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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 경상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대상 수상
창녕군, 2024년 경상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8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천심관에서 열린 ‘2024년 경상남도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농촌진흥사업 실현을 목표로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전문 역량 개발, 신기술 확산, 농업재해 및 미세먼지 저감 대응 등 16개 핵심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창녕군은 농업 신기술 도입과 확산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현장 애로를 해소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업재해 대응 체계 강화와 지역 특성에 맞는 전문 역량 개발,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창녕군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농촌진흥사업 중앙단위 우수상, 2022년 경남 농촌진흥사업 대상, 2023년 중앙단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또다시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눈부신 성과를 기록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성과는 지역 농업인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 사업의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 추진과 농가 소득 증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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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일단하자&행복경로당 반찬 지원 참여단체 간담회 개최
울진군, 일단하자&행복경로당 반찬 지원 참여단체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6일 일단하자와 행복경로당 반찬 지원 참여 자원봉사단체의 봉사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4년에 시작한 ‘일단하자’ 활동은 지역 내 환경 문제에 자원봉사자가 주체가 되어 탄소중립 사회 실현 및 깨끗한 우리 고장 만들기를 목적으로 한해동안 57개 단체 2,067명이 참여해 170회 활동한 바 있다.
또한 행복경로당 반찬지원 활동은 관내 10개 읍·면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결식예방 및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해 54개 단체 1,176명이 참여해 13회 활동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봉사자들은 활동 실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전하며 개선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를 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자원봉사 현장의 문제점을 개선해 원활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25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여러 분야에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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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원자력수소산업진흥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울진군, 2024년 원자력수소산업진흥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8일 오후 2시에 포항테크노파크에서 18개 회원사로 구성된 ‘원자력수소산업진흥협의회’의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울진군 및 협의회 회원사 등 약 2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협의회 정관에 대한 서면결의 결과가 보고됐고 이를 통해 협의회의 운영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2025년 사업계획이 승인됐으며 임원사 선임도 중요한 안건으로 논의됐다.
2025년부터는 원자력산업진흥협의회의 정관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협의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들은 생산, 저장·운송, 활용의 3개 분과로 나뉘어 간담회와 세미나를 통해 의견을 모으고 주요 이슈에 대해 워킹그룹을 구성해 해결할 예정이다.
원자력수소산업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을 유도하는 활동도 집중적으로 추진된다.
또한, 워크숍과 포럼을 통해 정책 기여도를 확대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울진 원자력수소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함으로써 원자력 수소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이룰 계획이다.
원자력수소산업진흥협의회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 및 수소경제 확산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30개 이상 회원사의 참여를 목표로 올해 9월에 출범했으며 주요 활동으로 수소사업 협력, 해외 기술 및 파트너 발굴, 정책 제안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30년까지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용량 수소 생산과 안정적 공급망 확보, 차세대 수소 기술 개발 및 해외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원자력 청정수소 에너지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정부 정책 제안을 통해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원자력수소산업협의회가 2025년 사업계획을 통해 원자력수소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민관 협력체제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기를 기대한다.
협의회가 원자력수소 산업의 정책과 제도 개선에 회원사의 뜻을 모아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울진군은 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의 에너지 자립과 전환,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국가 경제와 에너지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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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마린펠로이드 산업화 대비 고도화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울진군, ‘마린펠로이드 산업화 대비 고도화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7일 오후 3시에 울진군청에서 ‘마린펠로이드 산업화 대비 고도화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울진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환동해산업연구원, 휴앤치유연구소 등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해 사업 성과를 검토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마린펠로이드 산업화 대비 고도화사업’은 2023년 연구사업에 이어 해양바이오 소재인 마린펠로이드의 효능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화장품 산업을 활성화하며 울진 해양치유센터와 연계한 해양치유 산업화가 주요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2024년에는 △ 마린펠로이드의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써의 가능성 검토 △ 마린펠로이드 활용 시제품 제작 △ 마린펠로이드 유래 나노물질의 특성 및 효능평가 △ 해양치유자원으로써 마린펠로이드의 기초효능 검증·평가 등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정제 마린펠로이드의 콜라겐 생성 및 콜라게나제 활성 억제에 대한 비인체효력시험을 진행해 주름 개선에 우수한 효능을 확인했다.
또한, 인체적용시험에서 피시험자 32명 모두 무자극 및 피부 이상반응 없음 판정을 받아, 정제 마린펠로이드가 인체에 무해함을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주름 개선 효과가 있는 앰플과 아이크림 시제품 2종을 개발했다.
