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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일 오후 문화의집 1층 강당에서 ‘술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하반기 정기회를 개최했다.
영월군 내 각 유관기관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원협의회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회의를 통해 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활동에 대해 의료, 복지, 물품 후원, 상담, 청소년 진로 체험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운영보고 및 평가를 하고 25년도 운영계획에 대한 자문과 모니터링의 기회를 가졌다.
‘술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영월군과 여성가족부가 청소년수련시설을 기반으로 방과후 활동과 생활 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정책사업이다.
주천면에 위치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술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중학교 1~3학년 학생들이 방과후학습과 체험, 상담, 급식, 하원 등을 지원하며 연중 참여 청소년들을 모집 중이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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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 받으세요.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 받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년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결핵은 감기처럼 호흡기로 감염되고 60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면역력이 약하고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결핵 검진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한 채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결핵 검진은 흉부 엑스선 촬영으로 진행되며 결핵 의심 소견 또는 비활동성 결핵으로 판정될 시 가래 검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결핵은 보건소에서 상시 무료 검진이 가능하므로2주 이상 기침을 한다면 보건소로 내원해 상담 및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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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민이면 누구나 혜택 홍천군, 군민 안전 보험 확대 시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사고로 피해를 당한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군민 안전 보험’을 갱신 가입했다고 밝혔다.
관내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가입비용은 홍천군에서 전액 부담한다.
보험기간은 2024년 10월 12일부터 2025년 10월 11일까지이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으로 보장된다.
보장 내용은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폭발, 화재, 붕괴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사회재난 사망 △자연재해 사망 △익사 사고 사망 △가스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뺑소니, 무보험차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화상 수술비 등 총 27개 항목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익사 사고 사망 △성폭력 범죄 피해 보상금 △성폭력 범죄 상해 보상금 △개 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온열질환 진단비 △자연재해 상해후유장해 △사회재난 후유장해 7개 담보를 추가해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15개 담보 분야에서 보장 금액을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시켰다.
보험금은 사고발생일 또는 후유장해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면 가능하고 보상 절차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군민 안전 공제사업 전화상담실에 사고 상담 후 보상 처리를 진행하면 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군민 안전 보험으로 재난과 사고를 겪은 군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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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교육지도자 연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7일 울진군에 있는 덕구온천호텔과 영덕군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영덕도서관에서 직속기관 부·관장과 교육지원청 국·과·관장, 본청 장학관 등 54명을 대상으로 2025 경북교육지도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5년 경북교육 중점 과제를 실현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 현장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경북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5 경북교육 중점 과제 발표 △교육 리더 그룹 정책 토론 △우수 사례 발표 △영덕도서관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 리더 그룹 정책 토론 워크숍’에서는 2025 경북교육의 6대 중점 과제를 8개 소그룹으로 나누어 집중 토론을 진행했다.
각 그룹은 과제 실현 방안과 예상되는 장애 요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정책 대안을 도출했다.
이후 전체 토의를 통해 소그룹 결과를 공유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실행 전략을 모색했다.
이어진 업무개선 우수 사례 발표에서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의 ‘지식 배송 서비스 5분 카스’ 와 상주교육지원청의 ‘업무 효율성을 위한 디지털·전산화 지원’, 고령교육지원청의 ‘학교 업무 One-Stop 지원체계 구축’ 사례가 소개되며 현장의 혁신적인 실천 사례가 공유됐다.
마지막으로 영덕도서관 견학에서는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공간 구성과 생태·환경 친화적 시설, 평생 독자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며 도서관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경북교육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K-EDU 실현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며 “경북교육이 앞으로도 미래를 선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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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남계초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업 설계 공모를 통한 작품 선정 완료
경북교육청, 남계초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업 설계 공모를 통한 작품 선정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구미시에 있는 남계초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업에 대한 설계 공모 심사를 진행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설계 공모는 설계 용역 추정 금액 1억원 이상의 신축·개축·증축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건축 분야 교수와 건축사·기술사 등 외부 전문가 7~10명으로 구성된 설계공모심사위원회가 평가와 심의·투표 거쳐 당선작을 선정한다.
이번 심사에는 7명의 전문위원이 참여해 ‘건축사사무소 담덕’의 조현구 대표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심사위원회는 당선작에 대해 “초등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조성과 교수학습 공간조성이 돋보인다”며 초등학교에 맞는 학습 여건 조성을 높이 평가했다.
