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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 모집
2025년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거창군 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을 선발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2024년 12월 31일부터 2025년 1월 8일까지 9일간이며 모집인원은 5명이다.
글쓰기와 사진·동영상 촬영에 능한 거창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카드뉴스 제작이 가능하고 사회관계망 서비스 계정을 가지고 있는 지원자를 우선으로 선발한다.
합격자 발표는 2025년 1월 10일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기자단으로 선정되면 기자증이 발급되며 본인이 작성한 기사가 채택되면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더불어 2025년부터는 조회수가 높은 기사에 대해 추가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거창군은 2025년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 활동을 통해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구독자 1만명 달성과 관광객 유입 촉진으로 관광도시로의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창군 인스타그램 기자단 지원신청서는 거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궁금한 점은 문화관광과 관광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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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양양지역자활센터 리모델링 추진, 자활사업 활성화 도모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2024년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을 통해 양양지역자활센터 이전 및 리모델링을 추진 중이다.
양양군은 지난 4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7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자활사업활성화 인프라 구축 사업 :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기업과 자활 근로 사업장, 지역자활센터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를 바탕으로 현재 노후되고 협소한 강원양양지역자활센터 건물의 안전 확보와 자활근로 사업장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강현면 주청리에 위치한 양양지역자활센터를 양양읍 서문리 구양양서문어린이집으로 이전하고 증축 및 리모델링을 실시해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근로 사업장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비 10억 6,200만원[지원금 658백만원, 군비 404백만원]을 투입해 지난 10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착수했고 2025년 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새로운 양양지역자활센터는 지상 1층, 면적 455㎡규모로 △작업장 △사무실 △상담실 △교육실 △참여자 휴게공간 등이 포함된 쾌적하고 기능적인 공간으로 단장된다.
특히 이번 이전과 리모델링은 자활센터 참여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자활사업 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지역 자활사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마련에도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양양지역자활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종사자와 자활 참여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활센터가 지역 복지를 증진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든든한 터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개설 이후 현재까지 근로취약계층 1,200여명에게 자활·자립 일자리를 지원해왔다.
현재 6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올해 미태리사업단, 황태손질사업단, 도시락사업단, 에코백사업단 등 9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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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문해 배달강좌 ‘행복교실’ 수료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2024년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행복교실’의 수료식을 12월 초부터 최근까지 관내 11개 마을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하며 한 해의 배움의 결실을 축하했다.
‘행복교실’은 사회·경제적 이유로 정규 교육의 기회를 놓친 저학력·비문해 성인들에게 문자 해독 능력을 비롯한 실생활에 필요한 문해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총 11개 경로당에서 약 12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문해교육은 경로당별로 주 2회, 1회당 2시간씩 운영됐으며 1개소당 최대 60회의 수업을 진행했다.
또한, 학습자 상담과 개별 관리 외에도 영화 관람, 키오스크 체험 등 문화체험과 디지털 생활 문해교육을 병행해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수료식은 각 마을 노인회장, 수료생, 양양군청 평생교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해교육 성과물 공유와 수료증 수여식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며 어르신들의 성취감을 높였다.
군은 내년에도 관내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행복교실’을 확대 운영하며 어르신 맞춤형 교육을 통해 평생학습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행복교실’을 통해 비문해자분들이 사회활동에 자신감을 얻고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의 문해력 향상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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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남지중학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남지읍 남지중학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남지중학교 학생들이 이웃 돕기 성금 37만 8천6백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남지중학교 축제 기간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이웃 사랑을 실천한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하성혁 교사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한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며 “이웃 모두가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러고 말했다.
정용환 읍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남지중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남지읍행정복지센터 복지특화사업 ‘사랑나눔 반찬가득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이웃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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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업무평가 우수부서 선정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4년 주요업무 자체평가 및 부서별 핵심과제·현안사업 추진실적 평가를 통해 평가 실적이 우수한 12개 부서를 선발했다.
주요업무 자체평가는 군정 주요역점 시책과 시군평가 기여도 등을 평가했다.
관·실·과·소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에 일자리경제과를, 우수상에 사회복지과, 환경위생과를, 장려상에 복지정책과, 보건소, 안전재난과로 6개 부서를 선정했으며 읍·면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에 북면, 우수상에 매화면, 장려상 근남면으로 3개 읍면을 선정했다.
