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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공항 대합실 내에 이용객 쉼터, 라운지 사천마루 설치
사천공항 대합실 내에 이용객 쉼터, 라운지 사천마루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국제공항 승격을 꿈꾸는 사천공항이 조금씩 국제공항으로서의 품격을 갖춰 나가고 있다.
사천시는 사천공항 내 주민 편의 공간 제공으로 쾌적한 환경조성 및 공항 이용객 편의 도모를 위해 소규모 쉼터인 ‘라운지 사천마루’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천마루는 사천공항 이용객 설문조사에서 사천공항 개선 사항으로 쉼터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설치된 것이다.
그동안 사천공항 대합실에는 대기용 의자만 갖춰져 있을 뿐 이용객들이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지 않아 불편이 심각한 수준이었다.
이에 경상남도와 사천시는 함께 예산을 투입해 총 6000만원의 사업비로 지난해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 1월 2일 ‘사천마루’를 준공 완료했다.
사천마루는 약 16㎡의 소규모 공간이지만, 의자, 탁자, 소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이용객이 잠시나마 앉아서 편히 앉아서 쉴 수 있다.
특히 사천마루 외벽에는 홍보 모니터가 설치돼 사천시정뿐만 아니라 경남도내 각종 행사와 축제 등에 대한 안내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사천마루의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추가 시설물 설치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천공항 대합실의 공간 부족으로 이용객 쉼터가 소규모로 설치돼 아쉬운 점은 있다”며 “그러나, 단 한 분의 이용객이라도 잠시나마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 경남도, 한국공항공사 등과 협력해 사천공항을 안전하고 편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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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행복마을돌봄터, 활동사진·작품 전시회 가져
경주시 안강행복마을돌봄터, 활동사진·작품 전시회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인 안강행복마을돌봄터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안강청소년문화의집 북카페에서 ‘안강행복마을돌봄터 활동사진 및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과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한 결과물을 전시하고 돌봄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는 창작 공예 작품, 북아트, 테마별 활동사진, 동영상 등이 전시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센터 활동을 통해 제작된 작품들이 학부모와 지역 관계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전시장을 방문한 한 학부모는 “맞벌이 가정으로 아이를 믿고 맡길 곳을 찾던 중 돌봄센터의 역할과 가치를 확인하게 돼 감사하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다함께돌봄센터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지역 아동들이 돌봄센터를 더 많이 활용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맞벌이 가정과 양육 부담을 겪는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8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 중이며 초등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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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신년 참배·시무식으로 2025년 공식 업무 시작
주낙영 경주시장, 신년 참배·시무식으로 2025년 공식 업무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일 오전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를 열고 새해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김석기 국회의원, 이동협 경주시의장, 시·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경주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며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와 지역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참배를 마친 뒤 경주시는 시청 알천홀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주요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며 2025년 첫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주낙영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경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시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경주를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 시장은 “지난달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그들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주시는 이번 참배와 시무식을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APEC 정상회의 준비 등 2025년 주요 과제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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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시무식 열고 을사년 새해 힘차게 출발
함안군, 시무식 열고 을사년 새해 힘차게 출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일 오전 9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조근제 함안군수의 정부 포상 및 표창장 수여와 신년사, 군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조근제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4년 우리 군은 각종 공모·평가에서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총 29개 분야 755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고 군부 최초로 창녕군과 함께 2026년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체육대회를 개최하는 쾌거를 이룬 한 해였다”고 말했다.
아울러 “새해에도 70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중소기업 육성 지원 확대 △노후 농공단지 환경조성을 통한 지역 성장동력 확보 △신성장산업 육성 △말이산고분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및 아라가야 고도지정 추진 △국가유산 활용기반 구축 △2026년 경남도민체육대회를 위한 체육시설 확충 △안전하고 편안한 정주여건 조성 △복지사각지대 맞춤형 지원 △양육 친화 환경 조성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추진을 통해 미래에도 살고 싶은 함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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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올해부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올해부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1월 2일 오후 4시 30분 접견실에서 춘천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업무 협약식이 열린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춘천시와 이정환내과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춘천지사가 참여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함께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협약을 통해 춘천시는 대상자 발굴과 연계,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정환내과의원은 방문진료,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서비스를 연계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춘천지사 역시 장기요양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급여비용 지급 및 수가를 안내한다.
사업 대상은 장기요양 1~5등급, 인지지원등급 재가급여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한 사람으로 의사가 판단한 경우다.
