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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저출생 극복 도내 1위 돌봄·의료 인프라 구축 호평
구미시, 저출생 극복 도내 1위 돌봄·의료 인프라 구축 호평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지난 17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4년 저출생 극복 우수시군 평가’에서 도내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구미시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행정 역량을 총동원한 결과다.
경상북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만남, 출산, 돌봄, 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등 6대 분야의 사업 실적과 지역 특성에 맞춘 시책 발굴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구미시는 올해 초 도내 22개 시군 중 처음으로 ‘저출생 대책 TF단’을 신설하고 7월에는 ‘미래교육돌봄국’ 으로 확대 개편하면서 저출생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는 만남부터 임신, 출산, 돌봄까지 모든 생애주기에 걸쳐 실효성 있는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해왔다.
특히 시는 경북과 전국을 선도하는 획기적인 정책들을 연이어 시행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 최초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개소 △경북 최초 임산부 택시 운영 △경북 최다 K-보듬 6000 운영 △전국 최초 경상북도 일자리편의점 구미지점 운영 등 시민 체감도가 높고 타 지자체에서도 확산 가능한 시책들을 적극 발굴해 추진했다.
이러한 정책의 효과는 수치로 나타났다.
올해 11월 말 기준 구미시의 누적 혼인 건수는 1,562건으로 전년 총 혼인 건수인 1,499건을 이미 넘어섰다.
출생아 수 또한 연말까지 2,000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되며 저출생 극복의 긍정적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구미시가 추진해온 저출생 극복 정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앞으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확대, 청년 근로자 결혼 장려금 지원, 산후조리비 지원, 24시 돌봄 및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저출생 극복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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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조 8천여억 포함, 민선 8기 8조 1천여억원 투자유치 성과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해 4월 방산 혁신클러스터 유치, 7월 반도체 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지정에 이어 올해 6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며 첨단산업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도레이첨단소재, LIG넥스원, 구미하이테크에너지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을 유치했으며 올해 현재까지 263개사 3조 8,493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를 올리고 있다.
민선8기 604개사 8조 1,807억원 투자이러한 가운데 지난 19일 구미코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투자기업 14개 사,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 시의회 의장 등 80여명을 초청해 ‘2024 구미시 투자 기업인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투자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글로벌 경제도시 구축을 위한 비전이 공유됐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MOU 체결, 2024년 투자유치 활동 보고 및 기업애로사항 청취,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체결한 ㈜알코와 경상북도·구미시 간의 MOU는 구미1산단내 대형 폐공장 부지에 대한 투자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알코는 2030년까지 1차·2차로 나누어진 투자계획을 통해 약 2,500억원을 투자하고 500명 이상 신규 고용을 창출해 알루미늄 코일 및 판을 생산할 계획이다.
㈜알코는 알루미늄 재료 제조 기업 ㈜맬콤인터네셔널이 사업 확장을 위해 올해 신규 설립한 회사로 알루미늄 압연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중국의 정책변화에 따른 국산제품의 가격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거래처 확보를 목표로 1산단 내 대지면적 66,115㎡ 규모의 부지에 공장 신설을 결정했다.
구미공장에는 2027년까지 1차 라인에 4기, 2030년까지 2차 라인에 16기를 추가해 총 20기의 압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 라인들은 건축외장재, 전기·전자제품, 포장재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국내외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또, 최신 포장 적재 시설과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내 많은 인원을 고용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MOU 체결 후, 올해 구미시의 주요 시정과 투자유치 성과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했고 이어 행사에 참여한 기업인들과 투자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구미경제의 현안과 그 극복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를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맬콤인터네셔널 주겸목 대표는“구미시에 새로운 사업장을 설립하는 데 도움을 주신 시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경제 발전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 한 해 고금리와 고물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구미시 경제 재도약의 발판을 세울 수 있었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힘쓴 기업인들의 노력 덕분이다”며 “구미시는 앞으로도 기업들이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 관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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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시설공사 중지 실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동절기 기온 저하와 건설 현장의 안전을 고려해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관내 건설사업장에 대해 동절기 시공중지를 실시한다.
봉화군은 관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짐에 따라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시공업체 및 레미콘 공급업체에 공사 중지를 통보할 계획이다.
시공중지 기간 중 부득이하게 콘크리트 공사를 시행할 경우 콘크리트 표준시방서의 한중 콘크리트 제규정에 따라 충분한 보온시설과 재료를 확보하고 발주기관의 사전 승인을 득한 후 공사감리 또는 감독관의 입회하에 시행해야 한다.
