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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인구정책 홈페이지 개편…“시민 편의성 중점”
창원특례시 인구정책 홈페이지 개편…“시민 편의성 중점”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각종 창원특례시 인구정책과 외국인주민 정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창원시 인구정책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밝혔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시민 편의성을 대폭 강화해 △ 인구정책 검색 기능 △인구정책 브리핑 구독 신청 △정부24 온라인 전입신고 바로가기창을 추가했고 웹페이지의 디자인과 레이아웃이 다양한 모바일 기기의 화면 크기에 자동으로 맞춰져 최적화된 화면을 보여주는 △반응형 웹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기존의 생애주기별 인구정책[결혼·임신·출산/육아·돌봄/교육/청년·일자리·주거/신중년·노후]에 △외국인주민 △인구영향평가를 신규로 추가해 인구정책 정보 콘텐츠를 보강했고 전면적인 디자인 개편과 직관적인 메뉴 구성으로 사용자의 정보 접근성을 향상했다.
오수미 인구정책담당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인구정책 정보를 알기 쉽게 찾고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편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창원시 인구정책 홈페이지는 창원시 대표 홈페이지 접속 또는 검색사이트에서 ‘창원시 인구정책 홈페이지’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인구정책, 인구통계, 창원 새소식 등의 정보 콘텐츠를 모아서 제공하고 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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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와 함께 ‘더 건강한’ 2025년
보건소와 함께 ‘더 건강한’ 2025년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6일부터 2월 25일까지 23개 농촌지역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백세 행복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백세 행복대학’은 농한기를 활용해 23개 마을의 600여명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건강 향상을 목적으로 2015년부터 꾸준히 운영되어 온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3년을 제외하고 매년 진행되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별로 주 1~2회씩 총 6회의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의 활기를 도모한다.
프로그램은 △건강생활실천 △정신건강 증진 △안전 및 생활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시 보건소는 모든 프로그램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백세 행복대학은 농촌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주민 간 화합의 장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건소와 함께 더 건강한 2025년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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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장날 쇼핑몰, 설맞이 ‘전품목 20~30% 할인’ 행사
영주장날 쇼핑몰, 설맞이 ‘전품목 20~30% 할인’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을사년 푸른 뱀의 해, 설 명절을 맞이해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시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 ‘영주장날’에서 설맞이 대규모 할인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영주장날 설맞이 할인행사는 시 대표 농특산물인 사과, 인삼, 한우를 비롯해 미곡류, 가공식품류 등 농·특산품 최소 30% 이상, 축산물은 2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단, 예산소진 시 품목별 할인은 조기 종료된다.
영주장날 온라인 쇼핑몰은 소백산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사과, 인삼, 한우 등 영주지역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쇼핑몰로서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130여 개 농가 및 업체의 3000여 품목을 판매 중이다.
시는 그동안 △제휴 쇼핑몰 확대 △농산물 제철맞이 자체몰 기획전 △상품다양화 및 고객 사은이벤트 등을 통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경쟁력과 인지도를 강화해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소백산 청정 자연 아래 키운 우수한 영주시 농특산물로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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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충혼탑 참배·시무식’ 으로 새해 힘찬 출발 다짐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일 오전 충혼탑 참배와 시무식을 통해 2025년 을사년 새해의 시작을 알리며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오전 8시 30분 박남서 영주시장, 임종득 국회의원,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등 시의원, 임병하 도의원, 보훈단체 관계자와 시청 간부 공무원들이 충혼탑을 참배하며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는 조국을 위해 산화한 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이어 오전 9시 30분에는 시청 강당에서 소속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이 열렸다.
국가 애도기간임을 고려해 식전공연 없이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시무식에서 박남서 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공직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 시장은 “새해에는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화합과 협력을 통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불여인화’의 정신을 되새기며 영주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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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새해 충혼탑 참배 행사로 희망찬 을사년 시작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일 봉화읍 내성리 소재 충혼탑에서 을사년 새해를 맞아 박현국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도의원, 실과소장, 기관단체장 및 보훈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충혼탑 참배를 진행했다.