또한 마린펠로이드 정제 공정 과정에서 마린펠로이드 유래 나노물질을 추출해 주름 개선, 보습, 미백, 항산화, 항염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마린펠로이드를 활용한 근골격계 질환 효능 검증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다.
무릎 통증 지수 감소, 어깨 및 골반 불균형 개선, 무릎 관절 가동범위 향상 등에서 효과를 확인했다.
이는 마린펠로이드가 해양치유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입증한 것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동해안 마린펠로이드가 가진 뛰어난 기능을 화장품 및 치유 제품에 적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업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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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용 교수 문화유산 140여 점 거창박물관에 기증
박기용 교수 문화유산 140여 점 거창박물관에 기증
[아시아월드뉴스] 거창 출신으로 진주교육대학교에 재직했던 박기용 교수가 가야시대 토기를 포함한 총 140여 점을 19일 거창박물관에 기증했다.
기증된 자료는 가야토기를 비롯해 거창 지역 인물과 관련된 고문서 자료와 이당 김은호, 위당 오세창 등 근현대 유명 서화가들의 작품, 생활자료로서의 민속품 등 다양하다.
이 자료들은 박 교수가 1980년대부터 꾸준히 수집해 온 것이다.
박기용 교수는 ‘거창의 누정문화’, ‘거창의 효자와 열녀’ 등 지역사에 관한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며 거창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해 왔다.
퇴직 후 고향으로 돌아온 박 교수는 문화원과 향교에서 한문 강좌를 개설하고 향토사 연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의 역사와 문화에 깊은 관심과 연구를 이어온 박기용 교수께서 수집한 귀중한 자료를 거창박물관에 기증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특히 기증 자료 중 근현대 미술 작품은 추진 중인 거창아트갤러리 전시에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용 교수는 “모아온 자료들이 군민들의 관람과 향토문화 연구자료에 활용되면 좋을 것 같아 기증하게 됐다 이 자료들이 거창의 향토문화를 이해하는 데 하나의 작은 좌표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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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무장애도시 조성 본격화… 시민 모두 위한 행복도시 구현
경주시, 무장애도시 조성 본격화… 시민 모두 위한 행복도시 구현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무장애도시 조성을 목표로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7월 ‘경주시 무장애도시 조례’를 제정하고 내년 초부터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3개 분야, 15개 부서 3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장애도시 조성 사업의 핵심은 △시설물 접근성 및 이용 편의 강화 △원활한 이동을 위한 생활기반 구축 △평등한 사회참여를 위한 인식 개선 등 세 가지 분야로 나눠진다.
세부 사업으로는 △도로 단차 및 경사도 개선 △점자유도블록과 음향신호기 설치 △저상버스 지원 △보행로 및 장애인 주차구역 정비 △인식개선 캠페인 등이 포함된다.
특히 기존의 건축물 중 편의증진 보장법 제정 이전에 건설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개선 작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시는 이미 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황성동 행정복지센터 등 8개 공공건물 15곳의 장애인 주차장을 재도색하고 안내판 10개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주차 편의를 높이고 불법 주차를 줄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내년에도 추가 정비를 통해 장애인, 유모차 사용자, 휠체어 이용자 등 모두가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경주시는 공공시설 개선을 시작으로 점차 민간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모두가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 환경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경주를 방문하는 모든 분이 자유롭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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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해안내셔널 트레일 조성사업 본격 추진…관광·힐링 기반시설 마련
경주시, 동해안내셔널 트레일 조성사업 본격 추진…관광·힐링 기반시설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양남면 지경항과 관성솔밭해변을 잇는 해안산책로와 해양치유서비스 기반시설 조성을 골자로 한 ‘동해안내셔널 트레일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진행되며 새로운 관광 콘텐츠 제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세부 사업으로는 양남면 수렴리와 읍천리 일원을 연결하는 해안산책로와 힐링하우스 조성 등이다.
해안산책로는 1구간과 2구간으로 나눠 조성되며 각 구간은 고유의 특징을 갖게 된다.
1구간에는 820m 길이의 데크로드와 전망대가 건립되고 2구간에는 200m의 해안산책로와 블록포장, 파고라 등이 조성된다.
총 사업비는 150억원으로 국비 75억원, 도비 22억 5000만원, 시비 52억 5000만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경주의 해양치유산업 기반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1월 국토교통부의 해안 및 내륙권 발전사업 예산 확보를 거쳐, 6월에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완료했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며 향후 군사시설 양여와 관련한 협의와 포항국토관리사무소와 인·허가 협의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동해안내셔널 트레일 조성사업은 지역 관광 산업과 해양치유산업의 발전을 이끌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동경주가 매력적인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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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계속된 ‘살기 더 좋은 아파트 만들기’
3년째 계속된 ‘살기 더 좋은 아파트 만들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민선8기 출범과 동시에 노후 공동주택 시설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했으며 내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선정으로 10억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앞서 하동군은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으로 전국 89개 지자체 중 최상위 평가를 받아 최대 금액인 16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여기에 ‘공동주택 매력보금자리 개선사업’ 10억원이 포함되어 지방소멸 대응에 유의미한 정책으로 주목받았다.