의사는 월 1회 방문 진료,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방문 간호하고 사회복지사는 수시상담과 돌봄서비스를 연계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으로 거동이 불편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지내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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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소양강쌀로 대학생 7만여명 아침밥 챙겼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아침밥 잘 먹었습니다” 춘천시가 지난해 소양강쌀 46톤을 지역 내 대학에서 시행하고 있는 천 원의 아침밥 사업에 납품했다고 밝혔다.
천 원의 아침밥은 정부와 지자체, 학교가 지원해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지역산 쌀을 활용한 아침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춘천시는 지난 2023년 강원대학교, 2024년에는 한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춘천캠퍼스와 천 원의 아침밥 소양강쌀 소비 촉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올해 강원대, 한림대, 한국폴리텍대학춘천캠퍼스 재학생 7만 5,950명에 소양강쌀을 활용한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양질의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역 쌀 판로 확대에도 크게 도움을 줬다는 평가다.
또한 지역에서 생산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시민은 물론 대학생들에게도 제공하는 춘천형 먹거리 선순환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춘천시는 민선 8기 역점 시정 정책 중 하나인 ‘최고의 교육도시’도 구현해 냈다.
이 같은 우수한 사업 성과를 발판 삼아 춘천시는 2025년에는 전년 대비 사업량 12% 증가한 8만 4,930명에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성휘 춘천시 식품산업과장은 “양질의 소양강쌀을 활용한 아침밥 제공으로 관내 대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할 수 있고 농업인들은 소양강쌀 판로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소득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학생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은 만큼 향후 천원의 아침밥 기존 참여대학 이외의 관내 모든 대학이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춘천시가 최고의 교육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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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새해맞이 ‘2025 신년콘서트’ 개최
거창문화재단, 새해맞이 ‘2025 신년콘서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1월 10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을사년 새해맞이 ‘2025 신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40인조의 영남국악관현악단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한 파워풀한 보이스의 박지현,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가창력의 소유자 정미애, 시원한 고음으로 ‘트로트 여신’ 으로 자리 잡은 은가은, 부드러운 감성과 감동을 전하는 김호연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문화재단 이사장은 “2024년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5년 신년콘서트를 시작으로 많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니, 군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 신년콘서트’는 1층 30,000원, 2층 20,000원으로 1인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예매는 1월 3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며 같은 시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에서도 현장 예매가 진행된다.
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으로 가입 시 1년 동안 3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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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2025년 6대 역점과제로 지역 활성화 도모
김광열 영덕군수, 2025년 6대 역점과제로 지역 활성화 도모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가 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시무식에서 올해 6대 역점과제를 실현해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먼저 김 군수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경북 제1호 ‘K-웰니스 도시’ 선정 △생활인구 2분기 도내 1위 △청년마을 유공 대통령 표창,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경상북도 에너지 대상 등 수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선정 △종합청렴도 평가 12년 만에 3등급 달성 등 두드러진 성과를 올렸다고 꼽았다.
그리고 이러한 결실은 임기 동안 204개 리의 경로당을 방문하고 ‘현장 소통의 날’을 개최하는 등 군민의 진솔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각 읍·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지역 이슈를 적극적으로 소통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친 결과라고 김 군수는 평했다.
이에 김 군수는 지난 2년가량의 축적된 실적과 어려운 국가재정 속에서도 우상향하고 있는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바탕으로 군민의 신뢰에 부응하고 영덕의 도약을 일궈 내기 위해 미래 영덕을 위한 역점과제들을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힘 주어 말했다.
그 첫 번째로 동해선 철도 운행과 포항~영덕 고속도로 완공과 연계해 관광 콘텐츠 다변화와 전략적인 관광 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현재 1,000만인 연간 관광객을 1,500만으로 확대해 동해안 최고의 관광휴양지로 자리매김한다는 복안이다.
이어 공모 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한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우리동네살리기사업을 내실 있게 진행하고 영덕시장 재건축, 영해시장 아케이드 설치, 강구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등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사업들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생활기반 인프라 확충을 통한 한 군민의 정주여건과 삶의 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다음으론 △기후변화와 고령화에 대응한 전략적 지원 정책으로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 △미래인재 양성과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영덕 건설 △재난 예방 인프라 구축으로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영덕을 역점과제로 수립했다.
