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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최종 지정
창원특례시,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최종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 일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수소 기반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창원은 글로벌 수소 모빌리티 허브로의 도약에 발판을 마련했으며 미래 50년 혁신 성장을 이끌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는 총 59만 1,145㎡ 규모로 앵커기업인 로만시스, 범한퓨얼셀, 범한자동차, ㈜삼현, 현진이엔피를 비롯한 넥스탑코리아 등 총 11개 협력사가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총 6,948억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982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한다.
또한 7,000명 이상의 직접 고용과 1조 4,000억원 규모의 생산 유발 효과, 1만명 이상의 취업 유발 등 지역 경제에 큰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도 전망된다.
창원시는 수소 기반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받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방시대위원회, 정부 부처, 전문 연구기관 등을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쳤다.
또한 수소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투자 유치, 산업 육성, 교통 접근성 강화, 교육발전특구 연계 등의 차별화된 계획을 특구 계획서에 반영했다.
이와 더불어 시는 수소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세일즈 활동을 전개해 기업 유치 성과도 이끌어냈다.
그 결과, 9월에는 경남도에 특구 계획서 제출, 11월에는 산업부의 특구 현장실사를 거쳤으며 12월에는 산업부 실무위원회, 지방시대위원회 분과위원회 및 전체회의를 거쳐 최종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지정이 확정됐다.
이번 특구 지정은 창원이 첨단기업 육성과 산업 혁신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며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는 특구 내 입주 기업들의 인력 확보를 위해 교육발전특구 등과 연계해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기회발전특구를 글로벌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산업 핵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수소기반 모빌리티산업 중심으로 시작해 중·장기적으로는 특수목적차량, 스마트방산, 로봇 등으로 산업 생태계를 점차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는 창원이 새롭게 재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연계해 시-초·중·고·대학-기업 간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및 정주여건 조성 등 지역중심의 발전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기회발전특구 내에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로만시스 장정식 회장, 범한그룹 정영식 회장 등은 “홍남표 시장님의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기회발전특구 최종 지정이라는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계기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회발전특구는 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핵심으로 지방의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한 제도다.
파격적인 세제 혜택, 규제 특례, 재정 지원 및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제공하며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촉진을 목표로 한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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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문체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
안동시, 문체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2월 2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최종 지정됐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지역 중심 특화발전 전략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육성으로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이며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는 최대 200억원이다.
이번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된 지역은 광역시권 2곳, 경기권 1곳, 충청권 3곳, 강원권 1곳, 경상권 3곳, 전라권 3곳 총 7개 권역 총 13개 지자체로 경북에서는 안동시가 유일하게 지정됐다.
안동시는 지난해 12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대상지로 지정된 이후 경상북도, 한국정신문화재단과 협력해 최종 선정 평가에 대비해 1년간 충실하게 예비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 11월 현장실사, 발표평가, 질의응답 등 지정평가를 거쳐 최종 지정됐다.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은 ‘놀이로 즐거운 전통문화도시, 안동’ 이라는 비전을 통해 안동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놀이문화’로 재해석하고 이를 현대적 문화요소와 접목해 안동만의 차별화된 도시브랜드를 창출할 계획이다.
문화적 특성에 따른 안동형 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해 안동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구 안동역사인 중앙선1942안동역을 ‘문화도시 플랫폼’ 으로 조성한다.
도심권에는 문화놀이터, 비도심권에는 찾아가는 팝업놀이터를 상시 운영하고 지역의 문화인력양성을 위한 다양한 문화아카데미 사업도 활발히 추진한다.
