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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적재조사사업 우수성, 7년 연속 표창 받다
고성군, 지적재조사사업 우수성, 7년 연속 표창 받다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4년도 지적재조사 업무추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을 받게 됐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2024년까지 7년 연속으로 지적재조사사업 평가에서 국토교통부기관 표창을 비롯해 각종 표창을 받아왔으며 완료된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성공적인 사업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 평가는 사업의 안정적 추진기반 마련을 위해 사업추진 현황, 인력확보, 우수사례, 협업사업 추진 등 각 지표별 검증을 거쳐 평가가 진행됐다.
특히 2024년에는 2023년도 사업 회화면, 거류면 9개 지구, 2024년도 사업 회화면, 영현면 8개 지구 및 경남도 유일하게 당동 3개 지구를 추가 실시해 20개 지구로 사업량을 대폭 늘려 추진함으로써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계속된 표창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만들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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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고성군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대성황
고성군, 2024년 고성군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대성황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2월 17일 고성군문화체육센터 대강당에서 300여명의 고성군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고성군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자원봉사의 하루, 고성의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불우 이웃에게 헌신적으로 사랑을 나눠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유공자 시상 △자원봉사활동 영상 상영 △힐링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유공자 포상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단체의 헌신을 기리는 자리로 대한 적십자사봉사회 고성군지구협의회 백순임, 박남숙씨가 1만 시간 이상 활동의 도지사 표창 수상을 비롯해 우수자원봉사자 29명의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이 자랑하는 1만 7천여명의 자원봉사자 여러분 덕분에 오늘의 자리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 특히 올해는 고성군 자원봉사센터가 경남 최우수 센터로 선정되는 큰 성과를 이루었는데, 이는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모여 고성군을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진 회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이 있었기에 따스한 2024년도를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여러분과 함께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특히 올해는 고성군 자원봉사센터가 경남 최우수 센터로 선정된 뜻깊은 해인 만큼, 자원봉사자 모두 자부심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고성군의 나눔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꾸준한 성장과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우수센터, 2022년 최우수 센터, 2023년 우수센터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2024년에는 최우수 센터로 다시 한번 선정되어 ”대한민국 자원봉사 1번지“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했다.
또한, 2024년 한 해 동안 2024 전국체육대회 행사지원, 호국 보훈의달 맞이 국가유공자 예우 밑반찬 나눔활동, 상리면 연꽃공원 나눔 심기 활동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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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국토교통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5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중구 남산동 ‘행복이음의 활력마을, 남산情’ 사업지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기존 도시재생 사업지를 대상으로 안전·소방, 생활·복지 분야 등에 스마트 서비스를 접목시켜 단기간 내 지역문제 해결 및 정주여건 개선이 가능하도록 국토교통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서는 대구 중구를 비롯한 8곳이 선정됐다.
이중 대구광역시가 광역시로는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나머지 7곳은 도 산하 기초지자체이다.
이번에 선정된 중구 남산동 ‘행복이음의 활력마을, 남산情’ 사업지에는 총사업비 10억원이 투입돼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스마트돌봄서비스’ 와 안전한 통학로 및 화재예방을 위한 ‘스마트안전서비스’ 두 가지 사업이 추진된다.
이로 인해 지속 가능한 돌봄 환경 구축 및 주민생활 안전 강화와 기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을 연계해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안전, 생활·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스마트기술을 접목시켜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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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 ‘2024 한국관광의 별’ 수상 쾌거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4 한국 관광의 별’ 신규 관광지 분야에 대구간송미술관이 최종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8일 오후 3시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2010년 시작해 올해 14회째를 맞는 한국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과 기여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국민, 지자체, 전문가 등이 추천한 부문별 후보 중에서 심사평가를 거쳐 선정, 시상하고 있다.
‘2024 한국관광의 별’은 ➀ 관광지, ➁ 관광 콘텐츠, ➂ 관광 홍보 등 3개 부문 9개 분야 총 11점을 선정, 시상하며 대구간송미술관은 관광지 부문 신규 관광지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선정 결과로 지난 2018년 안지랑곱창골목&앞산카페거리 선정 이후 6년 만에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으며 △근대골목, △서문시장, △안지랑곱창골목&앞산카페거리 등을 포함해 총 4개소의 한국관광의 별 관광지를 보유하게 됐다.
