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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78회 전국 남녀 종합 탁구선수권대회 17일부터 24일까지 개최
삼척시, 제78회 전국 남녀 종합 탁구선수권대회 17일부터 24일까지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제78회 전국 남녀 종합 탁구선수권대회가 12월 17일 삼척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78회를 맞는 종합탁구선수권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탁구대회로 오는 24일까지 8일간 삼척시민체육관과 삼척체육관 일원에서 펼쳐질 계획이다.
개최 종목으로는 남·녀 단체전, 남·녀 개인단식, 남·녀 개인복식, 혼합복식으로 초·중·고 일반부 등록선수 600여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
특히 이번대회 종목별 성적 우수자는 차년도 대회 본선시드를 배정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며 무엇보다도 남녀 개인단식 우승자 각 1명은 2025년 국가대표 선발 영광을 누리며 순위권에 입상할 경우 국가대표 선발 랭킹포인트를 적립해 국가대표에 선발 될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중인 선수도 이번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라 탁구경기를 관람하고 싶은 시민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 개최를 통해 미래 탁구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생활체육 탁구 종목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또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관내 관광자원 홍보도 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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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포항 동해중부선 철도 개통에 따른 관광활성화 MOU, 강원남부 거점도시 삼척에서 체결
삼척~포항 동해중부선 철도 개통에 따른 관광활성화 MOU, 강원남부 거점도시 삼척에서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삼척~포항 동해중부선 철도 개통으로 경상북부 권역과 강원남부 권역이 1일 생활권안에 포함돼 새로운 경제가치 창출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삼척~포항 철도 개통에 따른 관광활성화 MOU 체결식’ 이 12월 16일 삼척에서 열려 삼척시가 동해중부선 철도 개통의 중심 도시로써 도약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강원관광재단의 최성현 대표이사, 경북문화관광공사의 김남일 사장,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옥종기 대표이사, 삼척시 조인성 경제진흥국장 등 주요기관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양 기관이 날인한 협약서에 따르면 경상북도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연계 관광 콘텐츠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추진, 동해 중부선 이용 내·외국인 대상 관광상품 개발 협력, 해양문화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협력, 지속가능한 동해 생태보존·육성과 탄소중립 및 공정여행 상품개발, 국내·외 관광정보 및 관광업체 네트워크 교류 등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일 경북관광공사 사장은 “동해 중부선 개통으로 새로운 사람, 문화, 신산업 등 큰변화가 기대된다”며 “경상북도와 강원특별자치도는 동해안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낀 유대감이 깊은 지역인 만큼 바다와 관련한 콘텐츠 및 상품개발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동해 중부선이 개통한 만큼 관련 지역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고 평가할 수 있다”며 서로의 강점을 주고받아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킴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동해 중부선 개통을 맞아 삼척시를 찾아주신 양 기관의 대표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시가 강원남부권의 거점도시로써 양 지역의 문화, 관광, 신사업 등 교통 혁명으로 인한 긍정적인 변화를 선도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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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원주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2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2024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지자체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서비스 신청률, 제공기관·인력 등록 건수, 예산 집행률 등 3개 분야와 지표 7개 항목을 기준으로 하며 원주시는 도내 18개 시군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7월부터 시행 중인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시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자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서비스 제공기관 및 제공인력을 모집하는 등 사업 준비에 지난 6월 착수했으며 현재까지 총 266명의 신청이 접수되어 826건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작된 사업임에도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돋보였다”며 “이는 마음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크다는 방증”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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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민생안정 대책 신속추진 당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강수 원주시장은 16일 오전 간부회의를 열고 “탄핵 시국으로 코로나 유행 시기만큼 민생경제가 어려워지는 상황이 오래 지속되지 않도록, 경제 부양책을 최대한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전하며 민생안정 대책을 신속히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민생현장이 되살아날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있는 행사와 축제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침체된 소비심리가 회복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하겠다”며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송년회와 신년회를 예정대로 개최할 예정이며 원주시민 분들도 연말·신년 행사 등 계획대로 진행해 주실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공직자들에게는 민생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공무원의 엄정한 공직 기강 확립과 품위 유지를 손상하는 음주운전 행위 등을 절대 금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시는 지난 11일 설치한 ‘민생 안정 대책반’을 중심으로 내수 부진으로 힘들어진 소상공인과 수출부진 및 환율 급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기업인을 지원할 수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는 