군은 매년 10억원의 군비 투입이 필요한 사업 특성상, 재정 부담으로 인해 예산 확보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에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게 됐다.
군의회와의 협의를 통해 확보한 군비 3억원까지 포함하면 13억을 확보한 셈이다.
올해까지는 주로 구조적인 보수와 주민편의·안전 분야 지원에 집중했으나, 내년부터는 “예쁜하동 만들기”의 일환으로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춰 전환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의 기반이 되는 하동군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에 부합하고자 단지 내 조경·쉼터, 독특한 외벽, 친환경 울타리 등 개방적이고 공공적인 측면에서 하동을 디자인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2025년 사업 대상 65개 단지의 수요조사를 진행해 공동주택 유형별 사업 내용 및 자부담 적정성 등을 분석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사업 추진 방향을 수립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하동군은 30년 이상 된 공동주택이 전체 32%를 차지할 만큼 정주 여건이 취약한 상황이라,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와 호응이 높다”며 “공동주택 개선사업은 지속 가능한 지역활력 사업의 하나로 크게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쁜 하동을 만들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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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에서 학교 다니면, 누구나 해외연수 간다
하동에서 학교 다니면, 누구나 해외연수 간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 하동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씩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획기적인 정책 전환을 단행했다.
이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포함하는 체계적인 설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세계를 향한 도전의 날개를 달아주고 교육 기회의 평등을 실현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초등학생 : 글로벌 리더 키우는 첫걸음, 영어캠프 초등학생 3~6학년에게는 12박 13일의 합숙형 영어캠프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영어캠프는 2015년부터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맞춤형 교육지원 프로그램으로 민선8기에 들어 신청자 전원에게 참여 기회를 부여하도록 정책을 변경해 더욱 많은 학생이 혜택을 받게 됐다.
캠프는 도내 대학 위탁을 통해 원어민 교사와 함께 진행되며 학생들은 상황영어 및 체험 활동으로 영어 자신감을 키우는 한편 문화 교류를 통해 세계 문화의 이해도를 높여 글로벌 리더로서의 소양을 배양할 수 있다.
중학생 : 글로벌 시야를 넓히는 해외어학연수 하동군은 2015년부터 해외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2024년부터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이를 ‘해외 어학연수’로 변경·시행하는 한편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줄이고자 하동군장학재단에서 연수경비의 70%를 지원해 학생·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관내 중학교 재학생 25명이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공립학교를 방문해 3주 동안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수업을 받았다.
학생들은 이론 수업과 함께 홈스테이, 문화 체험 활동 등을 병행하며 실질적인 언어 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향상했다.
특히 초등학교에서 다져진 영어 기초 위에 더 깊이 있는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어 참여 학생들이 상당한 만족감을 표했다.
군은 2025년에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 많은 학생이 세계 문화를 경험하도록 할 방침이다.
고등학생 : 꿈과 도전의 해외문화 체험, 세계를 향한 날개 관내 고등학생들은 세상을 보는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한 차원 높이는 데 해외문화 체험 활동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근본적인 세계적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로서 학생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하다.
학생들은 미국 서부지역 명문대학교를 탐방하며 세계적 수준의 교육환경을 체험하고 실리콘밸리 혁신기업 방문을 통해 첨단 기술 허브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비전을 더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25년에는 IVY 리그를 포함해 미국 동부의 금융, 교육, 의료의 중심지 등을 체험지에 추가해 해외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심층적인 이해와 글로벌 감각을 키워갈 방침이다.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 하동군의 교육 혁신은 단순한 프로그램 지원을 넘어 학생들의 꿈과 잠재력을 전방위로 지원하는 근본적인 접근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교육은 기회이자 미래를 여는 열쇠”고 강조하며 “우리 학생들이 작은 지역에 갇히지 않고 세계를 품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하동군은 하 군수의 이러한 군정 목표에 발맞춰 2025년 더욱 확대된 규모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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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공모사업 역대 최고 확보 “1247억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올해 총 50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국·도비 1천247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민선8기에 접어들어 각종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이다.
민선8기 이후 하동군은 2022년 33건 833억원, 2023년 49건 558억원의 공모사업비를 확보한 데 이어 3년 차를 맞아 최대 국·도비 확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하며 군정 방향의 확실성을 입증했다.
