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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부서 선정
삼척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부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지난 17일 ‘2024년 삼척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했고 적극행정 우수사례 · 사전감사 컨설팅 제도 활용 등 평가 기준에 따라 우수부서 2개 부서를 선정했다.
‘2024년 삼척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부서별로 제출된 19건의 사례 중 공직자 투표와 소통 24 국민심사 득표 수를 합산해 상위 6건을 선정하고 현장 대면발표로 삼척시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해 최종 순위를 선정했다.
올해 하반기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스마트 LED 차량신호등 보조장치 설치 사업은 대형 화물차 및 안개, 강우로 인한 시야 방해로 인한 교통사고를 LED 신호등 보조장치로 예방하는 전국 최초로 설치한 사업으로 직원투표, 국민심사, 위원회 대면심사 모든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시는 이 외에도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 구축 운영 시범해수욕장 내 시설물 설치로 시민과 관광객 편의 제공 인공지능 캔·페트병 회수로봇 운영 삼척시 폐목재 무상 위탁처리 사업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 운영 건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시는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에게 특별휴가를 포함해, 포상금, 인사가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며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전국 지자체에도 홍보할 계획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애쓴 우수공무원 및 우수부서의 노고에 감사하며 협업과 소통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를 운영해 일상 업무 속 적극행정 성과들에 대한 소소하고 다양한 보상기회를 제공해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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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2024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 전국단위 ‘우수상’ 수상
상주시농업기술센터, 2024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 전국단위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2024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전국단위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도내 22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농촌진흥사업 발전과 성과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발하기 위해 신기술 현장확산, 농업재해 및 농업인안전, 농촌자원 활성화, 청년농업인 육성 등 9개 지표 20종 항목을 종합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도내 최상위 3개 기관을 중앙으로 추천하고 있다.
2024년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현장애로 해소 신기술 현장확산 실적, 농업재해 및 농업인안전, 농촌자원 활성화, 청년농업인 육성 등 9개의 정량·정성 지표 각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영광스러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으며 2020년부터 지금까지 5년 연속 전국단위 또는 도단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년 수상하고 있다.
올해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뿐 아니라 농업인교육훈련 우수기관,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 활성화 경진대회에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4년 전국단위 우수상 수상은 전 직원들이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농촌지도사업의 성과이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열정적으로 일하는 현장 중심 농촌지도 시스템 운영으로 농업인들과 함께 발전하는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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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전통시장연합회, 도래미시장 화재 피해복구 지원금 전달
원주시전통시장연합회, 도래미시장 화재 피해복구 지원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7일 시장 집무실에서 ‘도래미시장 화재 피해복구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최재희 원주시전통시장연합회장, 김명신 자유시장번영회장, 백귀현 중앙시장번영회장, 이동기 도래미시장상인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원주시전통시장연합회는 화재 피해 점포 상인들을 돕기 위해 도래미시장상인회에 피해복구 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도래미시장은 지난 11일 밤 9시 화재가 발생해 2개 점포가 전소되는 등의 피해를 겪었지만, 정상 운영을 위해 상인회장을 비롯한 시장 상인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전통시장연합회 상인 여러분의 지원금이 도래미시장 화재 피해 점포 복구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복구를 완료해 도래미시장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원주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조속한 화재 피해복구를 위해 예산을 투입해 아케이드 보수, CCTV 교체 등을 지원한 바 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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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28억원 확보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올 하반기 현안 사업 추진과 재난 예방을 위한 6개 사업 특별교부세 28억원을 확보했다.
지역현안 사업은 치악산 바람길숲 산책로 조성 11억원, 군도17호 인도 설치 4억원, 반곡금대 관광열차 기반시설 조성 4억원 등 총 19억원이다.
재난·안전 사업은 주포천 재해예방 5억원, 지정면 보통2지구 급경사지 개선 2억원, 태학교 보수 2억원 등 총 9억원이다.
