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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공지원실 사용허가단체 조합원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창업 활성화를 위해 사용허가단체 신규 조합원을 이번달 말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상주시 관내에 거주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하는 농산물 가공창업교육을 이수한 자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주원료로 가공제품을 생산하고자 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사용허가단체 조합원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가입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미래농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가입한 조합원은 가공창업 전 별도의 설비투자 없이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 시설 및 장비를 이용해 농산물 가공제품을 생산, 시범적으로 판매 해 봄으로써 창업 실폐율을 최소화 하고 안정적인 시장 정착에도 도움을 받게 된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이번 신규 조합원 모집을 통해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더 많은 농업인들이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을 이용해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하고 향후 안정적인 창업과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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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주곶감축제 개최
2025년 상주곶감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주관하고 상주시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2025년 상주곶감축제가 2025. 1.9. ~ 12.까지 4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2025 상주곶감축제의 주요 관람포인트를 살펴보면, 먼저 더 커진 곶감판매부스이다.
총 54개의 곶감판매업체가 입점해 저마다 2024년 생산한 햇곶감을 판매, 감칠맛과 정직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곶감판매부스는 명절선물 택배 현장 접수도 할 예정이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상주곶감 임금님 진상재현, 상주GOAT 라이브커머스, 상주곶감 깜짝경매, 곶감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회전눈썰매, 마술쇼, 저글링, 전통놀이 체험, 목공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다음으로는 추운 겨울날 대형화로에서 구워먹는 구이존이다.
회전바비큐, 떡, 고구마, 밤 등 추억의 간식을 제공하고 지역 대표 맛집들이 입점해 겨울철 얼어붙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 상주에서 펼쳐지는 4일간의 곶감의 맛과 재미의 향연을 풍성하게 준비하였으니, 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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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홀딩스, 삼척시 도계노인복지관 노인복지사업 후원금 전달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태화홀딩스가 지난 4일 도계노인복지관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3천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사회적으로 결핍된 부분을 파악하고 분석해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는 ㈜태화홀딩스의 강나연 회장은 “나눔을 실천하고 밝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하고 싶다”며 3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역 노인복지 증진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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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전지훈련 팀 삼척 방문으로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025년도 동계 전지훈련 팀 유치와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를 통해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다.
삼척시는 1~2월 중 축구, 태권도, 야구, 핸드볼, 카누의 5개 종목에서 69개 팀 2,129명 규모의 전지훈련 팀이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1월 6일에서 2월 2일까지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로 30개 팀 1,485명의 선수와 관계자, 가족들이 삼척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21억원이 넘는 경제 부양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를 방문하는 동계 전지훈련 팀은 각 학교 및 클럽과 실업팀으로 삼척복합체육공원,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운동장 등에서 훈련하며 삼척시는 공공체육시설 사용 지원, 체련단련장 사용 지원, 국민체력100 삼척체력인증센터 연계 스포츠 의무지원, 종목별 필요사항 등 훈련에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상대적으로 온화한 동절 기후와 우수한 자연경관을 보유해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지속적인 재방문도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자연스럽게 주요 관광지 방문으로도 이어져 스포츠산업뿐만 아니라 관광 홍보 측면에서도 기여도가 클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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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동치과주치의사업’ 지원 대상 확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올해부터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 지원 대상을 기존 초등학교 1·4학년에서 1·2·4·5학년으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은 지역 아동들이 주치의로 등록된 의료기관을 통해 정기적으로 구강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시는 도내 최초로 ‘제2차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에 선정, 지난해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주치의 의료기관을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치아 발육 상태, 충치 위험도 평가 등 구강 건강상태 검진과 불소도포, 치면세마 등의 관리를 받을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하는 진찰료를 제외한 나머지 10%에 대해 자부담이 발생한다.
단,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 차상위계층 본인부담경감자는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치아 관리와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아동치과주치의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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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년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 기관 모집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장애인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정보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2025년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을 운영할 교육기관을 오는 1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년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은 정보 취약계층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준별·맞춤별 정보화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는 지원사업이다.
