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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국민은행, 2025년도 부산시 장애인복지사업을 위한 후원금 전달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50분 시청 의전실에서 '2025년도 부산 장애인복지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이혁 케이비국민은행 부산·울산·경남 지역그룹 대표,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조창용 부산장애인총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케이비국민은행이 2025년도 부산지역 장애인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다.
이번 후원금은 △장애인전동보조기기 충전기 교체 사업 △장애인종합회관 스마트무선화재경보시스템 설치 △부산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수어 및 한글 교육사업 △장애인 통일염원 행사 개최 등에 쓰일 예정이다.
케이비국민은행은 지난해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에 1억원, 올해 4개 장애인복지사업에 1억 5천만원을 전달한 바 있으며 내년에도 5개 장애인복지사업에 대한 후원을 지속하기로 했다.
이혁 케이비국민은행 부산·울산·경남 지역그룹 대표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부산지역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사업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부산지역 장애인들의 더욱 행복한 삶에 대한 국민은행 임직원분들의 지속적이고 따뜻한 관심에 거듭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조창용 부산장애인총연합회 회장은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예산 사정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장애인복지사업에 쓰여 부산지역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케이비국민은행의 후원 결정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장애인이 보편타당한 권익을 누리는 도시야말로 진정한 '글로벌 허브도시'로 장애인의 삶의 질을 올리는 노력이 '다시 살고 싶은 부산'을 완성한다”고 강조하며 “부산시민과 기업들의 소중한 뜻을 모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공동체, '안녕한 부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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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1일부터 '광안대교 스마트톨링시스템' 전면 시행
내년 2월 1일부터 '광안대교 스마트톨링시스템' 전면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은 지자체 관리 유료도로 중 전국 최초로 '광안대교 스마트톨링시스템'을 내년 2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톨링’은 하이패스 장착 여부와 관계없이 주행 중인 차량번호를 인식해 자동으로 통행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요금소가 따로 필요하지 않으며 감속 없이 통과할 수 있는 무정차 시스템이다.
기존 하이패스 단말기 이용 차량은 그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단말기 미부착 차량은 '결제 수단 사전등록'과 '자진 납부' 방식 중 선택해 통행료를 낼 수 있다.
‘결제수단 사전등록’ 방식은 광안대교 사전등록 누리집에서 결제수단을 사전에 등록하면 ‘스마트톨링’ 통과 시 등록된 결제 방법으로 자동 납부할 수 있는 방식이다.
‘자진납부’ 방식은 운행일 이후 15일 이내에 광안대교 누리집 또는 콜센터에서 직접 낼 수 있다.
자진납부 기간 15일 이후에는 통행료가 전자고지서로 고지되며 전자고지서 미수신으로 조회될 때는 우편고지서가 발송된다.
하이패스와 결제 수단 사전등록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하이패스 또는 사전 등록 서비스를 이용하는 차량에 대해서 차종별 통행료의 100원을 할인하는 요금할인제도 함께 시행한다.
다자녀가정 차량, 두리발 등 ‘부산광역시 유료도로 통행료 징수 등에 관한 조례’의 면제 대상 차량은 면제차량관리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면제 처리가 가능하다.
면제 대상 차량이 하이패스를 이용하지 않을 때는 면제차량관리시스템에 의해 고지서가 고지되지 않는다.
면제 대상 차량이 하이패스 단말기를 이용할 경우 통과 후에 요금이 결제되지만, 별도의 절차 없이 면제차량관리시스템에 의해 자동 환불 처리된다.
통행료 자체가 결제되지 않기를 원한다면 하이패스 전자카드 번호를 광안대교 누리집에 사전 등록할 경우, 바로 면제 처리도 가능하다.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본인 탑승 여부 확인이 필요한 ‘유료도로법’의 면제 대상은 본인 탑승 여부 확인 방법을 선택해 신청하면 면제 처리가 가능하다.
‘통합복지카드 하이패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통행료 누리집에서 통합복지카드 하이패스 감면서비스 신청을 통해 면제 처리가 가능하다.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이용자의 경우에는 단말기에 지문을 인식한 후 통행하면 면제 처리가 가능하다.
