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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올해도 농자재 반값으로 지원한다…오는 17일까지 신청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올해도 반값 농자재 놓치지 마세요” 춘천시가 오는 17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반값 농자재 지원은 영농 규모가 작은 중소 농가에 영농자재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처음 추진됐으며 농가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는 기존 예산 24억원에 추가로 10억원의 시비를 증액 편성했다.
지원 품목은 비료, 농약, 상토, 멀칭필름, 하우스 필름, 농산물 포장재, 양액배지, 종자, 점적관수·관수관비, 차광자재, 보온덮개다.
지원 단가는 논/밭 경지면적 구간별로 논은 최대 52만 5,000원, 밭은 최대 157만 5,0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2년 이상 춘천시 내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이며 1년 이상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귀농·귀촌 농가도 신청할 수 있다.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고. 농지 소재지가 강원특별자치도 내 타 시군이면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에서 신청하면 된다.
다만, 타 보조사업으로 구매한 농자재와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홍순갑 춘천시 농업지원과장은 “농자재 구입은 대상자 선정 후, 9월 말까지 관내 위탁계약 농자재 업체 중 농가가 지정한 업체로부터 할 수 있다”며 “해당 사업을 통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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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설치비 지원
창녕군,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설치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이달 6일부터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는 하루 약 1~2kg의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가정이나 사업장에 설치된다.
이 기기는 가열·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처리 방식으로 음식물쓰레기를 감량해 외부 배출량을 줄이고 침출수와 악취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보조금은 설치비의 50%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가정용은 최대 30만원, 사업용은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 기기는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중 1개 이상의 공인기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다만, 싱크대에 설치된 분쇄 방식을 통해 하수관으로 배출하는 제품은 공인 인증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신청 전에 반드시 지원 가능 기기를 확인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창녕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나 가구 구성원, 또는 사업주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자부담으로 기기를 우선 설치한 뒤 창녕군의 확인을 받으면 설치비의 50%를 환급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는 음식물쓰레기를 최대 90% 이상 줄일 수 있어 가정 내 편리성뿐만 아니라 주거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침출수 억제를 통해 공공수역의 수질개선 및 낙동강 녹조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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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농산 김보곤대표, 새해맞이 떡국점 기탁
우포농산 김보곤대표, 새해맞이 떡국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대합면은 지난 3일 우포농산 김보곤 대표가 을사년 새해를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점 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보곤 대표는 “경로당 어르신들께 새해맞이 떡국점을 나누어 다른 해보다 더욱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노기현 면장은 “항상 마을 어르신들을 배려하는 우포농산 김보곤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떡국점을 경로당에 전달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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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위 안태준 의원, 광주시 등 자연보전권역 규제 개선 환영
국회 국토위 안태준 의원, 광주시 등 자연보전권역 규제 개선 환영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태준 의원은 대표적인 수도권 규제 중 하나인 자연보전권역에서의 연접개발 규제가 6일부터 대폭 개선된다고 밝혔다.
자연보전권역에서의 연접개발 제한 제도는 지난 2006년 자연보전권역의 비도시지역에서 소규모 난개발이 확산되자 이를 방지하기 위해 시행됐다.
그러나 연접개발이 제한되자 이를 회피하기 위해 소규모 공장은 물론 계획입지조차 집중화되지 않고 분산되는 등 또 다른 형태의 난개발을 조장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실제로 광주시 등 자연보전권역에서는 주거·공장의 혼재, 기반시설 부족, 환경 및 경관 훼손 등 여러 부작용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6일 국토부는 자연보전권역에서 발생하는 연접규제의 부작용을 고려해‘자연보전권역 안에서의 연접개발 적용지침’을 개정·고시했다.
개정된 지침에 따라 광주시 등 자연보전권역에서는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친 경우 산업단지 면적을 기존 6만㎡에서 최대 30만㎡까지 연접해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연접적용 제외지역이 계획적 관리가 가능한 지구단위계획구역, 기반시설부담구역, 공장입지 유도지구까지 확대된다.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친 경우 성장관리 계획구역에서 시행하는 공장용지 조성사업도 연접규제 적용에서 제외될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해 안태준 의원은 “국토부의 ‘자연보전권역 연접개발 규제 개선’을 크게 환영한다.
이번 연접개발 규제 개선은 그동안 광주시가 처한 기형적인 난개발을 치유하고 정상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다.