부서별 핵심과제·현안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는 최우수상에 수소국가산업추진단과 후포면을, 우수상에 체육진흥사업소와 재무과를 선정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앞으로도 주요업무에 대한 자체종합평가를 실시해 우수부서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핵심과제 추진실적 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보다 완성도 높은 평가지표를 개발해 업무의 수준을 높이고 품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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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추계 도로정비 평가 우수기관 선정
울진군, 추계 도로정비 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4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북도에서는 매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포장도 보수, 구조물 보수, 배수시설 정비,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도로표지 정비, 안전시설 정비, 월동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울진군은 이번 평가에서 도로변 풀베기, 불량노면 재포장, 배수로 정비 등 수시로 도로를 점검하고 신속한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노력, 겨울철 강설 및 도로 결빙 등에 대비해 제설자재 확보 및 겨울철 종합대책 수립 등이 높이 평가되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도로정비에 힘쓰겠으며 겨울철 강설시 군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고 안전한 제설작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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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야의 종 타종식, 2025 해맞이 행사 취소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제주항공 참사에 따른 국가적 애도에 동참하고자 ‘2024 제야의 종 타종식’과 ‘2025 해맞이 행사’를 취소한다.
다만, 울진을 찾은 해맞이객들을 위해 방한부스를 조성하고 무료 떡국 나눔을 진행할 계획이다.
울진 현내항, 평해 월송정, 후포 등기산 공원 등 각 읍면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해맞이 행사는 대폭 축소되어 각종 공연, 불꽃놀이 등은 진행하지 않고 떡국 제공 및 새해 제례 등 의례적인 절차만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개인적으로 일출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이 있을 것을 대비해 행사장 인근의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유지하는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참사와 관련해 희생자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부상자가 속히 건강을 되찾기를 기원한다”며 “개인적으로 해맞이를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해맞이 명소 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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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내년 1월 통영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새해 맞이 민생경제 회복 및 내수진작을 위해 2025년 1월에 한해 통영사랑상품권 구매한도 및 할인율을 상향해 총 66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내년부터 후캐시백 형태로 발행되는 모바일 통영사랑상품권은 1월 8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기존 구매한도 1인당 30만원에서 1월에 한해 최대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상품권을 정가 구매한 후 가맹점에서 결제 시 사용 월의 적립률만큼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월에 한해 적립률 15%로 운영되며 구매한 상품권은 1월에 사용할 때 15%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월에 상품권을 구매하더라도 1월 이외의 기간에 사용하면 해당 월의 적립률이 적용된다.
지류 상품권은 1월 8일 오전 9시부터 관내 23개 농축협을 통해 기존 1인당 20만원에서 1월에 한해 10%의 할인율로 최대 3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사랑상품권 확대발행을 통해 위축된 민생 경제를 회복하고 시민과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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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운영
통영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2월 29일 발생한 제주공항 여객기 사고에 따른 시 차원의 조의와 애도를 표하기 위해 강구안 문화마당에 2024년 12월 30일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오전 5시부터 0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분향소에 헌화대와 추모공간을 마련하고 조문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안내직원과 자원봉사자를 상시 배치해 분향 및 헌화를 안내, 조문록 비치를 통해 추모를 지원하기로 했다.
천영기 시장은 “국가적 비상시국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갑작스러운 여객기 사고로 온 나라가 더 깊은 슬픔과 충격에 빠졌다”며 “통영시민과 함께 이번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진심 어린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예정 중인 해맞이 행사 등 각종 연말연시 행사는 당초계획대로 진행하되 국가애도기간임을 고려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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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동해선 열차 개통 맞춰 교통 연계 추진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2025년 1월 1일부터 동해선 철도가 개통됨에 따라 효과적인 교통 연계를 위해 버스 노선 조정을 계획하고 있다.
동해선 철도는 부산 부전역과 대구 동대구역에서 출발해 포항, 영덕, 울진, 삼척, 동해, 강릉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ITX-마음 열차 5회, 누리로 열차 3회를 합쳐 하루 편도 8회가 운행된다.
