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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오늘 스페셜 싱글 발매 “팬들 덕분에 좋은 싱글 나올 수 있었다”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드림캐쳐가 설렘 가득한 연말을 선물한다.
드림캐쳐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My Christmas Sweet Love’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에는 드림캐쳐만의 음악 색깔로 탄생한 세 개의 캐롤이 수록된다.
타이틀 ‘My Christmas Sweet Love’는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듯한 종소리와 일렉트릭 피아노, 드림캐쳐의 따뜻한 음색이 어우러져 편안하고 감성적인 겨울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드림캐쳐는 ‘Jazz Bar ’, ‘Wonderland ’까지 그간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음악을 독특한 캐롤 스타일로 편곡해 연말 무드를 더욱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겨울을 포근하게 녹일 음악으로 돌아오는 드림캐쳐는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를 통해 “‘My Christmas Sweet Love’의 리스닝 포인트는 감미로운 화음, 그리고 어깨를 들썩일 정도로 생동감 넘치고 신나는 후렴구의 멜로디다”고 이번 싱글을 소개했다.
이어 드림캐쳐는 “팬분들이 항상 저희 목소리로 캐롤을 듣고 싶어 하셨는데 기다려 주신 팬분들 덕분에 좋은 싱글이 나올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기쁘다.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새 싱글 발매와 더불어 드림캐쳐는 오는 24일과 25일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7 Doors of Christmas: A Lucky Encore’를 개최한다.
사랑의 시작과 설렘 가득한 겨울을 주제로 한 신보만큼이나 팬들을 향한 따뜻한 애정으로 꽉 채울 이들의 연말 행보에 관심이 높아진다.
드림캐쳐의 ‘My Christmas Sweet Love’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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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4년 지역 균형발전 및 지역 활성화 유공‘대통령 표창’ 수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2024년 지역 균형발전 및 지역 활성화’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수여식은 최근 군산에서 개최된 ‘2024년 청년마을 성과공유회’에서 진행됐으며 홍천군이 전국 유일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홍천 청년 마을 와썹타운 수행 단체인 업타운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김성훈 업타운 대표는 청년마을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와썹타운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정부포상은 행안부에서 청년마을 사업 등을 통해 청년에게 새로운 삶을 지원하고 지역에 활력을 높인 공로가 있는 유공자 발굴·포상을 통해 지속적인 균형발전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자 이뤄졌다.
홍천군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활성화 기여, 청년 마을 공유주거 조성 사업을 통한 안정적인 지역 정착지원,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청년정책 추진,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구축 및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 청년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자립 기회 제공을 위한 청년정책 적극 추진 등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올해 홍천 청년마을 ‘와썹타운’은 청년 창업 프로그램, 대규모 청년 운동회, 농활 체험 행사 등을 운영해 청년들의 지역살이 탐색과 일거리 실험 기회를 지원했으며 주민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관계 맺기 등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2023년 행안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선정된 ‘와썹타운’은 촌캉스 감성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00명 이상의 외지 청년들이 다녀가며 외지 청년을 지역의 생활 인구로 발전시켜 나가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 청년마을 와썹타운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이 생활 인구를 넘어 정착 인구가 될 수 있도록 청년마을 활성화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지역 정착을 돕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 활력이 넘치는 홍천을 만들어 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 ‘청년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유출 방지 및 외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해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고자 2018년부터 시작됐으며 작년까지 전국에 39개 청년 마을이 조성됐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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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전국최초,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비용 전면무료화’조례 본회의 통과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발급 비용 면제를 통한 혁신적인 디지털 행정 정책을 시작한다.
홍천군은 12월 27일부터 시행될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발급 비용 면제를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
지난 13일 홍천군의회 제35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홍천군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발급 비용을 전면 무료화하기 위한 것으로 홍천군이 최초로 발의한 것이다.