군은 향후 하자 발생과 부실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관련부서와 시공사에 통보했다.
또한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 시까지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안전시설물 및 교통안내표지판 설치, 절·성토 법면 붕괴 및 추락위험 부분 안전조치, 공사장 주변 안전보행로 확보 및 상시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해 동절기 공사 중지기간 동안 사업장 안전 확보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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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청년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봉화군, 청년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8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 창업가와 지역 청년 활동가 4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를 다짐하는 ‘Go NexT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봉화군에서 창업해 활동하는 청년 창업가와 로컬크리에이터들의 통합 수료식을 겸해 열렸으며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과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청년브랜딩 탐색지원사업 5개팀 △로컬크리에이터 동아리활동 3팀 △경북청년예비창업가 2팀이 참여해 성과를 발표하고 개발 제품 전시 및 시식회를 열어 활동 결과와 제품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로컬 청년벤처 기업인 ‘메이드 인 피플’ 대표의 창업 특강과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창업에 대한 비전과 실전 경험을 나누며 활발한 소통과 정보교류의 장도 만들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이 봉화군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이자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회를 창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청년창업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한층 강화하며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청년들이 살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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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12월은 제2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을 맞아 자동차세 6,869건, 10억3,900만원을 부과해 납부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현재 봉화군에 등록된 자동차, 기계장비, 이륜차 소유자이며 올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제외된다.
정기분 자동차세는 차량의 연세액을 2회로 나눠 각각 6월과 12월에 부과되며 이번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소유 기간에 대한 것으로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자동차세 납부는 모든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 금융기관 모바일뱅킹 앱, 가상계좌, ARS으로 신용카드 결제 및 계좌이체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박덕명 재정과장은 “자동차세 납부 기한인 2024년 12월 31일 경과 시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하게 되므로 잊지 말고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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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학년도 강원대학교 향토학사 입사생 모집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우리 지역 출신 우수 대학생들의 주거 지원을 위해 2025학년도 강원대학교 향토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향토학사는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내 위치하며 다산관과 예지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시는 2025년 향토학사 입사생을 1차에 27명, 2차에 3명 총 3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동해시에 주소를 둔 시민의 자녀로서 춘천시 소재 2년제 이상 대학 입학생 또는 재학생 중 전염성 질환이 없는 자이며 선발기준은 성적 50%, 가정환경 40%, 기타 10%의 배점 비율이 적용된다.
접수 기간은 1차 2024년 12월 19일 ~ 2025년 1월 3일 2차 2025년 1월 17일 ~ 2025년 2월 5일이며 입사 희망자는 접수 기간 내에 입사신청서 및 기타서류를 체육교육과 교육지원팀으로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 및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결과는 1차 2025년 1월 16일 2차 2025년 2월 12일 강원대학교 학생생활관 홈페이지 및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향토학사 입사 지원을 통해 우수한 우리 학생들이 주거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해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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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2024 한국 관광의 별 수상
동해문화관광재단, 2024 한국 관광의 별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2월 18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4 한국 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지역 성장 촉진 콘텐츠 부문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한국 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3개 부문 10개 분야에서 관광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 또는 단체를 발굴·시상하는 관광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성장 촉진 콘텐츠 부문에서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는 ‘동해DMO역량강화사업’ 으로 지역관광활성화 전략 포럼, 동해 관광 플랫폼 구축, 워케이션 시설 조성, 관광 DMO 서포터즈 및 아카데미 등 추진과 KTX와 전문 여행사 연계한 ‘알짜배기 동해’를 비롯해 특히 ‘어서와 이런 동해는 처음이지’는 여행자들에게 동해시의 식재료, 음식,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해 생활 인구 유입과 저녁 시간대 프로그램 진행을 통한 동해시 관광 체류시간 증가에 크게 이바지하며 지역 특색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재단은 지역관광의 성장을 도모하는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2022년부터 3년간 관내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관광 마케팅 및 관광산업 육성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23년에는 DMO 최종 성과평가 S등급를 달성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2023년부터 2년 연속으로 진행하는 ‘달빛샌드마켓’, ‘여행자식탁’, ‘여행스케치 IN 동해’ 등 동해의 먹거리, 해변, 인적 자원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계절 즐길거리 제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동해문화관광재단 정연수 대표이사는 “관광100선 등 관광지 부문에 이어 콘텐츠 부문에서 국내 관광 분야의 최고 권위인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동해시가 가진 우수한 관광지와 콘텐츠를 연계해 지역관광 발전에 더욱 이바지하고 도심, 해양, 산악을 아우르는 5대 권역별 특화 관광지를 바탕으로 전국 10대 관광도시 2천만 관광객 시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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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영주시,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19일 시청 강당에서 ‘2024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 평가보고회를 열고 축제 성과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평가보고회는 축제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해 두 축제의 전반적인 운영 성과와 문제점을 점검하고 내년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풍기인삼축제는 약 48만명의 방문객과 370억원에 달하는 경제적 효과를 기록하며 대표 건강축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장 환경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시민 참여를 유도한 씨름대회 및 한마음 체육대회 등이 축제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반면, 특색 있는 체험 콘텐츠 부족, 청소년과 젊은 세대를 겨냥한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 인삼을 활용한 독창적 음식 개발 등은 향후 보완이 필요한 과제로 지적됐다.
