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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방위산업 정책 고도화를 위한 데이터 기반 초석 마련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8일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착수 보고회를 열고 지역 방위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정책 고도화를 위해 2026년 경남 방위산업 데이터 실태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착수 보고회에는 경남도를 비롯해 창원시, 경남테크노파크,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실행계획을 공유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도내 방산기업의 산업 현황과 공급망 구조, 기업 애로 및 지원 수요를 체계적으로 조사·분석하고 이를 데이터 기반 정책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그동안 방위산업 관련 통계는 방산지정업체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관리됐으며 도내 다수의 방산 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데이터는 부족한 실정이었다.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경남 방위산업 구조, △매출·고용△공급, △수출 현황△기술 수요△기업 애로사항 및 지원 수요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신뢰성 높은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산업 구조 변화와 지원 수요 추이를 분석해 향후 방위산업 육성 정책과 전략사업 발굴에 적극 활용 할 계획이다. 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향후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통한 경쟁력 강화, 군 수요 연계형 부품 공급망 활성화, 지역 방산 생태계 고도화 등으로 이어져 경남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맹숙 경남도 주력산업과장은“이번 사업은 지역 방산기업의 현황과 수요를 체계적으로 데이터화해 보다 정밀한 지원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해 경남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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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에 새로운 명소가 될 것 같아요
회화면에 새로운 명소가 될 것 같아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회화면은 회화면 배둔리 지내 배둔천 주변 도로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배둔천은 회화면민들이 즐겨찾는 산책로이자 운동코스로 봄에는 벚꽃이 아름답게 수놓고 5월이 되면 수국도 풍성하게 피어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다.이에 회화면에서는 지난해에 2026년 주민참여예산으로 배둔천 주변 야간경관조명 설치안이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됐으며 이번에 1차로 구간내 일부 경관조명을 설치하게 된 것이다.정상호 면장은 “아직은 구간의 일부에 지나지 않지만 지속해서 예산을 투입해 구간 전체에 야간 경관 조명 설치가 완성되면 회화에 새로운 명소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창갑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에서는 배둔천에 힐링 로드 지압 보도도 설치해 아름다운 벚꽃길과 건강한 산책로를 꾸며 명소를 만들고 내년부터는 이곳에서 축제를 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주민참여예산은 지방자치단체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반영하는 제도로 사업 제안부터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투표로 최종사업목록 선정까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화면에서는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매년 주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해 주민 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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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고김삿갓문학관, ‘ 와 와 의 만남 ’ 개최
난고김삿갓문학관, ‘ 와 와 의 만남 ’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에 위치한 난고김삿갓문학관은 올해로 4회를 맞은 기획전시 ‘김삿갓을 기리는 영월의 얼 - 와 와 의 만남 ’을 마련하고 4월 7일 오후 3시 개막식을 개최했다.이번 전시는 영월 난고선양회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영월의 대표 인물인 김병연의 삶과 시에 담긴 문학적 가치와 의미를 다양한 예술 형태로 재해석한 전시다.특히 난고김삿갓문학관과 영월 난고선양회가 협력해 추진한 이번 전시는 김삿갓의 문학 정신을 현대적으로 조명한 문화 협업 사례로 주목된다.전시는 ‘’를 중심으로 공모 선정 작품과 난고선양회 회원들이 제작한 서각 조각 작품 등 총 42점을 선보인다.캘리그래피와 사진 전사 등 다양한 미술 장르를 접목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이번 전시를 기획한 고진국 난고선양회장은 “난고 선생의 문학 정신은 오늘날에도 영월 문학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이번 전시가 그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와 와 의 만남 ’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난고김삿갓문학관 1층 다목적실과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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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보건의 날 맞아 가두 캠페인 실시
군위군보건소, 보건의 날 맞아 가두 캠페인 실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보건소는 제 54회 보건의 날 및 건강주간을 맞이해 지난 4월 8일 오전 9시부터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들의 건강증진 의식 고취를 위해 보건의 날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군위군보건소를 출발해 전통시장을 거쳐 K마트 사거리까지 진행됐으며 보건소 직원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증진 사업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참여자들은 감염병, 치매, 심뇌혈관질환, 결핵 예방 등 주요 보건사업을 알리는 피켓을 활용하고 어깨띠를 착용해 거리 행진을 실시했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수칙을 안내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 인식 제고 및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윤영국 군위군보건소장은 “보건의 날 및 건강주간을 계기로 지역주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통해 군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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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보건소, 제54회 보건의날 “최우수 기관상” 수상