어떻게 계획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광주의 미래가 달라진다”며 “앞으로 특대고시와의 정합성 문제, 추가적인 수도권 규제 개선 등 실효적인 대책마련을 위해 국토부, 환경부, 광주시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안태준 의원은 지난해 7월 제1호 법안으로 자연보전권역인 광주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역차별 완화를 위한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지난해 12월에는 한강수계법 개정을 위한 ’ 수질개선특별회계의 안정적 확보 및 운영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광주시의 수도권규제 개선과 주민지원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해 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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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유소년축구클럽 동계 전지훈련 유치
양양군, 유소년축구클럽 동계 전지훈련 유치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육 진흥을 위해 동계 전지훈련을 유치한다.
이번 유소년축구클럽 전지훈련은 양양군체육회와 대한생활체육교육협회가 주최·주관해, 양양공항구장과 하조대 축구장에서 1월 7일부터 24일까지 3차에 걸쳐 진행하며 유소년축구클럽 100개 팀이 참가하고 선수, 임원, 학부모 등 3,000명이 군을 방문할 예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양양군은 전지훈련 방문팀에 시설 무료 제공 등 시설 사용의 인센티브와 다양한 혜택을 지원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전지훈련 방문팀 간 교류 활동과 스토브리그 운영 등을 통해 전지훈련의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번 전지훈련은 스토브리그를 운영하며 성적이 우수한 팀에게는 양양군에서 개최될 리틀K리그 유소년 축구대회, 남대천르네상스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왕중왕전의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양양군은 유소년축구클럽의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대한사이클연맹의 BMX 꿈나무선수 동계 전지훈련, 중학교 엘리트부 BMX 전지훈련, 20여개 농구클럽팀 합동 전지훈련 등을 순차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대규모 전지훈련은 군에서 처음으로 유치한 만큼,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점을 보완해 매년 지속 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여러 종목의 전지훈련을 유치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지역 체육 진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4년 양양군을 방문한 전지훈련 인원은 4,000명 수준이며 2025년은 유치 종목의 다양화와 대규모 전지훈련 유치 등을 통해 전지훈련 방문 인원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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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동차세 연납하고 4.6% 할인 받으세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1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불로 선납 할 경우,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총 자동차세의 4.6%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가능 하지만 연말까지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의 5%를 할인받는 것이므로 1월 중 납부하는 것이 할인 혜택이 가장 크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의 소유권이전이나 폐차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그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고 타 시군으로 주소를 이전하는 경우에도 자동차세를 다시 낼 필요가 없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위택스또는 양양군청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되고 납부는 은행방문 또는 신용카드, 은행CD/ATM기 등에서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이사를 가거나 차량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도 납부 관계가 연동되므로 이중과세 우려도 없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총 4,255건의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를 통해 9억 410만원을 납부 받았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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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사남면민 무사안녕 기원제 봉행
제25회 사남면민 무사안녕 기원제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사남면행정복지센터와 사남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4일 이구산 아래 구룡저수지 제방 옆에 마련된 기원제단에서 ‘제25회 사남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를 봉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한 국가 애도 기간을 고려해 규모를 최소화하고 간소하게 진행됐다.
사남면 조직단체장을 비롯한 사남면민 130여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주민의 안전, 건강, 행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원제에서는 사남면민의 가정에 평안과 건강이 깃들기를 빌며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사천시의 세계적인 우주항공도시 건설이라는 염원을 담았다.
특히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개발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기원하며 지역 발전과 미래 비전 실현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사남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는 매년 개최되는 전통행사로 지역 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사남면의 화합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경훈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제25회 면민 기원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서 깊은 전통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용주 면장은 “이번 기원제를 통해 사남면민의 화합과 번영을 도모하고 지역사회가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사남면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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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렴도 향상 위해 '클린경주 추진기획단' 본격 가동
경주시, 청렴도 향상 위해 '클린경주 추진기획단' 본격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청렴·반부패 인식 확산을 위해 6일 오전 ‘클린경주 추진기획단’ 2025년 제1차 보고회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클린경주 추진기획단’은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주낙영 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 국소본부장, 직속기관 부서장들로 구성된 내부 조직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 결과와 자체 청렴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분석과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이에 따라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자체청렴도 결과 부진 부서 컨설팅 △부서·직렬별 내부 소통 강화 △외부 관련 단체와 정기적인 소통 간담회 등이 제시됐다.
또한 △제도 개선 △청렴후견인제 시행 △불친절·복무태만 공무원 삼진아웃제 실시 등의 계획도 추가로 논의됐다.