위 두 가지 경우를 제외한 경우는, 광안대교 누리집에서 휴대전화 위치정보 동의를 통해 면제 사항에 대해 사전 등록하면 면제 처리가 가능하다.
결제수단 사전등록, 면제 차량 등 자세한 사항은 광안대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광안대교 스마트톨링 시스템 시행 첫날인 내년 2월 1일에는 시스템 전환을 위해 무료 통행을 시행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광안대교 스마트톨링시스템'이 시행되면, 요금 납부로 인한 교통 정체가 개선될 것이다”며 “하이패스 단말기를 이용하지 않는 시민들은 사전등록 서비스를 이용해 더욱 편리하게 광안대교를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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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국체육대회 개폐회식, 박칼린 총감독과 함께 감동의 무대 준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년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개폐회식 행사의 기획 및 연출을 구상하는 총감독에 '박칼린' 공연 연출가를 위촉한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 3시 50분 의전실에서 박형준 시장이 직접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위촉으로 박칼린 총감독은 개폐회식의 기획과 연출을 총괄하고 세부 운영과 대외 협력 등을 맡아 부산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 총감독은 어린 시절 부산에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고 특히 경남여고 연극부 활동을 계기로 뮤지컬과 인연을 맺는 등 부산과 각별한 인연이 있다.
이후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의 음악감독으로 데뷔해 30여 년간 ‘아이다’, ‘시카고’, ‘시스터즈’ 등 대형 뮤지컬과 ‘원케이 콘서트’, ‘강남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에서 뛰어난 연출력을 발휘해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유명 연출가다.
특히 2014년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개폐회식 총감독으로서 지역 특색을 살린 스토리텔링과 무대구성으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박 총감독은 “2025 부산 전국체육대회 개막식 연출안은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한 부산의 지형·산업·스포츠 등을 주제로 해, 부산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 선보일 것이다”며 “무대는 메가 이벤트의 요소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이야기, 안무, 음악, 조명 등을 활용해 하나의 거대한 쇼를 보는 듯한 연출을 계획 중”이라고 위촉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는 개폐회식을 감동의 무대로 연출해 낼 역량 있는 인물을 총감독으로 선임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총감독 추천위원회를 거쳐 박칼린 공연 연출가를 최종 선정했다.
추천위원회는 박 총감독이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탁월한 연출 감각과 풍부한 대형 행사 경험, 그리고 부산과 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부산만의 특색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박형준 시장은 “전국체육대회의 처음과 마지막이 박칼린 총감독의 전문성과 창의적 감각으로 부산의 독창성과 매력이 담겨 모두에게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포츠와 문화예술, 관광이 어우러진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대한민국이 하나 되는 감동의 신화를 만들고 모두가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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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철도·모빌리티 제어 기술 전문기업 ‘㈜브이씨텍’ 부산으로 유턴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5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철도차량, 전기차 제어기술 분야 선도기업인 ㈜브이씨텍과 268억원 규모의 국내 복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이인석 ㈜브이씨텍 대표이사, 정진근 효성전기㈜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기도 군포에 위치한 ㈜브이씨텍은 2002년에 설립돼 대구 도시철도 추진인버터 제어기 납품을 시작으로 골프카용 에이시모터와 인버터의 세계 최초 양산에 성공하는 등 철도차량과 모빌리티 제어 기술 분야에서 세계 선진 기술을 보유한 기술 집약형 중소기업이다.
부산교통공사, 서울교통공사 등 국내 철도차량은 물론 캐나다, 호주, 이집트 등 전 세계 시장에 현대로템㈜을 통해 철도 전장품을 수출하고 있다.