끝으로 김 군수는 지자체와 산업체, 학교, 연구소가 연계하는 미래형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국비 확보한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사업과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의 주요 거점인 강구항과 로하스 농공단지를 연결하는 경제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해양 수산산업과 관광산업, 그리고 R&D와 창업이 융복합하는 동해안 최대의 첨단 수산 가공단지를 조성하겠다는 비전이 제시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생활인구를 확보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역점과제를 통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 생활에 행복을 더하고 방문하시는 분들의 기대를 채워 온 마음과 온 힘을 다할 각오”고 다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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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로컬푸드마켓 ‘매일아홉시’ 신년 기획전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로컬푸드마켓 ‘매일아홉시’ 가 신년을 맞아 1월 2일부터 1월 5일까지 4일간, 고객 대상 선물 증정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양양군이 지난해 크리스마스 기획전에 이어 기획한 신년 특별 이벤트로 로컬푸드마켓의 대내외 홍보와 함께 출하 농가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3만원 이상 농특산물, 가공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혼합미 또는 사과 등 고품질의 농특산물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신년 이벤트를 시작으로 오는 1월 24일부터 28일까지는 설맞이 특별전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행사를 개발해 로컬푸드마켓의 콘텐츠를 풍부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신년 기획전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매일아홉시’는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매일 아침 9시에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현재 133개 출하자가 참여해 300여 개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채소류, 햅쌀, 과일 버섯, 유정란, 장아찌, 전통주, 들기름, 곶감, 한과, 두부, 건나물, 각종 소품류 등이 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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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대 탁동수 양양부군수 취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제31대 탁동수 양양군 부군수가 1월 1일 취임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탁동수 부군수는 양양군 출신으로 1988년 양양군에서 공직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2014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양양군청 경제도시과장, 전략사업과장, 문화체육과장, 서면장을 역임했다.
2021년 서기관 승진 후에는 허가민원실장, 기획감사실장을 거쳤으며 2023년 7월부터는 강원특별자치도로 전출해, 도 해양항만과장을 지내며 행정 역량을 발휘해왔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인사에 따라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탁동수 부군수는 1월 1일 충혼탑을 참배하며 부군수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탁동수 부군수는 “고향 양양군에서 부군수 직책을 맡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행정 경험과 주민 소통을 바탕으로 군정 발전에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탁 부군수는 앞으로 양양군의 핵심 지역발전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역량 결집에 주력할 계획이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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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위한 변화와 도약의 기회 2025년 시정추진방향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2025년은 민선 8기 상주시정은 무한한 상상과 도전정신으로 중흥하는 미래 상주를 위한 변화와 도약의 기회를 잡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방소멸의 위기, 경기침체, 불확실한 시대적 여건 등 국내외적으로 직면한 불안한 여건과 불확실성의 상황에 적극 대응하면서 주요사업과 정책에 대해 선택과 집중으로 미래상주의 밑그림을 그릴 계획이다.
먼저, 지방소멸이라는 도전에 응전의 준비인구가 들어오게 할 생활 환경과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를 위해 통합신청사 건립을 전제로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KTX역사 건립, 적십자병원 신축 등을 통한 압축도시 전략으로서의 도시 기능을 유지하는 필수요소와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지역활력타운 조성, 뉴빌리지 사업 등으로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주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통합신청사 건립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재강조했다.
교육발전특구로 돌봄-교육-취업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체계로 구축해 첨단산업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국민안전체험관, 청년임대 주택 건설, 신혼부부 월세지원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상주의 책임을 강화해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좋은 환경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는 작년 연말 예고없이 불어닥친 불확실성의 기류가 흐르고 있지만, 미래 중흥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역사의 무대 위에서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할 수 있는 역할과 대책들을 차분하게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청리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한 이차전지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신속하게 조성해 기업들이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드론 산업 육성 등으로 낮은 단계의 2, 3차 산업의 일자리에서 벗어나 첨단산업과 서비스 산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해 나가면서스마트팜혁신밸리를 기반으로 스마트농업 관련 기술을 확산시켜 농업의 혁신 동력인 청년들이 창농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터전도 지원하고 상주가 농산물의 생산뿐만 아니라 유통의 중심지 역할이 되도록 농산물 유통시설 건립은 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 산업 간의 균형을 맞추고 경제 상주로 성장하는 도약의 기반이 되도록 하겠다.
