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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고 싶은 소통 고수의 비법은?
함께 일하고 싶은 소통 고수의 비법은?
[아시아월드뉴스] 상황별 소통법부터 갈등 해결 비결까지, 공직 사회 대인관계 성공 경험담을 모은 ‘실전 교과서’ 가 나왔다.
인사혁신처는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대인관계 사례집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유형이 있다?’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수기 공모전에 제출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447명이 경험한 대인관계 성공 사례 중 엄선된 20편이 수록됐다.
부서장이 된 고참 공무원부터 신규 임용자까지 생생한 경험을 통해 검증한 의사소통, 지도, 지도력, 문제해결 등 공직 내 대인관계와 협업을 위한 실전 지침을 엿볼 수 있다.
각 장에서는 엠지 세대와 기성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소통 방식이 상세히 소개됐다.
두툼한 회의 자료만으로는 상호 이해와 공감을 끌어낼 수 없다는 경험을 비롯해, 부서 간 이해충돌이나 민원인과의 갈등 상황 위기를 기회로 전환한 사례 등 격식과 관행을 과감히 깨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공직자들의 다양한 현장 이야기가 담겼다.
지난해 5월 인사처가 발간한 ‘나는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 실용서의 후속편인 셈이다.
이 사례집은 전국 행정기관과 공무원 교육훈련기관 등에 배포되며 국민 누구나 인사처 누리집과 인재개발플랫폼에서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신규 공무원 교육과 관리자급 지도력 교육 프로그램의 교재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연원정 인사처장은 발간사를 통해 “직장 내 대인관계는 조직의 성과뿐 아니라 개인의 삶의 질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사례집이 공직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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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인공지능 신뢰성 체계’ 간 높은수준의 상호호환성 확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우리나라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안내서’ 와 미 상무부 국립표준기술연구소의 인공지능 위험관리체계 간 상호 교차분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 21년부터 ‘인공지능 개발안내서’ 개발·보급을 통해 인공지능 신뢰성 확보를 위한 15개 기술 요구사항을 제시하고 국내기업이 인공지능 체계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자발적으로 인공지능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또한, ‘인공지능 개발안내서’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체계 신뢰성 제고를 위한 요구사항’ 단체표준 제정, ‘민간자율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 운영 등 지속가능한 인공지능 혁신생태계 조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공지능 신뢰·안전성 확보에 대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왔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는 인공지능 신뢰성 연구와 방침 개발을 주도하는 정부기관으로 개인·조직이 인공지능 체게 설계·개발·배포·활용과 관련된 위험을 이해·관리·완화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한 자발적 체계인 ‘인공지능 위험관리 체계’를 ’ 23년1월 발표했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인공지능 위험관리 체계’는 세계적 차원에서 민간·공공분야 주체들의 인공지능 신뢰성 확보방안 논의·발전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전세계 많은 조직들이 인공지능 신뢰성 확보를 위한 기초 체계로 도입·활용하고 있다.
이번 상호교차 분석은 국제적으로 인공지능 신뢰성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체계 중 하나인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인공지능 위험관리 체계’ 와 우리나라 ‘인공지능 개발안내서’ 특성을 분석하고 세부항목 간 정합성을 확인해 상호호환성을 확보해 나가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상호교차 검증을 진행한 결과, 세부항목의 상당부분이 조화됨을 확인했으며 인공지능 신뢰성을 높이고 관련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양 방침이 유사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아울러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인공지능 위험관리체계’ 와 교차분석을 통해 세계적 차원에서 우리나라 인공지능 신뢰성 기술·검증체계의 수준·완성도를 확인했으며 이번 교차 분석결과를 토대로 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와의 기술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인공지능 신뢰성 분야 국제 기술표준·규범과의 상호호환성 확보를 위한 노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인공지능 위험관리 체계AI RMF’ 와 차이가 발생하는 부분은 ‘인공지능 개발안내서’ 고도화 시 반영·보완해 우리나라 인공지능 신뢰성 기술·검증체계의 국제적 정합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손승현 회장은 “이번 상호 교차분석 작업을 통해, 우리나라의 인공지능 신뢰성 확보체계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국제 협력 확대를 통해 인공지능 신뢰성 기술·검증체계의 공신력을 강화하고 국내산업 지원체계를 공고히 해 인공지능 신뢰성분야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송상훈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최근 법사위를 통과한 ‘인공지능 기본법’에도 인공지능 신뢰·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부지원 근거를 폭넓게 마련했다”며 “국내 인공지능 산업의 신뢰·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국내기업의 세계 진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인공지능 안전연구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등 전문기관과 함께 인공지능 신뢰·안전성 분야 국제표준화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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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 등 한파취약계층 겨울나기 현장 점검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이스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12월 24일 오전 10시 ‘성혜원’을 방문했다.