특히 지난해 청렴도 평가에서 청렴노력도에 비해 청렴체감도 점수가 낮았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클린경주 추진기획단’ 단장인 주낙영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내부 직원 및 외부 부패취약분야 관련 단체와 정기적으로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투명한 업무 처리를 위한 제도 개선과 청렴 시책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앞서 경주시는 2023년 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으며 지난해에는 한 단계 낮은 2등급을 받았다.
하지만 전국 75개 시 단위 중 1등급을 받은 곳이 단 한 곳도 없어, 경주시는 실질적으로 3년 연속 상위 등급을 유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3년 연속 청렴도 평가에서 상위 등급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청렴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청렴하고 신뢰받는 경주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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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로 보답한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을사년 새해를 맞아 6일 시청 알천홀에서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통해 올해 시정운영 비전을 제시했다.
간담회는 APEC 정상회의 개요, 지난해 주요 성과, 올해 핵심비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APEC 정상회의 개요 및 지원 특별법 통과, 황금대교 개통, 탄소소재 부품 리사이클링센터 준공, 금리단길 인프라 개선 및 점포 리뉴얼, 대릉원 에코플레이 로드, 24시간 분만 시스템 구축 등을 지난해 핵심 성과로 꼽았다.
또 모아3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뉴빌리지 조성사업,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두류공업지역 완충저류시설, 등 총 51건 공모 선정, 2130억원의 사업비 확보로 역대 최대 규모 재정이라고 평가했다.
더불어 컨슈머인사이트 여름휴가 여행지 전국 만족도 1위, 유소년 스포츠 특구 전국 1위, 청렴도 3년 연속 상위등급, 매니페스토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등 총 63건 수상으로 외부 평가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둬 경주의 위상을 드높였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주요 성과에 이어 주낙영 시장은 새해 주요 시정 방향을 소개하며 경주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올해 2025 APEC 정상회의를 완벽하게 준비해 역대 가정 성공적인 국제행사로 시민들에게 보답하며 Post-APEC 사업을 통해 그 성과가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경주의 새로운 비상을 위해 지난해 본예산 1조 9000억원에서 1250억 증가한 2조 250억원의 본예산을 올해 편성해 미래 준비에 과감히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또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라원, 예술 창작소, 대릉원 미디어아트 등 현대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해 국내 관광 1번지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중심상권 르네상스 추진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은 물론 e-모빌리티 연구단지 조성, 미래차 스마트 유틸리티 기반 구축 등으로 지역경제 활력과 미래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신농업혁신타운 조기 준공,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감포항 100년 기념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농어촌이 풍요로운 부자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출범한 저출생 대책 시민운동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분만시스템 구축, 청년 임대주택 운영 및 취·창업 지원, 70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 이용 등으로 살기 좋은 복지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시장은 “APEC 정상회의가 경주 발전의 획기적 전기가 될 수 있도록 도시 인프라를 개선하고 Post-APEC 사업을 통해 그 성과가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이를 위해 올 한해 공직자들과 함께 시민 모두의 삶이 나아지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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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도농업환경분야지원사업신청 접수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벼 병해충 집중 관리로 고품질 쌀 안정 생산 체계 구축을 도모하고자 사업비 13억원으로 농업환경분야 2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분야 지원사업으로는 △농약 안전 사용 장비 지원 △벼 병해충 공동방제 농작업 대행료 지원 2개 사업이 있으며 특히 벼 병해충 공동방제 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은 벼 재배 필지 4,323ha를 대상으로 연 3회 전액 보조로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고성군 내 주소 및 농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으로서 사업별 신청 자격, 구비서류 등을 충분히 검토해 1월 24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공정한 농업 지원사업 지침 및 절차에 따라 농정심의회를 거쳐 2월 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박태수 농업기술 과장은 “벼 병해충 적기 공동방제를 통해 효율적 방제가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자격요건을 갖춘 농업인께서는 기간 내에 필히 신청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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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손으로 만든 반찬 드셔볼래요?” 나눔 봉사 펼쳐
“학생 손으로 만든 반찬 드셔볼래요?” 나눔 봉사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삼가고등학교는 1월 2일 삼가지역 경로당 6곳에 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삼가면 도시재생 사업인 ‘삼가 한우브랜드UP사업’의 일환으로 식육식당 예비 종사자 역량 교육에 참여한 삼가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역 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생들은 그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국과 반찬을 조리해 도시재생 사업구역 내 경로당에 전달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학생들이 손수 준비한 국과 밑반찬을 전달받고 큰 감동과 감사의 뜻을 전하며 나중에 멋진 요리사로 성장하길 응원했다.
