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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재향군인회, 사랑의 이웃돕기 라면 30박스 기탁
남지읍재향군인회, 사랑의 이웃돕기 라면 30박스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재향군인회는 지난 19일 남지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연말 정기총회를 열고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품은 연말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김이곤 회장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매년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김이곤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용환 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김이곤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남지읍에서는 기탁받은 라면을 관내 저소득계층 30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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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도 여성농업인 힐링프로그램 운영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여성농업인의 생활 만족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5년도 여성농업인 힐링프로그램을 10개소 4,200만원을 지원해 운영한다.
여성농업인 힐링프로그램은 영농에 바쁜 여성농업인들에게 농한기나 저녁시간 등 틈새 시간을 이용해 마을별, 단체별 등 소그룹 형태로 건강, 문화, 취미 등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생활의 기회가 적은 여성농업인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생활에 활력을 부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1년도부터 추진한 힐링프로그램은 4년간 1억 9천 9백만원을 지원해 53개소 653명이 참여했으며 교육 결과물은 매해 농업인의날 행사 시 전시 및 공연으로 여성농업인들의 성취감 및 자존감을 높여 왔다.
2025년 힐링프로그램 운영지원 대상은 여성농업인 단체와 동아리, 부녀회 등이며 자세한 자격요건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이나 읍·면사무소에서 확인한 후 오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을 방문한 후 신청하면 된다.
최은희 자원육성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여성농업인들의 건강 및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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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5년 연속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수상 기관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9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24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실시한 강원특별자치도 종합평가는 지방세 부과 및 징수 실적, 세외수입 부과 및 징수, 지방세 세무조사 등 5개 분야 19항목의 세정 전반에 대한 평가로 군은 지방세수 확충을 위해 정확한 과세자료 정비, 고액 체납자의 체납액 징수 및 적극적인 납세 편의 시책 발굴 등으로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이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연찬회에서의 입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0년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5년 연속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조삼식 세무회계과장은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수상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읽기 쉬운 지방세 고지서 제작 등 납세자 편의를 위한 세정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이며 군민들의 성실한 납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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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칠원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공공 및 민간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2024년 한해동안 진행되었던 맞춤형복지 추진실적 보고 및 2025년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박순연 민간위원장은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해동안 특화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무김치, 호박죽,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자원 발굴· 연계를 앞장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조일호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이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발굴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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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전통시장 주차타워 준공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진부전통시장 주차타워 준공식을 20일 오후 2시에 주차타워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방문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건립한 주차타워의 준공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회 의장, 김영균 진부전통시장 상인회장, 지역 사회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진부전통시장 주차타워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2021년 전통시장 주차 환경 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94억원을 투입해 평창군 진부면 하진부리 85-1번지 일원에 3층 4단, 주차 면수 190면 규모로 조성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시장 특성상 주차 문제는 꼭 해결이 필요한 과제였다”며 “주차타워 준공을 통해 주차 문제가 해소되고 전통시장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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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청렴 체감도 2등급, 청렴 노력도 2등급을 받아 최종적으로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종합 청렴도는 국민과 내부 직원의 설문조사를 통해 측정되는 △청렴 체감도, 기관이 시행한 반부패 시책을 평가받는 △청렴 노력도, 평가 기간 중 발생한 부패 사건을 점수화한 △부패 실태 평가를 가중 합산해 산출되는 등급이다.
군은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고자 연초부터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한 결과,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군은 전례 없는 노력이 군민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고 분석했다.
한편 군의 청렴을 위한 다양한 노력 중 공직자 스스로 비리 예방과 행정 오류 개선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시행한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이, 올해 도내 기관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공직자 모두의 노력 덕분에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군민 여러분이 청렴한 평창군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부정부패를 근절하기 위한 우리 군의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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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최우수상’ 수상, 2년 연속 쾌거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최우수상’ 수상, 2년 연속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8일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 중 ‘2024년 농촌지도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촌지도사업 우수기관 평가는 1년간 지역 농업·농촌 활력화에 기여하고 우수한 성과를 낸 시·군을 선발해 시상함으로써 농촌지도사업을 견인하기 위한 것으로 삼척시는 지난 2023년 중앙단위 장려상에 이어 올해도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한 기관평가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아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 현장 지원,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 농업기술 전문교육 운영, 농가 경영능력 개선, 과학영농 실증시범포 운영을 통한 미래농업 기술 개발,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술지원, 농산물 가공센터 운영, 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업 육성, 토양검정실 및 미생물 배양센터 운영, 농기계 임대 및 순회수리 등 농촌지도사업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모든 직원이 각자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값진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농촌지도사업을 펼침과 동시에 농업인 소득 증대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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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주소정보 업무 유공’ 행정안전부 기관표창 수상,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천만원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024년 주소정보 업무 유공’ 전국 단위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으로 선정되어 오는 12월 20일 경기도 양평군에서 개최되는 ‘2024년 주소정책 성과 공유 워크숍’행사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주소정보 업무는 도로명, 건물번호 등 도로명주소 업무를 포함해 사물주소, 상세주소 등을 부여·관리하는 업무로써, 주소정보시설의 신규 설치 및 유지보수를 통해 위치 찾기의 편리성을 제고하고 주소정보 관련 업무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홍보 및 교육 등을 추진하는 것이다.
