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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 이어져
고암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고암면은 연말을 맞아 여러 단체 및 개인의 기부로 따뜻한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고암초등학교 학생들은 학교에서 실시한 나눔잔치 행사에서 모은 수익금을 기부하며 이 성금이 창녕365스마일뱅크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생계 및 의료 지원 등으로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골밥상 대표 전영삼 씨는 좋은 곳에 사용되길 바라며 50만원을 기부했으며 고암면생활개선회와 고암면이장협의회도 각각 20만원과 3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또한, 최근 어머니 장례를 치른 조해상 씨는 근조화환 대신 들어온 쌀 10kg 53포를 기부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성금과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암면 관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연주 면장은 “우리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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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수원발 판교행 광역버스 2개 노선 개통 확정”
김승원 의원, “수원발 판교행 광역버스 2개 노선 개통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수원발 판교행 광역버스 2개 노선이 운송사업자 선정까지 확정됐다.
호매실~판교 제2테크노밸리 노선은 2025년 상반기, 수원역~판교 제2테크노밸리 노선은 2025년 하반기에 개통될 예정이다.
특히 호매실에서 출발해 판교 제2테크노밸리까지 운행되는 노선은 화서역, 화서위브하늘채, 한일타운, 수일중학교, 삼익아파트, 경기도인재개발원 등 장안구 주요 지역을 경유하게 된다.
하루 10대가 15분 간격으로 총 48회 운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판교로 출퇴근하는 장안구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또 다른 노선은 수원역에서 출발해 판교 제2테크노밸리까지 운행되며 매교역, 동수원사거리, 연무사회복지관, 우만동4단지, 경기대 후문을 경유해 판교에 이르게 된다.
해당 노선은 하루에 8대를 운영하고 15~25분 간격으로 총 40회 운행될 예정이다.
한편 김승원 의원은 22대 총선 공약으로 ‘교통혁명, 도시혁명, 미래혁명’을 선언하며 장안구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특히 교통혁명 공약으로 동인선과 신분당선 연장선, 장안발 광역버스 운행 등을 내세우며 장안구 주민들에게 더 나은 출퇴근 환경을 약속했다.
김승원 의원은 “화서역, 두견마을, 장안구청, 파장동 등 장안 주요 지역을 관통하는 판교행 광역버스를 통해 판교로 출퇴근하는 장안 주민들께서 하루 30분의 여유시간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장안 주민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해 사통팔달 장안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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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상수도 유수율 도내 군부 1위’
거창군, ‘상수도 유수율 도내 군부 1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상수도 유수율 84.6%를 기록하며 경상남도 내 군부 1위를 차지했다.
군은 체계적인 누수 관리와 노후관 교체 등을 통해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을 각 가정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상수도 서비스의 만족을 높이고 수돗물 공급 예산을 절감하는 등 상수도 행정의 역량을 입증했다.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이 가정과 사업장에 실제로 도달하는 비율을 나타내며 이 비율이 높을수록 누수로 인한 손실이 적고 상수도 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거창군의 유수율 84.6%는 경남 도내 군부 평균 70.9%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상수도 관망 관리 노력의 결과다.
거창군은 2018년 유수율 67.8%에서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2024년 12월 기준 84.6%로 유수율을 높여왔다.
이를 통해 연간 109만 톤의 수돗물을 절감했으며 이는 약 25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
이 같은 성과는 지난 2019년부터 국비 보조사업을 통해 시행해 온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누수 탐사 및 통합관리시스템 등에 기반한다.
상수도 관망 소블록화와 야간 유량 감시, 노후관 교체 및 누수탐사 등을 통한 신속한 복구로 매년 유수율을 높일 수 있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노후 상수도관 교체, 누수탐사 등으로 유수율을 높여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물 부족 시대에 대비한 지속 가능한 물 관리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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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 OST 라인업 공개…소향·유다빈·임한별·적재 참여
사진제공 = ㈜블렌딩
[아시아월드뉴스] 드라마 ‘원경’ 이 4인 4색 OST 라인업을 공개했다.
OST 제작사 블렌딩은 27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내년 1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X TVING 새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의 OST 라인업을 공개했다.
