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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모든 아이의 꿈을 찾아내는 마법, 학교장 인증제
경북교육청, 모든 아이의 꿈을 찾아내는 마법, 학교장 인증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이 스스로 도전 과제를 선택하고 실천해 나가는 ‘도전 꿈 성취 인증제’의 확산을 위해 도내 초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제2회 도전 꿈 성취 학교장 인증제 우수학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도전 꿈 성취 학교장 인증제’는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학생들의 성장과 도전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역량과 자기 주도성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공모전은 학교 현장에서 학교장 인증제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우수 사례를 발굴 확산해 인증제 운용을 활성화하고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 맞춤형 인성교육이 현장에 내실 있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열린 제1회 공모전에는 총 50개 학교가 운영 사례를 제출했으며 이 가운데 10개교가 우수학교로 선정됐다.수상 학교는 △최우수 2교 △우수 3교 △장려 5교이다.특히 올해부터는 도내 모든 초 중 고등학교에서 학교장 인증제를 필수 운영하고 있다.각 학교는 교육 여건과 학생 특성을 반영한 운영 계획을 수립해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한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공모 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16일까지이며 경북교육청 유초등교육과로 공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경북교육청은 올해 학교장 인증제 필수 운영 확대에 따라 우수학교 선정 규모도 지난해 10교에서 15교로 확대할 계획이다.입상 학교에는 교육감 표창이 수여되며 최우수 학교 3개교에는 집단활동 실적점도 부여된다.배동인 부교육감은 “교육정책의 성과는 학교 현장에서 실천을 통해 완성된다”며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학교 간 공유를 확대해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장 인증제가 현장에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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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카드뉴스 3종 제작․보급
경북교육청,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카드뉴스 3종 제작․보급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성평등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나이별 인지 발달 단계에 맞춘 ‘학교 내 성희롱 성폭력 예방 카드뉴스’ 3종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카드뉴스는 성범죄 발생 연령이 점차 낮아지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예방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존의 피해 예방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가해 행동의 문제점을 명확히 인식하도록 하고 ‘상호 존중’과 ‘동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카드뉴스는 △초등 저학년용 △초등 고학년용 △중 고등학생용 등 총 3종으로 제작됐다.초등 저학년 대상 카드뉴스는 ‘내 몸과 마음의 주인은 바로 나’를 주제로 구성됐다.신체의 경계선 개념을 바탕으로 좋은 터치와 나쁜 터치를 구분하고 원치 않는 접촉 상황에서 단호하게 거절하며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일러스트와 함께 담았다.중 고등학생 대상 카드뉴스는 ‘친하다고 다 괜찮을까?’를 주제로 성적 자기 결정권의 핵심인 ‘동의’의 원칙을 강조했다.아울러 디지털 성범죄의 위험성과 올바른 디지털 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폭력을 외면하는 ‘방관자’ 가 아닌 서로를 지키는 ‘방어자’로서의 역할과 실천을 강조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자료를 학교 현장에서 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학생들이 일상에서 타인을 존중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전우선 학생생활과장은 “학생들이 성희롱 성폭력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친숙한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폭력 없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 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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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협업․토론 기반 ‘2026 경북 IB 전문연구팀 정책기획팀’ 운영
경북교육청, 협업․토론 기반 ‘2026 경북 IB 전문연구팀 정책기획팀’ 운영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인공지능 시대 미래 교육 전환에 대응하고 교육전문직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협업 토론 기반의 ‘2026 경북 IB 전문연구팀 정책기획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연구팀은 단순 업무 수행 중심의 행정 방식에서 벗어나, 장학사들이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며 정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새로운 업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중등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 진로 교육, 기초학력, 학교 행정 등 다양한 전문 분야를 담당하는 장학사들이 한 팀으로 참여해 정책과 학교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협업형 연구 구조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경북교육청은 인공지능 시대 교육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개인 중심 문제 해결 방식보다 다양한 전문성을 연결하고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정책을 설계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이에 따라 장학사의 역할을 단순 행정 지원에서 정책 연구자이자 현장 연결자로 확장하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부하는 장학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연구팀을 구성했다.연구팀은 IB 교육을 포함한 미래형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 방향,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 학교 현장 지원 방안 등을 공동 연구할 예정이다.또한 연구 과정에서 도출되는 정책 아이디어와 토론 내용, 현장 사례 등을 지속적으로 기록 공유하는 정책 아카이브 구축도 함께 추진한다.이를 통해 개인 중심 업무 문화에서 벗어나 협업과 공유 중심의 정책 문화를 정착시키고 정기 협의와 공동 연구를 기반으로 실제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중심 정책 모델을 설계해 나갈 계획이다.배동인 부교육감은 “인공지능 시대에는 정책도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함께 토론하고 연결하며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이번 연구팀 운영은 장학사들의 일하는 방식 자체를 협업과 집단지성 중심으로 변화시키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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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중등 IB 수업 디자인 워크숍 개최