삼척시는 주소정보시설 일제점검 및 유지보수 23,595건, 노후건물번호판 교체 1,702개소 완료로 도시 미관 및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며 다중이용시설 136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 기초번호판 150개소 설치, 국가지점번호 710개소 일제조사 및 유지보수, 경찰서 및 사회복지부서와 협업해 주소 사각지대를 찾아 상세주소를 우선 부여하는 등 긴급재난상황 발생 시 정확한 주소정보를 확인·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주소정보시설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유관기관, 사회단체 및 초·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하고 홍보함으로써 업무추진 성과, 정책 협력도, 홍보 활동, 방문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필요한 곳에 사물주소판, 기초번호판 등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며 시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주소정보시설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방문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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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어울림가족센터 개소, 통합 가족서비스 본격 운영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20일 구 세무서 자리에 조성된 영주어울림가족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전통문화공연인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인사말씀, 축사, 공동육아나눔터 현판식 전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주어울림가족센터는 2020년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된 이후, 여성가족부,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총사업비 94억 7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9월 준공됐다.
이후 내부 공간조성을 마무리하고 지난달 12일부터 업무를 개시하며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영주어울림가족센터는 지상 3층 건물로 다채로운 가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1층 공동육아나눔터, 어울림도서관, 어울림공간부터 2층 교육실과 언어교실, 3층은 영주시가족센터, 상담실, 공유주방까지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기존 영주시가족센터는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새롭게 조성된 환경으로 이전하면서 교육 공간 확충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는 영주시 1호점으로 신한금융희망재단-여성가족부협력으로 진행된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및 기자재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조성됐다.
지난 11월부터 시범운영 중이며 아이가 있는 가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놀이공간 제공, 가족 돌봄 품앗이 활동, 부모·자녀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공동체 중심의 돌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가족과 이웃이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열게 되어 기쁘다”며 “영주어울림가족센터가 가족 지원의 거점시설로서 다양한 세대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중심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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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조직 및 인력 운영 효율화 ‘우수 지자체’ 선정
영주시, 조직 및 인력 운영 효율화 ‘우수 지자체’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조직 및 인력 운영 효율화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자치단체가 인력 증원 대신 재배치 등을 통해 신규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조직관리의 자율적 노력을 통해 성과를 창출했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영주시는 일반행정지원 업무 등 공통·쇠퇴 기능 분야를 과감히 감축하고 유사·중복 기능 분야를 통합하는 등 조직 효율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조직을 재구성했다.
이를 통해 지역 현안 사업을 추진하고 새로운 행정수요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행정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효율적인 조직관리는 곧 시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의 품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인력 운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조직진단 및 개편을 통해 행정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조직 운영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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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경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김해시, 경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8일 경남도 주관 ‘2024년 경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남도 및 도내 18개 시·군에서 총 32건의 규제혁신 과제가 접수됐으며 1차 내부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우수사례 9건을 대상으로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 장려상 5건을 선정했다.
김해시에서 발표한 사례는 ‘전세사기 피해자 민원의 적극행정 처리를 위한 건축물대장 위반건축물 표시 임시해제’로 우선매수권으로 피해주택을 경매 매입한 전세사기 피해자가 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 표기로 인해 한국주택금융공사 대출심사가 불가함에 따라 제기한 민원을 해결한 사례이다.
사례를 발표한 이종호 팀장은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로 등재되어 있는 경우 대출 심사가 불가한 사항을 위반내용 시정 조건으로 위반건축물 표시 임시 해제해 전세사기 피해자의 대출심사 애로를 해결했다.
