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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사업 시행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올해, 1시간 이내에 산부인과와 소아과 진료가 가능하도록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산부인과·소아과 필수의료를 개선하고 임산부와 아이가 안전하고 빠르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야간, 주말 연장 진료체계를 마련했다.
관내 의료기관 모집 결과, 안동성소병원, 김해정더자람소아청소년과의원이 최종 선정돼, 올해 1월부터 연장 진료를 하는 민간의료기관에 의사 수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동성소병원은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외래진료를 평일 저녁 8시까지, 김해정더자람소아청소년과의원은 토요일 오후 5시까지 연장 운영해 맞벌이 가정의 육아부담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에도 산부인과·소아과 봉직의 인건비를 지원해 관내 공공 의료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진환 보건소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참여 의료기관과 협력해 시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산모와 아이가 더욱 안전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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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선비순례길 명칭 ‘퇴계예던길’로 변경
안동시, 선비순례길 명칭 ‘퇴계예던길’로 변경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브랜드 강화를 위해 선비순례길 명칭을 안동 고유의 명칭인 ‘퇴계예던길’로 변경하기로 결정하고 작년 8월부터 12월까지 탐방로 91km에 대한 안내판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에 재정비한 안내판은 총 291개소이며 기존에 부족했던 안내판은 신설하고 노후화된 안내판을 교체하는 등 탐방객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순환코스 3개소와 불필요한 구간을 삭제해 탐방객의 불편을 개선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새로 만든 퇴계예던길 로고는 퇴계선생을 상징하는 갓 모양에 탐방로길을 접목해 만들었으며 로고는 종합안내판, 이정표, 리본, 안내지도 등에 사용해, 퇴계선생의 가르침과 정신을 담고자 했다.
올해 시는 퇴계예던길의 활성화을 위해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기념품 제작 및 가을 걷기 행사 개최 등을 통해 탐방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퇴계예던길 명칭 변경과 안내판 정비를 통해 퇴계예던길이 우리 시의 또 다른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더 많이 알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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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부터 보훈수당 인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2025년부터 1월부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보훈수당을 인상한다고 전했다.
이번 수당 인상 조치는 2022년 이후 추가 인상으로 시는 2025년 보훈수당 예산을 전년 대비 9.4억원이 증액된 56.5억원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보훈명예수당은 15만원에서 18만원으로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수당은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다만 보국수훈자는 이번 인상에서 제외된다.
인상된 수당은 2025년 1월부터 지급되며 기존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인상된 금액을 받게 되며 신규 신청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 외에도 강릉시는 국가유공자가 사망 시 사망위로금 20만원을 지원하고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1인 연간 최대 1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것은 ‘우리사회의 중요한 책무’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복지증진과 예우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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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대구 합동분향소 찾아 추모
김진열 군위군수, 대구 합동분향소 찾아 추모
[아시아월드뉴스]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군위군청 간부공무원은 2일 오후 대구시 두류공원 내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이들의 넋을 위로했다.
군위군은 국가 애도기간 중 예정됐던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고 직원들에게 검은색 리본 패용과 공직기강 확립을 지시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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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군위군 고향사랑기부금 2억원 돌파, 누적액 3억9천만원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이 2억원을 돌파해 고향사랑기금 목표액을 훌쩍 넘어 작년에 이어 고향사랑기금 누적액이 3억 9천만원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2024년 기부건수는 1,308건으로 한 해동안 1,233명이 동참했다.
이는 출향인들의 고향사랑의 마음과 변화하는 군위군을 향한 응원단의 기부 참여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군위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동참을 위해 답례품 확대,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상호기부, 유관기관 홍보를 실시하는 등 기금의 제고를 위해 힘썼다.
더불어 고향사랑기부제의 1석3조의 혜택으로 입소문이 더해져 기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군위군은 올해에도 답례품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며 2025년 기금사업으로 고향사랑 스마트쉼터 설치사업과 고향사랑 야광 안전조끼 지원사업을 추진해 군민들의 복리증진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2025년부터 기부 상한액이 2천만원으로 상향되어 지방재정 확충 등 고향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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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2025년 새해 힘찬 출발을 위해 경남 1호 기회발전특구 양촌·용정 일반산단 현장 방문
이상근 고성군수, 2025년 새해 힘찬 출발을 위해 경남 1호 기회발전특구 양촌·용정 일반산단 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이상근 고성군수는 1월 2일 2025년 새해 힘찬 출발을 위해 경남 1호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양촌·용정 일반산단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조성부지 등 현장을 점검했다.
