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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준 주무관, 2024년 거창군 최우수 공무원 선정
전병준 주무관, 2024년 거창군 최우수 공무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일 시무식에서 ‘2024년 거창군 최우수 공무원’ 으로 도시 개발 사업을 통해 군민 복리증진에 공헌한 전병준 주무관을 선정해 표창했다.
전병준 주무관은 2012년 8월 거창군에 입직해 도시건축과, 건설교통과 등 주민 생활 인프라 구축의 최일선 부서에서 근무하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담당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공적을 인정받아 2024년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전 주무관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거창읍 시가지 차량 정체 해소와 선진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주요 교차로 14개소에 회전교차로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거창읍 북부지역의 발전을 위해 ‘거열산성 진입도로 개설사업 586억원’, ‘거창 지원·지청 이전부지 조성사업 186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거창교 재가설 포함 403억원 규모의 김천리 자연재해 위험지구 개선사업을 2025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거창군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전병준 주무관은 “거창군 발전을 위한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도시건축과에서 근무하게 되어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항상 거창군민을 생각하며 맡은 일을 묵묵히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1998년부터 매년 군정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거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해 오고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군수 표창과 행운의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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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주군, 을사년 새해 충혼탑 참배로 시작
2025년 성주군, 을사년 새해 충혼탑 참배로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2일 오전 8시 30분에 충혼탑에서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추념하고 군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2025년 새해 충혼탑 참배행사’를 진행하며 한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 및 의원, 경찰서간부, 교육청간부, 소방서간부, 군부대장, 보훈단체장, 사회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어지러운 국가내외 정세에도 불구하고 우리군민은 동심공제 란 말처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시대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찬 성주의 미래를 열어나가자 .”는 덕담도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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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 “2025년 힘차게 비상”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 “2025년 힘차게 비상”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직원들에 대한 새해인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부강한 진주로 한 걸음 더 다가섰으며 대한민국 도시대상 5년 연속 수상과 함께 2022년에 이어 대통령상을 다시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2025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 등 굵직한 행사도 유치해 대외적으로 널리 인정받았다”며 “새해에도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을 위해 하나로 똘똘 뭉쳐 미래에 대한 대비와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 부강한 진주를 건설하는 데 온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직원 200여명이 공무원헌장 낭독과 공직자 청렴서약을 하며 공직사회 부패 예방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한편 조규일 시장은 시무식에 앞서 간부공무원들과 임진대첩계사순의단과 충혼탑을 차례로 참배한 후 시청 후생관에서 함께 신년 조찬을 가졌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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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6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 지원”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보건소는 군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노령층을 중심으로 대상포진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예방접종과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되는 60-7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국내에서는 매년 약 20만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칠곡군보건소는 2025년 3월부터 칠곡군에 주민등록을 1년 이상 둔 60세 이상 군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포진 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접종 시 주소지 확인이 가능하도록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
군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를 지원하며 대상자는 2만원 정도의 시행료를 부담해야 한다.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는 회복 후 6~12개월이 경과한 뒤 접종이 가능하다.
칠곡군보건소는 국가 무료접종 지원 대상이 아닌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대상포진 발병과 합병증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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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을사년 새해맞이 충혼탑 신년참배
칠곡군, 을사년 새해맞이 충혼탑 신년참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2일 왜관읍 삼청리 소재 충혼탑에서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김재욱 군수를 비롯한 이상승 군의장, 보훈단체장,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년참배’행사를 가졌다.
이번 신년참배 행사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을사년 새해에도 칠곡군의 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한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신년참배를 통해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칠곡군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칠곡군이 큰 발전을 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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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을사년 시무식 개최… 박형준 시장, '시민이 주인인 도시' 강조
부산시, 을사년 시무식 개최… 박형준 시장, '시민이 주인인 도시' 강조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오늘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올해의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무식에 앞서 어제 박 시장은 충렬사, 충혼탑, 유엔기념공원, 3대 성역에서 시 간부들과 신년 참배를 했다.
이날 시무식은 '글로벌 허브도시'로의 도전을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부산 지역중소기업협동조합 대상 표창, 시책추진 유공 기관 및 으뜸부서 시상 △박 시장의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 공사·공단 대표, 각종 포상 수상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새해를 맞아 기쁜 마음으로 출발해야하는데, 지금 불행한 사태와 함께 첫날을 맞이해 마음이 무겁다”며 “어렵게 출발한 만큼 시작은 미미하지만, 끝은 창대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오늘 이 자리가 다시 한번 다짐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가장 중요한 기준은 권력자가 주인이 아니라 국민이 주인임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데 있다.
