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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환경, 영덕군에 나눔·기부 500만원 기탁
예원환경, 영덕군에 나눔·기부 5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영덕읍 화천리에 있는 ㈜예원환경의 이용교 대표가 지난 26일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희망2025 나눔 캠페인 성금 300만원과 고향사랑 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용교 대표는 평소 영덕군 나눔봉사단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물품 지원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해 오고 계신 이 대표님의 이웃사랑과 고향사랑에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주민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답례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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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 농업시설 안전관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영양군, 2024 농업시설 안전관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31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2024년 농업시설 안전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상습가뭄지역으로 지정 된 전국 156개소를 중점대상으로 8개 지표를 증빙자료로 평가해 안전영농기반 구축 등에 공적이 있는 단체 및 개인을 발굴해 업무추진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실시됐다.
특히 영양군은 2023년 12월 기준 상습가뭄재해지역으로 지정 된 11개소에 대해 지정·해제절차 및 세부적인 관리요령에 따라 3개소를 지정 해제했고 가뭄해소를 위한 중장기대책을 수립해 금년 경상북도 스마트농업혁신과, 농림축산식품부 현장 정기점검시 우수한 실적을 거두어 수상을 하게 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안전관리에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재해대비 안전성을 지속 확보해 지역 농민들의 원활한 농업경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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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용인수지 발전 위한 2024 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12억원 확보
부승찬 의원, 용인수지 발전 위한 2024 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12억원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용인시병 국회의원은 2024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수지구 교차로 보행신호등 개선사업에 10억원, 손곡천 지방하천 진출입 차단기 설치사업에 2억원이 배정됐다.
수지구 교차로 보행신호등 개선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과 보행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에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수지구청사거리·성복역사거리·이마트사거리 등 수지관내 주요 사거리에 설치될 예정이다.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무단횡단을 방지하며 특히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시야가 제한된 보행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손곡천 지방하천 진출입 차단기 설치사업은 하천 범람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손곡천 지방하천의 진출입로 10개소에 차단기와 CCTV 등 자동차단시설이 설치되며 구청 재난상황실과 연계한 차단기 원격 운영 장비도 함께 구축된다.
이는 우기철 홍수위 상승 등 하천 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가능하게 하며 하천 이용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부승찬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보행자 안전과 하천 이용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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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재활용품 수거 우수 읍면 선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및 생활쓰레기 수거기준을 모범적으로 준수한 읍면을 평가해 △양양읍 △현북면 △강현면, 서면을 우수 읍·면으로 선정했다.
소각쓰레기 처리 시 소각용 쓰레기 이외의 재활용품이 다량 포함되어 시설 운영비용이 증가하고 재활용 쓰레기에도 생활쓰레기가 섞이는 등 분리·선별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수거 여건 조성이 우수한 지역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올바른 쓰레기 관리 문화를 유도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각 읍·면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수거율 △수거 차량 내 타 쓰레기 포함 여부 △쓰레기 불법행위 단속 실적 △영농폐비닐 수거 실적 △종이팩·건전지 수거 실적 등 5개 분야 7개 항목을 점검하고 현지 실사를 통해 진행됐다.
평가 결과, 최우수로 선정된 양양읍을 비롯해 우수한 지역에는 상장과 함께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다.
양양군은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자원 재활용 우수 읍·면 선정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재활용 가능 자원의 수거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생활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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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새해 해맞이 대비 안전관리 추진
양양군, 새해 해맞이 대비 안전관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다가오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수많은 방문객들이 해맞이를 위해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관리를 위해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
양양군의 일출명소로는 하조대, 낙산사, 낙산해수욕장, 설악해수욕장, 죽도해수욕장, 동호해수욕장 등 여러 해수욕장이 있으며 매년 1월 1일 해맞이를 보러 수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이를 대비해 군은 지난 19일 해맞이 방문객 안전관리를 위한 회의를 열었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맞이 장소 시설물 점검과 교통정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낙산해수욕장 행정봉사실에 해맞이 종합상황실을, 양양군청 재난상황실에 재난·교통상황실을 설치해 해맞이 안전관리를 주도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방파제 등 15개소, 하조대 정자·등대, 하조대·죽도·남애항 전망대 등 인파가 몰렸을 때 위험한 장소는 출입 통제를 실시하고 포토존·이정표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며 해맞이 전후로 주요 해변 등 관광지 명소의 시설 환경을 철저히 정비한다.
