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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수도 미보급지역 지하수 수질검사비 전액 지원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상수도 미보급지역의 지하수 수질검사 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2015년부터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지하수를 생활용수로 사용하는 시민이 지정 전문기관에 수질검사를 받으면 수수료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지하수 수질검사는 법적 의무사항으로 실시 주기는 음용 2년에 1회, 비음용 3년에 1회이며 수수료는 음용 29만4,470원, 비음용 15만1,580원이다.
상수도 미보급지역 지하수 등록 관정은 38개소이며 올해 지원하는 수용가는 21개소이다.
검사방식은 수질검사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는 수용가가 전문기관에 수질검사를 의뢰하면 전문요원이 현장에 방문해 채수하며 검사결과는 한 달 이내 통보된다.
시 관계자는 “상수도 보급 취약지역 주민들이 지하수 수질검사를 적극적으로 신청해 수수료 지원도 받고 사용 중인 지하수의 안전성도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하수 수질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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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 음주폐해예방 사업 추진
김해시, 2025년 음주폐해예방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5년 신년을 맞이해 음주폐해, 절주실천수칙 및 고위험음주기준 등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음주폐해예방 사업을 펼칠거라고 밝혔다.
술은 WHO가 선정한 1급 발암물질로 각종 질병과 암 발생의 원인이 된다.
술에 들어있는 ‘알코올’과 그 대사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는 우리몸에 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이며 이는 각 구강인두암, 식도암, 유방암, 간암 및 대장암의 발생위험을 증가시킨다.
또한, 중독을 일으키는 약물 중 유해성이 1위이며 음주운전과 폭행, 강도, 강간 등의 강력범죄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음주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김해시는 절주실천수칙 “1.술자리는 되도록 피한다 2.남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는다 3.원샷을 하지 않는다 4.폭탄주를 마시지 않는다 5.음주 후 3일은 금주한다”을 실천하고 고위험 음주 기준 “한번의 술자리에서 남자7잔이상 주2회이상 음주”을 넘지 않도록 건전한 음주 습관을 지키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올해 시는 음주행위·소란 관련 상시민원 발생 지역인 분성광장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 중이며 추후 동상동 주민자치위원 및 유관기관과의 회의를 통해 금주구역으로 지정하고 계도기간을 거쳐 음주 위반 행위에 대해 지도점검·단속 할 계획이다.
더불어 아동·청소년·직장인 등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음주폐해예방 교육 실시, 찾아가는 음주폐해예방 상담 실시, 지역·대학 축제 연계 절주·금주 홍보체험관 운영 및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 캠페인 추진을 함으로써 시민의 음주폐해를 감소해 건강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김해시보건소장 허목은 “2025년 음주폐해예방 사업 추진으로 음주폐해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과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며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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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이장단 2025년 첫 정례회의 개최
남해읍 이장단 2025년 첫 정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남해읍 이장단 첫 정례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신임 이장으로 임명된 6개 마을 이장들의 소개인사와 함께 올 한해 남해읍 이장단을 이끌어갈 임원진 선정이 이루어졌다.
이장단장으로는 죽산마을의 하태환 이장이 선출됐으며 수석부단장은 선소마을 김현옥 이장, 부단장은 섬호마을 조병래 이장, 총무는 유림1마을 조봉수 이장, 감사는 내금마을 김용하 이장과 마산마을 임채기 이장이 선임됐다.
하태환 남해읍 이장단장은 “중책을 맡겨주신 각 마을의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기대에 부응해 올 한해 화합으로 이루어지는 남해읍이 될 수 있도록 이장단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올해 이장이 되신 여섯 분의 이장님들과 새롭게 구성된 이장단 임원진, 그리고 작년에 이어 다시 남해읍 이장직을 수행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 올 한해도 이장님들의 많은 수고와 노력을 부탁드리며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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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바래길 지킴이 5기’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남해바래길을 함께 지키고 가꾸어 나갈 ‘바래길 지킴이’5기를 1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바래길 지킴이’는 남해바래길을 월 2회 이상 정기 순회하며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는 자원봉사자로 담당 코스 안내사인 부착 및 정비, 안전성·편의성 점검, 환경 정화 활동 등을 수행한다.