또한 경북 북부권의 유교, 문학, 인문가치 분야를 중심으로 문화협력사업, 문화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는 광역 연계형 사업을 추진해 광역문화거점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전통문화를 재해석한 새로운 콘텐츠로 관광객 및 문화콘텐츠 매출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며 “안동시를 전통과 현대, 미래가 공존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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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공무원,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단체헌혈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7일 동인청사 및 산격청사에서 공무원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헌혈버스를 운영하고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
12월 24일 오후 5시 기준 전국의 혈액 재고 보유량은 8.6일분으로 ‘적정 단계’에 있으나, 연말에는 겨울방학 및 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자 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공공부문의 생명나눔 실천을 독려하고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올해 진행한 단체헌혈에 20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2025년에도 분기별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해 지역 혈액수급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동절기는 혈액수급이 불안정해 혈액 수급이 절실한 기간으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헌혈에 동참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정보를 확인 후 방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단체헌혈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대구경북혈액원과 일정을 협의해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사전에 전자문진을 통해 헌혈이 가능한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소와 시간, 헌혈 종류를 미리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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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포정동에 동성로 관광안내소 이전·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동성로 관광안내소를 포정동으로 이전해 오는 12월 2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2020년부터 구중앙파출소 자리에서 운영해 오던 동성로 관광안내소를 임차기간 만료와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포함 등으로 기 확보한 포정동으로 이전해 본격 운영하게 됐다.
이전한 관광안내소는 중구 포정동 하나스테이포정 오피스텔 1층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새롭게 리모델링해 11월 1일부터 시범운영해 오고 있다.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4번 출구와 가까워 교통 접근성이 좋고 경상감영공원, 근대역사관, 한국전선문화관 등 연계 관광지가 주변에 다수 있어 대구 중심 핫플레이스로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커뮤니티 공간, 물품보관함, 포토존과 함께 언어별 다양한 관광안내 자료 등 관광객들의 최신 트렌드에 맞춰 많은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전 기념으로 포토존에서 즉석 사진 촬영과 2025년 달력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연말까지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12월 23일 국공유재산 맞교환에 따라 대구시 소유가 된 구중앙파출소 관광안내소도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화거점시설 착공 전까지 분점 형태로 한시 운영될 예정이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전한 동성로 관광안내소가 새롭게 리모델링해 대구의 중심 핫플레이스로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관광정보와 외국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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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새해, 통합의 미래를 향한 희망의 종소리 울린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을사년 새해를 맞이하는 제야의 타종행사를 오는 31일 오후 10시부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대종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염원과 2025년에는 우리가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는 희망의 의미를 담은 ‘통합의 미래를 향한 희망의 울림’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준비돼 있다.
타종식에는 주요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올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시민 등 33인이 타종인사로 참여하고 타종 후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의 신년사와 시민들과 함께하는 ‘대구찬가’ 합창,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종각 달구벌 대종 좌우에 가로 10m, 높이 5m의 대형 화면 설치로 시각적 연출을 다양화해 타종행사의 극적 효과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현장의 모습을 보다 더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문화행사로는 올해 동성로에서 개최된 청년버스킹 경연대회 수상팀의 활기찬 공연을 시작으로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트로트, 성악, 퓨전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 모인 시민들에게는 새해를 기념하는 야광 머리띠와 핫팩을 배부하고 푸른뱀 모자이크 아트존, 캘리그라피 연하장 만들기, 굿바이 2024 포토 네컷, 신년 타로 운세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지역 자원봉사단체에서 추위를 녹일 수 있는 따뜻한 음료도 제공한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교통통제 및 안전관리를 위해 경찰·공무원 등 740여명의 인력을 배치하고 안전펜스·현장구급반 등을 설치·운영해 행사 당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한편 행사장 인근을 통과하는 시내버스 16개 노선은 밤 10시 30분 이후 행사장을 우회 운행하고 급행 5개 노선은 막차가 새벽 1시경에 시내를 통과한다.
또한, 도시철도는 반월당역과 명덕역을 01시 10분경 통과하도록 연장 운행해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도울 방침이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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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구굴기를 위한 ‘대구혁신 100+1’의 틀 완성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2월 26일 오후 2시 산격청사에서 송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지난 1년간의 시정성과를 발표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024년은 쇠락한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한반도 3대 도시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시정 전 분야에 걸쳐 대구혁신 100+1의 틀을 완성한 한 해”고 소회를 밝혔다.