특히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신규 사업 예산편성이 대폭 축소되는 상황에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국·도비를 확보함으로써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의 장기성장동력 기반을 마련했다.
앞서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예산 확보를 위해 각 부처·국회 등을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직접 설명함은 물론, 사업이 지역 경제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과 예산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설득을 이어갔다.
이를 통해 중앙 정부를 비롯한 주요 관계기관으로부터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이라는 정책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공모사업에 대한 민선8기의 치밀하고 전략적인 도전으로 지난 2018~21년과 비교해 2022~24년 평균 국·도비 934억원을 확보하며 월등히 상승한 결과를 보여줬다.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60억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340억 △농촌협약 268억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45억 △LH 고령자복지주택 사업 154억 등이 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에는 보건의료원 건립, 평생학습관 건립, 빈집 리모델링, 청년 가족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조성 등 본격적인 투자를 앞둔 지역특화산업이 포함됐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상습 침수지역 정비를 통한 삶의 질 개선을, ‘농촌협약’은 지자체와 지역민이 함께 개발한 발전 계획에 대한 정부의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목표로 한다.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은 농촌 청년들의 주거 부담 완화를 통한 청년 유입 촉진 및 농촌의 지속가능성 증가를, ‘LH 고령자복지주택 사업’은 저소득 고령자 대상 질 높은 주거 환경 및 복지서비스 제공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 밖에도 △부용·연화지구에 생활밀착형 주민편의시설을 공급하는 도시재생사업 56억 △옥종 딸기 가공지원센터 조성사업 10억 △농촌공간 정비사업 17억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12억 △2023년 기업 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지원 사업 70억 △’ 25~26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 28억 등 다양한 분야의 공모사업을 추진 중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정부 세수 감소와 교부세 축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산을 확보해 안정적인 군정을 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내부적으로는 예산 확보를 위한 협업을 강화하고 외부적으로는 각 부처와 더욱 강력한 예산 확보 체계를 만들어 우리 지역이 필요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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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4년 연속 규제개혁 우수사례 도 경진대회 수상
합천군, 4년 연속 규제개혁 우수사례 도 경진대회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경남도가 주관한 ‘2024년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2021년 대회 우수상, 2022년 대회 장려상, 2023년 대회 우수상에 이어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경진대회는 인구 감소와 산업경쟁력 약화 등 지역 현안을 규제혁신으로 해결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규제혁신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경남도와 18개 시군이 제출한 총 32건의 규제혁신 사례 중 1차 내부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9건에 대해 18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발표 심사를 통해 순위를 결정했다.
합천군은 주민복지과 최민정 주무관이 “일상 돌봄 서비스 제공 인력 자격 완화로 청·중장년 돌봄 확대” 사례를 발표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일상 돌봄 서비스는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과 청년, 가족 돌봄 청년 등에게 재가 돌봄·가사, 병원 동행, 심리지원 등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합천군은 농촌지역 특성상 제공기관과 인력이 부족해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보건복지부에 제공 인력 기준 개선과 식사영양관리 특화서비스 추가를 요청해 인력 기준 완화와 서비스 다양화를 이뤄냈다.
이를 통해 제공기관과 이용자가 대폭 확대되는 성과를 거뒀다.
김윤철 군수는 “군민의 불편함을 지나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한 결과,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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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5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군위군, 2025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12월 18일 벼농사, 유용미생물 교육을 시작으로 25년 1월 23일 산성면 마늘·양파 교육까지 총 11회에 걸쳐 1,2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 기술 향상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12월 중 실시되는 1~2회차 교육은 군단위 집합교육으로 벼농사, 유용미생물, 양봉 과정이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된다.
25년 1월 중에는 군단위 집합교육인 한우 과정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되며 읍·면 단위 교육으로는 총 8회에 걸쳐 각 읍·면사무소와 복지회관 등에서 농업인의 수요에 맞춰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사전 신청 없이 교육 당일 해당 교육 현장에서 등록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기본 목적으로 하며 기후변화 대응, 탄소 중립 실천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을 직시하고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역량을 키워주는 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을 위한 임대 농기계 안전 이용 교육과 농약 허용 물질 목록 관리제도 대응 방안 그 외 농정 시책 안내 등을 병행해 실시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친환경농업을 지향하는 군위군 농업 발전을 위해 품목별로 심도있는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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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최초 종합청렴도‘1등급’ 달성… 역대 최고 성적
군위군 최초 종합청렴도‘1등급’ 달성… 역대 최고 성적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군위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초로 1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위군은 지난해 2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 1등급을 획득하며 청렴도 최상위 등급으로 도약했다.