품격있는 미래를 위해 우리 한복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과 세계모자페스티벌, 만화특화 시립도서관은 무한한 상상력과 콘텐츠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산업으로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상주시의 복지 철학인 존심애물의 정신으로 누구나 소외됨이 없는 복지체계를 확충하고 지역간의 이해관계로 사업추진이 난관에 부딪혔던 공설추모공원도 올해 상반기 중 새로운 후보지가 선정되면 신속하게 착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올해는 문화예술회관 건립, 상주읍성 북문 복원, 남산공원의 체계적 개발 등의 여러 사업들이 구체적으로 실현되가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도록 하겠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발걸음을 떼지 않으면 넘어지지 않으나 그 자리에서 멈춘 채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고 하면서 “내일을 향한 우리의 노력들이 현실이 되도록 저를 비롯한 공직자 모두는 역사 앞에 책임을 지는 자세로 더 나은 상주를 위해 항상 갈망하면서 우직하게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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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3백만원 기탁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3백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에서는 지난 12월 31일 통영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통영시 청소년의 미래 100년에 힘을 보태고자 인재육성기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에서 연말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단체로서의 역할과 노력을 고민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 양성에 협력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 김용호 사무처장은“통영의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어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연맹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활동을 고민하고 기획·추진하면서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통영의 청소년들을 생각하며 소중한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해주신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통영의 청소년들이 미래 100년을 이끌어나갈 귀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통영시에서도 다양한 청소년 정책과 제도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에서는 현재 통영시청소년수련원과 통영시청소년문화의집을 수탁 운영하며 청소년 수련활동을 중심으로 해양기능훈련·사회봉사활동·보조사업수행 등 매년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추진해 청소년 건전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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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제몰 설 맞이 기획전 실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오는 1월 31일까지 추석맞이 기획전을 운영한다.
인제몰은 지역에서 제조·생산된 먹거리와 특산품을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로 황태, 잡곡, 오미자, 산나물 등 특산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인제몰 회원을 대상으로 모든 상품을 4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쿠폰은 행사기간 중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인제몰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4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인제군의 우수한 특산품을 좋은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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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한파 대비해 대응체계 점검 나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겨울철 기습한파에 대비해 대응 체계 점검에 나선다.
군은 이달 한파쉼터 29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현황과 개선·지원 사항을 점검하고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현재 6개 읍·면에 고루 지정된 한파쉼터는 마을회관, 경로당, 문화시설 등 접근성이 좋은 시설 내에 위치하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의 편의를 위해 버스 정류장에 온열의자 42개소를 설치해 운영하는 등 한파 저감시설을 운영해 주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또 스마트 워치를 위해 독거노인, 고령농업인 등 한파 취약계층의 한랭질환 예방 및 관리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여름 취약계층의 폭염질환 예방을 위해 독거노인, 취약계층, 고령농업인 등에 배부한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것으로 생체신호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신호가 발생할 경우 비상연락망에 전달해 위험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가스 공급시설, 공중화장실, 수도설비 등 한파 취약 시설물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주민 불편을 최소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번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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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시무식 통해 새해 희망찬 출발 다짐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희망찬 새출발을 다짐하는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반부패·청렴 선서를 시작으로 시책 유공 군민 및 직원에 대한 시상, 신년사, 직원과의 신년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에 앞서 이상근 군수는 새해 민생현장을 살피기 위해 고성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방문객을 격려한 후, 간부 공무원과 함께 남산 충혼탑, 당항포 숭충사 및 현충탑을 찾아 헌화·분양하는 신년참배를 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양촌·용정지구 앵커기업인 SK오션플랜트를 방문해 추진현황을 보고 받는 등 기회발전특구와 연계한 SK시티 건설을 내실 있게 추진해 고성군 미래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려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상근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민선8기 전반기는 5만 군민의 성원과 직원들의 열정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평가하며 “2025년 신년화두는 ‘진광불휘’로 정했다며 겸손하면서도 뚝심있게 민선8기 주요사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5가지 핵심 목표 △국가 습지와 천혜의 해양자원을 보유한 ‘힐링과 치유 생태 정원 도시’ 조성 △경제중심도시 SK시티 건설 △‘스포츠산업도시 고성’ 위상 확고히 △군민 모두가 행복한 ‘명품도시 고성’ 완성을 제시했다.
끝으로 이 군수는 “군정가치를 완성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는 지난 한 해 뜻깊은 결실을 이뤄낸 군정 유공자 40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20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