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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도 전략작물직불금’지급
예천군, ‘2024년도 전략작물직불금’지급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8일 농가 301가구에 전략작물직불금 6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자급률 증진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논에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특히 두류와 가루쌀 단가가 지난해 대비 ha당 100만원 인상되어 ha당 200만원을 지원하며 식용옥수수가 신규 품목으로 추가되어 ha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직불금 지급 대상자는 올해 초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한 농업인과 농지를 대상으로 자격요건 검증과 현장 이행점검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전략작물직불금을 통해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향상에 기여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두류·가루쌀 단가 인상과 식용옥수수 추가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의 소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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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 연말총회 개최
예천군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 연말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농업을 주도할 청년농업인들의 모임인 예천군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가 17일 오후 6시 예천군 농업인회관에서 ‘2024년 연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강영구 예천군의장을 비롯해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예천군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에 대한 보고와 회원들 간의 사업평가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는 3명의 우수회원이 표창장을 수상해 회원들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
수상자는 예천군수 표창 박명희, 국회의원 표창 김동구, 예천군의장 표창 김현수이다.
이복락 회장은 “예천군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가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단체로 더욱 위상을 높이고 청년 농업인들의 성장과 농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학동 군수는 “청년 농업인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는 만큼,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가 예천군의 미래를 선도하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우리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힘쓰는 젊은 농업인들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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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 교육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8일 군청 대강당에서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를 위해 고용주와 이민자 가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고용주를 대상으로 근로기준법, 고용주의 준수사항, 인권침해 예방, 농작업 안전 교육 등 근로자 인권 보호와 관련된 법적 의무를 안내했다.
그리고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 변경 사항, 유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와 고용주 간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소통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각국의 문화적 차이와 소통 시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고용주와 이민자가족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학동 군수는 “계절근로자 도입이 농업 분야에 필수적인 만큼 고용주들이 관련 사항을 준수하고 근로자와 상호 존중과 소통을 통해 상생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군은 내년에도 근로자들이 적기에 입국해 안정적인 농업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농업 근로자 공급을 위해 인력중개센터 활성화를 추진하고 이민자 가족 및 MOU 체결국 근로자 400여명을 투입해 농촌인력 안정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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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섭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 2024 연말 지역봉사활동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심영섭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은 연말을 맞아 청 직원들과 함께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2년 취임 이후 매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심영섭 청장은 평소 지역과의 소통과 상생을 강조하며 “강원경제자유구역의 성공은 지역주민과 함께할 때 가능하다”고 말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한 사랑 나눔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경제자유구역은 2013년 개청 이후 10년 이상 답보 상태 에 빠져있던 망상1지구 개발사업의 사업 시행자를 지난 7월에 ㈜대명건설로 전격 교체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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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4년을 빛낸 10대 뉴스 선정…‘4·26위령제’ 1위
의령군, 2024년을 빛낸 10대 뉴스 선정…‘4·26위령제’ 1위
[아시아월드뉴스] 무고한 주민 56명이 희생당한 지 42년 만에 천추의 한을 달래준 우순경 총기사건 희생자의 역사적인 첫 위령제 개최가 올해 의령군 10대 뉴스 1위로 선정됐다.
의령군 기획예산담당관 직원들은 설문조사를 벌여 ‘2024년 의령군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기획예산담당관은 군정 주요 계획 수립, 예산 편성, 감사. 규제 개혁, 언론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의령군 핵심부서로 꼽힌다.
직원들은 42년 동안 숨죽여 왔던 유족의 응어리를 푼 '426 추모공원' 조성과 '426 위령제' 거행은 의령군 공무원들이 평생 간직할 '자부심'이 됐다며 압도적으로 1위로 뽑았다.
당시 정권은 보도 통제로 철저하게 이 사건을 덮었고 정치적 기회로 악용했지만 의령군 공무원들은 어디에서도 추모행사 한번 열지 못한 채 안타까운 세월을 숨죽여 살아온 유족들의 마음만을 헤아린 ‘진심 행정’ 으로 성심을 다했다.
'의령 4·26 추모공원'은 2021년 당시 국무총리에게 오태완 군수가 국비 지원을 건의한 것이 결정적 계기가 됐고 우선 완공된 위령탑 앞에서 올해 4월 26일 첫 번째 위령제가 개최됐다.
