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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여객기 사고 지원 긴급대책회의 개최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 지원 긴급대책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2월 29일 09시경 전남 무안공항에서 여객기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자매결연 도시인 무안군 지원을 위해 당일 오후에 긴급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성주군은 자매도시로서 무안군에 지원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강구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병환 성주군수는 여객기 사고 사상자들의 명복과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사고 수습에 여념 없는 김산 무안군수와 공직자 등에게 깊은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한편 성주군은 무안군과 2013년도에 자매결연 체결 후 11년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 우의를 다져오고 있으며 2023년에는 무안군 공직역량강화교육을 성주군에서 개최해 무안군 공직자와 성주군 공직자 60여명이 함께 모여 업무연찬을 했으며 2024년에는 성주군이장연합회 워크숍을 무안으로 다녀온 바 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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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농촌진흥사업 우수팀’ 선정
영양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농촌진흥사업 우수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이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주관“2024년 농촌진흥사업 추진 우수팀 선정”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농촌진흥사업 우수팀’은 경북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 신기술 확산에 기여한 우수팀을 선발하는 것으로 최근 3년간 실적을 평가하고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농기계팀은 “농기계 임대사업, 지속 가능한 미래농업 이끈다”는 목표로 농업인 중심의 임대 농기계 운반 대행 및 수리·교육 훈련, 농기계 긴급 수리 119 콜센터 운영, 농업인 편의 제공을 위한 임대료 카드 결제 최초 시행과 휴일 비상근무 실시 등의 차별화되고 앞서가는 민원 서비스 제공의 노력이 인정받아 우수팀으로 수상하게 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이 농업인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그간 열심히 노력한 성과의 결과물이며 앞으로도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관내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더 편하게 농사지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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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국도대체우회도로 6.5km 전 구간 31일 개통
경주시, 국도대체우회도로 6.5km 전 구간 31일 개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경주 도심을 우회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 6.5km 전 구간을 오는 31일 오후 2시 개통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도대체우회도로는 경주시내 국도 7호선과 35호선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도심과 외곽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2016년 공사를 시작해 약 9년 만에 완공된 이번 도로는 4차로로 신설됐으며 총사업비 2,197억원이 투입됐다.
지난해 부분 개통에 이어 이번에 전 구간이 개통된다.
도로 개통으로 가장 큰 혜택을 받는 구간은 KTX 경주역과 경주시 도심이다.
기존 국도 4호선을 이용하던 차량은 14km를 약 10분간 운행해야 했으나, 신설된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이동 거리는 6.5km로 시간은 약 5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또한 경주시 북부의 안강읍, 현곡면, 용황동과 남부의 외동읍 등 주요 거점 지역 간 이동 시간도 줄어들어 시민들의 통행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북건천IC를 우회하던 기존 노선에 비해 물류 이동 시간이 단축돼 산업단지 물동량 처리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관광객 교통 편의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주요 관광지와 KTX 경주역을 연결하는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국내외 관광객들의 이동이 원활해지고 관광객 만족도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전 구간 개통은 도심 교통 혼잡 해소뿐만 아니라 경주의 물류와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통 정체 구간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이번 개통이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둔 교통 인프라 강화의 핵심 사업으로 보고 도심과 주요 관광지 간 연결성을 높이기 위한 추가적인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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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옥외광고업 종사자 한자리 ‘소통의 장’ 열어
함양군, 옥외광고업 종사자 한자리 ‘소통의 장’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옥외광고물 분야 업무 협력 강화를 위해 군청 담당 부서 및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함양군지부 등과 함께 지난 12월 27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근 옥외광고물 관련 법·조례 개정안 등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아름다운 간판 지원사업’, ‘무연고 간판 정비사업’ 등 기존 사업뿐만 아니라 2025년 신규사업인 ‘친환경 현수막 지원사업’ 등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논했다.
특히 2025년 1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하는 함양군 현수막관리시스템의 온라인 신청 방법, 게시대 관리 등에 대해 다양하게 의견을 나누었다.