경북교육청, 중등 IB 수업 디자인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6일 경주시에 있는 화랑중학교에서 도내 중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중등 IB 수업 디자인 워크숍 ‘I be Alive, 수업 속에서 나를 다시 만나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IB 교육 철학과 탐구 개념 기반 수업 원리를 바탕으로 중등 교사의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참여형 수업과 논 서술형 평가 중심의 수업 개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북교육청은 지난해 IB 철학 및 기초 이해 연수 과정에 도내 교원 13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바 있다.올해는 철학 이해 중심 연수에서 나아가 실제 교실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과별 실습형 워크숍으로 운영 방식을 세분화해 현장 지원을 강화했다.특히 이번 워크숍은 중학교 과정과 고등학교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됐으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별 총 10개 반으로 구성됐다.참가 교원들은 IB 실제 수업 경험이 있는 현장 교사들과 함께 탐구 질문 설계와 개념 기반 수업 구조화, 학생 참여 활동 설계, 논 서술형 평가 방향 등을 직접 실습하며 학생 중심 수업 변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또한 단순 강의식 전달 연수에서 벗어나 교사가 직접 참여하고 협력하는 워크숍 형태로 운영돼 현장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토요일 운영에도 불구하고 신청이 조기 마감될 만큼 참여 열기가 높았으며 실제 수업 사례 공유와 수업 설계 실습 중심의 운영이 높은 연수 만족도로 이어졌다는 평가다.연수 후반에는 ‘I be Together’세션을 통해 교사 간 수업 사례와 고민을 공유하는 수업 성찰 활동도 진행됐다.경북교육청은 이를 통해 협력적 수업 문화와 전문적 학습공동체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연수 이후에도 ‘IB 클럽’을 운영해 교사들이 수업 자료와 평가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패들렛 기반 온라인 공간을 활용해 교사 자발적 네트워크와 수업 나눔 문화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배동인 부교육감은 “IB 교육은 단순한 프로그램 도입이 아니라 학생의 사고와 탐구를 중심에 두는 수업 문화의 변화”며 “앞으로도 철학 이해를 넘어 실제 교과 수업과 평가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습형 연수와 교과별 맞춤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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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중산초등학교 교사 신축공사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경북교육청,중산초등학교 교사 신축공사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중산초등학교 교사 신축공사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종합건축사사무소창 하경우 대표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당선작은 협소한 사업부지 여건 속에서도 공간 활용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배치 계획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회는 “부지의 고저차를 활용해 지하층과 지상층을 효율적으로 구획함으로써 건축물의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학교 주변 근린공원과 주거단지와의 조화를 고려한 배치 계획이 인상적이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중산초등학교 신축 사업은 경산 중산지구 개발에 따른 학생 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52억원이 투입된다.학교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1만6193.39㎡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지하주차장 110면 규모는 총면적 산정에서 제외됐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 기본 및 실시 설계와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공사를 추진하고 오는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이형주 시설과장은 “중산지구 등 개발 지역의 공동주택 입주 확대에 따른 학생 과밀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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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여름철 대비 교육시설 안전 점검 시행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6월 5일까지 도내 모든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한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유치원과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를 비롯해 평생교육시설과 교육기관, 부속 시설물, 공사장까지 포함한 모든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 붕괴와 침하,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해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대상은 △구조 안전 위험시설 △축대 옹벽 절개지 등 붕괴 위험시설 △실험 실습실 및 기숙사 등 화재 위험시설 △건설 공사장과 체험활동 시설 △활용 중인 휴 폐교 시설 등이다.경북교육청은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설 유형에 따라 자체 점검과 민관합동 점검을 병행 추진한다.일반시설은 학교와 기관이 자체 점검을 시행하고 재해 발생 우려가 큰 시설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점검 결과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즉시 현장 조치를 시행하고 필요시 전문 기관에 의뢰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신속한 후속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또한 경미한 결함에 대해서도 보수 보강과 사용 제한 등 예방조치를 실시하고 장기 미조치 시설에 대해서는 별도 관리 계획을 수립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배동인 부교육감은 “여름철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교육시설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며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제거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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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1형 당뇨병 학생 관리 직무연수 실시
