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국립공원 새해맞이 산행 시 안전수칙 준수해야
국립공원 새해맞이 산행 시 안전수칙 준수해야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이른 새벽에 산행할 경우 빙판길 실족 등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 연초에 발생한 안전사고는 25건으로 실족에 의한 골절·상처가 23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심장돌연사도 2건이나 발생했다.
국립공원 새해맞이 산행 시 주요 안전수칙은 다음과 같다.
산행 전 날씨와 기상을 확인하고 자신의 체력과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산행계획을 세워야 한다.
비상식량을 준비하고 가벼운 체조로 근육과 인대를 충분히 풀어준다.
하산할 때까지 적당한 체력을 유지한다.
이른 새벽에는 탐방로가 얼어 있어 실족이나 추락 등의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눈길·빙판에 대비해 아이젠, 스틱 등의 안전장비를 반드시 챙긴다.
겨울철은 기온이 낮아 동상·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에 노출되기 쉬워 여벌의 옷, 장갑 등의 방한용품과 상비약을 준비한다.
비법정탐방로 출입 시 조난 위험이 높고 구조도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정규탐방로를 이용해야 한다.
탐방로 곳곳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나 위치표지판을 미리 확인해 조난 등 위급상황 시 자신의 위치를 신속히 알릴 수 있도록 한다.
일출을 볼 수 있는 주요 명소에 탐방객이 밀집될 수 있으니, 탐방로 이용 시 우측통행을 지켜야 하고 밀집 구간에서는 분산해 이동해야 한다.
한편 겨울철에는 폭설 등의 기상 여건에 따라 탐방로가 통제될 수 있다.
국립공원별 자세한 통제탐방로 현황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겨울철 산행을 준비할 때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방한용품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산행 시 기본질서와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2025-01-07
-
의사탑승 소방헬기, 지난해 31번 날았다
의사탑승 소방헬기, 지난해 31번 날았다
[아시아월드뉴스] 소방청은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을 위해 시작한 의사탑승 소방헬기 시범사업의 2024년 운영 실적을 발표했다.
‘의사탑승 소방헬기’는 소방청과 의료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이송단계에서부터 의사가 소방헬기에 탑승해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현장 전문응급처치를 시행하고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동안에도 전문의료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의료기관에서도 사전 준비를 함으로써 도서·산간지역의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중증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한 소방서비스다.
2023년 수도권의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지난해 8월부터 경남지역까지 확대했으며 위급한 상황에서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의사탑승 소방헬기 운항 건수는 총 31건으로 32명을 이송해 27명이 생존했다.
운항건수는 전년도 20건 대비 11건 증가했으며 생존율 역시 75%에서 84.3%로 약 9.3% 증가했다.
특히 수도권지역의 경우 2023년 전체 실적을 초과 달성하고 높은 소생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8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경남지역의 경우 생존율 100%로 출동한 2건 모두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
박용주 소방청 구급역량개발팀장은 “의사탑승 소방헬기 는 지리적 특성과 응급의료 환경을 고려할 때, 장거리 이송이 필요한 중증응급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소방청은 앞으로도 119구급 이송 체계와 지역 거점 병원 의료진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응급의료 취약 지역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중증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7
-
설 연휴 시작하기 전에 부가가치세 신고하세요
국외 공유숙박 플랫폼 이용 매출액을 신고하지 않은 사례
[아시아월드뉴스] 국세청은 법정신고기한 전후로 주말과 설 연휴가 이어져 있는 점을 고려, 적극 행정 차원에서 신고·납부기한을 1월 31일까지 4일 연장했다.
〇다만, 연휴 직후로 신고·납부가 마감되니 가급적 고향 방문 전에 신고를 마무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〇이번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부터는 홈택스 전자신고 화면을 납세자 맞춤형으로 단순화했고 신고서를 자동으로 작성하는 등 전자신고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으며 AI 전화상담을 24시간 제공하는 등 상담편의를 높였다.
’ 24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자는 927만명으로 신고대상 과세기간의 사업실적에 대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〇신고대상 과세기간은 개인 일반과세자의 경우 7.1.~12.31.이며 간이과세자는 1.1.~12.31.이나, 법인사업자는 예정고지 대상 여부에 따라 다음과 같이 다르니 유의하시기 바란다.
국세청이 운영하는 홈택스·손택스 전자신고를 이용해 세무서 방문 없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〇부가가치세 신고가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신규사업자, 간이과세 사업자에게는 신고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신고방법과 신고안내 동영상 QR코드가 포함된 맞춤형자료를 사전에 개별적으로 안내했다.