이번 평가는 내·외부 업무처리 과정에서 군민과 직원이 체감한 부패인식과 경험을 측정한 '청렴 체감도'와 지난 1년간 기관의 반부패 추진 실적과 성과를 평가하는 '청렴 노력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청렴 정책의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기관장의 관심과 노력도 분야에서는 최고점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단 8개 지자체만이 1등급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 비율은 전체의 3.5%에 해당한다.
또한 대구·경북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군위군이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한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이러한 군위군의 성과는 군위군정 역사상 최초의 성과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김진열 군수의 강력한 리더십과 다양한 청렴 정책의 시행이 주요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군위군은 대구·경북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부패 방지 경영 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후 이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렴 실명제 챌린지, △찾아가는 청렴 톡톡, △청렴 주니어보드 공감 토론회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 최초 청렴도 1등급 달성은 모든 공직자의 꾸준한 노력을 군민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신 결과”며 “앞으로도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며 군위군 전 직원은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군은 이번 청렴도 평가를 계기로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며 군민이 행복한 군위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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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민원서비스 만족도 92.5점 '역대 최고점'
의령군, 민원서비스 만족도 92.5점 '역대 최고점'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 민원서비스가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100점 만점에 92.53점을 받았다.
종합만족도 92.53점은 만족도 조사를 시행한 최근 5년 사이 가장 좋은 점수로 전년 대비 1.33점이 증가했다.
이번 조사는 올해 의령군 민원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군민 503명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항목은 민원처리 소요시간, 공무원 태도 및 친절도, 업무숙련도, 공정성, 편의시설 등 9개 항목에 걸쳐 이뤄졌다.
이 밖에도 직원 전화친절도 병행해 조사했다.
모든 항목 만족도가 지난해에 비해 상승했다.
민원처리 소요시간, 민원관련 정보의 충분성, 담당창구 위치 및 담당자 파악 조사 항목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특히 공무원 업무숙련도는 2.78점이 상승해 최대 증가 폭을 보였다.
최고 점수는 '공무원 태도 및 친절도' 항목에서 나왔다.
청렴 관련해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군민들은 민원처리 과정에서 금품, 향응, 부당한 청탁을 받았냐는 질문에 503명 모두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응답했다.
다만 방문기관 편의시설 이용은 85.92점으로 평가항목 중에서는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주차공간과 휴게실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아울러 직원 전화친절도 조사에서는 89.33점으로 전년 대비 0.51점 상승했다.
응대 단계 중 경청태도·설명 태도에 있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의령군 민원서비스는 대외적으로도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고 행안부 주관 국민 행복민원실에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오태완 군수는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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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4 년 국정감사·정책 우수의원 5 관왕 달성
박정현 의원 , 2024 년 국정감사·정책 우수의원 5 관왕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22 대 국회에서 처음 국정감사에 임한 박정현 의원이 민주당에서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비롯해 5 개 상을 받았다.
윤석열 정부 견제와 민생 대안 제시에서 노력한 결과에 따른 영예라는 평가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 은 2024 년 22 대 국회 개원 첫해를 마무리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비롯해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선정 국감 우수의원 △ 쿠키뉴스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 주간한국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 뉴스토마토 특별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이 수상한 5 개의 상 모두 국정감사 활동과 민생 현안과 국리민복에 중점을 두고 , 날카로운 질의와 깊이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것을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
실제로 박정현 의원은 행정안전부에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 필요성을 지적하며 . 전국 191 개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비 지원 필요성 의견을 조회하고 , 여타 유사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이 진행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 지역사랑상품권의 효과성을 강조했다.
또한 ,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 발생 건수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면서 여성·청소년을 담당하는 경찰관의 확대를 주문하는 한편 , 경찰에서도 윤석열 정권의 편파적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을 말하면서 , 공정하고 정의로운 수사를 진행하도록 엄정히 촉구했다.
소방 분야에서도 박정현 의원의 전문성은 돋보였다.
소방의 인사 평가 체계가 군·경찰·일반직공무원과는 다르게 폐쇄적이고 이를 개선할 것을 지적했다.
또한 , 현재 실화재훈련과 현장지휘관의 훈련 집행률이 저조한 것을 지적하며 개선을 주문했다.
박정현 의원은 “ 지방정부와 공무원 그리고 국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한 결과 , 국정감사 우수의원이라는 영예로 이어져 대단히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 “ 새해에도 민생을 위해 대전시민과 대덕구민 그리고 국민만을 생각하면서 의정활동에 더욱 성실히 임하겠다”고 수상 소회를 밝혔다.
202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