경북교육청, 제1형 당뇨병 학생 관리 직무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6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대학교에서 도내 제1형 당뇨병 재학 학교 보건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제1형 당뇨병 학생 관리 직무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내 제1형 당뇨병 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보호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저혈당과 고혈당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보건교사의 신속한 조치와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소아 청소년기 당뇨병 최신 이론과 혈당 추세 분석 △인슐린 펜 및 글루카곤 주사법 실습 △가상현실 혼합현실 기반 응급상황 대응 시뮬레이션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을 가상환경에서 직접 체험하고 처치 과정을 반복 실습할 수 있도록 운영해,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경북교육청은 최근 학생 건강관리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보건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대응 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배준성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연수는 가상현실과 최첨단 에듀테크를 활용해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을 가상공간에서 직접 경험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보건교사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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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첫 단독 콘서트 ‘우리, 모니?’ 성료…아름다운 하모니로 전한 진심
“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첫 단독 콘서트 ‘우리, 모니?’ 성료…아름다운 하모니로 전한 진심”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손준호·김소현, '우리, 모니?'로 증명한 부부 하모니 향후 다양한 무대 활동 예고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김소현이 환상적인 하모니 속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손준호와 김소현이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2026 손준호 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로 관객들과 만났다”며 “두 사람이 함께 걸어온 시간과 음악 인생을 무대 위에 진솔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고 전했다.이번 콘서트는 오랜 시간 동료이자 부부로 서로의 곁을 지켜온 두 사람이 서로의 하모니와 음악적 여정을 돌아보는 특별한 자리로 꾸며졌다.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메들리를 시작으로 손준호와 김소현의 대표 뮤지컬 넘버는 물론, '불후의 명곡'에서 선보이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무대들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채워졌다.이와 함께 두 사람의 신곡 '위대한 아리랑'무대가 최초 공개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이어 손준호와 김소현은 앙코르 무대에서 '에비타', '마리 앙투아네트', '엘리자벳', '명성황후'등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의 대표 넘버를 메들리로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을 안겼다.특히 가정의 달 5월에 열린 이번 콘서트는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특별함을 더했다.사연이 선정된 관객의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고 축가를 선물하는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공연 종료 후에는 공연장을 찾은 모든 관객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마지막까지 따뜻한 추억을 선물했다.공연을 마친 손준호는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준비한 콘서트라 더욱 뜻깊었고 관객 여러분의 함성이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소현 역시 “제가 좋아해서 시작한 노래를 통해 관객분들이 위로와 힘을 얻는다고 말씀해 주실 때마다 큰 감사함을 느낀다”며 관객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이처럼 이번 공연은 콘서트 제목 '우리, 모니?'처럼 손준호와 김소현만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객석을 가득 채우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서로를 향한 믿음과 애정, 그리고 음악으로 이어진 두 사람의 진심이 무대 곳곳에 녹아들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긴 것. 무대 위 동료이자 인생의 동반자로 오랜 시간을 걸어온 두 사람이기에 전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을 더욱 깊이 물들였다.한편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손준호와 김소현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활동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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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업인 안전리더 육성 교육 운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농업인 안전리더 육성 교육’을 추진한다.교육은 2026년 5월 22일 양산시농업기술센터 3층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된다.교육내용은 최근 중요성이 커진 중대재해처벌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촘촘한 농작업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특히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병행해 위급상황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구조호흡법 등 이론과 실습을 겸해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교육에는 생활개선양산시연합회 임원 66명이 참여한다.