남계초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업은 △흙이나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터, 생태연못, 식물을 키우고 관찰하는 공간조성 △에듀테크 기기를 한곳에 모아 학습 시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중앙 테크센터 구축 △각종 예술교육을 통해 창의 예술적 꿈을 키우기에 적합한 공간 구축 △학교와 지역 주민이 함께 공유하고 참여하는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경북 구미시 고아읍 봉한3길 16, 지상 3층 총면적 2,122㎡ 규모로 74억원을 투입해 2027년 3월 개관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그린스마트스쿨은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에 적합한 체험 중심 공간과 활기찬 학습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설계안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공간으로 구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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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모듈러 교실 현장점검 완료
경북교육청, 모듈러 교실 현장점검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모듈러 교실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구매 설치 건에 대해 외부 전문가와 함께 현장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모듈러 교실은 학생 수용 증가와 유치원·교무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영구정착물 설치,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에 따른 임시 교사동 설치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적 관리의 필요성 △공사 지연 및 단열재와 같은 안전 문제 △중고품 납품 의혹 △시설로서의 관리 체계 부족 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제기되어 현장점검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지난 6월 안동 지역의 표본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전수조사를 시행했다.
조사 대상은 경북 9개 지역, 14개 학교로 외부 전문가 2명 이상이 참여해 점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더했다.
조사 결과, 점검 대상 학교 모두 신품 자재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사후 관리는 설치 업체가 책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통해 모듈러 교실의 품질을 확보하고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모듈러 교실 관련 정책과 점검 체계를 강화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모듈러 교실 구매 설치 건에 대한 수급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현장점검은 모듈러 교실의 신뢰성 제고와 투명성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안전한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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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으로 물들인 2024년.영화·드라마·뮤지컬·예능·가요까지 활약 빛났다
조정석으로 물들인 2024년.영화·드라마·뮤지컬·예능·가요까지 활약 빛났다
[아시아월드뉴스] 그야말로 '조정석이 곧 장르'였다.
조정석은 새해의 첫 시작인 1월,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을 시작으로 8년 만의 뮤지컬 컴백을 알린 '헤드윅', 영화 '파일럿', '행복의 나라', 신인가수로 첫 발을 내딛은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정규 앨범 '조정석' 발매까지 그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이에 장르불문 다채로운 활약으로 대중에게 쉼 없이 인사를 건넨 조정석의 2024년 한 해를 되짚어봤다.
조정석은 지난 1월,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조정석은 한없이 강하지만 애처로운 조선의 임금 이인에 완벽 동화, 진한대군에서 임금이 되기까지의 과정 속 격변하는 이인의 감정선을 완벽하게 담아낸 것은 물론 자신을 무너뜨리기 위해 세작이 된 여인 강희수와의 멜로를 애틋하게 그려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아릿하게 만들었다.
특히 그의 눈빛은 복잡한 마음과 애달픈 감정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세작, 매혹된 자들'의 매 순간을 명장면으로 만들기 충분했다.
뮤지컬 '헤드윅'의 대명사 조정석의 무대 귀환은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조정석은 2006년 '헤드윅' 시즌 3를 시작으로 시즌 4, 6, 10 그리고 올해 시즌 14까지 다섯번 째로 '헤드윅'과 함께했다.
2016년 시즌10 이후 8년 만에 귀환한 조정석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 매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뽀드윅'의 명성을 다시금 입증했다.
'Tear me down'을 부르며 극장 뒷문 통로에서 걸어오는 첫 등장부터 가발과 화려한 장신구를 모두 벗어 던지고 온전한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헤드윅'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짙은 위로와 감동을 안겼다는 호평을 얻었다.
올여름 극장가는 조정석으로 통했다.
조정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파일럿'과 '행복의 나라'가 나란히 예매율 1, 2위를 오르며 극장가를 강타한 것. 470만명에 달하는 관객수를 동원한 영화 '파일럿'에서는 몸 사리지 않는 코미디 연기로 시원한 여름 영화의 정석을 선보였다면 1979년 대통령 암살 사건 재판을 다룬 영화 '행복의 나라'에서는 밀도 있는 연기로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러한 진심이 통했을까. 조정석은 '제15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제1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트로피를 품에 안은 것은 물론 영화평론가와 기자, TV 비평가 25인이 선정한 씨네21의 2024 올해의 시리즈 '올해의 남자배우'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했다.
데뷔 20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조정석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신인가수 조정석'을 통해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 것. 동시에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정규 앨범 '조정석'을 발매, 멜론 HOT100 25위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홍콩, 대만, 필리핀, 태국, 터키 등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5개국 상위권에 안착하며 데뷔 청신호를 밝혔다.
특히 이번 앨범은 조정석이 평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앨범인 만큼 전곡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이름을 올려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이렇듯 조정석은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임을 다시금 증명, 2024년을 자신만의 색으로 가득 물들였다.