결빙이 예상되는 관광지 주요 진입도로에는 염화칼슘을 배포하고 현장대응 추진단을 운영해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특히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낙산해수욕장 주변 진·출입 도로에는 의용소방대양양군연합회, 양양군자율방범연합대, 양양군모범운전자회 등 지역 사회단체와 양양군청 공무원들이 배치돼 원활한 차량 통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해맞이 대비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해맞이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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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 북부지역 중심도시로 도약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가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을 맞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시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등 국가적 위기에 대응해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지역발전의 토대가 될 주요 사업들을 하나하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새해 우리 사회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 등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돌파구를 찾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하며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실질적이고 가능한 해결책을 찾아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영주를 건설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첨단 미래 산업을 통한 미래형 경제도시 건설,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특색있는 관광도시 조성 △선진 농업정책을 통한 안정적인 생산환경 확보 △저출생,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행복한 복지도시 구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구축,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 실현을 목표로 세우고 이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첨단 미래 산업을 통한 ‘미래형 경제도시 건설’에 속도를 낸다.
시는 무엇보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를 통해 베어링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거점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유망 소재·부품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 지원 확대와 관련 조례 개정, 베어링 특성화 학과 설립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에 투자하는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
국가산단 입주기업 유치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국가산단 진입도로 개설과 적동~상망 간 국도 28호선 대체 우회도로 건설을 통해 물류비 절감 효과를 달성하는 등 기업이 모여드는 매력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특색있는 문화관광도시’를 조성한다.
낙동강의 수질개선과 치수를 위해 건설된 영주호 일대를 문화와 관광, 휴양을 아우르는 새로운 명소로 만든다.
시는 영주호를 중심으로 복합 휴양단지와 관광 순환 보행교, 수변 생태화 단지 조성, 일루미네이션 파크 조성 등 관련 개발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레포츠 시설과 체험형 엑티비티 등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레포츠시설 조성으로 영주를 경북 북부를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소중한 자연 자원인 소백산국립공원 해제 구역을 활용해 새로운 산악관광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소백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명성을 되찾기 위한 노력도 이어진다.
KTX-이음의 서울역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영주까지 1시간대에 도달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 데 이어 지난 12월 20일 중앙선이 부전역까지 완전 개통됨에 따라 이를 적극 활용해 특색있는 관광도시, 체류형 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선진 농업정책 추진’ 통한 ‘안정적인 생산환경 확보’에 나선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힘이 되어 온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하고 농업인 기숙사를 건립해 주거 문제를 해결하고 과수 선별에서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처리하는 종합유통시설 ‘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건립으로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또, 폐역인 안정역 부지에 농기계보관소를 신축하고 최첨단 농기계를 도입해 농업인의 비용 부담을 덜고 농가소득 증대에 힘을 보탠다.
저출생, 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모든 세대가 행복한 복지도시’ 구현한다.
시는 먼저, 지난해 선정된 지역활력타운 조성 사업을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시설과 체육과 문화가 복합된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는 등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망동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을 통해 원도심의 환경을 개선하고 빈집과 노후주택을 정비하는 등 정주 여건 향상에도 나선다.
가흥 신도시와 세무서 사거리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고 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이와 함께 가흥공원 개발,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구학공원 트리탑 스카이워크 조성 등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진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정책도 확대한다.
아이돌봄 서비스와 어울림 가족센터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청년들의 꿈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를 위한 노인 맞춤형 건강관리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모든 세대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현세대는 물론, 미래 세대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친환경 정책을 강화하고 시민건강 체험과 모바일 헬스케어 등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건강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안전을 약속하는 도시’, ‘시민 중심의 열린도시’ 만든다.