이와 함께 참석자 건의 사항으로 불법 광고물 정비사업 확대와 현수막 지정게시대 확충, 광고물 실명제 활성화 등이 거론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를 정착해 청정 함양의 이미지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군과 관계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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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신라대종 제야의 종 타종식 전면 취소 및 문무대왕릉 신년 해룡축제 축소 개최
경주시, 신라대종 제야의 종 타종식 전면 취소 및 문무대왕릉 신년 해룡축제 축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31일 예정됐던 신라대종 제야의 종 타종식을 전면 취소하고 다음달 1일 열릴 문무대왕릉 신년 해룡축제를 축소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 29일 오전 전남 무안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항공기 추락 사고로 인해 정부가 국가애도기간을 선포하면서 내려진 조치다.
경주시는 매년 신라대종 타종식과 문무대왕릉 해룡축제를 통해 시민 간 화합을 다졌지만, 이번 사고로 가족을 잃은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것이 우선이라 판단했다.
이에 따라 타종식은 전면 취소되며 해룡축제는 규모를 대폭 축소해 조촐하게 진행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사고로 많은 국민들이 큰 충격과 슬픔을 겪었고 시민들이 축하보다는 애도의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가애도기간 동안 모든 시민이 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을 추모하는 시간을 보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는 해룡축제의 축소된 일정과 내용을 추후 구체적으로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며 타종식 취소에 따른 추가 변동 사항도 시민들에게 신속히 전달할 방침이다.
또한, 국가애도기간 동안 경주시는 다른 공공 행사들도 자제하며 시민들이 안전과 애도의 시간을 존중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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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중학교 입학 준비 위한 ‘중 1학년을 부탁해’ 특강 개최
거창군, 중학교 입학 준비 위한 ‘중 1학년을 부탁해’ 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중학 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진로 탐색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중 1학년을 부탁해’ 진로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예비 중학생들이 중학교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5년 신규·특수 시책사업으로 마련됐다.
‘중 1학년을 부탁해’ 진로특강은 2025년 2월 8일 오후 1시 30분, 거창군청소년수련관 3층 한마당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150명을 모집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중학생활 가이드 △자유학기제 이해 △나를 이해하고 진로찾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예비 중학생들이 알찬 방학을 보내고 중학교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익히고 진로 계획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치 활동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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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군민의 삶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
박현국 봉화군수 “군민의 삶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
[아시아월드뉴스] “때를 놓치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해 봉화를 바꾸고 군민의 삶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겠습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2025년은 민선 8기의 실질적인 마무리를 준비하는 해로 지금까지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군정의 목표와 비전을 완성도 높게 실현하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현국 군수는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한다는 응변창신의 자세로 군민이 행복한 봉화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지난 한 해 동안 아쉬움이 남았던 부분들을 과감히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과 목표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는 각오다.
올해 중점 추진해 나갈 역점시책으로는 △미래형 영농기반 구축 △인구감소 위기 극복 △글로벌 관광도시 기반 마련 △산림을 통한 미래 먹거리 발굴 △행복도시 봉화 실현 △균형있는 지역개발을 제시했다.
먼저,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미래형 영농기반을 착실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의 안정적인 정착을 통해 미래 농업 생태계를 혁신적으로 바꾸어 나가고 지역농산물의 지역소비 정책인 푸드플랜을 본격 추진해 농가소득 향상을 돕는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운영과 과감한 마케팅 전략으로 농산물 판로 개척에도 힘쓰며 외국인 보금자리 조기 완공 등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처우 개선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결에도 앞장선다.
봉화만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을 발굴 추진해 귀농귀촌 1번지의 옛 명성을 회복할 계획이다.
또한 지방소멸에 대응한 맞춤형 정책추진으로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해나갈 방침이다.
봉화, 춘양 일대 5개 지구에 추진 중인 정주여건 개선 사업을 조기 완공해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테마형 주택단지 조성사업과 K-U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다각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해 사업추진의 돌파구를 마련한다.
청년 브랜딩 지원,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등 청년들에 대한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취약계층 공공일자리사업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들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봉화만의 문화관광 스타일로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내외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K-베트남 밸리 조성 사업을 봉화관광을 선도하는 핵심사업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여기에 산림 치유와 음식 치유 등 다양한 치유산업을 접목해 자타공인 전국 관광명소로 성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또 대중골프장과 대규모 숙박시설을 포함한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에 더욱 속도를 내고 은어송이 축제, 한겨울 산타축제와 더불어 오전저수지를 활용한 봄 축제를 개발해 사계절 빈틈없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도시로 발돋움해 나간다.