올해는 총 4곳의 교육기관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법령에 따른 비영리법인, 사회복지법인이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기관·단체,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이면 가능하다.
교육기관은 10명 이상의 수강생이 동시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피시·인터넷 등 정보화 교육 제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면 된다.
시는 선정평가 심의위원회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4개 기관을 확정하고 선정된 기관에 강사비와 교육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이나라도움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매년 등록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춘 정보화 전문 교육을 하고 있으며 특히 실생활 서비스 활용 능력 향상, 인터넷 뱅킹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인터넷 활용 능력 교육을 포함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총 9개월간, 이번 공모에 선정된 교육기관 4곳에서 개별 홍보 등을 통해 교육생을 모집해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시간은 기관별로 연 720시간 이상이며 교육 과정은 정보화 교육과정 공통 지침을 참고해 △초급 △중급 △고급으로 구성되며 모바일 과정은 전체 과정수의 50퍼센트 이상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올해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4개 기관 중 가까운 곳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조영태 시 행정자치국장은 “우리시는 장애인이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화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장애인이 정보화 사회에서 소외됨이 없이 평등한 정보 접근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은 1천894명을 목표로 실제 2천515명이 교육에 참여해 목표 대비 132.7퍼센트 달성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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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한파 대비 긴급 상황점검… 취약계층 피해 입지 않도록 보호에 최선
부산시, 한파 대비 긴급 상황점검… 취약계층 피해 입지 않도록 보호에 최선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어제부터 내일까지 이어지는 한파 예보에 따라 거리 노숙인, 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을 방문해 한파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올겨울 최강 한파 예보에 따른 박형준 시장 특별 지시에 따라 실시된다.
어제는 노숙인종합지원센터와 쪽방상담소를 방문해 노숙인들을 위한 쉼터 운영 실태와 급식 제공에 어려움이 없는지를 점검했다.
시는 노숙인종합지원센터 3곳과 쪽방상담소 2곳을 쉼터로 운영하고 있으며 좌천동에 소재한 부산희망드림센터는 휴일 없이 매일 2회 무료 급식을 제공한다.
특히 시는 내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한파 예보 기간에 거리 노숙인 보호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직접 야간순찰을 나가 한파에 노출된 노숙인들을 응급잠자리와 구호방으로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시는 한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숙인 공동대응반’, ‘현장대응 전담팀’, ‘응급잠자리 및 구호방’ 운영, 경로당 운영비 20만원 추가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노숙인 공동대응반’은 시, 구·군, 경찰, 소방, 노숙인시설 관계자 등으로 ‘현장대응 전담팀’은 거리 노숙인의 현장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총 3개 팀, 16명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
‘현장대응 전담팀’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
또한, 겨울철 거리 노숙인들이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 잠자리와 인근 숙박업소와 연계한 응급구호방을 운영하며 고시원 월세와 교통비 등 임시주거비도 3개월간 지원한다.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갑작스러운 한파에 거리 노숙인과 쪽방주민이 생활하시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따뜻한 공동체 속에 함께 있다는 것을 느끼시도록 힘쓰겠다”며 “이들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 등도 한파 피해를 보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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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상 역대 최다 수상, 부산에 Dive In” 부산시, ‘CES 2025’ 첫 단독관 운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25’에서 '통합부산관'이라는 이름으로 부산시 명의 첫 단독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부산시 명의로 첫 단독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과 함께 부산의 스마트 기술 및 혁신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통합부산관은 ‘CES’ 행사장인 글로벌 파빌리온 내에 위치하며 8개 부서·기관과 협력해 총 25개의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통합부산관'은 1월 7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10일까지 운영된다.
참여하는 부산의 혁신기업 23개 사의 전시를 지원하며 지역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7일 오전 10시 30분 박형준 시장, 킨지 패브리지오 미국소비자기술협회 회장,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관 개관식이 개최됐다.