양촌·용정 일반산업단지는 투자기업인 SK오션플랜트가 2027년까지 약 9500억원을 투자해 157만㎡ 규모의 해상풍력 특화 생산기지 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기업투자의 직접 고용효과는 3,600명, 생산 유발효과는 3조 1,346억원으로 예상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경남 1호 기회발전특구인 양촌·용정일반산업단지에 다양한 세금감면과 재정지원을 포함한 전방위적인 지원으로 SK시티 건설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해 고성군 미래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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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새해맞이 고성시장 및 고성공룡시장 방문
이상근 고성군수, 새해맞이 고성시장 및 고성공룡시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2일 고성시장과 고성공룡시장을 방문해 새해맞이 인사를 나누며 시장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전통시장이 고성군 지역경제의 중요 핵심이라는 평소의 생각에서 현장에서 상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2025년 을사년 새해는 군 차원에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물하겠다”며 “전통시장이 지역 주민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올해 다양한 시장 지원책을 준비하고 있으며 시장 내 특색있는 행사뿐만 아니라, 노후 시설 개선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시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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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재해예방사업평가 3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의령군, 재해예방사업평가 3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22년, 23년에 이어 3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재해예방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16개 시도, 재해예방사업 1348개 지구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재해예방사업 추진 실태 점검 내용에 따라 중앙점검 결과를 반영해, 고득점순으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의령군은 기관장 관심도, 재해예방사업 집행실적, 안전관리 대책, 현장시공 상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오태완 군수는 “올해 국·도비 등 183억원을 확보해 16개지구의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을 적기 추진해 누구나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의령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령군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표창과 함께 2026년 재해예방사업 예산계획 수립 시 국비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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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시민과의 간담회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읍면동 시민과의 순회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과의 간담회는 주요 시정보고를 통해 시의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시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민원사항에 대해 자유로운 질문과 답변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어떻게 반영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간담회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7일 물금을 시작으로 8일 덕계동·평산동, 9일 서창동·소주동, 10일 양주동·동면, 13일 하북면·상북면, 14일 원동면·강서동을 거쳐 15일 중앙동·삼성동에서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새겨듣고 37만 시민의 역량과 지혜를 함께 모아 시정에 반영해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향기롭게 하면서 다시 뛰는 젊은 양산을 만드는데 매진해 나갈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2024년의 주요 역점사업들에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은 강한 드라이브를 걸어 나가야 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읍면동 순회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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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 공직생활 첫걸음 응원한다
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 공직생활 첫걸음 응원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3일 25년 1월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신규 임용된 공무원 68명을 대상으로 공직 생활 적응을 위한 ‘상반기 신규임용 공무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공직에 입문한 공무원들에게 창원특례시의 행정체계와 시정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협동심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선배공무원들이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창원특례시의 다양한 교육훈련 프로그램과 직원 후생복지시책 등을 직접 소개하면서 신규공무원들의 공직 생활 적응을 지원하러 나섰다.
뿐만아니라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의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과 더불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심리적 안정 기법을 소개하며 MZ세대 공무원들이 건강한 상태에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새내기 공무원들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첫 출발점에서 앞으로 내가 창원특례시를 만들어가는 주역이 될 것이라는 사실에 소속감과 사명감을 느낄 수 있었고 또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동료들과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며 팀워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이번 교육으로 창원시의 비전과 가치를 알고 창원특례시의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 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2024년부터 신규임용자들의 공직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부서배치 전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회간 20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 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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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새해부터 K-패스 혜택 확대 지원 본격 시행
창원특례시, 새해부터 K-패스 혜택 확대 지원 본격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새해부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경남형 K-패스 사업과 연계해 더욱 다양한 교통비 혜택을 지원한다.
75세 이상 어르신은 기존 월 8회 한도로 지원받던 교통비를 새해부터는 횟수 제한 없이 100% 환급받을 수 있다.
이 외 만 19세 이상 시민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청년 30%, △일반 20%, △다자녀 각 30%, 50% △ 저소득층 100% 환급받을 수 있다.
K-패스 카드는 은행에 방문하거나 카드사에서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사용 월 다음 달 본인의 계좌로 입금된다.
카드를 신청하고 수령 후에는 반드시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야만 이용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불편한 어르신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가입을 도와드리니 해당 카드와 본인 명의 휴대폰을 소지해 방문하거나 창원시 버스운영과, 창원시 민원콜센터 또는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창원시민이 대중교통비 부담이 많이 완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K-패스를 통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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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채용 시 교육 진행
함양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채용 시 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신규 채용된 기간제 근로자 11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법정 필수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함양군 안전·보건관리자인 박종호·김은경 주무관이 맡아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 내용 △보호구 사용법 △작업 시 안전수칙 △산업보건 및 직업병 예방 △물질안전보건자료 △근로자 건강진단 등에 대해 동영상과 현장 사례를 활용해 강의했다.
특히 근로자들이 작업 현장에 투입되기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실질적인 안전 지식을 교육했다.