이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홍천군민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되며 내년부터는 약 3,100여명의 신규 발급자 및 재발급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본인 명의 휴대폰 1대에서만 발급받을 수 있으며 3년마다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
분실 시에는 효력을 정지해 도용 및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홍천군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빠른 확산과 제도 정착을 위해 군청 홈페이지에 안내문을 게재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입간판과 현수막 등을 통해 발급비용 면제의 정보를 알릴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디지털 행정의 발전을 위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앞으로도 디지털 행정 분야의 선도적인 정책을 계속 발굴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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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장, 동산의료원장과 협력 간담회 개최
대구소방안전본부장, 동산의료원장과 협력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9일 오후 2시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을 방문해 재난예방 및 의정갈등에 따른 긴급상황 대응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대구소방안전본부와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간 소통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병원 의료시설 소방점검 및 대피훈련 강화, △재난예방을 위한 경각심 제고 방안, △의정갈등 상황에서 119구급대와 의료원의 효율적인 협력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조치흠 계명대 동산의료원장은 “재난이나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서는 대구소방본부와 동산의료원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더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최근 의정갈등 상황에서도 대구소방본부의 구급상황관리센터와 119구급대는 동산의료원과 협력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각종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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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쌀 나눔’ 실천
국립종자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쌀 나눔’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국립종자원은 올해 벼 정부 보급종 사후관리 논에서 생산된 쌀 470㎏을 12월 18일 김천시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매년 국립종자원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사회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는 김천시 소재 영·육아원 1개소와 무료급식소 1개소에 국립종자원에서 생산된 쌀을 각각 기부했다.
국립종자원 백운활 원장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국립종자원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나눔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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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균제 등 생활밀접형 15개 살생물제품 첫 승인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와 화학물질안전원은 살균제, 살충제, 살서제 등 15개 살생물제품에 대한 안전성·효능 평가를 완료해 ‘화학제품관리시스템’에 12월 말 공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2024년 제4차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들 15개 살생물제품의 승인을 완료할 예정이다.
모든 살생물물질과 제품은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이 2019년 1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시장 출시 전에 안전성과 효과·효능을 검증받아야 시장에 유통할 수 있다.
지금까지 56종의 살생물물질이 승인됐고 승인받은 물질을 사용하는 생활밀첩형 15개의 살생물제품이 이번에 처음으로 승인을 받은 것이다.
이번에 승인되는 15개 살생물제품은 ‘안전확인 대상 생활화학제품’ 으로 관리되던 제품이며 업체가 자료를 미리 제출해 승인 유예기간보다 빠르게 화학물질안전원의 평가를 마쳤다.
이번 15개 살생물제품 외에도 살균제·살충제·살서제·살조제 유형의 제품은 2025년 12월까지 살생물제품 승인을 받아야 하며 승인을 받지 못하면 2026년 7월 1일부터 유통·판매가 금지된다.
환경부와 화학물질안전원은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라 부여된 제품유형별 경과조치 기간에 맞추어 목재용 보존제 등 10개 유형의 살생물물질·제품에 대해서도 안전성 및 효능에 대한 승인평가를 순차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산업계가 승인 유예기간내에 살생물물질과 제품을 제때 승인받을 수 있도록 시험자료 생산비용, 전과정 승인신청자료 작성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도 병행할 방침이다.
박봉균 화학물질안전원장은 “앞으로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살균제, 살충제 등은 안전성 및 효과가 검증된 제품만 유통이 허용된다”며 “살생물제의 사전 안전성 평가를 통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며 소비자들이 살생물제품 승인 여부를 확인하고 승인받은 용법에 따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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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피해자등 910건 추가 결정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지난 한달 동안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회 개최해 1,830건을 심의하고 총 910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가결된 910건 중 833건은 신규 신청 건이고 77건은 기존 결정에 이의신청을 제기해 ‘전세사기피해자법’ 제3조에 따른 전세사기피해자의 요건 충족 여부가 추가로 확인되면서 전세사기피해자 및 피해자등으로 결정됐다.