시는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행정안전부에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 건의했으며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며 “원주시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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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관광두레, 주민 주도 관광 사업체 3개소 성공적으로 오픈
안동관광두레, 주민 주도 관광 사업체 3개소 성공적으로 오픈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관광두레센터는 12월 26일 ‘관광두레 연계 역량강화 사업’에 따라 3년간 육성한 주민사업체 중 3개소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안동관광두레는 주민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은 관광 사업체를 운영하도록 상품 개발부터 디자인, 홍보 마케팅까지 전 분야에 걸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관광콘텐츠를 다변화하고 주민들을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 조성의 주요한 일원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2022년부터 시작됐다.
이날 문을 연 주민사업체는 3개소로 △두두두 △호두가 △이랑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안동관광두레는 3년간 △원도심권 △동부권 △서부권 등 권역별로 특색있는 콘텐츠를 가진 주민사업체 7개소를 개장했다.
2025년 1월 중 250여 년 역사를 가진 풍산 김씨 고택스테이 ‘학남유거’의 개장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관광두레는 창발성 높은 민간이 주도하는 관광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민간을 중심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보유한 다채로운 관광콘텐츠가 생산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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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농업의 미래를 위한 정책에 총력
안동시, 올해 농업의 미래를 위한 정책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기후변화, 노동력 부족 등 농업이 직면한 위기에 대응해 농업의 전문화 및 규모화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기술보급, 미래 농업·농촌 기반 구축 등으로 차세대 농산업 발전에 총력을 기울였다.
농업의 전문화 및 규모화로 경쟁력 강화정예 농업인력 육성, 농업·농촌 복지 인프라 구축, 고품질 농산물 안정생산,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과 농업인 소득증진을 위한 다양한 농업정책을 추진했다.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을 선발, 영농정착을 지원해 지역농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여성농업인을 위한 행복바우처 지원, 출산농가 영농도우미 지원, 특수건강검진비 지원 등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1만7천여 농가에 공익직불금을 제공하고 농작물 재해보험료 자부담률을 15%에서 10%로 낮춰 농가 부담을 줄였다.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으로 안정적인 과수 생산기반을 구축, 시장 경쟁력 향상 및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했고 다양항 지원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채소·특용작물생산 기반을 다졌다.
3,000여명의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농산물가공센터 운영으로 농업인들의 가공·창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가공품 개발 30종, 식품품목제조보고 21건, HACCP인증 2건을 완료했다.
또한 농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농촌일손돕기,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내외 인력 유치에 힘썼으며 청년농부 육성, 귀농인 정착 사업 등을 통해 농업인력 확보 및 지역 인구 증가에 기여하는 등 농촌사회 활력 제고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했다.
안동축산업의 생산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번식우 사육기반 조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으로 한우 개량에 힘쓴 결과 41두였던 우량암소가 2024년 74두로 증가했다.
청정축산 유지를 위해 AI 예방 시스템을 강화하고 소 결핵·브루셀라병 검사와 맞춤형 방역시설 지원을 통해 질병 없는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 노력했다.
한편 내수면 어자원 조성사업과 어업 기자재 지원으로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했고 지역특화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 및 유통·가공업체 지원을 통해 지역 수산물 경쟁력 강화에 힘썼다.
기후환경 변화로 인한 이상기상, 병해충 발생 증가 등에 대응한 신기술보급 및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으로 농가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신속한 기술지도 서비스 제공으로 작물의 시기별 생리장해 및 병해충을 상시 예찰해 작물 피해를 최소화했다.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드론 공동방제를 실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촌의 인력부족 해소와 인건비 절감으로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였다.
또한 시설하우스 내 차광망, 환기팬 등 재해극복 신기술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재해극복 신기술 보급사업을 추진해 안정생산 기반을 다졌다.
지역특화약초 안정 생산체계 구축 및 신소득 약용작목 발굴을 위한 다양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작목별 맞춤 재배 기술개발을 위한 농업기술 현장적용 실증사업 등을 추진했다.
토양 정밀검정을 위해 유도결합플라즈마 등 최신 장비를 도입, 신속하고 정확한 토양검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으로 구축한 빅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스마트 영농서비스를 제공했다.
