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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덕도서관, ‘도서관에서 온 AI’ 운영
최윤덕도서관, ‘도서관에서 온 AI’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은 2026년 3월부터 세대별 맞춤형 AI 활용 프로그램인‘도서관에 온 AI’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도서관에 온 AI’는 ChatGPT 등 생성형 AI 확산으로 정보탐색 방식의 변화에 따라 커지고 있는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도서관 이용자의 세대별 수준과 관심사에 맞춘 AI 활용 프로그램 교육의 필요성 증대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유치원, 어린이집의 유아 대상 ICT도서관 견학, 초등 대상의 코딩교실 운영, 루카 등 스마트 독서기기 체험, 중장년 대상의 스마트기기 활용법 교육 등 세대별 AI 융합 독서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특히 도서관 이용자의 세대별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 독서 활동에 AI를 친근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AI기술이 나날이 진화 발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주민의 AI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매개 역할을 도서관에서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별 AI활용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AI를 생활 속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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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도서관 ‘삶의 지혜, 인문학이 말하다’ 운영
성산도서관 ‘삶의 지혜, 인문학이 말하다’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성산도서관은 시민의 인문 정신 함양과 지역의 인문 진흥을 위해 삶의 지혜, 인문학이 말하다 라는 주제로 2026년 성산인문학을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일상과 밀착된 다채로운 주제를 통해 지역 내 인문학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건강, 여행, 심리를 아우르는 총 3개의 세부 주제로 나뉘어 14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1주제 ‘인문학적 관점으로 보는 노화와 건강관리’첫 강연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시민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항노화의 대가 장태수 교수가 초고령화 시대에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냈다.1주제는 4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로 개최된다.이어 5월 12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는 2주제 ‘축제로 떠나는 세계여행’에서는 유경숙 세계축제연구소장과 함께 세계 곳곳의 다채로운 축제현장을 살펴보며 각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마지막으로 10월 8일부터 10월 29일까지는 양난미 경상국립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초청해 ‘자존감의 세 얼굴’을 주제로 깊이 있는 심리학 강좌를 선보이며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을 모색한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이번 인문학 강좌가 삶의 지혜를 배우고 스스로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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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도서관 장애인 독서 프로그램‘다같이 책길’ 운영
진해도서관 장애인 독서 프로그램‘다같이 책길’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다같이 책길’을 운영한다.‘다같이 책길’은 관내 장애인과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대체자료 확충과 비대면 방문형 독서 서비스를 연계해 장애인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주요 내용은 큰글자 오디오북 등 장애인 대체자료 확충 장애인 대상 책나래 무료 우편 서비스 운영 장애인 복지시설 대상 단체대출 방문형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책소리 세상소리’ 운영 등이다.특히 ‘책소리 세상소리’는 전문강사와 자원봉사자가 직접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책을 읽어주고 참여자의 특성에 맞춘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장애인의 독서 경험 확대와 정서적 교류를 지원한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책이 먼저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만날 수 있도록 독서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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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과 사고력 발달, 책으로 크는 아이’ 운영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 책으로 크는 아이’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과 놀이를 기반으로 한 독서프로그램 ‘생각이 무럭무럭, 책으로 크는 아이’를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 독서통장 수령 후 간단한 감상문 작성, 목표 권수 달성 시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차곡차곡 책마중 통장, 유아 대상 블록 창작활동 프로그램 블럭놀이 체험 교실, 초등학생 대상 도서 연계 만들기 체험 원데이 홀로그램 클래스, 주제 도서 전시와 만들기 키트를 제공하는 도서관 창작 놀이터, 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 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수업 루카와 신나는 그림책 교실 등이 있다.차곡차곡 책마중 통장 은 3월부터 상시 운영되며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 후 독서통장을 받아 참여할 수 있다.상반기 5월에는 블록놀이 체험교실 과 원데이 홀로그램 클래스, 도서관 창작 놀이터 도 운영 예정이며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은 책과 놀이가 융합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와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즐거운 경험을 쌓고 주도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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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대상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재 처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 예방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배부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화목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산불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3월 25일 장수면 성곡리 마을회관에서 소화기 배부를 시작으로 관내 산림 인접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500 여 곳에 소화기를 순차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이날 현장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방문해 주민들에게 소화기를 전달하고 화목보일러의 안전한 사용 방법과 재 처리 요령을 안내하는 등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화목보일러 사용 후 재 속에 남은 불씨가 바람에 날려 산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재를 처리할 때는 반드시 물을 뿌려 불씨를 완전히 제거한 후 안전한 장소에 보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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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도서관‘농부 시인’서정홍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 개최
