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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 7 년 연속 민주당 ‘ 국정감사 우수의원 ’ 선정
서삼석 , 7 년 연속 민주당 ‘ 국정감사 우수의원 ’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 이 18 일 더불어민주당 ‘ 국정감사 우수의원 ’ 으로 7 년 연속 선정됐다.
더불어민주당은 매년 진행하는 국정감사에서 민생 · 개혁 등 입법과제 완수와 정부 실정을 바로잡는 등 각 상임위별로 의정활동에 모범을 보인 우수 국회의원을 발굴해 ‘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 을 수여한다.
제 22 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서도 서 의원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7 년의 관록으로 충실한 정책적 대안과 제도 개선 촉구를 통해 농어민 대변인의 진면목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서 의원은 2020 년부터 국감을 앞두고 진행했던 농 · 어업인 대상 여론조사를 2024 년까지 5 년 연속 실시해 국정감사 자료집으로 활용했다.
현재 추진 중인 정책에 대해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농어업 현장의 민심을 담은 대안 마련 및 인식 전환에 힘쓸 것을 정부에 강조했다.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질의도 진행됐다.
해양수산부 · 해양경찰청에 여객선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하면 진화할 장비가 없는 실태를 지적하며 , 선적 전 배터리를 점검하는 BMS 도입을 제시했다.
또한 , 유해물질에 노출되어 유통되는 수입 농산물에 대해 수거 의지가 없는 농식품부의 자세를 꼬집으며 , 사전 · 사후 관리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서 의원의 고속도로 휴게소 판매 음식에 활용되는 수입산 실태 지적에 농수산물의 국내산 비율도 개선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재계약할 때 , 국내산 농수산물을 활용할 경우 가점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 휴게소를 운영하는 CJ 프레시웨이 · 코오롱 ·SPC 등 주요 기업은 농어촌상생기금 추가 출연을 약속했다.
서 의원은 정부의 국정과제 이행실태도 점검했다.
농림축산식품부 국감에서 국정과제에 살고 싶은 농산어촌을 만들겠다며 , 식량주권 확보와 농가경영안정 강화를 담았는데 제대로 되고있는 게 맞냐며 절망의 농업현장에 대해 누가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추궁했다.
해양수산부 국감에서는 어촌 소득강화 , 정주여건 개선 등 풍요로운 어촌 조성을 약속했지만 , 공감 못 하는 어민 · 어촌 · 어업 정책에 어촌생활 만족도와 정부 정책 만족도가 모두 하락했다며 부처 평가와 개선 방향을 주문했다.
산림청의 ‘ 남북산림협력사업 ’ 폐지에 따른 통일 대비 사업을 재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 서 의원만의 특별한 감사 방식인 지난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에 대한 이행 상태 재점검은 1 회성 지적이 아닌 끝까지 다시 챙기는 특유의 꼼꼼함으로 나타났다.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은 해수부의 플라스틱 어상자 조기 교체 약속 , 동물용의약품 불법 유통 , 농약의 시험성적서 전산화 및 농약안전정보시스템 등록 , 돼지등급제 제도 등이 이에 해당한다.
