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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양산방문의 해’ 성공개최 위한 준비 돌입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 양산방문의 해’ 성공개최를 위한 사전 준비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2026년은 양산시가 시로 승격된 지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문화와 스포츠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도시로 자리 잡겠다는 구상을 전했다.
이를 위해 2025년을 ‘2026 양산방문의 해’ 준비 단계로 삼아, 신규 관광코스 개발, 관광 인프라 확충 및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2026년에는 문화·예술·체육 행사와 풍성한 관광 콘텐츠로 방문객들을 맞을 계획이다.
또 시는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지역 자원의 활용과 민간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오는 2월 ‘2026 양산방문의 해 시민추진단 발대식’과 하반기 ‘2026 양산방문의 해 선포식’ 개최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 분위기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2025년은 ‘2026 양산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중요한 준비의 해”며 “양산을 찾는 모든 이들의 기억에 남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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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개관 준비 박차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및 체험 공간,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역량강화 및 창작활동 공간, 지역주민 협력사업 등을 제공하고자 조성된 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가 지난 12월 완공했다.
양산시는 1월~3월 시설점검, 시설별 집기 비치 및 인력 배치, 홈페이지 구축 등의 준비를 거쳐, 4월부터 3개월 정도의 시범운영을 하고 7월 초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지역 예술인은 물론 시민들의 창작 및 문화체험 욕구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공동창작소는 어곡동 150의 옛 어곡초가 이전 하면서 비어있던 학교 건물을 증축 및 재단장해 지상 4층 연면적 2121.6㎡ 규모로 건립됐다.
1층은 가족체험활동실과 문화예술교육공간, 2층은 문화예술교육공간과 회의실, 미디어실 등으로 꾸며진다.
3층은 강당, 연주실, 장르별 연습실이 들어서며 4층은 예술가 입주창작공간, 무인카페, 포켓 쉼터, 다목적 연습실 등으로 배치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시민문화예술강좌, 문화예술 신규소비층 발굴 및 확충, 문화예술인 역량강화, 문화예술인 창작활동지원, 청소년문화예술 역량강화,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연구역량 강화, 지역 문화예술 아카이브 구축, 대외협력 체계 구축 및 교류사업, 시설대관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창작소 내 체험, 교육, 음반 녹음, 후반작업 등 다양한 목적으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전문녹음실과 미디어실이 마련되어 지역 문화시설에서 결핍된 부분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평소에는 지역 주민 대상 시민 문화예술강좌와 주말에는 가족 단위의 도자기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4개 호실의 입주 레지던시는 1년 단위로 문화예술 입주작가 4명을 지원할 계획으로 올 4월 중 모집 및 심사를 거쳐 7월 개관에 맞춰 입주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 청소년 모델과 같은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르별 개인연습실, 연주실 등은 지역의 다양한 분야 문화예술인이 각자 역량을 강화하고 함께 소통해 공동창작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의미도 갖게 될 것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다른 문화시설과 차별화를 두고 시민들이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예술인들의 창작 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 문화예술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노력도 해 나갈 것”이라며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가 양산시를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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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립유치원 교원 처우개선을 위한 인건비 지원 강화
경북교육청, 사립유치원 교원 처우개선을 위한 인건비 지원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사립유치원 재정지원 계획을 발표하며 사립유치원 운영비와 인건비 지원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사립유치원 교원의 처우를 개선하고 유아교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립유치원 교원 기본급 보조금은 2013년부터 교원 처우개선을 위해 도입되어 교직 수당과 인건비 보조, 급식비, 장기근속 수당, 학급 담임수당을 포함해 매월 교원 개인의 급여통장으로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이체 방식으로 지급되고 있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2025년부터 인건비 보조금은 2만원, 급식비 2만원, 장기근속 수당 1만원 등 전년 대비 월 5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이에 따라 사립유치원 교원은 월 최대 98만원의 기본급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공·사립유치원 교원 간 임금 격차를 점진적으로 해소하고자, 2024년에는 156억 4,175만원의 예산을 편성한 데 이어 2025년에는 180억 996만원으로 대폭 증액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립유치원 교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인건비 지원 확대를 통해 유아교육의 현장 안착을 유도하고 교원들이 안정적 근무 여건 속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것”이라며 “또 부당한 처우를 예방하기 위한 철저한 관리 감독과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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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립학교 신규 교사 채용 경비 지원
경북교육청, 사립학교 신규 교사 채용 경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사립학교 신규 교사 채용을 위한 2차 전형 경비를 도내 47개 학교법인에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신규 교사 채용 환경을 조성하고 사립학교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1차 전형을 경북교육청에 위탁한 학교법인 중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전형을 시행하는 47개 학교법인이다.