백산 안희제 선생 기념사업 본격화와 전수악 여사 추모비 완성은 각각 2위와 3위로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의령군은 안희제 선생 서거 80주년을 기념해 ’의령에서 발해까지' 다큐 영화, 웹툰 제작부터 전시·체험·숙박 시설을 갖춘 대규모 '백산 나라사랑 너른마당' 건립까지 각양각색 사업을 추진했다.
물에 빠진 어린이를 구하고 숨진 고 전수악 여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담은 추모비를 47년 만에 최종 완공한 일은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조명되면서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4위는 의령군 축제 역사상 최다 방문객을 모으며 나흘간 의령군 인구 약 10배인 24만명이 다녀간 3회 리치리치페스티벌의 성공 개최가 선정됐다.
부자의 성지 의령이 전파하는 행운, 건강, 사랑의 좋은 ‘부자 기운'은 전국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내년 미국 LA에 설치될 의령군 첫 해외 농특산물 상설매장 신규 개설 확정은 5위로 뽑혔다.
오태완 군수는 지난 9월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떠난 미국 출장길에서 예년의 2.5배에 달하는 150만달러 수출 MOU를 체결하는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
6위는 올해부터 시행된 '전국 최초' 의령형 복지 정책 시리즈다.
의령군은 연초 세 자녀 이상 가구에 한 명당 10만원씩을 지원하는 '의령형 다자녀가정 튼튼수당'과 95세로 나이를 낮춰 적용한 '장수축하금' 제도의 시작을 알렸다.
7위는 올해 초 발표된 '2023년 경남도 사회조사'에서 의령군민은 지역주민으로서 자부심과 소속감이 크고 삶에 대한 만족감과 행복도가 경남에서 가장 높게 나타난 지표 결과를 꼽았다.
이외에도 ‘유스호스텔 건립 확정’, ‘자굴산숲속하늘놀이터 개장‘, ’군정소식지 ‘부자1번지 의령’ 발간 ‘ 등이 포함됐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 10대 뉴스 선정은 한 해 동안 이뤄낸 소중한 성과를 돌아보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일 년 동안 군민들과 만남을 통해 삶의 희로애락을 나누는 것이 큰 영광이자 행복이었다 내년에도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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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경남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워크숍 개최
거창군, 2024년 경남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경남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주시와 포항시 일원에서 ‘2024년 경남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도내 평생학습도시 15개 시군에서 참석한 20여명의 공무원이 참여해 첫째 날에는 각 시군 학습관 현황 및 특성화 프로그램 현황 사례를 발표하며 정보공유, 협력증진, 평생학습 정책 및 프로그램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둘째 날에는 경주시, 포항시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거창군 관계자는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은 지역 특색에 맞춘 한옥형 외관과 디지털 안내 기기를 갖춘 실내 구조가 인상 깊었다”며 “포항시 평생학습원은 연간 800여 개 강좌를 운영하며 15,000여명이 참여할 수 있는 첨단 인프라가 돋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우수사례들은 거창군 복합교육센터 건립 준비에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워크숍에 참석한 평생학습도시 관계자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경남 평생학습도시 담당자들이 상호 협력할 기회를 마련하고 학습관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변화하는 평생학습 환경에 대비할 좋은 계기가 됐다”며 “거창군이 경남 평생학습도시 대표도시로서 역할을 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는 2004년에 설립되어 평생학습도시 간 상호 협력과 지역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현재 199개 지방자치단체장과 75개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역별로는 16개 시도대표 및 임원으로 편성되어 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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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2월 17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지역의 수출 기업과 수출유관기관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1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수출의 탑을 달성한 기업과 수출 유공 포상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올해로 61회를 맞는 ‘무역의 날’은, 매년 12월 5일 무역의 균형적 발전과 무역강국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본 행사는 지역 수출 증대에 기여한 수출 기업 및 종사자, 수출 유관기관 임직원에 대해 수출의 탑 및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지역의 수출 유공자들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함으로써 수출 기업과 관계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함께 이룬 무역강국, 도약하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제61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는 씨아이에스㈜가 3억불 탑, ㈜메가젠임플란트 2억불 탑, 미래첨단소재㈜ 5천만불 탑, ㈜한국비엔씨 3천만불 