서삼석 의원은 “7 년 연속 ‘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 수상의 원동력은 지역민과 ‘ 소금처럼 변함없는 정치 ’ 라는 약속이 있어 가능했다” 라며 , “ 앞으로도 민생 · 현안 문제 등 제도적 개선 방안 마련과 정부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정책 대안 제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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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공직자 연말연시 음주운전 예방 교육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16일 의령군청 4층 회의실에서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연말연시 음주운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말연시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 확립 및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경찰 공무원 출신의 경상남도 교통문화연수원 소속 김대학 소장을 초빙해 관련 법령, 음주운전 심각성 및 적발사례 등에 대한 현장 중심의 설명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음주운전 관련 사고 영상 등의 시청을 통해 음주운전의 위험성 등을 이해하기 쉽도록 교육이 진행됐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2024년 신규 발령 공무원을 전원 참석했으며 음주운전 적발자에 대한 처벌 및 신분·금전적 불이익에 대해 안내함으로써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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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2년 연속 공모 선정
군위군,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2년 연속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하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시비 3억 6,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9억원 규모로 관내 수용가 89개소 주택 및 건물에 총 421kW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지난 5월 한 달 동안 8개 읍·면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6월 공모사업 신청 후 공개평가, 심층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2024년 총사업비 12억원과 비교하면 규모는 다소 작아졌지만 연속으로 공모사업을 유치하는 쾌거를 이룬 셈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설치하는 사업으로 태양광 설비는 전기요금 절감, 지열 보일러는 온수 및 난방비용 절감 효과가 있어 지역 주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 및 탄소중립 군위 실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
군위군 김진열 군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전기요금 절감 등 주민들에게 체감효과가 높은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청정 군위에 맞는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속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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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여성회관 → 고현공설보조운동장 방면 일방통행 시행
거제시, 여성회관 → 고현공설보조운동장 방면 일방통행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19일부터 여성회관 ~ 고현공설보조운동장 구간을 일방통행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방통행 운영은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추진됐으며 경찰서 교통안전심의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보행로 정비 공사 및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등 일방통행 운영에 필요한 준비를 모두 마쳤으며 현수막 게시 등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시행 초기에는 운전자들의 불편이 다소 있을 수 있지만, 시민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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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말산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운영 성료
함안군, 말산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운영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함안군 말산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주민들의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사업에는 △아라별 바리스타 △아라별 빵만드는 언니쓰 △별별토기 △아라별 1호 환경지킴이 총 4개의 사업이 선정돼 추진됐다.
△‘아라별 바리스타’는 추후 도시재생 거점공간 내 판매할 음료메뉴의 레시피개발을 진행하고 음료 판매를 위한 역량 강화와 시식 및 나눔을 진행했다.
△‘아라별 빵만드는 언니쓰’는 추후 도시재생 거점공간 내 판매할 베이커리 제품 개발 및 역량 강화를 진행해 시식 및 설문조사를 통한 제품의 상품화를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별별토기’는 함안 이야기가 담긴 디저트 토기 개발을 통해 앞으로 다양한 활용을 통한 함안의 토기의 역사와 문화가치를 알리는 지역의 홍보 브랜드 굿즈가 될 수 있도록 마케팅할 예정이다.
△‘아라별 1호 환경지킴이’는 지역민들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과 함안만의 지역성을 담은 체험프로그램을 기획해, 함안군가족센터 환경장터 환장하오 체험부스 운영과 명덕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강의를 진행해 환경문제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는데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말산지구 도시재생의 활성화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기획하고 운영해보는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의 변화와 공동체의 활성화를 이루었다”고 전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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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민주당 ' 국정감사 우수의원 ' 5 년 연속 선정 쾌거
허영 의원 , 민주당 ' 국정감사 우수의원 ' 5 년 연속 선정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18 일 더불어민주당 ' 국정감사 우수의원 ' 으로 선정됐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허영 의원의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은 21 대 국회 4 년 수상에 이어 이번이 5 번째 연속 수상이다.
허영 의원의 이번 수상 배경은 군 초급 간부의 열악한 복무여건 , 전투원용 무전기 사업 부실 , 경계용 CCTV 의 보안 문제 , 하극상 등 군 기강 문제 , 북 생물테러 대비한 백신 문제는 물론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른 관저 이전 공사 과정에서 드러난 불법 행태 등 국방 분야 핵심 현안을 하나하나 짚어내며 날카로운 지적과 분석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는 평가다.
허영 의원은 “ 윤석열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 등이 주도한 12.3 불법 계엄 과정에서 우리 군은 국민의 신뢰를 저버렸다” 며 “ 군이 아무리 상명하복의 문화라고는 하나 , 국민에게 무력을 행사하는 반헌법적 , 불법적 행위에 동원된 것은 대단히 안타까운 일이다”고 말했다.
또 허 의원은 “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 국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 군으로 다시 거듭나기 위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며 “ 이를 위해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으로서 우리 군이 가진 문제점을 꼼꼼히 살피고 ,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 ”이라고 말하고 “ 군이 오직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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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적재조사 마을도면’배부·설치
합천군, ‘지적재조사 마을도면’배부·설치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7일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된 합천6지구, 신소양지구, 내곡지구, 아막지구, 상부1·2·3지구, 고품지구에 ‘지적재조사 마을도면’을 배부·설치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마을도면’ 이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새로 확정된 토지 경계를 드론으로 촬영한 최신 항공영상과 중첩해 일대의 경계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든 족자형 도면이다.