시는 ‘팀 부산’ 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23개 부산 혁신기업과 함께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협력해 기업들의 세계적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기업들은 기업활동, 일대일 밋업, 글로벌 투자자, 구매자 등과 교류하며 세계적 시장 진출의 기회를 모색한다.
시는 그간 적극적인 지원 결과, 역대 최다 규모로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이를 바탕으로 ‘CES 2025’에서의 성공적인 참가를 기대하고 있다.
‘CES’ 참여기업들로 구성된 ‘팀 부산’을 결성해 지난해 11월에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원기관과 협력해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역량 강화 교육 △영어 기업 투자설명회 피칭 △글로벌 전략 설명회를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CES 혁신상’ 지원기업의 모집 기간을 당기고 시가 적극적인 기업별 일대일 맞춤형 지원 전략을 펼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역대 최다 규모로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박 시장은 지난 6일 ‘CES 2025’ 현장을 직접 찾아, 첫 공식 일정으로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 젠슨 황의 기조연설에 참석했다.
젠슨 황 최고 경영자는 5년 만에 'CES' 무대에 올라 인공지능, 가속 컴퓨팅 기술 등 혁신적 기술의 진화와 미래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연설은 인공지능 기술과 반도체, 데이터 중심 산업 생태계에서의 최신 유행과 적용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로 젠슨 황은 이날 인공지능 기반 기술이 세계적 산업의 판도를 바꾸고 있으며 미래 도시와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다.
박형준 시장은 “‘CES 2025’는 부산이 추구하는 미래 비전과 글로벌 기술 혁신을 접목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경험하고 형성할 글로벌 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은 향후 부산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커다란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부산 단독관 운영은 부산이 글로벌 무대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민 역사적인 첫걸음”이라며 “올해 첫발을 내딛는 단계일 수 있으나 이를 발판 삼아 향후 'CES'의 주요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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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옥계면 번영회, 2025년 옥계면 신년인사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옥계면 번영회는 8일 배선용 옥계면장, 관내 유관기관 및 자생단체 회원,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옥계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기금관리보고 및 인사말, 신년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박문근 옥계면 번영회장은 “이번 행사는 희망찬 2025년 새해를 맞아 옥계면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유관기관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이를 통해 건강하고 하나 되는 옥계 지역 사회 만들기에 한걸음 가까워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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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도 새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7455명 사업 개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에서는 2025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8일부터 발표해 14일까지 유선으로 개별 통지를 완료하고 15일부터 7,455명을 대상으로 316억원을 투입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5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2025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총 11,538명이 신청해, 선발인원 7,455명 대비 1:1.55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노인 일자리 참여자 선발은 노인 일자리 사업 선발 기준표의 소득수준과 활동 역량, 경력 등의 기준에 따라 고 득점자 순으로 선발되며 노인 일자리 참여자로 선발되지 못한 어르신은 대기자로 관리해 기존 참여자의 중도 포기 시 순차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8일 공익활동 사업 참여자 발표를 시작으로 각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에서 14일까지 유선으로 개별 통지를 완료하고 15일부터 노인 일자리 사업을 시작해 안전교육 등을 실시한 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 일자리에 대한 수요 또한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노인 일자리 참여는 사회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기에 앞으로도 양질의 다양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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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여성회관 아카데미 강사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1월 13일부터 1월 17일까지 ‘2025년 여성회관 아카데미’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과목은 한식 조리 기능사, 제과제빵 기능사, 생활 요리, 천아트, 캘리그라피, 필라테스, 힐링요가 등 총 13개 과목이며 자격 기준은 해당 분야의 자격증 소지자, 졸업증서 소지자 또는 전문지식이 있다고 인정할 만한 증빙서 소지자이다.
강사수당은 기본 1시간에 6만원이며 이후 추가 1시간당 3만원이 지급된다.
접수 방법은 강사지원서와 계획서 등 해당 과목 관련 증빙서류를 준비해 여성회관에 본인이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강사 선발 채점표에 따라 최고 득점자를 우선 선발하며 동점자가 있을 경우 1차로 고성군 거주자를, 2차로 관련 경력자를 우선으로 한다.