성산도서관‘농부 시인’서정홍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22일 오전 10시 성산도서관 성산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서정홍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 ‘시의 숲에서 길을 찾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성산도서관이 운영하는 이번 행사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에게 시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이번 특강에 초청된 서정홍 작가는 흙을 일구며 생명의 소중함을 시로 담아내는 별을 노래하는 농부 시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현재 '담쟁이 인문학교'교장을 맡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그대로 둔다, 닳지 않은 손, 우리말 사랑, 털장갑 등이 있다.강좌 신청은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성산도서관 누리집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60명이다.김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시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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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참여 기업 모집
함양군,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참여 기업 모집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지역 특산물 산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남도, 함양군이 지원하고경남테크노파크와경남항노화연구원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총사업비는 국비 5억원을 포함해 총 7억 1500만원 규모다.지원 대상은 함양군 소재 먹거리 산업 관련 중소기업으로 본사 공장 부설 연구소 중 하나가 함양군 내에 소재해야 한다.선정된 기업은 프로그램에 따라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주요 지원 내용은 성분 분석, 제품 인증,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하는 기술 사업화 지원 성장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패키지 지원 생산 장비 개선을 돕는 생산성 향상 지원 등이다.또한, 선정 기업은 오는 6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소비재 수출상담회'참여 기회도 제공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10일 오후 6시까지 지역산업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신청에 앞서 오는 3월 30일 오후 2시 함양군 항노화바이오지원센터에서 사업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지역 연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인 만큼 많은 기업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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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창원의 책’독후감 전국 공모전 개최
‘2026 창원의 책’독후감 전국 공모전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 창원의 책'독후감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의 대상 도서는 '2026 창원의 책'선정 및 후보도서 20권이며 공모기간은 4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이다.공모 분야는 독후감, 독후화 2개 분야로 독후감은 연령에 따라 일반부, 청소년부, 초등부로 나뉜다.일반부와 청소년부는 A4용지 2매 이상, 초등부는 A4 1매 이상 분량으로 작성해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 게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독후화는 6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8절 도화지 1매에 그림을 그려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다.수상자에게는 창원시장상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 및 독후감 작성 서식은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진열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2026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같은 책을 함께 읽는 경험을 통해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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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통합돌봄 법 시행 앞두고 현장 홍보 총력전
함안군, 통합돌봄 법 시행 앞두고 현장 홍보 총력전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27일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3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함안통합돌봄주간'을 운영한 가운데, 지난 25일 가야시장과 함안군보건소에서 통합돌봄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민의 함안형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인지도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25일에는 군민 체감도가 높은 현장 중심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통합돌봄 홍보 캠페인'과 '함안형 통합돌봄 찾아가는 홍보관'을 동시에 운영했다.먼저 이날 오전 10시부터 가야시장 일원에서는 '찾아가는 통합돌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군은 시장 방문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와 주요 서비스를 안내하고 홍보 물품과 홍보지를 배부했다.또 현장에서 간단한 상담과 함께 신청 및 의뢰 절차를 안내하고 읍면 통합지원창구와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신속히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같은 시간 함안군보건소 민원실에서는 '함안형 통합돌봄 찾아가는 홍보관'도 운영했다.보건소 민원실 이용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 및 주요 서비스 안내를 실시하고 1대1 맞춤형 상담과 신청 및 의뢰 절차를 안내했다.아울러 보건소 재택의료센터와 연계한 건강방문상담 안내, 대상자 발굴 및 연계도 함께 추진해 보건과 의료,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현장 홍보를 펼쳤다.함안군은 이번 통합돌봄주간 동안 돌봄사각지대 집중 발굴에도 힘을 쏟았다.65세 이상 노인 우선관리대상자,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고독사 위험군 등 돌봄사각지대 해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군민을 대상으로 집중 상담과 방문을 실시하고 긴급돌봄, 의료, 건강, 일상생활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우선 연계한 뒤 통합돌봄 신청과 등록,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지역사회 내 자발적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돌봄활동가 모집 홍보도 병행했다.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이장, 기존 돌봄활동가 등과 함께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통합돌봄 제도 안내와 함께 돌봄활동가 역할, 참여 방법 등을 적극 홍보했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함안통합돌봄주간은 법 시행을 앞두고 군민이 함안형 통합돌봄을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운영됐다"며 "조례 제정과 전담체계 정비, 민관 협력 기반 구축,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구축까지 마무리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함안통합돌봄주간'기간 동안 현수막 게시, 포스터 부착,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전광판 홍보는 물론 짧은 영상 제작 및 배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며 통합돌봄 정책 확산에 나서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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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