법인별 지원 금액은 2차 채용 과목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된다.
이 금액은 출제와 심사, 채점 등 2차 전형 운영에 필요한 경비로 사용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경비 지원을 통해 사립학교 신규 교사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고 학교법인의 재정 부담을 더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지원은 사립학교의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한 인재들이 교직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사립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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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새 학년 새 학기 초등학교 학교 교육과정 준비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초등학교 교육과정 업무 담당 교사와 교육전문직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경상북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도입’과 ‘학생 중심 교육과정 실현, 수업 중심 학교 문화 조성’ 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의 주도성과 삶이 연계된 배움을 강화하고 학생의 교육과정 결정과 선택권을 확대하는 등 미래 사회 변화에 적극 대비하는 학교 교육과정 설계·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학년도 3, 4학년에 처음 도입되는 학교 자율시간의 활동이나 과목의 교과별 성취 기준 개발 원리 이해를 돕기 위한 주제 강의 △학교 자율시간 활동·과목 연구학교 운영 사례 △질문 기반 교육과정 운영 사례 공유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관련 사항 안내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초등학교 3, 4학년에 처음 도입되는 학교 자율시간은 지역과 학교의 여건, 학생의 필요에 따라 국가 교육 과정에 제시된 교과 이외에 새로운 활동이나 과목을 개설·운영하는 시간인 만큼, 교사가 교육과정의 설계자로서 교과별 내용 체계와 성취 기준을 개발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주제 강의는 교사들의 교육과정 문해력 향상에도 큰 경험의 기회가 됐다.
또한, 지난해 경상북도에서 선진적으로 도입한 ‘질문이 넘치는 교실’의 질문 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 질문 축제와 학교 단위 질문 공책 활용에 관한 다양한 운영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현장 교사들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2 교육과정 도입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교사들의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며 삶의 역량을 기르는 교육과정 실현을 위해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는 만큼 학교 교육과정에 잘 적용되고 안착하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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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행복기숙사 입사생 선발…7~21일 신청 접수
영주시, 2025년 행복기숙사 입사생 선발…7~21일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서울특별시 소재 네 곳의 행복기숙사 입사생 10명을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입사생 선발은 한국사학진흥재단과의 협약에 따라 △홍제행복기숙사 △동소문 행복기숙사 △독산동 기숙사형 청년주택 △개봉동 기숙사형 청년주택 등에서 이뤄진다.
지원 자격은 △서울 소재 대학교의 신입생 또는 재학생으로 △영주시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이면서 △공고일 현재 학생 본인이 주민등록상 영주시에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영주시가 발급하는 합격증을 통해 해당 행복기숙사의 정시 모집 일정에 맞춰 신청을 해야 한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로부터 월 10만원의 주거비 지원을 받게 된다.
신청은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발 결과는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와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은 “행복기숙사 지원 사업은 주거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뜻깊은 사업”이라며 “서울 소재 대학교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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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인줄 알았는데 결핵?”…영주시보건소, 결핵 예방 강조
“감기인줄 알았는데 결핵?”…영주시보건소, 결핵 예방 강조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보건소는 겨울철 면역력 약화로 결핵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결핵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초기 증상이 감기와 유사해 쉽게 간과될 수 있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국내 결핵 발생률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2024년 기준 환자 수가 약 1만 8,094명에 달해 여전히 주의가 필요한 질병이다.