대구간송미술관은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된 간송미술관의 유일한 상설 전시 공간으로 간송 전형필 선생이 ‘문화보국 정신’ 으로 지켜온 문화유산과 그 의미를 다양한 전시, 교육, 문화프로그램 등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관람객들이 지류문화유산의 수리복원 과정을 경험하고 그 중요성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보이는 수리복원실’ 운영과 ‘전시전문해설사’ 운영 등 다양한 매력으로 대구의 새로운 문화예술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3일~12월 1일까지 열린 대구간송미술관 개관기념 국보·보물전 ‘여세동보 – 세상 함께 보배 삼아’는 간송이 문화보국 정신으로 지켜온 국보와 보물 40건 97점을 대거 선보인 특별전으로 총 224,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돼 많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간송미술관을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 덕분에 ‘2024 한국관광의 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구간송미술관이 세계적인 문화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의 지속 발굴과 프로그램 개발로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대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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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2024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안태준 의원, ‘2024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태준 의원이 지난 17일 ‘더불어민주당 2024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안태준 의원은 제22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도시정책 전문가다운 색다른 시선으로 윤석열정부의 국토교통정책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4년도 국정감사’에서 윤석열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실행력 부재 속 공급확대’, ‘오락가락한 규제 완화’로 규정하며 주택보급 정책에 대한 현실적인 계획과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아울러 △고속도로 주유소의 높은 기름값 문제 △노후 위험물 운송차량 관리 미흡 △전기차배터리 정밀검사 인프라 부족 등 생활 밀착형 이슈를 발굴해 적극적인 제도개선을 이끌어 냈다.
또한 안 의원이 국정감사을 준비하며 발간한 정책자료집 ‘국토교통 안전체계 확립을 위한 제언’은 국토교통분야의 안전사각지대 문제점와 대책을 깊이 있게 다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안 의원은 “최근 12.3. 윤석열 내란으로 정치적 혼란은 물론 서민경제까지 급격히 얼어붙고 있어 국민 여러분들의 심려가 매우 클 것으로 생각한다”며 “우수의원 선정은 더 열심히 활동해 달라는 국민의 채찍질로 생각하고 무너진 민생의 회복과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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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족친화형 야간관광 전략‘트윙클 성주’로 지역소멸위기 돌파
성주군, 가족친화형 야간관광 전략‘트윙클 성주’로 지역소멸위기 돌파
[아시아월드뉴스] 군 단위 유일의 야간관광 특화도시인 경북 성주군은 기 선정도시와는 달리 지역소멸문제 대응 방안으로 야간관광을 선택했다.
그 결과 성주군은 2024년 야간관광 콘텐츠 운영을 통해 야간방문객 유치는 물론 지역 관심도 제고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전국 대부분의 지방 중소도시들은 당면한 과제인 인구감소위기 해소를 위해 다양한 인구유입 정책과 사업을 시도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성주군은 체류형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증대에 주목했다.
우선 공공형 어린이 놀이터인 ‘놀벤져스’의 연이은 성공과 함께 참외체험형테마공원 등 키즈프렌들리 시설 확충에 주력했다.
어린이 동반 가족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독특하고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캠핑장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대형 카페 등 민간 영역의 확장으로 인근 도시의 대표적인 주말 가족 여행지로 자리매김했다.
성주관광의 도약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선정 이후 본격화됐다.
'트윙클 성주'라는 차별화된 야간관광 브랜드와 함께, 성주 참외 캐릭터 '참별이'를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하며 대구·김천·구미 등 배후인구 300만 도시의 어린이 동반 가족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성주군 관광 관련 SNS 언급량은 트윙클 성주 야간관광 콘텐츠가 시작된 2024년 3월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10월에는 2월 대비 언급량이 2배 이상 증가한 최고치 기록을 보이는 등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올해 선보인 5개 야간 특화콘텐츠는 당초 목표 대비 573%를 상회하는 모객 실적을 달성하며 야간관광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했음을 보여줬다.
이는 대도시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일 수 있으나, 인구 과반이 50대 이상인 군 단위 지자체에서는 매우 의미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영유아 및 어린이 자녀를 동반한 30~40대 젊은 층의 유입은 지역 활력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 분석 결과, 성주군의 관광소비는 전년 대비 식음료업 2%, 쇼핑업 8%, 여가서비스업 15% 증가를 기록했다.
또한 어른들의 맨발걷기 장소로 알려졌던 ‘성밖숲’과 역사관광명소로만 인식되었던 ‘성산동 고분군’은 올해 아이들의 웃음 소리로 가득찬 생동감있는 장소로 변모했다.