대구시는 민선8기 들어 시정 전 분야의 100가지 혁신과 대구경북통합을 더해 100+1 혁신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민선8기 반환점을 돈 올해 말까지 100가지 혁신 중 이미 63개를 완료했으며 신공항, 달빛철도 등 핵심과제들은 차질 없이 추진해 대구굴기의 기반을 견고히 다졌다.
대구경북통합은 100년 동안의 8도 체제를 혁파하고 진정한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지방행정 개혁의 일대혁신으로서 대구경북이 통합하면 특별법에 포함된 규제프리존, 획기적 권한 이양과 재정특례 등을 기반으로 경제산업발전은 물론 시도민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한 공식 여론조사 결과, 대구시민의 70%에 육박하는 압도적 찬성으로 시의회 동의를 사실상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비록 현재 국내 정치적 상황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있으나, 국정이 안정화되는 대로 국회 발의 등 향후 절차를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경북특별시가 출범하게 되면 서울과 함께 대한민국의 양대 특별시로서 국가균형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제2의 도약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경북신공항은 지방채 한도액 초과 발행, 토지 조기보상 등을 골자로 한 개정안이 현재 국회 법사위 통과 후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금융이자만 14.8조 원에 달하는 불합리한 기부대양여 사업방식을 공영개발로 전환했으며 개정안 추가 발의 등 후속절차도 진행 중이다.
대구시는 이달 초 ‘군위하늘도시’ 등 신공항 배후지역 신도시 개발계획을 발표했고 공항이 떠난 K-2 후적지도 두바이식 규제프리존으로 차질 없이 개발을 준비 중이다.
영·호남을 연결하는 달빛철도는 헌정사상 최다 261명의 국회의원 발의를 거쳐 올해 2월 특별법이 제정됐으며 예타통과 면제 등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대구와 광주를 1시간대로 연결하는 달빛철도는 영호남 교류 확대를 통해 달빛산업동맹 단계로 발전시켜 궁극적으로 수도권에 맞먹는 거대 남부경제권 조성의 토대가 될 것이다.
구미-대구-경산을 50분대로 연결하는 비수도권 최초 광역 철도인 대경선 개통과 함께 경북 9개 시군을 묶는 대중교통 광역환승제 확대, 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연장 구간 개통으로 대구경북의 광역 공동생활권을 실현했다.
또한, 대구시는 섬유산업 몰락 이후 30년째 침체됐던 산업구조를 ABB, 반도체, 로봇, UAM, 헬스케어 등 미래 5대 신산업으로 대개편 중이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 세제 감면 및 규제 특례 등 기회발전특구와 AI로봇 특화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미래혁신기술박람회인 FIX 2024 개최 등으로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그 결과, 국내외 첨단기업들이 대구로 몰려들어 민선 8기 2년 반 만에 지난 10년의 2배에 달하는 46개사, 9조 3,170억원의 투자 유치 성과로도 이어졌다.
먹는 물 문제 근본 해결을 위한 맑은물하이웨이는 지난 9월 예타면제, 지역상생발전 등이 포함된 특별법 제정안이 국회에 발의되어 사업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
또한, 분지에 둘러싸인 대구를 금호강 르네상스와 신천개발을 통해 글로벌 수변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100리에 달하는 금호강 르네상스는 디아크, 동촌유원지 등 3개 선도사업을 통해 보는 하천에서 즐기는 하천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신천도 사계절 물놀이장, 스케이트장, 푸른 숲 조성 등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활력있는 도심 개편을 위해 동성로에는 전국 최초로 대구·경북 대학생들이 기존 캠퍼스에 구애되지 않고 도심에서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전국 최초 도심캠퍼스를 개관했다.
또한, 관광특구 지정, 젊음의거리 조성, 청년 버스킹 등 동성로 르네상스를 통해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재도약하고 있다.
