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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농업용 가설건축물 도면 대행 서비스 도입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건축디자인과는 농업용 가설건축물의 축조 신고 시 필요한 도면을 무료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는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시 첨부해야 하는 도면을 제출하지 않아 발생하는 처리 기간 지연과 도면 작성 비용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칠곡군청 및 읍·면 건축담당자들이 도면을 직접 작성함으로서 민원처리 만족도 향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농민들이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신속한 신고 처리를 통해 민원처리의 만족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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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시민 알권리 충족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7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발표했다.
평가 결과 춘천시는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총 5개 분야 평가에서 96.3점을 받았다.
이는 시민의 알권리 충족 및 적합한 정보공개 운영 절차를 준수했다는 것으로 평가된다.
박은희 춘천시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적합한 절차를 준수해 정보공개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는 지난 2024년 12월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정보공개 운영 실태 점검 결과에서도 100점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내 1위를 달성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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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역색 담은 로컬 빵 맛집 15곳 선정
진주시, 지역색 담은 로컬 빵 맛집 15곳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역 특산물과 문화가 담겨 있고 진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빵을 발굴하기 위해 ‘진주 로컬 빵 맛집 선정 공모’를 진행해 15개 제과점 및 베이커리 카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직접 제과, 제빵을 하는 진주시 소재 업소 중 관광명소화를 통한 관광객 유치에 관심과 의지가 있는 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40개 업소가 공모에 신청했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단의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15개소가 선정됐다.
서류심사에서는 지역성과 독창성, 사업역량, 지속가능성을, 현장평가에서는 접근성과 청결·서비스, 관광객 유인도, 관광자원화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진주 고유의 문화자원 접목, 진주 금실딸기 등 특산물 활용, 오랜 전통으로 차별화된 스토리와 특색을 갖추고 있는 업체들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15개소는 가나다순으로 김태민발효쌀빵, 달나라토끼, 더슬로우, 덕인당꿀빵, 대성수제꿀빵, 란빵집, 로터스커피앤베이커리, 마망구떼, 미뉴트하우스, 베이글델리, 빵짓는집, 송아꿀빵, 실크카스테라, 에나호두, 진주운석빵이다.
시는 선정된 업소를 대상으로 ‘진주 로컬 빵 맛집’을 알리는 브랜드 네이밍 개발과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
‘진주 빵 맛집 지도’를 개발해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유도하고 시에서 운영하는 공식 SNS를 통해 전국구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진주 빵 맛집 현판’을 제작해 방문자들로 해금 진주를 대표하는 우수한 빵집임을 알 수 있도록 브랜드 인식을 강화할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진주 로컬 빵 맛집 선정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빵집들을 신규 관광콘텐츠로 활용하고 빵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높은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홍보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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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감사원‘자체 감사 활동 심사 평가’ 성과 향상돼
밀양시, 감사원‘자체 감사 활동 심사 평가’ 성과 향상돼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12월 감사원이 발표한 ‘2024년 자체 감사 활동 심사 평가’에서 B등급을 획득하고 전국 인구 30만 미만 기초자치단체 48개 시 중 6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감사원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 감사 활동과 내부통제를 심사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실지심사 236개 기관과 서면심사 441개 기관 등 총 677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감사원이 매년 실시하는 이 평가는 △기관 차원의 자체 감사기구 지원에 관한 관심과 의지 △자체 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 △자체 감사 활동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A부터 D등급까지 부여한다.