또한, 8만여명이 방문하고 39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낸 농특산물대축제 역시 전년보다 넓어진 축제 공간과 시식 행사, 경매 이벤트 운영으로 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특히 KBS ‘6시 내고향’ 생방송은 축제와 영주의 농특산품을 전국에 홍보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우천에 취약한 축제장 환경, 농특산물의 상품성을 강조할 수 있는 전시 부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 부족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제시됐다.
이재훈 영주부시장은 “이번 평가보고회에서 논의된 과제와 의견을 토대로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며 “2025년에도 주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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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이모티콘‘아기몽돌 몽꾸의 행복한 홀리데이’배포
거제시, 이모티콘‘아기몽돌 몽꾸의 행복한 홀리데이’배포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오는 24일 연말연시를 맞아 공식 캐릭터 ‘몽꾸’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제작해 무료 배포한다.
이번 연말연시맞이 이모티콘은 ‘아기몽돌 몽꾸의 행복한 홀리데이’를 주제로 몽꾸 캐릭터 특유의 발랄하고 엉뚱한 매력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해 연말연시에 사용할 수 있는 감사, 응원, 축하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움직이는 모션 16종으로 구성했다.
이모티콘은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 24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거제시 채널을 신규로 추가한 2만5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되며 사용기간은 다운로드 후 30일간이다.
기존에 채널을 구독한 경우, 채널을 차단하고 오후 2시 이후 다시 채널을 추가하면 이모티콘을 내려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10월에 배포했던 몽꾸 이모티콘이 빠르게 전량 소진되며 아쉽게 이벤트를 놓친 분들을 위해 새롭게 연말연시맞이 몽꾸 이모티콘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몽꾸 이모티콘으로 많은 분들이 행복한 연말연시를 맞이하기 바라며 내년에도 몽꾸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에 새롭게 바뀐 거제시 공식 캐릭터 ‘몽꾸’는 모두의 꿈을 이루어주는 거제의 신비한 아기몽돌이자 거제시 홍보돌로 거제시를 즐거움과 행복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활동 중이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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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림자원 가치 증진을 위한 산림사업의 관리 업무 대행 추진 완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기 위한 조림 314ha, 숲 가꾸기 1,652ha 규모의 산림사업이 관리 업무 대행으로 추진 완료 했다고 밝혔다.
공·사유림 벌채지 등을 대상으로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약 18억 사업비를 투자해 경제림 조림 200ha, 큰 나무 조림 94ha, 지역특화 조림 20ha 등 총 314ha 조림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관내 공·사유림을 대상으로 경제림 육성 및 산림자원의 가치 증진,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 흡수원 확충 등 산림자원 관리를 위한 숲 가꾸기 사업과 산불 위험도를 낮추기 위한 산불 예방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약 37억의 사업비를 투자해 풀베기 940ha, 어린나무가꾸기 311ha, 큰 나무 가꾸기 36ha, 산불 예방 숲 가꾸기 200ha 총 1,652ha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성모 군 산림과장은 “조림 및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우리 군 산림을 건강하고 우량한 산림으로 가꾸어 군민들에게 양질의 산림자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산림자원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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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환경부 일반수도사업자 평가서 우수상 수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는 수도사업자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해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수도사업 전반에 걸친 총 29개 평가지표에 대해 기본 및 현장평가 후 심의위원회의 종합 평가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평창군은 △급수 중단 현황 등에 대한 주민서비스 및 대국민 홍보 △위기 및 안전관리 대응능력 △정수 공정의 운영관리 △노후 관로 개량 △수돗물 품질관리 등 여러 지표에서 고루 좋은 점수를 받아 급수인구 5만명 미만 그룹 49개 시군 중 2위를 차지해 우수상을 받았다.