이로 인해 봉사 현장은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봉사 활동에 참여한 한 삼가고등학교 학생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께 대접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 기회를 더 많이 갖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정택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반찬 봉사 활동이 도시재생 사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삼가고등학교와 함께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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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캘리포니아’, OST 1차 라인업 공개…적재·너드커넥션·규빈 등 참여
사진제공 = ㈜블렌딩
[아시아월드뉴스]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의 OST 가창자 1차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OST 제작사 블렌딩은 6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0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의 OST 라인업을 공개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다.
배우 이세영이 극 중 녹록지 않은 삶을 살아온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강희 역을, 나인우가 12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강희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뀌게 된 수의사 천연수 역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1차 OST 라인업에는 대체 불가 감미로운 보이스로 대한민국 최고의 감성보컬로 꼽히는 적재를 비롯해 2024년 최고의 활동을 펼치며 록밴드 열풍을 재점화한 밴드 너드커넥션과 글로벌 K팝 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며 차세대 대표 여자 솔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규빈이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이뿐만 아니라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한국 포크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강아솔, 커버 영상으로 조회수 6천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호주 출신 싱어송라이터 Matthew Ifield와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펼치며 다채로운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ID:Earth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이 다양하게 포진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차 OST 라인업만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블렌딩은 공식 SNS 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하이라이트 메들리도 공개할 예정이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다섯 팀이 어떤 음악으로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킬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는 1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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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부경원예농협 생생화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통영시·부경원예농협 생생화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3일 부경원예농협과 화훼 소비 활성화를 통한 화훼농가 소득증대 및 화환의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NH생생화환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생화 사용 증대를 통한 국내 화훼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통영시청 강당에서 개최된 2025년 기관·단체 신년 인사회 후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고 화훼 소비촉진을 위해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무료 꽃나눔 행사도 진행했다.
최성환 부경원예농협조합장은 “화훼농가에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고 NH생생화환의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갖추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향후에도 통영시의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새해들어 꽃 나눔 행사를 준비해 준 부경원예농협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통영시는 NH생생화환의 적극적인 사용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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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학년도 청소년 해외문화체험 참가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 제공에 나선다.
군은 오는 24일까지 ‘2025학년도 인제군 청소년 해외문화체험’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연수는 2025년 7월부터 8월 기간 중 3주간 뉴질랜드에서 진행되며 참여 학생은 현지 중학교 수업참가 및 방과후 활동, 주요명소 탐방, 역사 탐구를 통해 영미 문화권을 직접 체험하고 홈스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영어 활용능력을 향상시킬 기회를 갖는다.
신청 대상은 관내 중학교 재학생 중 부모 중 1명 또는 학생 본인과 실질적 부양자가 군에 주민등록 상 주소를 두고 1년이상 계속해 실제 거주하는 학생이다.
참가인원은 30명으로 읍면별로 인제읍 8명, 남면 5명, 북면 7명, 기린면 6명, 서화면 2명, 상남면 2명이다.
군은 영어 인터뷰를 통해 읍면별로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군은 홈스테이 비용, 수업참가비 등 학생에게 연수경비를 지원하고 학생은 항공료, 비자발급비, 개인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기한 내에 인제군청 관광경제국 문화교육과에 방문 제출해야하며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에게 폭넓고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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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민생안정·성장동력 구축에 총력”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1월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5년 군정 운영방향을 설명했다.
최상기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하고 어려운 상황 속 지혜를 모으고 모든 역량을 동원해 민생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연초부터 민생 관련 정책과 건설사업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소상공인 지원, 인제사랑상품권 및 채워드림카드 운영, 착한가격업소 지원 정책과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순환경제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을 밝혔다.
이어 △새로운 미래를 위한 성장기반 조성 △대한민국 스위스 1천만 관광도시 도약 △농림어업 경쟁력 및 소득 증대 △규제 해소를 통한 신 성장동력 창출 △군민 삶의 질 향상 등의 비전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도심지 공간구조를 개편해 도시통합과 균형발전을 추진하고 역세권 개발과 31번 국도 직선화 사업을 통해 인제군의 지도를 바꾸고 지역발전의 대전환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1천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용대리 지방정원, 스마트 웰니스센터, 대규모 관광지 조성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나가고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해 매력적인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전략적으로 마케팅하겠다”고 말했다.
또 “민선 8기 군정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이라며 7만 군민 수요에 맞는 인프라 구축, 장난감도서관과 다함께돌봄센터, 장학금과 출산·육아 정책 등 아이 기르기 좋은 인제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최상기 군수는 “일상이 행복한 명품 도시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을 만들어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