〇이번 신고부터는 홈택스 로그인 시 납세자의 신고유형, 과세유형 등을 고려해 신고대상 기간이 자동으로 설정된 맞춤형 화면이 제공된다.
신고화면이 납세자가 이해하기 쉽고 한 눈에 보일 수 있도록 개선했고 국세청이 보유하고 있는 전자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거래내역 등을 활용해 신고서에 신고대상 금액이 미리 기재되어 있으며 신고서와 함께 필수 첨부서식을 바로 작성할 수 있어 부가가치세 신고가 편리해지고 소요되는 시간이 단축됐다.
〇또한, 전자신고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사업자를 위해 간단한 질문·답변 방식으로 신고서 작성이 가능한 ‘세금비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다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사한 질문을 통합해 작성 단계를 축소하고 신고과정에서 이미 작성한 신고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매년 1월은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와 연말정산으로 상담이 급격히 증가해 국세상담센터 및 세무서를 통한 전화상담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〇이를 해소하기 위해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와 관련한 궁금한 내용에 대해 24시간 언제든지 상담 가능한 AI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〇국세상담센터나 전국 133개 세무서 대표번호로 전화하면 단순 문의는 AI가 상담하고 전자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상담은 전문 상담사로 연결해 상담률은 높이고 궁금증도 체계적으로 해소해 드립니다.
〇아울러 전화로’ 24.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세금납부용 가상계좌를 문자로 전송해 드리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급변하는 경제환경에서 수출·투자지원과 기업의 자금유동성 제고를 위해 수출·중소기업 등이 1월 31일까지 환급신고 시 신고·납부기한 연장과 관계없이 예년 기준에 맞춰서 환급금을 조기지급 한다.
〇재난·재해 및 사업에 현저한 손실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가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하면 최대 9개월까지 지원하며 〇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에 대해서는 직권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뿐만 아니라 신고기한 연장까지 적극 지원한다.
국세청은 그동안 축적된 신고 및 신고검증 자료를 빅데이터로 분석해 납세자 유형별로 신고 시 유의사항 등을 사전에 안내하고 있으니 이를 반영해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
〇특히 최근 신고 시 실수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국외 공유숙박 플랫폼으로부터 지급받은 외환수입금액 누락, 신용카드 부당·과다공제 등과 관련해 잘못 신고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고 〇신고 후에는 부당환급 신청 등 불성실신고 혐의에 대해서는 정밀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니 사전안내와 주의사항을 충분히 검토해, ‘성실신고가 최선의 절세’라는 인식을 가지고 성실하게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1-07
-
밀양시, 2025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본격 실시
밀양시, 2025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본격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12월 모집한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113명을 실무현장에 배치하고 오는 2월 19일까지 근무토록 했다고 7일 밝혔다.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 자격은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 미취업 청년으로 이번 모집에서는 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113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청년들은 시청,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며 공공일자리 경험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지난 6일에는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정신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교육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실무 경험과 시정 체험을 통해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강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 다양한 청년정책을 마련해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
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실시
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1월 6일부터 2월12일까지 고추, 사과, 상추, 등의 과정에 대해 농업인 2,460명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이 실생활 및 영농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2025년도 실시하는 각종 시범사업 신청을 홍보하고 공익직불제, PLS, 영농부산물관리, 농업 안전 역량강화 교육 등에 대해 교육한다.
영양군에서 가장 중요한 작물인 고추, 사과 과정 교육에는 현장 애로 사항을 기본으로 더욱 전문화해 교육이 진행되도록 했으며 전문반 교육으로는 상추, 쪽파, 수박, 시금치 과정을 추가로 개설해 새로운 소득작물로 교육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고추, 사과 재배 교육이 실제 영농현장에 적용되도록 현장 중심으로 교육을 편성했다고 밝히고 재배 기술도 중요하지만 농산물 판매와 새로운 소득 작목 발굴이 매우 중요함으로 재배와 판매 교육을 병행해 영양군민이 고소득을 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
영양군,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다양한 기부 이어져
영양군,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다양한 기부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에 을사년 새해부터 다양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영양여자중학교 학생 대표와 지도교사 등 3명은 1월 6일 영양군에 45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학교 축제에 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동아리 부스 활동 수익금과 교직원들의 적극적 참여로 마련됐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학생들의 의견에 따라 기부하게 됐다.