‘원경’은 남편 태종 이방원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를 중심으로 왕과 왕비, 남편과 아내, 그 사이에 감춰진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차주영과 이현욱이 출연 소식을 전하며 2025년 기대작 중 하나로 떠오른 만큼, 극의 서사를 극대화할 OST를 향한 관심 역시 고조되고 있다.
공개된 OST 라인업에는 최강의 보컬 실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짙은 매력을 통해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포진해 눈길을 끈다.
먼저 최근 K-버스킹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열정적이고 뜨거운 무대로 진한 감동을 선사한 소향이 이름을 올렸다.
이뿐만 아니라 단독 콘서트 5연속 매진 신화를 달성하며 청춘 밴드의 새로운 서사를 쓰고 있는 유다빈밴드의 보컬 유다빈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에 시원한 가창력과 애절함까지 담아내며 발라드 장인으로 자리매김한 임한별이 합류한다.
또한 감미로운 음색에 출중한 기타 연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적재도 OST로 극에 힘을 보탠다.
특히 적재는 이번 ‘원경’ OST의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로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앞서 ‘원경’은 티저 영상과 스틸컷을 통해 애틋했던 사랑이 갈등으로 변모하는 부부의 감정선과 차별화된 애증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극의 깊이를 더할 OST에도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OST 제작사 ㈜블렌딩은 오는 30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 OST의 하이라이트 구간을 메들리로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킬 계획이다.
한편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은 1월 6일 오후 2시 TVING에서 1, 2화가 선공개되며 오후 8시 50분 tvN에서 1화가 첫 방송돼 TV와 OTT 각 시청층의 효율과 만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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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의왕 ⋅ 과천 행안부 특별교부세 24 억 확보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 이 의왕 · 과천지역 발전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4 억원을 확보했다고 27 일 밝혔다.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의왕과 과천 지역의 어린이 시설 개선을 위한 사업과 시민 안전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확보된 사업은 △ [ 의왕 ] 내손처리분구 하수관로 개량공사 5 억 △ [ 의왕 ] 기후적응과 안전을 위한 어린이공원 조성사업 5 억 △ [ 의왕 ] 방범용 CCTV 신규설치 및 성능개선 2 억 △ [ 과천 ] 과천정보과학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노후시설 환경정비 6 억 △ [ 과천 ]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보강 2 억 △ [ 과천 ]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2 억 △ [ 과천 ] 에어드리공원 방범용 CCTV 설치 사업 2 억 등이다.
어린이들의 활용도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과천정보과학도서관은 시설노후화로 인해 안전문제가 대두되어 공간 재배치 등 시설개선사업에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의왕 지역에서는 노후화된 일부 어린이공원의 시설 개선이 시급해 ,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이를 해결할 예정이다.
또한 , 의왕과 과천 내 방범 CCTV 를 추가 설치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했다.
이소영 의원은 “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통해 의왕과 과천 지역의 어린이 이용 시설을 개선해 활용도를 높이고 , 사각지대에 CCTV 를 추가로 설치해 주민들을 범죄로부터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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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 시행
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7일 공동육아나눔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자녀돌봄 품앗이 활동에 참여하는 양육자를 대상으로 성인지 역량 강화를 위한 집단상담과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강사 이승민 강사를 초빙해 ‘소통을 위한 양육자의 성인지 역량 높이기’를 주제로 약 1시간가량 진행됐으며 양육자들이 성평등한 자녀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육아 활동에서 성별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어서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단순히 성평등 인식을 제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녀돌봄 품앗이 활동을 활성화하고 참여자 간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
공동육아나눔터 관계자는 "양육자들이 성인지 역량을 향상해 공동육아 활동에서 능동적이고 평등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교육을 계획했다“라고 말했다.
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의 양육자들이 자원을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지원하는 공간으로 부모들이 협력해 자녀를 돌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양육자들의 네트워크 형성과 지속 가능한 육아 문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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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우수기관’ 선정
통영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2024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활용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장관 표창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발굴시스템 19개 기관 44종의 위기변수 정보와 지자체 자체 발굴 기능을 적극 활용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했던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위기정보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에게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긴급복지를 포함해 약 420여명에게 공적급여를 지원했다.
특히 공적급여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에게는 약 3,061여건의 민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안전망을 구축했다.