성혜원은 1978년 설립 이래, 치료와 보호가 필요한 노숙인들을 위해 수준 높은 상담과 재활프로그램, 사회적응 훈련 등을 제공해 노숙인 보호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온 노숙인재활시설이다.
이번 현장방문은 동절기 노숙인시설 재난대응 대책, 소방안전관리, 전기·가스·시설물 안전관리 등 시설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황을 민관이 합동으로 점검하고 시설 종사자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스란 실장은 종사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시설의 생활환경이 청결하고 쾌적한지, 손소독제·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비치해 감염병에 적절하게 대비하고 있는지, 누전 등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은 없는지 등 안전관리 상황을 살펴보았다.
이스란 실장은 “정부는 노숙인 등 취약계층이 가장 어렵고 힘든 시기인 겨울을 안전하고 따듯하게 보낼 수 있도록 모든 관계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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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바이오헬스 혁신위원회 개최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정부는 12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간 부위원장 주재로 ‘제5차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
작년 12월 출범한 바이오헬스혁신위는 1년간 총 5차례 회의를 개최했으며 바이오헬스 분야의 R&D 성과 제고를 위한 범부처 R&D 협업방안, mRNA 백신 주권 확보 방안 및 바이오헬스 분야 수출지원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산업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바이오헬스 규제장벽 철폐 및 법령정비’를 상시안건으로 채택해 매 회의마다 킬러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가첨단전략기술로서 성공적인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해 현재 우리나라의 기술 수준을 파악하고 향후 국가 R&D를 통한 중점 투자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mRNA 백신 국산화를 위한 국내 기업의 원천기술 확보현황 및 범부처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규제개선과 관련해는, 지난 1년간 규제개선 이행실적을 점검하는 한편 3건의 킬러규제를 포함해 4차 혁신위 이후 관련 부처 검토가 완료된 35건의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참고로 바이오헬스혁신위에서는 출범 이후 지금까지 규제개혁마당 등을 통해 규제개선 과제 195건을 접수했고 규제개선이 필요한 148건을 관리과제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 이행점검 등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날 바이오헬스혁신위 김영태 부위원장은 “오늘 회의는 세포·유전자치료제와 mRNA 백신 기술개발의 임상 진입 촉진을 위해 기술보유 현황과 지원방안을 논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규제개선은 바이오헬스혁신위에서 가장 중요한 안건 중 하나로 바이오헬스혁신위를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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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지원 운영현황 점검 및 현장 의견청취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지원 운영현황 점검 및 현장 의견청취
[아시아월드뉴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2월 24일 오전 11시 인천시 미추홀구 소재 청년미래센터를 방문해 전담 직원들을 격려하고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전담 지원사업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미래센터는 올해 8월 중앙정부 차원에서 최초로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만을 전담 지원하기 위해 4개 광역시도 지정기관으로 사회복지사, 심리상담 등 전담인력이 대상자 발굴 및 초기상담을 통해 1:1 밀착 사례관리 및 고립은둔청년 맞춤형 회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2024년 신규 채용된 전담인력 종사자 및 청년미래센터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상자 발굴에 함께 힘을 보태주고 있는 광역시도 및 시군구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11월 21일부터 12월 6일까지 약 2주간 ‘가족돌봄청년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했으며 위기청년 전담지원 사업을 수행중인 4개 광역시도에는 시군구와 학교 등 중심으로 의심사례군에 청년미래센터의 연200만원 자기돌봄비 및 사례관리 지원 신청을 집중 안내했다.
그 결과 자기돌봄비 신청인원이 310명에서 911명으로 신청 대상자가 크게 증가했다.
동절기 가족돌봄청년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중심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이 기간동안 가족돌봄청년 발굴과 지원에 뛰어난 성과를 보인 지자체를 격려하고자 시범사업 중인 4개 지역 시도와 우수 시군구 담당 공무원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도 수여한다.
실적 우수 지자체로는 인천 부평구, 인천 동구, 울산 중구, 울산 울주군, 전북 전주시, 전북 익산시, 전북 정읍시, 충북 청주시가 선정됐다.
