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강릉시 겨울철 도로제설 “준비완료”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설 시 신속한 초동대처로 시민 및 관광객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도로제설 준비를 완료했다.
시는 2024년 12월 21일부터 2025년 3월 10일까지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강설시 기상예보, 적설량 등에 따른 상황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임차장비 53대와 시 보유장비 8대를 활용해 동서측과 남북측의 주요도로 25개 노선 305.4km 및 제설취약지역 26개소 21.88km를 집중 관리한다.
또한, 이면도로 마을안길, 인도 등은 읍·면·동별로 보유한 트렉터 및 1톤차량 등 제설장비 516대를 활용해 기상상황에 따라 장비 및 인력 등을 적재적소에 투입해 도로제설 작업의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기상 상황에 따른 선제적 도로 제설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도로 이용자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제설작업은 참여이며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은 내가 치우기와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리고 부득이 차량 이용 시 도로 살얼음 위험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수칙 준수와 월동장비를 구축해 안전운행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0
-
명실상주스포츠클럽 수영 선수단, 교육감기 초등 수영대회 입상
명실상주스포츠클럽 수영 선수단, 교육감기 초등 수영대회 입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12월 14일 김천시에서 개최된 ‘제24회 경상북도 교육감기 초등학교 수영대회’에서 명실상주스포츠클럽 소속 초등부 선수들이 여자 초등부 등록선수 부분에서 자유형 50M 1위, 배영 50M 3위, 배영 100M 3위, 여자 초등부 비등록선수 부분에서 접영 50M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교육청 주최, 경상북도수영연맨 주관으로 등록선수 92명, 비등록선수 238명, 총 330명의 많은 인원이 참가해 그간의 기량을 발휘했다.
강영석 시장은 “스포츠클럽 학생들이 이번 수영대회에 참여해 좋은 성적을 얻어 자랑스럽다”며 “스포츠클럽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생활체육종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은 2015년도에 문체부 승인을 받은 단체로 현재 수영, 배드민턴, 웰빙댄스 등 7개의 강좌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다방면으로 기여하고 있다.
2024-12-20
-
상주·포항 친환경농업협회 자매결연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친환경농업협회와 포항시 친환경농업협회는 은자골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12월 19일 각 단체 회원과 주요 내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 친환경농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현재 우리지역의 친환경농업은 고령화와 유입농업인의 까다로운 친환경농법 기술 및 인증절차로 관행농업으로 회기하는 등 친환경 농업이 위축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경북지역 친환경농업 1~2위 규모의 상주시와 포항시의 친환경농업협회에서는 자매결연이라는 상호 간의 상생의 기회를 마련해 지역 친환경 농산물과 농법의 교류를 통해 지역 친환경농업을 활성화시키고자 추진했다.
자매결연식은 협약서 서명 후 각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친환경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역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김회수, 권대혁 각 친환경농업협회 회장은 한목소리로 “경북 친환경농업을 대표하는 시군인 상주·포항시 친환경농업협회가 오늘 자매결연식을 계기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의 친환경농업이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0
-
허영의원이 주도하는 민주당‘민생경제회복단’출범,
허영의원이 주도하는 민주당‘민생경제회복단’출범,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단장으로 이끄는 민주당 ‘민생경제회복단’ 이 19일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으로 민생경제 활성화와 국민 생활 안정에 나섰다.
허영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맡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내수경제 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한 입법과제와 정책 대안을 발굴하며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날 민생경제회복단은 10대 민생입법과제를 발표했다.
△생계비 계좌 압류를 금지하는 민사집행법 △비금융 채무를 신용회복 대상에 포함하는 서민금융지원법 △중소기업 부담을 완화하는 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 △온라인 플랫폼 공정시장 구축을 위한 온라인플랫폼법 △가맹점주의 협상 권리를 강화하는 가맹사업법 △협동조합의 공동행위를 허용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취업지원 서비스 기간 연장을 담은 구직자취업촉진법 △화물운송 안전을 위한 화물자동차운수법 △의사정원 관리를 위한 보건의료인력지원법 △딥페이크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딥페이크 성범죄 방지이다.
각 법안은 국민이 직면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며 경제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민생경제회복단은 매주 월요일 정책위와 상임위별 주요 민생입법 및 정책과제를 점검하고 구체적인 입법전략을 수립한다.
