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예천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 A등급 달성
예천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 A등급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지자체의 방재역량 제고를 위해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2007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위험요인 △재난관리 △시설관리 등 3개분야 33개 지표에 대한 검증을 거쳐 5개 등급으로 안전도를 진단하며 평가는 A등급, B등급, C등급, D등급, E등급의 상대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천군은 진단평가 A등급 달성으로 향후 자연재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국고로 지원되는 피해복구비의 2%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지휘근 안전재난과장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재해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각종 재해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06
-
크러쉬, ‘골든디스크어워즈’ 베스트 OST상 수상 ‘2025년 포문 활짝’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크러쉬가 드라마 ‘눈물의 여왕’ OST로 2관왕을 차지했다.
크러쉬는 지난 4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8년 만에 ‘골든디스크어워즈’에 또 한번 참석하게 된 크러쉬는 ‘눈물의 여왕’ OST인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로 베스트 OST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수상에 이어 크러쉬는 미국 빌보드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를 휩쓸었던 ‘Rush Hour’ 와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 무대까지 선사, 화려한 퍼포먼스부터 감미로운 보이스로 현지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는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방송 당시 백현우와 홍해인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녹여낸 트랙으로 극의 몰입도를 더하며 시청자의 큰 사랑을 독차지한 곡이다.
특히 해당 OST는 발매 이후 멜론과 지니뮤직, 벅스, 플로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실시간 차트 TOP10 진입에 성공하는가 하면, 지난해 4월 한 달간 집계된 써클차트에서 BGM과 V컬러링, 벨소리, 통화연결음 부문 정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로써 크러쉬는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로 ‘2024 MAMA AWARDS’에 이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도 베스트 OST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 OST 장인의 존재감을 달리하는데 성공했다.
2025년 포문을 활짝 연 크러쉬는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2025-01-06
-
삼척시,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다가오는 1월 9일부터 1월 24일까지 농업인 1,2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한기를 이용해 효율적인 영농계획을 수립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삼척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농촌치유, 한우, 벼, 스마트농업, 두릅류, 고랭지배추, 유지작물 등 총 16개 품목에 대한 핵심 영농기술을 다루며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본관 및 별관, 하장면복지회관에서 진행된다.
농업인 및 귀농·귀촌 예정자 등 교육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고 별도 수강신청 없이 과목별 일정에 맞게 참석해 현장등록 후 수강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6
-
삼척시, 7일부터 6일간 ‘2025년 주민열린 대화마당’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을사년을 맞이해 시민들과 직접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1월 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12개 읍·면·동을 방문하는 ‘2025년 주민열린대화마당’을 운영한다.
1월 7일 도계읍과 신기면을 시작으로 1일 2개 읍·면·동에 대해 경로당, 보건지소, 지구대 및 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 방문을 비롯해 올해 시정 주요업무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여론을 청취하는 시간도 갖는다.
1월 8일에는 원덕읍과 가곡면, 1월 9일은 근덕면과 남양동, 1월 10일에는 하장면과 정라동, 1월 21일에는 노곡면과 교동, 1월 22일에는 미로면과 성내동을 각각 방문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민열린 대화마당 운영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행정을 구현하고 삼척의 미래비전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현안에 대한 건의사항 청취 및 답변을 통해 민선8기 후반기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열린 시정을 구현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2025-01-06
-
원주시, “굿 바이 2024, 바이 바이 산불”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해 ‘산불 제로’ 목표를 달성했다.
2024년 전국에서 총 278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나, 원주시는 단 한 건의 산불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는 ‘산불 없는 원주시’를 목표로 민·관·군이 하나로 힘을 합쳐 산불 예방에 총력 대응한 성과이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산불 유관기관 단체 협의회 개최 △주요 도로변에 산불조심 깃발, 현수막, 차량용 삼각 깃발 등 홍보물 설치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각종 언론매체 등을 통한 다각적인 홍보 △의용소방대 및 자율방범대, 원주드론순찰대 등 사회단체를 통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에 주력했다.
특히 산불 예방과 감시를 위해 18개 읍면동 산불 취약지역에 유급감시원 168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3명을 선발·배치했으며 감시 초소 16개소와 봉화산 등 야산 4곳에 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해 감시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실화자와 무단 입산, 산림 연접지 불법 소각 금지 등 위반 행위에 대해 관련 법에 따라 엄중 처벌했다.
시 관계자는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산림과와 읍면동을 비롯한 원주시 공직자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성숙해진 시민의식의 결과”며 “2025년에도 민관이 협력해 ‘산불 없는 원주시’ 목표 달성 및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6
-
배움이 행복이 되는 원주, “풍요로운 평생교육 제공”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5년 평생교육 분야 행정목표를 ‘배움이 행복이 되는 도시 조성’ 으로 정하고 세부전략을 수립해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한다.
