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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민생경제 안정 위해 총력 지원”
남해군“민생경제 안정 위해 총력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3일 남해읍 도시재생센터 창생플랫폼에서 상공협의회 및 소상공인연합회 대표들과 만나 민생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기업인들이 처한 현 상황을 공유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간담회에는 남해 상공협의회, 소상공인연합회, 시장상인회, 외식업중앙회, 대한미용사회 남해군 지부 등 5개 단체 대표가 참석했다.
남해군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을 강구하는 한편 고향 사랑 방문의 해 추진, 지역축제 강화, 농촌관광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해 간다는 방침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현재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인적, 물적 자원을 동원하겠다”며 “각 분야별 의견수렴을 통해 경기 활성화를 위한 통합적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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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정부시책 우수기관‘상복 터졌네’
남해군, 정부시책 우수기관‘상복 터졌네’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2024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각종 정부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특별교부세 인센티브를 대거 확보하고 있다.
남해군이 우수기관 평가를 받은 시책은 재정, 인력 운영, 보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규제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어 남해군이 표방한 ‘밀착행정·현장행정·적극행정’ 기조가 안착하고 있다는 평가다.
먼저 남해군은 지난 19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재정분석 우수단체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1억원의 인센티브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이와 함께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수주 지원 실적 평가’에서 군부 지역 1위로 선정되며 특별조정교부금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남해군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역건설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비율 등을 반영한 조례 개정 △공사 발주 시 지역업체 우선 활용 독려 △건설공사 현장방문 △지역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홍보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했다.
남해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4년 조직 및 인력운영 효율화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행안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조직 및 인력운영의 효율성과 적절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차체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보건분야에서도 잇따른 수상 소식이 전해졌다.
남해군 보건소는 2024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남도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질병관리청에서 주관하는 ‘2024년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 민간, 공무원, 기관 등 전 분야에서 유공 포상을 받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남해군은 이외에도 12월에 토지 지적 분야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유공기관 표창대상자로 선정돼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2024년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과제 경진대회’에서 규제혁신 우수사례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남해군은 1∼3분기 기간에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최우수 △전국 해수욕장 평가 우수 △임도사업 시군평가 최우수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최우수 등 다양한 기관 표창을 받았다.
장충남 군수는 “군민들께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행정, 적극행정을 펼쳐주신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2025년에도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조직 분위기 속에서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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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국토부 뉴:빌리지 공모 선정
남해군, 2024년 국토부 뉴:빌리지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국토교통부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2024년 뉴: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뉴:빌리지 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역에 기반시설 및 생활 편의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아파트 수준의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민간에서 자율적인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남해군에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약 5년간 총사업비 214억원이 투입된다.
‘뉴:빌리지 사업’ 이 본격화되면 남해군 도시재생 전략계획 지역인 봉전지구에서 △기반시설 설치 및 확충 △명품주거지 조성, △편의시설 공급 및 재구조화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노후 주택 지역인 봉전지구 전역이 쾌적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그동안 전액 군 자체 경비로 추진했던 도시계획도로 건설을 국비를 통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종합사회복지관 내 행정 부서가 향후 신청사로 옮겨가게 되면, 이를 리모델링해 주민들이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유휴공간으로 남아 있는 남해 자애원의 사택과 교회에는 다양한 계층이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주차장 조성, 공원 및 쉼터, 노후 골목길 개선, 집수리 사업 등을 통해 남해읍 봉전지구의 주거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이번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그동안 추진해 온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와 노하우를 적극 활용했으며 서천호 국회의원실과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남해군은 내년 6월까지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구체적인 사업을 확정한 후 이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뉴빌리지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살기 좋은 남해로 만들어 갈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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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재, 연말 단독 콘서트 성료 “변함없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
사진제공 = 유아트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신용재가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했다.
신용재는 지난 24일과 2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4 신용재 콘서트 ‘빛’’을 열고 관객을 만났다.