특히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이 참여하는 민생입법합동회의를 통해 긴급한 민생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고 추진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며 다가오는 12월 23일 첫 민생입법합동회의에서 추가 입법과제를 발굴하고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허영 의원은 “민생경제회복단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회복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AI와 반도체, 전력망 확충과 같은 국가 신성장 사업 지원부터 지역화폐 활성화와 같은 정책까지 종합적 전략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또한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입법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민생경제 회복이 곧 국가 경제 안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2-20
-
‘오늘도 지송한다’ 김무준, ‘차세대 로코 장인’ 등극…다정다감 연하남의 정석
사진제공 = KBS Joy ‘오늘도 지송합니다’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김무준이 ‘오늘도 지송한다’에서 연하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지난 12일과 19일 방송된 KBS Joy ‘오늘도 지송한다’에서 이안은 송이를 향한 ‘연하남 플러팅’을 펼쳐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이안은 카페에서 지인들을 마주치고 놀란 송이를 사장님이라 부르며 그녀를 도와줬고 왜 그랬냐고 묻는 송이에게 “송이씨 기를 살려드리고 싶었어요”고 담담하게 말해 듬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송이에게 카페 회식을 제안한 이안은 “그냥 송이씨랑 둘이 카페 아닌 곳에서 보고 싶었어요”며 솔직한 자신의 마음과 함께 직진 면모를 드러내 시청자에게 두근거림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언제나 송이를 발견하면 금세 미소를 지어 보이던 이안은 그녀가 곤란할 때마다 어디선가 나타나 ‘대나무 숲’을 자처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이처럼 송이를 볼 때마다 보여주는 풋풋한 감정과 그녀를 향한 이안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디테일한 연기로 그려낸 김무준. 다정한 면모와 세심한 배려를 지닌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한 김무준이 앞으로 펼칠 활약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김무준이 출연하는 KBS Joy ‘오늘도 지송한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2024-12-20
-
예천군, 축산차량용 무인자동계량시스템 본격 운영
예천군, 축산차량용 무인자동계량시스템 본격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축산농가의 정확한 계량을 도와 생산성 향상과 축산물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는 ‘2024년 축산차량용 계근대 지원사업’을 완료하고 2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예천군이 예천축협 가축시장에 5천만원을 투입해 ‘RF CARD 무인자동계량시스템’을 설치한 것으로 농민들은 24시간 자유롭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농가가 사전에 예천축협에서 RF CARD를 배부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른 새벽이나 야간 등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계량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수동으로 차량을 계량할 필요가 없어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예천의 한 축산농가는 “계근대가 설치되면서 가축 관리가 훨씬 더 편리해졌고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축산차량용 계근대 지원사업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축산인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2-20
-
생명의공동체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쌀 100포 기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오후, 생명의공동체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예천군청을 방문해 유기농 쌀 4kg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최상헌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예천군에서도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
-
예천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18일 서본4지구를 시작으로 19일 고산3지구, 20일 백전5지구에서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중요한 자리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인 서본4지구, 고산3지구, 백전5지구 등 총 771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측량에 앞서 사업의 추진 목적과 배경, 측량 계획 및 일정,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 불부합지를 대상으로 현실 경계와 소유자 간 합의를 바탕으로 지적도를 재작성하는 국가 시책사업으로 향후 재산권 변동을 동반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설명회에 참석한 토지 소유자들의 관심이 매우 컸다.
임미란 종합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들의 경계 확인을 위한 측량 비용을 절감하고 분쟁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주민들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0
-
밀양시, 민생안정과 소비 진작을 위한 기관·단체장 회의 개최
밀양시, 민생안정과 소비 진작을 위한 기관·단체장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9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통령 탄핵 정국에 대응해‘민생안정 및 내부 소비 촉진을 위한 주요 기관·단체장 회의’를 열고 지역 경제 회복과 시민 불안 해소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비상계엄 선포와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계속된 정치적 혼란이 심각한 경기 침체로 이어져 민생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판단, 이를 극복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된 예산을 차질 없이 집행하고 2025년 예산 집행계획을 조기에 수립해 각종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소상공인 내수 진작을 위해 각 기관·단체가 협력해‘지역경제 활성화의 날’을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겨울철 대설·한파 및 대형화재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비상 상황과 연말연시 축제·행사 안전관리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탄핵 정국으로 인한 혼란이 시민들의 불안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다”며“이럴 때일수록 모든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시민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오는 20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부서별 민생 안정 대책을 점검하고 시민 일상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들의 연말 송년회와 신년회 등 행사를 예년처럼 진행하도록 권장하면서도, 지나친 음주를 자제해 공직기강 확립에도 소홀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2024-12-19
-
사천시의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쾌거
사천시의회전경(사진=사천시의회)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회는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 인해 지난 2023년 3등급에서 1등급으로 급등하는 쾌거를 이뤄낸 것은 물론 경남도내 기초의회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받은 것이다.