‘바래길 지킴이’5기는 남해바래길 발전에 봉사하고자 하는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2월 1일과 2월 3일에 진행되는 기본 교육을 이수한 후, 3개월 수습 기간 동안 월 2회 이상 성실하게 봉사 활동을 수행하면, ‘바래길 지킴이’로 공식 위촉된다.
안전지킴이로 위촉되면 활동에 소요되는 교통비 등 소정의 실비 보상과 활동 물품이 혜택으로 주어진다.
또한 연말 우수 지킴이 시상 등이 있으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남해바래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바래길을 운영하기 위해‘바래길 지킴이’ 자원봉사단을 2021년부터 운영해 왔다.
1기 양성 이후 해마다 봉사자는 늘어나, 현재까지 월평균 60인의 봉사자가 남해바래길 263km 전 구간을 촘촘히 관리하고 있다.
자원봉사 시스템을 토대로 한 남해바래길 운영 관리체계는 선진 사례로 주목받으며 탐방로 조성 및 운영에 관심 있는 전국 지자체의 견학이 이어지고 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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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유해야생동물 피해 최소화 총력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멧돼지, 고라니, 민물가마우지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에 양구군은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피해가 매년 반복되고 있는 지역, 전년도 농작물 피해보상을 받은 농가 등을 대상으로 철제 울타리 설치 비용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에는 20개 농가에 4400만여 원을 지급했고 2023년에는 24개 농가에 1억 1200만여 원을 지급, 2024년에는 32개 농가에 1억 4078만여 원을 지급하며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서 등 신청서류를 준비해 24일까지 주소지 읍·면 환경개발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현장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6878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이는 2023년보다 3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아울러 양구군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보상금 또한 지급하고 있다.
농작물 피해보상금은 피해 면적 등의 지급 기준에 따라 금액을 산정해 80% 범위 내 최대 50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2023년 지급된 보상금은 12개 농가에 1800만여 원, 2024년에는 20개 농가에 2780만여 원 지급했으며 보상 농가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
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양구군에서 추진하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과 예방 사업으로 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고 군민의 안전과 농작물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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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임대사업소, 부족한 농촌 일손 해소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농기계임대사업소의 농업기계 임대 사업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농촌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양구군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국토정중앙면 본소와 동면, 방산면, 해안면에 농기계임대사업소 분소를 운영하고 있다.
양구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보유하고 있는 품목은 트랙터, 굴착기 등 58종 792대이며 2024년 4561건, 1억 4064만여 원의 임대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양구군은 농업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2020년부터 시행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사업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료 감면 시행 후 지난해까지 임대 건수는 2만 5330건으로 총 7억 1955만여 원의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농가 경영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는데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또한 양구군은 지난해 103개 마을 531명의 농업인을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교육을 추진했다.
농업기계를 사용하는 농업인이 스스로 기본적인 정비와 수리를 할 수 있도록 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농업기계 종합보험 지원,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대형농기계 자격증 취득 지원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하면서 농업인의 농가 경영안정과 농작업 작업능률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은경 농업정책과장은 “농기계 이용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임대료 감면과 각종 교육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는데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도록 농기계 임대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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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질 무료검사
경북도,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질 무료검사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안전하고 깨끗한 실내 생활환경을 위해 법적 지도점검 대상에서 제외된 소규모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무료 검사를 처음으로 실시했다.
대상 시설은 건강 취약계층이 주로 머무는 어린이집과 경로당이며 먼저 포항과 경산시에 있는 41곳의 시설에 현장 방문 후 실내공기질 측정과 실내공기질 관리 안내 홍보물 배포 등 현장 교육도 병행했다.
검사 항목은 환기 불량이나 기타 오염물질 축적으로 농도가 높아질 수 있는 이산화탄소, 목재가구 등에서 방출될 수 있는 폼알데하이드, 부유곰팡이 및 총부유세균이다.
검사 결과, 경로당 10곳과 어린이집 1곳에서 기준 초과했으며 부유곰팡이가 가장 많아 환기와 습도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을 초과한 시설에 대해 시설 관리자에게 실내 내부 청소 유도와 적절한 환기 방법 안내에 관한 재교육을 실시하고 개선 조치를 완료한 후 재검사를 통해 모든 시설이 기준을 만족했다.