이날 최근 발매한 미니앨범의 수록곡 ‘그러나’로 콘서트의 포문을 장식한 신용재는 타이틀 ‘별이 될 거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 오프닝부터 분위기를 압도하며 현장 열기를 달궜다.
특히 신용재는 아직까지도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BABY BABY’, ‘가수가 된 이유’를 비롯해 크러쉬의 ‘가끔’,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 등 커버 무대까지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도 받았다.
오직 콘서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 역시 객석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크리스마스에 걸맞는 다양한 캐롤부터 ‘못해’, ‘살다가 한번쯤’ 등 포맨의 히트곡 메들리는 신용재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실감하게 만들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콘서트와 동명의 타이틀인 ‘빛’ 무대를 선곡한 신용재. 2024년을 마무리하며 희망과 꿈이 깃든 가삿말로 뭉클함까지 더한 그는 쏟아지는 앙코르 요청에 무대로 화답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콘서트를 마친 신용재는 소속사 유아트를 통해 “오랜만에 하는 솔로 콘서트라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었는데 많이 찾아와주시고 변함없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와주신 모든 분들 즐거운 시간이 되셨길 바라고 좋은 추억이 되셨으면 좋겠다 남은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을 통해 여러분께 인사드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팬들과 또 하나의 추억을 쌓은 신용재는 내년 2월 8일과 9일 부산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콘서트를 이어간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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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김해시장애인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개최
2024 김해시장애인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3일 라페스타 뷔페에서 2024년을 마감하는 ‘김해시장애인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선환 시의장님을 비롯해 장애인체육회 임원과 선수,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및 개최·사회공헌에 따른 김해시장상과 장애인체육상 등 총 29명이 표창장과 공로패 등을 수상했다.
지난 2013년 도내 최초로 출범한 김해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선수 육성, 지도자 발굴에 앞장서고 있으며 금년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는데 큰 공헌을 했다.
금년 우리시선수단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42개의 메달을,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19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높은 성적을 기록했고 이는 선수들의 노력과 장애인체육회의 후원이 함께 이룬 성과였다.
시 관계자는 “올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비롯한 전국 수많은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김해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체육인들이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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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2년 연속 ‘A등급’ 쾌거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감사원이 실시한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해시가 속한 실지심사 대상에 속하는 인구 30만 이상 27개 기초자치단체 중 3위에 해당해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
감사원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체감사기구 운영의 적정성 제고와 기관 내부통제제도 내실화 등을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67개 기관의 자체감사활동을 심사해 A~D등급을 부여한다.
김해시는 2024년 감사원의 세분화된 3개 심사기준인 △기관 전반의 내부통제 지원, △자체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 △자체감사활동 성과에 따라 평가를 받은 결과, 기관 전반의 내부통제 지원 분야와 감사 결과 사후관리, 제도개선 사항 및 모범사례 발굴 등 감사성과 분야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며 감사활동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감사원으로부터 2년 연속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김해시 직원 모두가 자율적인 내부통제를 기반으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자체감사기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관 차원의 내부통제 실행력을 강화하고 소통과 예방 중심 감사 활동을 적극 추진해 시민이 신뢰하는 김해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지난 23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4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도 5년 연속 2등급 이상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자체감사 기관으로서의 면모를 유지하고 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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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급식 실무 교육과정 수료생 87% 자격증 취득
단체급식 실무 교육과정 수료생 87% 자격증 취득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추진한 ‘한식 조리사 자격증 취득 및 단체급식 실무과정’ 수료생의 87%가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식 조리사 자격증 취득 및 단체급식 실무과정’은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학교·군부대 등의 급식시설에서 일할 수 있는 단체급식 전문 조리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양구군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문화복지센터 조리실에서 한식 조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무, 단체급식에 관련된 실무 중심의 내용을 교육해 취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한식조리기능사 교육을 받기 위한 원거리 이동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불편을 해소했고 실질적으로 취업에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돼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교육과정에는 11명이 참여해 8명이 수료했고 이 중 7명이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양구일자리지원센터의 취업 상담 및 정보제공, 취업 독려 등을 통해 8월 이후 현재까지 4명의 수료생이 취업에 성공했다.