밀양시는 3개 영역 가운데 특히 내부통제 강화 노력, 기관 차원의 자체 감사기구 지원에 관한 관심과 의지 영역에서 전년 대비 크게 향상되어 전국 인구 30만 미만 기초자치단체 48개 시 중 6위를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 활동 및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으로 책임·공정·투명의 가치가 시정 전반에 실현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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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거제도 국제펭귄수영축제 3년만에 개최
제15회 거제도 국제펭귄수영축제 3년만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1월 11일 토요일 겨울바다의 낭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인의 축제 ‘제15회 거제도 국제펭귄수영축제’ 가 2022년 이후 3년 만에 덕포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겨울철 수영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국제펭귄수영을 비롯해 △황금물고기를 잡아라 △펭귄달리기 △나눔 및 판매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어 겨울철 잊지못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접수가 끝난 국제펭귄수영 외 나머지 체험행사는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황금물고기를 잡아라’는 축제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한화오션프라자 야외 주차장과 행사장 인근 2곳에 주차장이 마련돼 있으며 방문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오전 8시~11시까지 15분 간격, △11시~오후 2시까지 30분 간격, △오후 2시~오후 4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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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남태양유전, 에스앤케이항공 선정
한국경남태양유전, 에스앤케이항공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상공회의소는 7일 '제3회 사천상공대상 시상식'을 사천상의 회원과 관내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상의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2025년 신년인사회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었던 시상식을 제주항공 참사에 대한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자 신년인사회가 취소됨에 따라 부득이 사천상공대상 시상식만을 별도로 진행하게 됐다.
영예의 대상은 한국경남태양유전과 에스엔케이항공이 선정됐다.
한국경남태양유전은 차량, 휴대폰, 통신기기와 같은 전자제품의 핵심부품인 적층세라믹콘덴서를 생산하는 사천시 외국인투자 1호 기업으로 최근 공장 증축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역인재 고용 등을 인정받았다.
에스엔케이항공은 2019년 KAI 자회사로 편입된 민수항공기 날개 생산 전문업체로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 개발 사업에 참여 했고 G300 동체, T-50 중앙동체, LAH/KUH 동체 구조물 등 신규사업 확보 등 최근 3년간 꾸준히 성장해 지역 인재 470명을 고용하는 등의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다.
황태부 회장은 "수상자들은 끊임없는 노력과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지역경제의 미래를 밝혀주고 계시는 수상자들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사천상공회의소는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의 육성·발전을 위해 노력한 기업인을 발굴·포상해 기업인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상공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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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수도 시설 안전교육으로 사고 예방 나서
창원특례시, 하수도 시설 안전교육으로 사고 예방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는 7일 성산구청 중회의실에서 하수도 시설물 관련 직원 및 시공업체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4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사업장에 전면 적용됨에 따라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관리 책임이 강화되는 시점에 맞춰, 최근 발생한 인명사고를 공유하고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으로는 △ 하수도 관련 사고 사례와 언론 보도 △ 하수도 작업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 유형 △밀폐공간에서의 질식사고 예방 조치와 원·콜 서비스 안내 △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또한, 하수도 맨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 추락, 솟구침, 꺼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김영철 창원하수센터장은 “하수관 내 유기물 부패로 인한 황화수소 중독과 산소 결핍 등 밀폐공간에서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이를 예방하는 사전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중대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철저한 안전 관리와 현장 점검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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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함양군, 2025년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는 임산부의 불편을 줄이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5년에도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매월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임산부를 비롯해 함양 지역 내 여성과 가임기 여성의 배우자까지 누구나 무료로 검진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올해 1월 9일 함양읍을 시작으로 군 전역에서 약 5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 중 매월 2~3회는 산부인과 의료 취약지역인 면 지역을 순회하며 진료한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분만 전 산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신 초기 검사, 태아 기형아 검사, 태아 DNA 선별검사, 임신성 당뇨 검사, 초음파 검사, 임신 말기 검사 등 필수 검진 항목이 포함된다.
가임기 여성에게는 임신 전 건강진단과 함께 면역혈청 검사, 간 기능 검사, 하복부 초음파, 종양 표지자 검사, 갑상선 기능 검사 등을 제공한다.
또한, 배우자 검진 서비스도 지원한다.