환기는 외기 미세먼지가 양호한 경우 자연환기를 반드시 해 주어야 하며 청소는 실내에서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물건 등을 자주 제거하며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내공기 질 검사 대상 지역과 소규모 다중이용시설을 확대할 것이며 지속적인 검사를 통해 건강에 민감한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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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JTBC ‘옥씨부인전’ 방송화면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26일간 2025년도 경북농민사관학교 46개 교육과정에 1,149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경작지가 도내에 있는 농어업인으로 경북농민사관학교 누리집 또는 시군 농업교육 담당 부서에서 입학원서를 교부받은 후 농어업인 증명서를 첨부해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과정별 교육기관으로 팩스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원서접수가 완료되면 2월 11일부터 16일까지 교육과정별로 면접을 거쳐 2월 21일 최종합격자를 통보한다.
과정별 교육은 3~10개월간 매주 또는 격주 정해진 요일에 경북대학교 등 23개의 전문 교육기관에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농민사관학교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요강을 확인하면 된다.
올해 모집하는 교육과정은 농어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고 지난해 교육생의 주목을 받았던 지역 선도 농가와 연계한 문제해결형 현장 특화 재배 기술 교육과정을 확대하는 등 재배 실용 기술 분야 교육과정을 대폭 강화해 이론보다는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이 되도록 했다.
아울러 현대 농업의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거나 교육생 만족도 평가 등급이 낮은 11개 과정은 과감히 폐강하고 K-경북푸드 세계화를 선도하는 농식품 가공 교육과정 등 10개 과정을 신설 또는 개편했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북농민사관학교는 다른 시도에서 부러워할 만큼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교육, 살아있는 교육 제공으로 경북 농업대전환을 선도할 전문 농업경영인 육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7년부터 교육을 시작한 경북농민사관학교는 18년이 지난 현재까지 27,47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교육을 통한 지식과 기술 보급으로 지역 농어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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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연우,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그려낸 외로운 내면 ‘시청자 눈물샘 자극’
사진제공 = JTBC ‘옥씨부인전’ 방송화면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연우가 가슴 아픈 눈물 연기로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11일과 12일 방송된 JTBC ‘옥씨부인전’에서는 자신과 얽혀 있는 모든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도겸과 급속도로 냉랭해진 미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신을 차갑게 대하는 도겸을 이해하면서도 달라진 그를 아프게 바라보는 미령의 눈빛과 복잡한 감정들이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런 가운데 회임한 것이 상상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미령은 절망감에 빠졌고 그동안 아이를 위해 준비했던 물건들과 태교 일기를 정리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더 이상 자신을 믿지 못하는 도겸이 회임 사실마저 속였다 생각할까 서신을 남기고 떠난 미령은 기방으로 향했다.
이후 그곳에서 마주친 도겸에게 그동안 숨겨왔던 진심을 솔직하게 전했고 아픈 내면을 애절함과 담담함으로 그려내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이처럼 연우는 처음 도전하는 사극에서 상황에 따라 변하는 캐릭터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미세하게 떨리는 몸짓, 눈빛 연기로 표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어떤 여운 깊은 연기를 선보일지 연우의 활약상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연우가 출연하는 JTBC ‘옥씨부인전’은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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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수찬, SBS 새 드라마 '트라이' 캐스팅. 윤계상→김요한과 호흡
신예 이수찬, SBS 새 드라마 '트라이' 캐스팅. 윤계상→김요한과 호흡
[아시아월드뉴스] 신예 이수찬이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 출연한다.
이수찬이 출연하는 SBS 새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도핑으로 잠적한 럭비선수 주가람이 한양체고 럭비부 감독으로 돌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만년 꼴통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청량 스포츠 성장기다.
앞서 윤계상, 임세미, 김요한 등의 캐스팅으로 기대케 하는 가운데 이수찬이 청춘 라인업으로 합류, 더 새롭고 풍성한 배우진을 완성하는데 한몫했다.