국민을 섬길 줄 알고 소통할 줄 알며 설득이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수단이란 것을 이해하는 그런 리더십이 역사적으로 가장 강한 리더십이었다”며 “이제 그런 원칙을 다시 한번 새겨 ‘시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올 한 해의 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간다면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 시장은 “지난해는 부산이 글로벌 스마트 센터 지수 세계 13위, 아시아 2위, 그리고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순위에 처음으로 20위권에 진입했으며 청년 고용률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또, 지난해 6조 원 투자유치로 민선 8기 투자유치액이 11조 원을 돌파했다.
올해는 20조 원까지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지방시대 4대 특구에 모두 선정되고 들락날락 등 15분 도시 정책들이 곳곳에서 호평을 받는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으며 국제적으로 부산의 브랜드 지표가 많이 상승했다”며 “올 한 해는 '글로벌 허브 도시'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상선약수'를 시정의 원칙으로 삼아 '시민이 주인인 도시'에 부합해 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정치 변화의 시기에 제대로 된 지방분권과 혁신 균형 발전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강력히 추진할 필요가 있으며 거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부산이 앞장서 남부권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어 대한민국을 제대로 된 공생과 공진화의 모델로 바꿔 나갈 수 있도록,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 모두가 이런 소명 의식과 사명감으로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집중했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올해 주목받는 키워드 중 하나인 ‘옴니보어’의 시대 도래에 따라 유연한 사고와 을사년 뱀의 해를 맞아 유기적 조직체계로의 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인공지능 시대의 행정과 공직자의 역할을 강조하며 “올해는 어떤 문제를 화두로 삼아 풀어보고 실천해 보려는 이런 노력이 어느 해보다도 중요한 해다.
행정의 역량을, 시대를 선도하는 정도의 수준으로 만들어야 부산도 '글로벌 허브 도시'로서 거듭나는 데 확고한 그 엔진을 달게 될 것이다”며 “유연한 정책, 유연한 사고 유연한 일의 방식으로 옴니포턴트하고 다재다능한 역량과 예민한 감수성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시무식은 부산의 미래비전을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됐으며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시청 내 방송으로도 생중계됐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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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현장에서 빛을 발한 대한적십자사군위군봉사회
산불현장에서 빛을 발한 대한적십자사군위군봉사회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지구협의회는 지난 달 31일 발생한 삼국유사면 화북리 산불 진화 현장에 31일과 1일 양일간 100여명의 적십자봉사원들을 투입해 구호활동을 전개했다.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에서 이동급식차량을 지원해 군위군지구협의회에서는 산불진화에 나선 구호인력에게 31일 라면과 간식을 제공하고 1일에는 조식과 중식 350인분을 지원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 박명수회장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시협의회 박명아회장과 관계자들이 방문해 현장에서 봉사하는 적십자봉사원들을 격려했다.
김진열군위군수는 “산불발생에 가장 발빠르게 지원해 준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와 군위군적십자봉사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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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새해맞이 충혼탑 참배
울진군, 2025년 새해맞이 충혼탑 참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울진군 충혼탑에서 보훈단체장 및 보훈 가족, 각급 기관·단체장, 군청 간부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배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의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참배를 이어갔다.
매년 새해 첫날 충혼탑 참배는 단순한 추모를 넘어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현재와 미래로 잇는 중요한 행사로 울진군의 새로운 도약과 군민들의 안녕을 다짐하는 상징적인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지금의 평화를 누리고 있음을 잊지 말고 2025년 을사년 새해에는 울진군민 모두가 희망찬 한 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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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확대 시행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확대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신혼부부들의 주거안정성 강화 및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신청대상자는 경상북도에 주소가 되어있거나 1개월 이내 전입예정인 무주택 신혼부부이며 대상주택은 관내 임차보증금 5억원 이하 주택으로 임차보증금의 90% 범위에서 최대 2억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2025년부터는 저출생 대책의 방안으로 부부의 합산 연소득 기준을 기존 8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완화하고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 자녀 수에 따라 추가이자지원금리를 △1자녀 2.0% △2자녀 3.5% △3자녀이상 4.0%로 상향 지원한다.
지원기간은 2년으로 만7세 이하 자녀 1명당 2년까지 최대 4년 연장지원 가능하나 2025년 이후 대출신청자의 경우 대출 기간 중 자녀 수 증가가 없는 경우에는 기한 연장이 불가하다.