농촌지역 주민의 기초생활 수준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각종 공모에 참여, 총 49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를 바탕으로 농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했다.
김후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기후변화·지방소멸 등 대내외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농업경쟁력을 강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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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철저한 재난대비 안전정책 성과 거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자연재난 사전대비와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각종 사업을 추진한 결과, 대외 평가에서 노력을 인정받으며 안전정책 우수 시군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우수 지자체 선정, 그리고 경북 도민안전시책 군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다수의 수상으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예천군이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각종 재해·재난 대비를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다.
예천군은 23년 관내 큰 수해 피해를 입은 후, 주민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자연재난에 대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신속한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각 읍면 전체에 마을대피소를 지정하고 군 공무원과 주민이 함께하는 마을순찰대를 지정해 기상특보 발령 시 지정된 마을에서 모두가 함께 순찰 활동을 하며 자연재난 피해를 막고자 노력했다.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및 피해지역 마을주민과 함께 여러 차례 합동 훈련을 시행했다.
또한 군은 1억2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구명조끼, 구명로프 등을 갖춘 안전용품함을 경로당에 보급해 긴급상황에 대비했다.
침수 · 토사 붕괴위험 등 재해위험 지역 정비를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 총 150여억원의 국·도비 예산을 확보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또 예천읍 한천의 노후화 된 예천보를 개체해 원활한 수위 조절로 홍수 및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장기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했다.
더불어 경관조명을 설치해 한천체육공원의 수변경관을 개선해 주민에게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평소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안전점검을 유관 기관과 부서에서 협력해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주민들에게 군정 홍보 SNS, 소식지 등을 통해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대비를 위한 안내 사항을 적극 홍보했다.
지역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민간단체와 함께 캠페인 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노력을 인정받아 22년 최우수, 23년 우수, 24년 최우수 평가 등 3년 연속 경북 도민안전시책 추진 우수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예천군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총 4억 6천여만원을 들여 취약지역 11지구에 CCTV와 보안등, 로고젝터, LED안심간판, 도로표지병 등을 설치하는 등 생활 주변이 우범지역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추진한 노력을 인정받아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시상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추가로 노후화된 방범 장비를 보강하고 범죄예방을 위한 최신 시스템과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등 군민 모두가 안심하게 지낼 수 있는 예천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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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10억 달성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26일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10억원을 달성해 작년 모금액을 갱신하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경북 1위’를 노리고 있다.
예천군은 지난 2023년 9천7천7백만원의 모금액으로 경북 1위를 달성했으며 적극적인 홍보 정책과 기부품앗이 등 직원들의 노력, 이색답례품 예천장터쿠폰 등이 성공요인으로 분석됐다.
올해에도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으며 우선 참기름, 잡곡, 꿀 등 인기답례품과 사과식초, 한우·장어 프리미엄세트 등 이색답례품을 다양한 답례품목을 추가해 우수한 예천군 농특산물을 기부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기금사업으로 진행된 ‘원어민 영어학습 지원’ 시범사업은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진행됐고 선착순 200명 모집 중 462명이 접수해 절찬리 인기를 누렸으며 2025년에도 교육특구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3년과 24년 동시에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 ‘또또 기부이벤트’는 다른 지자체와 차별점을 둔 이색적인 홍보이벤트로 한 번 기부한 기부자들이 두 번, 세 번 기부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었다.