한계 없는 활약으로 '조정석이 곧 장르'라는 평을 받고 있는 배우 조정석. 올 한 해를 누구보다 뜨겁게 보낸 그의 다음 스텝이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조정석은 차기작 영화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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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화의거리 포장마차 시범운영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2월 26일부터 3일간 점촌네거리 공영주차장에서 문화의거리 포장마차 시범운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점촌역전상가 2개 업체와 청년몰 2개 업체가 참여하며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약돌돼지 궁물두루치기, 족살찌개 등 포장마차와 어울리는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지역 가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의거리 포장마차 조성사업은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고자 교통행정과에서 조성한 점촌네거리 공영주차장 일부 부지를 활용해 포장마차 먹거리, 야간경관조명 설치,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간을 조성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많은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이 문화의거리 포장마차를 방문해 먹거리를 체험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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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협의회·공약이행평가단, 관광용 테마열차 시승
지역발전협의회·공약이행평가단, 관광용 테마열차 시승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 및 문경시 공약이행평가단은 12월 26일 오후 2시 가은역 일대에서 시정 주요 역점시책인 ‘관광용 테마열차’를 시승했다.
이번 시승은 신성장 동력 TF 과제 중 하나인 ‘관광용 테마열차 운행’ 사업의 정식 운행 전, 시정 협조단체의 시승 체험과 신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위원들은 관광용 테마열차를 타고 가은선 약 2km 구간을 체험한 후, 시승하면서 느낀 점을 공유하고 미비한 점은 보완·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자문을 요청했다.
황선용 의장은 “오늘 바쁘신 일정 가운데에도 시정 발전을 위해 참석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위원분들의 고견을 반영해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겁고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춘대 단장은 ”위원분들의 시정 현안사업에 대한 뜨거운 열성과 응원으로 시정발전의 큰 힘이 되어가고 있다“며 ”공약사업과 더불어 신성장 동력 TF과제 추진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했다.
한편 관광용 테마열차는 현재 최종 점검 단계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 정식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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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 을사년 새해 해맞이 행사 진행, 새해의 시작은 삼척에서
삼척시, 2025년 을사년 새해 해맞이 행사 진행, 새해의 시작은 삼척에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새해를 맞이해 시민들과 함께 삼척의 번영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2025년 을사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마련했다.
해맞이 행사는 2025년 1월 1일 아침 5시부터 도계읍 도계장터 야외무대, 원덕읍 임원항 방파제, 원덕읍 월천3리 앞바다, 근덕면 덕산해변, 하장면 댓재공원 정상, 노곡면 개산리 울릉도 전망대, 남양동 한치재, 정라동 이사부광장, 교동 삼척해수욕장 등 관내 해맞이 명소 9곳에서 읍면동별로 진행된다.
행사는 난타공연, 사물놀이, 풍농·어 기원제 등 여명 행사와 신년축하 메시지 낭독 및 신년인사, 해맞이 징 치기 등 일출 행사,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떡국, 어묵국 나눔 행사 등이 읍면동별 특색에 맞게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새해가 오기 전날인 12월 31일 저녁 7시부터 삼척해변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5 삼척해변 카운트다운’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공연, 불꽃놀이, 드론쇼)과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삼척해변 데크 길을 따라 곳곳에 빛 조형물과 미디어 파사드를 활용한 랜드마크 조형물 등 다양한 야간 경관 상설 콘텐츠를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특색있는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많은 인원의 방문에 대비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새로운 한 해를 희망차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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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동해선 첫 번째 열차 이용 승객 대상 환영 이벤트 준비중, 지역사회 기대감 전달
삼척시, 동해선 첫 번째 열차 이용 승객 대상 환영 이벤트 준비중, 지역사회 기대감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삼척~포항 동해선 철도 개통이 임박한 가운데 삼척시가 오는 1월 1일 부전역에서 삼척역에 도착하는 첫 번째 동해선 열차 승객들을 위한 환영 이벤트를 준비해 동해선 열차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을 환영하는 지역사회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삼척시에 따르면 오는 1월 1일 정식으로 운행하는 첫 번째 ITX-마음 열차는 당일 새벽 부전역을 출발해 오전 9시 27분경 삼척역에 도착할 예정으로 동해선 철도 승차권이 예매 시작과 함께 매진되는 등 지역 관광객 유치와 교통 활성화를 위한 지역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같은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삼척시는 1월 1일 첫 운행하는 열차를 탑승해 삼척역에 하차하는 승객들에게 삼척시 관광 기념품을 제공한다.