양산시는 이들이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농업인 학습단체로서 지역 농업인들에게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실천을 독려할 ‘농업인 안전리더’역할을 수행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교육 대상으로 선정했다.또 양산시는 농업인 안전리더 육성 교육 수료생 중 20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위촉해 운영한다.위촉된 예방요원들은 6월부터 9월까지의 기간 중 약 3개월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주요 활동으로는 관내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농업인 등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예방 및 홍보활동이 포함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전문적인 안전리더 교육을 수료한 요원들이 직접 현장을 누비는 만큼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산 지역 농업인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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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역보건정책 수립에 필요한 시 군 구 단위 건강통계를 산출하고 지역보건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서 질병관리청, 보건소, 책임대학교이 공동으로 수행하며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된다.조사 대상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전산자료와 국토교통부 건축 행정 전산자료를 연계해 추출한 표본 가구의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이며 조사 내용은 지역주민들의 흡연, 음주, 정신건강, 예방접종 및 검진 등 총 17개 영역, 168개의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에는 조사 시작 전 우편을 통해 선정 통지서가 전달되며 훈련된 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1대1 면접조사를 실시한다.조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우리 시의 맞춤형 보건정책 마련을 위한 중요한 조사”며 “정확한 통계 산출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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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AI 청정지역 사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지난 동절기에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없이 청정지역을 유지했다고 밝혔다.양산시는 지난해 9월 경기도 소재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 가 첫 발생하자 평년보다 이른 시기부터 비상방역체계에 돌입했으며 지난 4월 15일 특별방역대책기간을 단 한 건의 발생 없이 마무리했다.시는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AI 및 ASF 방역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거점소독시설 1개소, 이동통제초소 3개소를 운영해 축산차량 출입통제 및 소독을 강화했다.연중 운영하는 거점소독시설인 양산시 축산종합방역소에서는 방역물품을 상시 비축하고 축산농가에 방역복과 소독약품 등을 배부해 자율방역 능력 제고에도 힘썼다.또 가금농장 방문 전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 알 운반차량 등 축산차량의 가금농장 출입제한 등 AI 방역 행정명령 13건을 시행하고 국가가축방역통합시스템를 통한 원격 모니터링, 도 동물방역과·농림축산검역본부 김해센터 합동 AI 현장점검반과 시 자체 가금농가 전담관 현장 확인을 통해 행정명령 및 방역기준 이행 실태를 점검·단속했다.이와 함께 바이러스 유입 위험을 원천 차단하고 발생 시 조기 색출을 위한 조치도 시행했다.시, 축협 공동방제단, 농식품부 임차지원 방역차량 등 4대에 대한 방역전략지도를 수립해 철새도래지, 축산농장, 주요도로를 매일 소독했으며 공수의사,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및 동물위생시험소 협조를 통해 임상 예찰과 정밀검사를 강화했다.아울러 상북양계단지를 중심으로 농가 주도적 방역관리가 확대되어 밀집단지 맞춤형 방역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절감 효과도 거뒀다.‘24 ‘25년 동절기에는 상북면 내 12개 산란계 농장 가운데 방역 수준 미흡 또는 농장 구조적 문제로 인해 알 운반차량 출입제한에 따른 농장 입구 주변 알 상차장소 운영이 곤란했던 6개 농장이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공 환적장을 이용했으나, ‘25 ‘26년 동절기에는 농장 시설·장비 개선, 전용차량 추가 확보, 관내 계란선별포장업체의 장소 마련 등을 통해 밀집단지 내 모든 산란계 농장이 개별 환적장 운영 체계로 전환했다. 한편 시는 이번 특별방역대책 추진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남지역 ASF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 병행으로 현장인력 부담과 검사·소독에 따른 행정수요 및 비용 부담이 가중됐으며 외부 바이러스 유입 우려 등 상시적인 위험요인도 여전히 존재한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거점소독시설 등 방역시설과 장비에 대한 점검·정비를 지속하고 현장 여건을 반영한 방역대책 보완을 통해 대응체계에 빈틈이 없도록 해나갈 방침이다. 시는 AI 위기경보 ‘주의’단계에 따른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월 1회 정기검사와 상시 예찰·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특히 노계 출하와 초생추·중추 입식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외부 잔존 바이러스가 유입되지 않도록 방역 지도·교육과 소독지원을 유지하고 가금거래상인과 전통시장 가금판매소에 대한 방역관리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2017년 6월 마지막 발생 이후 9년 연속 고병원성 AI 청정화 유지는 농가와 행정, 유관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오는 6월부터 전국 가금농장 방역점검도 시작되는 만큼, 미흡사항을 사전에 개선하고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방역관리방안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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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양산맛집’ 모집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새로운 음식의 발굴·육성과 차별화된 음식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를 대표할 수 있는 양산 맛집을 5월말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현재, 양산 맛집은 맛, 위생, 서비스, 가격이 우수한 업소로서 31개소가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대비해 양산 맛집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면서 15개소를 신규로 지정하는 등 음식관광 인프라를 더욱 확충했다.양산 맛집은 관내 일반음식점으로 신청 접수 이후 위생·시설 분야, 식단·맛 분야, 이용객호응도 등 3개 분야에 대한 현장평가 결과 합산 점수 85점 이상인 업소를 대상으로양산시 맛집 발굴·육성위원회심의를 통해 최종 9월경 지정될 예정이다.양산 맛집으로 지정된 업소는 미식 페스티벌 등 각종 행사 시 홍보 기회 제공 △맛집 현판 및 인증서 교부 △시 홈페이지·리플릿 등을 통한 홍보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5월 31일까지 시 위생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손유정 위생과장은 “적극적인 양산 맛집 발굴을 통한 다양한 먹거리 기반 조성과 홍보로 먹거리가 우리 시 관광산업의한 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내의 우수한 음식점들이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시 관광 활성화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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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강화 위한 협력병원 간담회 개최