탑, ㈜스누콘·㈜엠에이텍 2천만불 탑 등 총 48개 기업이 ‘수출의 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박광범 ㈜메가젠임플란트 대표이사, 윤승환 미래첨단소재㈜ 대표가 나란히 산업포장을, 구동현 비앤씨글로벌 대표, 김인식 ㈜금룡테크 대표이사, 최성경 ㈜윈텍 대표이사가 모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21명이 정부포상을 받았으며 권용일 농업회사법인영풍 부장, 김종환 ㈜엔유씨전자 파트장, 김학수 ㈜메가젠임플란트 이사 등 총 10명이 대구광역시 수출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는 세계적으로 전기차 수요 정체 현상으로 인해 지난해와 달리 지역 주력 수출 품목의 수출 부진이 지속되어 전체 수출액은 다소 감소했지만, 지역 기업들의 노력이 성과로 나타나기도 해 희망적이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씨아이에스는 2021년 1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후, 힘든 여건 속에서 3년 만에 3억불 탑을 수상하는 저력을 보여줬고 ㈜메가젠임플란트는 지역 대표 의료기기 기업으로 2억불 탑을 수상하며 지역 수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속되는 세계적 경기 침체라는 악재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하며 수출을 위해 힘쓴 기업인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대외상황은 힘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역 기업들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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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시설직 공무원 합동설계단 운영
함양군 시설직 공무원 합동설계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2025년 당초 예산에 반영된 소규모 건설사업의 자체 설계를 위해 12월 16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1주간 ‘2025년 함양군 시설직 공무원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교육장에서 운영하는 합동설계단은 안전건설국 건설교통과 박종필 과장을 운영 단장으로 본청 및 읍·면 소속 토목직 공무원 13명이 참여해 운영된다.
설계 대상은 함양군 관내 소규모 건설사업 137건, 총사업비는 47억원 규모이며 이중 자체 설계 25건, 설계 용역 112건으로 내년 상반기 조기 발주를 목표로 예산 신속 집행을 통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합동설계단은 17일 오전 11시 공직자의 자세와 인성을 주제로 진병영 군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건설사업 담당 공무원의 청렴 의식 정착과 공정한 업무 수행, 안전 시공을 다짐하는 청렴 결의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건전한 건설 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합동설계단 운영 기간 중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예산·계약 실무교육과 도시계획, 도로 하천, 농업 기반, 소규모 공공시설, 상하수도, 교통, 재난 등 직무교육도 병행된다.
또한, 외부 설계 전문 강사를 초청해 GPS 측량법과 설계 프로그램 활용법 등의 교육을 진행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진병영 군수는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과 청렴 의식을 높이고 책임감 있는 건설 행정을 추진하겠다”며 “소규모 건설사업 조기 발주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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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세무과, 4분기 ‘킹왕짱’ 동료 선발
거제시 세무과, 4분기 ‘킹왕짱’ 동료 선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세무과에서는 동료 격려 및 사기진작 차원에서 ‘킹왕짱’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킹왕짱’은 ‘더 좋을 수 없을 때까지 좋다’, ‘최고’의 의미를 가진 인터넷 속어로 MZ세대 사이에는 친숙한 단어다.
선발과정 및 방법은 각 분기 마지막주 월요일에 단체 카톡에서 무기명 투표점수와 행정망을 통해 ‘시민이 칭찬한다’에 게시된 직원에게 가점을 30점 추가하는 형태로 선발한다.
선발 대상은 7~9급 및 공무직 공무원이며 선정된 동료에게는 과장 및 팀장들이 적립한 회비로 5만원권 거제사랑상품권 및 과장 명의의 상장 등이 지급된다.
4분기에는 김록운 동료가 8표를 얻어 선정되어 동료들에게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특별히 이번 분기에는 행정국장이 5만원을 쾌척해서 시상금이 10만원으로 늘어났으며 상장명의도 행정국장 명의로 수여했다.
세무과 관계자는 “‘킹왕짱’ 동료 선발제도로 친절과 솔선수범이 정착되고 위로와 격려가 일상이 되는 함께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드는 것이 제안의 출발이었고 성공적으로 정착됐다”고 밝혔다.
이울러 “말로만 강조하는 친절을 넘어 동료가 인정하는 모범공무원에게 조그만 선물이라도 선사함으로 기쁨을 함께 나누는 훈훈한 직장문화로 정착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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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 경남 1위, 가장 사랑받는 내고장 합천
고향사랑 경남 1위, 가장 사랑받는 내고장 합천
[아시아월드뉴스] 1위 경남에서 선두를 달리는 합천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 순위를 말하는 것이다.
합천군은 2024년 11월 27일 기준 목표액인 3억 5천만원을 조기 달성하고 12월 초에는 4억원을 넘어 5억원 달성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전국적으로 기부금이 다소 감소한 상황에서도 합천군은 작년보다 빠르게 목표를 달성하며 타 지자체로부터 많은 주목받고 있다.