2024년도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의 첫해로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며 성주군 야간관광 브랜드 확립과 야간콘텐츠 시범 운영에 주력했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시작되는 2차년도인 2025년부터는 트윙클 성주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대·운영할 예정이며 성주만의 특색이 담긴 야간경관 조성과 포토스팟 개발, 숙박 프로모션 등 야간관광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야간관광 사업 운영 지역 또한 확장된다.
핵심 거점인 성밖숲을 중심으로 도시와는 차별화된 ‘힐링 감성 콘텐츠’를 선보인 성산동 고분군 일대는 물론, 새해에는 한국 12대 명산 중의 하나인 가야산에서도 ‘나이트 트레킹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트윙클 성주의 모든 콘텐츠는 연말에 실시한 방문객 만족도 조사와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수렴한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과 확충된 야간 편의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체류형 관광이 지역의 활력과 인구유입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는 군의 전략이 실효를 거뒀다"며 "2025년 이후에는 야간관광 콘텐츠의 보강·확대와 함께 성주군의 특색을 담은 야간경관 조성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대한민국 대표 강소형 야간관광특화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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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홍보기자단’ 지애플에서 ‘아삭한’ 마무리
‘거창한 홍보기자단’ 지애플에서 ‘아삭한’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8일 거창사과푸드코트 지애플에서 블로그기자, 영상기자, 리포터, 관련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거창한 홍보기자단 송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의 거창한홍보기자단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기자단이 발전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개선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24년 거창한홍보기자단은 블로그 기자단 19명과 영상기자 12명, 리포터 3명 총 34명으로 구성돼 어느 해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올해 11월까지 블로그 게시물 2,002건, 영상 콘텐츠 577편, 리포터 기사 74편을 제작하며 거창군의 다양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특히 블로그 콘텐츠는 연간 방문자 50만명과 게시글 조회수 100만이 넘는 실적을 기록하며 전국 상위권 유명 블로그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대표적인 인기 콘텐츠로 김정실 기자의 ‘감악산 꽃&별 여행 바람 좋은날 안내’ 포스팅이 9월과 10월 조회수 1위를 차지했고 영상 부문에서는 조진희 기자의 ‘거창군 마리면 원말흘 양바위와 음바위’ 가 조회수 1위를 차지했다.
정미영 기획예산담당관은 “거창을 홍보하기 위해 1년 동안 거창 구석구석 누비며 열정적으로 활동해 준 2024 거창한홍보기자단에 감사드린다”며 “2025년도에도 홍보기자단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5년 거창한홍보기자단을 12월 18일부터 23일까지 35명을 모집한다.
총 3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거창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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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2024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이재강 의원, ‘2024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강 의원이 2024년 국정감사에서 탁월한 질의와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이재강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친일 편중 외교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 △국익을 중심으로 한 외교정책, △한반도 평화 체제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민을 위한 실질적 외교 해법을 제시했다.
이재강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대일 외교가 굴욕적이며 헌법적 가치에 반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등재에 대한 정부의 찬성 입장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문제를 비판하면서 강제동원 배상 문제에서도 피해자를 배제한 제삼자 변제 방식이 위법적이라는 점을 꼬집었다.
특히 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정부의 외교 정책과 국민 정서 사이의 괴리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증명하며 외교 기조 변화를 촉구했다.
또한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낮은 입찰가와 미국 웨스팅하우스와의 분쟁 등으로 국익에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성을 짚었다.
설계 오류나 공사 지연으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가 치적으로 삼기 위해 무리한 외교 성과를 강조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국민 혈세가 투입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검토와 대미 외교의 전략적 강화를 요구했다.
한반도 평화 체제 유지를 위해 이재강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통일 정책이 남북 간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대북전단 살포가 심리전의 일환으로 전쟁 행위와 다를 바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통일부가 특정 대북살포 단체에 대해 예산, 정부포상, 위원직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한 사실을 밝혀냈다.
이 과정에서 통일부와 국정원이 비밀리에 대북 전단 살포 행위를 지원한 정황을 포착, 정부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정부가 살상 무기 제공을 추진한 점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무기 지원이 한반도의 분단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판단이며 남북 간 극단적 대결을 불러올 수 있음을 경고했다.
외교적 해결을 통해 전쟁 위기를 타개할 수 있도록 외교부의 책임 있는 역할을 주문했다.
이재강 의원은 외교부 인사 문제도 집중 질의했다.