이번 신년참배 행사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묵념,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을사년 새해에도 봉화군의 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해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새해 충혼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 및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및 나라 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봉화군민의안녕을 기원하고 봉화군의 도약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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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연말·연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을 안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했으며 지난달 30일 평창 전통시장에서 진행한 행사를 시작으로 이달 7일 봉평 전통시장, 9일 대화 전통시장에서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내수 침체로 많은 소상공인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민생이 안정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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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겨울철 지역축제 안전관리 강화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겨울철 지역축제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제장 안전대책 마련과 민·관 합동 안전 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겨울철은 다양한 지역축제가 열리는 시기로 많은 사람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제16회 평창송어축제 △2025 대관령눈꽃축제 등 평창군 대표 축제 개최를 앞두고 축제장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축제 개최 전에는 행정안전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소방서 평창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 관리자문단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안전사고 없이 축제가 마무리되도록 지역축제장 안전관리 지침에 따라 소방·시설·가스·위생 등 7개 분야별로 빈틈없는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축제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해 인파 밀집도 완화를 위한 조치 사항 △돌발 상황에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요원 적정 배치 여부 △한파대피소 설치 및 보온 물품 준비 △구조·구급요원 배치 여부 및 구급 차량 위치·이동 동선 확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합동점검에서 발견된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축제 개최 전까지 해소되도록 집중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더불어 진부면 평창 송어축제장 일원에서 겨울철 지역축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축제 관람객들의 협조가 필수적이므로 축제장 안전 수칙 준수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평창군 겨울철 지역축제를 찾아주신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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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18 평창기념재단 ‘뭉초 캠프’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주최하고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하는 ‘뭉초 캠프’ 가 2025년 1월 6일부터 24일까지 평창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10월부터 운영 중인 2024 수호랑 스포츠 캠프의 특별프로그램인 ‘뭉초 캠프’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대회를 기념해 개최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유·청소년 600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총 5회 운영한다.
청소년들은 3일 동안 크로스컨트리, 봅슬레이 등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종목을 체험하고 평창에서 체험할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특히 올림픽 참가자를 만나 스포츠의 도전과 극복의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도 갖는다.
이번 캠프 참가자들에게는 평창 특산품이 제공될 예정이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방한용품 등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2018평창기념재단은 “뭉초 캠프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이 미래와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심재국 평창군수는 “뭉초 캠프를 통해 전국 청소년들이 올림픽 정신을 몸소 체험하며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평창군에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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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최전선, 구미+ 신생아집중치료센터 새해 더 커진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2025년 구미+ 신생아집중치료센터의 병상과 의료 인력을 대폭 확충한다.
신생아 집중치료 병상은 기존 6병상에서 8병상으로 늘어나며 간호사 인력은 7명에서 10명으로 증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위험 신생아 치료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새해 첫날인 1일 구미+ 신생아집중치료센터를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고위험 신생아 치료에 헌신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 신생아집중치료센터는 경북지역 유일의 고위험 신생아 전문 치료시설로 첨단 장비와 숙련된 의료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소 이후 165명의 신생아가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79건의 응급분만을 포함해 총 336건의 분만이 이뤄졌다.
특히 치료받은 신생아 중 타지역 출신 비율은 49%에 달해, 센터가 경북지역 내 고위험 신생아 치료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 시장은 이날 실무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병상과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절감하며 “어려운 의료 환경 속에서도 생명을 살리기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5년 센터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산모와 신생아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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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민생경제 살리기 총력…중소기업·소상공인 전방위 지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025년 민생경제 안정을 목표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구미시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경제 위기 극복과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총 530억원의 민생경제 예산을 편성하고 △중소기업 경영 안정화 △소상공인 지원 확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한다.
시는 고환율·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이차보전 융자 규모를 1,800억원으로 확대한다.
특히 1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4% 금리를 적용해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중소기업의 운전·시설자금 융자 시 발생하는 보증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해 기업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수출기업을 위한 수출보험료 지원 예산도 확대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다.
반도체, 방산, 이차전지 등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딥테크 창업기업 성장펀드’를 745억원 규모로 조성한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허리기업’에는 예산을 증액해 신규 기업을 발굴하고 기존 기업에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1년 더 연장한다.
특히 매출 500억원 이상 선도기업을 발굴해 집중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월드클래스 기업’ 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예산을 확대한다.
또, 금융기관과 1:1 매칭 출연 협약을 통해 특례보증 규모를 기존보다 2배로 확대해 대출 부담을 완화한다.
지난해 문을 연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를 통해 소상공인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활용해 배달 수수료 부담도 줄인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미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도 800억원으로 확대한다.
평상시 7% 할인에 더해 설·추석 명절 특별할인을 적용해 소비 진작을 유도한다.
아울러 청년층의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혼인신고를 한 30~45세 청년근로자에게 결혼장려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구미 낭만 야시장’은 새마을중앙시장뿐만 아니라 인동시장까지 확대 운영된다.
특히 최근 개통된 대경선과 연계해 인근 지역 주민 유입을 유도함으로써 구미역, 사곡역 등 주요 상권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구미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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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상·하수도 요금 감면해 드립니다. 상하수도 요금 감면 대상자 확대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상하수도사업소는 상·하수도 사용료의 조례 개정에 따른 감면 대상자 범위의 확대를 통해 2025년 1월 사용분부터 요금 감면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수도 요금 감면 대상자에는 아파트와 공동주택 입주자들이 포함되며 국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고엽제 후유증 환자, 다자녀 가구, 3대 가구, 사회복지시설 입주자, 경로당 이용자 등이 상하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금액은 가정용 세대만 최대 12톤까지 적용되며 사용량이 12톤 미만이면 실제 사용량에 비례해 감면이 이루어진다.