심재호 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군민께 깨끗하고 안심할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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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생활밀착형 도시 재생 스마트 기술 지원사업’ 선정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홍천읍 신장대리 일원의 교통 문제 해결과 중심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총 11억 8천3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신장대리 일대는 시장과 상권이 밀집되어 있어 불법 주정차와 교통 혼잡이 상시화된 지역이다.
특히 5일장 개최 시 보행자의 통행과 체류가 더욱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교통 환경 개선에 집중했다.
특히 전통시장 주차장 완공과 연계해 보행자 중심 공간을 활성화함으로써 상권 활성화와 유동 인구 증가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마트 주차 정보 제공, 불법 주정차 단속 시스템, 관내 첫 스마트 버스정류장 조성, 교통 및 유동 인구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스마트 교통기술을 도입해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전영길 행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홍천읍 중심 상권의 활력을 되살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이번 사업을 기반으로 앞으로 군스마트 도시계획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장하고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손잡고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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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7년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개최 확정으로 지역 경기 활성화 총력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7년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홍천군에서 열리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8일 발표했다.
12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실사단과의 현장 점검을 통해 준비 상황 확인을 거쳐 12월 18일 강원특별자치도 이사회의 승인 절차를 거쳐 홍천군 개최가 결정·확정 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9년 홍천에서 개최한 이후 8여 년 만에 다시 열리는 것으로 지역사회와 체육계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천군은 과거에도 성공적인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축제와 체육대회를 결합해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한 바 있다.
특히 2027년 도민체육대회에는 약 13,000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숙박업소, 음식점, 관광지, 교통, 편의시설 등 지역 경제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대회기간 동안 예상되는 소비 증가와 관광객 유입은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홍천군의 자연환경과 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기회로 활용될 것이다.
신영재 군수는 “앞으로 2년 동안 철저히 준비해 완벽한 대회를 만들겠다”며 “이번 대회가 홍천군의 경제와 문화, 스포츠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2027년 대회는 홍천군의 우수한 시설과 교통 인프라를 활용해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고 도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대표적인 체육행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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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결핵 퇴치를 위한 크리스마스 씰 성금 전달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본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에 결핵 퇴치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가졌다.
이번 성금 전달은 결핵 예방과 퇴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매년 고등학교 2, 3학년을 대상으로 결핵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해 학교기본운영비에 학생 검사비를 편성해 고등학생 결핵 예방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한결핵협회는 크리스마스 씰 모금을 통해 대국민 홍보와 결핵의 위험성 알리기,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균 검사와 연구, 취약계층 결핵 발견과 지원 등 결핵 퇴치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교육청도 매년 대한결핵협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결핵은 가장 오래된 호흡기 감염병으로 예방 교육을 통해 퇴치가 가능하다”며 “학생들이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손 씻기 같은 생활 속 예방 수칙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또 “모든 사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문화가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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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 유보통합 추진단 공동 협력 강화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예천군에 있는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누리관 3층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유보통합 추진단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보통합 지방 관리체계 일원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북교육청과 교육부, 경북도청에서 진행 중인 유보통합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원활한 업무 이관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유보통합 추진 경과 △유보통합 지방 관리체계 일원화 주요 3법 개정 △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추진 현황 등을 공유했으며 유보통합의 현장 안착과 업무·인력·재정의 원활한 이관을 위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유보통합 추진단은 경북교육청과 경북도청의 팀장급 이상 관계자들로 구성된 공동협의체로 단장은 경북교육청 부교육감이, 부단장은 교육청 교육국장과 도청 저출생극복본부장이 맡고 있다.
한편 정부는 2024년 6월 ‘정부조직법’ 시행에 따라 보건복지부의 영유아보육 사무는 교육부로 이관됐으며 최근 지방 단위 업무 이관을 위해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등 유보통합 3법이 발의됐다.
발의된 법안은 시도지사와 시군구청장이 담당하는 지방 보육사무의 주체를 교육감으로 변경하고 지자체가 부담하던 보육 재정을 교육청으로 전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보육사무와 재정의 원활한 이관을 위해 경북교육청과 경상북도의 긴밀한 협조체계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양 기관은 유보통합추진단 협의회 운영을 통해 정책공유와 업무·예산·조직 등 분야별 과제가 합리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협의회는 경북의 모든 영유아의 미래를 위해 교육청과 도청이 협력하는 중요한 자리”며 “앞으로도 유보통합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