특히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이나 증상 악화가 있다면 결핵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결핵은 무증상 상태에서 건강검진으로 발견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며 “1년에 한 번 흉부 X선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에 힘쓰고 기침 시 소매로 가리기, 균형 잡힌 영양 섭취, 규칙적인 운동과 환기 생활화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실천해달라”고 말했다.
시 보건소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제공하고 있다.
검진을 원하는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1층 호흡기 관리실을 방문하면 된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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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지법 개정 대응’ 업무 담당자 실무 교육 실시
영주시, ‘농지법 개정 대응’ 업무 담당자 실무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19개 읍면동 농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농지법령 개정과 관련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이날부터 시행되는 농지법 개정에 따라, 담당자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막의 쉼터 전환 △농지개량 신고제 도입 방안 등으로 법령 개정 내용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법 개정에 따라 새롭게 도입된 쉼터는 농업인뿐만 아니라 도시민도 주말 및 체험 영농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임시숙소로 개인 농지에 가설 건축물 형태로 설치가 가능하다.
기존 농막보다 연면적이 33㎡로 확대됐으며 처마, 데크, 정화조 등 부속시설은 연면적 계산에서 제외되어 활용성이 대폭 향상됐다.
이는 4도 3촌 라이프스타일에 부응하고 농촌 체험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불법 증축된 농막이나 미신고 가설 건축물을 쉼터로 전환하려는 사용자를 위한 전환 절차와 기준도 신설됐다.
이를 통해 불법 농막 문제를 해결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
또한 성토·절토로 인한 인근 농경지 피해 방지를 위해 농지개량 신고제가 도입됐다.
농업경영에 적합한 흙 사용 기준, 신고 절차, 미신고 시 벌칙 규정 등이 신설되어 농지 보호가 강화됐다.
이는 기존 규정 부족으로 발생했던 민원인의 피해를 방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강성윤 허가과장은 “급변하는 농지법을 읍면동 담당자들이 숙지해 현장에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며 “법령 개정과 관련된 시민 문의는 시청 허가과 농지산림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지담당자를 통해 상담 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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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7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후보자 공개모집
영주시, 제7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후보자 공개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제7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대한민국 선비대상은 ‘영주시 대한민국 선비대상 조례’에 근거해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고귀한 정신문화인 선비정신을 선양하고 선비사상 구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한다.
추천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 재외국민, 외국인을 포함해 선비정신 저변 확대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다.
추천자는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장, 2년제 이상 대학 총·학장, 법인대표 및 단체장 등이다.
후보자 접수는 2월 28일까지이며 추천서 동의서 등 소정의 양식을 갖춰 공문 또는 우편을 통해 추천할 수 있다.
추천 서식은 영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수상자는 대한민국 선비대상 운영위원회의 서류심사, 현지실사, 본심사 등을 거쳐 4월 중 최종 결정된다.
시상식은 오는 5월 한국선비문화축제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한민국 선비대상 후보자 추천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대한민국 선비대상 운영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
정세근 위원장은 “대한민국 대표 정신·가치인 선비정신을 선양하고 저변 확대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는 대한민국 선비대상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며 “선비정신은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으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성리학을 도입한 안향선생을 비롯해 조선왕조 창업의 기틀을 다진 정도전의 고향이며 수많은 선비를 배출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 등 전통문화 유산을 간직한 선비의 고장이다.
시는 선비정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성리학의 비조이자 선비정신의 원류인 회헌 안향 선생의 여섯가지 실천덕목인 안자육훈을 토대로 현대적인 선비정신 실천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선비정신의 중심지이다.