함양군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군수를 안전보건관리책임자, 각 부서의 담당자를 안전보건관리감독자로 지정하며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근로자들의 산업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꾸준히 추진 중이다.
또한, 군은 산업안전 강화뿐 아니라 근로자 개인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 균형 잡힌 식단 등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는 데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각 근로자도 철저한 사전 예방 대책과 건강관리를 실천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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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심지로 떠오르는 사천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
스포츠 중심지로 떠오르는 사천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전국 최고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받으면서 겨울 스포츠의 중심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사천시에 따르면 2025년 1월 현재 5개 종목 128개팀 총 1331명의 전지훈련을 유치했다.
이들 동계 전지훈련팀은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두 달 정도 사천시에 머물며 숙박시설, 음식점, 마트 등 지역경제 전반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동계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받는 이유는 겨울철에 좀처럼 눈이 내리지 않는 온화한 겨울 날씨와 훈련에 최적화된 환경 때문이다.
남일대 해수욕장 백사장, 각산 봉화대, 와룡산은 극기훈련의 최적지로 알려져 있으며 사천바다에서 잡힌 싱싱한 활어회는 최고의 스태미나식으로 손꼽힌다.
또한, 매년 사천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팀들이 모여서 펼치는 스토브리그 대회도 다양한 종목의 동계 전지훈련팀을 불러모으는데 크게 작용하고 있다.
올해는 1월과 2월에 태권도·유도·농구 종목의 스토브리그 대회가 예정돼 있다.
태권도 스토브리그는 1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개최되며 유도는 1월 6일부터 19일 농구 스토브리그는 1월 18일부터 1월 23일 2월 9일에서 2월 16일까지 각각 개최된다.
특히 진주·남해·통영 등과 연계한 전지훈련이 가능하다는 점과 전국의 어느 지역보다 잘 갖춰진 체육시설과 편의시설 등이 동계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잡게 하고 있다.
사천시는 전지훈련팀이 불편함 없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체육시설 대관료 할인, 훈련팀 현지 방문 격려, 초청간담회 등을 개최한다.
그리고 사천사랑상품권으로 숙박비 일부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동계 전지훈련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더 많은 팀을 유치하기 위해 체육시설 확충과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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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가상자산 이용자 권익 보호를 위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대표발의
김현정 의원, 가상자산 이용자 권익 보호를 위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3일 김현정 의원은 가상자산 이용자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가상자산사업자가 이용자 자산을 보호하도록 여러 규정을 두고 있지만, 전산장애나 해킹 등 경영상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 발생 시 이를 금융당국에 보고하거나 공시하도록 하는 의무가 없다.
또한, 가상자산사업자가 보관 중인 가상자산에 대해 이용자가 우선적으로 반환받을 수 있는 법적 권한도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아 이용자 보호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계속되어 왔다.
이에 김현정 의원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을 대표발의 했다.
주요내용으로는 가상자산사업자가 해킹, 전산장애 등으로 인해 경영상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이 발생한 경우, 이를 금융위원회에 즉시 보고하고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공시하도록 의무화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사고 발생 시 신속히 정보를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우선 반환 청구권을 신설해 이용자가 가상자산사업자에게 맡긴 자산에 대해 법적으로 우선 반환받을 수 있는 권리를 명시한다.
이를 통해 가상자산사업자의 경영상황 악화나 파산 등의 상황에서도 이용자의 자산이 최우선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최근 국내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발생한 전산장애로 인해 거래가 중단된 사례처럼, 가상자산사업자의 전산 시스템 장애는 이용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번 법안은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
김현정 의원은 “가상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시장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확보해 이용자 신뢰를 제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법안을 통해 가상자산사업자의 책임을 강화하고 이용자 보호 장치를 마련해 건강한 가상자산 시장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고 발생시 이용자 보호를 위한 피해 배상·보상 및 시스템 안전성 강화를 위한 법안도 준비중에 있다”며 “금융당국과 업계도 협력해 이용자 보호와 시장 안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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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4회‘창원시 공무원대상’표창 수여
창원특례시, 제14회‘창원시 공무원대상’표창 수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일 제14회 ‘창원시 공무원대상’ 표창을 수여하고 수상자의 공로를 치하했다.
창원시 공무원대상은 ‘창원시 공무원 대상 운영 규정’에 따라 매년 시 소속 5급 이하 공무원 중 업무 실적이 탁월하고 시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1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창원시 소속 공무원들에게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수상자인 ‘문봉석 팀장’은 평소 탁월한 업무 능력으로 동료 직원들에게 존경받고 △ 원이대로 S-BRT 개통과 안정적 정착 △ 창원형 공공기여 체계 구축 △ 공공임대주택 기부채납 협상완료를 통한 청년 정주여건 향상에 기여하는 등 창원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표창을 통해 한 해 동안 우리 시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한 직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