양구군은 이번 교육과정의 만족도와 효과성에 따라 향후 관내 경력 단절 여성뿐만 아니라 청년층 및 취약계층의 교육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교육과정에 참여한 주민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어 매우 기쁘고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성공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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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츠공원에 새로운 야간 경관조명 설치
레포츠공원에 새로운 야간 경관조명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레포츠공원 일대에 야간 경관조명 설치를 마치고 새로운 포토존을 조성했다.
양구읍 하리 일원에 위치한 레포츠공원은 봄철에는 살구꽃 길로 아름다운 산책길이 연출되고 곰취축제·배꼽축제 등 매년 지역축제가 열려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장소다.
이번 경관조명 설치 사업은 양구군이 올해 상반기 레포츠공원 일원에 추진한 야간 경관개선 사업에 이은 것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류형 야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구군은 총사업비 1억여 원을 투입해 레포츠공원 내 2개소에 보름달 조명 1개, 토끼 조명 17, 다람쥐 조명 2개, 볼 조명 26개, 하트 조명 1개, 민들레 조명 6개와 LED 의자를 설치해 생동감 있는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했다.
조명은 일몰과 일출에 맞춰 자동 점등된다.
양구군은 이번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기존 레포츠공원 산책로에 조성된 빛 터널, 살구나무 조명, 레터링 큐브 조명, 벤치 간접 조명, 고보 조명 등과 함께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밝고 안전한 산책 환경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형관 도시교통과장은 “레포츠공원이 이번에 설치한 다양한 조명들과 공원 일대의 아름다움과 더해져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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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전’ izna, 선물 같은 무대 선사…청순 비주얼 요정들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사진제공 = SBS ‘2024 SBS 가요대전’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가 데뷔 한 달 만에 선보인 첫 번째 연말 무대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자랑했다.
izna는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2024 SBS 가요대전’에 출연했다.
이날 izna는 K팝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따뜻한 겨울 분위기로 편곡된 데뷔 앨범 ‘N/a’의 타이틀 곡 ‘IZNA ’로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완벽한 팀워크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순백의 요정으로 변신한 izna는 눈길을 끄는 비주얼로 무대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7인 7색의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드러낸 이들은 신인다운 풋풋함과 당찬 자신감을 동시에 선보이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득 안겨줬다.
앞서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izna는 ‘가요대전’을 통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를 빛내며 ‘아이코닉 걸그룹’ 으로 눈도장 찍었다.
이뿐만 아니라 izna는 오는 31일 방송되는 ‘2024 MBC 가요대제전 WANNABE’는 물론, 내년 1월 5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개최되는 ‘제3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남다른 기세를 보여주며 ‘글로벌 K팝 루키’로 떠오르고 있는 izna.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써 내려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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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력산업 육성을 견인할 레전드 50+ 2.0 본격 추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추진하는 경북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 2.0 참여기업 30개 사를 선정했다.
레전드 50+ 2.0은 소재부품가공산업, 첨단디지털부품산업, 라이프케어소재산업 등 경북 3대 주력산업분야 예비선도기업을 대상으로 혁신형 기술 축적부터 글로벌 대응력 강화까지 경북 선도기업의 지속 성장 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년간 국비 총 300억원 정도를 지원한다.
내년부터 시작하는 레전드 50+ 2.0은 기존의 레전드 50+ 1.0 사업과 달리 인공지능 기반으로 기업의 혁신역량과 미래성장가능성 등을 평가하는 K-TOP을 활용해 지역 내 혁신성과 성장성이 우수한 선도기업을 발굴했으며 기업 육성 정책 수단을 강화했다.