고령군 보건소, 제54회 보건의날 “최우수 기관상” 수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4월 7일 경산시민회관에서 개최된 2026년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의료사업‘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령군보건소는 지난해 전국 보건진료소 성과대회 건강증진사업분야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을 비롯,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AI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및 경상북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암예방관리사업 및 치매관리사업 분야,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사업 등 보건사업 전분야에서 고루 그 실력을 인정받아 8개 분야에서 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아울러 올해에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이라는 2026년 보건의 날 주제 실현을 목표로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에대비, 고령군보건소가 주축이 되어 선제적으로 더욱 다양하고 체계적인 보건의료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고령군보건소 관계자는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전격시행, 공중보건의사 배치수 감소등 어려운 보건의료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보건의료기관 체계 개편 등으로 필수의료서비스 제공 확대 및 건강형평성 확보 등 공공보건의료기능을 강화해 군민 모두가 보편적 건강권을 누리는 고령군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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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문경시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스포츠 도시 문경의 위상을 높이고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제27회 문경시장기 생활체육대회’ 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제27회 문경시장기 생활체육대회는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 각 체육 종목단체가 주관하며 검도,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구, 배드민턴, 사격, 산악, 소프트테니스, 수영, 자전거, 족구,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등 16개 종목에 생활체육 동호인 3,8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뜨거운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대회 관계자들은 “모든 세대가 스포츠로 하나 되어 함께 땀 흘리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시민 모두가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대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경시 관계자는 “스포츠는 정직한 땀방울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게 만드는 최고의 언어”며 “참가한 모든 동호인이 승패를 떠나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하고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문경시는 매년 시장기 대회를 포함한 다양한 체육 행사 개최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과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최적의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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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대책’ 본격 추진
함양군,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대책’ 본격 추진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정부의 자원 안보 위기 ‘경계’단계 발령에 대응해 공공부문 에너지 사용 절감을 위한 에너지 절약 추진대책을 수립하고 4월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원유 및 천연가스 수급 차질 우려에 따른 국가적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양군은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비상 에너지 절약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각 반은 에너지 절약 추진계획 수립, 이행 점검, 군민 홍보 등 역할을 수행할 계획으로 이번 대책은 위기 해제 시까지 운영한다.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조치로는 미사용 조명 일괄 소등과 자연채광 활용, 광고 장식 조명 심야 소등, 냉난방 온도 기준 준수, 전기기기 전원 차단 생활화, 승강기 사용 최소화 및 계단 이용 권장 등이 포함된다.또한 부서별 에너지 지킴이를 지정해 실천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아울러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를 전면 시행해 차량 운행을 줄이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함양군 관계자는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에너지 절약에 나설 계획”이라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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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상황으로 비료값 상승, 경북도 농가 부담 완화 총력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무기질 비료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69억원 규모, 8만 6408톤에 대한 무기질 비료 가격 인상분을 예산 편성 전 긴급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농협을 통해 공급되는 비료 가격 상승분의 80% 이내를 사전 차감하는 방식으로 지원되며 최근 2년간 무기질 비료 구매 실적이 있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한다.한편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국제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원료 가격 상승 우려도 커지고 있다.2026년 4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중동 지역 요소 수출가격은 톤당 670달러로 전월 대비 38.1%, 전년 동월 대비 172.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상북도는 이번 무기질 비료 차액 지원사업과 함께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에 사업비 333억원을 투입해 혼합 유박 등 41만 7천톤을 지원하고 토양개량제 공급사업에 137억원을 투입해 규산질비료 등 3종의 토양개량제 7만 톤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지난 3월 농업용 면세유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면세유 지원 예산 확대를 건의하는 등 중앙정부와 연계한 대응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특히 지난 4월 1일 ‘경상북도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를 제정해 향후 농자재 가격 상승 및 공급망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농자재 가격 및 수급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경상북도 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지원사업이 영농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자재 수급과 가격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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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서부양산 해빙기 취약지역 현장 점검