도청 후적지는 도심융합특구로 대구교도소 후적지는 청년희망타운으로 조성해 일자리, 산업, 주거,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군부대 통합 이전은 국방부 작전성 검토가 막바지로 최종 대구시에서 사업성 등을 고려해 내년 최적 이전지를 선정해 민·관 상생 밀리터리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세계 최고 상금의 대구마라톤대회를 성공 개최했으며 훈민정음 해례본, 미인도 등을 전시하는 대구간송미술관을 개관하고 수성구 삼덕동 일원에 축구장 228개 크기의 자연친화적 동물원인 대구대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AI기반 어르신 건강증진사업, 보훈수당 현실화 등으로 어르신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복지와 예우도 강화하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혁신도 빈틈없이 추진했다.
전국 시도 유일의 3년 연속 지방채 발행 없는 예산 편성, 광역 최초공무원·공기업 채용 시 거주요건 폐지, 전국 최초 대학전담조직인 대학정책국 신설, 지자체 최초 공무직 정년연장 결정 등 행정·재정혁신도 쉼 없이 추진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현재 대한민국은 비상계엄발 탄핵정국으로 매우 혼란스러운 비상시국에 직면해 있으나, 2025년은 승풍파랑의 자세로 미래 100년 번영과 대한민국의 선진대국시대를 향한 원대한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며 새해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1년간의 시정성과를 집대성한 ‘2024년 대구굴기’ 시정성과집을 발간하고 관계기관과 일반시민들 누구나 대구의 혁신사례를 알 수 있도록 1월초 읍면동, 문화센터, 도서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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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토역사전시관 공동기획 전시회 “울릉도, 학교 가는 길”전시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수토역사전시관은 울릉교육지원청 및 울릉문화유산지킴이와 공동으로 2024년 12월 26일부터 2025년 5월 51일까지 수토역사전시관 3층 특별전시실에서 울릉도 교육의 역사 및 학교의 문화사를 주제로 한“울릉도, 학교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공동기획 전시회를 개최한다.
수토역사전시관이 개관한 이후 첫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지역민과 함께 소통하는 전시를 모토로 기획되어 울릉도의 기관단체와 지역민들이 전시 기획에 참여했다.
공동주최기관인 울릉교육지원청은 울릉도 교육의 문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 32점을 대여해줬으며 울릉도의 민간 단체인 울릉문화유산지킴이는 자료 수집 활동을 공동으로 수행하면서 전시를 지원했다.
이번 전시에는 울릉도 교육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다.
1883년 울릉도 개척령 이후 개척민들은 교육에 큰 관심을 가져 아이들이 3~4명만 모여도 초당을 만들어 교육했으며 이는 서당으로 확대되며 울릉도 교육의 시발점이 됐다.
이후 1908년 관어학교를 시작으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학교들이 생겨났으며 이곳에서 울릉도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양성했다.
현재 울릉도에는 학생 수의 감소로 인해 초등학교 4개소, 중학교 1개소, 고등학교 1개소만이 남았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을 사라지지 않았다.
이러한 울릉도 교육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가 구성됐다.
또한 울릉도 교육의 역사뿐만 아니라 과거 학생들의 생활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학교사 자료들이 전시된다.
과거 한국 교육의 장전이었던 국민교육헌장을 비롯해, 각 학교를 상징하는 학교기, 학생 활동의 결과물이었던 다양한 수상 트로피, 학교 수업의 시작을 알린 학교종, 교육과정의 수료임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알린 졸업과 관련한 자료 등을 통해 당시의 생활상을 재구성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수토역사전시관은 과거 태하중학교의 부지에 건립된 전시관이기 때문에 이번 울릉도 교육을 주제로 한 전시가 보다 큰 의미를 가진다”고 밝히며 “울릉도의 교육이라는 주제로 지역 문화사를 재조명하는 전시를 통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민들이 울릉도의 가까운 옛날을 기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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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10대 뉴스 선정 우주항공청 개청 1위
사천시, 2024년 10대 뉴스 선정 우주항공청 개청 1위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를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준 우주항공청 개청이 2024년 사천시의 10대 뉴스 1위로 선정됐다.