외교 최일선에 나서는 특임공관장이 윤석열의 최측근들로서 군 출신 인사나 특정 정치 라인 출신 등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인사들로 채워지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인사 참사를 바로잡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재외공관 직원의 불법 촬영 범죄와 외교부의 미흡한 후속 조치를 비판하며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피해자 보호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에 거주하는 고려인 동포들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인도적 지원과 법적 지위 개선 방안을 마련할 필요성도 함께 제시했다.
이재강 의원은 “윤석열 정부는 그간 굴욕적 대일 외교와 남북 긴장 조성으로 국익을 외면하고 헌법적 가치를 훼손해왔다 윤석열의 내란 행위는 이미 국정감사를 통해서도 예견되었던 일”이며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국익을 최우선으로 삼고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책임 있는 외교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앞으로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이 오롯이 실현되고 지역주민들의 삶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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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성실납세자 전산 추첨으로 감사의 마음 전달
거창군, 성실납세자 전산 추첨으로 감사의 마음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8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들을 대상으로 지방세 관리 전산시스템을 활용한 경품 추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품 추첨은 ‘거창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조례’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행사로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 지방세를 기한 내에 납부하고 현재 체납이 없는 8,94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당첨자 20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거창사랑상품권이 개별 발송된다.
이정희 재무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세금을 성실히 납부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성실한 세금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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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호 국회의원,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안 대표발의
차지호 국회의원,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안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국회의원 은 최근 정보통신기술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자살유발정보의 확산을 방지하며 효과적인 예방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자살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
현행법은 자살예방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년마다 자살예방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자살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급변하는 정보통신 환경에 대응하기에는 계획 주기가 길고 정보통신망을 통한 자살유발정보의 빠른 전파를 신속히 차단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있어왔다.
아울러 개정안에 자살유발정보 발견 시 이를 즉시 차단·삭제하는 등 신속한 조치를 통해 정보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명확히 했다.
이에 차지호 의원은 “변화하는 사회·기술 환경에 맞춰 자살예방정책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법안을 발의했다”며 “우리 사회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이번 ‘자살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차지호 국회의원의 살리는 법안 시리즈’ 첫 번째 법안으로 생명, 안전을 보호하는 법안을 지속적으로 발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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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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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2024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2024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2024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이번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은 김현정 의원의 철저한 정책 검증과 국민 중심의 문제 해결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김현정 의원은 정무위원회 소속 위원으로서 올해 국정감사에서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날카로운 질의와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금융감독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짚어내며 금융소비자들이 실질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금융권의 불법 대부업체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파헤치며 금융당국의 미흡한 관리·감독을 강하게 질타하고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현정 의원은 금융시장에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상장사 임직원의 배임·횡령 사태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이러한 불법행위로 인해 발생하는 투자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금융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관련 제도의 보완과 강화를 요구하며 국민 재산권 보호에 앞장섰다.
김현정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이승만 건국대통령 만들기’ 시도와 역사 왜곡 행태를 강력히 견제하며 결국 사업을 철회시키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김현정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국내민족독립운동기념관’ 이라는 명목으로 서울 종로에 뉴라이트 역사관에 기반한 편향된 독립기념관을 설립하려 한 계획을 최초로 문제 제기했고 김 의원의 지적과 비판을 통해 해당 사업은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철회되고 관련 예산이 삭감되는 성과를 거뒀다.
민생 현안과 국민 안전에도 김현정 의원은 깊은 관심을 기울였다.
국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GMO 표시제의 미비점을 지적하며 국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정부의 철저한 대응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식품 안전과 관련된 문제는 국가의 책무임을 강조하며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분야에서 더욱 적극적인 정책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플랫폼을 둘러싼 불공정한 정산 구조 문제도 김 의원의 주요 질의 중 하나였다.
김 의원은 플랫폼 사업자들이 일방적으로 설정하는 불공정 정산 주기와 구조로 인해 소상공인과 이용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자상거래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법적·제도적 개선을 통해 플랫폼 생태계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김현정 의원은 이번 수상에 대해 “국민의 대리인으로서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철저히 감시하고 민생과 서민 경제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국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며 지역 발전과 민생 안정, 그리고 금융시장 개혁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현정 의원은 지역구인 평택시병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민생 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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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스마트 도시안전망 서비스 ’ 구축 완료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군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추진해 온‘스마트 도시안전망 서비스’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2024년 스마트 도시안전망 확산사업’에 선정돼 총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했다스마트 도시안전망 서비스의 구축으로 범죄나 화재, 각종 재난·안전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칠곡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가 관리하는 CCTV 영상정보를 경찰·소방·재난 등 유관기관으로 실시간 제공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해졌다.