시가 새해에 추진하는 여러 정책 가운데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에도 큰 힘을 싣는다.
먼저, 신축 CCTV 통합관제센터의 기능 강화로 첨단 통합형 도시 안전 모델을 만들어 각종 사고와 범죄로부터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풍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과 석관 및 사천 자연재해 위험개선 사업 추진, 서천 하류 배수구역 정비, 가흥 상망 지역 자연재해 위험 지구 정비사업 등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다한다.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행정제도 개선에도 힘쓴다.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민생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 의견이 시정에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창구를 확대하는 등 지속적인 행정제도 개선과 혁신을 통해 행정의 신뢰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신년화두를 “불여인화”로 정하고 새해 시정을 꾸려갈 방침이다.
‘화합과 협력을 통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의미로 변화와 창의력을 쌓아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 영주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 시장은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전에 없던 가치를 만든 순간들이 쌓여 지금의 영주를 만들었다”며 “새해에도 도전과 변화의 자세로 시민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추진해 지역의 가치를 높여 자랑스러운 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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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 만들어 나갈 것
박남서 영주시장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 만들어 나갈 것
[아시아월드뉴스] 박남서 영주시장은 새해를 앞두고 발표한 을사년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지역 경제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더 크고 더 새로운 영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하며 2025년을 향한 시정 방침과 비전을 밝혔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본예산 1조원 시대를 연 영주시는 무엇보다 기업유치, 영주호 개발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경제 도약을 이끌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한 시정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첨단 미래 산업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베어링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미래형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영주호 개발과 소백산의 자연미, 부석사 등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적극 활용해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경북 북부의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와 기숙사 건립을 통해 농업인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고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를 건립해 과수 농가의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히고 농업 분야의 정책 추진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지역의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정책도 추진된다.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지역활력타운의 성공적인 조성을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시설과 체육·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고 상망동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을 통해 원도심의 노후화된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가흥신도시~세무서 사거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해 상권을 활성화하고 가흥공원 개발,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구학공원 트리탑 스카이워크 조성 등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마련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다양한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새해 추진하는 정책들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떠났던 인구가 돌아오는 도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도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박 시장은 “다양한 정책적 노력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이루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끌어 가겠다”며 “불여인화의 자세로 화합과 협력을 통해 대내외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영주의 변화와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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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의원, 2024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1억원 확보
김교흥 국회의원, 2024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1억원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은 26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원도심 주차장 확대와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개선 등을 위한 특별교부세 2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이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석남동 마가의 다락방 일원 주차장 및 주민 커뮤니티센터 조성 7억 △석남동 상생마을 내 주차장 추가 조성 2억 △ 가좌동 건지초등학교 통학로 개선사업 2억 △가정동 봉수초등학교 등 통학로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4억 △가정동 루원사거리 등 스마트횡단보도 설치 3억 △가좌동 가좌배수지 체육시설 정비 3억원 등 총 21억원이다.
서구 석남3동 마가의 다락방 일원에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사업 예산 중으로 주차장 및 주민 커뮤니티센터 조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부족한 사업비 지원을 위해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했다.
가좌동 건지초등학교 일원 어린이통학로 개선 사업도 착수한다.
건지초로 이어지는 통학로가 비좁아 아이들이 위험한 차로를 이용해 통학하는 실정이다.
보행로 울타리와 보도를 정비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한다.
가정동 봉수초등학교, 가좌동 가좌초등학교 등 통학로 환경이 열악한 초등학교 일원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한다.
어린이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서구에 위치한 초등학교 전수조사를 통해 대상학교를 선정했다.
또한 보행량이 많고 사고 위험이 높은 가정동 루원사거리, 가좌동 목재단지사거리, 석남동 거북시장·함흥냉면 사거리 4개소에 스마트횡단보도 설치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가좌동 가좌배수지 위에 설치된 체육시설이 노후해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기존 체육시설을 철거하고 족구장, 야구연습장을 신규 조성하고 인조잔디와 조명시설 설치를 추진한다.