세부전략으로는 △시민이 선도하는 평생학습 활성화 △소외계층 프로그램 운영 △미래가치를 만드는 지역공동체 중심 역할의 도서관 조성 △다양한 지역의 도서관 운영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한 해 취미·기술분야 정규강좌 등 교육프로그램 458강좌를 운영해 시민 7,616명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태장도서관을 이전 개관하고 그림책도서관을 개관해, 다양한 지역에서 연령대별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에 더해 체험·공연·전시와 함께하는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해 4,400여명이 축제를 함께 즐겼으며 이어진 2024 독서대전에는 9,2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수강생들이 더욱 심도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정규강좌 교육 운영 기간을 기존 8개월에서 10개월로 2개월 확대해 취미·기술분야 총 127강좌를 운영한다.
또한 평생학습 참여자들에게 학습의 기쁨과 성취감을 고취하고 구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평생학습동아리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배움나눔 버스킹’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원주시의 특색이 담긴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태장도서관 이전 개관 1주년 행사, 그림책도서관 그림책 원화 전시 및 체험, 열린 책 축제 독서대전 등이 개최된다.
도서관 확충에도 힘써,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특화도서관인 ‘생각자람 어린이도서관’을 오는 5월 개관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만족하는 풍요로운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상 속의 편안한 쉼터이자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
상주시, “공직자 런치데이 외식 캠페인” 추진
상주시, “공직자 런치데이 외식 캠페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25년 1월부터 “공직자 런치데이 외식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공직자 런치데이 외식 캠페인”은 상주시 공직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전통시장을 비롯한 골목상권을 찾아 이용함으로써, 불경기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을 비롯한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들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특히 최근 국내외 정세불안을 이유로 공직사회를 비롯한 민간에서까지 연말 모임과 회식을 하는 분위기로 외식 경기는 더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상주시에서는 행정안전부 주재 부단체장 영상회의 전달사항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 민생 회복을 위한 회식·모임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상주시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5년도에는 상주화폐 할인지원금, △특례보증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금, △영업환경개선사업지원비, 소상공인카드수수료지원사업,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위축된 연말연시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공직자가 솔선수범 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직원들의 자발적 동참으로 시작하는 소소한 노력부터 시작해, 지역 농·특산물 구입, 관내 업체 우선 이용 등으로 통해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6
-
상주시, 20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 ‘최우수’지자체 선정
상주시, 20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 ‘최우수’지자체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전국 16개 시·도 159개 시·군·구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재해예방사업에 대해 서류점검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예산집행률 및 공정관리, 안전점검 등 항목별로 추진실태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최종 선정한다.
상주시는 ‘2024년도 재해예방사업 조기·이월방지 추진단’을 4개반 9명으로 구성·운영해 재해예방사업을 체계적인 관리함으로써 총 16개 지구에 대해 주요 공정을 우기 전에 완료하고 연말까지 예산을 신속히 집행했다.
또한, 예산 이월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 진도, 연내 집행 가능 여부 등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부진지구에 대해 컨설팅과 대책회의를 통해 집행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앞서 상주시는 2021년도, 2023년 재해예방사업 추진 평가에서 장려를 수상해 한 바 있으며 행안부 주관 재난안전 평가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어 왔다.
강영석 시장은 “20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상주시가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해예방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6
-
부산시, 2025 부산문화글판 봄편 문안 공모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시청사 외벽에 게시할 '부산문화글판' 봄편 문안을 오늘부터 1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부산문화글판은 시청사 외벽에 계절마다 시민들이 제안하는 좋은 글귀를 게시함으로써, 시청사에 문화의 향기를 불어넣고 시민과의 감성적 소통 창구로서 자리매김해왔다.
부산을 사랑하는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시민들이 희망과 사랑 그리고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을 담은 한글 자수 25자 이하의 △본인 창작 문안 또는 △문학 작품 등의 발췌 문안이면 된다.
응모는 시 누리집 행사/모집 신청란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게시된 공고문의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도 된다.
단, 문안 내용 발췌 시에는 출전 등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당선작은 한국문인협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되며 디자인 작업을 거쳐 오는 3월 초부터 시청사 외벽에 게시될 예정이다.
당선작에는 50만원 상당의, 가작 7점에는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각각 부상으로 주어진다.
김유진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시민들이 문안을 통해 희망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06
-
부산시,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저금리 융자 지원… 최대 3억원 대출
부산시,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저금리 융자 지원… 최대 3억원 대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식품제조업소, 음식점 등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융자는 △위생관리시설개선자금 △음식물쓰레기감량화기기 구입자금 △모범음식점 육성자금이다.