올 한해 동안 기사화된 자료 등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20개 후보군으로 압축한 뒤 간부회의에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1위로 선정된 우주항공청 개청은 경남도민과 사천시민이 함께 이뤄낸 중요한 역사의 한 순간이며 사천시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첫걸음이라는 무게감을 안고 있다.
2024년 5월 27일 개청한 우주항공청은 현재 성장과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초기 단계이므로 실제 근무하는 인원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우주항공청이라는 존재만으로도 우주항공 관련 기업들의 유치 촉진은 물론 기업들이 지역에 정착하면 추가적인 고용창출과 경제적 활성화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특히 산업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인재육성 측면에서도 기대감이 높다.
우주항공청과 협력해서 인근 대학과 교육 기관에서 우주항공 관련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면, 지역의 인재 육성과 교육 수준 향상이 저절로 이뤄지게 된다.
이는 장기적으로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머물며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는 것이다.
2위는 사천시립도서관 개관이다.
사천시에는 그동안 시립도서관이 없었지만, 2024년 6월 1일 정동면 반룡공원 앞에 숲속 도서관이라고 불리는 사천시립도서관이 문을 연 것.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사천시립도서관은 책과 삶의 지혜가 소통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시민들에게 고품격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 5월 국토부의 지역활력타운 사업으로 선정돼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645억원이 투입되는 ‘남일미래 남일마레’ 가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실안 낙조를 바라보며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모충 파크골프장 준공, 5위는 15개 기업, 4420억 투자 유치, 6위는 누리원으로 이장한 사천국군묘지 등이다.
그리고 2024 사천에어쇼 역대 최다 41만명 방문, 삼천포 죽방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항공우주박물관 항공우주과학관 통합 운영 등이 뒤를 이었다.
마지막 10위는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이 차지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10대 뉴스를 통해 지난 한해 동안 이뤄낸 소중한 성과를 돌아볼 수 있었다”며 “2025년에도 새로운 시작, 행복한 사천을 만들기 위해 쉼없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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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산타로 깜짝 변신…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클로스 주 시장’ 으로 깜짝 변신해 아이들에게 환상적인 추억을 선사했다.
주 시장은 24일 지역 어린이집을 깜짝 방문해 빨간 산타클로스 복장을 입고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등장했다.
예상치 못한 산타의 등장에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다”를 외치며 손뼉을 치고 환호했다.
어린이집은 웃음소리로 가득 찼고 주 시장은 잠시 진짜 산타가 된 듯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주 시장은 선물을 가득 담은 자루를 메고 어린이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선물을 건네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란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감사한다, 산타할아버지”를 연발하며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 아이는 “진짜 산타할아버지가 온 줄 알았어요”며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아이는 “다음엔 루돌프도 같이 오세요”며 깜찍한 부탁을 하기도 했다.김명신 어린이집 원장은 “산타로 변신한 시장님의 방문 덕분에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오늘 하루를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다”고 감사를 표했다.
주낙영 시장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보니 제가 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은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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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주 APEC 숙박시설 국내 최고 수준으로 조성
2025년 경주 APEC 숙박시설 국내 최고 수준으로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정상용 객실을 비롯한 숙박시설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조성한다.