여러 지역의 고액기부자들의 기부도 이어졌으며 연말에는 △홍경표 500만원 △최혁영 500만원 △김보형 350만원 △정성훈 300만원 △전재천 300만원 △강진구 200만원 △김주현 100만원 △서진희 100만원 △이원희 100만원 △이희윤 100만원 △홍종선 100만원 △고재원 100만원 △변해량 100만원 △최순철 100만원 △권윤지 100만원 △현이숙 100만원 △황기태 100만원을 기부해 힘을 보태줬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작년보다 소액기부가 활성화되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며 “예천군에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기부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기부금은 예천군의 발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사랑기부제는 예천이 주소지가 아닌 개인이 예천에 기부하면 연말정산, 종합소득세 신고 시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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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보건사업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도시와 의료격차를 줄이기 위해 향상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보건사업을 추진한 결과 2024년도 보건사업 평가에서 총 7개 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을 14개 보건진료소 전체로 확대, 의료접근성이 낮은 취약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4년 경상북도 주관 “신속대응반 도상 훈련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각종 재난 상황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약물 오남용 예방 및 마약류 안전관리 등 의약품 판매 질서 확립을 위한 “2024년 의약 안전관리 시책 사업 평가”에서 도지사 기관 표창 ‘우수상’을 수상해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엠폭스 등 신종·해외 유입 감염병 대응을 위한 선제적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백일해 및 코로나19와 같은 국내 호흡기 감염병 유행 대비 신속한 비상 관리체계를 유지했다.
또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드기 예방 교육과 감염병 예방 학교를 운영해 개인위생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등에서 생애 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비대면 건강 프로그램인 ‘뚜벅이’ 와 금연클리닉, 비만 예방학교, 영양교실 등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적극 지원하는 등 활발한 진료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받았다.
고혈압,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방문간호와 국가암검진을 지원해 조기 발견을 촉진하고 있다.
특히 "2024년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예방 관리사업"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을 확대하고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70명의 주민에게 심리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정신적 안정을 도왔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군민들의 심리적 지원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출산율 증가와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왔다.
특히 2024년 신규사업으로 임신 사전 건강관리 및 냉동난자 보조생식술사업을 지원해 임신 출산 고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출산율 증가에 기여해 왔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와 분소센터 6개소를 운영하며 3,559명을 조기검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노후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2024년 군민 모두가 밝고 활력있는 건강예천을 만들기 위해 보건 분야 전반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군민건강 행복예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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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道 해양수산시책 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시책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올해 평가에서 강릉시는 도 역점 시책을 차질없이 추진했을 뿐만 아니라, 수산자원조성 등 주요 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어촌 고령화 대응, 수산물 유통환경 개선, 청정 해양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자체 재원을 투자한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달 도내 최초로 ‘강릉 창경바리어업’ 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데 이어 해양수산시책 분야 道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것은 해양수산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시정을 운영한 결과로 해석된다.
강릉시는 어업인 고령화와 수산자원 감소에 따른 어획부진 등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수산자원 서식환경 개선과 기르는 어업 육성 등 지속가능한 수산업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해양관광 기반 구축과 어촌 전통어업유산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활력 넘치는 어촌 조성과 어업인 복지 증진, 어촌 재생사업 지속 추진 등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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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공모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본 사업은 첨단부품 상용화 혁신프로젝트로 국비 10억원을 포함, 총 14억3천만원 규모로 2년간 첨단부품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기업성장 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 프로젝트’는 인구감소·관심지역의 기업성장과 지역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지역연고분야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 계획 공모를 통해 행정안전부 등 정부부처와 협업해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강릉시는 지난 11월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미래첨단소재부품 가공전문인력양성사업”이 선정됐으며 이 사업과 연계해 이번 중소기업벤처기업부의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을 계획, 최종 선정됨으로써 지역연고산업의 지속성장과 더불어 지방소멸에 대응한 기업 일자리 확대는 물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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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자전거 도시 칠곡?…자전거 동호인“YES”
전국 최고의 자전거 도시 칠곡?…자전거 동호인“YES”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이젠 자전거 도시로 불러 주세요”호국평화의 도시 경북 칠곡군이 전국 최고의 자전거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칠곡군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 자전거 대회서 가장 많은 참가자를 유치하는 등 동호인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기업들의 후원과 개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자전거 우선도로와 펌프 트랙을 마련하는 등 친환경 도시 조성에 나선 칠곡군의 자전거 인프라 투자와 지역 자전거 동호인들의 노력이 빚어낸 성과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27일 김태경 칠곡군 자전거연맹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대회 개최와 기업 후원과 관련해 머리를 맞댔다.