함양군은 비가임 여성의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해 이들을 위한 자궁 및 난소 초음파 검사, 난소암·폐암·췌장암 검사, 골다공증 검사, 흉부 검사, 비타민 D 검사, 류머티즘 관절염 검사, 당화혈색소 검사를 운영해 보다 폭넓은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으로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저출산 극복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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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경호 , 경찰청으로 이관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대통령 직속 기구인 대통령 경호처를 폐지하고 경찰청 소속의 대통령 경호국을 설치하자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민형배 의원 이 6 일 대표 발의한 ‘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 ’ 에 따르면 박정희 군사정권의 산물인 대통령 친위대 성격의 대통령 경호처를 폐지하고 일부 선진 민주주의 국가들처럼 대통령 경호업무를 독립기구로 분리해 경찰청이 전담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법안 발의에는 김문수 의원 등 10 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지난 1963 년 5·16 군사쿠데타 이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직속기구로 설치된 대통령 경호실은 전두환 , 노태우로 이어지는 군사정권 시절 내내 권력남용 및 측근 정치의 폐해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최근 윤석열의 내란사태 와중에서 대통령 경호처가 보여주는 위헌 위법적 행태는 독재국가에서나 가능한 대통령 친위대로 변질됐다는 지적을 낳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법률 개정안은 경호 책임자나 경호 조직의 권력화를 막고 경호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도록 현행 대통령 직속의 대통령경호처를 폐지해 경찰청 소속의 대통령 경호국에서 전담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실제로 미국 비밀경찰국은 백악관 직속이 아닌 국토안보부 소속이며 영국은 런던광역경찰청 특별임무국 , 캐나다는 연방경찰청 경호경비부 , 일본은 경찰청과 경시청에서 국가 정상의 경호를 각각 맡고 있다.
민형배 의원은 " 이번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 대통령 경호처가 대통령 직속기구로서 갖는 권력남용의 폐해를 근절할 수 있게 된다” 면서 " 앞으로 경찰청 소속의 독립기구로 분리해 민주주의 시대에 걸맞는 경호기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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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 개최
칠곡군,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칠곡시니어클럽은 6일 석적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갖고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발대식은 6일부터 17일까지 읍면에서 진행되며 발대식 후 안전교육과 사업설명으로 진행한다.
2025년 노인일자리는 전년 대비 193명이 증가한 총 2,59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총 110억의 예산을 투입한다.
올해는 수요조사를 통해 초등학교 인근 등하교 시간 안전을 위한 교통봉사 도우미사업, 대구경북 광역철도 개통에 맞춰 왜관역 승하차 안내를 위한 시니어 승강기 안전지원사업 등 8개 신규사업을 발굴해 총 40개 사업단을 운영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발대식으로 참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 및 소양교육을 통해 일자리 사업의 명확한 이해와 실무 지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해단식까지 일자리에 참여하시는 모든분들께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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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한국동백연구소, 동백오일 일본 수출
통영시 ㈜한국동백연구소, 동백오일 일본 수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의 특산품인 동백오일 8톤이 지난 7일 일본의 ㈜대도춘으로 수출한다고 밝혔다.
한국동백연구소의 동백오일 수출은 지난 2013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 올해는 16톤의 동백오일을 생산할 계획이다.
특히 일본으로 첫 수출되는 동백오일은 약 35만달러 물량이며 이후 유럽에도 약 45만달러 정도가 추가로 수출될 예정이다.
정량동에 위치한 ㈜한국동백연구소는 국내 동백 자원을 화장품과 식품 등의 원료로 개발해 제품화해 온 지역기업으로 국내보다는 해외에 더욱 알려져 있다.
통영에서 재배되는 동백씨앗을 수매·가공해 해마다 10톤 내외의 오일을 프랑스, 일본, 캐나다 등으로 수출하며 일자리 창출과 수출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23년에는 통영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 중 하나인 기능성 농식품연구개발사업으로 경남항노화연구원과 통영시 한국동백연구소가 협력해 동백꽃과 나뭇잎에서 유용한 성분을 추출해 활용한 샴푸와 세안제 및 바디워시 등을 개발했다.
박원표 한국동백연구소 대표는 “앞으로는 통영의 동백을 활용해 지역자원의 상품화와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더욱 통영동백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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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본격 추진
칠곡군,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에서는 작년 12월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거쳐2025년 1월 6일 자로 “경상북도 2025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이 반영됨에 따라 그 동안 칠곡군 숙원사업 이었던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
금번에 추진 예정인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는 북삼읍 오평리 일원 122만㎡로 계획했으며 산업시설용지는 76만㎡, 물류용지 4만㎡ 정도로 140%가 넘는 입주수요를 확보해 행정안전부 지정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타당성 조사를 거쳐 금번에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최종 반영됐다.