경북경주APEC준비지원단은 26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인 주낙영 경주시장 주재로 APEC PRS숙박시설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지준 외교부 APEC준비기획단 실장,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정경민 도의원을 비롯해 건축 및 디자인 관련 전문가와 주요 11개 숙박시설 대표가 참석해 정상용 객실 가이드라인을 논의하고 숙박시설 자체 리모델링 계획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PRS추진위원회는 지난 8월 월드클래스 수준의 정상용 객실 조성을 위해 이철우 도지사와 주낙영 시장을 공동위원장으로 관련 부처와 관계 전문가, 주요 숙박시설 대표 등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수도권 특급호텔 벤치마킹, PRS 표준모델 선정, 숙박시설 리모델링과 정상용 객실 조성의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25년 APEC 정상회의에 21개 회원국과 함께 서너개의 초청국 정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상용 객실 부족에 대한 우여를 불식하기 위해 25개의 PRS 객실을 조성하는 한편 품격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숙박시설 관계자와 긴밀한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
한편 APEC준비지원단에서는 숙박시설의 확보와 배정, 정산 등 효율적 운영을 위해 숙박사업단을 구성하고 특급호텔과의 업무 제휴를 통한 호텔 서비스 수준 향상, 종사자 대상 VIP 서비스 및 친절 교육, 숙박시설별 안내 데스크 운영 등 세부적인 숙박시설 운영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한국적 미를 가진 격조 높은 정상용 객실을 확충하고 숙박업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민간 분야 지원방안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경북도와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지난달에는 국회 차원에서도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법’ 이 통과되어 민간부문에 대한 재정지원 근거가 마련되어 향후 숙박 인프라 확충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의 저력을 국제사회에 보여줌으로써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며 “정상들뿐만 아니라 경주를 찾을 세계적 기업인들도 깜짝 놀라도록 숙소를 비롯해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제반사항을 완벽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첫 인상을 심어 주는 중요한 장소인 만큼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천년고도 경주의 문화 정체성과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APEC 참가자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시설 인프라를 확충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역대 가장 완벽한 APEC 정상회의 수용태세를 갖추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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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24일 영덕군청에서 2024년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장학사업은 위원회가 추진하는 여러 교육지원사업 중 주력사업으로 매년 상·하반기를 구분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으며 고교 신입생 우수, 고교재학생 성적 우수, 학교장 추천, 예체능, 대학 진학, 수능성적 우수, 고교 우수 신입생 유치 인센티브 및 유치 활동 학교 지원금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해 지원된다.
위원회는 지난 6월 상반기 장학금으로 고등학생 37명과 대학생 83명, 5개 학교에 2억 2,900여만원을 지급했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고등학생 76명, 대학생 1명에게 장학금 5,400여만원을 지급해 올해 197명의 학생과 5개 학교에 2억 8,000여만원을 지원했다.
김광열 이사장은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적극적으로 도전하며 성장해 나간다면 우리 지역의 새로운 인재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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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 농업인의 밤’ 행사 성료
청송군, ‘2024 농업인의 밤’ 행사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23일 청송농업인단체협의회 주최로 주왕산온천관광호텔 연회장에서 ‘2024 농업인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청송농업인단체협의회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송군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 전국농민회 총동맹 청송군연합회, 청송사과협회, 한국쌀전업농 청송군연합회, 전국한우협회 청송군지부, 한국농촌지도자 청송군연합회, 한국생활개선 청송군연합회, 청송군 4-H연합회 등 9개 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다.
이번 행사는 2024년 한 해를 돌아보며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윤경희 군수와 심상휴 군의회 의장, 신효광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을 비롯한 군의원 등 내빈, 농업인단체 회원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심천택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사과산업 혁신과 농업인 소득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윤경희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서가 이어졌다.
또한 각 농업인 단체의 2024년 활동 영상을 상영하고 2025 풍년을 기원하는 두부 커팅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분위기를 더했다.
심천택 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한 해 동안 고생하신 우리 농업인들께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청송군이 선제적으로 시행한 꼭지 달린 사과 유통구조 전환이 대한민국 사과산업 혁신을 이끄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우리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농업인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이 경북을 넘어서 대한민국 농업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농업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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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민선 8기 역대 최다 53개 기관상 수상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4년 행정·복지·교육·농업·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53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 현황은 중앙부처 24건, 경상남도 21건, 민간 8건으로 중앙·경남도·민간 다양한 기관에서 우수실적을 인정받았다.