나머지 920건 중 521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부결됐고 220건은 보증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적용제외됐으며 179건은 이의신청 제기 건 중 요건이 여전히 미충족되어 기각됐다.
그간 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한 전세사기피해자등은 총 25,578건, 긴급 경·공매 유예 협조요청 결정은 총 927건으로 결정된 피해자등에게는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총 22,377건을 지원하고 있다.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받지 못하고 불인정 또는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결정된 임차인은 ‘전세사기피해자법’ 제15조에 따라 이의신청이 가능하고 이의신청이 기각된 경우에도 추후 관련 사정변경 시 재신청해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 받을 수 있다.
한편 국토부는 ‘전세사기피해자법’ 시행 이후 누적된 약 3만5천여 건의 조사, 심의 결과 및 수사, 기소, 판결 사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대인등의 사기·기망 의도를 보다 심도 있게 심의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변호사, 법무사, 공인중개사, 학계, 공익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특별분과위원회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은 거주지 관할 시·도에 피해자 결정 신청을 할 수 있고 위원회 의결을 거쳐 피해자로 결정된 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피해지원센터 및 지사를 통해 지원대책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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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남부권 경제 지도 바꾼다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정부, 부산·울산·경남 지자체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가덕도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은 공항과 항만을 연계해 남부권을 글로벌 물류 거점으로 육성하고 초광역 경제권 형성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기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부산시, 울산시, 경상남도 및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등 6개 기관은 12월 20일 오후 부산에서 가덕도신공항의 성공과 공항·항만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을 본격화하는 시점에 장기적이고 포괄적인 관점에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발굴하는 등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체결기관들은 가덕도신공항을 계기로 지역발전을 끌어 나가기 위해 신항만, 배후도시, 교통망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신공항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기반으로 국제선 항공 네트워크 확충과 교통망 연계 등을 통해 신공항을 활성화하고 신공항-신항만 연계 물류산업을 적극 육성함으로써 가덕도신공항이 남부권 거점공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더 나아가 신공항의 파급효과가 배후도시 개발, 관광 산업 활성화 등 지역 인프라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관 역량을 하나로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신공항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간과의 소통과 협력이 필수요소인 만큼, 협약체결 기관을 포함해 30여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가덕도신공항 거버넌스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거버넌스 협의체는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데 주안점을 두어 운영하면서 신공항의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정책과 관련 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을 위해 올해 사업성과를바탕으로 내년에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24년도에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설립, 여객터미널 등 국제설계 공모를 통한 건축설계 착수,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 착수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면, ’ 25년도에는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며 지역 주민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신공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도로와 철도 사업도 설계에 착수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은 “가덕도신공항은 수도권과의 교통 격차 해소, 초광역권 구축, 국토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과제인 만큼 최고 수준의 서비스 역량과 충분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적기에 개항하겠다”며 “아울러 지방공항 전용 운수권 확대와 지역 거점항공사 육성지원 등을 통해 국제선 항공 네트워크 확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강도형 장관은 “가덕도신공항과 세계 2위 환적항만인 부산항이 연계된다면, 새로운 글로벌 물류거점으로의 경쟁력 확보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신항만과 가덕도신공항이 성공적으로 개발되어 육·해·공 원스톱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항만과 공항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해양수산부도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은 수도권 일극체제의 위기를 극복하는 핵심키가 바로 가덕도신공항이라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혁신 거점으로서의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울산광역시 김두겸 시장은 “가덕도신공항이 물류, 첨단산업, 관광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남부권 거점공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는 “신공항이 부산·울산·경남 초광역권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교통인프라와 국제선 네트워크를 연계해 신공항이 남부권 거점공항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하고 배후도시 개발과 물류 산업 활성화 등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파급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이윤상 이사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가덕도신공항의 완벽한 건설뿐만 아니라 가덕도신공항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관리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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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11개 시도에서 열리는 우수 국제경기대회 22개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을 공모한 결과, ‘광주 2025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2025 엘지티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등 11개 시도에서 열리는 총 22개 대회를 최종 선정했다.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열리는 국제경기대회 중 경쟁력 있는 우수한 대회를 선정, 대회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자체는 우수한 대회를 개최해 지역경제와 지역 체육을 활성화하고 국내 선수들은 국내 개최의 이점을 바탕으로 대회에서 경기력을 향상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한 이번 공모에서는 총 13개 시도 34개 대회가 지원한 가운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11개 시도 22개 대회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대회가 내실 있게 열릴 수 있도록 ‘대회 목적 및 위상’, ‘스포츠 참여 활성화 효과’, ‘지역 활성화’, ‘재정관리 적정성’, ‘종합 안전 대책’ 등 심사기준을 적용했다.