이는 김규헌 의장을 비롯한 12명의 의원과 의회 직원들이 부패방지를 위해 청렴다짐대회, 청렴서약 캠페인 등을 전개하면서 청렴노력도가 많이 향상됐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또한, 올해부터 ‘이달의 청렴의원 캠페인’ 참여의원을 선정하는 등 의회 청렴도 제고와 청렴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 의회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시한다.
종합청렴도는 부패인식과 경험을 측정한 청렴체감도와 반부패 추진실적과 성과인 청렴노력도 점수를 더해 등급을 매긴 후 부패실태에 대한 감점을 부여해 점수를 산출한다.
점수에 따라 1~5등급까지 종합등급을 부여한다.
최상위 등급은 1등급이다.
청렴체감도는 내외부 부패인식 및 부패경험, 청렴문화, 업무 투명성 등에 대한 설문조사로 측정한다.
청렴노력도는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체계와 시책 추진실적, 시책효과성 등 구체적인 실적을 평가한다.
김규헌 의장은 “사천시의회 의원·직원이 모두 합심해 노력한 결과, 종합청렴도 1등급의 쾌거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사천시의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12-19
-
2024 강원특별자치도 혁신 우수부서 시상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불합리한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등 도정 혁신에 기여한 우수부서를 격려하기 위해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혁신 우수부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협업 분야 6개 부서 혁신 분야 6개 부서 조직문화 개선 3개 부서에 대한 우수부서 시상이 이루어졌다.
부서간 협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협업 분야에서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민간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한 건축과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혁신 분야에서는 ‘농업·농촌을 살리는 녹색처방전, 치유농업’ 과제를 수행한 농촌자원과, ‘전국 최초 환경관리실무협의회 운영’의 환경정책과 등 6개 부서가 우수부서에 선정됐으며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 분야에서는 부서내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으로 일과 가정의 조화에 힘쓴 농산물유통과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과제로 선정된 각 부서에는 도지사 상장과 시상금, 부서평가 점수가 부여된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우수부서로 선정된 부서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모든 부서의 노력과 열정이 강원도 발전의 기초가 되고 있다고 믿는다”며 “협업과 혁신, 조직문화 개선의 결과가 도청을 넘어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도민 중심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인 도정 혁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4-12-19
-
창원특례시, 2024 고용노동현안 토론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4 고용노동현안 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창원컨벤션센터 3층에서 2024 창원시 고용노동현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수도권으로의 지역 청년 유출 최소화를 위해 지역 고용노동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노사민정실무협의회 위원을 비롯한 노동단체, 노동자, 기업체, 청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조영완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장과 최정훈 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명사특강, 주제발표,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강의자로 나선 이정은 창원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창원의 청년인구 유출원인과 대응방안’ 주제로 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앞장서서 산업분야 다변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주제발표에서는 구본우 창원시정연구원 창원학센터장이 ‘창원의 청년 유출문제와 도시구조 전환’ 이라는 주제로 집중화된 산업구조를 벗어나 다양한 가치창출의 산업적·지역적 거점을 형성하고 심도있는 구조변화에 대응을 제안했다.
아울러 토론에서는 좌장인 이남우 창원시노사민정 실무협의회 위원장의 사회로△ 성보빈 시의원 △ 황현일 교수 △ 박지영 연구원 △장인수 부연구위원 △구본우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심도있는 토론을 이어나갔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창원의 새로운 도약은 청년의 꿈과 도전에서 시작된다며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제안정책을 토대로 돌아오는 청년, 살아나는 기업, 활기찬 창원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9
-
어려운 국가재정 상황에 더 빛난 경상북도, 재정분석 평가 최우수상 수상
어려운 국가재정 상황에 더 빛난 경상북도, 재정분석 평가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평가에서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청송군이 군부에서 최우수를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으며 그동안의 경북도 재정 혁신과 운영개선 노력에 대한 큰 성과를 거뒀다.
이철우 지사는 민선 8기 주요 도정방향으로 건전재정 기조를 통해 지속적인 재정혁신과 효율적인 구조조정으로 발전지향적 예산 편성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속적인 성장둔화, 경제위축으로 지방세와 지방교부세 세입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등 어려운 국가재정 상황과 지방재정 여건속에서도 강력한 재정혁신과 공격적인 국비확보 등을 통해 예산규모 최초 13조원을 돌파하고 지방채 발행 없는 건전재정 기조를 확립했다.