또한, 연구인력이 회사 전체 인력에서 50퍼센트 이상 차지하는 연구개발 중심 기업으로 국내외 35건의 특허를 기반으로 전기 구동 차량용 모터, 구동 시스템 개발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브이씨텍은 지난해 국내 복귀한 효성전기㈜의 가족회사로 ㈜브이씨텍 역시 부산으로 유턴해 효성전기㈜와 협력해 기술 융합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효성전기’ : 부산에서 자동차 모터 개발을 40년 이상한 대표 소부장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블로워 모터는 연간 1,800만 대 이상 공급해 세계 2위 시장점유율을 유지 중임 이날 협약 체결로 ㈜브이씨텍은 중국 생산 공장을 청산하고 효성전기㈜가 위치한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에 철도 및 모빌리티 인버터 제어기 생산 기지를 구축하게 되며 이를 통해 최소 37명의 양질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효성전기㈜와 ㈜브이씨텍 모두 부산 국내 복귀를 선택했고 앞으로 효성전기㈜ 모터기술과 ㈜브이씨텍 제어 기술이 융합돼 세계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 혁신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브이씨텍은 268억원을 투자해 철도·전기차량 추진인버터 제어기, 블로워모터 제어기 대량 생산 체계를 마련할 계획으로 2026년부터 본격 가동되면 연간 3천억원 규모의 모빌리티 부품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한편 시는 전력반도체 특화단지에 전력반도체 수요기업인 ㈜브이씨텍 투자 유치로 연관산업 집적화와 차세대 전력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며 현재 추진 중인 '이차전지·모빌리티 기회발전 특구' 지정을 반드시 성사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시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전력반도체의 국내시장 선점을 위해 지난해 7월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를 전력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했으며 원자재 수급부터 완성차 납품까지 연결하는 ‘동남권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이차전지-모빌리티특구’의 추가 지정을 신청했다.
부산형 기회발전특구는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기회이자 부산이 새롭게 재도약할 수 있는 혁신적인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유행은 전동화이며 이 전동화의 핵심은 제어기 기술력 확보에 있는 만큼, 이번 ㈜브이씨텍 국내 복귀는 국내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부산에서 글로벌 기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시는 이번 투자유치에 힘입어 내년에도 신산업 첨단업종 중심의 전략적 투자유치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부산의 주력 제조업인 모빌리티 분야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글로벌 허브도시'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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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열정이 빚어내는 감동의 하모니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청소년들의 손끝으로 울리는 감동의 하모니가 오는 21일 강릉아트센터에서 울려 퍼진다.
강릉시 청소년수련관은 12월 21일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제14회 강릉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솔향유스심포니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정기연주회는 2024년 한 해 동안 단원들이 노력한 결실을 맺는 멋지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로 진행되며 영화음악 OST와 크리스마스 음악으로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따뜻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청소년 및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강릉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솔향유스심포니는 2009년 4월에 창단된 청소년오케스트라로 정기연주회, 다양한 봉사연주회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음안인재 육성 및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단원들의 열정과 아름다운 선율이 가득한 정기연주회를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솔향유스심포니의 희망과 열정으로 시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는 청소년예술단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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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동물사랑센터, 보호단체와 함께 유기견 대규모 입양 진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동물사랑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견에 대해 동물보호단체가 주도하는 대규모 단체입양을 진행해 유기 동물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보호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돕는다.
18일 오전 9시 강릉시 동물사랑센터에서 사단법인 케이케이나인레스큐를 중심으로 총 6개의 동물보호단체가 연합해 최소 60마리의 유기견 대규모 입양을 목표로 하는 봉사활동이 진행된다.
입양 봉사에 참여한 6개 단체는 입양 대상 동물을 사전에 선정하고 입양처를 정해 국내 또는 국외로 순차적 입양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동물사랑 센터에 사료, 배변패드, 간식 등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번 단체입양 봉사로 동물사랑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견이 상당수 줄어들어 시설 적정 수용두수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센터 운영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릉시에서는 핑크빛 입양제 최초 실시, 포인핸드와의 협업 등으로 전년대비 크게 상승한 56% 입양률을 달성하며 전국 평균 입양률 대비 두 배 이상, 도내 입양률 1위를 기록하며 유기동물 입양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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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전국 시단위 최초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시행
문경시 전국 시단위 최초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역제한, 연령제한, 횟수제한, 교통카드 사용 없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를 시단위 최초로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문경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비용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에 대한 접근성 향상 및 활성화를 유도해 교통환경 개선과 교통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시내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실시해 시내버스 및 택시 수요변화, 운수업계에 미치는 영향과 활성화 방안 등을 사전 검토했으며 버스 및 택시업계, 문경시의회의 협조를 얻어 문경시에서 중점사업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결실을 보게 됐다.