분야별 수상실적은 △ '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 '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 '23년 하반기 신속집행 평가 우수기관 △ '24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우수기관 △ '24년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 우수기관 △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전국 군부 1위 △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A등급 △ 희망 2024 이웃사랑 모금활동 평가 최우수기관 △ 희망 2024 이웃사랑 유공 최우수기관 △ 전국 청소년 정책 분석평가 전국우수지지체 △ 제4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대상 최우수기관 △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가등급 △ 2024년 식품안전관리 평가 우수기관 △ 제3회 동남권 과학문화상 단체부분 △ 2023년 사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 평가 매우우수기관 △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평가 나등급 △ 2024년 국가 예방 접종사업 우수기관 △ 제16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 2024년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평가 우수기관 △ 2024년 구강건강증진사업 평가 우수기관 △ 2024년 일산화탄소 중독 차단사업 우수기관 △ '24년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평가 가등급 으로 선정됐다.
△ '24년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 장려상 △ '24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 '24년 경상남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 '24년 상반기 규제혁신 과제 발굴 보고회 최우수상 △ 2024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장관상 △ 2024년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 장려상 △ 2024년 민생규제혁신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 2024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 2024년 주민자치 우수동아리 경진대회 대상 △ 2023년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 2024년 자원봉사센터 평가 최우수상 △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 유공 장관상 △ 2024년 경상남도청소년상담자대회 이사장상 △ 2024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평가 민간수상 △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상 △ 2024년 집중안전점검 우수상 △ 2024년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 평가 장관상 △ 2023년도 전국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 평가 B등급 △ 2023년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 우수상 △ 2024년 시·군건축행정평가 우수 △ 2024년 도단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 우수 △ 2024년 병해충·기상재해 대응 우수사례 우수 △ 2024년 친환경 생태농업육성 우수 시군 평가 최우수 △ 2024년 친환경 생태농업대상 대상 △ 제30회 세계농·수산업 기술상 대상 △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추진 우수사례 우수상 △ 2024년 축산시책 종합평가 우수상 △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대상 △ 2024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 평가 우수상 △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 만족도 조사 경남 2위 △ 2023년도 악취기술진단시설 운영관리 평가 최우수를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공룡나라쇼핑몰의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대상, 전국 청소년 정책 분석평가 전국우수지지체, '24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2024년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 평가 국토부장관상,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전국 군부 1위 달성으로 고성군의 먹거리, 청소년 정책, 공약평가, 생활인프라, 공룡엑스포 등 지역축제를 전국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한해이기도 하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 같은 군정의 각 분야 성과는 모든 공직자가 민선 8기 전반기 행정을 적극 추진하면서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열심히 한 결과물이다” 며 “민선 8기 후반기도 전 공직자가 힘을 모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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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 지하차도 재난예경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면통제
장평 지하차도 재난예경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면통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장평동 덕산아내아파트에서 삼성중공업으로 이어지는 장평 지하차도 통행을 한시적으로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지하차도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U자형 지하차도인 장평 지하차도에 진입차단시설 설치를 위한 것으로 지난 12월 9일에서 10일까지 기초 타설 등을 위해 전면 통제 이후 본 구조물인 진입차단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후속 조치에 따른 것이다.
앞서 전면 통제할 때와같이 기존 양방향 좌회전만 가능했던 신호체계를 임시로 직좌신호로 변경해 운영할 계획으로 통행 이용자들은 변경될 신호체계를 준수해 안전운행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거제시 관계자는 “주민 통행 안전을 위한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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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맞이 맞춤형꾸러미 지원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맞이 맞춤형꾸러미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맞춤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3년째 시행하고 있는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가 말하는대로 원하는 물품을 구입해 맞춤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는 사업이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내년에 노인일자리를 하고 싶은데 마땅히 입을 외투가 없어 걱정이었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으니 기분이 너무 좋다”고 하셨다.
박영선 민간위원장은 “추운 겨울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늘 함께하고 싶다.
앞으로도 더 많은 대상자를 발굴해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장판철 군위읍장은 “제목 그대로 대상자가 원하는 물품을 지원해서 대상자의 만족도가 높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방문해 이웃사랑에 동참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행복한 군위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