중이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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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안동시공무원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시공무원노동조합은 12월 17일 권기창 안동시장, 유철환 안동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양측 교섭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안동시공무원노동조합이 2023년 8월 전공노를 탈퇴한 이후 처음 체결한 단체교섭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8월 13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4개월간 2차례 실무교섭 및 실무진의 여러 차례에 걸친 협의를 통해 양측이 합의한 본 협약은, 전문을 포함한 총칙 및 본문 11장 101조와 부칙 8조로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조합활동 보장 △노동조건 개선 △인사 및 감사제도 개선 △교육훈련 △모성보호 △양성평등 △공직사회 개혁과 부정부패 척결 △공무원 후생복지 향상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노사가 상호존중하고 협력하는 성숙한 노사관계가 정착되고 직원들이 성실히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안동시의 발전을 위해 시와 노동조합이 공명정대하게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철환 안동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전공노 탈퇴 이후 단독노조로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교섭은 조합원들의 많은 의견을 담아내려고 노력했으며 점심시간 휴무제를 포함해 많은 부분을 쟁취했다”고 밝혔다.
이어 “행복한 공무원이 행복한 안동을 만든다는 기치 아래 많은 조합원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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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산타할아버지~ 메리 크리스마스
안동시장 산타할아버지~ 메리 크리스마스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12월 14일 ‘산타할아버지의 선물’ 이라는 주제로 가족관람극 가정문화행사를 진행했다.
공연은 10시부터 3회로 나눠 진행해 총 100가정이 참여했으며 마술공연과 다양한 풍선 매직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문화공연을 진행하고 산타와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존도 마련했다.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1회차 공연이 끝날 무렵 산타할아버지로 변신해 참석한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준비한 간식꾸러미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하고 아이들과 사진촬영도 함께하며 뜻깊은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했다.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올해 6월 경상북도 내 최초로 장난감도서관 연회비를 면제해 이용자의 만족도 및 이용률을 높였다.
센터에서는 장난감도서관과 놀이체험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모교육 및 가정문화행사 등 다양한 가정양육지원으로 지역사회 내 육아 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아이를 키우는 일이 쉽지 않지만,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안동시와 함께 양육하며 즐겁고 행복한 육아로 밝고 건강한 아이 키우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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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선정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4년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며 1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것으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결혼, 출산, 양육에 대한 우수 정책과 성과를 평가한 것이다.
안동시는 전방위 맞춤형 저출생 대응 시책으로 “아이낳아 희망안동, 아이키워 미래안동”을 만든다는 목표로 올해 7월 인구정책과를 신설해 결혼, 출산, 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권기창 시장은 “저출생 문제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해결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안동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아이 낳아 희망 안동, 아이 키워 미래 안동’을 실현하고 시민이 결혼과 출산을 기꺼이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해서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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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미래농촌 청사진 그리다
안동시,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미래농촌 청사진 그리다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농촌공간정비사업 3차 공모에 최종 선정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풍산읍 죽전지구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120억원의 사업을 추진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농촌 지역의 축사, 공장, 빈집, 장기 방치 건물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정비된 부지에 생활 SOC 시설, 주거단지, 마을 공원 등을 조성해 농촌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해시설 정비 및 정비 된 부지를 활용한 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랜 기간 준비한 공모사업으로 농촌지역이 삶터·일터·쉼터로 농촌다움을 회복해 안동농업대전환 실현에 한발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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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장려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7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1층 로비에서 열린 ‘2024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지난 2월에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각 시군의 적극적인 시책발굴과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시행됐다.
△만남 주선 △임신·출산 △완전 돌봄 △양성평등 △안심 주거 △일·생활 균형 등 6개 분야에 걸친 시군의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예천군은 24시간 돌봄시설 운영과 아동들이 이용하는 주요 거점을 운행하는 아이사랑 돌봄버스 등 틈새없는 돌봄분야 시범사업으로 돌봄공백 해소에 기여한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미술, 수학, 코딩, 과학을 아이들의 성장 발달단계에 따라 교육과 놀이활동으로 제공하는 영유아 창의문화센터는 올해 조기 접수가 마감되는 등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내년에도 확대 시행될 계획이다.