각 대회의 평균 지원 금액은 2억 7천만원이다.
공모 결과, ‘2025 대구마라톤대회’ 와 ‘2025 통영 월드트라이애슬론컵대회’ 등은 2024년도에 이어 연달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지자체가 특색있는 우수 국제경기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개최한다면 지자체와 종목대회가 서로 연계되어 해당 지자체는 세계인에게 그 종목의 대표 도시로 각인되고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문체부는 내년에도 ‘옵서버 프로그램’을 실시해 지자체 공무원, 종목단체 직원들이 국내에서 열리는 우수한 국제경기대회를 참관하고 대회 유치·개최 비법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올해는 지자체 공무원과 종목단체 직원 200여명이 ‘2024 서울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대회’ 등 지자체 개최 국제대회 3개를 참관하고 대회 유치·개최, 운영 비법을 공유한 바 있다.
문체부는 이번에 선정된 대회의 성과도 평가한다.
대회 중 현장을 점검하는 것은 물론 대회 후 결과도 평가해 우수대회는 다음 해 심사 가점을 부여해 지역별 우수대회로 육성하고 대회 운영상 개선이 필요한 대회는 컨설팅을 통해 대회 수준을 향상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문체부 최성희 체육협력관은 “문체부는 앞으로도 지자체가 개최하는 우수한 국제경기대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우리나라의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또한 지자체가 특색있는 스포츠를 브랜드화해 지역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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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 강화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시설 동파 사고를 예방하고자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대응에 나선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기습한파와 동파 피해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군은 계량기 동파 예방, 응급조치, 신고 요령 등 동절기 수도시설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동파 방지대책은 ‘24년 11월 15일부터 ‘25년 3월 15일까지 추진된다.
이 기간에 강설 및 한파 대비 수도시설 사전 점검과 취약 시설물에 대한 결빙·동파 예방조치를 강화하며 주민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수도관 동파 발생 시 긴급 복구 및 비상 급수 대책반을 운영하고 군부대, 소방서 경찰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신속한 복구와 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겨울철에도 안정적으로 상수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복구 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수도계량기 보온 조치 등 동파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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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행정수요 반영, 조직개편 단행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다양한 행정 환경 변화와 새롭게 발생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서 지원체계를 재정비한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군은 행정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기하고자 2024년 고성군 행정기구 개편계획에서 기존 행정복지국과 관광경제국 2국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평생학습도시 신청, 평생교육 확대, 고등교육 지역인재 양성 가속화, 아동·청소년 교육복지 등 교육에 대한 행정력을 확대하고 문화예술과 문화재단, 국가문화유산 업무의 강화를 위해 행정복지국에 교육문화과를 신설해 교육행정, 평생교육, 문화예술, 문화유산, 아동청소년 5개 팀을 신설 및 이관한다.
투자유치과의 전략투자팀과 세무회계과의 세정팀을 신설하며 세외수입팀은 폐지하고 허가민원과 산지관리팀은 산림과로 안전교통과 비상대책팀은 총무행정관으로 부서 이동한다.