군은 지적재조사 마을도면을 통해 주민들이 지적재조사사업의 효과를 일상생활에서 체감하고 인근 지적불부합지역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의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도의 경계를 현실 경계인 담장, 옹벽 등의 기준으로 측량을 시행해 도면을 새롭게 작성하는 사업으로 토지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국책사업이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에 배부한 마을도면을 통해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마을주민들이 새롭게 변한 토지의 경계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생활에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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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위기 극복 대구의료원 통합난임치료센터 신설
저출생 위기 극복 대구의료원 통합난임치료센터 신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저출생 위기 극복의 일환으로 대구의료원 통합난임치료센터를 2025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지역 대표 공공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이 전문 진료와 맞춤형 치료 제공으로 난임부부에게 희망을 주고 의료취약계층의 난임시술 접근성을 향상시켜 나가는 등 대구시 난임지원 정책에 발맞춰 임신·출산에 대한 사회적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구의료원은 약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명존중센터 4층에 진료실·난자채취실·배아배양실·배아이식실·정액채취실·상담실 등 필요한 시설을 갖추고 초음파기기·정액검사장비 등 10종 22점의 최신 의료장비를 도입해 쾌적한 진료 환경과 양질의 난임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통합난임치료센터 추진을 위해 난임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한 난임 전문의 초빙을 완료했으며 향후 추진 일정에 맞춰 전문 간호사, 배아생성 담당인력 등 통합난임치료센터 운영인력을 보강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는 아이를 희망하는 난임부부를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소득기준을 폐지해 모든 난임 부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난임 시술비 급여 부분 본인부담금을 100% 지원, 유산방지 및 착상유도 비급여 주사제 비용도 추가 지원해, 시술 1회당 지원금을 전국 최고 수준인 17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의료원 통합난임치료센터가 저출생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최근 탄력을 받고 있는 대구 지역 출생아 수 증가에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걱정 없이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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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하반기 직원 소통공감 워크숍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남일대리조트에서 조직 구성원간에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직원소통 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조직관리 및 업무효율과 협업능력을 향상시키고 실효성있는 프로그램으로 공직자의 소통능력과 유대감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을 멘티, 멘토그룹으로 나누어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성규 부시장이 직접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자신의 공직생활 노하우를 나누고 직원들이 서로의 역할과 어려움을 이해하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공감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젊은 세대 직원들이 경력직 선배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는 리버스 멘토링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공직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동식 시장은 “우주항공복합도시 조기 건설 등 2025년 주요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조직원들이 각자의 역량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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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겨울철 읍면동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밀양시, 2024년 겨울철 읍면동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17일 삼문동 야외공연장과 관내 15개 읍면동에서 겨울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동시에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시 공무원, 밀양소방서 관계자와 밀양시산림조합, 밀양시임업후계자협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의용소방대 등 민간 단체 회원과 내일동 주민 등 총 130여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삼문동 야외공연장에서 시작해 밀양아리랑 시장을 지나 관아까지 거리 행진을 하며 산불 예방 홍보에 나서 겨울철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특히 아리랑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 필요성을 강조하고 건조한 겨울철에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렸다.
허동식 밀양시 부시장은“산불 대부분은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불씨를 다뤄야 한다”며“모든 재난이 그렇듯 산불 또한 예방이 최우선이므로 산불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과 감시 체계를 강화해 시민 안전을 지키고 겨울철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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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연합뉴스TV,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밀양시-연합뉴스TV,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17일 연합뉴스TV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종로구 연합뉴스TV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해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안병구 밀양시장과 안수훈 연합뉴스TV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밀양시는 생활체육 대회 개최 시 대회 운영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담당하며 연합뉴스TV는 대회 홍보를 책임지는 방식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이는 지방소멸 시대에 대응해 지역 경제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인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수훈 연합뉴스TV 대표이사는“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으로 지역발전과 지방소멸 극복에 보탬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이번 협약이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향후 체계적인 대회 운영과 홍보를 통해 지역 내 생활체육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경제와 사회적 활력을 증진하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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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예방접종 하세요”…춘천시 보건소, 시민 당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보건소가 최근 발생한 백일해 환자와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 발생에 따라 시민들에게 백일해 예방접종 등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춘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춘천 내 백일해 확진 환자 수는 12월 11일 기준 173명이다.