더불어 산림을 지역발전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만들어 가는 데도 힘쓸 예정이다.
숲을 활용한 이색 숙박시설을 군 전역에 설치해 지역특화형 관광 인프라로 개발해 나가고 유아 숲 체험원, 동서트레일 각종 레포츠 시설 등 다양한 계층이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 시설을 확충한다.
백두대간 친환경 목재 생산단지의 활용도를 높여 지역 임산물의 체계적인 생산과 유통을 통한 소득향상을 제고하고 국립산림안전원과 산림교육원 등 국립 산림 관련 기관 유치를 통해 산림도시 봉화의 명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군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도시 봉화를 실현할 방침이다.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스마트 경로당을 새로이 구축하고 치매전담형 노인 요양시설과 노인복지센터 기능보강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한다.
장애인 거주시설 운영지원과 장애인 일자리 지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혜택을 강화하고 모두의 놀이터 등 맞춤형 인프라 확충과 지역의 많은 다문화 가정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균형있는 지역개발을 통한 모두가 함께 잘사는 봉화를 만들 예정이다.
농촌체류형 쉼터, 워케이션 인프라 조성 등 변화하는 농촌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내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조기 준공으로 도시공간 활용성을 크게 높이고 농촌 빈집 정비와 민간 아파트 건립 등 현안 사업을 해결해 주거 공간을 더욱 확충한다.
남북9축 고속도로와 국지도88호선, 지방도915918호선 등 광역 교통망 확충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의 새 역사를 만들어 가는 긴 여정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해에도 우리 지역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봉화가 더욱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올 한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가정에 평안과 기쁨이 넘쳐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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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설 명절 맞이 소비 촉진을 위한 와와페이 특별할인 판매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5년 1월 한 달 동안 설명절을 맞아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와와페이’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월 할인 구매 한도를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율과 구매 한도 상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소비를 촉진해 설 명절 대목 기간 동안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행된다.
다만, 연간 할인 구매 한도는 600만원, 보유 한도는 150만원으로 기존 기준을 유지한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이번 설 명절 맞이 와와페이 특별 할인 행사가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과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임이 되길 바란다”며 “설 명절을 맞아 국민고향정선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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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 확보
김주영 의원,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김주영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김포 지역 현안과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의원이 김포갑 지역에 확보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풍무 체육문화센터 건립 6억원 △지능형 폐쇄회로TV 확대 설치 4억원 등 총 10억원이다.
풍무 체육문화센터 건립 사업은 김포시 풍무동 지역 내 부족한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체험과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풍무 체육문화센터는 기존 풍무국민체육센터에 연접해 증축되는 시설로서 연면적 3,193㎡의 건물에 테니스장과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체육문화센터 건립이 완료되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능형 폐쇄회로TV 확대 설치 사업은 김포갑 지역에 범죄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최근 강력 범죄들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CCTV 확대 설치 필요성이 제고되고 있다.
CCTV 설치가 완료되면 범죄 심리를 억제해 주민들의 생활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주영 의원은 “행정안전부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김포 시민들의 생활여건 개선과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내년 예산편성 과정에서도 김포 시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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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5년 1월 1일 자로 △5급 2명 △6급 6명 △7급 4명 △8급 10명 승진과 148명 전보 및 실무수습 발령 19명 등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민선 8기 중반부에 접어들며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라는 군정 지표를 구현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될 이번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각 분야의 전문인력 배치를 통해 조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군민 중심 행정을 구현하고자 했다.
특히 보건소에는 보건직과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해 주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자 했으며 농업기술센터에는 농업직 공무원을 배치해 농업인구가 많은 고성군의 특성을 고려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또한, 부서별 결원을 최소화하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된 고성군 완성의 해로 만들기 위한 조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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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감염병예방 군민과 기관‘맞손’
합천군, 2024년 감염병예방 군민과 기관‘맞손’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초고령사회로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44.9%를 차지하고 있으며 넓은 산간지역과 농경지로 인해 감염병 노출 위험이 높고 감염병 취약계층 비중이 크다.
이에 따라 군은 고령 인구의 감염병 인식 향상 및 감염병 예방행태 개선에 주력하며 군민과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해 감염병 상시 대응 역량을 강화해왔다.