영양여자중학교 2학년 박서현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나눔을 이렇게 직접 실천해 볼 수 있어 뿌듯하고 모든 학생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7일 영양조명전기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김기준 대표는 “값진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준 대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 11호로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기부자분들의 따듯한 마음에 존경과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나눔으로 함께 희망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01-07
-
민선8기 군위군정. 군민 85.4%‘잘하고 있다’
민선8기 군위군정. 군민 85.4%‘잘하고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이 ‘2024년 군위군 주민의식 및 행정수요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군정 운영평가에서 참여 군민 85.4%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7.2%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민선8기 3년차를 맞아 전반적인 군정 평가와 행정수요 조사를 토대로 정책방향 설정의 근거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했고 △군정 수행평가 △특정 시책 평가 △향후 정책방향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군정 운영 평가에 있어서는 조사자의 85.4%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주요 정책에 대한 종합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80.58점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렴도 1등급으로 입증된 행정 신뢰도와 전 마을 순회 간담회 실시 등 열린 행정 구현으로 행정분야에 대한 만족도는 86.21로 가장 높았다.
특정 시책 평가에 있어서는 민선8기 핵심 시책인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응답자 중 92.5%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참여 이후 변화 체감도 역시 80.7%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대구 편입 후 변화에 대한 평가는 긍정 평가가 91.3%로 대구 편입 후 다양한 변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군부대 이전에 대한 긍정 응답은 77.8%로 이는 군부대 유치가 군위군의 지속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선택임을 증명했다.
군부대 이전 유치를 위한 전반적인 활동에 대해서도 매우 높은 수준의 긍정평가가 나타났는데, 이는 군위군의 투명한 정보 공개, 적극적인 소통 등 군민들의 신뢰와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성공적이었음을 보여준다.
향후 정책방향에 대한 조사로는 군위댐 수상태양광 사업과 관련된 군위댐 송전선로 문제의 해결법으로 소송을 통한 결과 수용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한 대안마련이 85%를 차지해 그간 무조건적인 반대입장에서 협의를 통한 합리적인 대안 마련으로 진일보했다는 평이다.
군위군이 최우선으로 추진해야하는 분야로는 TK 신공항, 군부대 이전 등 대형 국책사업 추진이 29.3%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보건복지 의료시설 확충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군위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607명을 대상으로 1:1 대인면접 조사를 실시했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9%p이다.
2025-01-07
-
거창군, 2025년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시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경기침체 장기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5년도 상반기 거창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사업을 1월 16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난을 고려해 상반기에 총 40억원의 규모로 융자를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 거창새마을금고 경남은행 거창지점, 거창신용협동조합, 신한은행 거창지점을 통해 최대 5,000만원 이내의 대출이 가능하다.
지원사업은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시행되며 거창군에서는 2년간 연 4% 이내의 대출이자와 신용보증 수수료의 5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거창군에서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고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으로 광업·제조업·건설업과 운수업은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 그 외 업종은 상시 종업원 5인 미만 업체가 해당된다.
다만, 사치와 향락 관련 업종과 휴업 혹은 폐업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업체,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을 제한하는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먼저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보증 상담 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한 날짜에 지점을 방문하거나, 비대면 진행을 원하는 경우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 앱을 통해 심사받을 수 있다.
김미정 경제기업과장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버팀목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
울진군 2025년 금연지도원 위촉 및 직무교육 실시
울진군 2025년 금연지도원 위촉 및 직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역 내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6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신규 금연지도원 6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금연지도원에게 위촉장 및 금연지도원증 등을 수여했으며 금연지도원의 직무, 금연구역 범위, 흡연 시 과태료 등의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금연지도원은 2명씩 3개조로 편성되어 관내 2,190개소의 금연구역에 대해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 금연을 위한 조치를 위반한 경우 관할 행정관청에 신고 금연홍보 및 금연교육 지원 등의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금연지도원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금연환경 조성 및 군민들의 간접흡연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담배연기 없이 숨 쉴 수 있는 울진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1-07
-
2025년도 고령군 고령학사 및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2025년도 고령군 고령학사 및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아시아월드뉴스]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 1월 7일부터 1월 21일까지 ‘2025년도 고령군 고령학사 및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
고령학사와 향토생활관은 지역 출신 학생들의 대학 진학 시 주거안정을 돕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교육환경 개선 및 우수 인재 육성을 도모하고자 서울·부산·대구·경북의 기숙사를 확보해 운영을 지원하는 기숙사이다.
선발인원은 총 146명으로 서울 지역의 수도권홍제행복기숙사 14명, 마포공공기숙사 6명, 부산 지역의 부경대행복기숙사 6명, 대구·경북지역의 향토생활관 120명으로 공고일 기준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계속해 고령군에 거주하고 있는 재학생과 신입생이면 신청 가능하다.