하미숙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예천군이 추진한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저출생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예천군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3월부터 4개 분야 20명의 팀장 주도로 TF팀을 구성하고 저출생 대응 정책개발을 위한 용역을 발주했다.
또한, 인구정책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군의 실정에 맞는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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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간판 통해 미관·안전·환경 다 잡는다
새로워진 간판 통해 미관·안전·환경 다 잡는다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예천읍 ‘효자로 일원 간판개선사업’ 이 12월 하순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1억4천7백만원을 포함한 총 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기존에 도시미관을 해치던 점포 80개소의 노후·불량간판 88개를 철거하고 건물 입면 정비와 함께 특색 있는 디자인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영남병원에서 진성문집, 법무사 김기문에서 달소반, 인생막창에서 호림스포츠센터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포함하며 지역 특색과 업종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의 간판으로 교체한다.
군은 연차별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활기찬 거리를 조성하며 예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지역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교체된 LED 간판을 통해 원도심을 밝히는 동시에 에너지 절약과 야간 경관개선으로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전문 디자인 업체와 협력해 각 디자인이 전체적인 미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이에 따라 상가주와 지역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장원호 건축과장은 “지속적인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노후된 간판을 정비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와 아름다운 야경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업체별 사후 관리 방법을 안내해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거리가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은 2025년에도 경상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양궁로 일원 신예천교 ~ 쌍용자동차, 현대자동차 ~ 원당석재 구간의 80여 개 업소에 대해 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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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특별상 수상
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특별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4년 12월 13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3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며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 민관협력을 통해 수립하고 대표협의체 심의를 거쳐 확정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충실성, 목표 달성도, 지역 주민의 참여도 및 만족도, 시행과정의 적정성, 사업관리 및 역량 강화 노력 등을 매년 평가해 발표하고 있다.
상주시는 2023년 지역사회보장계획 목표를 ‘가까운 복지, 돌보는 이웃, 다함께 상주’로 설정해, 8대 추진전략, 38개 세부 사업을 우수하게 추진했으며 평가 결과 전체적으로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상주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목표 달성도 평가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전년보다 많은 질적 향상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강인환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특별상 수상은 지역 복지향상을 위해 민간과 공공이 함께 협력해 노력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민관협력을 더욱 확대해 상주시민 복지욕구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보장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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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청년정책협의체 성과공유회 개최
2024년도 청년정책협의체 성과공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9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상주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상주시 청년 기본 조례’를 근거로 지역 청년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청년들의 현실을 반영한 다양한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청년정책수립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 3월부터 위촉된 청년정책협의체의 2024년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제안한 정책에 대한 반영 결과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제안된 정책 총 7건으로 청년 중고차 구입비 지원, 청년 할당제, 청년 드림카드 발행, 청년 장학금 제도, 청년 주유비 지원, 청년 활동포인트 제도, 청년 실험실 프로젝트로 이 중 △청년 활동포인트 제도와 △청년 실험실 프로젝트는 2025년 청년정책에 반영되어 실행될 예정이다.
전하철 총괄분과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고 지역에서 더 많은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의 청년정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고두환 미래정책실장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목소리를 내고 정책형성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청년들의 의견이 상주시 청년들의 미래를 바꾸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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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6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 수상 영예
상주시, 제6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 수상 영예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4년 12월 13일 2024년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대회에 참여해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대회는 한 해 동안 사회적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경북 사회적경제 우수사례 발표, 앞으로의 사회적경제 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대한민국 민간 협동조합 효시인 ‘함창협동조합’을 설립한 목촌 전준한 선생의 이념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도 함께 시상했다.
이날 개최된 제6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 시상에서는 상주시의 사회적기업 ‘㈜알브이핀’과 ‘ 쉼표영농조합법인 이정원 대표’ 가 단체부문과 개인 부문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은 추천 방식을 최초로 도입해 전국에서 27건의 신청·추천서가 접수됐으며 서류심사와 현지 조사를 거쳐 최종 8명에 대한 열띤 심사 끝에 상주시 ㈜알브이핀과 이정원 대표가 공동수상이 결정됐다.