또한 통영시는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구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자 약 1,500여명의 행복지킴이 단원을 모집했으며 복지등기우편서비스, 한국전력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복지위기 알림앱 등을 활용해 위기가구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주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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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4 년 하반기 안동 · 예천 특별교부세 34 억 확보
김형동 의원 , 2024 년 하반기 안동 · 예천 특별교부세 34 억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김형동 의원 은 27 일 , 행정안전부로부터 2024 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34 억 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2024 년 하반기 배정분으로 , 안동은 △ 송현사단 ~ 안기간도로 개설공사 △ 예안면 도촌리 급수구역확장사업 을 확보했고 , 예천은 △ 예천 경북도청 신도시 주차타워 조성 △ 용문 뒷내천 재해복구 을 확보했다.
안동은 송현사단 ~ 안기간도로 개설공사를 위한 특별교부세가 확보됨에 따라 중앙선 복선 전철 사업 , 국도 대체 우회도로 사업 등 교통량 급증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예안면 도촌리 급수구역 확장사업을 통해깨끗한 상수도를 공급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은 경북도청 신도시 주차타워 조성을 위한 특별교부세가 확보됨에 따라 생활환경 및 정주환경 조성은 물론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올해 7 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었던 용문 뒷내천 재해복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게 되어 예천군민들의 안전보장과 함께 농지들의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안동 · 예천은 2024 년 한 해 동안 총 67 억 의 특별교부세를 행정안전부로부터 교부받게 됐다.
김형동 의원은 “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안동 · 예천 시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 정주여건 개선을 도모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 면서 “ 앞으로도 안동 · 예천 지역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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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하반기 퇴임식 개최
밀양시, 2024년 하반기 퇴임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4년 하반기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직자로서의 소임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퇴직자들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병구 시장,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시의원, 퇴직자 가족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퇴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앞날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밀양시 직장동호회인 LAM 밴드와 밀양아리나 색소폰 앙상블의 작은 음악회로 시작됐다.
이어 후배 공무원들이 전하는 응원 메시지 영상이 상영되고 퇴임자들이 지난 공직 생활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퇴임자들은“오랜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것이 기쁘면서도 아쉬움이 남는다”며“이제는 가족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며 밀양시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피땀 흘려 밀양시 발전을 이끈 여러분들과 헤어지는 것이 너무나도 아쉽지만, 새로운 여정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저와 후배 공무원들은 여러분들의 앞날을 응원하겠다”며 그동안 시정을 함께 이끈 공무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2024년 밀양시 하반기 퇴직공무원은 명예퇴직 1명, 퇴직 준비교육 4명 등 총 5명이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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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금병산·검봉산 노후시설 정비 완료
춘천시, 금병산·검봉산 노후시설 정비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금병산과 검봉산 숲길 내 노후시설을 정비했다고 27일 밝혔다.
금병산과 검봉산은 김유정역과 강촌역이 가까이 위치해 춘천시민과 더불어 수도권 산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그렇지만 노후한 시설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 발생 우려가 있었다.
이에 따라 춘천시는 지난 10월부터 3개월간 노후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사업 기간 춘천시는 전망대와 안전로프를 교체하고 목계단과 안내판, 등의자를 새롭게 만들었다.
산행객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고려한 시설물로 정비한 만큼 춘천시는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재진 춘천시 산림과장은 “겨울철에는 개인 방한용품을 꼭 착용하고 눈이 많이 내릴 땐 이용 자제를 당부드린다”며 “산행객들이 안전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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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천안갑 2024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1억 확보
문진석 의원, 천안갑 2024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1억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은 26일 천안갑 2024년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특별교부세를 포함해 올해 1년간 문 의원이 확보한 행정안전부·교육부 특교는 모두 24억 1,800만원에 달한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 성남면 파크골프장 조성공사 △ 유량소하천 정비사업이다.
성남면 파크골프장 조성공사는 천안 제5 일반산업단지 내에 있는 성남면 대화리 376번지 일원에 2025년 7월까지 파크골프장 18홀 조성 및 휴게실·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서 최근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고품질의 공공체육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유량소하천 정비사업은 동남구 유량동 137-5번지 일원에 있는 유량소하천에 홍수 시 하천범람 방지, 주거지역 침수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정비사업을 실시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으로 2026년 말 사업이 완공될 예정이다.