이에 신현국 시장은 “모두가 누리는 보편적 교통복지인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를 시단위 최초로 시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는 시민의 복지 향상뿐만 아니라 관광객의 문경에 대한 이미지도 향상되어 많은 분들이 찾아주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문경시는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시행과 더불어 지난 11월 30일 문경 ~ 판교 간 KTX 개통으로 수도권과 한층 가까워지게 됨에 따라 시내버스, 택시, 렌터카 등을 연계해 문경을 찾는 관광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연계교통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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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회, 2024 경상북도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단체 도지사 표창 수상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회, 2024 경상북도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단체 도지사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12월 16일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2024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 정기총회에서 경상북도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단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회는 평소 남다른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문경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유익한 해설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투철한 애향심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같은 날 실시한 제13대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회 임원진 선거에서 문경시 황유빈 해설사가 제13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황유빈 해설사는 2017년부터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며 문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으며 2022년 경북 스토리텔링 경진대회 대상 수상 및 같은 해 도 대표로 참가한 전국 스토리텔링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문경의 아름다운 관광을 널리 알리는 데 크게 공헌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회의 경북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단체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가 도 문화관광해설사회 회장으로 당선된 것이 대단히 자랑스럽다.
회원들 모두 자긍심을 갖고 앞으로도 문경이 중심이 되어 경상북도 문화관광의 발전에 공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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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을 아시나요?”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민 10명 중 8명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대해 ‘알고 있거나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기관 인지도 조사 결과 78.2%로 지난해 대비 11.1.%p가 높게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주요정책 관련 인식도는 원산지표시관리, 친환경농산물인증품, 농산물우수관리인증품, 양곡관리표시, 농산물안전성조사 등 지난해보다 8.1%p 이상 상승했다.
이러한 상승 지표는 첫째, 젊은 감각으로 뭉친 ‘농관원 홍보 영벤져스’의 활동이 견인차가 됐다.
젊은세대 공무원과 영상홍보 전공 대학생이 제작한 영상과 카드뉴스를 통해 공익직불제, 국가인증제도, 원산지표시 등 농식품 정책을 국민이 알기 쉽게 전파함으로써 젊고 친근한 소통이 온라인 구독자를 증가시켰고 이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둘째, 지난해 대비해 농관원 업무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보도자료 배포, 기고 등 언론 홍보와 농정현안에 대한 이슈가 있을 때마다 간담회, 캠페인 개최 등 적절한 오프라인 홍보가 국민들의 인지도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농관원 박성우 원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국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안전한 농식품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담보하기 위해서 2025년도에도 역량을 집중해 농식품 품질·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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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매스 발전의 수입의존도 완화한다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정부가 그동안 버려지던 벌채 부산물 등 산림자원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바이오매스와 관련된 원료경합, 환경문제 등 이해관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위한 부처합동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림청, 환경부는 지난 12.13, 제11차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온실가스감축 분과위원회에서 ‘바이오매스 연료·발전시장 구조 개선방안’을 논의했으며 18일 이를 확정한다고 밝혔다.
바이오매스는 생물자원을 변환시켜 에너지자원으로 이용하는 것으로서 2012년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 도입 이래 석탄화력발전소의 효과적인 전환수단으로서 역할을 해왔다.
2023년 2.7GW의 설비가 운영 중이며 신재생 발전량의 20%를 차지하는 제2의 신재생에너지원으로 성장했다.
발전설비의 확대에 따라 연료시장도 함께 성장했다.
2023년의 목질계 바이오매스 사용량은 740만톤으로 2012년 대비 약 50배 증가했다.
특히 원목으로 생산한 목재펠릿은 340만톤에 달하고 이중 98%가 베트남,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수입된다.
연간 수입금액은 약 7,000억원이다.
시장 확대에 따라 다양한 문제점도 발생했다.
바이오매스에 대한 RPS 정산비용은 연간 9,000억원 수준으로 증가했고 국산 바이오매스의 경쟁력은 수입산 대비 여전히 부족하다.
REC의 가격보조 효과에 따라 발전용 원료와 재활용 원료간 원료경합 문제도 발생했다.
또한, 바이오매스 발전의 산림훼손·탄소배출 등에 대한 비판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23년부터 국내산림 이용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로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했다.