주요 서비스로는 △112 출동과 현장영상, 수배차량 검색지원 △119 긴급출동 및 현장영상 지원 △재난상황 대응 영상 지원 △전자발찌 위반자 신속검거 지원 등이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의 스마트 도시안전망 구축 사업을 통해 안전지수 상승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로 안전한 칠곡, 살기좋은 칠곡을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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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사회적경제기업 영상제작사업 실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경쟁력 있지만 홍보 부족으로 수익창출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가들을 대상으로 홍보영상제작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이란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면서도 경제적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기업들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협동조합 등이 있다.
울진군의 사회적경제기업은 48개소로 사회적기업 13개소, 마을기업 11개소, 협동조합 24개소가 등록 되어있다.
지난 9월 울진군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영상제작사업 공고를 통해 모집된 기업들 중 홍보 지원의 필요성, 사회적공헌 기여도, 판매제품의 경쟁력 등을 평가해 2개 업체를 선정했다.
영상의 내용은 선정기업 대표들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기업의 특징을 설명하고 대표상품 홍보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
해당 영상제작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직관적이고 효과적으로 전달해 기업경쟁력을 확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에 자생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이익을 추구하는 기업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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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정책협의체, ‘제2회 새싹 청년 소통의 날 졸업이닭 수고했닭’행사 진행
울진군 청년정책협의체, ‘제2회 새싹 청년 소통의 날 졸업이닭 수고했닭’행사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울진군 청년정책협의체가 2023년에 이어 올해 12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수능을 무사히 치른 관내 소재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55명에게 격려와 응원의 의미로 치킨과 간식을 제공하며 성년이 될 학생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성년이 되어 곧 홀로서기를 준비하며 불안과 기대를 함께 가지고 있는 고3 학생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나아갈 방향과 목표의식에 대한 동기부여를 심어줄 특별강사로 참여했고 두 번째 강사로 예비사회적기업 가온가람 홍가람 대표가 ‘이제껏 고생한 나에게, 그리고 다시 시작할 나에게, 내가 주는 안식처’라는 주제로 각자 가지고 있는 고민을 함께 소통하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울진군 청년정책협의체는 ‘울진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19~49세의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 중심 거버넌스로써, 청년들의 사회활동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나아가 청년을 위한 권익을 대변해 정책제안과 수행을 위해 발족한 군정 참여소통 채널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 지역 청년들의 능동적 역할과 리더십이 끊임없이 요구되는 시기로 다양한 잠재력을 가진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울진군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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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37개 → 49개로 확대
거창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37개 → 49개로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고향사랑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답례품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답례품을 49개 품목으로 확대하고 지난 17일 답례품 공급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은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답례품 공급기간이 올해 12월 말에 만료됨에 따라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5일까지 2025년부터 운영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했다.
이후 답례품 선정심의회를 거쳐 총 45개 업체 49개 품목을 선정했다.
또한, 안정적인 답례품 공급을 위해 기존 답례품 공급업체는 협약 연장 방식으로 추진하고 답례품의 품목 확대를 위해 신규 답례품 품목 업체는 공모방식으로 신청을 받아다양하게 구성했다.
군은 이번에 △사과퓨레 △배도라지농축액 △어성초·삼백초 차·진액 △도라지정과 △보늬밤조림 △목공예품 △숙박시설 할인권 △거창몰 포인트 등 12종의 답례품을 새롭게 추가했다.
특히 숙박시설 할인권은 거창군 내에서 인기 숙박시설인 거창국민여가캠핑장 미리내숲과 봉스글램핑이 참여해 기부와 함께 생활 인구 유입도 기대할 수 있으며 거창몰 포인트 제공으로 거창몰에 등록 되어있는 제품도 선택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기부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답례품 품목을 더욱 확대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군은 답례품 공급업체 간담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도와 답례품 공급 절차 등에 대한 교육과 함께 답례품으로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만큼 품질관리를 신중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남열 전략담당관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이 모금액 향상은 물론 거창군에 대한 이미지와 브랜드 향상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상품 관리에 정성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질 좋은 답례품 제공이 재구매로 이어져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연말정산 시기를 맞이해 12월 2일부터 12월 27일 기간 중 10만원 이상 거창군에 기부한 기부자 중 30명 무작위 추첨으로 거창사과를 추가 증정하는 연말정산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전략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