올해 선정된 레전드50+ 2.0 기업은 경상북도에 사업장을 둔 연매출액 50억 이상의 지역주력산업 30개 사로 케이탑과 전문심사위원회에서 성장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들은 내년부터 3년간 컨설팅 수출지원 정책자금) 창업성장 제조혁신 사업화 제조혁신 인력 보증 등 레전드 50+ 2.0 전용 지원 사업을 지원받고 내년도 지원 예산은 총 48.25억원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제율 경북도 소재부품산업과장은 “레전드 50+ 2.0 프로젝트 참여기업을 내실 있게 뒷받침해 지역 주력산업 혁신과 글로벌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세계 속 경북 앵커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전드 50+ 는 지역을 뜻하는 Region과 종결의 의미를 지닌 end의 합성어로 지역특화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기업의 육성, 지역의 현안과 미래 먹거리를 끝까지 지원하겠다는 의미를 지닌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중소기업 육성 대표 정책 브랜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사업부터 컨설팅, 수출지원, 정책자금, 창업성장, 제조혁신, 사업화 등 6개 분야를 지원하던 기존 레전드 50+ 1.0 지원 사업에 R&D와 보증, 인력 분야를 강화한 레전드 50+ 2.0 사업을 추진한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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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터 출산까지 ‘ALL CARE’해드립니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이고 선도적인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도는 임신 전 건강 관리부터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 지원까지, 전 과정을 ‘ALL CARE’하는 정책을 통해 출산율 제고에 앞장서며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임신·출산 ‘ALL CARE’ 정책은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임신·출산에 대한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덜고 자녀 출산을 통해 행복에 흠뻑 젖을 수 있도록 촘촘하고 빈틈없이 지원한다.
이에 경북도는 난임 시술 실패에 대한 실망감과 횟수 차감에 대한 심리적 압박감을 해소해 드리고자 노력했다.
A씨에게 먼저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경북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의 난임부부를 위해 산림치유·꽃꽂이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은 A씨는 다시 한 번 더 난임 시술을 시행했으며 난임 시술에 성공해 둘째를 임신 중이며 기쁜 마음으로 경북도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경북도는 난임부부의 시술 횟수 차감에 대한 압박감 해소를 위해 지난 6. 28.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협의를 위해 ’난임시술 무제한 지원‘을 신청했고 현재 협의 중에 있다.
그동안 경북도는 ▵임신사전건강관리지원, 난임부부시술비확대지원, 한의약난임치료지원 ▵생애초기건강관리지원, 고위험임산부의료비지원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이른둥이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지원,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운영, 안동의료원 난임센터 운영 등 다양한 정책으로 지원했다.
먼저, 경북도는 출산율 제고를 위해 임신 준비 단계부터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임신 사전 건강관리지원 사업은 난임 예방과 건강한 임신을 위해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한다.
여성에게는 난소기능검사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를 지원하며 남성에게는 정액검사와 정자 정밀 형태 검사를 지원한다.
올해는 부부를 대상으로 1회 지원하던 것을 내년부터는 결혼 여부, 자녀 수와 상관없이 생애주기별로 최대 3회까지 확대,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도록 했다.
난임 부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을 대폭 강화했다.
2022년 8월부터 경북도 내 모든 난임부부의 시술비 지원을 위해 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최대 150만원까지 본인부담금 100%를 지원하고 있다.
2024년에는 나이별로 구분해 차등 지원하던 지원금 제도를 전국 최초로 폐지해 동일한 시술에는 나이 구분 없이 같이 지원했다.
이뿐 아니라, 시술 횟수도 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변경하고 공난포 채취나 미성숙 난자만 얻어 수정이 가능한 난자를 확보하지 못한 경우에도 최대 110만원까지 지원하며 난임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난임 부부 지원 정책의 성과는 뚜렷하게 나타났다.