기획조정실의 홍보기획팀과 보도지원팀은 군정홍보팀으로 통합하며 환경과 환경시설팀과 매립장관리팀은 환경시설로 총무행정관 자치지원팀과 인구정책팀, 비상대책팀은 민군협력과 인구자치팀으로 통합한다.
허가민원과 경관조성팀은 공공건축팀으로 팀 조정해 공공건물의 신축업무를 지원하고 관광문화과는 관광과, 안전교통과의 안전보건팀은 중대재해팀으로 해양수산과 자원관리팀은 수산자원팀, 어업진흥팀은 수산유통팀, 의회사무과 소통팀은 정책지원팀으로 명칭을 변경한다.
군은 행정수요 변화를 반영한 조직 신설과 유사 기능을 통폐합한 조직개편 안을 지난 11월 입법예고를 거쳐, 이번 12월 18일 고성군 의회 본회의 상정을 통한 원안 가결로 2025년 1월 1일 자 조직개편을 단행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은 이번 조직개편이 행정 환경에 부합한 조직 정비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군민수요 중심으로 조직 개편해 행정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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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 가속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유교문화의 본향 안동에서 한국폐기물협회와 도내 시군 자원순환 담당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경상북도 자원순환 담당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원순환 제도 교육과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 발표, 정책 토론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공감과 화합을 끌어냈으며 자원순환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아울러 자원순환 시책 추진에 공로가 큰 유공자들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며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
경상북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유기성 폐자원 바이오가스화 설치사업 직매립제로화 전처리시설 구축 공공선별시설 현대화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 등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주요 정책과 성과를 공유했다.
박기완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자원순환이 탄소중립의 핵심 전략임을 강조하며 “자원순환 업무는 이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며 온실가스 배출 감축뿐 아니라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데 자원순환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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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4년 아이돌봄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경북도, 2024년 아이돌봄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9일 탑웨딩타운에서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올 한 해 성과를 되짚고 내년도 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아이돌봄 사업 관계기관과 관계자 약 200명이 모인 가운데 올 한 해 아이돌봄을 위해 적극 노력한 돌봄종사자들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도내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교육기관, 경기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가 우수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관계기관: 도·시군, 서비스 제공기관, 교육기관, 타시도 광역지원센터 등 우수사례 발표 -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영천, 포항, 김천 -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칠곡여성새로일하기센터 - 타지역 광역지원센터: 경기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또한, 오랜 기간 아이돌봄에 종사한 아이돌보미 한 분을 모시고 아이를 키우며 느꼈던 보람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아이돌봄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시간도 가졌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해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찾아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은 중위 소득기준별로 이용요금을 달리 부담한다.
경북도는 돌봄에 대한 부모의 경제적 부담해소를 위해 전국 최대·최고 수준인 부모부담금의 90~100%를 지원하고 있다.
“함께 키워요, K보듬 6000”이라는 돌봄브랜드를 만들어 돌봄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 경북형 24시 온종일 돌봄서비스를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K보듬 6000을 통한 시설돌봄과 아이돌봄서비스와 같은 보편적 돌봄서비스뿐만 아니라 대학생 아이돌봄 서포터즈, 아픈아이 돌봄센터, 24시 시간제 보육 등 틈새 돌봄을 병행 추진해 경북의 아이들이 돌봄 공백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완전돌봄 시스템을 구축했다.