칠곡군은 대구, 구미 등 대도시와 인접하고 전국 어디서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은 물론 도심에서 출발해서 도심으로 복귀하는 원점 회귀 코스를 보유해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다.
또 자전거 코스를 따라 낙동강이 흐리고 산과 들 등의 천혜의 자연환경은 물론 역사적 명소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어 자전거 여행에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았다.
김재욱 군수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것은 물론 칠곡보와 경호천을 지나 금오동천으로 이어지는 13km 구간의 자전거 우선도로를 개설하고 코스 안내 체계와 인프라를 정비했다.
이와 함께 석적읍 중지리에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가족이 즐길 수 있는 3천 평 규모의 자전거 펌프트랙 조성에 나섰다.
칠곡군 자전거연맹은 김태경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바쁜 생업에도 코스를 정비하고 다양한 자전거 대회를 개최하며 자전거 도시 칠곡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또 6.25코스, 전기자전거 코스 등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이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스를 개발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칠곡군에서 열리는 대회가 3년 연속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대회에 이름을 올리며 기업으로부터 후원과 협찬이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달 23일 다부동에서부터 왜관지구전적기념관으로 이어지는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따라 달리는 68km 구간의 6·25 코스를‘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 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김재권 한국산악자전거연맹회장은“칠곡군은 편리한 접근성과 다양한 코스로 인해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새로운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김 군수는“자전거는 주민 건강과 여가문화는 물론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며“칠곡군 곳곳에 숨겨진 매력적인 장소를 자전거로 쉽고 안전하게 찾을 수 있도록 정비해 자전거 여행이 지역관광의 대표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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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택시' 부산 전역 누빈다… 부산시 신규 택시 표시등 디자인 확정
'빅 택시' 부산 전역 누빈다… 부산시 신규 택시 표시등 디자인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시의 새단장된 상징마크와 슬로건을 반영한 새로운 택시표시등 디자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디자인 개선은 장기간 사용된 기존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작년 3월 변경된 시 도시브랜드를 택시표시등에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지난 3월 택시표시등 디자인 개선 용역을 진행했으며 대시민 선호도 조사와 공공디자인 심의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디자인을 확정했다.
시는 새로운 디자인에 △'그레이'와 '마젠타'를 핵심 색상으로 △전면에 비 △후면에 '빅 택시' 문구를 삽입하고 △측면은 상징마크()의 선과 각을 3차원으로 형상화해 부산만의 정체성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부산광역시 도시브랜드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따라 이용자가 인식하기 쉽도록, 교체할 모든 택시에 동일한 형태, 서체 등을 적용해 통일성 있는 디자인을 추구했다.
이번 개선은 무분별한 도시디자인을 지양하고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택시표시등은 택시 업체, 콜택시 가입 여부 등에 따라 각기 다른 모양과 색상으로 제작돼 통일된 도시 이미지 형성에 어려움이 있었다.
변경된 택시표시등은 모든 택시에 일괄적으로 적용되며 부산의 도시브랜드와 상징마크가 디자인 곳곳에 녹아있어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신규 표시등 제작과 플랫폼 가맹, 휴업 차량을 제외한 모든 택시 차량의 표시등 교체를 완료할 계획이다.
강희성 시 교통혁신국장은 “새로운 도시브랜드가 적용된 택시표시등은 시인성을 강화해 이용자 중심의 교통 편의를 제공할 뿐 아니라 심미성까지 갖춰, '글로벌 디자인 도시 부산'을 홍보하는 훌륭한 도우미 역할을 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부산의 매력을 홍보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교통시설물 디자인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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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분뇨처리시설 지하화·현대화 연말 완공… 내년부터 본격 가동
부산시, 분뇨처리시설 지하화·현대화 연말 완공… 내년부터 본격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50여 년간 시 전역의 분뇨 처리를 도맡아온 분뇨처리시설의 지하화·현대화사업을 올 연말 마무리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위생사업소로 불리는 분뇨처리시설은 정화조 및 재래식 화장실에서 수거된 분뇨를 1차 처리해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기 위한 시설로 1973년도에 개소해 현재까지 50년째 운영 중이다.