신청은 2025년 1월 2일부터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상하수도사업소 관리팀을 통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일 기준으로 다음 달 요금부터 감면이 적용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상하수도 요금 감면 범위의 확대를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군민들이 안전하게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체계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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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봉산, 무료 입장으로 더 가까워진 홍천의 아름다움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이 지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이자 홍천 8경의 하나인 팔봉산은 그동안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 받아온 홍천군의 상징적인 산으로 이제는 관람료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게 됐다.
홍천군은 2025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홍천군 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 사용료 징수 조례’를 개정해 공포했다.
이번 개정 조례는 주요 관광 명소인 팔봉산에 대한 입장료와 관련된 규정을 철폐하고 새롭게 정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 개정 전에는 팔봉산을 방문하는 어른 개인은 1,500원, 단체는 1,000원의 입장료를 지불해야 했다.
이제는 입장료가 무료로 전환됨에 따라 팔봉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팔봉산은 홍천군의 자랑스러운 산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이 홍천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관광지 조성에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천군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지역 관광지 경쟁력 강화와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을 기대하면서 관광객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례 개정과 서비스 개선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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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신년 충혼탑 참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1월 1일 영월군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에서 신년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신년 참배는 영월군수를 포함한 보훈단체장, 영월군의회와 강원도의회, 각 사회단체장,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2월 29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이와 같은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됐고 이어 새해의 시작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고하고. 영월군과 영월군민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께 참배를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더불어 이번 여객기 사고는 우리 모두의 아픔이며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계기로 삼아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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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27일 영월군 적극행정 및 규제개혁 위원회를 각각 개최해,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영월군 공무원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를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13일까지 전 부서와 주민에게 추천받은 총 22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실무심사 및 직원 투표를 반영한 1차 심사와 영월군 적극행정위원회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최우수상은 ‘폐광지역 제2의 산업육성을 위한 기틀 마련’의 사례로 산업경제과 전략산업팀 김효은 주무관이 수상했다.
김 주무관은 폐광 30년 만에 재가동을 앞둔 상동 텅스텐 광산의 배후 기지가 될 녹전리 핵심광물 첨단 산업지구가 기회발전특구에 지정되는 성과를 창출하고 단지 내 기업 유치를 위해 전국 핵심광물 관련 기업들을 직접 방문하고 사업 설명회 등을 개최해 여러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우수상은 ‘지적공부를 이용한 행정리 정비’의 사례로 종합민원실 이진욱 주무관이, 2)장려상은 ‘영월군 레저기반 구축 및 레저관광 상품개발’의 사례로 교육체육과 정일권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사기 진작을 위해 등급에 따라 특별승급, 근무성적평정 가점, 포상 휴가 등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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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와 민생소통간담회 개최
김현정 의원,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와 민생소통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현정 국회의원이 지난달 30일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 원장들과 민생소통간담회를 갖고 보육료 예산과 부채상환 문제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측에 따르면 유보통합을 추진하는 정부는 내년도 예산을 짜면서 0~2세 보육료 단가를 동결했다.
특히 교육부가 유보통합 과제중 하나로 제시한 내년 만 5세 영유아 무상교육 관련 예산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반해 정부는 그동안 연령에 상관 없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해마다 3.0%씩, 2024년에는 5.0%씩 단가를 높여 왔다는 것이다.
정부가 유보통합을 추진하면서 민간 어린이집의 부채 상환이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어린이집 원장들은 빠듯한 살림에 수억원에 달하는 원금을 갚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았다.
김미숙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대다수 어린이집 원장들이 인건비를 빼면 수익을 기대하기 힘든데 수억원에 대하는 부채를 상환하라고 독촉하면 더 이상 운영이 어렵다”며“최근 아이들이 줄면서 경영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무분별한 설립으로 출혈경쟁이 빚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해마다 최저임금이 올라서 교사 인건비도 덩달아 오르는데 보육료를 동결한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기존 법에 맞춰 인가받은 사립 민간 어린이집은 새롭게 제정되는 유보통합법의 법인화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주장했다.
또한“사립학교법을 적용해 기존 민간 어린이집까지 학교 수준의 설립 기준으로 들이댄다면 많은 어린이집들이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와 함께 간담회에 참석한 원장들은 가정 및 민간 어린이집은 물론 공립 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하는 원장마저도 고용주로 간주해 고용보험과 산업재해보험에 가입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면서 개선을 요구하기도 했다.
김현정 의원은 이에 대해 “유보통합법 제정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해 보겠다”며“어린이집 원장들에 대한 복지가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제도 개선 등을 살펴 보겠다”고 말했다.
또 해당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의원들과 보육료 예산 문제에 대해서도 협의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20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