연령별로는 0~9세 15명, 10~19세 139명, 20대 3명, 30대 이상 16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10대 청소년층에서의 확진자 비율이 증가하고 있어 경각심이 요구된다.
백일해는 주로 기침과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이다.
무엇보다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와 고위험군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만큼 예방이 필수적이다.
백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임신부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임신 3기에 접종을 통해 생후 첫 접종 이전 영아가 백일해 면역을 가지고 태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에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현재 백일해가 소아·청소년 연령대를 중심으로 크게 유행하고 있는 만큼, 예방 접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11~12세의 6차 접종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더불어, 영유아 부모, 돌봄 종사자, 의료종사자, 산후조리원 근무자 등 성인들도 백일해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윤병근 춘천시 방역관리과장은 “예방접종 외에도 일상생활에서의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감염 확산을 막는 데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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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우수지자체상’쾌거
합천군,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우수지자체상’쾌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7일 충남 서천 송림동화에서 열린 2024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공동연수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문화관광연구원, 지자체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성과 발표, 좌담회, 우수지자체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문체부에서는 성과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성과확산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정량정성평가, 현장점검 등을 병행해 심사했으며 합천군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상을 수상하며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는 합천군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속가능한 관광모델을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합천군 지난 2019년 문체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공모에 ‘리멤버 합천영상테마파크’라는 주제로 선정돼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영상촬영지라는 차별화된 테마를 활용해 △ 몰입형 체험형 관광콘텐츠 개발 △ 고스트파크 축제 개최 △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지역관광추진조직 운영 △ 노후화된 세트시설 정비 △ 관광거점센터 건립 △ 관광일자리 창출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합천영상테마파크를 합천관광 발전의 거점지로 육성하고 있다.
김윤철 군수는 “그간의 노력으로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만큼, 매년 늘어나는 관광수요와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하고자 관광인프라 및 관광서비스 개선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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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여중군자 장계향 연구발표회 개최
제7회 여중군자 장계향 연구발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12월 17일 오후 2시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강당에서 장계향연구회가 주최하고 영양군, 영양군의회, 영양문화원, 장계향선양회 영양군지회, 음식디미방보존회, 영양문화관광해설사회가 후원하는 제7회 여중군자 장계향 연구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발표회는 “심경부주로 하는 군자의 마음공부 그리고 여중군자”란 제목으로 박희택 지도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아홉명의 발표자들이 그동안 강독하고 연구한 자료들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장계향과 음식디미방 활성화를 위해 관련 단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정부인 장계향의 업적을 폭넓게 연구하고 선양하는데 기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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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확대 시행
양산시,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확대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내년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을 위해 대중교통비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시행 중인 K-패스 사업과 경남패스가 연계되어 기존 K-패스 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시민은 기존대로 이용하면 내년부터 자동으로 경남패스 혜택을 받게 되며 K-패스 카드가 없는 시민들은 신규로 가입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시행중인 K-패스 사업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연령별, 소득별로 최소 20%~최대 53%까지 환급이 가능하나 최대 60회 횟수 한도가 있으며 청년은 30%, 일반은 20%, 저소득층은 53% 환급 받는다.
이와 달리 경남패스는 60회 횟수 한도 없이 무제한 지원되며 청년은 30%, 일반은 20%, 저소득층 및 75세 이상은 100% 환급돼 청년층 나이가 만34세까지에서 만39세까지로 확대된다.
특히 75세 이상은 월 1회만 이용해도 100% 환급돼 사실상 대중교통비가 무료화된다.
현재 양산시 거주 35세 A씨가 K-패스 카드로 월 80회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60회까지만 교통비의 20%를 환급받게 되나 내년부터는 80회 교통비의 30%를 환급받을 수 있다.
K-패스 카드는 은행을 방문하거나 카드사를 통해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카드 수령 후에는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야만 이용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가입이 어려울 경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카드와 본인 명의 휴대폰을 소지해 방문하거나 민원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조영종 교통과장은 “양산시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확대가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 경감 및 대중교통이용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