한경용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규제혁신 사례는 “시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행정 신뢰도를 제고한 우수사례”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혁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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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급
김해시,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급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급 대상자 3,990여명에게 9억원을 지급했다고 20일 밝혔다.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은 정부가 지원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원 외에 농가 소득 안정 도모와 지속가능한 쌀 생산기반 유지를 위해 추가 지급되는 자금으로 올해는 ha당 47만6,000원이 벼 재배농가에 지급됐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주소지를 두고 도내에 소재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1,000㎡ 이상 농지서 벼를 직접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지난 2~5월 농지 소재지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아 현지조사, 자격검증 등을 거쳐 이달 중순 3,991명을 확정했다.
다만 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벼를 재배하는 농지면적이 1,000㎡ 미만, 농지법 제11조 제1항에 따라 농지처분 명령을 받았거나 자기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경우, 2024년 논 타작물재배 지원 사업 신청 필지는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으로 쌀 생산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벼 재배 농업인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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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군 통합 30주년 기념 민간기록물 공모 ‘시민기록, 김해 그땐 그랬지’ 전국 대상
김해시·군 통합 30주년 기념 민간기록물 공모 ‘시민기록, 김해 그땐 그랬지’ 전국 대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23일부터 2025년 3월 21일까지 김해시·군 통합 30주년 기념 김해시 민간기록물 공모전 ‘시민기록, 김해 그땐 그랬지’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년이면 김해가 1995년 5월 10일 시·군 통합을 이룬 지 30년이 되는 것을 기념해 개인의 삶과 지역의 모습뿐만 아니라 도시의 역사를 보존하고 공유해 김해에 대한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서다.
개인이나 단체가 소장하고 있는 1995년 이전의 김해 관련 근현대 기록물 가운데 풍경, 일상생활, 역사·문화, 마을기록, 행정기록 등을 대상으로 한다.
수집 유형은 △문서류 △시청각류 △박물류 △기타 박물로 김해의 변천과 생활상 등을 엿볼 수 있는 기록물이다.
접수는 방문, 우편접수 모두 가능하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21점을 선정해 대상 500만원 등 2,300만원의 시상금과 김해시장상을 수여한다.
홍태용 시장은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기록물은 쉽게 분실되고 훼손될 우려가 있어 더 늦기 전에 보존가치가 높은 김해 관련 근현대 기록물을 수집해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한다”며 “수집한 민간기록물은 내년 시민의 날 기획 전시를 시작으로 전자 도록 제작, 권역별 순회 전시, 상설 아카이브 구축으로 미래의 기록유산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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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하이커 스트리트’문 열어
한국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하이커 스트리트’문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20일부터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한국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실감형 신규 전시 ‘하이커 스트리트’를 연다.
하이커는 글로벌 MZ세대를 대상으로 K-컬처와 한류 콘텐츠를 두루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관광 홍보관으로 지난 2022년 7월 개관 이래 185만여명이 방문하며 한국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전시는 ‘데일리케이션’을 주제로 환상적인 실감형 체험을 통해 한국의 다양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하철 입구에서 이어지는 한국의 거리 ‘인트로’ △한국의 뷰티 트렌드를 담은 ‘비하인더씬’ △주요 관광지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한 ‘디제이스테이션’ △한국의 길거리를 그래피티로 표현한 ‘아트스트리트’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편의점 꿀조합 메뉴를 완성할 수 있는 ‘하이커 익스프레스’ △ K-팝을 체험할 수 있는 ‘하이커 노래연습장’ △ 먹방 라이브 스트리머가 되어 보는 ‘스트리밍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됐고 익숙한 일상의 한 장면을 여행의 순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하이커 스트리트’는 상설 전시로 하이커 3층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10시부터 19시까지 운영된다.
공사 권종술 기업지원실장은 “하이커 스트리트는 수동적인 일회성 체험 공간이 아닌 방문객 개개인이 미디어가 되어 직접 능동적으로 콘텐츠를 생성하고 확산하는 적극적 참여형 공간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매력적인 한국여행 콘텐츠를 트렌디하게 담아 하이커가 한국관광의 랜드마크로 성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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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2차 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 개최
동해시, 제2차 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18일 동해시청 2층 회의실에서 ‘제2차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는 묵호감성마을의 활성화와 발전에 필요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위원회로 시는 지난 8월, 시의원, 마을공동체, 도시재생·관광 분야 전문가 등 11명을 위원으로 위촉한 바 있다.
이날 자문위원회의에는 문영준 부시장을 비롯해 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호감성마을 활성화 및 주민지원방안, 문화팩토리 덕장 및 논골마을관리소의 향후 관리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문위원들은 묵호감성마을 활성화를 위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큰 틀의 방향성을 갖고 시설 개선, 주민역량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했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시정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고 다양한 의견을 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하며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묵호감성마을 단기·중장기 발전계획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