합천군은 ‘2024년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전국 시·군·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사업계획과 성과목표의 적정성, 사업 운영의 충실성 및 독창성, 성과 달성률 등을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합천군은 지역 주민 밀착형 교육 시행, 고위험군 협력체계 구축, 다발생 지역 중점관리,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및 안내판 부착 등 특화된 사업을 추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4년 기준 합천군의 감염병 발생 건수는 12월 현재 118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감염병은 진드기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이다.
이 외에도 2급 감염병 13건, 3급 감염병 105건이 발생했다.
군은 하절기와 명절 연휴에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며 감염병 확산을 방지했다.
6월에는 백일해와 마이코플라스마 지속 발생에 대응해 관련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군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17개 읍·면 454명을 지역사회 감염병 모니터 요원으로 지정해 촘촘한 감시체계를 구축했다.
이 체계는 의료기관, 약국, 감염 취약시설 등에서 감염병 환자를 발견하면 보건소에 신고하고 군민에게 예방 요령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육과 경로당 순회 교육을 통해 군 전역에 예방수칙을 확산했으며 민간 인적자원인 ‘우리마을 건강매니저’를 활용해 주민 맞춤형 교육도 진행했다.
합천군은 손씻기 교육기 ‘뷰박스’ 무료대여 사업을 통해 관내 보육기관, 교육기관, 감염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손씻기 실천율을 높이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발생 지역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11대를 추가 설치하고 농업인 및 야외 근로자에게 기피제 24,950개를 배부해 감염 예방 효과를 강화했다.
군은 에이즈에 대한 군민 인식 개선과 조기 발견을 위해 HIV 신속검사를 454건 실시했으며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성문화 개선과 감염병 예방을 강조했다.
병원, 노인복지시설,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25개소에 대해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해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검출된 시설은 기준치 이하로 확인될 때까지 재검사를 진행하며 철저히 관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와 같은 감염병이 다시 유행하는 시기인 만큼, 군민들께서는 손씻기와 같은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며 “합천군은 2024년도 2025년에도 항상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합천을 만들어 군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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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 임용식 개최
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 임용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신규공무원 68명과 청원경찰 2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년 1월 2일 자로 임용되는 신규공무원은 △행정 34명 △사회복지 14명 △공업 4명 △농업 4명 △녹지 1명 △시설 9명 △방재안전 2명으로 총 7개 직렬 68명이다.
신규공무원들은 임용장을 수여받고 선서문 낭독하며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시민의 권익과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한 공무원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신규공무원들은 공무원으로서 필요한 능력과 자질을 배양하기 위해 3주간의 기본교육을 이수했으며 임용식 이후 직속기관 및 사업소, 각 구청과 읍·면·동 등 행정 일선에 배치되어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본격적인 대민행정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신규공무원 발령을 통해 휴직 등으로 발생한 결원을 해소해 시민들의 행정 수요를 안정적으로 충족시킬 방침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특례시의 공직자로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시민의 눈높이와 관점에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일선 행정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며 “부정부패를 항상 경계하고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 공정하고 청렴하며 당당하게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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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위기극복에 총력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대내외 정세 불안 및 내수침체로 인한 위기 극복을 위해 서민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강화대책을 마련하고 전방위적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금 부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역대 최대규모의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관내 금융기관과 매칭출연 협의 및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올해 대비 2배인 6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준비중에 있다.
매칭출연은 군과 금융기관이 1대 1로 매칭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재원을 출연하는 방식으로 관내 금융기관의 참여로 특례보증 출연금이 늘어남에 따라 내년도에는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저금리로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명실상부 군민의 생활 속 필수화폐로 자리 잡은 성주사랑상품권은 관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확립에 톡톡한 기여를 함에 따라, 군은 지출 수요가 많은 설 명절을 활용, 1월 한달간 40억원 규모의 카드형상품권을 15%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개인별 월 구매한도는 50만원이며 보유한도는 150만원으로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chak"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또, 지류형 상품권은 월 구매한도 20만원, 예년과 동일한 10% 할인 적용으로 관내 농협, IM뱅크, 신협 등 판매대행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내년도에는 영세 소상공인들의 고정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경영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2024년 기준 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카드 결제 수수료의 0.5%를 지원하며 최대 지원 금액은 50만원이다.