양산시, 서부양산 해빙기 취약지역 현장 점검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8일 해빙기를 맞아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재난취약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빙기 취약지 및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해빙기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등이 함께 참여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해빙기에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절개지 붕괴, 옹벽 균열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시는 현장 중심의 선제적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데 중점을 뒀다.이날 점검은 서부양산권 3개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먼저 산막공단남14길 절토사면 12호를 방문해 절토사면의 균열과 낙석 위험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이어 북정빗물펌프장비점오염저감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북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재해예방시설 정비상황과 공사장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재난취약시설 안전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피고 경미한 위험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하는 한편 보수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후속 조치할 방침”이라며 “특히 해빙기 동안 지속적인 예찰과 점검을 병행해 시민 불안 요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과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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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화재 원인 규명‘최정예 조사관’ 선발
경북소방, 화재 원인 규명‘최정예 조사관’ 선발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4월 7일 울진군 덕구온천 야외주차장 내 실물화재 실험장에서 ‘2026년 경상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조사 분야’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소방서 화재조사관 44명이 참가해 실제 화재현장에서 축적한 감식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주거용 컨테이너를 활용해 실제 화재 상황을 정밀하게 재현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발화 원인과 화재 진행 양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화재조사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현장 재현도를 높여 실전 대응 능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성주소방서 소방장 이형우, 소방교 전광록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안동소방서 소방위 황성기, 소방사 조힘찬이 차지했다.장려상은 상주소방서 소방장 김도은, 소방교 김수연이 각각 수상했다.수상자들은 논리적인 감식 결과 도출을 통해 정확하고 과학적인 화재 원인 규명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최우수 수상팀은 오는 5월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경북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박성열 소방본부장은 “정확하고 과학적인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역량을 강화해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경북소방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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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중동 전쟁 위기극복 위해 ‘컨설팅 적극행정’ 감사지원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에 대응해 사후 적발 중심의 감사에서 벗어나 공직사회의 위기 대응과 지역 성장을 돕는 ‘지원형 감사체계’로 전격 전환한다고 밝혔다.위원회는 공직자가 감사 부담 없이 경제 위기 극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을 소신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감사지원 대책을 시행한다.먼저, 지역 성장 동력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행정 규제를 집중 점검해 제도 개선 중심의 감사로 전환한다.‘사전 컨설팅’감사를 활성화한다.선례가 없거나 규정이 미비해 신속한 정책 결정이 어려운 경우 감사위원회가 직접 해법을 제시하는 사전 컨설팅을 최우선으로 처리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정책 추진을 적극 지원한다.적극행정 면책제도를 과감히 적용한다.중동 전쟁에 따른 위기 극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과실은 사적인 비리가 없는 한 개인에게 책임을 묻지 않거나 감경할 방침이다.아울러 현장 중심 행정을 적극 지원하고 성공적인 행정 모델을 발굴 전파할 계획이다.위기극복을 위한 공직사회의 모범사례를 도내 시군 및 공공기관에 신속하게 전파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장은 “코로나19 당시 신속한 사전 컨설팅을 통해 위기 대응을 지원한 경험이 있다”며 “이번에도 감사위원회가 지역 성장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공직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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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 장유넷 국수 300개 전달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속에서 뜻깊은 후원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장유넷에서 국수 300개를 전달하며 이루어졌으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장유넷은 이번 후원뿐 아니라, 복지관 무료급식 지원과 재가 장애인을 위한 생활용품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다.박동현 장유넷 대표는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 개관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기에 전달해주신 후원 물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재)김해시복지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해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복지관 이용 및 봉사 참여는 복지관 대표전화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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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경남도 산불예방 평가 ‘우수’