함안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강화 위한 협력병원 간담회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와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6일과 14일 양일간 협력 의료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함안형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퇴원환자 연계 협력병원의 업무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아라한국병원, 새롬재활요양병원, 함안요양병원 3개 협력병원에서 진행됐다.간담회에는 함안군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과 각 병원 실무자들이 참석해 함안형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체계 운영 방안 등을 공유했다.주요 내용으로는 △함안형 통합돌봄사업 세부 추진내용 설명 △퇴원환자 연계서비스 의뢰 절차 및 기관별 역할 안내 △퇴원 전 대상자 발굴 및 의뢰체계 구축 △사업 추진 관련 협조사항 전달 △현장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함안군은 협력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퇴원환자 연계 의뢰체계를 구축해 퇴원 이후에도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신속한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의료, 요양,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등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군은 기존 협력 의료기관 외에도 지역 내 의료기관인 영동병원과 추가 업무협약을 추진하는 등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퇴원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 서는 의료기관과 행정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력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안형 통합돌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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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가족센터, 5월 가정의 달 기념 행사
함안군가족센터, 5월 가정의 달 기념 행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가족센터는 지난 16일 함안문화원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가족애 담아, 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 내 가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의 활기찬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이어 센터 프로그램 참여 뒤 가족 관계의 긍정적인 변화 사례를 담은 ‘2026 우수가족 동영상’을 상영해 큰 공감을 얻었다.영상 속 가족들은 센터 사업 참여 이후 달라진 소통 방식과 가족 간 유대감 등 생생한 소감을 전하며 건강한 가족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날 시상식에서는 경상남도 ‘행복한 가족상 평등가족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보경 가족에게 곽필구 법인장이 상장을 전수했다.또한 센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일상 속에서 가족 사랑을 실천해 온 우수가족 세 가족에게도 상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2부 행사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과학 뮤지컬 ‘비제이 봉봉 닥터봉의 우당탕 실험 이야기’ 가 진행됐으며 로비에 마련된 ‘느린 우체통’코너는 미래의 가족에게 진심을 전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됐다.조은옥 센터장은 “영상으로 확인한 가족들의 긍정적인 변화는 센터가 나아갈 방향이다”며 “앞으로도 함안의 모든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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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가 함께 울고 웃은 무대… 함안문화예술회관 연극 ‘노인의 꿈’, 전석 매진 속
세대가 함께 울고 웃은 무대… 함안문화예술회관 연극 ‘노인의 꿈’, 전석 매진 속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6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연극 ‘노인의 꿈’ 이 2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원로배우 김영옥과 배우 이일화, 남경읍, 이필모 등이 출연해 공연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와 삶의 가치를 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연극 ‘노인의 꿈’은 백원달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창작 연극으로 삶 속에서 잊고 지냈던 꿈과 희망, 그리고 가족 간의 이해와 사랑을 담아냈다.작은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봄희’ 와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그리고 싶다며 찾아온 ‘춘애’의 특별한 만남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세대가 관계 속에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특히 이번 함안 공연에서는 배우 김영옥이 깊이 있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이끌며 객석의 몰입도를 높였고 이일화와 남경읍을 비롯한 출연 배우들도 현실감 있는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다.공연이 끝난 뒤에는 긴 박수와 함께 곳곳에서 눈시울을 붉히는 관객들의 모습이 이어지며 작품이 남긴 깊은 여운을 보여줬다.관람객들은 “부모님과 꼭 함께 보고 싶은 공연이었다”, “웃음과 감동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작품이었다”, “삶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보내주신 군민과 관객 여러분의 큰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삶의 위로와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뮤지컬 ‘푸른사자 와니니’, 코믹발레 ‘고집쟁이 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잇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