또한 초록우산, 월드비전,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등 가족돌봄청년 발굴과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한 민간단체 및 기업에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이기일 차관은“정부는 이번 가족돌봄청년 집중발굴기간동안 어려운 형편의 가족돌봄청년들이 빠짐없이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현장의 공무원, 청년미래센터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정책대상 발굴을 통해 가족돌봄·고립은둔 청년을 전담하는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청년들이 공정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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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2024년‘함께 그린 가족봉사단’ 성황리 마무리
거제시가족센터, 2024년‘함께 그린 가족봉사단’ 성황리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21일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에서 2024년 ‘함께 그린 가족봉사단’해단식을 끝으로 올해 가족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가족, 이웃 간 교류·소통 증진 및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구성된 가족봉사단은 올해 4월 2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0가족이 참여해 △환경 정화 포스터 제작 △지역 농촌 일손 돕기 △스쿨존 안전우산 만들기 △해수욕장 정화 △경찰의 날 기념 안마봉 제작 △플로깅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11월에는 ‘제13회 경상남도 가족봉사단 활동가 대회’에서 활동 우수 가족 2가정이 창원대학교 총장상,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수상자 서 가족은 “가족과 함께 봉사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뿌듯했다”고 전했으며 류수 가족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가족이 함께해 더 의미가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열린 해단식에는 6가족이 참석해 올해의 가족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며 활동 성과공유 및 수료식 전달, 소감발표, 가족 간 힐링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함께 그린 가족봉사단’은 2025년에도 활동 예정이며 지역 내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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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림1004운동 기부 릴레이로 훈훈한 연말 조성
거창군, 아림1004운동 기부 릴레이로 훈훈한 연말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3일 거창군 민간어린이집연합회,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에서 아림1004운동 후원금 각각 100만 4,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김화숙 거창군 민간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민간 어린이집 교사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연말에 뜻깊은 기부를 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거창군 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관내 어린이집 16개소 교사들이 기부에 참여하고 평소 교사 간 협력을 통해 보육과 교육의 질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이어 기탁식에 참석한 신종학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지회장은 “2023년도에 이어 올해도 아림1004운동본부에 기부하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거창군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4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기부해 주시는 군민들에게 감사드린다 기부해 주신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등 어려운 분들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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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사천시, 2024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24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시행한 전국 72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사천시를 포함한 전국 7개 지자체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프로그램 운영의 충실성과 프로그램 이수자 관리, 인프라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한 참여자 발굴, 목표대비 교육 이수 초과 달성, 참여자 중도 포기 방지를 위한 노력, 이수자 사후관리 등을 인정받았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을 발굴해 취업, 창업, 경력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 직업훈련 연계를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한국노동진흥원 경남본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도내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선정됐으며 매년 지원 인원을 확대하고 있다.
내년은 올해보다 30명 확대한 12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청년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제공하기 위한 우리 기관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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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양산거제향인회장 김철복, 2년 연속 고향 사랑 실천
재양산거제향인회장 김철복, 2년 연속 고향 사랑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2월 23일 재양산거제향인회 김철복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철복 회장은 지난해 200만원 기탁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이어오며 고향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깊은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재양산거제향인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부식에서 김철복 회장은 “매년 고향을 위해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재양산거제향인회를 비롯한 전국의 거제향인회가 힘을 모아 고향 거제를 더욱 살기좋게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김철복 회장님의 따뜻한 고향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든 기부자분들의 응원의 마음을 담아 거제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공직자가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10만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 및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이 제공되어 연말정산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거제시청 행정과 대외협력팀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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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적극행정 장려와 공직사회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정했다.
군은 하반기 중 적극적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창의적·도전적 정책 추진과 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 기타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했으며 총 14건의 사례를 추천받아 실적검증, 실무심사 및 인사위원회 심의로 최종 7명의 우수 공무원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최우수”에 맞벌이가정 자녀의 방학 중 점심 제공으로 아동·청소년들의 영양불균형 및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한 주민복지과 배정민 주무관이 선정됐고 “우수”에는 외국인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도입을 통해 농촌 인력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노력한 농업정책과 신영년 주무관, 혁신주니어보드 도입 시행으로 군정 혁신을 주도한 혁신전략담당관 박진형 주무관이 선정됐으며“장려”에는 함안수박역사전시관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계절별 다른 특색있는 프로그램 운영 사례, 집수정 주변 도색으로 침수 시 이물질 제거 등 신속한 현장 대응에 노력한 사례, 경남 대표 내륙 관광지로 발돋움할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국비를 확보한 사례, 불법투기를 줄이고자 바닥 조명 및 감시카메라 설치 사례가 선정됐다.
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7명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근무평정 가점 또는 특별휴가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적극행정 성과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있다면 적극행정 분위기는 저절로 확산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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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고령중학교 총동창회, 교육발전기금 100만원 기탁
재경고령중학교 총동창회, 교육발전기금 1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2월 6일 개최된 재경고령중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재경고령중학교 총동창회 정현상 회장은 “고령의 미래가 지역교육과 인재육성에 있는 만큼 이번 기탁금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은 “우리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아주신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 재경 고령중학교 총동창회에 고마움을 표하며 “교육사업 추진에 더욱 내실을 기해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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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산 공공비축미·시장격리곡 매입 완료
밀양시, 2024년산 공공비축미·시장격리곡 매입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2024년산 공공비축미와 시장격리곡 7,032여 톤 매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산물벼 매입은 지난 10월 17일부터 동밀양농협 미곡종합처리장과 제일영농조합에서 진행됐으며 포대벼 매입은 지난달 14일 상남면과 상동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동 지정 장소에서 실시됐다.