발전업계, 합판보드업계, 펠릿제조업계 등 다양한 업계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개선하기 위해 정밀한 자료분석, 폭넓은 의견수렴, 부처간 정책협의를 진행했다.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27차례의 면담, 간담회를 진행했고 전력시장, REC시장, 목재시장 등 관련된 시장의 실증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후 관계부처간 7회의 조정회의를 거쳐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탄녹위 분과회의에서 전문가의 의견수렴을 거쳐 동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에 마련한 개선방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가정, 건설현장 등에서 발생하는 폐목재의 분류체계를 개선, ‘재활용 우선원칙’에 따라 이용될 수 있도록 관련제도를 개선한다.
그동안 △폐도장목, △폐목재포장재, △폐전선드럼, △건설현장 폐목재 등은 다시 사용하거나 파티클보드, 중밀도섬유판 등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음에도 폐가구류와 함께 분류되어 발전 연료로 대부분 활용됐다.
이에 환경부는 바이오고형연료 등 에너지 회수용도에 적합한 폐가구류를 별도로 분류하고 그 외의 폐목재류는 재사용 또는 재생이용이 우선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발급 대상에서 제외할 계획이다.
아울러 폐목재류 재활용 시장의 원료 공급 현황을 수시로 확인해 필요시 추가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폐목재의 수급불균형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둘째, 목재의 부가가치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우선순위와 사용범위를 설정하고 위법행위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는 2018년 제도 도입 후 원재료 공급량이 크게 증가했다.
2023년에는 2030년 목표인 150만톤을 초과하는 등 관련시장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원목 혼입 방지, 수집·증명 현장 관리·감독 기능 강화 등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제도의 법적 기반을 강화했다.
‘목재이용법’, ‘사법경찰직무법’을 개정해 금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제도 정착과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거짓·부정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11개 협·단체와 진행한 5회의 ‘목재산업·상생발전 간담회’를 통해 산불피해목 자원 활용기준을 합의해 미이용재와 원목 간의 구분을 명확히 하고 산불·산림병해충 등 피해지 위험목 제거사업의 생산재 활용 우선순위도 설정하는 등 목재산업계간의 원재료 경합 우려를 해소했다.
산림자원의 수집·활용성 증대를 위한 방제 등의 제반비용 또한 지원한다.
셋째, 바이오매스로 생산한 전력에 대한 재생에너지 정책 지원규모를 축소한다.
우선, 신규 목질계 바이오매스 발전설비에 대해 REC를 미부여해 시장진입을 제한한다.
또한, 현재 상업운전을 개시한 설비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REC가중치를 현행값으로 조정한다.
다만, 조정대상은 원목을 이용해 생산한 목재펠릿·칩에 한정된다.
공공설비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내년부터 적용하고 민간설비는 1년의 유예기간 후 운전연차에 따라 점진적으로 조정해 시장충격을 완화하고 변화된 제도에 적응할 기회를 부여한다.
정부는 동 방안에 따라 관계법령 개정 등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와 각 업계가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세부적인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자발적인 상생·협력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개선방안에 대해서는 추진성과와 정책효과를 면밀히 모니터링해 3년후 재검토할 계획이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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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건축의 미래, 그린리모델링 홍보관에서 체험하세요
친환경 건축의 미래, 그린리모델링 홍보관에서 체험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건물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서울 광진구 보건복지행정타운 내 ‘그린리모델링 홍보관’을 12월 20일 개관한다.
그린리모델링은 노후 건물의 미관뿐 아니라, 단열 등 에너지 성능을 높여 에너지비용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기능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건물로 바꾸는 일석이조의 리모델링 사업이다.
홍보관은 그린리모델링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들을 보다 알기 쉽게 전달하고 건물 부문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민·관이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기후위기 시대를 대비해 유아·청소년 등 미래세대가 배우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은 물론, 실제 그린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부모 세대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그린리모델링 홍보관은 그린리모델링의 핵심기술과 온실가스 감축효과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2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전시관에서는 단열 등 열손실 방지 조치, 주요 건축설비의 에너지 효율 개선이나 신재생에너지 생산 등 그린리모델링 핵심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체험관에서는 미디어터치월, 디지털드로잉, 에너지볼 등을 활용한 여러 종류의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그린리모델링의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흥미롭고 친근하게 체험해 볼 수 있다.