선발기준은 거주기간, 출신학교, 성적 등으로 고령군 고령학사 입사생 선발규정과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규정에 의해 고득점순으로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들은 각 기숙사에 우선 배정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신청은 신청기간 내 고령군청 가족행복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령군청 홈페이지’나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01-07
-
함안군, 1월 송아지 구제역 백신접종 추진
함안군, 1월 송아지 구제역 백신접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구제역 발생 방지와 지역 청정화 유지를 위해 이달 8일부터 31일까지 한우와 젖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송아지 구제역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구제역 백신접종 프로그램은 2개월령에 1차 접종, 4주후 2차 접종, 그 이후 4~6개월 간격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백신 제품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다.
구제역 백신접종은 연간 5회 이상 진행되고 이번 접종은 2개월령 이상 송아지를 위주로 실시하며 소 사육 323농가의 2335두에 대해 2024년 위촉된 공수의 5명을 동원해 진행한다.
군에 따르면 50두 이상 자가접종 대상농가에 대해서도 공수의를 통한 접종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백신접종 사각지대를 없애 국내 최고 수준 항체가를 유지하고 있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2023년 5월에 전국 11차례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전국적 전파 위험성이 있고 구제역 유입차단을 통한 축산농가의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07
-
함안군, 2025년부터 저소득층 치과의료비 지원한다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저소득층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치과의료비 지원사업을 2025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포함한 중위소득 50% 이하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치과 진료비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구강 건강 유지와 예방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기획됐다.
치과진료비 지원은 틀니 악당 100만원이 지원되고 치과 의료비는 1인 최대 60만원까지 지원되며 초과하는 금액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군에서 신청서류 검토 후 개인 또는 의료기관에 의료비가 지급된다.
지원사업은 예산소진 시까지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구강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구강 질환 예방과 치료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관리 수준을 높이고 치과 진료를 받지 못했던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1-07
-
성주사랑상품권 1월 한달간 15% 특별할인 판매
성주사랑상품권 1월 한달간 15% 특별할인 판매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이번 1월 한시적으로“성주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해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판매는 지역 내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1월 한달동안 카드형 상품권에 한해 15% 할인이 적용되며 개인별 구매한도는 50만원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아울러 지류형 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10% 할인 적용되며 개인별 구매한도는 20만원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 특별 판매로 가계 부담을 덜고 관내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 외에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1-07
-
합천군, 안심가로등으로 합천의 거리를 밝히다
합천군, 안심가로등으로 합천의 거리를 밝히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한국수력원자력 후원과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주관으로 진행된 ‘2024년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에 따라 태양광 안심가로등 설치를 완료했다.
합천군은 2021년 황강 마실길 및 신소양 체육공원 일부 구간에 태양광 가로등 42본을 설치한 데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합천천 산책로 1.5km 구간에 태양광 가로등 23본을 추가 설치해 군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LED 가로등은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해 별도의 전원 공급 없이 작동하며 일반 가로등보다 1.5배 더 밝다.
또한 자동 점등·점멸 기능을 갖춰 자정 이후에는 밝기가 줄어들어 동식물 성장에 영향을 최소화하며 태양광 충전으로 장마철이나 흐린 날에도 최대 7일 동안 작동이 가능하다.
김윤철 군수는 “태양광 안심가로등 설치로 합천을 밝게 빛나게 해준 한국수력원자력과 밀알복지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설치로 산책하기 좋은 합천천 산책로에서 야간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어 건강한 합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두무산 양수발전소가 2023년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우선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한수원과 지속적인 상생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2025-01-07
-
함양군 도로 결빙 취약구간 제설 현장 점검
함양군 도로 결빙 취약구간 제설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는 지난 1월 6일 주요 산간도로와 결빙 취약구간을 방문해 자동 염수 분사 장치 등 겨울철 제설 작업 전반을 점검했다.
백 부군수는 이날 겨울철 강설로 인한 도로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 자재 확보 상황, 위험 구간 관리 현황, 대응 계획 등을 면밀하게 살폈다.
함양군은 강설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작업을 위해 선제적 대비를 시행하고 장비 및 인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자동 염수 분사 장치 7개소, 제설용 덤프 8대, 굴삭기 3대, 트랙터 부착용 제설기 81대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겨울철 제설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백삼종 함양 부군수는 “겨울철에 지속적인 강설이 예고됨에 따라 수시로 순찰 활동을 강화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차량 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