이토록 기부자들의 선택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합천군은 1960년대 한때 18만이 넘는 인구를 자랑할만큼, 고향이 합천인 향우들이 전국 각지에 분포되어있다.
이 향우들은 합천을 잊지 않고 합천에 관심을 가져주고 힘이 되어준다.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 축제들에 참석해 고향사랑기부를 함으로써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이들은 답례품을 받는 대신 이를 다시 지역 사회에 재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선행은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합천을 향한 고향사랑의 물결은 다른 향우들에게도 빠르게 퍼져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합천군은 기부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계속해서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중이다.
경비행기 체험권, 벌초대행도우미 할인권, 정양레포츠공원 이용권 등 총 13개의 업체의 새로운 답례품이 추가되어 현재 총 39종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문화·관광 분야의 답례품이 포함되어 있어 기부자들이 직접 합천군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농축산물에만 국한된 답례품이 아닌 문화·관광, 생활용품까지 아우르는 답례품 발굴로 기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하면 특별혜택인 ‘합천애향인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합천애향인증은 합천군 공공시설의 입장료 감면 또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확인증으로 기부자가 합천군민과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합천애향인증을 소지하면 오도산자연휴양림, 영상테마파크,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 입장료가 무료이며 황매산 군립공원 입장료와 주차비도 면제된다.
이와 함께 기부자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합천군보를 해당 달에 발송하고 감사 인사를 담은 메시지도 전달한다.
합천군은 이러한 혜택을 통해 기부자와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 신문,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황매산 억새축제, 황토한우축제, 대야문화제 등 합천군의 다채로운 행사 소식을 접할 때마다 향우들은 고향 합천을 떠올리며 따뜻한 추억에 잠긴다.
이러한 순간들은 합천이 언제나 당신 곁에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
합천군은 언제든지 여러분을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다.
고향을 방문해 기부했던 당신의 소중한 기부금이 어떻게 합천의 발전에 기여했는지 직접 보고 느껴보길 바란다.
변화하고 성장하는 고향의 모습을 보며 애향심은 더욱 깊어질 것이다.
여러분의 기부와 관심이 합천군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합천군은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속적인 발전과 투명한 행정을 추구하고 있다.
언제든 생각날 때 고향을 찾아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문화유산, 그리고 따뜻한 사람들의 정을 느껴보길 바란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여러분의 관심과 기부가 합천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며 “지속적인 발전과 투명한 행정을 통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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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양산시, ‘2024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2월 17일 양산시는 경남투자경제진흥원과 함께 추진한 ‘2024년 양산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의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사업에 참여한 오봉청룡로번영회, 목화로상점가번영회, 원동면상인회, 양산물금 롯데시네마 상인포럼 총 4개 골목상권 공동체가, 지난 1년간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다양한 사업의 성과를 발표했다.
또한 각 공동체는 앞으로 상권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 각 상인회는 골목상권 소규모 환경 개선, 이벤트·축제 개최, 골목상권 브랜드 개발 등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는 방문객 및 매출 증가 등 눈에 띄는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오봉청룡로번영회에서 진행한 ‘계단길영화제’, 물금롯데시네마 상인포럼의 ‘제3회 양산영화제 협업 개최’, 목화로상점가번영회의 ‘쓰리고 축제’, 원동면상인회의 ‘여름을 담다’는 각 상권이 저마다의 색깔을 드러내며 큰 관심을 받았다.
양산시 관계자는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탰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통해 골목상권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산시는 올해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조직 골목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는 4개소, 지속 성장 골목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 2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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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대구RISE 본격 시행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대구RISE 본격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내년 RISE 본격 시행을 앞두고 RISE 의사결정기구인 대구RISE위원회를 구성하고 12월 17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허영우 경북대학교 총장 등 지역대학 총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박양호 대구정책연구원장, 김한식 대구테크노파크원장,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김인남 대구경영자총협회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대구RISE위원회는 지역 10개 대학을 비롯해 지역 인재 양성 및 산업 발전과 관련된 경제·산업·교육계 대표가 참여해 위원장 2명을 포함 20명 이내로 구성되며 대구광역시장과 위촉된 대학의 장 중에서 호선된 1인이 공동위원장이 된다.
위촉식 이후, 회의에서는 대구RISE위원회의 공동위원장으로 허영우 경북대학교 총장을 선출했으며 대구 RISE기본계획에 대한 위원회의 심의·의결이 있었다.