올해 밀양시에서 매입한 공공비축미, 시장격리곡의 품종은 영호진미와 영진으로 매입 물량은 지난해 대비 약 13% 증가했다.
특히 수확기에 발생한 잦은 강우와 벼멸구 피해에도 불구하고 1등급 이상 비율이 전년 대비 약 3.8% 상승했다.
매입 가격은 매입 직후 중간 정산금으로 포대당 4만원이 지급됐으며 오는 12월 말 전국 수확기 산지 쌀값이 확정되면 등급별로 최종 정산될 예정이다.
김진우 농업정책과장은“올해는 수확기 잦은 강우와 벼멸구 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민 여러분의 헌신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었다”며“농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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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간부 공무원 대상 지질공원 현장 교육
영덕군, 간부 공무원 대상 지질공원 현장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일원이 지난달 27일을 기해 환경부 생태관광지역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지난 20일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엔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주요 지질명소, 탐방로 안내판 등의 시설 현황을 확인하고 미래 과제를 위한 논의와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생태관광지역은 환경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협의해 지정하는 환경친화적 생태관광 프로그램 육성 제도로 3년간 생태관광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기반 시설 설치 등에 국비를 우선 지원받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절경으로 손꼽히는 영덕의 해안과 어우러진 지질공원이 생태관광지역에 지정되고 내년에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이 기대되고 있어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크게 높아지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를 연계로 다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활성화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을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은 내년 5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유네스코 봄 정기총회 집행이사회에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에 대한 최종 승인이 유력하다는 평가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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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평생교육 관계자와 ‘현장 소통’
김광열 영덕군수, 평생교육 관계자와 ‘현장 소통’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 23일 지역의 평생교육 발전에 이바지하는 관계자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의견을 청취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현장 소통의 날’ 행사를 가졌다.
공감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엔 영덕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영덕읍주민자치센터의 임원들이 참여해 인생 100세 시대에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평생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지역 역량을 성장시킬 평생학습의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참여자들은 △저녁 시간에도 활용 가능한 교육시설 확보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지역 역량 강화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사무공간 마련 △주민자치센터 노후 시설 개선 △평생교육 프로그램 자재비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김광열 영덕군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추경 예산을 확보하고 공감문화센터와 장차 완공되는 인재양성원 등을 평생교육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평생학습도시 지정은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많은 준비가 필요한 만큼 담당 부서에서 책임감 있게 관련 사항을 면밀히 살펴볼 것을 주문했다.
한편 ‘현장 소통의 날’ 행사는 김광열 영덕군수의 공략 사업으로 이날 올해 마지막 행사를 포함해 올해에만 지역의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총 10회의 소통 자리가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영덕군은 현재까지 80건 이상의 군민 건의사항을 접수받아 검토·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그동안 소통하지 못한 사각지대의 군민 등 다양한 대상을 발굴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할 계획이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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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파나크 영덕’ 개장 행사서 상생 의지 재확인
김광열 영덕군수, ‘파나크 영덕’ 개장 행사서 상생 의지 재확인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가 오는 24일 정식 개장하는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지역을 대표하는 고급 숙박시설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엔 파나크 주식회사 김민수 대표, 소노인터내셔널 호텔&리조트 이병천 대표를 포함한 호텔 건설 및 운영 관계자와 김광열 영덕군수을 비롯한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 황재철 경상북도 도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이뤄졌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전국 열 손가락 안에 드는 관광명소인 강구항 일대가 동서 4축 고속도로와 동해선 철도 개통 후 더욱 많은 사람이 몰리는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단위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고급 숙박시설이 절실했다”며 “지역이 염원하던 파나크 영덕이 경쟁력이 뛰어난 영덕의 관광자원과 시너지를 발휘해 서로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폭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영덕군 강구면 삼사해상공원 안에 있는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는 관광명소인 강구항을 마주하고 전 객실이 청정의 영덕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호텔형 프리미엄 생활숙박시설로 지하 4층 지상 9층의 호텔동 217실과 지하 1층 지상 2층의 독채 풀빌라동 45실로 구성됐다.
영덕군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혜택 증대를 위해 지난 19일 파나크㈜와 업무협약을 추진해 △지역 관광지 및 대표 축제와 연계한 관광 패키지 개발과 공동마케팅 추진 △지역 주민 시설 이용 할인 혜택 △지역 청정 농·수·임 특산물 등 식자재의 공급 및 활용 △지역 청년 수요 맞춤 인력 양성과 고용 기회 제공 △기타 지역행사 및 소외계층 지원 등을 체결한 바 있다.
202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