해당사업은 협약은행에서 대출 상담 후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에서 융자추천서를 신청하면, 군에서 자격 검토 후 추천서를 발급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사업확대시행으로 신혼부부들이 주거마련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더 나은 주거환경과 소득대비 높은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 삶의 질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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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2025년은 동북아 중심 도약과 비상의 해”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2025년은 동북아 중심 도약과 비상의 해”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을사년 시무식으로 새해를 시작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제1·2부시장 등 간부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국가애도기간인 만큼 차분하고 간소하게 진행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앞서 “먼저 여객기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애도를 표했다.
이어진 신년사에서 “올해는 창원시가 동북아 중심으로 도약하고 비상하는 해”며 “이를 위해 민선 8기 동안 다져온 견고한 시정 기반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본격적으로 창출해야 한다”고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2024년 △ 창원국가산단 비전 수립 △ 디지털 자유무역 지정 △ 원이대로 S-BRT 개통 등 대형 프로젝트와 생활밀착형 사업 발굴·추진에 주력하며 시정 기틀 마련 및 방향성 설정을 완료했기 때문에 이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고 강력한 실행’ 이 관건이라며 간부 공무원을 필두로 시정 전략별 주요 사업 성과 실현에 전 공직자들의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미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및 국내 정세 변화 등 국내외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 위기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분야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핵심 사업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등 기민한 대응을 주문하고 혼란한 정국 속 다소 지연되고 있는 신규 국가산단 및 중성자 복합빔 조사시설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에 대한 말도 잊지 않았다.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행정을 강조하고자 하는 모습도 엿보였다.
홍 시장은 “최근 국가적 혼란에 따른 내수 침체가 우려된다”며 “골목상권 이용 연계 행사 강화, 조기집행, 지역 수주율 향상 등 행정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내수 활성화 및 민생안정에 역량을 집중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는 말을 끝으로 2025년 시정 운영 방향을 재차 다짐하며 시무식을 마쳤다.
한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 1일 국립 3·15 민주묘지, 창원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 2~3일 양일간 새해맞이 민생현장 방문을 통해 대시민 소통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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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변화의 중심에서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
육동한 춘천시장, “변화의 중심에서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
[아시아월드뉴스] “변화의 중심에서 흔들림 없이 전진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이 1월 2일 춘천시청 브리핑룸에서 2025년 시정방향과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올해 시정 운영방향은 크게 두 가지로 △시민 삶의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 △미래 혁신과제의 본궤도 안착이다.
먼저 시민 삶의 안정을 위해 안전취약지역에 폐쇄회로TV를 신설하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축제나 행사 등을 개최시 선제적 점검을 강화한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과 경기침체 극복에도 힘을 쏟는다.
민생경제정책협의회 운영과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는 물론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위기가구와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도 주력한다.
이외에도 맞춤형 복지 기반 확충, 보건소 신축 등 공공보건 서비스 향상을 통해 시민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미래 혁신과제는 △기업혁신파크 △교육발전특구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세계태권도본부 건립 △소양8교 △서면대교 등이다.
춘천시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되면 도시개발과 경제·산업은 물론, 교통망 확충 등 춘천의 발전이 가시화된다.
올해 역점사업과 행정변화를 반영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부서통합 등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10개인 4급 기구를 11개로 조정하고 스마트도시국을 신설한다.
5급 기구는 92개로 동결하고 6급 기구는 7개를 늘려 350개를 운영할 계획이다.
다만,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정원을 동결해 조직규모 증대를 최소화하고 인력과 업무의 능률적 재배치에 초점을 뒀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올해도 민생안정과 시민성공을 위해 신발 끈을 단단히 묶을 것”이라며 “시민을 위해 그리고 춘천의 미래를 위해 어떠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2024년 춘천시 주요성과로는 △사상 최대, 국비 5,400억원 확보 △기업혁신파크 최종 선정 △GTX-B 춘천 연장 확정 △교육발전특구 선정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건립 본격화 △대한민국 지방시대엑스포 성공적 개최 △북부내륙권행정협의회 안착 △선제적인 응급의료체계 구축 △차질없는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등 10개 사례를 꼽았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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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제37대 남해군 부군수 취임
박영규 제37대 남해군 부군수 취임
[아시아월드뉴스] 박영규 제37대 남해군 부군수가 2일 취임했다.