앞으로 대구RISE위원회에서는 2025년 대구 RISE 시행계획을 비롯해 사업별 예산 배분, 성과평가 결과에 관한 사항, 전담기관 지정 및 취소에 관한 사항 등 RISE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3월 RISE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타지역보다 선도적으로 RISE 체계를 준비해 왔으며 대학 설명회와 기업인 간담회, RISE 워킹그룹 운영과 대학별 수요조사 및 컨설팅 하는 등 내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RISE 위원회가 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본격 출범하게 됐다”며 “앞으로 대학교육 혁신과 지역인재의 지역 내 취업과 창업, 정착이 이루어지는 선순환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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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제3회 아동급식위원회 개최
거창군, 2024년 제3회 아동급식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6일 제3회 거창군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창군 아동급식위원회는 교육지원청, 급식관리지원센터, 외식업중앙회 관계자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한 결식 예방 및 영양개선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2025년 아동급식 지원단가는 올해 9,000원에서 500원 인상된 9,500원으로 결정됐다.
최근 급격한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저소득층 아동이 양질의 식사를 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 이에 거창군은 아동급식 지원단가를 인상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결식 우려 아동 하반기 신규대상자 23명을 선정해 급식 지원을 확대하고 겨울방학 전 결식 우려 아동을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급식업체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아동급식을 지원할 방침이다.
손재호 위원장은 “이번 급식지원 단가 인상으로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결식 우려 아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 내 아동들이 영양가 있는 급식을 지원받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일반 음식점, 편의점, 반찬가게 등 127개의 가맹점을 통해 1,116명의 아동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정 아동의 결식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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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19회 키스비전 프로그램 사전 오리엔테이션 개최
함양군, 제19회 키스비전 프로그램 사전 오리엔테이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6일 오후, 제19회 키스비전 프로그램의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최종적으로 참여자로 선발된 17명의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진병영 군수가 직접 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키스사의 홍보대사인 함양군의회 정광석 의원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일정과 준비사항에 대한 안내가 있었으며 학생들은 미국 현지 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발표할 한국 소개 내용을 사전에 발표하고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키스비전 프로그램은 2005년에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미국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총 260명의 학생들이 미국 어학연수와 문화체험의 기회를 누렸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17명이 최종 선발되어 내년 1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 동안 미국 현지 학교 체험, 워크숍, 문화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연수가 끝난 후에는 학생들의 소감과 체험문을 모아 학생 수기집을 제작하고 연수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키스비전 프로그램은 함양군 안의면 안심마을 출신인 세계적인 뷰티 기업 키스사의 장용진 회장이 고향 후배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세계 속 함양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동기부여를 위해 전액 경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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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해산식 개최…성공적으로 여정 마무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친‘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가 12월 17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해산식을 개최하며 대회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해산식에는 이상화 조직위원장, 황성운 문화체육관광부 기조실장,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연아 홍보대사를 비롯해 개최지역 심재국 평창군수, 김명기 횡성군수, 양원모 강릉부시장, 강선구 정선부군수 등 개최 지역 관계자와 전·현직 임직원,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하고 대회 준비와 운영에 헌신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서는 홍보대사 김예리가 참여한 ‘We Go High’ 공연이 대회 슬로건과 어우러져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전·현직 임직원들이 참여한 소감 인터뷰와 대회 추억 사진 관람을 통해 대회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조직위 전·현직 임직원들은 대회에 대한 소감과 추억이 담긴 메시지 현수막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진행했으며 오찬을 끝으로 해산식은 아쉬움 속에서도 밝은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파트너이자 동료인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2024 강원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무한한 에너지와 열정, 지치지 않는 헌신, 빠르게 대응하는 유연함까지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철민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해산식은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알리는 동시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였다”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했으며 이를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올해 강원 체육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 개최로 시작해 강원 FC 준우승까지 빛나는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며 “내년에는 대회 1주년을 기념해 자원봉사자 홈커밍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성화는 꺼졌지만 2024 강원을 영원히 기억해 달라며 ‘Remember Forever’”라 덧붙였다.
아시아 최초로 개최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전 세계 79개국 1,800여명의 청소년 선수들이 참여해 스포츠와 우정을 나누었으며 폭설과 혹한 속에서도 당초 목표였던 25만명의 약 2배에 달하는 50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조직위의 헌신과 열정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번 대회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청소년 스포츠의 발전과 국제 교류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