홍보관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10시~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오전 회차는 단체 방문객을 고려한 예약제로 오후 회차는 예약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회차당 입장객은 홍보관의 규모를 고려해 25명 이내로 제한해 운영한다.
또한, 노인 일자리사업단 및 대학생 서포터즈와 연계해 방문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휴관일 등에는 환경영화제, 특별강연, 간담회 등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해 그린리모델링 외에도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그린리모델링 홍보관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누리집을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장우철 건축정책관은 “그린리모델링 홍보관을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온실가스를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그린리모델링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그린리모델링의 확산을 통해 2030 건물분야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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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고성군 자원봉사자대회 성황리 마무리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12월 17일 고성문화의 집에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념하는 ‘2024 고성군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함명준 이사장, 용광열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김용복 강원도의회 부의장, 이지영 강원도의원, 홍순봉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지역 내 주요 기관장 및 자원봉사자 약 300명이 참석했다.
특히 자원봉사 누적 5,000시간을 달성한 ‘자원봉사 으뜸왕’을 포함해 총 69명에게 자원봉사 칭호를 부여했으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 등 33명이 자원봉사 유공자로 선정되어 격려와 감사를 받았다.
행사 중에는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을 기리며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퍼포먼스도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어은숙 고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올 한 해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재난·환경·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자원봉사자들이 앞으로도 고성군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뜻깊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과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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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거진 LH 임대아파트 입주 시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 고성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협약해서 추진한 거진지구 마을 정비형 공공임대주택 거진 해당화 아파트 입주가 오는 12월 20일부터 시작된다.
거진 해당화 아파트는 무주택 저소득층 서민의 주거 안정 도모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5년 첫 도입된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으로 그동안 임대주택 공급에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지역에 임대주택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공공임대 주택이다.
본 사업은 부지면적 8,313㎡에 245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아파트 3개 동 8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100세대 입주가 가능하다.
주택 유형은 영구 임대 20호, 행복 임대 20호, 국민임대 60호이며 세대당 전용면적은 16㎡, 26㎡, 29㎡, 33㎡, 37㎡, 46㎡로 입주는 2024년 12월 20일부터 2025년 2월 2일까지 약 45일간 진행된다.
해당화 아파트는 우체국, 초등학교, 터미널 등 주요 생활 인프라가 가까운 거진읍 중심지에 위치하며 동해를 품은 휴양형 주거단지로 낭만가도의 아름다운 해변과 더불어 해변 카페, 힐링 캠핑, 웰빙·치유 관광이 어우러진 사계절 명품 관광지로 손꼽힌다.
군은 거진 해당화 아파트가 지역 청년 인구의 유출을 억제하고 인구 유입을 촉진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거진지구 공공임대주택은 접근성과 공공·편익시설이 우수해 거진지역의 주거복지를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며 “입주민 모두가 거진 해당화 아파트에서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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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건축행정부문 ‘대상’ 기관표창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8일 오후 2시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4년 경상북도 건축디자인 분야 시상식에서 건축행정 부문 ‘대상’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도 연속으로 수상하며 건축행정 우수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건축디자인 분야 평가는 건축법에 따라 건축행정 처리 실태, 공동주택 관리, 시·군의 자체 노력 등을 기준으로 경상북도 22개 시·군의 건축행정을 매년 평가하는 제도다.
예천군은 이번 평가에서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주민 편의 및 안전을 위한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인정받았다.
특히 건축행정 부문 ‘대상’ 기관 표창과 함께 공동주택 행정 및 건축문화제 유공 공무원 표창을 받으며 건축행정의 발전을 위해 기울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장원호 건축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분발해 차별화된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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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경상북도 산림행정 우수기관 선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8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4년 산림행정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산림행정 종합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각 시·군에서 추진한 산림사업의 집행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산림행정의 효율성 및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예천군은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에 여유를 제공하는 여가 공간을 마련했고 산불 피해지 복구를 위한 조림사업과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 및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켰다.
또한, 산불 예방과 소나무재선충 방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산림보호와 산림 기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학동 군수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산림정책을 통해 산림행정의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자원의 보호와 육성을 통해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해 군민들이 숲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