안성렬 저출생극복본부장은 “경북의 돌봄이 아이 중심의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며 “3,000명 아이돌봄 종사자 분들의 노고와 열정으로 경북의 돌봄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으며 여러분들 손끝에서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들은 우리 경북의 미래로 자라날 것”이라며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경북의 아이돌봄 사업이 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일부 시군의 대기 가정과 대기 기간 증가는 경북이 해결해야 할 현안과제로 남아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25년에는 아이돌보미를 현재 수준보다 700명 증가한 3,200명 활동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원활하게 추진하고 시군별 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 지원과 사업 모니터링을 위해 광역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에서는 이번 우수사례의 시군간 공유를 통해 경북 아이돌봄 사업이 상향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내년에도 간담회, 워크샵, 교육 등을 추진해 시군 간 소통을 기반으로 경북도 아이돌봄 사업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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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생활인구 유입 전략 포럼,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 제시
경북형 생활인구 유입 전략 포럼,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 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9일 경북문화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경북형 생활인구 유입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더 자주 더 오래’라는 주제에 대해서 경북의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지역 전문가와 정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경상북도는 현재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의 자연 감소와 수도권으로 인구 유출로 인해 심각한 인구감소 현상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포럼은 이런 인구감소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면서 생활 인구 유입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경북만의 특성을 살린 유입 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경북형 생활 인구 유입 전략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중요한 장이었으며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목표로 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 대안들이 제시됐다.
포럼의 주요 내용으로는 1부에서는 박주영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산업연구실장의 ‘지속가능한 생활인구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송섭규 경북대학교 관광학과 교수의 ‘지역 특화관광 콘텐츠를 통한 생활인구 유입전략’의 주제 강연이 이어졌고 한경구 국회지역균형발전 포럼 사무처장을 좌장으로 중앙부처 및 자치단체와 민간이 협력해 생활인구 유입과 정착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하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관광기업과 소셜벤처 22개 시군 관계자 공공기관 및 글로컬 대학 관계자 등으로 3개 세션을 나누어 경북의 생활 인구 유입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경상북도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경북형 생활 인구 유입 모델을 발전시킬 예정이다.
구광모 지방시대정책과장은 “경북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지역으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생활인구 유입 전략이 필요하다”며 “경북형 유입 전략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들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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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1호선 안심~하양 연장구간 개통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도시철도1호선 하양 연장 구간 철도의 개통식이 20일 경산시 하양역에서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홍준표 대구시장, 국회의원, 인근 대학교 총장,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본 구간은 사업비 3,728억원, 기존 대구도시철도 1호선의 동쪽 종착역이었던 대구 동구 안심역부터 경산시 하양읍에 신설되는 하양역까지 8.89㎞ 구간에 3개 역을 신설해 2019년 4월 착공 후 5년 만에 개통식을 갖고 21일부터 운행한다.
사업연장 8.89㎞-대구구간 : 1.9㎞, 경북도구간 : 6.99㎞ 신설 역- 대구한의대병원, 부호, 하양경북 경산시는 대구와 동일 생활권으로 대학생 등하교 및 경산산업단지 출퇴근 등을 오직 도로 이동만 가능해 도시철도 도입이 대구와 경산 지역 주민의 오랜 바램이었다.
도시철도 사업은 많은 예산이 필요해 사업이 계속 미뤄져 왔으나, 경북도와 대구시의 노력으로 광역철도 지정을 받아 국비를 추가로 확보하면서 본격적인 도시철도 시대를 열었다.
이번 사업으로 교통 요충지인 대구시 구간에 대구한의대병원역, 경북 경산시 구간에 부호역, 하양역이 신설되고 오전 5시경부터 다음 날 0시경까지 출퇴근 시간은 10분 간격, 평시 16분 간격으로 평일 150회를 운행한다.
이번 개통으로 도로에 편중됐던 교통수단 변화로 이동 편의 개선은 물론 지역 주민 생활의 큰 변화가 예상된다.
경북도는 대구도시철도1호선 하양 연장에 이어 영천시에 조성되는 렛츠런파크, 산업단지 등의 교통 수요 및 광역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영천시 금호읍까지의 도시철도 연장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는 등 미래 저탄소 친환경 대중교통망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대구도시철도 하양 연장 구간과 함께 광역교통시설의 확충으로 도민들의 이동 편의가 개선돼 기쁘고 앞으로도 광역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