특히 2025년 국가투자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인 11조 8,677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2025년 APEC 정상회의·저출생 사업 등 국가적 과제와 지역 현안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은 큰 성과로 평가된다.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은 각 자치단체의 재정 상황을 매년 점검하고 건전한 재정 운용을 촉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평가이다.
243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구·재정 여건이 유사한 13개 자치단체 군으로 유형화해 평가하며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 14개 평가지표로 진행한다.
경상북도는 재정분석 지표 중 △통합재정수지비율 △지방세징수율 제고율 △지방세체납액증감률 △세외수입체납액관리비율 △세수오차비율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기록하며 최우수한 1위를 받았다.
특히 건전성 분야 관리채무비율은 지방채 미발행, 지역개발채권 발행 기준 완화 등 건전재정 운용 전략을 통해 개선했으며 지방세체납액 분야는 세정담당관실의 특수시책인 금융자산 및 산업재산권, 전기사업자 태양광발전전력 매출채권, 리스 이용내역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고무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그 결과, 지난해 종합등급 ‘나등급’에서 건전성·효율성·계획성 3개 분야 모두 ‘가등급’을 획득하며 종합점수 최고점을 기록해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으며 행안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재정과 예산은 지역발전과 도민의 삶을 챙기는 기반이다 국비예산은 최대한 확보하고 재정운영은 계속 더 혁신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어려운 정치, 경제 상황이지만, 지방정부가 중심이 되어 도민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정과 재정을 충실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9
-
2025년 해맞이는 더 짜릿하게…경남 사천바다케이블카 어때요?
2025년 해맞이는 더 짜릿하게…경남 사천바다케이블카 어때요?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사천바다케이블카가 2024년 해넘이와 2025년 해맞이를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한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1월 1일 해맞이를 위해 오전 6시부터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운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케이블카를 타면 대방정류장에서 탑승해 각산 정상까지 15분 만에 오를 수 있는데, 각산전망대에선 한려해상국립공원과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바다 위로 나는 아찔한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1월 1일 일출시간에 잘 맞춰 케이블카를 탑승한다면 캐빈 안에서 짜릿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단, 해맞이 인파 밀집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산전망대 수용 인원을 선착순 300명으로 제한한다.
특히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연말연시를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먼저, 12월 23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2024년 넘겨 Dream’ 이다.
해넘이 시간인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각산정류장 3층 포포&도리 포토존에서 일몰 배경으로 즉석 사진 무료촬영 이벤트이다.
또한,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HAPPY WINTER~ 평일 조조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케이블카를 방문한 고객 대상으로 이용료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재천 이사장은 “케이블카 각 정류장 일대 조명과 시설을 사전 점검하는 등 고객분들이 안전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2025년 새해에 사천바다케이블카에서 특별한 일출을 보며 희망찬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12-19
-
박상혁 의원, 5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윤석열 정권 폭주 막고 국정 운영 정상화 위해 최선 다할 것”
박상혁 의원, 5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윤석열 정권 폭주 막고 국정 운영 정상화 위해 최선 다할 것”
[아시아월드뉴스] 박상혁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2024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5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제22대 국회 첫 국정감사였던 올해 정무위원회에서 활약한 박상혁 의원은 △윤석열 정권의 비위와 무능, 국가시스템 사유화를 강하게 질타했고 △친일매국 연사관 논란 △고금리·고물가 시대 민생 문제 △북한의 대남도발에 대한 접경지역 주민들의 안전 문제 △티몬-위메프 사태 등 국민권익과 서민경제 보호를 위해 힘썼다.
박상혁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4년간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며 △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의혹 △김포를 비롯한 수도권 서부 교통소외 문제 해결 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21대 국회에서 국회의원 의정대상, 최우수 법률상 등 총 15건을 수상한 데에 이어 5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박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는 폭주하는 윤석열 정권과 김건희씨의 국가시스템 사유화를 견제하고 국민권익과 서민경제를 지켜야한다는 중대한 사명을 갖고 임했다”며 “정권보위부로 전락한 권익위와 정부기관들의 행태를 지적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금융당국의 역할 강화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또한 “내란혐의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이 초래한 국정혼란으로 우리 삶의 문제는 다 해결되지 못한 채 멈추어 있다”며 “국회 주도로 국정을 빠르게 정상화시키고 국정감사를 통해 파헤쳐진 문제들이 반드시 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202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