2023년 기준, 경상북도 난임 시술자는 5,947건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태어난 아이는 1,026명으로 2023년 경북 출생아 10,186명의 약 10%에 해당한다.
이러한 성과는 난임 부부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제공하며 출산율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여성 중심의 난임 치료 지원에서 더 나아가, 남성 난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균형 있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남성 난임은 출산에 중요한 요인이지만 그동안 상대적으로 관심에서 벗어나 있었고 경북도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남성 난임 시술비에 지원해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경상북도는 출산 이후에도 산모와 신생아 건강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모든 출산한 가정에 바우처와 본인부담금 90%를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을 통해 건강관리사를 출산 가정에 파견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돕는다.
이러한 서비스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육아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공공산후조리원은 분만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과 도서 지역 산모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는 분만부터 산후조리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7년까지 공공산후조리원을 9개소로 확대할 예정이며 안동시에 건립하는 거점형 공공산후조리원은 도와 4개 시군의 투자·운영 협약으로 시군 간 공동 협력 활성화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50억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노력은 단순히 인구 증가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과 도민의 행복 증진이라는 더 큰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경북의 정책이 전국으로 확산해 대한민국이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 촘촘하고 세심한 임신·출산 지원 정책은 단순히 수치적 성과를 넘어, 도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이 전국적으로 확산해 저출생 문제 해결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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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국토부, 동물 찻길 사고 예방 맞손…사고 다발 상위 100구간 선정해 집중관리
환경부-국토부, 동물 찻길 사고 예방 맞손…사고 다발 상위 100구간 선정해 집중관리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도로교통 안전 및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제3차 동물 찻길 사고 저감대책’을 수립해 12월 26일부터 도로관리청 등 관계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동물 찻길 사고 저감대책’은 ‘동물 찻길 사고 조사 및 관리지침’에 따라 2020년에 처음으로 수립됐다.
당시 사고 다발 상위 50개 구간이 선정됐으며 전년도 사고 발생 1,197건이던 이들 50개 구간은 저감대책 추진 이후 3년간 연평균 346건이 발생해 사고 발생 건수가 71%나 줄어들었다.
이번 제3차 대책은 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생태원이 조사한 2023년 기준 동물 찻길 사고 발생현황 등을 토대로 사고 다발 상위 100구간을 새롭게 선정하고 구간별로 맞춤형 예방대책을 추진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저감대책은 다음과 같다.
도로에 출현한 야생동물의 종류 및 시간 등 다양한 정보를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한 후 동물 출현 시 200m 전방에 설치한 전광판에 실시간으로 표출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인공지능 동물 찻길 사고 예방시스템’을 3개 구간에 설치한다.
3개 구간의 인공지능 예방시스템 적용은 포스코디엑스가 ‘환경·사회·투명 경영’ 협력사업에 따라 추진하는 것이다.
국립공원공단과 포스코디엑스가 지난해 10월 한려해상 국립공원 도로에 이 예방시스템을 시범설치한 결과, 현재까지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가시적인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울타리가 없어 도로에 야생동물 진입이 가능한 59개 구간에는 유도울타리를 설치하고 울타리 중간 연속설치가 어려운 4개 구간은 고라니 등 발굽동물이 싫어하는 ‘노면진입 방지시설’을 바닥에 설치한다.
마을 인근 등 51개 구간은 사고 다발 구간 시작점 앞에 야간에도 인식이 가능한 ‘발광다이오드 주의 표지판’을 설치하고 13개 구간은 차량 속도 감속을 유도하기 위한 ‘구간단속 카메라’를 병행 설치한다.
사고 다발 구간 위치 정보를 내비게이션 업체에 제공해 구간 진입 전에 운전자에게 음성으로 안내하는 서비스와 ‘사고 다발 구간 지도’를 제작해 국립생태원 에코뱅크 누리집을 통해 제공한다.