김교흥 의원은 “주민 여러분께서 주신 민원은 즉시 해결한다는 원칙으로 생활밀착형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며 “내년에도 주민들이 필요로하는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민생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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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임직원 소통간담회 개최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임직원 소통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지난 26일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4층 강당에서 ‘2024년 임·직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에 실시한 직원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직원들의 고충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사기를 진작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업무 시 어려운 점, 재단에 바라는 점 등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직원의 복지향상과 근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재단 발전에 기여한 우수직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다양한 의견을 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신뢰받는 재단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직원들과 정기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해 재단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지난 2008년 설립돼 청소년들에게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통합서비스를 제공함과 아울러 건전한 육성을 도모하고 시민의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힘써나가고 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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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리산함양 고종시곶감 축제 3일 개막
함양군, 지리산함양 고종시곶감 축제 3일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겨울철 대표 축제인 지리산함양 고종시곶감 축제가 오는 2025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함양 상림 고운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함양의 특산물인 지리산함양 고종시곶감과 다양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기회로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제9회 지리산함양 고종시곶감 축제’에는 곶감을 생산하는 23 농가와 19개의 지역 농가가 참여해 함양의 신선한 바람과 햇살로 만들어진 달콤하고 쫀득한 고종시곶감과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축제 첫날인 1월 3일 오전 10시에 개장하며 오후 3시부터는 개막식과 함께 가수 이찬원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4일에는 가수 박지현과 영기, 5일에는 양지원, 나미애 등의 공연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함양 곶감의 상징인 타래 곶감 재현, 곶감 단지 만들기, 모찌와 에너지 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깜짝 곶감 경매와 곶감 구매 시 농특산물 판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증정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알밤 굽기, 소원연 날리기, 함양곶감 풍선 만들기, 곶감 판매농가 스탬프투어, 룰렛 돌리기, 감 깎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곶감은 지리산과 덕유산의 맑은 바람으로 건조해 육질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아 맛이 뛰어나 겨울철 간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함양곶감과 함께 복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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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거창군 부군수 산불대응센터 방문, 출동 태세 등 점검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 산불대응센터 방문, 출동 태세 등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는 지난 24일 거창읍 소재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겨울철 산불 발생에 대비한 출동 태세와 장비 상태를 점검했다.
거창군 산불대응센터는 지난 2021년 3월에 신축된 시설로 36명의 산불전문진화대원들이 상주하며 산불 발생 시 즉각 출동해 산불 확산을 막는 거점 센터다.
이병철 부군수는 대응센터를 방문, “거창군은 면적의 75.3%가 산으로 이루어져 산불의 위험이 높고 발생 시 대형산불 우려가 있으므로 면밀한 감시활동과 영농 부산물 파쇄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산불 예방 및 대응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최근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불법소각 집중단속을 시행 중이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팀을 운영 중이며 더욱 안전하고 신속한 파쇄 활동을 위해 12월 26일에는 산불 진화 인력 목재파쇄기 운용 교육을 시행했다.
파쇄 작업을 원하는 농가는 각 읍면사무소로 신고하면 되고 신고 전 비닐, 끈 등의 쓰레기를 제거한 영농부산물을 미리 모아 두어야 한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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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문산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조성사업’ 등 파주시을 특별교부세 25억원 확정”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파주 북부 지역의 안전 및 주민편의가 대폭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 의원은 27일 파주시을 지역구 관련 행정안전부의 2024년 제2차 특별교부세로 총 25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현안수요 사업으로는 총 3건, 16억원이 확정됐다.
먼저 파주 문산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조성사업에 7억원이 확정됐다.
파주시 청소년수련관 건립에 따른 문산행정복지센터 주차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파주시 예산 포함 총사업비 28.44억원이 투입되어 약 104면의 주차장이 증설된다.
탄현면 법흥1리 마을안길 도로환경 정비 사업에는 5억원이 투입된다.