이번 현대화사업의 핵심은 기존 분뇨처리시설의 지하화다.
분뇨처리시설 지하화를 통해 그간 분뇨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고통받던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상당한 이바지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운영 중인 분뇨처리시설은 외부에 노출돼 분뇨처리 시 비산하는 악취로 인해 주변 지역주민들에 불편을 주고 있으며 내구연한도 초과해 시설물 노후화가 급격히 진행돼왔다.
2016년 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서 시설물 신설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타당성 조사 및 2019년 기재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2020년 11월 지하화·현대화 사업을 착공했다.
총사업비 1천87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올해 12월 말에 완공된다.
지하에는 분뇨처리시설을, 상부에는 관리동과 체육시설을 조성해 내년 1월부터 지역주민에게 휴식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새롭게 현대화된 시설은 기존의 위생사업소 부지를 일부 철거하고 그 자리에 건설됐다.
시설의 지하화와 함께 부지 집약화로 지상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특히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완료에 따른 잔여 부지, 약 1만5천 평)는 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추후 활용될 계획이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분뇨처리시설 현대화를 통해 오랜 기간 악취로 고통받던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노후 산단의 재생과 서부산권 균형발전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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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성과평가 5년 연속 '우수' 쾌거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성과평가 5년 연속 '우수'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4년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내년 국비 1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돼 2019년 전국 최초로 개소했으며 영도구에 있다.
이번 성과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기업의 세계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산 관광기업의 국내외 홍보·판로개척에 힘써 관광기업들의 시장 확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 결과다.
센터는 올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된 관광수요에 대응하며 △세계관광기구 공동 기업 투자 설명회 개최 △글로벌 여행 플랫폼 연계 관광기업 홍보 △무인양품 업무협약 체결 및 ‘열린 시장 부산편’ 운영 △부산슈퍼 팝업스토어 브랜딩 확대 등을 진행했다.
이로써 5년 연속 전국 센터 성과평가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019년 개소 이래 총 7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등 타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의 운영 선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5년간 관광 신생 기업 260여 개사 발굴·지원, 관광스타기업 20개 사 선정으로 관광기업들의 세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이와 함께 3,221명의 직·간접 관광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센터 육성 기업들의 5년 누적 총매출액은 약 2천8백억원, 기업들의 수상·당선 실적 778건, 업계 간 협업 579건으로 관광 분야 창업 지원 기관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노매드헐’, ‘짐캐리’, ‘미스터멘션’ 등 전국의 인지도 있는 관광기업을 다수 발굴했으며 ‘링크업’, ‘모모스 커피’ 등 식음료업종을 스타 관광기업으로 선정하며 이종 산업의 관광산업 융복합을 유도해 지역산업 성장을 도모했다.
아울러 해외판로 개척 지원 사업을 통해 △2020년 신생 기업이자 2023년 스타기업인 ‘그라운드케이’ 가 2022년 싱가포르 지사를 설립했으며 △2021년 스타기업 ‘서프홀릭’ 이 베트남 다낭 진출 계약을 체결했고 △2023년 스타기업 ‘만만한녀석들’과 2024년 스타기업 ‘블루윙’도 해외지사를 설립해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또한, 센터는 관광 신생 기업 육성·관광기업 지원·산학관 협력 시스템 구축을 통한 건강한 관광생태계를 조성해 부산의 관광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마련해 오고 있다.
△관광 신생 기업·스타기업 선정 △관광기업 육성 △관광인재 양성 및 관광일자리 창출 △관광산업생태계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관광기업의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내년에는 더 많은 관광기업이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유치 사전 지원 사업 △부산슈퍼 브랜딩화 사업 △케이-콘텐츠 관광마케팅 아카데미 사업 등, 관광기업의 세계적 역량 강화 사업과 관광 인재 양성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지난 5년간 보여준 성과는 지역 관광산업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증명하는 결과다”며 “앞으로도 시는 센터와 함께 지역 관광기업들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부산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