이수찬은 극 중 한양체고 럭비부 3학년 소명우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소명우는 '건강한 청춘'의 표본이자 자기애가 넘치는 인물. '자기 PR'의 시대인 만큼 본인의 멋짐을 알리기 위해 개인 콘텐츠 촬영에까지 나서는 등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매력으로 극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트라이' 티저 영상에서는 소명우로 완벽 변신한 이수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구제불능 한양체고 럭비부 소명우로 완벽 변신, 정제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청춘을 제대로 담아낸 것. 이에 이수찬이 그려낼 소명우는 어떤 모습일지 '트라이'의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이수찬이 출연하는 SBS 새 드라마 '트라이'는 2025년 방송된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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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전환을 위한 방제사업 총력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2025년을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확산을 방지하고 청정구역으로 전환하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삼척시는 25년 4월까지 약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내 고사목을 제거하고 그물망을 처리하는 고사목 제거사업과 함께, 최근 지속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발생되고 있는 동해시와 연접된 도경동 일대에는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병행한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나무류 고사목의 조기발견을 위해 산림병해충방제예찰단 운영은 물론 무인항공기 촬영 용역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청정지역 전환을 위해 작년 5월에 국립산림과학원에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해제 신청을 했으나, 연접된 동해시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삼척시는 반출금지구역 해제조건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소나무재선충병의 재유입 우려로 국립산림과학원으로부터 반출금지구역 해제 최종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
하지만 삼척시는 2025년도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총력을 다하고 5월에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해제신청에 재도전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재선충병 확산의 큰 요인 중 하나인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소나무류 고사목과 방제사업을 실행한 그물망을 지역주민들이 무단훼손하거나 땔감으로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드리며 소나무류 고사목 신고에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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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삼척시민과 함께하는 신년음악회 개최
2025년 삼척시민과 함께하는 신년음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민과 함께하는 신년 음악회가 오는 1월 15일 오후 7시에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신년 음악회에 출연하는 오케스트라는 삼척음악협회 전문연주자들과 삼척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로 구성해 안춘기 지휘자가 이끌 예정이며 또한 테너 김현수, 소프라노 김효주를 비롯한 실력파 성악가들과 서정근 색소폰 연주자가 출연해 시민들에게 따뜻하고 희망찬 음악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사물놀이 더문화로움이 함께해 예술적 다양함을 더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이번 신년 음악회와 함께 시민들이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며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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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3월부터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 확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5년 3월부터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사업’을 2세 영아까지 확대한다.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사업은 지난해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시작된 사업으로 특별활동으로 인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어린이집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우며 어린이집 보육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오는 3월부터 지원 대상이 2세 영아까지 확대되면서 더 많은 학부모와 아동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금액은 유아반의 경우 1인당 월 3만원, 영아반은 1인당 월 2만원이며 어린이집에서 일괄 신청하므로 학부모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4년 유아 특별활동비 지원을 시작해, 3월부터는 영아까지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모든 아이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더 많은 아동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며 꿈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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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둘째아부터 대학등록금 지원.“다자녀가정 부담 완화”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자녀가정 특별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둘째아 이상 자녀를 대상으로 기타 장학금 등을 제외한 대학등록금 실 납부금액 중 100만원 한도 내에서 1회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보호자가 신청일 전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가정의 24세 이하 둘쨰아 이상 자녀이다.
단, 2025년 재학생이 대상이며 둘째아만 신입생부터 적용한다.
보호자 혹은 대학생 본인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저출산과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지원 확대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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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성들의 이야기 ‘촌촌여전’출간
상주시 여성들의 이야기 ‘촌촌여전’출간
[아시아월드뉴스] ‘상주함께걷는여성들’은 농부, 예술가, 요리사 등 다양한 모습으로 상주시에서의 더 나은 삶을 꿈꾸며 만난 여성들의 모임이다.
이들은‘지역·여성·삶’ 이란 지향점을 같이하며 살아가는 상주시 여성들의 현실 삶 이야기를 담은 ‘촌촌여전’을 출간했다.
‘촌촌여전’은 청년과 노년, 토박이와 귀농인 등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며 지역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일상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날것 그대로 지역의 삶과 고민을 진솔하고 정직하게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삶을 이야기하는 열다섯 이야기를 담았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시 여성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통해 지역에 대한 따뜻한 공감대 느꼈다”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상주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3