㈜알브이핀 신봉국 대표와 쉼표영농조합법인 이정원 대표는 모두 상주 출신 청년기업인으로 고향인 상주로 돌아와 사회적기업을 설립해 지역사회 통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알브이핀’은 상주시에 기반을 둔 사회적기업으로 마르코로호 브랜드를 론칭, 매듭소품 등 수공예품 생산을 통해 할머니 일자리와 복지를 향상하는 데 큰 역할을 해 대구·경북권 최초로 비콥 인증을 취득했다.
비콥 인증이란 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성과를 균형있게 추구하며 비즈니스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에게 미국의 비콥 인증기업인 비랩에서 부여하는 글로벌 인증 브랜드다.
이정원 대표는 지역 어르신과 청년으로 구성된 ‘ 쉼표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해 가공품을 생산·판매하고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인 ‘미녀농부’로 더 잘 알려진 이정원 대표는 맞춤형 농산물을 기획해 큰 반향을 일으켜 지역 청년 농부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같은 날 상주시 ‘사회적협동조합 대광 허만종 대표’는 올 한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허만종 대표는 2018년도에 ‘사회적협동조합 대광’을 설립해 친환경 가구 및 사무용 가구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사회적 사명과 책임을 다하는 회사’를 목표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기부활동 등 각종 사회환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상을 축하하며”,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은 우리 지역사회에 없어선 안 될 등불 같은 존재로 상주시에서 사회적경제 우수모델이 계속해서 배출될 수 있도록 지역의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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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제2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4년 12월 제2기분 자동차세 부과·납부의 달을 맞아 기한내 납부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이번 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기준으로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됐고 부과액은 5만 1천여건에 80억원이다.
자동차세 연세액이 10만원을 초과하는 자동차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기간에 대한 세액이 부과되며 하반기 중 신규 등록했거나 양수한 차량에 대해는 등록일부터 12월 31일 기간에 대한 세액이 부과됐다.
자동차세 연세액을 일시에 납부한 경우와 연세액이 10만원 이해서 지난 6월 1기분 부과 시 전액 과세된 차량은 이번 2기분에서는 부과되지 않는다.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2024년 12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또는 위택스에서 고지서 없이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지방세 ARS, 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금융기관 모바일뱅킹 앱을 이용해 납부도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시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시민들이 자동차세 정기분을 기한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자진납부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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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거리 야시장 강릉시 대표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주관하고 중앙성남통합시장 상인회가 주최하는 월화거리야시장이 2년 동안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지역민의 2배가 넘는 외부방문객들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더욱 개선된 야시장 운영을 위해 지난 8월 한 달간 야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작위 설문조사를 실시, 총 1,276명이 참여했다.
방문객 중 20~30대가 57.8%로 MZ세대가 많았으며 서울·경기를 포함 외부방문객이 68.8%로 지역민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도는 84%로 높은 편이나, 메뉴의 다양성과 취식공간 부족, 비싼 가격, 공연 등 볼거리, 체험거리가 적다는 등이 개선해야 할 점으로 지적됐다.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미비한 부분은 개선해 2025년도에는 더 풍성하고 즐거운 야시장을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윤활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2024년 월화거리야시장은 변덕스러운 날씨의 영향으로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다양한 먹거리와 프리마켓 등으로 야시장뿐만 아니라 중앙시장과 주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난 5월 3일부터 10월 26일까지 약 6개월간 밤 나들이객들을 맞았다.
올해도 강릉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매대운영자를 모집했으며 총 42팀이 참여했다.
이 중 식품매대 운영자의 9명이 39세 이하 청년층으로 23년 대비 청년층의 참여율이 크게 증가했으며 일회용기 배출을 감소시키기 위한 다회용기 사용을 지원해 친환경 행사로 이끌었다.
양승현 중앙성남통합시장 상인회장은 “올해도 상인회에서는 안전한 야시장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야시장을 방문해 준 고객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공적인 마무리를 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월화거리야시장에 외지 방문객들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홍보마케팅을 강화하고 강릉의 대표 야간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