함안군,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근거리 평생학습 기반 구축과 군민 평생학습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추진된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500만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전문기관과의 협력으로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권역별 특성화 사업이 함안군만의 강점을 잘 반영하며 타 지자체와의 차별성을 인정받은 결과다.군은 '마을빛 배움터와 빛나는 함안'을 비전으로 미래공동체, 문화 예술, 생태 등 5대 권역으로 구분하고 10개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해 군민의 평생학습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읍면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위해 주민자치회 및 관계자들과 회의를 개최하고 학습 거점 운영 방향과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등 사업 추진 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마산대학교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건강테이핑 요법, 함안 약선요리 교실, 함안의 향기를 담은 향수 교실 등 읍면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를 지역공동체 활동과 연계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갖춘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함안군 관광교육과 관계자는 "지역 자산과 학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교육 기반을 구축해 군민이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나아가 지역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향후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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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거창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CC 일원에서 군 공무원과 거창군의회, 거창군산림조합,한국임업인협회 거창군협의회 등 임업인단체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생활권 녹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거창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거창CC에서 개최됐다.행사는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기념식에서는 임업 발전에 기여한 임업후계자 이진우 씨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이뤄졌으며 거창군산림조합과한국전문임업인협회 거창군협의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이어 청렴나무 식재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념식을 마무리했다.행사 참여자들은 거창CC 일대에 왕벚나무, 산딸나무, 목수국 등 다양한 수종의 나무를 식재하며 녹색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식재 활동은 거창CC 경관 개선과 녹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늘 심는 나무 한 그루가 거창의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군민과 함께 가꿔가는 산림이 기후변화 대응과 지역 발전의 기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나무심기와 숲 가꾸기를 지속해서 추진해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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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대산면사무소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이번 회의에는 협의체 공공 및 민간위원 11명이 참석해 민간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계획 보고와 취약계층 지원 방안,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2026년 새롭게 선출된 강쌍연 민간위원장은 "지역 복지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되기 어렵고 주민과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함께할 때 더욱 단단해진다"며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회의에서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신규 사업 추진 방안을 집중 논의됐으며 행복나눔 꾸러미 지원사업, 사랑의 고추장 지원사업 등 복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안성희 대산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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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조요시 중학생 경산 방문, K-문화로 우정 쌓는다.
일본 조요시 중학생 경산 방문, K-문화로 우정 쌓는다.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청소년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조요시 중학생과 인솔자 등 16명이 경산을 찾아 지역 문화와 교육 현장을 체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방문 첫날인 24일 방문단은 임당유적전시관을 찾아 경산의 역사와 문화를 살피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한다.이어 경산시청 환영식에 참석하고 시의회를 견학하는 등 지역 행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둘째 날인 25일에는 신상중학교를 방문해 본격적인 학생 교류 행사를 진행한다.양국 학생들은 환영식과 학생 공연을 시작으로 고추장 만들기 활동 및 학교 급식 체험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경험하며 우정을 쌓는다.또한 경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다례 체험 등 한국 전통문화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오랜 시간 교류하며 든든한 친구가 된 조요시 중학생 방문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청소년 교류는 미래 세대가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199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경산시와 조요시는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격년제 청소년 상호 방문을 통해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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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힐링관, 미세먼지 환경 인형극 ‘쓱싹쓱싹 지구를 지켜라
대봉힐링관, 미세먼지 환경 인형극 ‘쓱싹쓱싹 지구를 지켜라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어린이들의 건강 보호와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을 위한 환경 인형극 '쓱싹쓱싹 지구를 지켜라'를 지난 3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함양군청 환경정책과 대봉힐링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미세먼지라는 환경 문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공연 첫날인 3월 24일에는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16개소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이 모여 웅장한 무대 연출과 함께 관람했다.이어 25일에는 천령유치원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 공연을 진행해 아이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더욱 몰입감 있게 극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공연을 주관한 함양군 환경정책과 대봉힐링관은 인형극 종료 후에도 어린이들에게 외출 시 마스크 꼭 쓰기 집에 돌아오면 비누로 쓱싹쓱싹 손 씻기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실내에서 즐겁게 놀기 등 실천 약속을 강조했다.대봉힐링관 관계자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자신을 보호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대봉힐링관을 중심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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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대게축제 앞두고 ‘원산지 표시’ 집중 지도 점검
영덕군, 대게축제 앞두고 ‘원산지 표시’ 집중 지도 점검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오는 26일 개막하는 ‘제29회 영덕대게축제’를 앞두고 강구 대게 상가와 동광어시장 일원에서 원산지 표시 준수를 위한 현장 지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축제 기간 지역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대표 특산물인 영덕대게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을 방문한 관계 공무원들은 강구항 일대 상가와 시장 내 점포를 돌며 원산지 표시 관련 법령을 상세히 안내하고 올바른 표시 방법과 위반 사례를 설명하는 등 소비자들이 원산지를 쉽고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영덕군은 이번 사전 지도 활동이 상인들의 인식을 높여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방문객들이 걱정 없이 영덕대게의 진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영덕대게의 브랜드 신뢰도를 높여 다가오는 축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정제훈 해양수산과장 “영덕대게축제는 단순한 특산품이나 먹거리 행사를 넘어 지역의 자부심이자 지역 문화의 구심점”이라며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영덕대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니 상인 여러분께서도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경상북도 우수축제에 꼽힌 영덕대게축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강구 해파랑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풍성한 먹거리를 통해 매년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