총3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 재난 예방 및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방행정팀은 민원 처리, 공직기강 확립, 청사 보안 점검 등 행정서비스 안정화를 통해 군민의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지역경제대책팀은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공공요금 동결 정책 등으로 서민 경제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안전관리대책팀은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며 주민 안전을 책임지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이 외에도 생계급여와 장애인연금 등 복지 예산을 적기에 집행하며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 등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재난 안전사고 예방과 산불 방지 대책 강화를 위해 부서 간 긴밀히 협력해 군민 생활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서민 생활과 지역 경제에 직결된 현안 해결은 물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민생안정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군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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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해면 연평2리 마을회관 준공
영덕군, 영해면 연평2리 마을회관 준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영해면 연평2리 마을회관 신축 기념 준공식이 지난 12일 김광열 영덕군수, 조철로 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장을 비롯해 강영구 마을 이장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연평2리 마을회관은 5억 4,000만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127.8㎡ 규모로 지난 4월 17일 신축에 들어가 이날 준공했다.
특히 해당 마을회관은 침수가 우려되는 저지대 구간 해소 방안을 반영해 실시설계됐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1층 쉼터와 화합과 소통의 공간인 2층 회의실로 구성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신축된 마을회관이 구심점이 되어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연평2리 마을의 문화를 더욱 꽃피울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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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대표전화, ARS와 문자 안내 서비스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군민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대표전화 서비스 개선에 나섰다.
홍천군은 12월 16일부터 20일까지 대표전화 번호인 "033-430-7801"을 통해 ARS와 문자 안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ARS 서비스는 여권 발급, 자동차세 납부, 수도 요금 관련 민원 등과 같이 단순하고 빈번한 문의에 대해 교환원 연결 없이 곧바로 담당 직원에게 연결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전화가 연결되어 통화 중이거나 부재중일 때 해당 직통 번호를 문자로 안내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화 연결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앞으로는 교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접 담당 직원과 연결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민원 서비스의 품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영길 행정과장은 “군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RS와 문자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불편 사항이나 제안 사항은 정보통신팀으로 문의해 주기를 바라며 오류나 불편 사항이 발견될 시 신속히 대응해 민원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ARS와 문자 안내 서비스를 특이 사항이 없으면 계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며 군민들의 편리한 민원 응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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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보건소 새 청사 설계 당선작 확정…공공기관 개방성 강조
춘천시보건소 새 청사 설계 당선작 확정…공공기관 개방성 강조
[아시아월드뉴스] 소양촉진4구역에 건립될 춘천시보건소 새 청사 설계안이 확정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춘천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춘천시보건소 이전 신축 사업 설계 공모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으며 방식은 투표제였다.
이번 공모에는 9개의 작품이 참여했으며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에서 당선작 1점과 입상작 3점이 뽑혔다.
당선작은 건축사사무소 더사이와 건축사사무소 시에나 컨소시엄의 작품이다.
심사 결과 당선작은 춘천시보건소 인접 부지인 예술촌과 춘천시립미술관 예정지의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활동공간인 앞마당과 휴게공간이 뒷정원을 통해 외부와 내부 공간의 연결이 돋보였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개방성을 강조했다.
또한, ‘일상적 의료 연결, 생활 밀착형 보건 공간, 건강 돌봄의 공간’인 미래 보건소를 설계한 작품이다.
당선작에는 춘천시 보건소 기본·실시설계 용역 수행권이 부여된다.
2등은 ㈜건정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3등은 예전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4등은 ㈜엠엠케이엠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으로 결정됐다.
조정희 춘천시 보건운영과장은 “설계 작품 선정으로 신축 보건소의 청사진이 본격 가시화됐다”며 “당선작을 바탕으로 실용성과 미래 지향성을 갖춘 토탈 헬스케어 센터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열린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는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545억원을 들여 소양촉진4구역 9,045㎡ 일대에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춘천시보건소를 신축한다.
신축 춘천시보건소 규모는 건축 전체 면적 1만 2,000㎡, 지하1층·지상4층이다.
202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