△위생관리시설개선자금은 식품제조가공업,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최대 3억원까지 △음식물쓰레기감량화기기 구입자금은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1천5백만원까지 △모범음식점 육성자금은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출이자율은 △위생관리시설개선자금과 모범음식점 육성자금의 경우 연 1.5퍼센트며 △음식물쓰레기감량화기기 구입자금의 경우 연 1퍼센트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이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업소는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상환이다.
융자자금이 필요한 업소는 관할 구·군 환경위생과에서 융자신청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가까운 부산은행 영업점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관할 구·군 환경위생과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군 환경위생과로부터 융자지원 대상 결정 통보를 받아야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출 심사 시, 개인의 신용도, 담보, 매출액 등에 따라 지원 한도가 축소되거나, 대출이 제한될 수 있다.
또한, 마련된 재원이 모두 소진되면 신청이 조기 마감될 수도 있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이 고물가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 영업주분들의 시설개선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설개선이 필요한 식품위생업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06
-
“부산을 전 세계로” 부산시, 2025 뉴미디어멤버스 모집
“부산을 전 세계로” 부산시, 2025 뉴미디어멤버스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20일까지 시민의 시선으로 따끈한 부산시정 소식을 전달할 '2025 부산시 뉴미디어멤버스'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는 '글로벌 스마트지수 아시아 2위', '세계 살기 좋은 도시 아시아 6위' 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의 역량과 잠재력을 평가받으며 부산의 가치를 한층 더 높였으며 뉴미디어멤버스는 이를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더했다.
지난해 뉴미디어멤버스가 취재한 기사 1천500건 중 450여 건이 네이버 검색어 탑 10에 진입했고 이들이 촬영한 짧은 형태의 영상은 편당 평균 7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부산의 매력을 다양하게 알렸다.
올해는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를 실현하고 전 세계에 부산을 알리기 위한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을 만들고자 총력을 가할 예정인 만큼, 시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뉴미디어멤버스를 선발할 계획이다.
시민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생생한 정책 후기를 전달하고 시의 성과를 다양한 온라인 채널로 알릴 뉴미디어멤버스 120명을 모집·운영한다.
모집 분야는 △블로그 △사진 △영상 △외국인이다.
부산을 사랑하고 시 정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는 20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제출된 지원서를 토대로 1차 심사 및 2차 전화 면접을 통해 △참여 의지 △소통 △운영 △콘텐츠 제작 능력 등의 역량을 평가해 최종 선정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2월 10일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멤버스로 선발되면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간 각자 맡은 부문·분야에서 다양한 주제의 시정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와 모든 온오프라인 매체에 적극적으로 활용되며 콘텐츠 및 기사가 채택돼 활용될 시 별도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시는 이들이 시정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워크숍 및 역량 강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팀별 활동을 통해 역량을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박광명 시 대변인은 “지난해 뉴미디어멤버스가 든든한 부산시정의 지원군이 되어 부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아주 큰 역할을 했다”며 “올해도 부산을 향한 관심과 사랑으로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홍보하고 부산의 다채로운 소식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06
-
부산시, 서부산권 신 해양관광 거점 '다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한다
부산시, 서부산권 신 해양관광 거점 '다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한다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사하구, ㈜엘튼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이갑준 사하구청장, 그리고 민간투자자로 박재복 ㈜엘튼 대표가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서부산 균형발전을 위한 대표 거점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사업 준비 단계부터 관광숙박시설 건립은 물론, 주변 관광 기반 시설 조성에도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하구 다대포 일원을 공모 대상지로 추진하기로 했다.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사업은 해양관광자원을 바탕으로 관광자원 개발·보전과 민간투자를 연계해 기존 지역에 해양레저관광 기반 시설과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를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이다.
사하구 다대포 일원은 △김해국제공항과 가덕도신공항 등과 연계한 국내외 관광객과 잠재수요객의 유입 가능성이 높고 △남해안권 균형발전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으며 △해양·지역문화·자연생태를 융합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 창출이 가능한 최적지로 이번 사업 대상지로 추진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올해 초 해양수산부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2곳이 선정될 예정으로 공모에 선정이 되면 예비지정과 본지정을 거쳐 기본 설계비로 국비 10억원이 지원된다.
시는 다대포 일원 약 40만 평에 대해 민간투자 약 8천억원, 재정투자 약 2천억원 지원, 총 약 1조 원을 투자해 다대포 일원을 서부산의 대표적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기반 시설로는 복합 해양레저공간 인공서핑시설 해수풀장 해양치유센터 등의 체험·관광시설을 조성하고 해수욕장 편의시설, 해안선 정리, 연안환경 조성 등의 관광자원 재정비를 시행한다.