박영규 신임 부군수는 밀양시 출생으로 경상남도 여성가족정책관 다문화담당, 다문화·기초생활·청소년·장애인정책담당, 복지여성국 노인정책과장 등을 거쳐 2025년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민원행정컨설턴트 위원 및 보건복지부 부정수급 방지 전국강사 등을 역임하는 등 복지 분야에 정통한 공직자로 정평이 나 있다.
박영규 부군수는 “그동안의 경력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말씀을 경청하면서 생활밀착 복지 정책을 통해 군민을 섬기는 데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해저터널과 신청사 건립 등 100년 남해 번영을 견인하면서 국민고향 남해를 전 국민들께 알리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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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도정 운영 방향 “도민 속으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도정 운영 방향을 ‘도민 속으로’로 정하고 미래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안정에 중점을 두며 도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민생경제 안정화 정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라는 비전 아래, 집중적으로 육성해 온 반도체, 바이오·헬스, 수소, 미래차, 푸드테크 등 5대 미래산업은 특별자치도 시행 3년 차에도 인프라와 기반 확충을 더욱 견고하게 다져 나간다.
이를 위해 반도체 국비 9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바이오와 수소 특화단지 조성에도 속도를 내, 도민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성과를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내수 경기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과감한 예산 조기 집행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 예산 조기 집행에 더욱 주력한다.
나아가, 단순한 예산 조기 집행에 그치지 않고 집행된 자금이 공평하게 배분되어 서민경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2025년도에도 생업 최일선에서 땀흘리는 도민의 고민과 애환을 듣고 이를 도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도민 삶의 현장에 들어가 함께 하는 ‘도민 속으로’를 월 1회 진행한다.
이를 통해 행정기관과 도민 간, 도지사와 도민 간의 문턱을 낮추고 삶의 공감대를 공유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청취하고 해결하는 등 실질적인 현장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올해 첫 ‘도민 속으로’는 춘천시 후석로326번길 95 일대에서 김진태 도지사가 일일 가스 검침원으로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 검침원 들을 격려하고 도시가스 안전 및 요금 체계에 대한 도민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경로당을 방문해 도시가스 안전 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미래산업의 재편은 1~2년의 단기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며 “2025년을 미래산업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내총생산도 62조원 대로 진입하며 움직이기 시작했다”며 “미래산업의 기반을 착실하게 다지며 민생경제 안정에 집중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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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소상공인과 지역민 위한 ‘소비경제 활성화’총력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군민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소비 촉진 방안을 마련하는 등 소비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2025년 1월 6일부터 1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모바일 함안사랑상품권을 최대 할인폭인 15%로 특별 판매한다.
비플페이 등 앱을 통해 개인당 60만원 한도로 구매 가능하며 보다 많은 군민들의 혜택을 위해 1인당 보유한도는 기존 15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조정된다.
이와 별개로 지류형·카드형 함안사랑상품권은 할인율 10% 유지, 통합 구매한도는 20만원으로 조정된다.
아울러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예년 대비 한 달 앞선 2025년 1월 2부터 총 72억원의 규모로 소상공인 육성을 신속하게 지원한다.
융자대상은 함안군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으로 융자한도는 업체당 창업자금 5000만원, 경영안정자금 3000만원 이내로 지원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 사전 예약 후 관련 서류를 구비 해 경남신용보증재단 함안지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공동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할 때”며 “힘든 지역경제를 위해 발 빠른 업무수행으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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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든든한 조력자’함안군, 경영안정에 총력전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경기 침체와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2025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계획을 밝혔다.
이번 자금 규모는 상반기 700억원 하반기 300억원이고 이차보전율 또한 최대 3%를 지원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중소기업의 대출이자 일부를 군이 보전해주는 제도이다.
융자한도는 업체당 10억원 이내이며 융자기간은 3년이다.
융자금리는 금융기관 대출금리에서 이차보전율을 감한 금리이며 이차보전율은 연간매출액 100억원 미만 3%, 매출액 100억원 이상 2.5%이다.
특히 올해는 국내외 불안정한 정세 속 급등한 환율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한 수출입 업체에 100억원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해당 업체는 한국무역협회에서 발급하는 ‘수출입실적 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6일부터이며 자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기업은 협약은행을 방문해 지원 조건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 누리집에 공고된 2025년 함안군 중소기업 육성자금 상반기 융자 지원계획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대외여건 악화와 고환율 기조 지속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에 중소기업 육성자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은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안정과 기업 생존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