이처럼 동해선 철도는 영남의 대도시와 경북·강원의 해안지역을 이어주는 교통의 편의를 제공해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영덕군은 동해선 철도와 농어촌 버스를 효율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일부 농어촌 버스 노선 조정을 계획하고 있으며 철도 이용객의 편의를 증대하기 위해 조정 시기를 앞당기는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18일에 영덕~포항 간 동해선 열차의 중지로 인해, 운행했던 동해선 대체 버스는 오는 12월 31일을 끝으로 운행을 종료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동해선 철도의 개통은 지역의 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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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등급 수상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등급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받게 됐다.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관리 등 지방물가 안정화 시책에 대한 종합 평가로 진행됐다.
합천군은 하수도요금, 쓰레기종량제봉투료 등의 일부 공공요금을 동결함은 물론, 합천-거창간 농어촌버스 광역환승할인제도를 도내 군 단위 최초로 도입하는 등 물가안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전국적 이슈인 물가상승 문제에 대응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안정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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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제 침체 속 군민 생활 안정 최우선 추진
합천군, 경제 침체 속 군민 생활 안정 최우선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최근 국정 불안정과 경제 침체로 군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민생경제 안정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나섰다.
최근 경제 위축이 심화되고 국가적 불안감이 확산됨으로써 민생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합천군은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5대 분야에 대한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해 침체된 경제 회복을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현재 대책본부는 각 분야별 대응팀을 구성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군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신속하게 파악해 현장의 목소리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민생안정팀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설 개선 및 환경 정비 사업을 조속히 완료하고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참여 점포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며 합천사랑상품권을 상반기 중 집중 발행하고 가맹점 가입을 독려해 내수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지원사업,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청년여성 창업지원사업 등을 조속히 시행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및 경영환경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며 소득이 불규칙한 저신용자 대상 경남형 서민 긴급 생계금융 지원으로 금융 취약계층의 생계 해결을 돕는다.
물가대응팀은 공공요금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인상이 필요한 공공요금은 인상 시기를 분산 조정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며 물가모니터요원을 활용해 생활물가 감시 체계를 강화해 일시적 사재기, 가격담합 등 물가 저해 요인에 신속하게 대응해 군민들의 생계 안정을 돕는다.
고용안정팀은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연결하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합천군 일자리종합센터를 중심으로 취업 상담부터 직무 교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공공일자리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에너지지원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바우처 지원을 확대해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동절기 에너지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기업애로상황팀은 정부 정책을 신속하게 현장에 전파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 인구감소지역 기업지원 특례보증 등 정책자금의 신속한 지원으로 기업의 경영 안정 및 애로 해소에 적극 나선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금과 같은 경제 위기 속에서 군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합천군이 군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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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경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지난 27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4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에서 경주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년 경북 22개 시·군 대상 농촌진흥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수한 농업기술센터를 선발하는 평가 제도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신기술 확산, 농업재해 대응 등 9개 핵심 지표가 포함됐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신농업혁신타운 조성과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조성,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신기술 보급, 신품종 사료작물 종자 생산 기반 구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부터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도내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농업인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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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열려… 기부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정 전해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열려… 기부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정 전해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2024년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이 30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기부와 선행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이상춘 현대강업 회장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황오동 행정복지센터 이언해 주무관이 도지사상을 받았다.
정삼국 부건건설 대표와 장우창·박재은 경주시 사랑의열매 봉사단원은 각각 모금회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동절기 난방비 지원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돼 총 1억 2300만원이 821가구에 가구당 15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나눔을 몸소 실천한 수상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원금은 필요한 분들에게 적기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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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장애인서비스 주간/방과후사업 우수성과
거제시, 2024년 장애인서비스 주간/방과후사업 우수성과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3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 보고·우수사례 발표회’에서 한국장애인부모회거제시지부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 후 활동 서비스와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거제시지회 주간 활동 서비스가 업무추진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으로서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참여와 권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 밖에도 거제시는 발달장애인 돌봄지원 강화를 위해 올해 7월부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주간 그룹형 1:1 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를 지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 유지 등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주간·방과후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을 3개소에서 4개소로 늘려 서비스 이용 선택의 폭을 넓혀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문성오 노인복지과장은 “올해 발달장애인 복지서비스 확대로 가족들의 권리증진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에게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