한편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로는 제1회부터 정범진 전성균관대 총장, 남명학연구원, 이배용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이사장, 율곡연구원, 박약회, 신해진 전남대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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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농업인을 위한 새해 실용 교육 진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홍천군은 지역 농업인 1,510명을 대상으로 산채, 오이를 시작으로 한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월 7일부터 22일까지 총 20개 과정, 26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군정 및 농정시책의 변화와 새로운 농업기술, 유통 정보 등을 제공해 농업인들이 새로운 영농계획을 세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홍천군이 집중하는 복숭아, 사과, 산채 등 전략작목을 중심으로 영농기술 19개 과정과 농촌자원 1개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주요 군정 및 농정시책의 홍보와 이슈, 현안과제의 공유를 통해 농업인들의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식량작물, 원예, 특작, 과수, 축산, 농촌자원 등 다양한 전문 분야 교육도 진행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농업환경, 농촌변화, 융복합 기술 등 다방면의 정보를 공유하고 농업인들에게 영농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지식을 제공할 것”이라며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이 새로운 정보와 기술을 배우고 영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어, 지역 농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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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마지막 대상자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4년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의 마지막 대상자를 오는 2025년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홍천군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의 장기근속 유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이며 관내의 중소기업과 청년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18~39세 청년 근로자로 신청 시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다.
지원은 근속기간에 따라 3회차로 분할지급 하며 1인당 최대 300만원으로 지역화폐인 홍천 사랑 카드로 지급한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군청 경제진흥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문서 24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군 청년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청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많은 청년이 정착하는 살기 좋은 도시 홍천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도에는 12월까지 143명에게 1억 4,450만원 상당의 근속장려금을 지급해 청년들의 장기근속 및 지역 정착을 도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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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연수 1기 발대식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1월 6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청년 14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연수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청년 행정체험연수는 정선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진로탐색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하반기부터 참가자격이 대학생에서 19세이상 29세이하의 청년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청년들이 체험의 기회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들 청년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들은 이날 발대식과 안전보건교육을 시작으로 1월 26일까지 3주간 군청,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주요관광지 등에서 다양한 군정체험을 경험하게 된다.
이창우 정선부군수는 “이번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들이 다양한 군정 체험을 통해 공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예비 사회인으로서의 경험을 쌓아 직업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2기 행정체험연수를 희망하는 사람은 2025년 1월 9일부터 정선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2월 3일부터 3주간 연수를 진행한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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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2,0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11개 과정을 15회에 걸쳐 정선아리랑센터와 농업기술센터에서 나누어 실시한다.
교육은 1월 6일 정선아리랑센터에서 진행되는 과수 화상병 의무교육과 사과 신품종 재배기술 교육으로 시작되며 이후 1월 20일에는 친환경 의무교육과 직불제 교육, 23일과 24일에는 농기계 관련 교육 등 총 4개 과정의 교육이 정선아리랑센터에서 열린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사과 병해충 방제, 한우 계획 교배, 양봉, 미생물, 두릅, 고추, 자두 재배, 농약 안전사용 및 PLS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정선군 농업 및 농촌 환경 변화에 발맞춰 농업인들에게 최신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며 새로운 농업정책 방향과 연계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정선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나 귀농·귀촌 예정자 등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교육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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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김정옥씨 선정
김해시,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김정옥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3일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김정옥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2002년부터 현재까지 22년 동안 꾸준하게 급식 봉사활동, 환경정화, 김장 행사 등 이웃과 지역을 위한 활동해 온 결과 지난 한 달간 13회에 걸쳐 52시간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총 누적 봉사 시간은 1,190회 3,900시간에 이른다.
김씨는 “봉사활동 관련 교육을 들었던 것을 계기로 봉사활동을 시작했었는데 어느새 20년이 넘었다 봉사를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나누는 즐거움이 커서 지금까지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활동에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해시장은 “수상을 축하드리며 긴 시간동안 변함없이 즐거움을 느끼며 활동을 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다 자원봉사의 가치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해시는 매달 1365자원봉사포털 기준 전년도 누적 200시간 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 중 한 달간 활동시간과 횟수가 가장 많은 이를 우수 자원봉사왕으로 선정 및 시상하고 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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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속가능한 글로컬 환경도시에 2186억원 투자
김해시, 지속가능한 글로컬 환경도시에 2186억원 투자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올해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글로컬 환경도시’를 목표로 환경 분야에 지난해보다 433억원 증가한 2,186억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미래를 준비하는 글로컬 환경도시 △모두가 함께하는 탄소중립 △탈 플라스틱 필 자원순환 △아름답고 안전한 생태하천 조성을 위한 115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환경부 지정 환경교육도시 김해시는 ‘시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지속가능 환경교육도시’조성을 위해 제2차 김해시 환경교육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해 환경음악회 및 공모전 개최 등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강화,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등 맞춤 환경교육을 추진한다.