사업위치는 파주시 여치길과 소금쟁이길 일원으로 법흥리 효자그린빌과 주변 다세대 주택에 거주 중인 지역주민들의 주요 생활도로다.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아 주민들이 상시 교통안전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감악산 등산로 사고위험지역 보수·보강 사업에는 4억원이 확정됐다.
이 예산은 유실된 출렁다리 데크로드를 보수하고 묵은밭~운계능선길 구간에 안전로프, 목계단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되는데 쓰일 예정이다.
재난안전수요 사업은 총 4건에 9억원이 확정됐다.
△침수에 취약한 파주읍 파주1리 711-1 위치에 수중펌프를 설치하는데 2억원, △광탄면 창만협동교 교량을 보수·보강하는데 2억원, 문산읍 내포리 32-16의 옹벽을 보수·보강하는데 2억원, △율곡수목원 방문자센터 하천 사면부 콘크리트 옹벽 공사에 3억원 등이 투입된다.
박정 의원은 “주민안전 문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행정안전부, 파주시와 협의해왔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세로 특별교부세 등을 꼼꼼히 챙겨 산적한 지역 민생현안 사업들을 차질없이 해결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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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우드랜드 2024년 산림청 우수기관 선정
진주시, 월아산 우드랜드 2024년 산림청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월아산 우드랜드’ 가 작년에 이어 산림청 주관 ‘2024년 목재이용 활성화 분야’ 시상에서 전국 3개 기관에 수여되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월아산 우드랜드는 지역의 목재문화를 선도하고 시민에게 양질의 목재문화 서비스를 제공해 목재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월아산 우드랜드는 2018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올 한해에만 야외관람을 포함해 35만 정도가 다녀갔으며 이는 지난 2023년 대비 방문객 3만명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월아산 우드랜드는 친환경 소재인 목재를 활용한 나무시계, 사각상자, 독서대 등을 직접 만들어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목재 교육실’과 나무로 만들어진 장난감을 마음껏 가지고 놀 수 있는 ‘상상놀이터’, 즐길거리가 가득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달음홀’, ‘책놀이터’, ‘영상실’ 등으로 구성되어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지역명소가 됐다.
또한, 야외에는 맑은 공기를 마시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안정시킬 수 있는 ‘숲정원’과 ‘작가정원’ 이 있으며 ‘유아숲’과 ‘숲해설 체험’, ‘산림레포츠’, ‘자연휴양림 운영’을 통해 다양한 체험장소로도 각광받았다.
특히 올해는 산림청 인증 프로그램인 ‘내손으로 만드는 탄소통조림’ 프로그램과 이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우드버닝 및 치유목공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숲가꾸기에서 버려진 목재를 이용해 월아산 우드랜드 내 기념품 및 목공체험 프로그램으로 개발하면서 올바른 목재문화의 정착과 목재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월아산 우드랜드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목재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지속적인 목재문화 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이며 홈페이지 및 SNS 운영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와 소통을 통해 목재이용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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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합천군지역사회보장의체 워크숍 개최
2024년 합천군지역사회보장의체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6일 합천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발전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 온 협의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위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 2024년 추진 성과 영상 상영, 읍면협의체 특화사업 우수사례 발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읍면협의체는 2024년 도내에서 가장 많은 특화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으며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학생 독서지도, 목욕 동행 서비스, 이불 세탁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에 기여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합천군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달형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공유된 정보를 바탕으로 2025년에도 각 분야에서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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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금리단길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 개최
경주시, 금리단길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와 경주중심상권르네상스사업추진단은 금리단길 SNS 마케팅에 참여한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금리단길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경주시는 이번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금리단길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진흥관에서 지난 17일 열린 해단식은 경주 지역 대학생들이 지난 10월부터 진행한 금리단길 SNS 마케팅 활동을 마무리 짓는 시간이 마련됐다.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총 46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SNS와 블로그에 업로드했으며 이 콘텐츠는 약 1300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지역 상권 홍보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 이날 행사와 지역 상인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서포터즈 활동의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대학생들에게 큰 자산이 되길 바란다”며 “짧은 운영 기간에도 열정을 보여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서포터즈 활동 중 제시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