김해시, 경남도 산불예방 평가 ‘우수’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경남도 산불예방 성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경남도에서 전날 발표한 평가는 예방활동, 언론홍보, 기관협업, 기관장 관심도 4개 항목으로 이뤄져 올해부터 매달 18개 시 군을 대상으로 산불대응 상황을 반영한다.김해시는 1, 2월 연속 1위, 3월 2위의 성과를 거뒀다.김해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기관장 등 간부공무원을 필두로 전 실국소 직원, 읍면동장, 이 통장까지 모두 관심을 갖고 산불 대비, 예방, 홍보 3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다방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봄철 산불 대응과 산림청과의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산하 양산국유림관리소와 시 산림과 산불대응센터가 산불 상황에 협력 대응하고 지속적인 진화훈련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김해시 관계자는 “경남도 산불 예방 성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정례화된 산불 대응뿐만 아니라 김해시의 적합한 특수시책을 발굴하고 빠르게 적용한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산불 제로 도시 김해, 그 시작은 산불 예방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선을 다하겠 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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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명예산불감시원 운영 강화
밀양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명예산불감시원 운영 강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봄철 영농활동 및 입산객이 늘어남에 따라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시는 산불 방지를 위해 산불 취약 지역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산림 인접 가구 및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마을 단위의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특히 현장 중심의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이 통장들로 구성된 명예산불감시원 운영을 한층 강화한다.지난 2024년부터 위촉되어 활동 중인 315명의 명예산불감시원은 산불 방지의 현장 파수꾼이다.이들은 신속한 신고 업무를 넘어 불법 소각행위 상시 계도 및 단속 산불 위험 요인 사전 제거 초동 진화활동 지원 주민 대상 산불예방 수칙 안내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명예산불감시원은 주민 생활권 내에서 불법 소각 금지를 직접 계도하며 경각심을 고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시는 이 통장 회의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지역 맞춤형 산불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최종길 산림녹지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명예산불감시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불씨 취급과 불법소각 금지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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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사랑한 남쪽 하늘 아래, 영월 ‘별빛요가’ 펼쳐진다
왕이 사랑한 남쪽 하늘 아래, 영월 ‘별빛요가’ 펼쳐진다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대표적인 강원 야간관광 프로그램 ‘별빛요가’를 올해 더욱 확대해 운영하며 오는 4월 18일 영월 청령포원에서 약 150명의 참가자와 함께 특별하게 시작된다고 밝혔다.‘별빛 요가’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별빛 아래에서 요가를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는 유명 요가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진행되며 야외에서 요가 후 별을 보며 명상과 휴식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내면의 평화를 회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요가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는 프로필 촬영, 별빛 타로 무드등 만들기, 아로마 싱잉볼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또한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와 임산부를 위한 공간도 마련해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건강한 여가 문화와 가족 간 유대 강화가 기대된다.참가자에게는 참가비를 멜킨 롱삭스 양말, LED 장미꽃, 단종 캐릭터를 활용한 키캡 키링, 영월 석탄달빵 등 실용성과 정성이 담긴 웰컴키트로 환원해 만족도를 보다 높일 예정이다.여기에 더해, 영월별빛고운카드까지 함께 증정함으로써 단순한 참가 혜택을 넘어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또한 동원F B GNC, 오비맥주, 멜킨스포츠 등 다양한 기업 협업을 통해 카스 올 제로 논알콜 맥주, GNC 멀티비타민 등 풍성한 혜택이 더해져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웰니스 행사로 기대된다.영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별빛요가’의 시작을 알리는 첫 행사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행사 전 펼쳐지는 ‘별이 된 단종, 정순왕후의 그리움’ 공연은 단종과 정순왕후의 이야기를 나비드론쇼와 함께 연출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더하며 청령포원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은 ‘별빛 요가’를 찾은 많은 참가자에게 또 다른 잊지 못할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또한, ‘혜택 받GO 강원 여행’과‘반값 여행’을 통해 참가자들이 단순히 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영월이나 주변 강원 지역에 머무르며 관광을 즐기도록 유도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별빛 요가 ‘는 단순한 요가를 넘어 자연과 호흡을 맞추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작년보다 더 특별하게 기획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소중한 밤의 여유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관광객들이 체류시간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숙박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2026년 별빛요가 ‘세부 내용 및 참여 방법은 재단 공식 사회관계서비스망 및 강원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