그중 가장 첫 번째로 삼척역을 예매한 1인의 이용객에게는 별도의 꽃다발 증정과 함께 삼척을 대표하는 마스코트인 삼척동자 캐릭터와의 사진촬영 기회를 제공하고 삼척역사에 삼척~포항 열차 개통 기념 별도 포토존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별도의 환영식 행사와 함께 사물놀이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새해의 시작과 함께 그간 동해안의 교통오지에서 동해선 개통을 통해 고속철도의 종착역으로써 광역 교통망에 편입된 역사적인 날을 기념해 향후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위한 각종 시책 수립과 강원 남부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의지를 천명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역사적인 동해선 개통과 동시에 첫 번째로 열차를 이용해 삼척에 하차하는 이용객들을 위해 환영 이벤트를 준비해 지역의 기대감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향후 동해선 철도가 교통의 오지였던 우리 지역의 막힌 혈관을 뚫는 동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각종 관광시책 수립과 연계 산업을 개발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경북, 영남권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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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임계면여성단체협의회, 아리아리 1004 사랑나눔 성금 전달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 임계면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일동은 26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임계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역연계 모금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옥란 임계면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사회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이용산 임계면장은 “임계면여성단체협의회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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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활성화, 토성생활체육공원 조성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체육 여가 활동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향상을 위해서 토성면 신평리 산 106-33번지 일원에 생활체육공원을 조성한다.
군은 토성생활체육공원 조성을 위해서 올해 6월부터 과업 착수에 들어갔으며 체육공원 조성에 대한 도입시설 결정을 위해서 8월에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하고 기본설계를 바탕으로 12월 2차 주민설명회를 열고 최대한 주민 의견 사항을 반영했다.
토성면에 들어서는 생활체육시설은 30,000㎡ 규모로 사업비 5,800백만원을 투입해 궁도장, 그라운드골프장, 테니스장, 다목적구장, 라커룸, 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본 사업은 2024년 6월부터 설계용역을 착수했으며 2025년 3월까지 설계용역을 마무리 짓고 2025년 말까지 전체적인 공사를 준공 할 계획이다.
생활체육공원이 조성되는 토성면 지역은 올해 8월 개관한 복합국민체육센터와 파크골프장 개장 등으로 고성군 남부권역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또한, 최근 신축 아파트 단지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와 생활인구 증가 등 경제 성장의 중심지로 부상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생활권 내에서 언제라도 편리하게 복합문화 체육시설을 이용하면서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체육시설 확충으로 인해 주민 건강증진 및 여가 활동의 복지 인프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체육시설 확충으로 군민 누구나 다양한 분야의 체육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주민의 여가 활동과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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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신재생에너지 공모사업 선정, 8년 연속 선정 쾌거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정책 일환으로 산업통장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으며 2017년부터 8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한 특정 지역 공공·상업·주택시설에 태양광,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전문기업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실시한 공개 및 현장평가를 통해 사업 추진에 대한 타당성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국비 지원액 감소로 전국 지자체 간 경쟁이 과열된 현실을 직시하고 군민들의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사업의 필요성을 호소한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자해 2025년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독주택, 건물 등 277개소에 태양광 241개소, 태양열 3개소, 지열 33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며 연간 약 2억 5천만원 이상의 에너지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지난 8년간 군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으로 지역주민에게 181억원을 지원해 2,268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했으며 주민 소통강화를 통한 재생에너지 주민 수용성 확대 결과 전력 자립도 42.7% 달성으로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8년 연속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정부의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정책을 이행하고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며 고성군을 지속 가능한 에너지 자립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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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인·허가 빨라진다.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5년 새해부터 인·허가 민원행정에 대한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민원서류의 보완을 최소화화여 실질적인 민원처리기간 단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인·허가 민원행정 셀프 체크리스트’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인·허가 민원행정의 경우, 그 내용과 절차가 복잡하고 전문적이어서 일반시민이 쉽게 이해하기 어렵고 이들을 대행하는 건축·토목설계사무소조차 인·허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인·허가 부서의 보완요구가 간간이 발생하고 있어 민원처리 기간이 늘어나는 주요요인이 되어 왔다.
이에 김해시는 민원신청인과 대행기관이 인·허가 처리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인·허가 신청 시 필요한 내용만을 추려 정리하고 간소화한 ‘인·허가 민원행정 셀프 체크리스트’를 제작했다.
셀프 체크리스트에는 공장등록, 건축, 개발행위 등 3개 인·허가 민원행정 분야에 대해 민원신청 시 구비서류와 관련 법령, 조례 및 지침에 따른 허가기준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그밖에도 민원 1회 방문으로 인·허가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민원후견인제도, 공무원의 소극적 처리나 부정행위 근절을 위한 청렴 안내문, 침체된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협조 서한문을 실어 관련 시책을 홍보하고 있다.
셀프 체크리스트는 시청 허가민원과에서 배부받거나 김해시청 누리집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고병진 허가민원과장은 “시민 누구나 인·허가 민원행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인·허가 절차 및 요건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