문진석 의원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주민 편의, 안전을 위한 특별교부세가 확보돼 기쁘다”며 “살기 좋은 천안을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본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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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 용인갑 행안부 하반기 특교 16 억 확보 ”
이상식 의원 , “ 용인갑 행안부 하반기 특교 16 억 확보 ”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상식 의원은 27 일 용인갑 에 2024 년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16 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처인구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안전을 위해 필요한 주요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확정된 예산은 지역현안 사업으로 △ 경안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재포장공사 6 억원 △ 남곡 2 리 보행환경 개선사업 2 억원 △ 남사읍 진목리 685-1 번지 일원 배수관로 설치공사 2 억원 △ 양지면 족구장 조성사업 3 억원이고 ,재난안전 사업으로는 △ 방범 CCTV 확대설치 및 노후교체 3 억원이다.
이번 확보한 예산은 이 의원이 처인구의 지역현안을 수렴하고 지역 시의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행안부에 신청한 결과이다.
이상식 의원은 “ 지역 현안사업 추진과 재난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했다” 면서 “ 앞으로도 민생을 최우선으로 해 정부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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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지역, 온정의 손길 넘쳐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전국적으로 사랑의 온도탑이 꽁꽁 얼어붙고 있지만, 사천지역에서는 온정의 손길이 넘쳐난다.
탑마트 사천점 김병찬 대표가 지난 26일 사천시 사천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3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물지정기탁을 통해 관내 저소득 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사천읍, 정동면, 사남면, 신애원 등에 각각 전달된다.
탑마트 사천점은 매년 지역사회에 백미를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태호 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금융 다올지점은 이날 벌용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말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롤휴지를 기부했다.
㈜글로벌 금융 다올지점은 재무설계 컨설팅 전문업체로 보험대리, 금융상품을 판매 등을 하는 금융 컨설팅 전문회사이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일환 중 하나로 이뤄졌다.
김병태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싶었다”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날 서희스타힐스 주민들도 벌용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서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서희스타힐스 주민 대표는 “연말을 맞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라면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상인회는 이날 사천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50만원을 기탁하는 등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강호체육관도 이날 학원생들과 함께 12월 한 달 동안 십시일반 모은 110만원 상당의 라면 2347개를 기탁했고 사천축산업협동조합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성금 700만원을 기탁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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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장애인·노인 전동보조기기 안심운행보험 지원
양산시, 장애인·노인 전동보조기기 안심운행보험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1월 1일부터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 및 노인을 위한 안심운행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장애인 및 노인이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으로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에 대한 대인 및 대물 배상책임을 최대 2,000만원 한도로 보장한다.
지원 대상자는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등록 장애인 및 65세 이상 노인이며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고 타 지역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
이번 안심보험 가입을 통해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사고 발생 시 장애인과 노인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전동보조기기 사고 피해 시민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적절한 배상을 통해 전동보조기기 이용자에 대한 배려문화 확산과 더불어 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전동보조기기의 사용이 점차 확대된다 따라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안심운행보험 지원이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권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또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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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염태영 의원, 행안부 특교 11억원 확보.“수원 권선·영통 주민 안전 강화 기대”
민주당 염태영 의원, 행안부 특교 11억원 확보.“수원 권선·영통 주민 안전 강화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은 ‘신나무실육교 보행환경 개선 사업’과 ‘곡선동, 권선2동 지능형 CCTV 설치’에 필요한 11억원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신나무실육교는 지난 1997년 가설된 곳으로 경사가 급한 탓에 시민들의 통행에 큰 불편이 야기되고 있다.
특히 눈이 내리거나 결빙될 경우, 보행약자들의 낙상사고가 우려되면서 환경개선 사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염태영 의원은 신나무실육교 캐노피 설치에 필요한 사업비 6억원을 확보했다.
염태영 의원은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권선2동 지능형 CCTV 설치에 필요한 사업비 5억원도 확보했다.
최근 ‘이상동기 범죄’ 등 예기치 못한 강력 사건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곡선동과 권선2동의 경우, 다세대 주택과 1인 가구가 밀집돼 있어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설치 요청이 많은 실정이다.
향후 곡선동과 권선2동에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된 지능형 CCTV가 구축되면 사건·사고에 대한 신속 대응이 가능해지면서 주민들의 안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염태영 의원은 “비상계엄 사태로 국민의 불안과 절망이 커진 상황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는 벼랑 끝에 내몰린 시민들의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일”이라며 “수원 권선·영통 주민들께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