또, 저출생 위기극복 사업인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도 지속 시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2024년, 2025년 출산자 중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영업을 하고 연간 매출액이 1천2백만원 이상인 소상공인으로 사업장 내 대체 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백만원, 6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첫 시행한 이 사업은 출산으로 인한 경영공백의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에서 관내 출산 소상공인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성주 전통시장은 1,887년에 개장해 140여년간 군민들과 함께한 유서 깊은 전통시장으로 군민의 삶이 그대로 녹아있는 삶의 현장이자 서민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내년도에는 2025년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결제 편의 개선, 가격·원산지 표시, 위생·환경 개선, 상인조직 역량 강화, 안전 관리 등 5대 핵심 과제 향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성주만의 특색있는 야시장 행사인 “성주별빛야시장 행사”, 공직자·유관기관·사회단체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속 추진으로 시장 상권 활성화에 앞장서고 지속적인 시설 개·보수를 시행으로 깨끗한 시장환경 조성에도 빠짐없이 노력할 예정이다.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경영의 안정화를 위해 중소기업 이차보전 지원율을 3.0%에서 4.0%로 상향해 추진한다.
군은 2025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규모를 690억원으로 설정하고 1월 6일부터 1월 10일까지 1차 접수를 받는다.
지원대상은 성주군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기본법’상의 중소기업으로 일반업체는 최대 3억, 우대업체는 최대 5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인구감소지역 중 한 곳인 성주군은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30억원 규모의 기업지원 특례보증 대출도 지속된다.
지원 대상은 성주군 관내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융자한도액은 전년도 연간 매출액의 20% 범위 내에서 최대 30억원까지 대출 및 보증이 가능하며 군에서는 약정금리의 2.0%를 최대 3년간 지원해 기업의 금융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성주경제의 원동력이자 지역경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며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2025년도는 위기를 극복하고 성주군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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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도 국·도비 확보에 발빠른 행보
창녕군, 2026년도 국·도비 확보에 발빠른 행보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30일 ‘2026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이날 성낙인 군수 주재로 열린 보고회는 정부 긴축재정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도비 확보의 체계적·선제적 준비와 대응을 위해 전년보다 두 달 정도 앞당겨 계획을 수립하고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2026년도 국·도비 목표액을 전년도 확보액 대비 5% 증액한 2,805억원으로 정하고 신규 발굴사업 65건 312억원을 포함해 총 390건 3,219억원 규모의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대합 실내체육관 조성 180억원 △역사문화권 역사문화환경 정비육성 공모사업 100억원 △중대지구 풍수해 정비사업 404억원 △창녕우포예술촌 조성 24억원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창녕휴게소 하이패스 나들목 설치공사 60억원 등이다.
성낙인 군수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와 세수 결손으로 어려운 재정 상황으로 우리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국·도비 확보가 중요하다”며 “우리군 발전과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정부 예산 반영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부군수 주재 중간 보고회와 군수 주재 보고회를 통해 국·도비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점검하고 경남도, 중앙부처, 국회를 방문해 체계적인 단계별 맞춤 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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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올 하반기 적극행정을 추진해 주민 편익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규제 개혁 등 주도적이고 창의적인 업무를 추진한 직원으로 군은 총 5명을 선발했다.
최우수 사례는 안전교통과 허태규 주무관의 성과가 선정됐다.
허 주무관은 CCTV 단속 구역 내 불법주정차 차량 소유자에게 사전 안내 문자발송 시스템을 구축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했다.
우수 사례는 경제에너지과 도영진 주무관의 성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고 주택지원사업의 자부담비를 인하함으로써 군민의 부담을 완화했다.
또한 태양광 설치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에너지 복지 실현에 기여했다.
장려 사례는 3건으로△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내 산지 부분 준공을 가능하게 해 기업규제 사항을 해결한 허가민원실 전형근 산지허가팀장 △2030년 양양군관리계획결정을 완료해 토지이용 제한을 해제한 도시계획과 홍래성 지역계획팀장 △볼링장 건립·사이클경기장 에어돔 공모사업 선정 등 공공체육시설 확충으로 군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한 교육체육과 이성훈 주무관이 선정됐다.
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에게 성과상여금 가점과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관련 사례를 전 직원에 전파해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적극행정을 장려할 방침이다.
20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