또한, 한 강사가 최대 2강좌까지 담당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복지과 여성가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성회관 아카데미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전문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상반기 수강생은 2월 중 모집할 예정이며 아카데미는 3월 3일부터 6월 27일까지 4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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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생활 속 안전 지킴이 2025년 군민안전보험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 인한 손해를 신속히 보상하기 위해 ‘2025년 군민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한다.
군민안전보험은 고성군에 주소를 둔 군민은 별도의 가입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며 보장 기간인 2025년 1월부터 12월 중 전출자는 자동 해지되고 전입자는 전입신고와 동시에 자동 가입되며 등록외국인을 포함한다.
다만, 15세 미만의 상해사망은 상법에 따라 담보하지 않는다.
올해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후유장해 △사회재난 상해사망·후유장해 △폭발, 화재, 붕괴, 사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 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의사상자 상해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가스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화상 수술비 △개 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등 총 17개 항목이다.
보험금은 최대 2천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사회재난 사망 및 상해 후유장해 보장 한도가 기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 시 피해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사고를 접수하고 보험금 청구서와 사고 사실 및 피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정훈각 안전교통과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의 홍보를 강화하고 보장 항목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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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한동대, 생성형 AI 교육 및 영어 캠프 최초 시행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K-U시티 사업’의 일환으로 울릉고 1, 2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교육과 영어 캠프를 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한동대학교에서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생성하는 ‘생성형 AI' 기술 교육과 글로벌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적합한 영어 교육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제한된 교육 자원 환경에서도 학생들에게 AI 디지털 격차 해소와 개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설계됐다.
울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내륙 지역과의 교육 격차를 줄이는 동시에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향후 ‘RISE: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 사업’을 통해 한동대학교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AI 기술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특화 산업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해 장기적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남한권 군수는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AI 기술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길 바라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한동대학교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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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산부인과’적극 지속 운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부터 고성군 및 속초의료원과 함께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사업’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은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의료 취약지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으로 구성된 이동 검진반이 산모를 위한 의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도내에서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시군은 고성군이며 작년까지 운영했던 정선군은 정선군립병원 외래 산부인과 개설로 올해부터 본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다.
본 사업은 2011년부터 2024년까지 14년 간 운영되었으나, 최근 위탁수행기관의 사업 추진 어려움으로 중단 위기에 처했다.
이에 도는 도 내 분만취약지 산모들을 위해 본 사업의 지속 유지에 노력해왔다.
공공의료기관 및 민간 병원에 적극적으로 협업을 타진한 결과, 새로운 수행기관으로 속초의료원을 선정하고 저명한 시니어 의사를 섭외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도내 거주 중인 저명한 산부인과 시니어 의사 합류로 지역 필수의료 인력난 해소와 함께 의료 취약지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에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를 맡은 이민전 산부인과 전문의는 고려대학교 산부인과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30년간 2만명이 이상의 신생아 탄생을 도운 베테랑으로 전문 분야에서 오랫동안 의술을 펼쳐온 명의이다.
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은 병의원이 없는 의료 취약지 여성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중단 위기 속에도 도는 전문의 섭외와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 분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의료 취약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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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도 농촌자원분야 사업 신청 접수
거제시 2025년도 농촌자원분야 사업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5년도 농촌자원분야 2개 사업에 대해 2월 7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세부사업으로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농촌 어르신 복지 실천 시범으로 2개 사업에 100백만원이 지원된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은 농업분야 작목반을 대상으로 작물별 작업 단계를 고려한 위험요인 컨설팅, 안전물품 등을 지원하며 농촌 어르신 복지 실천 시범사업은 농촌 공동체 활동, 마을 공동 소득사업 조성 등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2025년 2월 7일까지 관할 면·동 주민센터나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되며 사업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타당성 조사, 자격요건 등을 검토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5-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