과거 10여년 동안 신규 일반산업단지의 분양이 거의 전무한 실정으로 금번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우량기업 유치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기업유치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생산유발액 193,474백만원, 부가가치유발액 86,251백만원이며 취업유발인원은 1,305명으로 칠곡군의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
군은 금년 1월 중앙투자심사를 통해 5월경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2026년 상반기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2008년부터 추진해온 오랜 지역 숙원사업이자, 공약사업인 북삼오평반산업단지를 성공적이고 신속하게 조성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며 북삼역 신설, 율리도시개발사업을 통한 정주여건 마련 등을 통해 대구~구미 산업벨트의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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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AC Daegu 2026 조직위원회’ 기획재정부 공익법인 지정 쾌거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조직위원회는 2024년 12월 31일 기획재정부로부터 기부금 모집단체인 공익법인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공익법인 지정에 따라 조직위원회는 2026년 12월 말까지 개인이나 법인으로부터 기부금 또는 물품을 기부받을 수 있고 기부한 개인이나 법인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법인은 기준소득금액 등 10% 한도 내 지출한 일반기부금 가액을 손비로 인정받고 개인은 지출하는 기부금에 대해 기준소득금액 등 30% 한도로 기부금의 15%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모집된 기부금 내역과 사용현황은 조직위원회 공식홈페이지와 기부 포털 홈페이지 게시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되며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의 목적사업에 맞게 활용될 예정이다.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은퇴한 엘리트선수를 비롯한 35세 이상의 마스터즈가 참가하는 유일한 세계육상경기대회로 경쟁보다는 교류와 화합을 추구하는 순수한 스포츠 축제성격의 행사이다.
대구에서는 2026년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펼쳐진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대구시는 이미 2011년 세계육상경기대회, 2017년 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 등 굵직한 세계대회를 개최해 왔으며 이번 공익법인 지정을 통해 원활한 대회 운영의 토대를 마련해 명실상부 세계 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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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통 자외선 차단 화장품, 사용 한도 성분 품질 기준 적합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중인 자외선 차단 화장품 50개 제품을 대상으로 사용 한도 성분인 에틸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등 유기 성분 8종을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품질 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자외선 차단 성분 중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피부 자극성 등 안전성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원료에 대해 사용을 금지하거나 제한하고 있으며 이번 검사는 사용 제한 성분 8종을 검사한 결과이다.
겨울철에는 자외선 A가 주로 작용하며 이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장기간 노출될 경우 피부 표피층이 두꺼워져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자외선 A는 햇빛이 강하지 않거나 흐린 날에도 존재하며 눈에 반사된 자외선의 영향으로 피부에 미치는 강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자외선 차단 화장품을 사용해야 한다.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려면 외출 15분 전에 자외선 차단 화장품을 피부에 발라 흡착 및 흡수시키고 땀을 흘리거나 닦으면 성분이 소실되므로 2~3시간 간격으로 반복해서 발라야 한다.
또한, 귀가 후에는 피부에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
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민이 안심하고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2025년에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초 화장품을 대상으로 품질 검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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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맞이 누비전 판매로 민생경제 활력 찾는다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설을 앞두고 침체된 경제회복을 위해 당초 누비전 150억원 발행에서 50억원 증액된 200억원을 오는 15일과 16일 확대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는 지류형 50억원, 모바일 150억원으로 총 200억원을 발행하며 개인 할인구매 한도는 지류와 모바일 각 20만원이고 할인율은 7%이다.
모바일 상품권은 출생연도에 따라 1960년 이전 출생자는 1월 15일 오전 9시부터 우선 구매 가능하며 1961년 이후 출생자는 1월 16일 오전 9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단, 1960년 이전 출생자들 중 1월 15일에 구매하지 못하신 분들은 16일에도 구매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상품권은 누비전 앱, 비플제로페이,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올원뱅크 앱을 통해 구매가능하다.
지류 상품권 구매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1월 16일 9시부터 판매대행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모바일과 지류형 상품권 할인 판매는 예산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누비전 발행으로 고물가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물가 부담을 경감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침체된 소비심리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