이와 함께, △스포츠대회, 지역축제 등 행사개최 지원 △관광브랜드, 홍보·마케팅, 관광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지역의 매력도를 높일 수 있는 행사와 콘텐츠 개발을 지원한다.
한편 ㈜엘튼은 지역 중견 건설사인 ㈜지원건설이 이번 사업을 위해 설립한 법인으로 다대소각장 부지에 글로벌 수준의 5성급 이상의 관광숙박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29일 시와 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총 12,882.6제곱미터 토지에 총사업비 약 6천억원을 들여 연면적 125,469.9제곱미터 규모로 호텔과 콘도미니엄 398실의 호텔&리조트를 건립·운영할 예정이다.
산, 바다, 강이 어우러지고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천혜의 지역 여건을 활용한 국내 대표적인 휴양형 고급 관광숙박시설로 조성된다.
다대소각장 부지가 개발되면 다대포 일원에 진행 중인 한진중공업 부지 재개발 등 '다대뉴드림플랜사업'과 함께 서부산의 관광 동반 상승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형준 시장은 “다대포 일원을 해양·해안·지역문화·자연생태가 어우러지는 한국형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로 조성해 서부산 관광산업의 새로운 구도를 선보일 것이다”며 “향후 다대포 지역이 해운대 등 동부산권, 북항권과 함께 우리시 3대 해양관광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5-01-06
-
안동시, 2025년 농축산분야 지원사업 안내책자 배부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주요농업 정책과 농축산 보조사업 현황을 쉽게 볼 수 있도록 ‘2025년 농축산보조사업 안내 책자’를 3,300부 발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한다.
책자는 총 130면으로 농업의 정책목표와 중점 추진과제를 시작으로 농축산분야 지원사업을 상세히 담고 있다.
지원사업은 부서별로 구분해 농업인력육성 및 농가소득안정지원 강화를 위한 농업정책과 66개 사업, 귀농 및 안정적인 농촌인력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영농지원과 15개 사업, 친환경 축산기반 확충을 위한 축산과 55개 사업, 미래농업 신성장 기반조성을 위한 미래농업과 7개 사업, 농축산물 유통활성화 및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위한 농촌경제진흥과 20개 사업 등 163개 보조사업이 수록됐다.
농축산보조사업 안내책자는 농업인에게 실익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사업에 대한 연락처, 지원대상, 지원단가, 신청시기 등을 상세하게 안내해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홍보책자는 읍면동 각 리·반별로 배부되며 지역 농업인이 자주 이용하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지역농협,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농업관련 기관단체에 상시 비치돼 각종 교육, 회의, 대농민 상담 시 활용할 계획이다.
전종호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인이 보조사업 혜택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농축산분야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06
-
소나무재선충 월동매개충 집중 방제
소나무재선충 월동매개충 집중 방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확산을 막고 소나무림의 생태적 건강성 확보를 위해 감염 고사목, 의심 목 등 매개충이 월동하고 있는 소나무류를 대상으로 재선충 방제에 전념한다.
작년 4분기 1차 방제사업에 이어 올해 2차 방제를 시작으로 총 11만여 본을 방제하고 200ha를 대상으로 3월 말까지 감염 예방조치를 위한 예방 나무주사 등 방제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수종전환 사업을 추진해, 산주와 원목 생산자 간 계약을 통해 산주는 적정한 나무값을 받고 원목 생산자는 ㎥/25,000원 방제 비용을 지원받아 단목 방제에 대한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방제 후 조림은 전량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수종전환사업은 국가 예산이 아닌 민간이 투입돼 원목생산업자와 산주의 계약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피해지역 내 산주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에 위협이 되는 고사목이 없도록 생활권, 주요 도로변 등의 고사목 방제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철저한 예찰과 방제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6
-
안동시, ‘청년 면접 정장 대여료 지원사업’ 첫 시행
안동시, ‘청년 면접 정장 대여료 지원사업’ 첫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 면접 시 필요한 정장 대여료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2025년 안동시 청년 면접 정장 대여료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면접을 준비하면서 겪을 수 있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 취업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면접 정장 대여일 기준 안동시에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1회당 7만원 한도로 연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대여 업체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대여료 지원 신청은 안동시청 인구정책과에 방문하거나, 경북청년포털 청년e끌림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정장 착용 사진, 정장 대여료 결제 영수증, 면접 사실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안동시청 대학생 행정인턴 3기의 정책아이디어 제안을 반영한 것으로 시는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해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구직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취업준비생들이 면접 정장 대여료 지원사업을 비롯한 안동시 청년정책을 잘 활용해 취업에 성공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