또 지역 대학과 업무협약으로 청소년에 대한 탄소중립 실천교육, 대학생 환경기초시설 진로체험교육 등 지역 청년이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글로컬시티 김해를 조성한다.
낙동강수계 수질 개선을 위해 환경부의 농축산계 비점오염원 통합관리 시범사업으로 2028년까지 저류시설과 총인처리시설을 설치해 화포천 수질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낙동강 유해남조류 예방 및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하천쓰레기 정화사업 지속 추진 등 깨끗한 수생태계 조성 및 안전한 상수원 수질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또한 지난해 현대화 및 증설을 완료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의 안정적인 가축분뇨처리로 축산악취를 저감하고 나아가 악취관리지역 지정 확대, 악취방취림 조성, 악취관제센터 전문업체 운영관리 등 적극적으로 악취민원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와 함께 화포천습지의 세계적인 명품 습지 도약을 위한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
우선 2023년 9월 람사르 습지도시 국내 후보지 선정 이후 금년 7월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열리는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을 받는다.
더불어 람사르습지 등록 완료를 위해 화포천 국가하천기본계획 변경 등의 행정절차를 중앙정부와 차질 없이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화포천습지보전관리센터는 총사업비 311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5,334㎡ 규모의 체험형 전시시설로 금년 6월에 준공해 고품질의 습지체험 및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두가 함께 노력하는 탄소중립도시 조성’을 위해 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탄소중립 지원센터 역할 확립 △탄소중립체험관 본격 운영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충전기반 조성사업을 지속한다.
또 맞춤형 미세먼지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저소득층 가정 저녹스보일러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를 위해 △대기오염방지시설 사물인터넷 부착 지원사업 △가스열펌프 냉난방기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굴뚝 자동측정기기 설치·운영 관리비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시는 선도적 탈플라스틱정책으로 작년에 대한민국 지식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올해도 계속해서 ‘탈 플라스틱 필 자원순환’을 위해 △가연성 생활쓰레기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한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 △자원 선순환 및 재활용자원 선별 효율 극대화를 위한 생활자원회수센터 현대화사업 △폐비닐플라스틱류 폐기물의 재활용을 위한 폐플라스틱 공공열분해시설 설치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
그리고 △공원묘원 플라스틱조화 근절 사업 △친환경 현수막 사용 활성화 △민간장례식장 및 민간행사 다회용기 보급사업 △투명페트병 회수로봇 설치사업 등을 이어간다.
환경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해 자원순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실시,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도시를 수 놓는 아름다운 생태하천 만들기’를 위해 시는 생태하천 복원사업 및 하천 재해예방 사업을 추진해 친수공간을 확대하고 생태문화 거점도시를 조성한다.
수생태계 건강성 확보 및 친수공간 확대를 위해 △조만강 △주천강 △용성천의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계속 추진해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완료하고 치수 안정성 강화를 위해 △내삼지구 △원지지구 △조만강 △진례2지구에 하천재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작년 극한 호우로 범람해 침수 피해를 준 조만강은 국가하천인 서낙동강의 외수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재해예방에 어려움이 많으므로 통합적인 관리체계 구축과 재해위험 해소를 위해 조만강을 국가하천으로 승격을 중앙정부에 적극 요청할 계획이다.
홍태용 시장은 “2025년은 ‘대전환의 시작, 글로컬 시티 김해’를 만들겠으며 특히 김해시를 대한민국 탄소중립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탄소중립체험관과 김해시 환경교육센터의 탄소중립 실천교육을 확대하고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이행하고 폐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사회로의 전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