동물 찻길 사고 조사대상을 고라니 등 기존 포유류·조류에서 양서·파충류까지 확대하고 두꺼비 찻길 사고 다발지역 3개 구간에 이동통로와 울타리 등을 조성한다.
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동물 찻길 사고 예방은 야생동물 보호는 물론 운전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데 매우 중요하므로 사람과 야생동물 모두가 안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야생동물의 원활한 이동을 도모하는 생태통로 설치의 실효성 제고와 체계적 관리를 위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운전자 안전 강화를 위한 교육·홍보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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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26일부터 올해 마지막 입주자 모집 시작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12월 26일부터 전국 13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청년 1,652호, 신혼·신생아 가구 1,475호 등 총 3,127호로 신청자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3월 말부터 입주할 수 있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자인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하며 시세 40~5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시세 30~40% 수준의 신혼·신생아Ⅰ 유형과 시세 70~80% 수준의 신혼·신생아Ⅱ 유형으로 나누어 공급한다.
신생아 가구는 1순위 입주자로 모집해 우선공급하며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 6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가구 등도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에 신청할 수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모집하는 청년,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은 12월 26일부터 LH청약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 등에서 모집하는 매입임대주택은 해당 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김도곤 주거복지지원과장은 “청년, 신혼부부가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신축매입임대주택을 차질없이 공급해 청년층의 주거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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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인구정책 평가 우수시군 선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4년 인구정책 우수시군 평가에서 “우수”에 선정됬다.
인구정책 우수시군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사업, 인구증가 노력도, 인식개선 사업, 도 인구정책사업 참여도, 인구문제 대응 시책 및 우수사례 총 5개 항목에 대해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정책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삼척시는 우수시책인 농어촌 유학 활성화 사업과 저출산 극복, 전입시책, 청년, 일자리, 인재양성, 관광 등의 분야에서 유관기관과 협력한 실적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구유입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정부정책에 발맞춰 저출산·고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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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역경제 활성화 발 벗고 나서 연말연시 총력 대응 방침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소비 촉진 방안을 마련해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삼척시는 삼척사랑카드 활성화를 위해 12월 연말 추첨 이벤트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1월부터는 한달간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또한 15% 인센티브율을 2월까지 연장해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기간 동안 삼척사랑카드 사용자들은 월 최대 70만원 사용 시 10만 5천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될 전망이다.
착한가격업소 확대를 통한 소비진작 및 물가안정을 도모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구상중이다.
시는 현재 32개소로 지정된 착한가격업소를 추가 지정해 지원하고 매월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을 지정해 운영할 방침으로 착한가격업소를 이용 시 삼척사랑카드를 사용하면 최대 15%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적극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전통시장 및 청년몰에서 삼척사랑카드를 이용하면 받을 수 있는 15% 인센티브 혜택도 적극 장려해 나갈 예정으로 특히 1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도계, 원덕, 삼척중앙시장 장날에 맞춰 시가 매월 진행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삼척사랑카드 사용을 독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삼척시는 삼척사랑카드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이외에도 삼척시 관내 요식업 중 자율가격 업소를 지정해 10인 이상의 고객들이 자율가격 업소를 이용 시 5% 할인하는 방안을 마련해 관내 유관기관이나 사회단체들이 자체 회식을 통한 소비진작에 앞장설 수 있도록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의 신용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책도 시행중이다.
시는 최근 소상공인을 위한 융자추천 기준을 업종에 따라 각각 7천만원과 5천만원으로 상향조정 조치했으며 이자 3% 지원, 신용보증수수료 50% 지원, 이차보전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 운영하는 등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등 정비를 완료했다.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안정대책반을 가동해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상하수도요금, 종량제봉투 등의 공공요금을 전년도와 동일하게 운영하도록 하며 각종 식당 및 숙박업 업소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가격상승 자제를 요청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말연시 계획된 시 주최·주관행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관광객유치 인센티브, 관광지 관람객, 각종 문화체육행사 시 시상금 등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대책을 수립해 시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